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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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ブリーチ / BLEACH

파일:블리치 표지(74).jpg

장르

퇴마, 배틀, 소년만화

작가

쿠보 타이토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문화사

연재지

파일:일본 국기.png 주간 소년 점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이큐 점프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점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이큐 점프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2001년 37·38호 ~ 2016년 38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2년 1호 ~ 2017년 2호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74권 (2016. 11. 04.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4권 (2017. 02. 24. 完)


1. 개요2. 상세3. 줄거리4. 스토리세계관 연표5. 등장인물설정6. 특징
6.1. 작화6.2. 언어6.3. 단행본 글귀
7. 인기8. 비판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9.2. 소설9.3. 공식 가이드북9.4. 일러스트 화보집9.5. 게임9.6. 실사 영화9.7. 뮤지컬9.8. 그 외
10. 2차 창작

1. 개요[편집]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을 두려워한다.


― 1권의 가장 첫 페이지에 적혀있는 글귀


소년 점프의 능력자 배틀물 만화. 작가는 쿠보 타이토(久保帯人). 서울문화사를 통해 아이큐 점프에서 연재했으며 현재는 완결되었다.

참고로 국내판 번역은 바로 오경화다. 으아니 챠! 블리치를 펴보는 순간 당신은 이미 경화수월에 걸려든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도 오경화 퀄리티는 건재. 덕분에 가뜩이나 병맛이던 만화에 더더욱 병맛이 제곱됐다. 특히 욕설이나 비속어의 남발 덕에 등장인물들의 대사에서 허세력이 배로 올랐다 카더라. 그리고 작중 고유명사나 인물 표기 등도 엉망진창. 근데 일부 마니아들은 오경화가 아니면 중2력이 죽기 때문에 다른 역자가 하면 안된다 카더라(...) 모르겠는가? 오경화가 잡은 작품 중 유일한 초월번역이란 것을!

이름의 유래는 검은 사신과 대비되는 BLEACH(표백하다)로 지었다고 한다.

2. 상세[편집]

주인공쿠로사키 이치고, 쿠치키 루키아, 아바라이 렌지, 이노우에 오리히메, 사도 야스토라, 이시다 우류 이 주연을 중심으로 사신대행 편, 소울 소사이어티 편, 아란칼 편, 사신대행 소실 편, 천년혈전 편을 메인 에피소드로 삼고 있다.

2001년 8월에 연재를 시작해서 2016년 가을에 74권으로 완결. 2016년 주간 소년 점프 36, 37호 합병호에서 니세코이와 함께 동시 완결될 예정이였지만, 분량 조절 실패로 니세코이가 완결이 먼저 났고, 38호에서 센터 컬러로 완결 확정.

다만 나루토처럼 너무 급하게 완결을 짓는 모습인지라 블리치와 쿠보 작가가 점프에서 압박으로 인해 급하게 마무리한다는 의견이 있다.편집부: 블리치를 5화 안에 완결 내주세요 풀리지 않은 떡밥들과 등장인물들의 현황, 허무한 최종결전과 이해되지 않은 대사들 등 관심이 줄어들어서 그렇지 비슷한 시기에 허술한 완결로 욕을 먹은 나루토만큼이나 많은 문제를 안고있는 채로 마무리되었다[1]. 다만 쿠보 본인이 루키아와 이치고의 자식들이 만나는 엔딩을 처음부터 구상했다 했고, 무엇보다 앙케이트는 최하위여도 권당 60~70만부는 가볍게 뽑아내는 만화를 점프에서 짤랐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냥 쿠보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탓하자

8월 22일 점프 38호에서 중대발표를 했다. 팬들은 차기작아니면 천년혈전의 극장판이나 애니화 쯤으로 예상중이다. 허나 막상 발표된 것은 실사화. 여러 일본 만화&애니메이션들의 실사화가 폭망한 경우가 많다보니 팬들은 한숨만 쉬었다.[2]

3. 줄거리[편집]

유령을 볼 수 있는 고등학생의 소년 쿠로사키 이치고. 어느 날 자신을 사신이라고 칭한 여자, 쿠치키 루키아를 만나 사신의 힘을 양도 받게 되고 대신 사신의 일을 하게 되는데...
쿠로사키 이치고의 사신대행 일대기 능력자 배틀물!!

