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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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위직의 가까이에서 보좌 업무를 하는 직업군
1.1. 개요1.2. Secretary라고 비서는 아니다1.3. 비서라고 불리지 않는 실질적 비서들1.4. 흔한 비서의 분류
1.4.1. 비서실장1.4.2. 수행비서1.4.3. 수행기사1.4.4. 사무직, 사무전담 비서
1.5. 특이한 비서1.6. 비서 직무 관련 역량
1.6.1. 비서학
1.7. 슈퍼 을로서의 비서1.8. 각종 매체에서의 등장
1.8.1. 등장 예시
1.9. 관련 문서1.10. 대한상공회의소의 자격증 이름
1.10.1. 비서실무 과목1.10.2. 사무영어 과목
2. 신라장군

1. 고위직의 가까이에서 보좌 업무를 하는 직업군[편집]

  • 한자 : 秘書

  • 영어 : Secretary, Executive Assistant, Administrative Assistant (개인 비서), Team Assistant (팀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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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안드레아 잭스.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배역이며 미란다 프리슬리의 비서이다.

1.1. 개요[편집]


조직 내 임원의 관련업무를 하는 사람. 고위직들은 대외, 특히 높으신 분들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비서들의 외모, 실무능력은 곧바로 상사의 능력과 직결된다. 어찌되었던 유능함의 대명사. 주된 업무 중 하나가 일정 조절이나 운전 등이다.

비서는 상사가 높으면 높을수록, 회사가 크면 클수록 파악해야 하는 업무량도 많아지고 더 바빠진다.

비서나 수행기사 직무는 크게 총무 직무의 하부 직무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대기업처럼 비서가 점점 늘어날 경우 비서실처럼 비서만 모여 있는 부서가 따로 있다. 대기업 비서실장쯤 되면 회사의 모든 것을 사장보다도 꿰고 있어야 하며 처리해야 하는 잡무도 많아 심하면 하청의 하청 비서의 비서가 될 수도 있다.

1.2. Secretary라고 비서는 아니다[편집]

비서라는 직함으로 불리거나 Secretary라고 불린다고 해서 모두 비서는 아니다.

  • 공산국가에서 '무슨무슨 총 비서 ' : 기관장. 예를 들어 조선노동당 제1비서[1]김정은인데, '지도자'의 뜻으로 쓰인다.

  • Secretary General : 사무총장, 장관.

  • Secretary Diplomat : '서기관'이라고 번역한다.[2] 외교관의 일종이다.

1.3. 비서라고 불리지 않는 실질적 비서들[편집]

반대로 '비서'라는 직함으로 불리지 않는다 해도 실질적으로는 비서일 수 있다.

  • 상서, 상서성, 중서성, 시중, 상서령 : 중국에서도 황제의 비서라고 볼 수 있는 상서의 경우는 사실상 국가의 재상과 동일하게 취급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나라 때 처음 설치된 상서의 자리가 너무나 중요하다보니 나중에는 아예 상서성, 중서성, 시중으로 분리했다. 그리고 상서성 수장을 상서령이라고 부르며 인사권을 총괄하는 실권자가 되었다. 그리고 원래 황제의 개인 문서를 맡던 직책은 중서성으로 넘어가서 중서성의 실권자인 중서령이 황제의 비서실장이 된다. 시중은 황제와 항상 동행하며 그의 상담을 해주는 일종의 최측근이 되었다.

  • 타자수 : 아돌프 히틀러의 마지막 비서들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트라우들 융에는 비서라기보단 타자를 전문으로 치는 타자수에 가까웠는데, 당시만 하더라도 타자치는 일은 전문적인 직업으로 대우받았다. 실제로 히틀러의 유언도 그녀가 직접 듣고 타이핑했다고 한다.

  • 매니저 : 꼭 조직에 속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곧 돈인 사람들은 비서를 둔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은행업무, 세무사법무사 상담, 가사노동 등 잡무는 자기가 직접 알아서 할 것이다. 하지만 시급이 세후 4만원을 넘어가는 사람이라면 풀타임 비서를 한 명 고용하는 게 자기가 직접 일주일 5시간씩 잡무를 하는 것보다 싸게 먹힌다. 유명 작가 같은 경우 딱히 일정이랄 게 없는데다가 일에 관련된 왠만한 문제는 보통 담당 편집자가 처리해주는데도 굳이 비서를 둔다. 유명 연예인 매니저의 경우에도 이런 잡다한 일까지 모두 처리해 준다.

  • 관료제 조직 사회에서는 상급자 입장에서는 모든 하급자가 비서가 자신을 대하듯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주길 바란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괘씸죄 등 불이익을 받는다. 이런 불이익은 사회적으로 용인된다.

