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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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2. 현실
2.1. 완곡표현2.2. 갑과 을, 서열
2.2.1. 직장생활에서의 불문율
2.3. 교육 및 학교에서 있는 불문율2.4. 군대에서의 불문율2.5. 프로 스포츠의 불문율2.6. 방송의 불문율2.7. 게임 관련 불문율2.8. 인터넷 사이트의 불문율2.9. 법조계 불문율2.10. 정치계 불문율
3. 현실의 관습
3.1. 학교, 교육 관련 관습3.2. 방송 및 언론의 관습3.3. 컴퓨터 및 인터넷 관련 관습3.4. 게임 관련 관습
4. 각종 창작물에서의 관습
4.1. 특정한 작품의 사례4.2. 불특정한 다수의 작품의 공통된 사례

1. 정의[편집]

不文律. Unwritten law, Cliché.

관습, 불문법과 유사한 뜻으로 그 적용 범위는 다양하다.

서로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사회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지키는 규율. 지키지 않으면 나쁜 시선을 받거나 비난을 받는다. 지키지 않으면 남을 기분 나쁘게 만들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인류가 유래도 말도 없이 지켜오는 규칙들이라면 여기에 해당된다. 관습법 문서에서 관습과 관습법을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그런 분류 개념이 명확하게 정해진 게 없다 보니 별다른 표시가 없는 한 넓은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른 표현으로는 '암묵적인 규칙' 같은 게 있는데, 전부 다 영어 표현인 Unspoken rule의 번역체[1]이다. 이쪽은 '로 하지 않은' 의미로, 불문율의 경우 글자 쪽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을 감안해 보면 단어의 뉘앙스가 조금씩 다르다고 볼 수 있다.[2]

사실 이 문서 내에는 불문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 상황에 누굴 데려다 놔도 비슷하게 행동할 만한 것'(공통된 행동, 관습), '완전히 잘못된 것, 부분적으로만 사실인 것'(엉터리 서술), '편견 및 고정관념, 그리고 각종 차별의 도구'(차별) 등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 위키는 개인이 자기 입맛대로 문서를 수정하기 때문에 예시들을 보고 "어? 난 이렇게 생각해본 적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밑에 있는 예시들은 어느 정도 걸러서 보아야 한다. 아래 문서들을 보고 그대로 믿거나 일반화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자.

비언어적 학습장애를 가진 사람이 가장 견디기 힘든 요소이며 말이나 글로 나타내지 않으니 이해하기 어려울 수밖에. 그러니 그런사람들이 모르는거 같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자.

2. 현실[편집]

※ 구성원들이 지켜야 한다는 확신[3]을 가지고 있는 것만을 기재할것. 예를 들어 '어겼을 때 불쾌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거나 비난받을 수 있는 것', 또는 반대로 '평소에는 어기면 비난받을 수 있으나 특수한 경우에 해당되어 비난하면 안 되는 것' 등이 해당된다. 불문율이 아닌 것은 ‘관습’ 문단으로 이동바람. 예를 들어 반례가 드물 뿐 어겨도 아무도 불쾌해하지 않는 것, 전례가 없는 것, 특정 목적을 위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 등이다.

  • 남의 담배를 피울 때 돗대(마지막 남은 한 개비)에는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돗대와 애인은 남 주는 게 아니다', '돗대는 아들 담배더라도 피우지 않는다', '돗대를 피웠을 경우 그 사람에게 나중에 담배 한 갑을 사 주어야 한다'는 비유도 있다. 다만, 돗대라면 그냥 안 피우고 말지, 실제로는 사주는 경우는 별로 없다. 다만 나중에 그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안좋아지게 된다. 애초에 피우지를 말자. 그럼 깔끔하게 고민 해결

  • 식사를 할 때, 한 집안의 형제가 둘 이상이 있으면 부모는 반드시 맏이에게 먼저 밥을 퍼줘야 한다. 집안의 서열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 앞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폼을 잡고 쎈 척을 할 때에는 웬만하면 그냥 이쪽에서 반쯤 져주는 척 해주는 것이 좋다. 그게 남자들끼리의 예의다. 물론 그 쪽에서도 어느 정도 해야지, 누가 봐도 이치에 안 맞는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오버했다가는 한 대 맞아도 할 말은 없다. 물론, 아는 사이에서의 이야기이고 모르는 사람과는 그런 거 없다.

  • 당구에서 뽀록(Fluke)을 쳤을 때는 꾸벅 인사를 해야 한다.[4]

  • 탁구에서 넷트나 엣지를 맞춰 득점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꾸벅 인사를 해야 한다.

  • 배드민턴에서 랠리 중 셔틀콕이 네트에 닿아 바로 뒤에 떨어져 상대가 못 칠 정도가 되어 점수를 얻었으면 라켓을 들어 미안하다고 인사해야 한다. 또, 네트 앞 싸움이나 스매시를 받을 때 뽀록으로 받아서 득점했어도 인사해야 한다.

  • 맛세이가 가능한 구력의 기준은 300이며[5], 요금 계산은 패자가 해야 한다.

  • 대중교통에서 비어 있는 자리가 있는 경우에는 가급적 남과 떨어져서 앉아야 한다. 이게 왜 불문율이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사람이 가진 심리적 거리에서 기인한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친밀도 정도에 따라 타인이 자기 근처에 오는 정도가 다르다. 친밀한 연인, 친구, 가족이라면 거의 0cm까지도 괜찮지만[6], 직장 동료라면 허락없이 1.3m 안으로 들어오면 싫어한다. 이상형이 다가오는 건 좋더라 모르는 사람이라면 3m 안으로는 이유 없이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버스에 승객이 자신 한 명이고 2인석에 앉아 있는데 두 번째 승객이 다른 모든 자리를 제쳐두고 일부러 당신 옆에 앉는다고 생각해보면 매우 황당(불편)할 것이다. 남성용 공용 화장실에서도 마찬가지로, 상대방과 자신 사이에 소변기 하나 이상은 비워놓고 이용해야 한다.

