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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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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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ARCHBEARS

유통

ARCHBEARS

플랫폼

안드로이드 OS, iOS, PC

출시일

2015.11.12

장르

전략, 배틀로얄

등급

15세 이용가

관련 사이트

공식 카페
인벤
제작사 사이트
Google Play

1. 개요2. 트레일러 영상3. 세계관4. 게임 플레이5. 평가6. 초심자 팁7. 사건사고8. GM 일람9. 웹툰

1. 개요[편집]

한 때 원활한 소통과 빠른 피드백 적용으로 인해 인디게임 계의 한줄기 빛으로 불렸으나 유저와의 불통과 GM의 친목질사내 성추행 및 따돌림으로 몰락한 게임[1]

아크베어즈(ARCHBEARS)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2015년 11월 12일 오전 1시에 정식 오픈했으며, 10명의 플레이어가 무인도에 모여 최후의 1인이 남을 때 까지 서로 죽이는 배틀로얄 방식의 게임이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PvP가 게임의 핵심으로, 모든 플레이어가 동시에 시작하여 원하는 지역으로 움직이고 각자 탐색을 진행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지역들이 들어갈 수 없는 금지 구역으로 변해 플레이어가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은 좁아지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은 필연적으로 싸우게 된다.

게임 시스템이 배틀로얄(웹게임)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자잘하게 대사 설정이나 체력에 따른 적의 상태 표시 방법부터 태세, 탐색, 숙련도 시스템 등 유사한 점이 많다. 저작권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2]

2017년 12월 6일 스팀에 앞서 해보기 게임으로 등록되었다. #

2. 트레일러 영상[편집]

트레일러 영상

3. 세계관[편집]

"아글라이아"라는 단체에서 신인류 창조를 위해 "루미아 섬"에서 벌이는 실험. 자세한 설정은 게임 내에서 실험 배경을 열람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실험체가 된 사람들은 대부분 납치를 통해 섬에 들어오게 된다. 딱히 선발 기준도 없는 듯 하다. 평범한 싸움꾼 고딩부터 십수 년간 히키니트 생활하던 공순이까지 데려온다.

우편함에 오는 편지의 발신인과 수신인이 아리송한데, 그 편지들은 실험체들이 아닌 연구소의 연구원(플레이어)에게 보내는 편지들이다. 로비 화면이 결재판 같은 디자인이라는 데서 눈치챘을 수도 있겠지만,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캐릭터(실험체들)로 실험을 진행하는 연구원이라는 설정이다.

게재되어 있는 나이는 캐릭터가 실험에 끌려온 연도이며, 정식 서비스 이후로 출시된 캐릭터들은 출시 연도가 기준이다. 실험체들은 실험이 끝날 때마다 실험을 시작하기 전 상태로 롤백되기 때문에 나이를 먹지 않는다.

캐릭터들은 모두 그림과 같은 팔찌를 하고 있다. 팔찌는 뗄 수 없고, 피부와 거의 하나가 되어있는 상태라 절단할 수도 없으며, 절단하면 상처가 회복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신체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데, 고통을 느끼지 않는 건 아니라고 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루미아섬은 아주 머나멀고 외딴 곳이며 연교차가 적은 섬이라고 한다. 날씨는 유저들의 상상에 맡긴다고. 원활한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 교통이 차단되었으며 인공위성에서도 보이지 않게 해 두었다. 섬의 기존 주민들은 실험을 위해 다른 곳으로 피난시켰는데, 섬 주변의 해저 화산들이 활동 조짐을 보인다고 속여 주민들을 모두 나가게 했다. 즉, 루미아 섬은 섬 출신 주민들과 아글라이아 연구원들만이 알고 있는, 전 세계에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극비리의 섬이 되어버린 것이다.

4. 게임 플레이[편집]

절망의 끝까지 도달한 폰에게 모든 영광을
- 게임 시작시

최후의 1인이 되면 승리한다. 다른 플레이어를 찾아다니며 혼자가 될 때까지 죽이며 돌아다니던지, 트랩을 설치해 죽이던지, 해킹으로 모조리 죽여 최후의 1인이 되는 것뿐이다.

화면 가운데를 누르면 탐색을 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나 야생동물, 아이템 등을 발견할 수 있다. 아이템들끼리 조합을 하여 상위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데, 이를 기본으로 하여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5. 평가[편집]

배틀로얄이라는 좋은 소재를 운영으로 망친 게임[3]

아크베어즈의 운영은 빈말로라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밸런스 패치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이해가 불가능하고, 세계관은 몇년동안 전혀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데도 마치 특정 유저층을 노리고 만든 듯한 캐릭터성이 떨어지는 캐릭터만 찍어내고 있으며, 패치때마다 거의 매번 버그가 터진다.

아주 오래된 문제인 로딩 문제에 대해서 항상 기기탓, 통신 탓을 하는데 최신 기기건 데이터건 와이파이를 사용하건 재수가 없으면 뜬다. 실시간 게임이라 잠시라도 멈추면 다른 유저한테 두들겨 맞고 죽을 수 있는데 이걸 몇년째 유저 탓을 하고 있다. 한번이라도 겪으면 굉장히 불쾌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거기에 시즌1~2.5 까지만 해도 없거나 굉장히 드문 일이었던 터치 씹힘 문제가 시즌3부터 대다수의 모바일 유저들에게 발생하였음에도 터치를 하는 자세나 각도에 따라 터치를 약간 "끌어서" 하는 경우 생기는 문제라고 개발일지에 작성하는 등 게임 자체 문제를 유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물론 스팀블서와 폰블서의 반응속도 차이를 전혀 개선하지 못하면서 동일매칭이 이루어지도록 방치하는 등 직접 게임을 해보기는 하는지 의심되는 행동을 보였다.

