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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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ブラック企業
sweatshop[1]

기업간 경쟁 격화로 불법적인 급여 삭감이 횡행하고 있다. 특히 직장경험이 짧은 젊은이들이 쓰고 버려진다.


마이니치 신문

청년 노동자들이 블랙 기업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그들의 인생은 파탄 난다. 그들의 정신은 갉아 먹히고, 때로는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단순히 근무 여건이 좋지 않은 기업에 입사한 것과 차원이 다르다.


『블랙기업』, 곤노 하루키


1. 개요2. 유래3. 블랙기업 판단 기준(일본)4. 일본의 사례
4.1. 코나미4.2. 와타미4.3. 도쿄전력4.4. SPA브랜드 유니클로4.5. 요식업체 '스키야'4.6. 애니메이션 제작사 A-1 Pictures4.7. 쇼가쿠칸(소학관)4.8. 카도카와4.9. 대형 철도회사 JR 니시니혼4.10. 광고회사 덴츠4.11. 보일러 제조사 린나이
5. 블랙기업의 판단 기준(한국)
5.1. 블랙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신생 기업 판단법5.2. 블랙기업에서 탈출할 타이밍 잡기5.3. 조심
6. 한국의 사례7. 서양의 사례8.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사례9. 과거 사례10. 가상 매체에서의 블랙기업

1. 개요[편집]

원래는 기업으로서 마땅히 져야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지 않는 기업을 뜻하나, 좁은 의미로는 불법·편법적인 수단을 이용하여 노동자에게 비상식적인 가혹한 노동을 강요하거나 심하면 고객에게까지 그 피해를 전가하는 악덕 기업을 뜻한다.

특히 대기업 자체가 블랙기업일 경우, 정부에서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답시고 방치해두거나 비호하거나 혹은 편의를 봐준다면 중장기적으로 국가 막장 테크의 요인이 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한계기업(좀비기업)과는 개념이 다르다. 이 쪽은 영업이익으로 채무의 이자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부실기업을 의미한다. 다만 좀비기업의 경우 이 블랙기업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2. 유래[편집]

블랙기업(ブラック企業)은 일본에서 유래된 개념으로, 원래는 야쿠자와 관련된 회사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었다. 그러나 점차 인터넷을 중심으로 '노동자에게 가혹한 노동을 강요하는 기업'이라는 뜻으로 의미가 변화되었으며, 2009년 경 "블랙회사에 다니는데, 이제 나는 한계인 것 같아"라는 이름의, 블랙기업의 실태를 고발한 영화가 개봉하면서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2]

본래 일본은 종신고용제도로 대표되는 안정된 고용제도를 유지했으며, 이는 1950년대의 치열한 노동투쟁을 접하면서 기업계가 노동계와 계속 싸우기보단 타협의 길을 선택함으로서 이루어졌다.

이런 종신고용제도는 일본의 고도 경제성장과 함께 더 공고해졌으며, 기업들은 근로자를 해고하기보단, 장기적으로 고용을 보장하면서 교육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종신 고용제도는 조직활동 자체를 경직시킬 우려가 있었고, 따라서 사회·경제적 상황의 변화에 따라 노동자의 업무를 유연하게 바꿀 여지를 남겨둘 필요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시간과 '업무의 내용'을 고용 계약 당시부터 결정하지 않고, 조정 가능한 영역으로 남겨놓았다. 고용 계약으로 업무와 시간을 따로 한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는 노동자들을 필요에 따라 재배치[3]하거나,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장시간의 잔업을 요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회사가 노동자에게 필요에 따라 업무를 명령할 수 있는 강력한 명령권을 가지게 되었다. 고도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는 이게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4]

그런데 거품경제가 붕괴된 후, 비정규직이 대량 양산되면서 고용 시장의 양대 축 중 하나인 노동자의 힘이 급속히 약화되었다. 기업 또한 과거와 같이 종신고용을 보장할 여유가 없어졌으며, 비정규직을 대량 채용함으로서 인건비 부담을 낮추려고 하였다. 그러나 과거 종신고용제도의 편린인 기업의 강력한 명령권은 종신고용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이 도래했음에도 그대로 남았다.

게다가 일본의 채용 시장은 학교 졸업을 앞둔 고교 3학년, 대학 3~4학년생을 사전에 내정하는 신졸채용(新卒採用)이 주류이기 때문에, 그래도 1~2년 정도 비벼볼 여지가 있는 한국 등과 달리 졸업 전에 내정을 받지 못하거나 조기에 탈락하는 사회 초년생은 영락없이 약자의 위치에 몰리게 된다.[5] 특히 버블 붕괴 후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까지의 이른바 '취업빙하기'에 프리터나 파견직 등 비정규직으로 몰린 사람이 많다. 따라서 일단 졸업전 내정을 따는 데 급급한 학생이 많을 수밖에 없다.

블랙 기업들은 이런 일본의 사회적 특수성을 이용하여, 인사 관리의 대상인 노동력을 뽑아써야할 자원쯤으로만 여겨 남김없이 뽑아쓴 후 버리는 행태를 반복하는 것이다.

3. 블랙기업 판단 기준(일본)[편집]

블랙기업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대량 채용, 선별, 일회용품 취급, 무질서 4가지로 범주화할수 있으며, 각 범주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6]

대량채용

1.포괄임금제로 월수입을 과장
2.채용 조건에 '정규직 채용'이라고 명시하고 근로 계약시엔 인턴이나 비정규직 채용으로 변경

선별

3.입사 후에도 '선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는 취업활동
4.전략적인 직장 내 괴롭힘으로 자진 퇴직 유도

일회용품 취급

5.잔업수당 미지급 및 비정상적인 장시간 노동
6.자발적 퇴사를 인정하지 않음

무질서

7.조직 속에서 필요한 일반적인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음[7]


이들 블랙기업들은 대개 반복적인 인사관리 사이클을 가지고 있으며, 대체적으로 노동 시장에 쏟아져 나온 구직자들을 일단 대량 채용→신입 사원들에게 가혹한 노동조건을 강요(이 과정에서 낙오자들을 처내는 '선별'작업을 동시에 진행한다)→근로자의 노동 여력을 남김없이 소모→노동 여력이 모두 소모된 근로자들에게 퇴직 강요라는 인사 관리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블랙기업의 덫에 걸린 근로자들은 기업의 노동착취로 인한 건강 악화와 우울증에 시달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하면서 벌어지는 각종 이지메인권침해로 인해 자존감을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8]

이런 특성때문에 블랙기업들은 이미 안정적인 대기업보다 갓 시장에 진출한 신생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나타나는 경향이 크다.[9]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랙기업 대상'이 굴지의 대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면 대기업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대기업이 직원을 소모품 취급은 하지 않더라도 '기업전사'라는 고도성장기 표현으로 상징되는 장시간 잔업 관행은 건재하며, 타임카드 조작으로 잔업 규모를 축소하는 것도 예사다. 그리고 심신이 피폐하여 장기간 휴직 후 해고처리되거나, 심지어 자살에 이르는 사례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4. 일본의 사례[편집]

언론인, 대학교수 등이 모인 '블랙기업대상 기획위원회'가 매년 '일본 블랙기업 대상'을 선정하고 있으며, 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도 왕왕 포함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2012년 블랙기업 대상은 도쿄전력이 수상하였으며, 2013년엔 2개월차 신입사원에게 월 141시간의 잔업을 강요하여 자살하게 만든 '와타미 푸드 서비스'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에는 정규직 경험이 전혀 없는 신입사원에게 입사하자마자 '플로어장'을 시키면서 한달에 106시간 이상의 잔업을 시켜 과로로 자살하게 만든 야마다 전기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렇게 블랙기업의 횡포가 하도 심각하다 보니 일본 정부도 도저히 묵과할 수가 없어, 후생노동성이 2016년 10월부터 노동기준 관계법령 위반에 관련된 공표사안 (労働基準関係法令違反に係る公表事案)을 매달 작성하기 시작하며, 도도부현 각지의 최저임금법 및 노동 안전 위생법 등 노동법을 위반한 기업 목록을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그다음엔 기업에 대한 감독에 나섰고 블랙기업으로 지정되면 해당 사업주를 구속하여 징역형으로 처벌할 수도 있는 법안도 검토중이다.#

4.1. 코나미[편집]

일본의 유명한 게임회사로, 많은 대표작들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코나미/비판 문서를 참고. 돈슨, 돈마블, Eat All, 막장 경영으로 폭풍같이 까이는 캡콤의 회장 츠지모토 켄조코나미의 코즈키 카게마사에 비하면 양반일 정도로 문제가 많은 게임 회사다.[10] 정리하자면 회사가 자사의 게임들을 대하는 태도도 문제가 많으며, 직원들을 혹사시키는 데다가, 철저한 감시체계로 악명높은 악질 블랙기업이다. 심지어는 자국의 코믹마켓저작권으로 제어하려하다가 개피를 보았다. 코믹마켓의 일러레와 만화가들의 멱을 잡아서 돈 벌었다면 갈취하고 돈 못벌었으면 평생 무보수로 일을 시키려는게 목적이었다.

4.2. 와타미[편집]

해당 문서를 참조.