  • 음식점에서 자장면에는 단무지, 라면에는 김치를 같이 줘야 하며, 손님이 받기 싫다고 정식으로 거부했을 때를 제외하고 안 주면 욕을 먹는다.

  • 식사에 동석하는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해야 하며 식사를 하지 않을 거면 식사자리에서 빠져서 안 보이는 곳에 있어야 한다. 젓가락질만 대충 하거나 깨작거리거나 동석하기 전에 미리 안 먹겠다고 선언하는 등 함께 식사를 하지 않고서도 동석하려 시도할 경우, 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이상 대부분 짜증난다며 쫓겨난다.

  •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보통의 삼겹살, 갈비 식당은 1인분 주문을 아예 안 받는다.[7] 그런 관행은 거의 불문율처럼 굳어져 있으며, 오히려 1인분 주문을 받는 곳이 매우 드물어, 그런 경우 따로 업주가 1인분 주문 가능이라고 써 붙여 놓는다. 갈비집, 삼겹살 뿐만 아니라, 일부 부대찌개 식당 같은 경우도 1인분 주문은 받지 않는다.

  • 특정 조직이나 회사, 공동체, 커뮤니티, 학교 등에서 가장 서열이 낮은(= 말단) 사람은 혼밥을 하면 안된다.

  • 영화관내 객석은 상영 중일 때 매너상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8] 단, 영화상 중요한 장면이 나왔을 경우 그에 맞는 적절한 반응을 해줄 수 있다.

  • 남성은 일상생활에서 치마를 입지 못한다. 스코틀랜드인이거나 미얀마인일 경우 예외. 다만 당신이 스코틀랜드인이나 미얀마인이라면 원칙상 치마 안에 속옷을 입으면 안 된다.

  •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계단을 올라간다면 뒤에 있는 남성은 바닥을 보고(…) 걸어야 한다. 아니면 스마트폰을 보고 걷는 방법도 좋다. 여성은 손이나 핸드백으로 치마폭이 뒤로 퍼지지 않게 눌러준다.

  • 승하차가 많은 지하철 인근의 버스 정류소 등에서는, 승객들이 앞문 하차, 뒷문으로 승차를 해도 버스 기사에게 욕을 먹지 않는다.[9]

  • 일본에서 자동차, 특히 스포츠카를 언급할 때는 차량 출시명 아닌 섀시코드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AE86이나 FC3S/FD3S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10]

  • 객실 승무원은 기내방송에 절대로 비행기 사고와 관련된 방송을 틀지 않아야 한다. 다만 위성방송을 서비스하는 경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기는데, 제트 블루의 경우 DIRECTV를 서비스하기 때문에 PTV에서 항공 사고 수사대가 나오는 일도 있다고 한다. 시청한 사람 입장에서는...

  • 장례식에 갈 때는 검은색 단색 옷 / 흰색 단색 옷을 입어야 하며 블루스카이, 원색 등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 나쁘게 볼 수 있으므로 그 안에서 갈아입을 만한 옷을 빌려 준다. 만약 중. 고등학생이 문상을 갈 경우 교복을 입는 것으로 위를 대체하기도 한다.

  • 장례식을 하는 상갓집에서 섯다를 할 때는, 38광땡보다 장사(10과 4의 조합)를 더 높은 족보로 인정한다.

  • 축의금, 부조금의 액수에도 복잡한 불문율이 있다. 축의금 문서 참조.

  • 결혼식에 가는 여자가 신부 당사자보다도 진한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혹은 순백색 원피스를 입고 가면) 신나게 까인다. 그날만큼은 평소 외모 수준을 떠나서 결혼하는 신부가 최대한 예뻐보이고 돋보이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예의. 다만 신랑에게는 별로 해당되지 않는 모양.

  • 결혼식에서 결혼 당사자 부모들 중 한 사람이라도 궐석이라면[11] 반드시 그 사람 자리에 그 사람의 형제가 대신 앉아서 그 사람 행세를 해 줘야 한다. 다만 대신할 형제자매나 친척도 없을 때는 그냥 홀로 등장하기도 한다.

  • 결혼식의 사회자는 신랑의 친구가 담당한다. 그리고 반드시 남자가 담당한다.

  • 지하철, 버스, 승강기 등에서 승하차 승객들끼리 맞닥뜨렸을 경우 하차하는 승객을 먼저 배려해 주어 지나가게 해야 한다. 하차객은 목적지가 있으니 현장에서 없어지지만 승차객은 하차객이 있던 자리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승차객은 이번에 못 탈 경우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다음에 타면 되고 이러한 시간 지연은 평소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인 반면 하차객은 내리지 못할 경우 다음 역(정류소, 층)에서 내려서 돌아오는 등의 엄청 귀찮은 일을 겪고 이러한 시간적·체력적 낭비를 강요함은 가혹하기 때문이다. 기 센 할아버지들은 건들지 말아야 한다 카더라.

  • 고3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 국제계와 실업계도 마찬가지이다.

  • 남자들이 서로 싸울 때에는 급소만큼은 절대로 공격하지 않는다. 1대 다수면 그런 거 없다 치는 순간 친구들한테 개쓰레기로 낙인찍히고 맞은 친구한테 사과하라는 압력이 들어간다. 심지어 축구 등 구기종목을 할 때 공이 그곳을 강타하면 모두 타임아웃을 외치고 그 친구한테 가야 한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걸어 올라가지 않을 사람은 오른쪽에 서고, 급하게 올라갈 사람은 왼쪽으로 이동한다.[12] 애초에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면 안된다. 양쪽에 모두 서 있으라는 것도, 걷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인 것.