4. 스토리세계관 연표[편집]

5. 등장인물설정[편집]

6. 특징[편집]

6.1. 작화[편집]

블리치의 그림체는 상당한 미형으로 주요 등장인물의 상당수가 모델 같은 비율이면서 남성 캐릭터들은 날카로운 턱선과 마른 근육을 자랑하고 여성 캐릭터들은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물론 예외도 있다. 사실, 작가의 전작인 좀비 파우더를 보면 지금 그림체와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는데 블리치의 첫 몇 권을 보면 좀비 파우더의 그림체를 계승하면서 그린 것을 알 수 있다. [3]

하지만 역시나 비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리 키가 작아도 모델 수준으로 잘 뽑기 때문에 키 169cm우르키오라를 키 180cm처럼 보이게 만드니 이런 부분에 특화된 듯 하다[4]. 컬러 일러스트 채색 실력은 주로 파스텔 풍을 이루고, 특히나 대문 그림을 그릴 때 다양한 테마 연출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작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 후반으로 가면서 블리치라는 만화의 작품성 문제뿐만 아니라 비판받지 않던 이 블리치의 그림도 비판받기 시작한다. 그림체가 비판받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웨코문드 편으로 들어서면서 배경의 비중이 점차 줄어 갈수록 배경을 찾기 힘든 형세에 이르렀기 때문. 하지만 이건 캐릭터를 등장시킬 때, 임팩트를 주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그리지 않는 것이니 쉴드의 여지는 있다. 하지만 2페이지짜리 라스노체스는 좀 심했잖아[5]

확실히 캐릭터의 퀄리티 상승에 정성을 들여가면서 캐릭터 자체의 작화력이 상승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허나 아란칼편이 끝나고 난 후의 에피소드인 사신대행소실편에서의 배경의 비중은 그야말로 여백의 美. 안 그래도 심했던 배경의 저비중이 이제는 공허함마저 느껴질 정도로 완벽한 공기가 되었다. 아무리 작가가 캐릭터의 임팩트를 위해서 배경을 의도적으로 잘 그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쯤 되면 그렇게 긍정적이게 받아들이고 싶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진다. 가끔 드물게 그려지는 배경을 보면 주로 하늘에 구름이 떠있는 것이 대부분이며 작중 내에서의 시간이 밤이라면 하늘에 없느니만 못한 초승달 하나만 그려넣는다.

6.2. 언어[편집]

특이하게도 집단마다 주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 물론 대사는 모두 일본어이고, 캐릭터의 이름이나 기술명이 특정 테마를 따르는 것이다.

6.3. 단행본 글귀[편집]

블리치의 9~10주 연재본을 묶은 단행본이 다른 만화들의 단행본들보다 살짝 두드러지는 것이 있다면 대부분이 꼽는 것이 바로 단행본 앞의 글귀다. 자세한 것은 아래 항목 참조.

7. 인기[편집]

원나블의 일원이자 배틀물의 상징격인 만화 중 하나
2000년대 소년 점프의 판매량을 이끌던 소년 점프 3강 만화

누계 부수는 무려 1억 2천만 부다. 권수빨이 있다 해도 권당 약 평균 170만 부로 여타 만화에 비하면 넘사벽 그 자체이다. 게다가 천년혈전의 판매량이 전성기의 1/4정도로 추락한 걸 생각하면 전성기에는 거의 원피스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나루토와는 동급이었다 할 수 있다. 초기에는 사신 컨셉으로 호로도 잡고 학원개그도 하고 치유계 스토리도 만들어내는 등 옴니버스 풍의 만화였다. 인기가 없어서 잘라버리려 했던 작품을 작가와 편집부가 끈질긴 노력으로 살려내어 본격적인 점프식 배틀물로 탈바꿈시켰다.[6] 그 결과 소울 소사이어티편 이후 큰 인기를 얻고 당당히 소년 점프의 대표작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원피스, 나루토와 함께 2000년대 점프 3강 중 하나였으며, 소울 소사이어티 편의 이치고 vs 뱌쿠야전[7]에서는 인기가 절정에 도달하여 점프 역사상 최초로 2주 연속 표지&권두컬러를 하기도 했던 작품이었다.[8] 그래서 한때 원나블이라 불렸고 점프의 2000년대 판매량을 이끌었다.[9]

그러나 2010년대로 와서 스토리 부진[10] 등의 이유로 점프 3강에서 내려오게 된다.[11] 블리치의 2012년 일본 판매량은 297만 부 12위, 2013년은 275만 부 15위, 2014년은 298만 부 18위. 2015년은 281만부 21위. 어째 계속 3위씩 내려간다. 나루토와 더불어 서양 인기도는 좋은 편이었으나 결국 2014년에 와서 그마저도 추락했다.# 2015년부터는 토리코, 은혼, 니세코이와 함께 앙케이트 최하위권에 머물며 현지에서도 퇴물사천왕이라 불리며 조롱당했다.

블리치 팬들에게는 열화통 터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게, 블리치는 2000년대에 그 원피스, 나루토에게 밀리지 않는 단연 2000년대 점프 최대의 히트작 중 하나였다. 물론 다른 두 작품들도 연재가 계속되면서 다양한 문제점들을 보였지만, 블리치는 그 두 작품들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다양한 면에서 문제점을 보여줬으며, 그에 따라 최정상급의 자리에 있던 만화에서, 앙케이트 최하위권에 머무는 만화가 되어버렸다. 마침내 완결이 났지만, 2010년대의 심각한 부진과 드러난 블리치의 문제점은 블리치가 정점을 찍었던 소울 소사이어티편 시절을 추억하는 블리치 팬들에게는 뼈아픈 고통을 주었다.