4.3. 도쿄전력[편집]

사실 이 기업이 사원들에게 한 대우는 뭐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기업이었으나 순간의 판단 미스로 전 세계에 끼친 엄청난 폐해, 그리고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시작된 사회적 린치를 고려하면 사원에 대한 대우 이전의 문제라... 도쿄전력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발전소 사고가 난 것에 더해, 수습 과정에서 중간 하청업체에 의한 임금횡령이나 작업자 관리 문제 (방사선 피폭량계 조작 등) 가 불거졌으며, 기존 직원에 대한 재해 보상에 부정적인 것(#)도 문제가 되었다. 한편 누가 일본 기업 아니랄까봐 잔업과다 문제도 나오고 있는데, 월 89시간 잔업에 더해 재택업무까지 하다가 우울증에 걸린 직원을 해고한 사례도 있다.

도쿄전력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도 있는데, 사실상 사고 원전이 기피 대상이긴 하나 정당한 임금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들의 열악한 대우는 야쿠자 등의 브로커가 중간에서 상당부분을 가로채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야쿠자가 그냥 뜯어가는 건 아니고 자기들에게 돈을 빌린 사람들 중 변제 능력이 없는 사람을 최대한 시급이 높은 곳에 보내버리다보니 이런 곳에도 사람이 올 뿐. 또한 사고 이전의 도쿄전력이 회사원에게 블랙기업이라 불릴만한 대우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재고할 여지가 있다.

비록 자연재해 및 이에 따른 사고로 촉발된 것이긴 하나, 도쿄전력에서 드러난 문제는 한국에서도 익숙한 산업계의 하청이나 사고대응 문제가 총체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청업자의 문제라 하여도 특히 안전이나 작업환경에 관한 관리는 원청자가 책임을 피할 수 없으며, 하청 단계 또한 7차까지 내려갔다. 이 정도면 노무 관리를 손 놓은 것은 물론이고 작업 지시나 똑바로 내려가나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4.4. SPA브랜드 유니클로[편집]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회사의 위치를 이용하여 우수한 인재를 대량으로 채용한다. 이후 신입사원 연수부터 기업의 가치를 내면화하기 시작하는데, '예절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연수기간 내내 일상 행동까지 제약하는 강도 높은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예를 들면 복도를 걸을 땐 한줄로 걸어서 다니도록 지시하고, 휴게실에 들어갈때는 두번 노크 후, '실례합니다'라고 말하고 들어가도록 지시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휴게실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또한 연수자 2~4명을 짝지어 그룹을 편성하는데, 이 때 기업 이념을 강제로 외우게 한다. 한 명이라도 외우지 못할 경우 그룹 전체가 외울 때까지 휴식을 취하지 못하며, 당연히 외울 때까지 잠도 자지 못한다.

이런 연수과정을 통과하고 나서 직무에 배치되는데, 6개월 이내에 점장까지 승진하지 못할 경우 그 사원은 무능력한 사원이라는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살인적인 승진 경쟁에 내몰리게 된다. 휴일 없이 12시간동안 잔업을 강요당하고, 인사고과에 조금이라도 오점이 생길 경우 점장으로의 승진은 당연히 좌절된다. 보통 신입 사원의 1/4 정도가 점장으로 승진하는데, 6개월 내에 승진하지 못한 경우라도 2년 간의 유예기간을 둔다. 2년이 지나면 그 때부터는 지방으로 발령을 내거나, 무능력자라는 낙인을 찍어 퇴사를 종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 이르기까지 몸과 정신을 소모당한 직원은 대개 퇴사를 택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클로 문서를 참조.

4.5. 요식업체 '스키야'[편집]

해당 문서를 참조.

4.6. 애니메이션 제작사 A-1 Pictures[편집]

제작진행[11]을 담당하고 있는 사원에게 월 600시간이 넘는 근로시간을 강요하였다. 하루 20시간을 넘게 근무한 셈. 결국 이 사원은 2010년 자살하였으며 A-1 Pictures는 2014년 '블랙기업대상 업계상'을 수상하였다.

4.7. 쇼가쿠칸(소학관)[편집]

밑에서 언급될 카도카와와 호각을 다투는, 일본 만화산업계의 큰 손으로, 아동층 만화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출판까지 담당할 정도로 규모가 큰 종합 출판사로까지 성장하였다. 역사도 오래된 기업인데, 문제는 이 기업의 태도이다. 당장에 금색의 갓슈라는 만화 작품의 원고를 분실한 사건이 보여주듯이, 자사의 만화를 대하는 태도로 비판을 받고 있다. 더욱이 자사의 만화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는 사원을 철저하게 을로 취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또 자신과 반하는 만화가에 대한 유언비어 살포, 협박과 같은 야쿠자급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 기업이 진심으로 망하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다. 기업의 정치성향도 우익이라는 말이 있어 이쪽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심지어 우익성향 논객이 나오는 잡지도 발간하고 있는 데다 이 기업이 교육용 도서도 출판하고 있어 문제가 크다.

참고로 2차대전 즈음에는 군국주의 성향 교육용 도서까지 발간했다고 한다. 이는 비단 쇼가쿠칸만이 아니라 고단샤, 슈에이샤 등 일본의 오래된 출판사라면 다 가지는 흑역사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고.

4.8. 카도카와[편집]

일본 만화업계에서 작가 기준으로 악덕 블랙기업이 있다면 좌청룡 쇼가쿠칸(소학관), 우백호 카도카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블랙기업 중 탑을 달리는 곳 중 하나다.

초 거대 스폰서 기업으로 언제부턴가 애니메이터나 라이트노벨 작가를 물로 본다는 사례가 몇몇 작가의 내부고발[12]로 실태가 밝혀지는 등 후술 한대로 그동안 공들여왔던 이 기업의 이미지는 불과 몇 일만에 나날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중이다. 사실 이러한 사례는 위에 서술한 쇼가쿠칸도 마찬가지로, 이 출판사는 도라에몽요괴워치와 같은 유명 작품들을 출판하고 있는 쇼가쿠칸을 능가하는 규모가 큰 출판사인데, 이러한 위치를 가지고 만화가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악명이 높은 블랙기업이다.

원래 거의 오와콘에 다다랐던 케모노 프렌즈애니메이션 1기의 계기로 전대미문급 인기가 폭발하는 와중에 2기 제작에 착수하려는 과정에서 이 컨텐츠를 부활시킨거나 다름없는 감독 오모토 타츠키를 일방적으로 강제 퇴출시킨 전례없는 병크를 터뜨리고 말았다.[13] 더 심각한 점은 현재진행형으로 카도카와 측이 책임회피할 뿐만 아니라 감독이 스스로 옷벗고 나갔다는 등 요시자키 미네[14]가 퇴출을 요청해서 쫓아내게 되었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말돌리는가 하면, 제작업체 야오요로즈의 탓으로 돌리는 건 물론이요, 거기에 성이 안찼는지 성우 방패를 이용해 라쿤 역을 맡은 성우 오노 사키가 사죄하게 만들었다.이러한 이유로 앞으로 2기를 넘어 회사의 운영 자체가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면서도 현재, 야오요로즈와 카도카와 간의 협상이 시작되었지만, 끝내 결렬되고 말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케모노 프렌즈 스태프 강판 사태 문서를 참조..

위 사례는 논란이 된 하나의 예시로써, 기업 자체는 악덕 블랙기업이 맞다.

4.9. 대형 철도회사 JR 니시니혼[편집]

케이한신 지역의 많은 사철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보니 많은 공략을 펼치게 되어 그 결과가 직원들의 괴롭힘으로 이어졌다. 이게 얼마나 심각하냐면, 교토-오사카-고베는 OpenTTD현실화 되는 곳이다. 그래서 일반열차에 특급차용 대차를 갖다 붙이고 130 밟는 쾌속 등급까지 운행하니..

거기다 미에, 와카야마 쪽도 난카이-킨테츠가 압도한다.[15] 간토는 사철과 JR의 수요처가 다른데[16] 칸사이 지역은 말 그대로 같은 수요처이기 때문에 이런 현실판 오픈트다가 생겨난 것. 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도 칼 같은 다이어에 직원이 시간초과로 과속하다 사고가 난 것. 뿐만 아니라 우울증 겪다가 죽은 사람이 있을 만큼 일근 교육도 힘들다. 지금도 심하다 반면 옆 동네아랫 동네는 완전 직원 대접 잘해준다[17][18]

물론 케이한신 지역만 이렇지 주코쿠, 호쿠리쿠는 평온하기만 하다. 대신 열차들을 학대[19]

물론 경영상태는 막장인 JR 홋카이도에 비해나은편이다

4.10. 광고회사 덴츠[편집]

세계 최대의 광고 대행사다. 미디어 업종 자체가 장시간 노동 관행이 있으나, 여기서는 신입 사원이 월 100시간을 넘는 초과근무가 이어진 끝에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후생노동성이 이를 노동기준법 위반으로 기소(#)하는 사고가 있었다.

특히 덴츠는 1951년 사장을 역임한 요시다 히데오의 소위 '귀신 10대 수칙' (鬼十則)을 사원 수첩에 박아넣는 강박적인 기업문화가 알려져 있던 곳이어서 파장이 컸다. (특히 문제가 되었던 건 제5칙 '일을 붙잡았으면 놓지 마라. 죽어도 놓지 마라. 목적을 완수할 때까지')

4.11. 보일러 제조사 린나이[편집]

일본 너머 아시아 최대 보일러 생산 업체이다. 그러나 가스온수기 일산화탄소 중독 관련 사망 사건을 일으킬 정도로 폐해 사례가 매우 심각하게 보이는 것을 반면교사로 지적할 정도로 드러날 정도로, 불량 온수기의 전수 조사를 일본 지역의 각 소비자 단체에 공고문을 전달하는 지침이 내려지게 한 적도 있다.