  • 바깥에서 노래를 들을 때에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을 사용한다.

  • 남들도 들으라고 스피커를 크게 틀거나 음악취향을 권유하지 않는다. 내가 들었을 땐 정말 쩌는 곡으로 들려도 남들 귀엔 소음으로 들린다. 내로남불

  • 동성끼리 어디 여행갔다가 모텔에서 숙박해야 할 일이 생기게 될 경우 같은 방에서 자면 안된다. 위와 비슷한 예로 미국에서는 남자끼리 같은 이불 덮고 자거나, 남자끼리 목욕탕에서 등에 비누칠을 해달라고 하면 안 된다.그럼 이성끼리는 되는건가?[13]

  • 한국 애니메이션 혹은 외국 애니메이션의 한국어 더빙에서 기존 방송사에서 더빙하던 것이 다른 방송사에서 더빙을 할 때, 혹은 차기 시즌을 더빙할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기존 성우진을 모두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 군 입대를 앞둔 친구 앞에서 이등병의 편지는 절대로 부르면 안 된다. 노래를 들은 친구의 기분은...[14]

  • 탕수육을 먹을 때 자기 혼자서 먹는 것이 아니라면 다짜고짜 소스를 붓지 않는다.

  • 백화점을 지을 때 식당은 항상 지하에 짓는다. 이것은 미신이 아니라 현실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건물이 식당의 하중을 못견디기 때문이다.← 언급한 이 사고는 일반적인 소형 아파트 상가를 백화점으로 개조하는 과정에서 골격을 강화하지 않고 지었고, 무거운 초대형 실외 에어컨 설비를 옮기면서 지나친 하중을 받아서 건물이 무너진 사고이다. 요즘 지어지거나 영업되고 있는 백화점들은 지하에도 물론 있지만, 그와 동시에 지상에도 식당이 있는 경우가 많다.

  • 실로폰 소리가 들리면 한 사람이 '전국'을 선창하고 다 함께 '노래자랑'을 외치며 풍악을 울린다.

  • 상대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 잘 부르고 못 부르고에 상관 없이 무조건 박수를 쳐줘야 한다.

  • 크루즈선 승선시에는 평상복을 입고 승선하더라도 여행가방 등에 정장이나 드레스를 챙겨야 한다. 선내 행사들 중에 정장 등을 입어야 하는 행사가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대부분의 위키러들은 크루즈 탈 일이 없겠지만 잠깐만 눈에서 땀이...

  • 뷔페에서 한번 집은 음식은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는다.

  • 미국 등 서양권에서는 구두증거 배제의 원칙(The Parol Evidence Rule)이라는 것이 있다.

  • 20~30대의 백수나 니트족은 특별한 용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평일 대낮에 밖에 나가지 않는다. 경제활동을 안한다는 이유 등으로 따가운 시선을 받을수 있고, 더 나아가 오지라퍼나 전도꾼(특히 여기) 등의 표적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위 갓수라 불리는 금수저 백수[15]가 많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초구부촌지역에서는 예외가 된다.

2.1. 완곡표현[편집]

'돌려 말하기'.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며 책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지만, 갑과 을 관계에서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해당 표현 참조.

2.2. 갑과 을, 서열[편집]

  • 윗사람들과 전화를 할 경우,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먼저 끊으면 안 된다.

2.2.1. 직장생활에서의 불문율[편집]

복잡한 규칙이 있으므로 관련 문서들 참조. 일제강점기, 군사정권의 암적인 부분을 이어받은 한국 기업문화의 영향으로 수직적인 계급문화, 토론보다는 지시, 문제의 해결보다는 책임소재의 전가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문화의 폐단 종합세트

  • 사원은 회식 자리가 있을 때 반드시 강제적으로 참석해야 한다.

  • 상급자나, 입사 선배에게는 먼저 인사해야 한다.

  • 나이 제한. 특히 중간관리직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정규직으로 채용하지 않는다.[16]

  • 직속 상사의 지시는 무조건 따라야 한다. ISO 등의 회사 업무 절차와 상반되는 지시를 받더라도 일단 따라야 하며 나중에 결과물이 망한 걸 보면서 상사가 스스로 깨우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대부분 경영자는 자기 회사 업무 절차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모른다. 만일 회사까지 덤으로 망할 것 같으면, 조용히 이직을 해야 해코지를 안 당하며, 상사가 틀렸다고 말한 다음에 이직을 시도하면 해코지를 당한다.

  • 오너의 친인척이 맡고 있는 납품업체의 경우 별도 지시를 받기 전까지는 단가인하/업체 변경에 대하여 논하지 않는다.

  • 위와 비슷하게 상관이 좋아하는(...) 납품 업체의 경우 함부로 갑질을 해서는 안 된다. 사장과 수십년 동안 연을 맺어왔다는 종이 납품 업체 사장이 역으로 갑질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단가를 타업체 대비 1.5배 가까이 받았지만 사장 왈 "그냥 둬라". 업체 사장은 담당 직원에게 "니가 일을 아느냐" "왜 인사를 안 오느냐" 호통을 쳤다.(...)

  • 상관이 틀린 정보를 가지고 화를 내고 호통을 칠 때에도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하여 대꾸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상관이 원칙대로 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꾸짖을 때, '자신은 원칙대로 했다'면서 규정집을 가져오거나, 원칙은 이렇지만 현실에서 원칙대로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을 하려고 하면 호통으로 입막음을 당해서 아무도 안 들어주고, 몇 달 안에 해고 위험 대상에 포함된다.