1.4. 흔한 비서의 분류[편집]

1.4.1. 비서실장[편집]

Corporate secretary[3]

사기업의 비서실장은 임원~부장/차장급 고위직이다. 외국 기업 중에는 비서실장이 회사의 2인자 직책으로서 기획/감사/직제변경/신규사업 개발 등을 담당하는 곳도 있다. 한국 4대 대기업에서는 비서실장은 임원급이다.[4] 이 의미의 '비서실'장은 사실 기획조정실에 가깝다고 보면 되겠다. 한국의 기타 대기업에서는 비서실장은 부장~차장급에 불과한 경우도 많지만, 직급에 비해 인정을 높게 받는 실세 중의 실세다.

어느 회사에서나 비서실장은 요직이기 때문에 오너의 신임을 받아야 임명될 수 있다. 운전기사/사무 전담 비서가 승진해서 비서실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임원 중에서 뽑아서 비서실장을 맡긴다.[5]

비서실장은 매일 경영에 대한 중대사항을 정리해 종이 1~3쪽 정도 분량으로 보고한다. 수행비서, 운전기사, 사무 비서 등을 관리하기도 한다.

다국적 기업에서는 비서실장을 변호사에게 맡겨서 법무 총괄과 겸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다국적 제약회사 C씨의 사례를 보면, 2002년 LL.M (법학 석사 학위)와 함께 변호사 자격 취득, 2004~2006년 Associate 로펌 변호사 및 법학 박사 학위 취득, 2007년~2011년 Senior associate 로펌 변호사 및 대학 강사(lecturer), 2011년부터 이 회사의 비서실장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비서실장은 로펌 파트너급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1.4.2. 수행비서[편집]

주로 전무급부터 붙는다. 대개 기업 내의 대졸 사무직 사원을 쓴다. 신입사원 때부터 눈여겨보다가 2~4년 정도 경력을 갖춘 사람을 회사 내에서 부서이동해서 쓰게 된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경우, 한창 때는 비서를 몇 달에 1번씩 교체했다고 한다. 워낙 해외 출장이 많다 보니 체력이 좋은 남자 비서들이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었기 때문.

높으신 분들이 남성일 경우, 수행비서는 불필요한 오해나 다툼을 피하고, 오랜 시간동안 붙어있기에 불편하지않도록 남자가 수행비서를 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회장이 여자라면 여자 비서가 수행비서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편집장의 비서 앤드라가 대표적이다.

대개 다음과 같은 일을 맡는다.

  • 상사의 활동, 집무시간을 계획. 일별/주별/월별 스케줄을 관리하고, 각각의 스케줄이 다가왔을 때 상사에게 통보.

  • 결재라인이 많을 때, 우선 순위를 조정함. 잡다한 결재를 대행하기도 함. 이를 위해 회계 등 일반 사무직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상사가 만나는 내외빈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의전.

  • 상사의 업무 수행과 관계해서 타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조. 전화, 서신 등의 접수, 처리, 회신 등의 연락 업무를 담당.

  • 기록 문서, 참고자료를 관리함. 필요할 때 즉시 찾아줄 수 있어야 함.

  • 상사가 만나는 내빈을 접대

  • 상사의 잡다한 서류작성을 대행.

  • 개인 운전기사, 사무직 여비서를 관리하고 직무교육하는 업무.

  • 임원 회의에 참석해 ppt를 할 수도 있어야 함.

1.4.3. 수행기사[편집]

학력은 보통 고졸~초대졸을 선호하며, 대부분 남자를 뽑는다.

명칭은 '운전기사'이지만, 실제로는 높으신 분의 발과 같으므로, 24시간 따라다니는 역할을 수행하는 비서의 일종이다. 삼성의 경우 전무급 임원부터 붙는다.[6]

직무 역량은 다음과 같다.

  • 오랜 기간의 운전경력이 필요하다. 운전면허는 필수이지만, 수행기사 경력이 많을 수록 유리하다.

  • 차량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잦은 지방 출장과 숙박을 견뎌야 한다.

1.4.3.1. 번외: 높으신 분들주욱창[편집]

역량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보통 고된 직업이 아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는 건 부지기수. 높으신 분의 옆을 계속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검찰에서도 사건이 터지면 소환 1순위가 된다. 다음 사례를 보자.

  • 성완종 게이트 - 이완구 전 총리가 3000만원을 성완종으로부터 안 받았다고 혐의를 부인하자, 비타 500 상자를 다른 수행비서가 가지고 간 뒤 올 때는 없었다고 여모 씨가 증언하였고, 역시 전직 운전기사인 윤모 씨는 성완종과 이완구가 만난 날을 정확히 기억해냈다. 결국 이완구 총리는 자진사퇴했다.