다만 사건이 터진 시점은 2007년도인 것으로 보인다.

5. 블랙기업의 판단 기준(한국)[편집]

국내에서 '한국형 블랙기업 지표개발'을 진행해온 '청년 유니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의 블랙기업은 4개 범주, 10개 항목을 토대로 분류가 가능하다. 관련 기사

고용 불안정

1.정규직 희망고문[20]
2.인턴,실습,수습채용의 무제한 남용
3.근로 계약 자체의 무질서함(근로계약서 미작성 포함)

장시간 노동

4.야근, 주말근무 등 초과근무 강요(과도한 업무)
5.시간외 수당 미지급, 과소 지급
6. 휴식, 휴가제도 사용의 제한

직장 내 괴롭힘

7.비인격적 대우,폭언(인격권 침해)
8.실적 관리를 위한 비난과 압박(경영전략)
9.퇴사를 유도하기 위한 의도적 배제

폐쇄적 소통구조

10.의견개진, 문제제기 차단


일본의 기준이 '정규직에 대한 횡포'에 맞춰져 있다면, 한국의 기준은 '비정규직에 대한 횡포'에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조직 내 소통구조를 차단하는것 자체를 블랙기업의 판단 기준으로 추가하였다.

한국은 특유의 군대문화가 사회 전반에 퍼져있으며, 갑질이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다.[21] 또한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22] 즉 일본보다 고용 시장에서 근로자의 입지가 더 좁은 편이며, 이로 인한 기형적인 인턴제도와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던지는 비정규직문제가 매우 심각한데다 여기에 그 비정규직조차 부족한 상황으로, 열악한 노동 조건을 강요하며 그 과정에서 성추행이나 괴롭힘등의 인권 침해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직장 문제로 인한 자살 사건도 잊을만 하면 반복되고 있다. CJ제일제당 청년인턴 자살사건 의혹 확산 "일파 만파"

또한 블랙기업이 그나마 사회 문제화된 일본과는 달리, 노동 문제가 비정규직 문제 등 사회·경제적 차원에서만 논의될 뿐 기업의 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는 현실 때문에, '블랙 기업'이 얼마나, 어떤 형식으로 존재하는지조차 아직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 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블랙기업은 일본의 사례와 비슷하게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하청에 불과하고, 이에 따라 대기업의 횡포로 인해 중소기업에는 자금난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한국 기업의 상당수가 블랙기업이라는 주장이 있다.

  • 각종 범죄

    • 성추행, 성희롱 : 사례에서는 기업 대표에게 성추행/스토킹을 당했고 이런 사실을 상사에게 보고하였으나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했다. 게다가 외부 업체 대표뿐만이 아니라, 직장 상사의 지속적인 성희롱에도 시달렸으며, 이 사실을 고발하기 위해 성희롱 관련 녹취록을 수집하는 등 개인적인 노력을 이어갔다. 하지만 성희롱을 밝혀내려 하자 상사가 동기들을 사주해 집단 괴롭힘을 하게 했다.

    • 탈세 : 조세 포탈하기 위해 간이영수증 4,700 장을 찍어내는 사례도 있었다.

    • 폭력 : 서열을 보여주기 위해 하급자에게 트집을 잡아 때리는 경우도 있다. 이때문에 하급자들이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는 원인 1위다. 그리고 그만두는 하급자는 대부분 바로 고소한다

  • 근무시간 및 연봉

    • 일이 없는데도 강제적으로 심한 초과근무, 주말근무를 시킴 : 주말 근무에 반대하면 '회사에 애정이 없는 월급 도둑'이라며 갈굼을 한다. 막상 주말이나 휴일에 가보면 일은 하지 않고 하루종일 인터넷하고 잡담하고 놀면서 회사 돈으로 점심 먹고 집에 가는 곳도 있다. 상사도 일을 하기 싫어서, 주말에 보고를 하려고 하면 '주말에는 이런 것을 들고 오는 것이 아니다'라며 말을 막는다. 주말에 쉬지 못하면 체력이 부족해서 평일에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 거기다 주말에 사무실을 돌리려면 그 자체가 비용이 소요되는데다, 휴식시간을 빼앗긴 직원들은 만족도가 저하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불러내는 것이냐면, 임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할 일도 없는데 굳이 불러내는 것이다. 이런 것이 허용되는 이유는 회사가 블랙기업이기 때문에 비합리적인 부조리가 횡횡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기업에서는 일 있는 사람만 주말에 나오든지 주말에는 아무도 나오지 않든지 한다.

    • 초과근무수당, 야근수당, 주휴수당, 퇴직금 등을 주지 않음 : 야근은 시키면서 정작 야근수당이 월급에 포함되어있다는 개드립을 치며 야근수당을 추가로 지급하지 않는다. 당연히 짤없이 노동법 위반이다. 한 사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3시간, 주 6.5일 정도의 근무를 시켜서 주당 80~85시간 정도의 근무를 시켰다. 그러면서도 주 40시간의 노동만 인정해서 최저임금제에 따라 월 120만원의 급여만 주었다. 주말근무, 야근, 밤샘근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급여에 반영하지 않고, 퇴직금도 주지 않는다. 야근시 버스나 지하철이 끊기는 시간대를 찾고 그 시간대에 가도록 한다. 그 전에 가면 사기꾼이라고 욕을 한다.

    • 사규에 정해진 수당이 있어도 주지 않음 : 휴가 수당을 주기 싫어서 시스템상으로는 휴가를 쓴 것으로 입력[23] 해놓고 실제로는 나와서 업무를 하게 시킨다. 또는 출장비가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상급자가 가로채어 버린다.

  • 인사

    • 쪼개기 계약 : 기간제 계약을 맺을 때, 2년이 경과하여 정규직으로 자동으로 전환되는것을 막기 위해 3개월, 7개월 단위로 기간을 쪼개서 계약 갱신을 계속하는 것. 정규직 전환을 막기 위한 편법수단이다.

    • 무능력한 상사가 위에 올라가서 권력으로 찍어누름 : 연공서열낙하산 인사 위주로 돌아간다. 이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무능력해도 이사, 부장, 과장 등의 중간관리직을 달 수 있다. 또는 사장의 친척이라면 무능력해도 잘리지 않고 일할 수 있다. 따라서 심각한 경우에는 사원, 대리, 과장보다 임원, 부장이 더 많은 역피라미드가 성립되기도 한다. 단순히 잘리지 않는 정도면 다행인데, 다른 직원들에게 일을 떠넘기거나 공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연명한다.

  • 똥군기

    • 하급자와 상급자에게 전혀 다른 기준 : 하급자가 무슨 말을 하면 "핑계를 댄다, 거짓말을 한다, 변명한다"라고 비난하거나 아예 말을 못 하게 막아버리지만, 상급자는 거짓말을 하거나 핑계를 대서 자신의 책임을 하급자에게 떠넘긴다.

    • 비생산적인 목적의 언어폭력 : 사이 나쁜 부하 대상으로는 사소한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욕설을 하고 고함을 지르며 여러 사람 앞에서 망신을 주고 모욕한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의 질책이 아니므로 일을 잘해봤자 피할 수 없다. 서열을 잡고 똥군기를 강요하기 위한 마운팅의 일종이다. 합리적인 명령을 내리든 비합리적인 명령을 내리든 절대 복종하라는 뜻이며, 이를 위해 괴롭힘으로 부하를 굴복시키려는 목적이기 때문이다.

    • 점호 : 퇴근할 때 상사에게 알리라고 하고 이것까지는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상사가 알리지도 않고 외출하거나 농땡이를 부릴 경우'에 하급자가 그냥 가면, "상사가 퇴근하지도 않았는데 기다리지도 않고 먼저 가다니 싸가지가 없다"라며 갈굼한다.

    • 사규에서 금지하지 않은 것을 처벌하거나, 사규에서 허용한 것을 못 하게 한다. 그 이유를 조사해보면 '선후배간의 질서와 서열과 군기를 잡기 위해' 등 똥군기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매우 배고파 쓰러지기 직전인 후배가 밥을 먹으려 할 때에도 어른이 먼저라며 예절을 이유삼아 선배가 밥을 먹을 때까지 먹지 못하게 막는다. 단순히 사무직이라면야 참을 수 있는 정도라면 문제가 안 생기지만, 힘든 생산직 노동에서는 그야말로 끝까지 쥐어짜는 악습에 가깝다.

  • 부하의 프라이버시 침해 :

    • 퇴사 직원의 SNS를 염탐한다. 특히 안 좋게 끝났을 경우 SNS에 대고 비난글을 남겨서 지인들이 볼 수 있게 한다.

    • 카카오톡 대화명을 감시하고 간섭한다.

    • 업무와 상관없는 능력의 향상을 강요한다. 예를 들어 글씨 쓸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디스플레이 업체 생산직을 보고 "글씨를 못 쓰니 손글씨 교본으로 연습하라"면서 손글씨 교본을 준다.

    • 업무와 상관없는 복장으로 트집을 잡는다. 예를 들어 아무와도 만날 일 없이 자기 혼자 일하는 주말 당직 근무자에게 '덥다고 해서 신발을 벗고 있다니 복장불량'이라면서 갈군다. 그냥 괜히 똥군기 한 번 세워보고 싶은 것 뿐이다.