  • 오너가 개인 비용을(고급 차량 구매+전용 기사, 생활비, 유흥, 두집 살림, 선물비, 개인 경조사비, 종친회 모임 등) 회사경비로 처리를 할지라도 모른 체 해야 된다.

  • 오너가 회사 생활에 대해 물어볼 때에는 최상으로 만족한다 해야 된다. 섣불리 불만을 이야기 해 봐야 돌아오는 것은 내리갈굼 뿐이다.

  • 오너의 낙하산 인사로 경력직이 입사할 지라도 그의 업무능력/연봉/직급/승진에 대하여 논해서는 안 된다.

  • 주관에 따른 인사고과에 이의를 제기해서는 안 된다. 판매실적이 매우 좋을 때 "경기가 좋아서 실적이 좋은거지 니가 뭐 한 게 있느냐" 라면 그런 것이고 경기가 매우 안 좋아서 판매실적이 안 좋을 때 "경기 안 좋을 때 팔라고 월급주는 건데 실적 나빠질 때 까지 뭐 했냐?" 라고 하면 그 역시 그런 것이다.

  • 상관이 추진해서 설치한 설비, 프로그램 등이 아무리 사용상 불편하고 불합리한 부분이 있더라도 돈 지급이 완료된 이후에는 이야기를 꺼낼 수 없다. 완료 전에 건의 해 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 것은 함정(...) 닥치고 내가 해 둔 대로 그냥 써라(...)

  • 사규와 오너 일가의 지시가 충돌할 때는 후자를 따른다.

  • 사규와 중간관리직의 지시가 충돌할 때는, 증언이나 정황으로만 증명이 가능하거나 개개인의 생각 차이에 불과해서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는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후자를 따라야 한다. 사규와 일치하는 지시인지 확인하면 괘씸죄 당첨. 까라면 까라는 거다 다만, 징계나 구속 등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사안에서 서류상으로 중간관리직의 잘못을 증명할 수 있을 경우, 또는 오너의 지시와 중간관리직의 지시가 상반되며 오너가 직접 관여하고 있을 경우에만 전자를 따른다.

    • 예를 들어 사무직 복장규정, 업무태도, 예절, 표정관리 등은 회사 사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상관의 머릿속을 독심술로 읽어서 따른다. 와이셔츠는 반드시 바지속에 넣어서 입도록 한다. 하루종일 사람 볼 일 없는 주말에 출근해 서류와 씨름하는 근무를 하는 와중에 와이셔츠가 바지 속에 있는지 없는지가 업무와 무슨 상관이냐고 묻기라도 한다면 괘씸죄 당첨.

  • 동급사원들간에 연봉이 다를 경우 본인의 연봉을 밝히지 않는다.

2.3. 교육 및 학교에서 있는 불문율[편집]

  •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3월 동안 야간자율학습은 형식상 의무가 아니지만 실제로는 의무나 다름없다. 몇 년 전에는 완전의무였고, 아직도 몇몇 지역과 학교는 자율을 한다고 동의서를 건네면서 학교에서 직접 부모에게 서명을 받아 오라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입시설명회를 하는 것은 광고 목적이라서 뭔가를 증정하지 않으면 까이기 쉬우며 학생들이 이걸 가지고 뭘 줬나 서로 비교까지 한다.

  • 수업 중 취식 행위는 가급적 지양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소음이 나면 더더욱 안 된다. 단, 물을 포함한 음료는 일반적으로 허용이 되는 편이다. 그러나 일부 이동 수업 교실들은 아예 음료 반입도 금지한다고 명시해 놓았다.

  • 수업 중에 교재 내용을 벗어나는 질문은 하면 안 된다. 하지만 수업 끝나고 따로 질문하면 선생님들이 좋아한다. 단, 교실에서는 질문 금지, 특히 점심시간 직전 및 마지막 교시라면 더더욱.

  • 수업 중 휴대 전화 사용은 웬만해서는 삼가해야 한다. 이 경우가 불문율이 될 수 있는 것은 일과 중 휴대 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학교들이 여러 존재하기 때문.

  • 남학생[17]은 학교에서 대변을 보면 변기는 장식[18] 똥쟁이(…)라고 놀림받을 수 있다. 이런 불문율은 초등학교가 가장 심하며, 드물게 학원에서 적용되기도 한다. 중학교는 그 학교 일진 등에 한해서 예외가 인정되기도 한다. 크면서 유치한 짓거리라는 걸 차츰 알게 되고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넘사벽인 고등학교에서는 아무도 신경 안 쓴다. 학교에서 반쯤 먹고자고 살게 되는 고3 중반쯤이 되면 놀리기는커녕 휴지를 넉넉하게 챙겨다니는 혜자로운 급우가 사랑받는다. 반대로 보건계에선 이 현상을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 즉, 학생들이 학교에서 대변을 보지 않는 이유가 변기 때문이 아니라는 말이다.[19] 그러나 기숙학교에서는 그런 거 없다... 이것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왕따를 당한 사람도 있다

  • 초등학생, 특히 2~6학년 초등학생들은 남자편 여자편 편가르기를 해서 이성끼리 친하게 지내거나 어울리면 심하면 성을 빼고 이름을 불렀다고 놀림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으로 추정됨.) 5학년이 넘어가면 사랑고백을 하거나 이성 친구를 사귀는 일도 있게 된다. 하지만 위에 대변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으면 이렇게 놀리는 것이 한심한 짓임을 깨닫는다. 프로이트는 어린 아이들이 이성교제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이 기묘한 시기를 리비도의 잠재기라고 정의했다.