  • 박상은 전 의원 - 차에서 발견된 뭉칫돈 3000만원을 검찰에 넘겨 징역 6개월, 집유 1년을 선고받았다.

  •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 브로커의 운전기사가 돈다발을 사진찍어 신고하였다.

  • 홍사덕 전 의원 - 불법정치자금을 건네준 측의 운전기사 고 모씨의 제보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 최규선 게이트 - 최규선의 운전기사의 폭로가 결정적이었다.

  • 현영희 전 의원 -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에게 5000만원이 들어 있는 쇼핑팩을 전달했는데 이걸 본 운전기사가 선관위에 신고했다.

  •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 골프채 세트를 사서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최순득의 전 운전기사 -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장모와 최순득이 매일 골프치고 술 마셨다는 증언을 하였다. 또 라디오 선곡을 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었다는 증언도 하였다.

    • 최순실의 17년 운전기사 - 최순실이 최씨 일가에서 대장이라 불렸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험담을 했다고 회고했다.


보다시피 온갖 굵직굵직한 사건마다 웬만하면 연관되어 있다.

폭로를 하려다가 실패한 케이스도 있다.


물론 모두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폭로하지는 않는다.

1.4.4. 사무직, 사무전담 비서[편집]

일단 임원이 되기만 해도 붙기 시작한다. 담당 임원의 스케줄, 출장, 회의 등 행정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여비서들의 미모는 취업의 한 요소인지라, 비서과 여학생들의 미모가 좋은 경우가 많다. 일부 대학교에는 비서과 (비서행정과)가 있어서, 잉여한 누리꾼들은 비서과랑 스튜어디스과 중에서 누가 더 예쁜지 VS놀이를 하기도 한다.

  • 상사 스케줄 관리 및 통보

  • 전화 응대

  • 외부 손님 접견.

  • 회의 준비.

  • 간단한 서류 작성, 회의 자료 준비. 이 때문에 컴활, 워드, 사무자동화 등의 OA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다.

  • 경비 처리

  • 우편물, 서류 보관


대기업 비서 채용에서 경력직을 요구할 때 이 경력은 비서로 일한 경력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일반사무직으로서 상사를 보좌한 경험이 있으면 인정되는 경우가 많다.

1.5. 특이한 비서[편집]

1.5.1. 보험판매사(FP) 팀비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쪽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에 가깝다.

1.5.2. 로펌 비서[편집]

로펌의 규모에 따라 4대 로펌, 6대 로펌, 10대 로펌, 중소형 로펌 비서로 나눈다.

영어일본어 능통자가 유리하다.

1.5.3. 정부조직, 군대 등에서의 비서[편집]

비서와 비슷한 유형으로 보좌관이라는 식의 직책이 있다. 보통 국회의원실에 배정되는 보좌관도 있지만 행정부의 장관들도 정책보좌관을 둘 수 있다.[7] 정책보좌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참고하자.

자세한 설명이 있는 기관의 경우 아래에 별도의 문단으로 분리하였다.

1.5.3.1. 대통령비서실[편집]

  • 대통령비서실장 : 대통령비서실의 장인 장관급 공무원으로 직함에 비서가 들어가는 공무원 중 가장 높은 위치의 공무원이다.

  • 수석비서 : 대통령비서실에 있는 차관급 공무원[10]으로 10자리가 있다. 보통 정무수석, 민정수석, 경제수석 등으로 뒤에 비서관은 생략하고 불린다.

  • 비서관 : 각 수석비서관 밑에 고위공무원단 일반직 또는 별정직공무원을 비서관으로 둔다. 보통 고공단 일반직은 각 중앙행정기관에서 파견을 받고 별정직은 선거운동 등을 하면서 믿을 수 있거나 눈여겨 봤던 사람들을 앉히거나 한다. 보통 비서관 아래인 행정관이라 불리는 보직도 비슷하게 임명된다.

1.5.3.2. 대한민국 국회[편집]

  • 국회의장비서실장 : 의전서열 2위인 국회의장을 보좌하는 직위로 차관급 공무원이다.

  • 국회부의장비서실장 : 국회의장 아래 2명의 국회부의장이 있는데, 각 부의장마다 1급 공무원인 비서실장을 둔다.

  • 국회의원 : 보좌관, 비서관, 비서. 보통 국회의원실에 두는 비서는 6급(11호봉), 7급(9호봉), 9급(7호봉) 및 인턴비서를 각 국회의원 재량으로 임용한다. 참고로 보좌관은 4급(21호봉), 비서관은 5급(24호봉) 상당이다.