8. 비판[편집]

블리치/비판 문서 참고.

9. 미디어 믹스[편집]

9.1. 애니메이션[편집]

9.2. 소설[편집]

9.3. 공식 가이드북[편집]

  • SOULs (2006)

  • MASKED (2010)

  • UNMASKED (2011)

9.4. 일러스트 화보집[편집]

  • 블리치 일러스트 화보집 (All Colour But The Black)

  • BLEACH 일러스트집 JET

9.5. 게임[편집]


기종별 발매일순 (국내 정식 발매 게임은 ★, 발매 겸 한국어화 게임은 ◈ 표시)

  • 플레이스테이션 2

    • 블리치 선택받은 영혼

    • 블리치 해방된 야망

    • 블리치 블레이드 배틀러즈

    • 블리치 블레이드 배틀러즈 2nd

  • Wii

    • 블리치 Wii 하얀 칼날 번쩍이는 윤무곡(론도)

    • 블리치 버서스・크루세이드

9.6. 실사 영화[편집]

9.7. 뮤지컬[편집]

9.8. 그 외[편집]

10. 2차 창작[편집]

블리치/팬픽 문서 참고.

[1] 나루토는 적어도 연재 초반에 제시한 나루토의 성장과 호카게가 되겠다는 꿈이라는 테마를 마무리 지었고 불완전하게나마 핵심 떡밥들도 회수하고 완결을 냈지만 블리치의 경우는 수많은 미회수 떡밥을 남기고 마무리되었다.[2] 같이 영화화 소식이 있었던 바람의 검심은 시대적 배경과 캐스팅의 성공으로 안망했고 명탐정 코난은 캐릭터의 매치가 호불호였지만 원작설정, 스토리에 충실하게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위 두 만화는 지극히 현실적으로 실사화가 가능했다. 코난은 내용 자체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다루다보니 실사화를 한다고 원작이나 애니와 큰 틀에서 바뀔 것이 없다. 바람의 검심 또한 타 액션물들과 달리 사무라이들이 검을 사용하는,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배경이라 충분히 현실적으로 바꾸기도 쉽다. 그러나 드래곤볼이나 다른 애니매이션들은 대부분 만화적 과장과 연출이 매우 심하고, 비현실적인 세상이 배경이라 실사화하여도 현실적으로 구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니 사신이라는 비현실적인 존재와 호로, 거대한 기술들이 난무하는 블리치는 실사화가 망한다는 말이 많다.[3] 특히, 작가가 지금 보여주는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턱선 보다는 굴곡이 있고 조금 러프한 느낌의 선을 보여주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깔끔한 느낌 보다는 드래프트 형식의 작화를 보여주고는 했다.말이 드래프트지 그냥 못그렸다. 또한 눈 역시 모든 캐릭터들마다 더 작았고 개성있었던 반면, 지금 남성 같은 경우 눈썹을 더 짙게 그리면서 부드러운 눈 굴곡을 자랑하고 여성들은 미소녀를 그리는 듯 예쁜 눈은 아니지만 훨씬 동그랗고 더 초롱초롱하게 그리는 것을 알 수 있다.[4] 이때 이치고도 키가 174였는데 애니에서는 180은 훌쩍 넘은 키로 보인다[5] 블리치 가이드 북 SOULs 참조.[6] 비슷한 예로 드래곤볼, 유유백서등이 초기계획과는 다르게 배틀물로 전환했다.[7] 150, 151화[8] 3주 연속 권두컬러는 드래곤볼이 가져간 적이 있다. 다만 살인적인 스케줄 때문에 표지는 3주동안 1호만 담당했다.[9] 참고로 과거 90년대 3대 만화는 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였다.[10] 다른 두 만화는 2부의 등장과 함께 스토리와 세계관을 넓히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성공했지만 블리치는 디자인만 바뀌고 새 캐릭터만 등장시키려다 결국 풀브링편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주저앉았다.[11] 이 점은 과거 삼대장 중 세 번째 작품이었지만 장기연재로 스토리부진이 일어난 유유백서를 계승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토리부진으로 인해 인기가 내려갔으나 드슬유 중 가장 분량이 적다.[12] 원작 오리지널 스토리의 소설판이다.[13] 아란칼 편~소울 소사이어티 편 사이에 루키아가 입원한 뱌쿠야에게 요리를 해주는 소설[14] 아란칼 편 현세결전과 사신대행 소실 편 사이 17개월간 이치고가 부재중인 소울 소사이어티에 관한 내용[15] 루키아가 이치고에게 힘을 돌려주기 위해 사신들과 대화하는 소설.[16] 렌지와 루키아의 결혼식에 대한 소설이다.[17] 천년혈전 유하바하 사망 후 4대 귀족 암살건에 대한 내용. 후일담이다.[18] 블리치 BRAVE SOULS과 비슷한 모바일 게임이다.[19] 표지만 바뀐 염가판 만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