  • 교실에 들어올 때, 특히 교실 안에 선생님이 계신 경우에는 되도록 뒷문으로 들어오는 게 좋으며 멋 모르고 앞문으로 들어오다가 선생님께 걸리면 예의 없다는 잔소리를 들으며[20] 특히 수업이 이미 시작해서 늦게 들어올 때 하면 욕 먹기 쉽다. 물론 그냥 신경 안 쓰는 경우도 은근히 많으며, 쉬는 시간에는 크게 상관없다. 가정통신문을 다른 반에 전달할 때에는 앞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 유치원 선생님들은 학부모 면담시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점은 절대 말하지 않으며, 한두 가지 장점만 늘어놓고 여기에 약간의 픽션 또는 뻥을 보태서 자녀가 천재라는 식으로 그럴듯하게 비위를 맞춘다. 심지어 아이가 ADHD, 아스퍼거, 비언어적 학습장애 등 정신과 질환이나 그외 장애를 가져 다른 아이들보다 모자란데도 그렇게 말한다.[21][22] 예술이나 체육이 재능이라는 것은 인정하면서 공부가 노력이라는 인식도 여기에서 생겨난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수많은 부모들이 이런 입에 발린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자신의 자녀를 천재라고 착각하며, 이에 자녀가 학교에서 성적이 낮은 것이 그저 공부를 안 해서 못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데 있다. 그러나 아기스포츠단 같은 곳에서는 그런 거 없다.

  •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단순히 수학문제 잘 풀거나 영어 문장 해석 같은 것들만 잘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공부를 남들보다 잘하게 되면 자신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들이 생기게 되기 마련이고, 이에 이러한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처세술까지 능숙해야 한다.[23]

  • 학교와 학부모 사이에서 갑을관계에서는 학교가 갑이다. 일부 교사들이 공부 못하는 학생 부모 호출해서 갈구는 것도 이러한 갑을관계 때문이다. 단, 부모님이나 친척이 대기업 임원, 고위공무원, 동네의 유지급 인사 등이거나 치맛바람이 센 학부모라면 오히려 학부모 쪽이 갑이 될 수도 있다.[24]

2.4. 군대에서의 불문율[편집]

  • 국군 병사들 사이의 문화에서 병장끼리는 서로를 터치하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한다. 물론 군번이 벌떼로 꼬일 대로 꼬여 병장을 달았는데 내 위로 15명(...) 이런 상황이라면 그딴 거 없을 수도 있다.

  • 육군에서는 중대급으로 소속 부대가 다르면 병사들끼리는 보통 아저씨라고 부르며, 상하 서열 관계가 성립되지 않으며, 이 경우 이등병-병장이라 하더라도 보통 상호 존댓말을 한다. 이때는 다나까가 아닌 사회에서 쓰던 해요체를 사용한다.[25] 국방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전우님"이라고 부르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지라 농담할 때 빼고는 아무도 안 쓴다.[26] 해군에선 심지어 수병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원칙이지만 정말로 아무도 안 쓴다. 하지만 적어도 공군 비행단 내에서는 널리 상용되고 있다. 진짜로!

  • 육군 부사관의 경우 사단이 다르면 계급차가 나더라도 서로 아저씨 취급하며, 존댓말을 써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장교그런 거 없다. 왜냐하면 부사관은 그 부대에서 전역할 때까지 10년이고 20년이고 복무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교는 진급 문제상 어차피 제대하지 않고 계속 승진하면 서로 만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조직이 피라미드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육군 기준으로 병사는 중대, 부사관은 사/여단, 장교는 닥치고 전군.

  •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라는 말은 하면 안 된다. 당신이 별 정도 되면 해도 된다. 솔직히 장군이라 할지라도, 주임원사면 군생활을 20~30년씩 한 사람인데 무턱대고 그저 하급자 취급하기 마냥 쉽지 않다. 육본 주임원사쯤 되면 장군에 비견된다.(...)

  •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적 항공기를 격추시 파일럿이 탈출에 성공하여 낙하산을 타고 떨어진다면 적어도 공중에서는 사살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었다. 일본군은 이를 어기고 미군 조종사를 기총으로 사살했다가 비스마르크해 해전에서 피의 보복을 당했다. 지금은 이것은 불문율이 아니라 제네바 협약에 명시된 규칙이다. 근데 왜 여기에다 썼냐 적 항공기에서 비상 탈출하고 있는 조종사가 낙하 중일 때는 사격할 수 없으며, 착지 후 우선적으로 항복을 권고해야 한다. 물론 항복을 거부하거나 저항을 하면 바로 교전하여도 된다. 하지만 공수부대인 경우에는 무조건 교전이 원칙이다.

  • 정훈교육 매체에서 은 붉은색 한자로 쓴다.

  • 군대에서는 위관급 장교 이하의 군인일 경우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을, 영관급 장교 이상의 군인일 경우 자신보다 상위 지휘관을 기다리게 하는 행위는 군대 예절상 엄청난 결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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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프로 스포츠의 불문율[편집]

  • 야구 경기 진행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불문율들.

    • 야구의 암묵적인 룰 문서 참조.

    • 한국 프로야구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 중 하나는 무조건 두산 베어스LG 트윈스 간의 매치업으로 잡아야 한다. 또 5월 5일이 월요일일 경우엔 대개 5월 2일을 쉬어서 9연전을 만들어야 한다. 2008년, 2014년 시즌이 그 예시. 해피먼데이 법이 통과되어 어린이날을 5월 첫째 주 월요일이나 5월 둘째 주 월요일로 바꾸게 되면 그 전 주 금요일로 쉬는 날이 바뀌겠지만.