  • 수석비서관 : 국회에도 수석비서관이 있는데 1급 공무원으로 4명이 존재한다. 그 아래로 2급 비서관이 5명, 2~3급 비서관이 1명, 3급 비서관 4명, 4급 비서관 6명, 5급 비서관 3명, 6급 비서관 3명 가량이 있다.

1.5.3.3. 법원[편집]

  • 대법원장비서실장 :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의 법관 또는 차관상당 정무직이 맡는다. 그 아래 2급 비서관 1명, 4급 법원서기관 또는 4급 상당 비서관 1명, 5급 상당 비서관 1명, 6급 상당 비서관 1명, 8급 상당 비서관 1명 등이 있다. 인사이동이나 승진 등으로 일부 변동 가능.

  • 대법관비서관, 법원행정처장비서관 : 법원서기관 또는 4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 법원행정처 차장비서관, 고등법원장비서관, 사법연수원장비서관, 사법연수원 부원장 비서관, 사법정책연구원장비서관 : 법원사무관 또는 5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11]

1.5.3.4. 헌법재판소[편집]

  • 헌법재판소비서실장 : 헌법연구관 또는 1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그 아래에 3~4급 일반직 또는 3~4급 별정직 비서관이 있다. 헌법재판소 조직 자체가 법원에 비해 작아서 그런지 비서실장 급수도 더 낮다.

  • 헌법재판관비서관 : 4급 일반직 또는 4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1.5.3.5. 국가정보원[편집]

  • 비서실장 보직이 존재했던 건 확인되지만 직제 개편으로 사라졌을 가능성도 있고 정보기관 특성상 그 이상은 파악할 수 없다. 다만, 2013년 이헌수 기획조정실장(차관급)이 국가정보원 기획예산관과 비서실장, 강원지부장을 역임했다는 걸 보면 고공단 가급 또는 나급 상당이 아닌가 하는 추정은 가능하다.

1.5.3.6. 행정안전부[편집]

  • 전직대통령비서관 :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별정직 공무원으로 1명은 가등급(1급 상당)으로, 2명은 나등급(2~3급 상당)이다. 그외에 사망한 전직 대통령의 배우자의 비서관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별정직공무원으로 나등급(2~3급 상당)이다.

  • 이북5도위원회(도지사) 비서 : 이북5도위원회의 위원을 맡는 도지사 5명 아래에는 각각 7급 상당의 별정직 공무원 1명씩 총 5명의 비서가 존재한다.

1.5.3.7. 국방부[편집]

1.5.3.7.1. 각급 부대[편집]

대략 큰 틀에서 비서로 볼 수 있는 역할은 다음과 같다.


좀더 세부적으로는

  • 합동참모의장비서실장 : 장관급 장교 또는 2급 이상 군무원이 맡는다.

  • 육군참모총장비서실장 : 장관급 장교 또는 영관급 장교 또는 2급 군무원이 맡는다.

  • 해군참모총장비서실장 : 장관급 장교 또는 영관급 장교 또는 2급 군무원이 맡는다. 또한 해병대와의 유기적 관계를 위해서인지 장관급 장교가 맡는 해병보좌관이라는 직책이 있다.

  • 공군참모총장비서실장 : 장관급 장교 또는 영관급 장교 또는 2급 군무원이 맡는다.

  • 해병대사령관비서실장 : 영관급 장교 또는 3급 군무원이 맡는다.


그 외에도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사령부 및 군단(사령부), 육군3사관학교 등에 참모장을 둔다.

특수 상황인 계엄령이 선포되는 상황에서는

  • 계엄사령부비서실장 : 현역 장교 중 계엄사령관이 임명한다. 그냥 장교라고 뭉뚱그려놨기 때문에 위관급부터 장관급 장교까지 스펙트럼이 넓게 임명 가능하다.

1.5.3.8. 대한민국 검찰청[편집]

  • 검찰총장비서관 : 검찰수사서기관 또는 4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그 아래에 검찰총장비서는 검찰사무관, 수사사무관, 마약수사사무관 또는 5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 고등검찰청 검사장비서관 : 검찰사무관, 수사사무관, 마약수사사무관 또는 5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이 맡는다. 검찰총장비서=고등검찰청 검사장 비서관인 셈.


각 검사실의 실무관들이 얼핏 보기에 검사의 비서 비슷해 보이지만 비서가 아니다. 실제로 이들더러 멋모르고 "비서"라고 하면 "저희는 비서가 아니라 여직원이에요."라고 역정을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1.5.3.9. 경찰청[편집]

  • 부속실 직원 : 경무관 (3급 대우) 이상의 계급을 가진 고위 경찰관에게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부속실 직원이 한 명씩 배치된다. 내부 은어로는 '따까리'라고 부른다. 이들은 공적인 영역은 물론 가정사를 비롯해 사적인 모든 것을 도맡아한다. 집안일, 퇴근 후 술자리, 귀가해서 잠들 때까지 모든 걸 도맡고, 심지어 밥 먹고 나면 칫솔 들고 대기하고, 이쑤시개 들고 화장실 앞까지 쫓아가서 갖다 바친다고 인터뷰했다.

