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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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기능 및 사용법
2.1. 블로그 주제 분포2.2. 블로그 등급
3. 블로그 위젯4. 블로그 순위 및 순위 산출 방법
4.1. 블로그 최적화 여부 점검4.2. 블로그 인기도 판단
5. 유효 키워드6. 블로그 주제 분류

공식 홈페이지

1. 개요[편집]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블로그스팟 등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약 1419만 개의 블로그(2018년 9월 20일 기준)를 대상으로 블로그가 노출되는 키워드의 가치, 검색 노출 현황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순위를 산정하는 블로그 분석 사이트[1]이다. 2013년 5월 말경 '빅키워드' 라는 유료 사이트로 오픈하였고, 블로거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약 1년 2개월 후인 2014년 7월에 '블로그차트' 라는 이름의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블로그차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순위는 매주 월요일 새벽 4시경 업데이트된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블로그차트는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거 랭킹 서비스이다. 콘텐츠, 트래픽, 인터랙션 등의 전수 조사를 통해 알고리즘화시켜 랭킹 서비스에 반영하며, 주로 광고성 콘텐츠를 필요로 할 때 적합한 블로거인지 조회할때 이용된다. 실제로 블로거들이 블로그차트를 사용하며 소개글을 올리기도 한다. 꿩먹고알먹기?

2016년 5월 30일의 개편으로 디자인이 보다 깔끔해졌으며, 2016년식 디자인이라 카더라 추가 서비스로는 '교육센터' 가 등장하였다. 인플루언서 강사들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수강료가 보통 15만 원~35만 원 선으로 가격은 다소 비싸나 콘텐츠 마케팅을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들로부터 인기가 많아 수강신청과 동시에 마감이 빠르게 된다.

광고대행사 및 블로거 체험단 서비스에서 주로 체험단 선정시에 매우 유용하게 이용되며 블로거 체험단을 위한 랭킹 조회 API 서비스를 2016년 10월 런칭하였다.

2. 기능 및 사용법[편집]

블로그차트 사이트에 방문하여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잠시 후 'OOOOO위' 라는 블로그 순위가 나타나고, 그 오른쪽에는 해당 블로그가 네이버, 다음 검색에서 비교적 상위에 노출된 검색어와 함께 노출된 순위[2]를 보여 준다. 회원 가입을 하면 자신의 블로그의 주간 순위 이력을 꺾은선 그래프로 일주일 간격으로 보여 준다. 또한 블로그 등록을 하면 등록한 블로그에 대한 더욱 상세한 정보를 보여준다.

2.1. 블로그 주제 분포[편집]

약 1050만 개의 블로그 중 요리, 맛집, 패션 관련 블로그는 전체의 몇 %일까? 해당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서 이런 내용을 보여 준다. 하지만 블로그 주제가 기계적으로 분류되어 주관적인 판단 기준을 다 반영하지는 못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주제 수정을 요청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주제를 수정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

2.2. 블로그 등급[편집]

특정 주제 내에서 1위를 한 경우 'BLOG MASTER', 전체 약 1050만 개의 블로그 중에서 1000위 이내(상위 약 0.01%)를 한 경우 'TOP 1000', 100,000위 이내(상위 약 0.95%)를 한 경우 'HIGH CLASS 1% HIGH CLASS 0.95%', 그 이하를 기록한 경우 'GOOD BLOGGER' 등급이 주어진다. GOOD BLOGGER의 경우에는 실제 활동하지 않거나 운영을 중지한 블로그도 포함되어 있다.

지금은 안됨.

3. 블로그 위젯[편집]

블로그차트가 네이버에 '블로그' 를 입력하면 자동완성에 바로 나오고, 블로그에 배너처럼 달 수 있는 '블로그차트 순위 위젯' 이 2014년 말 기준 하루 평균 50회 가량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지만[3], 그만큼 비판도 만만치 않다.

4. 블로그 순위 및 순위 산출 방법[편집]

콘텐츠 마케팅에게는 의미 있지만 취미로 하는 블로거에게는 의미가 다소 희석된다

여러 개의 블로그 순위를 확인하다 보면, 상위 노출이 블로그 순위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유효 키워드의 숫자가 많을수록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데 이는 유효 키워드 또한 순위에 크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실제로 블로그차트의 특허 자료에 따르면 어떤 블로그가 검색에 노출되는 각 키워드에 대하여 다음의 각 항목의 수치를 계산하여 랭킹을 산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매겨진 각 키워드의 점수의 합으로 종합 순위를 매긴다. 특허 원문

  • 키워드 검색 조회수

  • 포털 사이트의 인지도[4]를 고려한 블로그 검색 노출 순위에 대한 점수(가중치)

  • 키워드에 대한 점수: 광고업체 수, 조회수, 키워드별 검색광고 단가, 검색에 노출되는 문서 수

  • 키워드의 주제별 가중치: 성인, 사행성, 불법 정보는 패널티 / 여행, 뷰티, 맛집 등은 가산점

  • 통합검색 결과에서 블로그 영역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5]


예를 들어 A 블로그가 네이버의 B, C, D 키워드에 노출된다고 하자.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매길 수 있다.