  • 축구의 불문율

    •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는 선수가 생기면, 공을 사이드 라인 밖으로 차서 아웃시켜야 한다. 다시 플레이가 재개될 때, 볼 소유권을, 공을 차낸 팀에게 넘겨줘야 한다. 이 불문율을 어기면 죽도록 까인다.[27][28]

    • 어떤 한 선수가 이적한 다음 친정 팀 원정을 가서 골을 넣었을 때 골 세레머니는 하지 않는 것이 암묵의 룰이다. 만약 그 선수가 K리그라든지 한 리그의 모든 팀을 다 거쳤으면 어떨까 그러나 갈등 끝에 이적했다면 친정 팀 팬 앞에서 세레모니를 하는 막장 상황도 있다. 간혹 갈등도 없이 가서는 옛 팬을 모욕하기도 한다 또한, 직전 소속 팀과 맞붙은 경기가 끝나면 몇 시즌 동안은 그 옛 팬들에게 찾아가 인사한다.

    • 타 팀으로 임대된 선수는 본래 소속인 팀과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아야 한다.[29]

    • 축구 도중 잔디가 파이면, 적절하게 다시 메워줘야 한다.

    • 아내가 출산한 선수나 코칭 스태프가 있을 때 시합에서 골을 넣으면, 그 선수나 코칭 스태프를 위해 요람 세레머니를 해야 한다. 이건 꼭 그렇진 않을 텐데...

    • 우승 시상대엔 홈 유니폼을 입고 오른다. 색 혼동 문제로 원정 유니폼을 입어도 상의는 별도로 챙겨간 뒤 시상식 때 갈아입거나 겹쳐 입는다.

    • 분데스리가에 가끔 적용되는 불문율인데, 점수차가 크게 벌어져 이미 양팀이 전의를 상실한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적용없이 바로 종료시킨다.

    • 펠레에게 질문을 해선 안 된다.

    • 마라도나에게 감독을 시켜서는 안 된다.

  • 자전거 경기의 불문율
    역사가 100년 이상으로 깊고, 불문율, 금기가 많은 종목이다. 예를 들어 뚜르 드 프랑스 같은 팀 대항 경기에서 각 팀의 에이스 선수를 같은 팀의 다른 선수가 스테이지 우승을 노리고 앞질러 들어오지 않는다. 에이스의 자전거 고장이나 부상 등으로 코치의 지시를 받은 어쩔 수 없는 경우 외에 그랬다가는 자전거계에서 매장이다. 심지어 팀이 달라도 해당된다. 상세한 것은 자전거/경기 문서 참조.

  • 농구의 불문율

    • 4쿼터에 사실상 승부가 결정되었을 만큼 점수를 앞서고 있는 팀은 먼저 타임 아웃을 요청하지 않는다.

    • 사실상 승부가 결정된 경기에서 경기 시간 종료 직전, 마지막 공격 제한 시간 이내에 점수를 앞서고 있는 팀이 볼을 소유할 경우, 슈팅을 하지 않는다.

    • 승부가 결정된 상황에서는 상대팀을 자극할 수도 있는 과도한 세리머니나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 부득이하게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 팀의 주전이나 주축 선수는 반드시 경기에 출전한다.

    • 한국 프로농구 12월 25일 성탄절 경기 중 하나는 서울 SK 나이츠의 홈경기로 잡는다. 물론 성탄절이 월요일이어도 무조건 경기가 열린다.

2.6. 방송의 불문율[편집]

  • 뉴스 진행에 관한 불문율

    • 남녀가 같이 하는 뉴스의 첫인사는 항상 남자가 먼저 한다. 그리고 첫 꼭지 뉴스 앵커멘트를 나눠서 해도 남자가 먼저 한다.[30] 그런데 이것은 많이 나아진 경우로,예전엔 남자 앵커의 첫인사 후 여자 앵커가 인사를 하지 않거나 아예 비추지 않고 n번째 뉴스까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다. MBN같이 여성 앵커 단독 메인인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다.

    • 뉴스를 진행할 때는 절대로 웃으면 안 되며 웃음이 나오더라도 참아야 한다. 한국의 뉴스는 무미건조하고 딱딱한 경향이 있고 그를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웃음이 터지면 시청자들에게 욕을 먹고 방송사고로 시말서를 쓰게 되면서 인사고과에 영향이 있다. 사실 실제로 웃음이 터지는 방송사고가 적지 않으며 이 현상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진행하는 남자 아나운서는 없으며[31][32], 보통 남자 기자와 여자 아나운서 또는 여기자의 조합이다.[33]

    • 공중파 저녁 메인 뉴스에 들어가는 지역 뉴스는 평일에 3~40분대, 주말에 20분대이다. 이 시간에 들어가는 서울 뉴스는 지역에서는 볼 수 없다.

    • 한국과 일본에서 기상 캐스터는 항상 젊은 여자를 기용한다.[34][35] 그래서 남자 기상 캐스터는 매우 희귀하다.

    • 80년대에는 땡~울리자마자 "전두환 대통령은…"으로 시작하는 뉴스를 내보냈다.

  • 텔레비전 방송에서 시청등급을 띄울 때는 방송사의 로고나 그 아래에 있는 자막[36]겹치는 것을 피해 이보다 아래에 띄운다.[37][38]

  • 프로그램 방송 시작 전에 광고 할 때는 프로그램 로고를 오른쪽 위에 배치하며, 프로그램이 끝나고 난 뒤 제작,기획사는 오른쪽 아래에 배치한다.