    • 장례식 등 가족 행사에 부하들을 동원한다. 사장만 동원하는 것이 아니라, 부장 급에서도 거리낌없이 동원한다. 회사에서 부장급 상무급에게 중간관리 권한을 줘 놓은 것은 일을 해서 돈을 벌어오라는 뜻인데, 인건비를 사적으로 유용하고 있는 것이다. 더 파렴치한 것은 상사의 가족들은 상사의 부하들이 대신 일을 해 주는 걸 보면서 그냥 쉬고 있다. 예를 들면 돈도 안 주면서 가정부처럼 부려먹거나 지 자식들의 숙제나 과제를 떠넘기기.


외국 인터뷰에서는 이해가 안 간다고 한다.

5.1. 블랙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신생 기업 판단법[편집]

기성 대기업과 신생 기업 중 선택할 일이 있을 때, 그럴듯하다고 해서 벤처기업에 들어갔는데 불행히도 그 회사가 블랙기업으로 전락하거나 망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착취 일자리에서는 최대한 빨리 탈출하는 게 좋다. 고용주 말만 들으면 오래 남아 있으면 있을수록 승진도 빠르고 연봉도 오르고 고용주와 동반 성공의 길로 갈 것 같지만, 그리고 도망가는 사람들은 버릇없고 멍청하고 의지박약하기 때문에 어디 가서도 적응 못 할 사회의 실패자라고 말하지만, 진짜 불성실한 사람 아니면 절대 그럴 일 없다. 이런 고용주 밑에 있으면 커리어패스 망한다.

  • 재무제표를 살펴보라. 매출, 영업 이익, 당기 순이익, 임직원 수를 합쳐서 비교할 수 있으면 좋다. 매출이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매출이 1조 원인데 순이익이 마이너스 1천억 원이라면 도망가야 맞는 것이다. 물론, 제무제표를 입사지원자나 신입이 확인할 수 있는 신생기업이 존재하는지는 모르겠다...

  • 회사가 젊고 경력이 짧을수록 사장의 경영능력이 중요하다. 이런 회사는 초창기 수익으로 공격적으로 발을 뻗치지만 사장의 경영능력이 부족해서 망하고 사장은 해외로 튀고 직원들은 돈 못 받고 끝나기도 한다. 이를 볼 수 있는 지표에는 사장의 학력, 사장의 기존 사업 성과 등이 있다.

  • "내 가족같이 대한다"는 걸 자랑으로 삼는 사장이라면 경계하는 것이 좋다. 자기 편한대로 계약을 어긴다든지, 대가없는 초과근무를 강요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내가 족같이 대한다"일 확률이 더 높다. 부모는 외제차 타고 고급 집기에 둘러싸여 있고 해외여행 다니면서 자식은 욕설과 고함에 시달리고 항상 피로하고 긴장한 상태에 있어야 한다면 그건 가족이라기보다는 가정폭력에 가까울 것이다. 더구나 가족같이 대한다는 말은 아무것도 없는 기업이 특징이라고 내걸기 좋은 말이다.

  • 복리후생이 좋다고 해서 연봉이 지나치게 낮은 곳에 덥석 들어가면 안 된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꿈과 같은 복지와 세전 3,000만 원의 임금'은 복지라고는 단 하나도 없는 세전 4,000만 원의 임금보다 낮은 것이다.[24] 특히 택시비를 지원하는 경우, 오히려 막차 이후까지 실컷 부려먹고 택시비로 퉁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 연봉이 높다고 해도 야근, 주말근무, 조기출근, 휴가등을 반드시 함께 살펴봐야 한다. 가령, 세전 5,000만원짜리 직장이 꼭 세전 2,500만원짜리 직장보다 좋은 곳이 아니다. 전자는 주 80시간 근무를 강요하고 휴가도 거의 쓸 수 없지만, 후자는 주 40시간 근무에다 연 15일 휴가를 쓸 수 있다면 시급은 후자가 높다.

  • 입사 과정 중에 질문을 가장해 밤 늦은 시간에 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받는지 보라. 오후 10시에 전화했는데 5초만에 제깍 전화를 받는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당신이 그 회사에 들어가면 일이 없더라도 윗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밤 10시까지 야근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단 야간 당직 등을 의무적으로 두는 회사는 제외.

  • 사장이 부하로서의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하는지, 반대로 예의든 형식이든 다 집어치우고 회사에 돈만 많이 벌어주면 되는지를 봐야 한다. 낮은 연봉을 주면서도 부하로서의 절대적인 복종을 원하는 고용주 밑에 있으면 얻을 게 없다. 부하로서의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하고 반론이나 직언을 금지하는 고용주는 첫째 꽉 막혀 있어서 비효율적인 행동을 개선하지 않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 자체가 낮고, 둘째로 대등한 인격체로 부하를 바라보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성공해봤자 부하와 이익을 나누는 게 아니라 높은 연봉이 아깝다며 약속을 어기고서 부하를 버린다.

  • 회사가 어렵다고 업계 상식 이하로 연봉을 깎자고 할 때, "경영이 잘 될 때 지금 깎은 연봉을 이자까지 붙여서 보상해주겠다"는 법률적인 계약서를 작성해 달라고 해보자. 작성해주면 상관없지만, 계약서 작성을 거절하는 고용주 밑에서는 남아봤자 얻을 게 없다. 자신이 얻은 돈은 자기 노력으로 얻은 것이고, 사업이 어려울 때 손해는 종업원이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아마 사업이 잘 되어서 더 우수한 종업원이 들어오면 당신을 자를 것이다. 그러니 미리 도망가라. 다만 경제불황이 겹친 경우 왠만하면 나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저런 계약을 하더라도 회사 자체가 아예 도산해버리면 말짱 꽝이기 때문.

  • 업무와 관련 없는 일이 직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면 도망가라. 경리를 뽑아 놓고 생산직 일에 주 3일씩 투입하는 사례를 말한다. 이 때, 회사가 멀다면 1주일 정도는 여관이나 민박 등 보증금이 없어 바로 짐 들고 도망갈 수 있는 곳을 숙소로 정하기를 권한다.

  • 중대한 의사결정에서조차 하급자가 한 마디도 반항하지 못하거나, 초심자의 눈으로 봐도 일이 매우 비효율적이고 멍청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데도 아무도 개선하지 못하고 눈치 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도망가라. 이런 것은 1~2주일만 있어도 금방 알 수 있다. 이러한 의사 결정을 하는 회사는 최악의 경우에는 회사가 망하고 임금을 체불 당하기도 한다. 역시 같은 이유로 여관이나 민박 등을 임시 숙소로 잡고 지켜보는 것이 좋다.

  • 주차장을 가서 회사 직원들의 차량 상태/연식을 확인하라. 사장 차만 좋고 나머지 사람들은 중고차 타고 다닌다면, 그 사장은 직원들에게 애정이 없다. 다만 사장이 접대 문제로 어쩔 수 없이 고급차를 타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사장이 사무실에 골프 가방이나 사치품을 놔두고 다니는지 확인하라. 물론 골프용품 생산업체는 예외다

  • 평균 재직연수 확인할 수 있으면 좋다.[25]

    • 특히 채용 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오거나, 옛날에 쓴 채용 공고를 재활용하는 기업[26]은 직원들의 대우가 정말 좋지 않아서 이탈한 사람들이 많을 확률이 대단히 높다.

  • 채용 공고를 방치하는 기업도 주의해야 하는데, 그만큼 관리가 안되는 기업이거나, 심할 때는 '사람은 필요하지만 채용하기는 싫다.' 라는 생각으로 올려둔 공고일 수도 있다.

  •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 반응을 비교해보면 좋다.
    아래와 같은 반응이라면 이 기업은 한국 사회에서 객관적으로 괜찮은 곳일 확률이 높으며 이직을 하겠다고 나가는 사람이 뭔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 잘 가. 다시는 오지 마. 돌아와도 안 받아줄 것 같다

    • 내가 자네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네만, 이직한 회사가 좋은 곳이 아니거든 말하게.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줌세.

    • 가든지 말든지 자네의 판단대로 하게.

    • 자네는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네. 연봉을 올려줄 테니 이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라도 남아주게.

    반면, 아래와 같은 반응이라면 이 기업은 빼도 박도 못할 블랙기업이며, 이런 기업의 마수에서 탈출한 것에 대해 하늘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 고용주에게는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다.

    • 키워놓으니까 도망가고, 교육시켜 놓으니까 도망가고, 다음부터는 신입을 뽑지 말아야겠다. 다 너의 잘못이다.

    • 사명감, 책임감이 없고 돈밖에 모른다.

    • 끈기, 참을성이 없으니까 도망간다. 이 직장에서 버텨내지 못하는 사람은 다들 다른 직장에 가서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불평 불만 덩어리에 조직 문화에 순응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너와 같은 자를 수명 수십 명 씩이나 봐왔는데 모두 실패한다. 너가 노오력이 부족하다

    • 게으름뱅이에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자존심이나 내세우는군. 너는 복사나 청소를 몇 년 씩 시킨다고 잡일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누가 하더라도 꼭 해야 할 일이다. 닥치고 내가 시키는 일이나 해라

    • 사람 구하기도 힘든데 감히 사표를 내? 어디 너 두고 보자. 제대로 이직을 할 수 있는지 보자.