1.5.4. 다국적 기업국제기구의 비서[편집]

채용 공고가 꽤나 구체적으로 나온다. 대개 '고위직 보조, 회의 주재, 기타'를 1:1:1 정도로 하게 된다.[12]

  • 일정 조정 : 매일매일의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정한다. 예약과 약속을 잡는다. 회의 일정을 잡는다. 출장을 계획한다. 일정이 있으면 제시간에 알려준다. 전화가 오면 대신 받고 전화 약속을 잡아놓는다.

    • 결재라인 관리

    • 출장 계획시 차표 예약, 숙소 예약, 기타 예약, 비자 확인

  • 회의 관리

    • 회의 계획, 초청장 발송, 초대장 수령 및 답신, 행사 장소 예약, 회의 전 컴퓨터 장비 작동 확인, 회의실 예약하기 및 사전 준비하기, 참석해서 회의록 (minute) 만들기, 선물 구매, 물품 구매, 기타 보조. 컨벤션기획사의 업무와 겹친다.

    • 서류 : 회의에 필요한 문서 출력하고 미리 읽어보기.

    • 필요한 음식 준비 (catering), 남을 경우 재고 관리

    • 임원회의, 창립기념회, 워크샵 등 사내 각종 행사 관리.

    • 인트라넷에 회의 관련 정보를 미리 공시하기.

  • 고객 관리 : 모시는 임원의 대리인으로서 중요 고객과 연락하고 관계를 관리한다.

    • 언론 인터뷰 요청을 받을 시 언론사와 연락 담당

    • 방문객 접대, 안내

    • 명함 관리 및 필요시 주문

    • 거래처 관리

    • 전화 응대 및 메시지 남겨놓기

  • 행정 업무 보조 : 타자, 출력, 스캔,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 작성, 서류철 정리, 기타 (ad hoc)

    •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작성, 교정, 수정(formatting/complie)을 본다.

    • 마케팅 팀을 보조해서 회의 계획,

    • 재무 팀을 보조해서 지출 증빙

    • 인사 팀을 보조해서 휴가 기록, 입사 및 퇴사 기록, 기타 보조

    • 시설관리 팀을 보조해서 사무실 관리

    • 컴퓨터, 프린터, 전화 등에 대해 초보적인 기술 지원. 가령 고장이 나면 사소한 것은 현장에서 수리함.

    • 전화번호 및 주소록 만들고 유지하기, 이메일 주소록 관리

    • 우편 분류 및 전달

    • 문서나 컴퓨터 파일로 기록 남겨놓기

  • 잡무 담당 비서들을 관리하고 책임을 짐

1.6. 비서 직무 관련 역량[편집]

  • 입이 무거워야 한다. '비밀을 함부로 퍼뜨리고 다닌다'는 평판을 받으면서 비서로 살아남는 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높으신 분들은 주로 차 안에서 휴대폰을 쓰거나, 동승한 사람과 중요한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행기사는 고급 정보를 다른 직원보다 싫어도 쉽게 접하게 된다.

  • 모시는 높으신 분과 생활 패턴을 맞춰야 한다. 예를 들어 임원이 아침 8시 정각에 업무를 시작한다면, 비서는 7시 반쯤에는 이미 업무를 시작하고 있어야 한다. 휴일을 반납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바쁘면 식사를 굶는 경우도 허다하다. 임원과 함께 출장을 나갔는데 임원이 23시에 일정을 끝낸다면 이들은 자정이나 새벽 1시쯤 되어서야 일정을 끝낼 수 있다. 늦잠을 잔다든지 하는 건 상상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대기가 미친듯이 길고 잦은데다 쓸데없다.

  • 항상 높은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야 하고 절대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 까라면 까고 불만 드러내지 않은 채 순종해야 한다는 말이다. 업무상 마주치는 사람도 다른 회사의 임원, 고위공직자 등이 많기 때문이다.

  • 상사의 요구 사항을 기록하고 예측해야 한다. 예를 들어 높으신 분이 필요하여 손을 뻗을 때 정확히 그곳에 100%의 신뢰도로 있어야 하며 상사의 심기까지 읽고 보좌해야 한다. 이 때문에 암기력이 요구된다.

1.6.1. 비서학[편집]

비서를 잘 하는 법 역시 '비서학'이라는 학문 분야로 연구되고 있다.