  • 남성과 여성 두 명의 공동 MC가 있을 때는 남자가 왼쪽, 여자가 오른쪽이다. 한 때 여성 단체에서 남자가 항상 왼쪽에 서는 게 왼쪽이 더 잘 생기게 보여서인 거 아니냐는 남녀 차별 드립을 시전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이유라면 오히려 여성이 오른쪽에 서는 게 더 적절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가 있는 것처럼 오른눈잡이, 왼눈잡이가 있다. 그런데 오른눈잡이가 왼눈잡이의 비율보다 훨씬 더 많다. 따라서 오른눈잡이들을 배려하여 예쁜 여성 캐스터들을 (시청자가 봤을 때) 오른쪽에 배치하는 것이다.

  • 예능의(특히 리얼 버라이어티) 메인 MC는 멤버들 정중앙에 위치한다(ex: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등). 다만 굳이 메인 MC가 없는 방송(ex: 강호동 출연 중단후의 1박 2일, 신화방송 등)은 그런거 없이 자유롭게 서는 편.

  • 예능 프로 출연자는 같은 시간대에 다른 방송사 예능 프로 출연을 자제해야 한다.

  • 안경을 쓰고 방송에 나오는 여자 아나운서나 뉴스 앵커는 거의 없다. 예외적으로 JTBC에서 안착히, 강지영 등이 안경을 착용해서 이 고정관념을 탈피했으며, 특히 강지영은 반응이 매우 좋았다.

  •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불미스러운 일(ex. 마약, 도박)에 연루되면 그 연예인은 출연하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불미스러운 일 전에 녹화된 방송이라면 연예인이 출연하는 분량을 최대한 통편집해야 한다. 무한도전은 이보다 더 엄격하다.

  • 스포츠 뉴스를 할 때는 야구[39] 제일 먼저 하고 그 다음 축구, 농구배구 순서로 한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이 열린다면 그쪽이 우선순위가 된다.

  • 수십~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 참사나 전·현직 대통령 사망같은 불상사가 발생하면 지상파 방송국들은 정규방송을 중지하고 뉴스속보/특보를 편성해야 하며 예능 프로그램들의 편성을 중단해야 한다.[40]

  • 아침 드라마는 다른 방송사의 아침 드라마들과 최대한 겹치지 않는 시간대로 편성해야 한다. 그 예로 JTBC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가 피를 봤다.

  • MBC 아침 드라마는 있을 때 잘해 이후 제목을 5글자로 지어야 한다. 예외는 주홍글씨당신 참 예쁘다, 좋은 사람 뿐. 내일도 승리의 경우 가제가 '오늘도 신나라'였다가 이 불문율에 의해 변경되었다.

  • 아이돌은 연애하지 않는다. 첫 번째 예외는 종현-신세경, 두 번째는 용준형-구하라. 하지만 요샌(특히 남자 아이돌들은) 연애는 자유되 남들(팬들)에게 들키지는 말아야 한다. AKB48처럼 성문화된 "연애금지조례"를 갖고 있는 그룹도 있다.[41]

  • 유재석은 3사 연예대상 신인상 발표 및 시상을 한다.

  • 연예계에서 동명이인은 혼란의 여지가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다. 이런 이유로 예명을 사용하는 연예인은 아주 많다. 가끔씩 이름이 겹쳐서 논란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 뉴스에 다음달, 매월 등의 단어를 쓰면 안 된다. 무조건 '내달', '매달'이다. 이는 신문도 동일

2.7. 게임 관련 불문율[편집]

  • 스타리그MSL에서 시드권을 가진 선수들은 웬만하면 팀킬록을 성사시키지 말아야 한다.[42]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군이 펜타킬을 할 수 있는 상황(보통 쿼드라킬)이면, 팀원들이 마지막 적 챔피언은 막타를 양보하는 게 보통이다. 킬딸러들은 그런 거 없고 막타 스틸한다.[43] 마찬가지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5 vs. 5 매치 게임에서도 한 플레이어가 4킬을 하면 나머지 1킬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피만 깎아놓거나 아예 자리를 피해주는 경우가 많다. 오버워치는 그런 거 없다.[44]

  • 우르곳 으로는 캐리를 하면 안 된다

  • 스타크래프트에서 게임이 기울거나 끝나면, 진 사람이 먼저 GG를 쳐야 한다. SSB 말고

  • 이미 이긴거나 마찬가지가 아니면 스카웃을 뽑으면 안 된다

  • 카트라이더에서

    • 막자방이 아닌데도 막자를 했을 때는 적절히 까야 제맛. 특히 본인이 유명 길드에 가입해있는데도 막자를 하면 평생 비매너 유저로 낙인이 찍혀 어느 길드라도 갈 수 없을 수도 있다.

    • 팀전에서는 본인이 1위인데 상대팀이 2,3,4,5등일 땐 순위를 양보해서 퍼펙트를 만들어 준다. 이를 퍼펙매너 라고 부르는데 말 그대로 매너라서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몇몇 유저들에게는 안 하면 까이는 일.

    • 길드끼리 친선을 할 때, 첫 맵은 항상 빌리지 고가의 질주 맵을 해야 한다. 보통 손풀기 용으로 진행된다.

  • 팡야에서 치고나서, 긴 대기가 예상될 때는, 타임부스터를[45] 쓴다.

  • 클래스 전용 아이템 드롭 시 착용 가능자가 있다면 타 파티원들은 양보한다.[46]

  • 도타 2에서 초보자에게 영웅을 추천할 때 힘, 민첩, 지능 영웅을 각각 대지령, 미포, 원소술사 등을 추천한다. 폭풍령이 아니고?[47] 이 나쁜 놈들 근데 진짜로 미포를 잘 다루는 뉴비도있다[48] 기술단 출시 이후로는 기술단도 추천해준다. 개샊...