    • 그만둔다고? 너한테 대단히 실망했다.

  • 면접 시 다음과 같은 특이사항이 있다.[27]

    • 업무에 관련한 질문을 하나도 하지 않는다. 업무와 관련없는 허드렛일이나 시킬 가능성이 높다.

    • 면접관이 압박 면접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질이 크게 떨어진다. 압박 면접은 쉬운 것이 아니며, 어설프게 할 바에는 안 하는 게 낫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괜히 심술만 부리는 면접관을 보면 불쌍할 정도.

    • 면접 도중 합격을 알린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합격은 면접 이후에 공지한다.

    • 1차 면접 결과도 안나왔는데 뜬금없이 채용공고에 없던 2차 면접이 있다고 한다.

    • 면접 중에 채용 공고에 없던 여타 근무 조건을 덧붙이러고 한다. 당연히 채용 공고를 어기려는 꼼수다.

    • 면접관으로서의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 취준생만 예의를 차려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면접관이 예의라곤 찾아볼 수 없는 후줄근한 옷을 입고 나오거나, 욕설을 내뱉는 면접관이 있을 경우 회사 사정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된다.

  • 연봉이나 기타 여건 비해 너무 요구가 많아보이는 기업은 피해야 한다. 스펙을 과하게 요구하는 기업, 자소서가 일반적이지 않고 너무 삐까번쩍한 내용들을 물어보거나 대놓고 착취하겠다는 야욕을 드러내는 기업[28] 등등이 해당된다.


이렇게 사람을 대해놓고 인터뷰에서 '사람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이것은 취준생들이 민간기업(대기업, 중소기업을 막론하고)을 피하고 공기업이나 공무원만 쳐다보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5.2. 블랙기업에서 탈출할 타이밍 잡기[편집]

어쩔 수 없이 블랙기업에 입사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블랙기업에서는 토사구팽이 일상이며 언제 망할지도 모르므로,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얼른 나와야 한다. 여기서는 이러한 탈출 타이밍에 대해서 다루며, 출처는 위의 면접 특이사항과 같은 곳이다.

  • 연봉을 알려주었는데 3개월이 지나도 채용 공고의 연봉보다 낮으면 블랙기업일 확률이 매우 높다. 물어보면 대부분 '수습기간'이라는 주장을 펼칠텐데, 일반적으로는 거짓말이고 평생임금에 가까울 확률이 매우 높다.

  • 특정 물품 구매 강요 혹은 영업 직렬이 아닌데 외판 강요. 다단계와 다를 바 없는 악랄한 기업이므로 빨리 도망가야 한다.

  • 월급이 밀릴 때. 늦으면 아예 못받을 수도 있으므로 빨리 나간 다음 노동청에 신고하라.

  • 업무가 자신에게만 몰릴 때. 이미 누군가에게 찍힌 것이다. 열심히 일해봐야 토사구팽만이 기다리므로 빨리 나가야 한다.

  • 구조조정시 실세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때. 이 말인 즉슨 문제가 생기면 아랫 사람들만 토사구팽한다는 소리다.

  • 연봉 후려치기를 시도할 때. 블랙기업 하에서 연봉이 오르는 것은 보기 힘들다. 깎으려 하면 나가자.

  • 경력직으로 다른 기업에 갈 수 있을 경우. 보통은 동종업계에서 3년 이상을 요구하며 일부 직종에 따라 1~2년만 요구하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어쨌거나 경력 쌓기에 성공했고 경력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면 남은 건 타이밍 재는 거다. 단, 블랙기업 중에서도 기술력이 있는 곳이나 이직이 가능하지, 인건비 후려치기 따위로 근근히 장사하고 있는 곳에서 경력을 쌓으면 배운 것이 없다고 보고 경력직 채용을 꺼리는 경우도 많다.

5.3. 조심[편집]

연봉 8천만원짜리 대기업이든 최저임금 근처의 중소기업이든 널리 퍼져 있는 관행일 경우, 피해서 도망가는 게 꼭 스스로에게 득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임원 친인척이 낙하산 인사를 하는 경우. 참고로 회장 자녀는 30~32세 정도면 하급 임원을 달기 시작하는 게 대부분의 가족형 재벌기업의 관례다.

  • 매출이 떨어졌다고 임원이 갈굴 때: 5대 재벌 중에서도 이런 곳이 있다.

  • 연봉을 알려주지 않는다. 연봉을 회사 내규로 정했다면서 액수를 공개하지 않는 것. 안 좋은 기업에서는 "내 맘대로 돈 주니까 너넨 주는데로 받아라."라는 의미로서 연봉협상의 가능성을 차단하여 연봉을 깎기 위한 꼼수로서 공개하지 않는다. 좋은 기업에서도 공개하지 않는데 예를 들어 차장 한 명이 8,500만원 받고 있으면 헤드헌터가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9,000만원에 해드릴테니 오실래요?' 하면서 외부영입 해버리기 때문에 좋은 기업에서는 연봉을 철저히 비밀로 한다.
    그러므로 이건 조심해야할 점이라기 보다는 현 한국의 경제상황에 퍼져있는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법률의 개선이 필요한 것.

  • 연봉협상 안 됨: 5대 재벌그룹 중 연봉협상이 중요한 곳은 없다.

  • 포괄임금제: 평균 연봉 8천만원짜리 대기업에도 이런 조항이 있다. 다만, 포괄임금제를 하든 말든 시급 자체가 낮으면 안 좋은 회사다.

6. 한국의 사례[편집]

매우 심각한 편이다. 블랙기업이 아닌곳을 찾는게 더 빠를정도.

아래에 실제로 고용인이 자살한 블랙기업의 사례로 중소기업 중앙회가 소개 되어있지만, 실상 위에 소개된 블랙기업의 기준대로라면 공기업/외국계 회사가 아닌 제조업 기업 상당수[29]가 해당된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블랙기업이라는 용어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좆소기업, 가족(좆)같은 분위기의 회사[30] 등의 용어가 더 많이 사용되며, 아예 중소기업이 부정적인 용어로 사용되는 현상도 심심찮게 관측할 수 있다.

정부에서는 블랙기업의 횡포가 심해지자 단속에 나서기 시작했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블랙기업과 해당 사업주를 공개했다.# 하지만 근절이 쉽지가 않다.#, #

6.1. 한진그룹[편집]

6.2. 중소기업 중앙회 비정규직 여직원 자살사건[편집]

중기 비정규직 여직원 자살

2014년 비정규직 여직원이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한 단체측의 노동착취 및 인권유린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20대 권모 씨는 이 경제단체에 2년 계약직 사원으로 입사하였으며, 정규직 전환을 위해 초과근무 및 주말근무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정규직으로 고용승계 되는것을 막기위한 경제단체측의 쪼개기 계약[31]이 지속되었다.

이 과정에서 기업 대표들로부터 지속적인 성추행 및 스토킹을 당했으며, 이런 사실을 상사에게 보고하였으나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했다. 게다가 외부 업체 대표뿐만이 아니라, 직장 상사의 지속적인 성희롱에도 시달렸으며, 이 사실을 고발하기 위해 성희롱 관련 녹취록을 수집하는 등 개인적인 노력을 이어가던 와중, 이를 빌미로 동기들 사이에 집단따돌림이 발생하면서 회사 내에서 코너에 몰리고 말았다.

이후 경제단체는 2년 뒤에 권모 씨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여직원은 9월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인하대학교 커뮤니티 인하광장에서 고인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09학번으로써 성실한 태도로 조기졸업에 성공하여 입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 글을 본 학우들의 분노가 많아진 상황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11월 다음과 같이 조치하였다.

  • 주무 부서장: 면직

  • 인사 담당 임원: 해임

  • 인재교육부 CEO리더십센터 부서장과 직원: 3개월 감봉

6.3. 생탁[편집]

생탁이라는 막걸리 제조회사의 근로환경은 1970년대 이전에 머물러 있다. 자세한 설명은 생탁 문서 참조.

6.4. 샤니[편집]

이쪽도 공장의 근로환경이 생탁에게 지지 않을 만큼 악랄하다. 샤니 문서 참조.

6.5. 이랜드[편집]

이쪽은 계열사의 근로환경에 대한 내용이 카트(영화), 송곳(웹툰), 송곳(드라마)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랜드그룹 문서 참조.

그덕분에 예수쟁이,성소수자 혐오,종교인 과세와 같이 개신교 까기의 떡밥으로 쓰인다(...)

6.6. 남양유업[편집]

지역대리점에 물건을 강매하고 여직원이 결혼하면 비정규직으로 강등시키고 임신하면 퇴사시킨다는 논란이 많다. 남양유업 대리점 상품 강매 사건남양유업/논란 문서를 참조.

6.7. 미스터피자[편집]

경비원을 폭행하고 친척이 운영하는 치즈 회사의 치즈를 강매하며, 탈퇴 점주의 가게 근처에 보복출점을 하는 갑질을 하면서 자살까지 하게 만들었다. 미스터피자 문서 참조.

6.8. 총각네 야채가게[편집]

꼰대 의식과 갑질, 욕설, 폭행, 열정페이 등 온갖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면서 대표 자신은 청년들에게 노오력을 강요하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 참조.