키워드

조회수

포털 인지도+순위 점수

키워드 점수

주제별 가중치

통합검색 결과 점수

최종 점수

B

1,000

10

0.4

0.2

3

2,400

C

600

8

0.3

0.3

2

864

D

345

5

0.2

0.2

1

69

총점

3,333


결론적으로 해당 블로그가 마케팅에 이용될 때의 가치를 따지는 것이다. 따라서 해당 블로그의 수준이나 인기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다. 특허 원문에서는 '신뢰도가 있고 객관적인' 순위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콘텐츠 마케팅 용도로 활용할 때의 이야기이며, 단순 방문자 수나 이웃 수 등으로 블로그의 가치를 따지는, 가볍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블로거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이다.

4.1. 블로그 최적화 여부 점검[편집]

블로그 최적화가 되었더라고 해도 최근에 포스팅을 많이 하지 않아서 검색에 상위 노출되는 포스팅이 적으면 최적화가 되지 않았지만 활발히 활동하여 검색에 노출되는 키워드가 많은 블로그보다 순위가 낮을 수 있다. '최적화' 는 단지 상위 노출이 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고, 좋은 키워드에 상위 노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일 뿐, 모든 최적화 블로거가 포스팅을 활발히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블로그 최적화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부적절하다.

4.2. 블로그 인기도 판단[편집]

블로그 순위가 TOP 1000 이내 등 최상위권인 블로그의 경우 대체로 파워블로그 급의 수준이지만, 상위 노출이 매우 잘 되는 최적화 블로그 중 방문자 수만 많고 이웃 수는 적은 블로그 등이 블로그차트 최상위권에 위치하는 등 예외가 있다.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하여 데이터로 만들어진 콘텐츠형 블로그[6][7]가 블로그차트 200위 안에 들기도 한다. 당연히 인기 있는 블로그로만은 인정받기는 무리. 또, 검색은 잘 되지 않지만 검색 외의 다른 홍보 방법으로 많은 방문자를 끌어모아, 블로그차트 순위는 낮지만 인기도는 파워블로거 급인 블로그도 있다. 예를 들어 검색은 되지 않지만 포털 사이트의 메인에 매우 자주 뜨거나, 네이버 모바일의 'LIVE 검색' 에서 상위노출이 잘 되어[8] 방문자 수가 많은 경우이다. 따라서 인기도를 판단하기에는 어느 정도만 적절하다.

5. 유효 키워드[편집]

순위 서비스 외에 블로그차트의 핵심 서비스 중 우수한 서비스는 유효키워드 증감 그래프이다. 실제로 매주 변화하는 유효키워드의 숫자를 보고 내 블로그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대략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상위 1%인지 아닌지를 가지고 블로그지수를 판단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며 실제로 블로그 운영을 좀 할 줄 아는 블로거들은 유효키워드의 증감에 더욱 민감하다. 네이버에 존재하고 있는 최적화, 저품질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유효키워드 변동 그래프는 많은 블로거들의 호평을 받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6. 블로그 주제 분류[편집]

앞에서 언급했듯이, 블로그 주제 분류는 기본적으로 로봇이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으나 상위권에 있는 활성화 블로그들은 직접 수정 요청을 통해 테마나 주제를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본인이 찾고자 하는 카테고리에서 많은 블로그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광고성 짙은 일부 블로그의 경우 주제 분류가 부정확하게 나타날 수 있다.

[1] 말이 좋아 블로그 분석 사이트이지, 포털 및 SNS 영향력을 이용한 유사 광고대행사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2] 1위부터 30위(3페이지 끝)까지, 30위까지 노출되지 않으면 무효[3] 다음 위젯뱅크 종료로 현재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설치 가능, 따라서 현재는 다운로드 수가 이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4] 네이버 = 10점, 다음 = 5점[5]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 시 블로그-카페-지식iN 순으로 배열된 것이 카페-지식iN-블로그 순으로 배열된 것보다 점수가 높다.[6] 블로그 최적화가 된다는 어떤 공식에 맞게 포스팅을 하여 최적화가 된 후, 광고 업체에 그 블로그를 판매하여 광고, 홍보 포스팅이 올라오는 블로그. 이런 블로그의 경우 광고, 홍보 포스팅은 스크랩 수 조작으로 상위 노출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7] 2016년 11월 28일 주간에는 포스팅 내용과 스크랩 수 추이로 보아 조작으로 상위 노출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블로그가 전체 1051만 블로그 중 2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8] 블로그차트는 최근 베타 오픈한 LIVE 검색에서의 순위는 반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