  •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한국어)

  • 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액세스

  • 기업을 위한 웹사이트 구축

  • 영문 비즈니스 문서 작성, 영어 구두 의사소통

  • 비즈니스 매너, 인간관계론, 의전

  • 국제 회의 컨벤션 기획

  • 비서 실무

  • 경영학 : 회계, HRD, 지식경영 등


대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다. 대개 비서행정학과라는 이름이다. 이화여대에서는 2006년 '국제사무학과'로 이름을 바꾸었으나 실질적으로는 비서행정학과이다.[13]

1.7. 슈퍼 을로서의 비서[편집]

운전기사나 비서가 믿을 수 없는 사람이거나 그들에게 원한을 사면 해코지를 당하기도 한다.

  • 임원의 배우자를 포섭: 어떤 상무의 부인이 그의 운전기사를 통해 남편이 어디서 어떤 이유로 외박했고 누구를 접대했으며 술자리에서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모두 파악하여 남편을 압박했다. 상무는 운전기사를 박대했으나 상무의 부인은 종종 그에게 돈을 먹여 기 때문이다.

  • 내부고발을 하겠다고 고지

  • 일부러 보고할 때마다 나쁜 타이밍을 잡음: 부사장과 상무가 있다고 하자. 상무가 부사장 비서를 자극하는 일이 벌어지면, 그 비서는 부사장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를 골라서 상무의 면담·결재 시간을 잡는다. 이러면 상무가 부사장에게 털릴 가능성이 올라갈 것이다(…).

또, 운전기사나 비서가 이용을 당하기도 한다.

  • 경쟁사 임원에게 정보 제공자로 이용 당함: 어떤 회사의 상무 A와 그 수행기사 B, 그리고 경쟁사의 이사 C와 그 수행기사 D가 있다고 하자. C가 조찬 모임이나 업계 행사 등을 이용해 A와 친한 척을 하면서 B에게 인사를 건네고, D를 통해 명절이나 집안 대소사 때 B에게 선물을 챙겨주면, B는 C가 A와 친하다고 착각하게 되고 협상 장소 같은 업계 비밀을 자신도 모르게 누설할 수 있다.

주로 이런 이유로 원한을 산다.

  • 일은 많이 시키고 그에 따른 대가는 챙겨주지 않음: 운전기사가 주말과 휴일도 없이 새벽까지 임원의 스케줄대로 주당 90시간씩 근무했다. 그러면서도 야근수당과 휴일수당을 챙겨주지 않았으며, 대우는 계약직이었고, 상무는 식사 한 끼 사 주지 않았다. 심지어 따뜻한 말이나 칭찬조차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 임원의 부인이나 경쟁사 임원 등의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높아진다.

  • 업무 분장을 벗어난 잡일을 시키며 하인처럼 부림: 운전기사를 고용해 놓고 시장 가는 일, 아이들 학교 등교, 건물 관리, 잡다한 청소 등을 시킨다.

  • 슈퍼 을인 비서를 그냥 을처럼 대우: 사장 비서, 부사장 비서 등 자신을 물먹일 수 있는 비서에게 갈굼을 한다.

반대로 이런 사람들이 인망을 산다.

  • 칭찬, 감사의 한 마디: 윗사람의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는 의외로 의미가 크다. 진정성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접대나 개인적인 일로 모임에 나설 때는 운전기사를 부르지 않고 자기가 직접 차를 몰아 약속 장소로 향한다. 이러면 애초에 비밀이 노출될 일이 없고 협박의 위험성이 사라진다. 운전기사가 사적인 일로 야근한다고 불평할 일도 없을 것이고.

그런 연고로 채용 구조가 폐쇄적인 경우가 많다. 공고에 '가정과 아이가 있는 분 찾음'이라고 내거나, 아니면 아예 공고를 내지 않고 1:1 인맥으로 뽑는 식이다.

1.8. 각종 매체에서의 등장[편집]

많은 매체에서 다루어지는 경우는 안경을 쓰고 단정한 머리스타일에 정장을 입고 냉정하고 시간표 광이거나 주인공인 부자의 개인적인 상담도 해주는 친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도 원작자가 실제로 보그의 그 악명높은 편집장, 애나 윈투어의 개인비서로 갈굼당한 경험을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실제로 이 원작이나 영화에서 그녀의 비서들은 별 상상을 초월하는 자잘한 심부름까지 처리해야 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아직 출판되지도 않은 버전을 구해오라고 시킨다던가, 출장을 갔다가 폭풍우 때문에 귀국이 힘들어지자 다짜고짜 비서한테 전화를 걸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나 오늘 밤 귀국할 방법 알아내라고 몰아붙이더니 결국 실패하자 '너 진짜 무능력해서 실망스럽다'는 식으로 비웃어준다던가.