6.9. 오산교통[편집]

자사 버스기사들에게 휴식시간을 거의 보장하지 않고 하루 평균 16시간씩 운행하도록 하여 결국 경부고속도로 8중 추돌사고를 내는 직접적 원인을 제공하였다. 또 기사들에게 차량 수리비를 떠넘겼다는 의혹, 그리고 회사 소속 정비사 4명이 정비사 자격증이 없다는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교통 문서 및 경부고속도로 양재IC 7중 추돌사고 문서 참조.

6.10. 선진네트웍스[편집]

자사 승무원 전원을 계약직으로 고용하고 경력을 따지지 않고 기사들도 아무나 뽑아 버린다. 아주 빡쎄게 잡혀있는 탕수[32]로 인해 난폭운전도 심하다. 근무 여건도 열악하고 급여도 박봉이다.[33] 버스에 승차할 때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소리를 지르며 빨리 타라고 하기도 한다. 난폭운전, 신호위반, 심지어 정류소에 승객이 있는데도 그냥 지나치는 광경을 보기도 한다. 휴식시간에 비해 운행시간이 상당히 빡쎄다보니 그만큼 난폭운전으로 악명이 높고, 이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계열사이자 김포시 버스회사 김포운수, 선진버스 문서 참조.

6.11. 천안시 시내버스[편집]

천안시 시내버스 회사인 건창여객[34], 보성여객, 삼안여객은 이틀 일하고 하루 쉬는 복격일제를 시행하며, 하루 근무시간은 평균 12.7시간, 월 근무시간은 246.6시간이라고 한다. 휴식시간이 적고 근로시간이 많아서 그만큼 불친절과 난폭운전으로 악명이 높다. 2014년 4월에 3개 회사들이 수 년에 걸쳐서 200억에 달하는 차비와 보조금을 횡령하게 적발되기도 하였다. 천안시 시내버스/문제점 문서 참조.

6.12. 청주시 시내버스[편집]

청주시 시내버스는 시간대, 날짜별, 요일별로 운행노선이 천차만별 다르기에 노선시간표를 맞추기 위해 일부 기사님이 과속과 풀악셀을 밟으셔서 위협운전을 하고 있어 그런 경향을 띄고 있다.

특히 747 버스는 오송역 부터 충청대학교 까지 무정차 구간 이기에 고속으로 쏘고 다닌다

2013년 에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다 운행이 종료 되었는데도 허가받지 아니하고 노선을 임의로 정하여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고 불법운행을 하지 않으면 CCTV로 감시해 기사님을 질타 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 [35]

그후 1년후인 2014년 에는 청주시 시내버스 신호위반, 난폭운전 으로 뉴스까지 탔다 근데 신호위반은 어느지역 버스회사나 하잖아 #

잠잠하듯 싶었으나 작년 2017년 에는 초등학생이 시내버스에 치였는데 운전기사가 뺑소니 하는것도 모자라 블랙박스 까지 지워지기도 했다 진짜 미스테리 이다 # #

그래도 천안시 시내버스 보다는 악명높지는 않지만 위키러가 747 을 타고 오송역 부터 충청대학교 까지 타보라 엄청난 폭주실력을 뽐낸다.

또한 405 버스도 가로수길 폭주족 버금가는 폭주실력을 보여줘 청주공항 ~ 신탄진역 까지 50분 이면 도착한다.

6.13. 티브로드[편집]

대한민국 버전 컴캐스트

협력사, 고객사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갑질을 하라는 사장의 명령과 더불어 소속된 전기기술자들을 싼 값에 돌리고 안전장비도 주지 않은 채 매우 바삐 돌려 결국 사망사고까지 일어나게 했다. 컴캐스트의 데이터 종량제 따위는 우스운 해지방어는 덤. 더불어 이를 비판하는 정의당 추혜선 의원에게 미친년이라고 발언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제도권 기업은 맞는지 조차 의심된다. 티브로드 문서 참조.

6.14. 피죤[편집]

회장이 직원을 칼로 찌르고, 그만 두고 나간 사장을 조폭을 시켜서 습격, 그 외에 공금 횡령, 탈세, 특정 지역차별 등등 조직폭력배가 따로 없다.

6.15. BBQ[편집]

회장부터가 폭언등으로 논란이 많은데다 동네 치킨점과 업주들에게 갑질을 시전했고, 친박단체에 후원을 하는 등 정치적인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BBQ 문서 참조.

6.16. CJ E&M[편집]

tvN 혼술남녀 조연출 자살사건화유기 스태프 추락 사건과 안전 관리 부실등의 문제로 블랙기업으로 화두되고 있다.

6.17. 넷마블[편집]

위에 CJ E&M의 계열사였다가 기업분할해서 나온 게임회사다. 별명이 구로의 등대라고 할 정도로 야근이 많고 임금체불까지 저지른데다 이런 환경에 직원이 투신자살까지 했다.

6.18. 하이브로[편집]

과거부터 근무관련하여 악평이 자자한 회사다. 야근, 갑질, 부당해고 등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직원들이 바뀌었으며 지금도 비슷하다고 한다. 회사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에서 이 회사를 검색해보면 온갖 악평들이 줄줄이 써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블랙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리뷰만 봐도 거의 비추천이다.

6.19. 내일투어[편집]

여행사중 가장 악질적인 기업이다. 직원들에게 주말에 나와서 근무를 하게 되면 반차를 주는데 이것을 사실상 못쓰게 한다. 해외 출장을 갈 경우에 역시 자신의 연차를 소진해야 하며 1분만 지각해도 연차에서 차감된다. 또한 이러한 악질적인 방법으로 신문에 몇번 나오기도 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0568&CMPT_CD=SEARCH

6.20. 인벤[편집]

야근 및 철야 강요, 휴일 출근 강요, 임원들의 갑질, 술자리 강요 등. 아예 숙식 제공시설을 대놓고 자랑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이 모든 걸 직원들의 게임에 대한 열정에 따른 당연한 대가라 여긴다/ 직원들의 업무능력은 제대로 보지 않고 술자리 등에서 사장이나 임원들에게 잘 보인 직원들만 승진된다.

상세한 내용은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의혹 항목 참조. 시작은 메갈리아와 관련된 단순한 의혹이었다가 블랙기업 논란으로 번진 케이스이다.

6.21. 동아여객[편집]

진해시부산광역시를 이어주는 유일한 버스 노선이자 대표적인 시외버스 운수사. 제일여객 시절때보다 성향이 더 나쁜 악덕 업체이다. 승객들에게는 고사하거나 외면받고, 태영버스와 주변 업체에게 애꿎은 피해자 취급을 받는 장본인. 요금도 5,000원 넘게 비싼 요금(1,650원 짜리 브이오디 3편 구입비와 같은 규모와 유사)으로 징수받을 정도여서 동아여객을 꺼려 하는 승객들이 크게 늘어날 정도여서 진해에서 부산까지 직접 싸게 탈 수 있는 버스가 부재중이나, 정작 윗 동네나 새롭게 진출하게 된 아랫 동네(이 교량)를 건너야 가능해지게 되는 경우와 달리 교통 노선이 크게 부재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다.

6.22. 한국GM[편집]

하청업자에게 갑질을 하는 것 외에도 미국 제너럴 모터스 본사의 지시를 받은 것에 따른 압박까지 받아야 하게 될 이유가 있다.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 놓게 하는 악덕 기업이기도 한다. 군산공장 폐쇄, 부평공장 축소 및 매각 문제가 화두로 오게 되면서 인천 지역에 경영될 대표 업체들 중 동서식품, 현대제철, 피죤, 캉가루, 두산인프라코어, 삼양제넥스, CJ제일제당, 대한제분, SK인천석유화학 등을 제외하면 거의 타지로 이전[36]되거나 존립하기가 힘들어지게 되는 문제를 낳게 된다.

6.23. 안산, 시흥 시내버스[편집]

안산, 시흥시에 소속된 시내버스는 경원여객(안산), 시흥교통, 태화상운(안산) 삼총사가 서로 짬짜미하여 승객들에게 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 외에도 불친절, 갑질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보이게 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고, 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수도권 전철 4호선의 마지막 구간인 안산선을 이용하라 등과 같은 정책을 무조건 쓰게 된다. 다만 4호선은 아니어도 시흥시 같은 경우 2009년 이전 당시까지 진출하게 된 상태에 머무르고 있었던 서울 버스 6640, 광명 버스 1, 인천 버스 22, 부천 버스 015 등과 같은 관외 업체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 역시 있었으나 이 문제에 관한 질문이 네이버 지식iN에도 등재된 적이 있을 정도여서, KW 계열 업체가 독식하게 되어 있고 맞수 태화상운 역시 물론 마찬가지로 승객들에게 갑질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나 특히 태화상운이 더 심해지게 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6.24. 용현운수[편집]

인천스마트용현운수이던 시절, 안산시경원여객(안산)과 비슷하게 스피드를 자랑받을 정도였으나, 인천 버스 업체에서는 선진네트웍스[37], 강인여객 계열, 영풍운수, 태양여객 대비 근로 여건은 워낙 더 열악하나, 부성여객이나 도영운수와 비교하여도 불친절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두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논현동 일대를 독식하는 것도 모자라, 주안역을 중심으로 인하대학교 셔틀버스 때문에 갈등이 존재하게 되었던 것으로 보이게 되면서 용현운수 이용 승객에게 인하대학교 학생에게는 승차를 거부하게 되는 사태도 물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천스마트, 인천 버스 511 문서에 각각 상술하게 된 내용과 같은 이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인천시내버스 친절도를 분석하게 된 결과 인천시 전체 최하위의 점수를 받게 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러니까 용현운수도 준공영제 이후 고강도높게 벌을 더 주고, 정신을 제대로 차림과 동시에 일찍이 사명을 바꾸었으면 불친절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었지

6.25. CMB[편집]

CMB는 케이블 방송사로는 통합 법인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아니하자, 서울의 영등포, 동대문구를 필두로 대구의 동구, 수성구 그리고 대전 및 광주 일대, 전남 일부 지역, 충남 남부 지역 및 세종시를 주요 커버리지로 차지하게 되나, 경영된 모습도 서로 다른 조직으로 꾸려나가며, 8VSB 관련 상품에 대한 혜택도 제때 받지 못하고 있을 정도여서 소비자 불만을 사게 하는 것 외에도 신호를 쉽게 깨뜨릴 정도이기도 한다.