시즌1때부터 발생하였던 닷지(강제종료 혹은 인터넷연결을 해제할 경우 랭크포인트가 변화하지 않는 버그. 고쳐졌다)버그 악용자를 전혀 제재하지 않고, 2017년 2월에는 해킹 도중 맵이동이 불가능함에도 이동 가능한 버그가 발생하자 공지사항에 발동조건까지 GM이 작성한 적도 있다. 이를 본 유저들이 버그를 악용하였음에도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버그 악용에 관대하기 짝이 없던 아크베어즈가 공식카페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게시글이 자주 올라오던 커뮤니티인 디씨에서 발견한 적응도작버그(다른 유저에게 피해를 주는 버그가 아니었다.)는 칼같이 정지를 먹이며 공지사항에 버그 악용자 명단까지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에 따라 차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4]. 현재 공식카페에서는 별다른 욕설은 물론 문제의 '그 사건'에 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GM에 대해 강하게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할 경우 냅다 영구정지를 때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상 카페 규정은 장식이고 관리자의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지는 셈.

체템 선쿨, 이동 쿨타임, 닉네임 비공개, 랭커 보상, 숙련도 알파벳화, 체템 너프 등 온 유저들이 들고 일어나고, 장문의 글까지 써서 반대한 패치도 죄다 밀어붙인다. 그것도 프리 시즌이 아닐 때 굳이 게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패치를 하여 유저들에게 혼란을 일으켰다.


스팀버전이 출시된 이후 PC버전과 모바일버전 사이에 큰 플레이 차이가 발생함에도[5]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의 서버 차이를 전혀 두지 않고 있으며, 아예 이러한 문제점 자체를 인식하고 있다는 메세지도 없다. GM성추행 사건 이후 사실상 운영은 반쯤 손을 놓은 모습.

6. 초심자 팁[편집]

뜨거운 물, 달궈진 숫돌을 잘 챙겨놓자. 장비 아이템뿐만 아니라 회복용 음식을 파밍해야만 오래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과 달군 숫돌은 제작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많기에 음식류 파밍에 대단히 유용하다.

체력 아이템이 없거나, 싸움에 밀리거나, 한 지역에 자신을 포함해 3명 이상 있다면 주저없이 그 지역을 벗어나자.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진다면 상대의 스킬과 생존자 현황을 파악해서 게임의 흐름을 읽을 수 있지만, 초심자는 갑자기 날아드는 준즉사기나 제3자의 난입, 음식 파밍이 잘된 상대가 계속해서 교전을 걸어오는 등 온갖 이유로 말리기 때문이다. 우선은 안전제일주의로 입문한 후에 어느정도 블랙서바이벌을 익혔다 싶으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길 추천한다.

보이는대로 주워도 손해가 없는 아이템으로 가죽, 옷감, 약초, 라이터, 물 ,꽃 등이 있다. 이것들은 용도가 아주 많은 재료 아이템이다.

미스릴은 간단한 조합식으로 모든 부위의 방어구와 총, 활 제외 모든 무기를 만들 수 있기에 유용하다.

운석, 오우거 가죽 등 귀한 아이템을 주웠다고 해도 인벤토리에 여유가 없다면 과감히 버리는게 나은 상황이 많다. 대체로 확정드랍되는 재료로 만드는 아이템을 목표로 파밍을 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상황에서 특수 재료들이 사용될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다. 배워가는 단계이므로, 가방에 여유가 없다면 버리고 목표한 아이템을 만드는게 낫다. 특수 재료가 필요한 제작은 천천히 배우면 그만이다.

체력이 덜 소모되려면 방어구를 먼저 올리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무기와 방어구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곳을 파밍장소로 정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권법 수련도를 가진 캐릭터의 경우 목장갑을 얻으며 가위와 옷감을 얻어 드레스 셔츠를 올릴 수 있는 골목길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곳이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다면 다른 곳으로 선회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7. 사건사고[편집]

항목 참조

8. GM 일람[편집]

항목 참조.

9. 웹툰[편집]


[1] 그러나 지금은 유저 수가 다시 회복되고 있다. 2018년 8월 현재 기준으로 9000명대까지 늘어난 상황.[2] 배틀로얄 웹게임은 애초에 2차 창작물이라서 상업적 용도가 없는 데다, 게임 규칙이나 진행 방식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런 비슷한 사례로는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있다.[3] 자세한건 사건사고 항목을 참조.[4] 해당 사건부터 자신들에게 욕설 혹은 비판을 하는 유저들에게 감정을 사사로히 드러냈다고 볼 수 있다.[5] PC버전이 모바일버전에 비해 서버렉 등이 매우 적으며, 블루스택 등의 앱플레이어 특성상 단축기 지정을 통해 모바일버전으로 아이템 제작/전투 등을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즉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PC플레이어와 모바일 플레이어가 서로 탐색/공격을 반복할 경우 모바일버전이 3대째를 때릴 때 이미 PC버전 유저는 5대째 공격을 시도하고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