각종 미디어(특히 한국 드라마)에서는 그저 높은 사람 일정 관리나 해주며 그 사람에게 연심을 품는 머리 좋고 깐깐한 미녀로 등장한다. 그 비서 캐릭터가 주인공이거나 혹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불륜이 아니고서야 대부분 높은 사람의 눈에 들어 결혼에 골인, 인생역전에 이르는 로맨틱하고 성공적인 직업 정도로 나타내고 있다. 현실 왜곡 갑 다만 최근 드라마인 내딸금사월에선 지극히 현실적인 비서가 나온다. ???: 조비!!! 조비!! 이따위로처리할꺼야!! 더불어 스카웃제의(신득예)에 흔들린다. 하지만 다시 강만후의 노예행

2D로 넘어 가면 그 처우가 가히 안습하여 여러모로 당하는 역할. 남자비서의 기믹은 이미 집사가 선점했기 때문에 비서는 사실상 여성 전용이라고 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부자의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서 바쁘게 굴려주는 사람이나 서브컬처에선 높으신 분들이 무능하거나 괴팍한 분들이 많으며, 개그물에선 상사가 친 사고 뒷수습은 기본이요 간혹 고용주를 패는 무서운 비서도 있다. 주로 츤데레.

막장스러운 에로물에선 책상 밑에서 자주 출몰하는 비서가 상사의 성욕까지 수발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일단 등장 자체가 높으신 분들, 그것도 높으신 분들의 개인사가 없으면 성립이 안 돼서 비서가 중요인물이 되려면 스토리가 어느 정도 성인풍으로 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야구 동영상의 제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쪽이 위의 드라마 게열보다 현실에 가깝지 아니 현실인가

좀 특이한 케이스로, 상사를 위해서 무력을 사용(...)하거나 심하면 누군가를 처단(...)하는 비서 캐릭터도 있다. 메이드의 경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1.8.1. 등장 예시[편집]

작품 - 비서 → 상관 식으로 서술.

경우에 따라서 무력 행사도 불사하거나 상당한 전투력을 보유한 캐릭터의 경우 ★을 표시한다.

참고로 굳이 비서라는 직책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조수프로듀서, 매니저, 전속부관 등 누군가를 보좌하는 캐릭터라 할지라도 폭넓게 보면 비서 기믹으로 치기도 한다.

한다 ] → 비루스

1.9. 관련 문서[편집]

1.10. 대한상공회의소의 자격증 이름[편집]

비서 1급~3급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리하는 국가기술자격증이다. 시험은 5월과 11월에 있다. 응시에 필요한 자격요건은 없다.

필기시험 기출문제는 인터넷(2004년~2011년), 사이트(2013년~2014년) 참고할 것. 요약집(2013년판)도 참고할 것. 현행 기출문제는 2011년~2015년 동안 유지된다.

필기시험은 2010~2015년에는 비서실무, 사무영어, 경영일반(1,2급만 출제), 사무정보관리로 나뉜다.
- 사무영어 : 비서로서 필요한 영어회화 내용을 다루는 과목. 수능 영어 3등급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추면 충분하다.
- 경영일반 : 회계, 경제, 경영 지식을 다루는 과목.
- 사무정보관리 : 컴퓨터 지식을 다루는 과목.

실기시험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기한 내에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이나 컴퓨터활용능력 2급 등을 제출하거나 해당 과목의 실기시험을 보면 된다.

학점은행제도에서 인정해주나, 그 외에는 큰 스펙으로 가산점을 주는 곳은 없다.

1.10.1. 비서실무 과목[편집]

  • 비서의 이해 : 정의, 종류, 직무 특성

  • 자질과 역량 : 자질, 태도, 역할, 역량, 직업윤리, 기밀유지, 보안유지, 상사 대리인으로서의 역할

  • 인간관계 : 상사, 동료, 고객, 기타 이해당사자

  • 갈등스트레스

  • 보고하기와 지시받기

  • 표준화법과 실용한자

  • 대인관계 업무

    • 전화

    • 방문객 관리

    • 경조사 및 행사

  • 보좌 업무

  • 국제매너 : 타 문화의 이해, 비즈니스 에티켓, 소개, 인사, 식사예절, 선물

  • 의전(Protocol)과 행사 : 국제회의, 외국인 영접 및 환송, 좌석 배치, 행사 기획 및 운영

  • 자기관리 : 이미지관리, 인맥관리, 시간관리

  • 경력계획 및 경력개발

1.10.2. 사무영어 과목[편집]

회화와 작문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회화

  • 방문객 응대 : 용건 파악, 안내, 접대, 배웅, 상사 부재시

  • 전화 : 응답, 스크린, 메모, 중개, 발신

  • 예약 : 교통수단, 식당-호텔

  • 일정관리 : 스케줄링, 일정표 관리

  • 보고하기와 지시받기

  • 회의 : 준비, 진행-종료

  • 출장 : 일정, 경비정산

작문

  • 비즈니스 레터 : 구성요소, 작성, 봉투

  • 기타문서 : 이메일, 메모, 팩스

  • 양식 : 초청장, 감사장, 이력서, 커버레터, 인보이스(송장), 명함, 매뉴얼

  • 비즈니스 용어 : 약어, 부서명, 직함명

2. 신라장군[편집]

非西.