6.26. 진에어[편집]

대한민국 LCC를 대표하게 되는 블랙 기업

진에어한진그룹, 대한항공에 영향을 받아 비리, 갑질 등에 대한 의혹을 부렸던 전력이 있어 범죄를 저질러 버리는 악덕 기업이기도 한다.
이 항공사는 보잉 737도 모자라 보잉 777까지 보유하게 되는 등 한국 항공 업계의 블랙기업이기도 한다.

7. 서양의 사례[편집]

미국에서는 항공사가 갑질을 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보면 UA가 승무원이 특정된 승객에게 강제로 비행기에서 내리는 경우, DL의 반려동물 폐사 문제 등이 대표적이다.

7.1. 유나이티드 항공[편집]

유나이티드 항공은 베트남계 미국인에게 오버부킹을 하는 경우, 2세 짜리 아이의 좌석을 빼앗기는 경우가 있다. 그 외의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다면 추가 바람.

8.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사례[편집]

자세히 알고 싶다면 추가 바람.

9. 과거 사례[편집]

9.1. 서울메트로[편집]

비정규직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

자사의 모든역사 스크린도어정비를 외주업체에게 떠넘기도록하여 결국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를 내는 직접적 원인을 제공하였다. 또 외주업체가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을 대부분을 채용하는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또 이 사건을 계기로 2017년 5월 31일서울도시철도공사와 통합해서 서울교통공사를 창립하게 했다.

9.2. 경동산업(현 키친아트)[편집]

노동자역사 한내 자료
김세진이재호기억저장소 자료
오마이뉴스 보도 자료

1960년 삼환기업 창업주 최종환의 형 최경환(2004년 작고)이 인천 주안에 세운 경동산업은 주방기구 브랜드 '키친아트'를 만드는 기업이었으며 최 회장 자신도 아시아양식기협회 회장을 맡을 정도로 업계 대표 주자였다. 그러나 이 회사의 작업환경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산재율이 매우 높아서 일 년에 잘리는 노동자 손가락이 한 바구니라는 말이 돌았다. 노동자들의 이직률을 보면 월 유동인원이 약 500여 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 전체 근로자 중에서 1년 이하 근무자가 60 ~ 70%에 이를 정도였다. 이는 학생 출신의 노동운동가들이 쉽게 위장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1984년부터 이같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항의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으나, 사측과 인천시, 공권력, 한국노총 등은 어용노조 설립, 강제해고, 구사대 폭력 등으로 대응하였으며, 1989년에는 농성 도중 분신 사건까지 발생했다. 이와 더불어 주주와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비리(비자금) 등으로 진통을 겪다가 경동산업이 중견 건설사로 넘어가면서 경영이 엉망이 되었고, 1994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2000년 법정관리 퇴출 명령을 받으면서 회사는 사라지는가 싶었으나, 2001년부터 비상대책위 노동자들이 경동산업을 인수하여 '키친아트'로 명칭을 바꾸어 과거 경동 시절의 잔재를 씻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사훈으로 '공동소유, 공동책임, 공동분배'를 내세워 주주 배당 중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9.3. 2004년 개편 이전의 동성교통[편집]

중앙극장에서 이매촌한신 정류장까지 15분 만에(!) 끊어주질 않나, 막차고 뭐고 그딴 거 없고 할당된 분량(탕수)을 다 채워야 퇴근이 가능했고, 그 당시에도 다른 업체들은 하지 않았던 격일제까지 시전하는 등 지금의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를 생각하면 상상 자체가 불가능한 막장을 보여줬다. 참고자료 그래도 2004년 개편 이후로 준공영제가 시행되면서 근무환경은 나아졌지만 계열사인 대명운수 57번 같은 경우는 아직도 개편전 동성교통 모습 그대로다.

9.4. 삼풍백화점[편집]

이 분야계 진정한 끝판왕
건국 이래 최고의 참사
를 만드신 장본인.
보면 알겠지만 이 기업의 인재이다.

9.5. 청해진해운[편집]

해운 업계를 대표하게 되는 악덕기업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최악의 인명 사고를 낸 장본인.
최순실 게이트를 개입시키는 연결 고리와도 관련이 있고 당시 단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50명의 학생을 바다에서 죽음으로 내몰렸던 것으로 보인다.

9.6. 쌍용자동차[편집]

노조와의 갈등, 새 주인 찾기 문제 등으로 고생하다가 폐업하게 될 뻔한 SUV 전문 자동차 제조사.
쌍용자동차는 평택에 노조 점거 사건이 발발되었던 것으로 보였으나, 당시 일부 SUV 차량이 불에 전소되고 말았던 경우 역시 있었던 것으로 보여 아랫도급으로 지위를 받은 것도 바로 이에 해당되기도 한다.

9.7. 영남제분[편집]

성폭행 은폐 의혹이 불거질 정도인 것으로 나와 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장미란 등 몇몇 운동선수들에게 애꿎은 피해자가 되어버리게 만든 기업이다. 이 내용에 대해 알고 싶으신다면 네이버로 뉴스 검색을 따로 해보시거나 혹은 추가 바람.

10. 가상 매체에서의 블랙기업[편집]

가상매체에 등장하는 블랙기업은 당연하지만 절대다수가 악역으로 등장하며, 현실비판물일 경우에는 상당히 과장이 섞였다 싶을 정도로 강렬한 악역포스를 보여준다. 단순한 갑질 수준이 아니라 고의적 살인의 경지까지 이르는 경우가 등장. 그러나 가상매체의 블랙기업보다 더한 사례가 종종 현실 블랙기업에서 등장하고 있다(...)


[1] 직역하자면 '힘든 일 가게'. 가장 정확한 의미는 개도국에 소재하며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을 갖춘 생산 공장이며, 특히 의류 공장에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일본에서 유래한 단어인 '블랙기업'과 완벽히 대응되는 단어인 것은 아니다.[2] 장르 자체는 코미디 영화로, 2007년경 2ch에 세워졌던 동명의 스레드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읽다보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막판에 신입들이 들어와 청춘 성장물(...)적인 감동 드라마화. 해당 스레드를 재구성한 소설이 <블랙회사>라는 제목으로 한국에도 발매되었다.[3] 지방으로의 단신 부임이나, 부서 이동 등이 해당된다.[4] 우리 근로기준법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노동기준법 또한 주당 근로시간을 엄격히 정해놓고는 있으나, 동법 36조에서 노동조합 또는 노동자 대표와의 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사항으로 두었다. 종신고용제도의 특수성덕분에 장시간 잔업은 대개 용인되었다.[5] 물론 한국도 기졸업자는 졸업예정자보다 불리한 포지션이지만, 일본은 그럭저럭한 기업이라면 기졸업자는 신졸에 원서를 낼 수조차 없었다.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다소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 다만 한국이 제도적으로는 연령이나 졸업연도 차별이 금지되어 있는 데 반해 일본 기업은 명시적으로 졸업후 1년에서 5년 이내 수준의 제한을 둔다.[6] 곤노 하루키, "블랙기업", 레디셋고[7] 직장 상사에 따라 인격적인 대우의 수준이 달라진다던가, 혹은 성희롱이나 구타, 폭언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회사를 뜻한다.[8] 일단 정규직으로 채용되면 해고가 부자유스럽기 때문에, 집요하고 전략적인 이지메행위로 제발로 걸어나가게 만드는 것이다.[9] 물론 대기업이 자신들이 내놓는 요구사항의 부담을 하청업체에게 떠넘기고 중소기업 사장은 자기만 피보기 싫어서 그 부담을 사원에게 다시 떠넘겨서 블랙기업이 완성되는 경우도 있다.[10] 츠지모토 켄조는 자수성가로 일으켰던 캡콤을 부업으로 여기고 있다고 봐야 할 정도로 캡콤에 대해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다.[11]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소재들을 이리저리 나르는 소위 머리쓰는 노가다판이다. 농담이 아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콘티가 완성되면 이 콘티를 원화를 담당하고 있는 스튜디오로, 원화가 완성되면 이걸 동화를 담당하고 있는 스튜디오로, 동화가 완성되면 이걸 채색을 담당하고 있는 스튜디오로 나르며 돌아다니는 식. 한마디로 말해 남녀가 같이 하는 노가다판인데 여기다 비숙련 노동자라고 급여도 참 짜다. SHIROBAKO의 주인공인 미야모리 아오이가 이 보직인데, 현실의 제작진행들에 따르면 미야모리는 2600만원에 달하는 연봉부터 현실의 제작진행들과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세고, 굉장히 대우를 잘 받는 거라고. 실제 제작진행들 삶은 일자리 없는 한국 청년들이나 뛰어들 정도고, 취업이 매우 쉬운 일본에서는 어지간히 고문관짓을 해도 못자른다.[12] 한 작가는 엽서 일러스트를 몇 달동안 1600장이나 그리는데도 돈 한푼도 안 주는 것은 기본으로 온갖 푸대접에 질려 결국 연재를 중단하고 카도카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만화를 끝으로 아예 절필한 사례가 있었다. 해당 문서를 참조.[13] 그 와중에 각본가들도 퇴출시킨 건 덤.[14] 타츠키 감독과는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갈 정도로 매우 절친한 관계로 본 애니가 종료했을 때 타츠키 감독에게 마음껏 원하는 걸 만들어도 좋다고 명시하기까지 했기에 이런 점을 감안하면, 위에서 서술된 카도카와 쪽의 주장은 누가 봐도 그저 사리사욕을 위해 감독을 쫓아낸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중론.[15] 나라, 이세 반도, 와카야마, 고야산 등등.. 다만, 쿠로시오 일대는 키세이선 밖에 업기 때문에 얄짤없이 서일본 확정.[16] 종착지는 같아도 경유하는 데는 완전 딴판이기 때문에 어딜 가든 붐빈다.[17] JR 서일본이 대접 제대로 안해주는 반면 동일본은 자사 직원이 유학가는데 본사가 유학비를 대줄 정도이다. 진짜다.전동차 초고속 교체를 이어서 여기에도 돈지랄하네 역시 갓 돈일본 참고로 JR 히가시니혼은 전 직원 건강 관리(!)까지 신경쓸 정도로 직원 사랑이 각별한 회사다.[18] 큐슈도 한국인 근로자를 뽑아 가는등 여러모로 직원 관리에 신경 쓰는 편이다. 그에 반해 서일본은....[19] 하지만 몇몇 노선은 신차도 많이 넣어주는등 나은 편이다.[20] 대놓고 정규직이라고 뻥을 치는 기업들이 많다.[21] 당장 유명한 예시만 들자하면 최근에 발생한 땅콩 리턴사건이나 남양유업 등 네임드한(...) 갑의 횡포관련 사례가 수두룩하다.[22] 2013년 기준으로 한국의 정규직 전환율은 11%로, 일본의 20%에 비해 9%정도 낮다.[23] 연차수당도 해당이 되는데, 연차휴가 사용 촉진제라는 제도를 악용해서 1년간의 연차휴가계획만 미리 받아놓고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를 '계획대로 휴가를 사용해놓고 출근함'식으로 후려치는 경우도 많다.[24] 복리후생은 동아리활동비 지원, 특근 택시비 지원, 경조사 비용 지원 등을 말하는 것으로, 야근이나 휴가와는 다른 것이다.[25] 관리자들은 장기적으로 근무하겠지만 그밑에 직원들은 평균 근속이 최저 1개월에서 최대 2년이내다.[26] 이미 닫힌 공고를 다시 열어서 기업의 규모에 걸맞지 않게 너무 많은 직원을 뽑는다고 쓰여있을 경우.[27] 이 내용의 출처는 디시위키. [28] 특히 자소서에 여긴 야근이나 특근이 많을 수 있습니다.라는 조항을 써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우린 야근과 특근이 많으니까 그냥 다니세요 를 표현했다고 보면 된다..[29] 중소기업, 대기업을 막론하고 이런 회사 많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이나 없지.[30] 위에 있는 가정폭력 비스무리한 환경인 경우거나, 내실이 없으니 이거라도 쓰는 두가지 경우로 나뉜다. 그리고 앞의 '가'를 빼면 같은이 되는 중의적인 의미도 있고.[31] 기간제 계약을 맺을 때, 2년이 경과하여 정규직으로 자동으로 전환되는것을 막기 위해 3개월, 7개월 단위로 기간을 쪼개서 계약 갱신을 계속하는 것. 정규직 전환을 막기 위한 편법수단으로 점점 악용사례가 늘어나고 있다.[32] 기사들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운행 할당량을 의미한다.[33] 그래도 비정규직 치고는 급여가 엄청 높은 편이다.[34] 새천안교통은 신규 법인이라 해당되지 않는다. 현재 건창여객은 한양고속에 인수하여 건창여객 자산 전부를 양도받았다.[35] 허가받지 않고 노선을 임의운행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으로 최대 1000만원 까지의 벌금형에 처해진다.[36] 대표하게 되는 업체는 삼익악기, 전방, 미원, 동부대우전자(구 대우일렉트로닉스), 삼성전자, 한화, 한국타이어 등이 있다.[37] 김포시 지역의 운수보다는 사정이 더 나은 편.[38] 그래도 마지막에 된통 당하고 나서는 정상화되었다.[39] 국내 최대의 로펌이라는 설정이 있는 만큼 복리후생이나 급여는 업계 최고이지만 회사가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지른다.[40] 득예의 아버지가 운영했을 때는 올바르고 정직한 기업이었지만 강만후가 장인을 몰아내고 회사의 실권을 장악하면서 부도덕한 기업으로 타락했다. 그래도 신득예가 강만후의 악행을 폭로함으로 다시 회사를 되찾으면서 정상화되었다.[41] 회장인 엄일남의 행적(직원에 대한 비인격적 대우, 똥군기, 성욕해소를 위해 윤정애에게 들이대기 등)을 봐도 그렇고, 강나미의 조카 강유라가 고모와 싸우면서 "우리 집안의 재산은 노동착취와 로비로 이뤄낸 더러운 것 아니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위의 일호그룹과 빚줘도 손색없을 정도의 블랙기업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42] 본래 신태환의 장인이 회사를 운영할 때는 도덕적인 기업이었으나 신태환이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신태환의 각종 막장행위로 블랙기업으로 변질되어 간다. 그리고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신태환의 막장행위가 각종 악덕행위로 더해지면서 태성그룹 역시 일호그룹과 맞춰도 손색없을 정도로 블랙기업이 되었다. 계열사 중에서 태성전자는 이동철이 인수해갔다 신태환 역시 남일호와 유사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도 공통점, 말하자면 7~90년대 판 일호그룹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43] 학교의 탈을 쓴 일호그룹. 그 이유는 성적에 따라 계급을 나누기 때문이다. 또 선생님들의 갑질이 심하다. 성적순으로 급식을 먹는등, 모의고사를 한달에 세번보는 등 정상적인 학교가 아니다. 또한 양도진 교장과 현강우 이사장도 거의 독재자다. 또한 이사장 아들 현태운은 거기에 특혜를 받아 성적과 관계 없이 밥을 먹는 등 진짜 미친 학교다. 교장 양도진이 엄일남, 남일호와 어린 시절부터 절친이었고, 이사장 현강우 역시 강만후, 홍무석과 절친이라는 소문도 있다. 게다가 15화에서 이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비선실세가 존재함이 드러났다.[44] "로열티 센터"라는 이름의 작업장을 만들고 채무불이행자들을 끌고와 강제 노역을 시키는가 하면, 방해가 되는 유저들은 현실에서 죽여버리려고 하는 사악한 면모를 보여준다. 오아시스 장악 후에는 게임 절반을 광고로 도배하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으니...[45] 사장인 존 브라이틀링의 지시 하에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려서 전 인류를 절멸시키고 임직원들과 함께 아마존에 위치한 특수 방공호로 달아나려 했다. 결국에는 아마존 정글지대에 버려져서 전원 야생동물에게 끔살당하고 말았다(...). [46] 꽤 규모있는 석유회사로, 작중에서는 에코 파시즘 계열의 테러리스트에게 털리는 피해자로 나오지만, 문제는 석유 유출 사고를 일으키는 병크를 수도 없이 터뜨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번 에코파시즘 테러범들의 어그로를 끌어대서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게임판에서는 1편의 3번 캠페인에서 자사의 시추선이 습격당하고, 차기작인 레인보우 식스 로그스피어에서는 일본의 무장 환경단체에게 자사의 유조선이 털렸다. 작중에서는 일단 피해자 입장이라고는 하나, 객관적으로 보면 빼도박도 못할 블랙기업이다.[47] 현신인 그림하트 빼고는 전부 정상적으로 보이며 2인자인 레테는 악덕기업의 모습이 아닌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48] 블랙퓨즈사가 부패한 정권의 앞잡이인 반면 이쪽은 아동 노역 및 근로시간 조정 등 일반적인 악덕기업의 자질은 물론이고, 국가에 반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범죄조직에 병기를 지급하는 이적 단체에 가까운 모습이다.[49] 시간정지 에피소드에서 긴토키가 이제 시간도 멈췄으니 월급 안 줘도 되겠네'라고 하자 가구라웃기지마라 블랙기업이라고 받아친다. 사실 임금 지급만 놓고 보면 블랙기업이라 해도 할 말 없다.[50] 정부소속이지만 벌처스 못지않은 비인도적인 짓을 많이해서 깨끗하지가 않다.[51]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수십억 인구를 죽인 원인을 제공했다.[52] 생체실험을 위해 좀비 바이러스를 메구리가오카 시에 퍼뜨렸다.[53] 일상물이라 미화되어서 그냥 넘어가지만 따져보면 명백한 블랙기업이다.[스포일러]이 사람 재임 후부터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