진흥왕신라장군.

장수왕 이래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한반도 중부[27] 551년 공격할 때[28] 참전한 9명의 장수 중 한 명이다.[29] 이 때 점령한 10군은 한강 상류지역 강원도함경도 남부 일대로 본다.

[1]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이후 조선노동당 위원장으로 호칭이 바뀌었다.[2] "외교비서, 외교관 비서, 외교공관 비서"로 오역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1~3등 서기관은 한국에서 4~7급 공무원에 해당한다.[3] 이사회 비서, 회사 비서 등으로 오역하기 쉽다.[4]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체제에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소병해의 직급은 부회장이었다. 그만큼 삼성그룹 비서실이 단순한 비서실이 아니라 그룹의 핵심 참모조직 역할을 했고, 규모나 위상도 그 정도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5] 단, 사무직 비서가 비서실장이 된 사례도 있었다.[6] 상무보, 이사가 따로 있는 대기업의 경우 상무급부터 붙는다.[7] 최고위는 3급까지 되는 듯 한데 점점 낙하산 루트로 변하고 있다.[8] 행정부 1인자이자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대통령비서실장이 장관급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행정부 2인자인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국무총리비서실장은 이보다 한 단계 낮은 대우를 받는 것으로 추측.[9] 군청에서는 보통 부군수가 4급[10] 명목상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고는 하나 세간에서는 대통령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들을 정권의 실세로 보는 경우가 많다. 여타 장관들과는 달리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들은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리인만큼 이들의 입김이 직접 대통령에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11] 사법연수원장은 판사가, 사법연수원 부원장은 검사가 맡는다.[12] 아래 내용은 국경없는 의사회 비서직 채용공고와 서유럽 제약회사 한 군데의 비서직 채용공고를 섞어놓은 것이다.[13] 이화여대에서 국제사무학원론의 교재가 '현대 비서학'이다.[14] 본래 머스탱의 전속부관이었으나 머스탱의 부하들을 찢어놓으려는 상층부의 계략으로 대총통 직속 보좌관으로 인사이동한다.[15] 최종화&보루토 외전 한정.[16] 원래는 닥터 크롬벨의 부하이지만, 닥터 아리스의 비서로 위장한 적이 있다.[17] KOF 94에서 루갈의 비서로 등장한 뒤, KOF 96부터 정식플레이어블 캐릭터화[18] KOF 95에서 루갈의 비서로 등장한 뒤, KOF 96부터 정식플레이어블 캐릭터화[스포일러] 이는 표면상의 모습이고, 실질적으론 반대라고 볼 수 있다.[20] 형식상 비서지만 진을 감시하고 유사시 진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은 특별병.[21] 명왕이 은퇴하고 브뤼노가 회사 대표가 된 이후 브뤼노의 비서가 됐다.[22] 아예 별명이 비서코(祕書子/히쇼코)다.[23] 전에 있던 직장 상사[24] 스파이로 잠시 위장했을 때 한정.[25] 참고로 비서들의 선물을 받은 상사들은 패션 테러리스트들이 되었다(...). 귀능과 은비단이 다나와 유다에게 각각 꽃무늬 셔츠와 별무늬 셔츠를 선물해줬다고 한다(...). 그리고 비서들이 바람직한 외모와 비율의 소유자이며 능글거리는 성격도 비슷하다.[26] 본가의 게임에서는 비서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는 비서로 각색되는 경우가 많다.[27] 죽령(竹嶺) 이북, 고현(高峴) 이내의 10군[28] 백제는 한강 하류를, 신라는 한강 상류로 치고 올라가 차지하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이후 한강 상하류 모두 신라가 차지해 성왕(백제)이 분노해 관산성 전투로 이어진다.[29] 대각간 구진(仇珍), 각간 비태(比台), 잡찬 탐지(耽知)ㆍ비서(非西), 파진찬 거칠부(居柒夫)ㆍ서력부(西力夫)ㆍ노부(奴夫), 대아찬 비차부(比次夫), 아찬 미진부(未珍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