  • 도타 2에서 한국 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하면 전부 도타 2 커뮤니티에서 주모를 부르며 국뽕을 마셔야 한다.

  • 도타 2에서 한국 팀이 EHOME을 상대하면 1:9의 역배를 성공한 후에 도타 2 커뮤니티에서 주모를 과로사 시켜야 한다.

  • 다른 사람이 잡기 시작한 몹은 특별한 사정(필드보스, 본인의 요청 등)이 없는 한 건드리지 않는다.

  • 사람과 대전중 리플레이나 승리 세레모니(스포츠[49], 대전액션)는 웬만하면 스킵한다.

  • 한국의 오락실에서는 동전, 카드로 줄을 선다. 대기카드 참고.[50]

  • 리듬 게임에서, 옆사람이 플레이하고 있는 곡을 동시[51], 또는 플레이 직후에 고의로 고르면 안 된다. 양민학살 참고.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대회에서 DAY DREAM은 선택하지 않도록 한다.

  • 레프트 4 데드에서, 팀원의 사격선에 뛰어들어서 총질을 하면 안 된다.

  • 레프트 4 데드에서, 화염병을 못 다루면 집으면 안 된다.

  • 팀 포트리스 2에서 메딕의 경우 힐은 한 사람만 주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 1순위는 나에게 힐을 요청하는 아군, 2순위는 피가 없는 아군. 만약에 피가 없는 아군이 와서 치료 요청을 하는데 보고도 힐을 안 한다면 그 아군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단, 혼잡할 때는 메딕도 스파이를 체크하는 데 여념이 없으므로 메딕이 칼이나 주사기총으로 몇 번 쑤셔 본다고 너무 화 내지 말자.

  • 팀 포트리스 2의 헤비는 체력 없는 메딕이 힐을 해준다면 그 메딕에게 샌드비치를 줘야 한다. 샌드비치가 아니면 다른 음식들도 괜찮다. 사실상 이것이 헤비의 2번 무장을 샌드비치로 고정시킨 원인.

  • 팀 포트리스 2를 플레이할 때 우리 팀에 스카웃/스나이퍼/스파이가 각각 2명 이상씩 있다면 그 클래스를 고르면 안 된다, 단, 그 둘이 엄청나게 게임을 못해서 오히려 그것을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면 해도 된다.

  • 팀 포트리스 2의 맵 "Hightower" 에서는 카트를 밀지 않는다. 밀면 욕먹고 추방 당할수 있다.

  • 팀 포트리스 2게임중 누군가 단체도발(예: 콩가) 을 하기 시작하면 참가하거나 무시해야된다. 죽이면 모두가 지옥행을 빌어준다. 스파이크랩이나 Hoovy들도 마찬가지.

  • 사이퍼즈 공식전에서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등의 감정표현 키를 누르지 않으며, 전투에 꼭 필요한 채팅만 한다. 로딩 중 '감정표현은 게임을 더 재밌게 하는 방법'이라고 공식 팁으로 소개되어 이 불문율과 충돌된다.

  • 사이퍼즈에서 아군이 올라간 라인의 초반 센티넬은 아군이 허락하지 않은 이상 먹지 않는다. 그걸 뺏어 먹었다간 아군이 트롤러로 변신함을 각오해야 한다. 초반 립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미함에도 그렇다. 이 초반 립이라는 게, 게임에서 명백하게 자기 것인 대상 중 하나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내 것'을 마음대로 가져가는 상대에게는 매우 불쾌해지는 게 사람인지라, 아군이 올라간 라인의 초반 립을 마음대로 먹었다간 욕 들을 각오는 해야 한다. 적 립은 마음대로

  •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몰빵을 갈 때 제정신인 유저가 몰빵이라고 경고를 해줘도 마이웨이를 간다. 그러다가 그나마 지키고 있는 다른 전선마저 버린다. 자주포 지못미

  •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한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6킬을 달성하면 '탑건'이라는 업적을 주는데, 한 플레이어가 5킬을 달성한 상태에서 생존한 적이 몇 명 남지 않으면 아군들이 1킬을 양보해줘서 탑건 업적을 얻도록 해줄 수 있다. 물론 킬딸러들에겐 그런 거 없다 상단의 펜타킬과 일맥상통한 불문율.

  • 워 썬더의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는 채팅을 통한 팀워크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긴다.

  •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이 필드의 자리를 차치한다. 물론 저렙존에는 그런 거 없다

  •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몬스터가 죽을 때 몬스터에게 타격을 1회 이상 한 유저에게만 보상이 드랍되는데, 던전을 돌다가 어떤 유저가 아직 몬스터를 타격하지 못한 상태에서 몬스터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 파티원들은 그 유저가 몬스터를 타격하러 올 때까지 공격을 중단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매너이다. 만약 그러지 않고 몬스터를 죽여버리면 엄청나게 까일 수 있다.

  • 대난투의 공식 경기에서는 타임 업이 일어나도 서든 데스를 하지 않는다. 서든 데스 직전의 두 캐릭터의 퍼센트를 비교해 승패를 결정한다.[52]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호드의 퀘스트인 여군주의 목걸이하는 도중 '귀족의 애가' 들리면 하던 일들을 멈추고 여왕님 앞에 모여들어 무릎을 꿇으며 노래가 끝날때까지 듣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 사다리게임을 할 때는 랠리X의 BGM을 노래해야 한다.

  • 블랙스쿼드의 폭파미션에서 공격팀일 경우 C4가 폭발하면 전 팀원이 1킬씩 얻기 때문에 C4가 설치되었고, 방어팀이 해체를 못하는 상황이 거의 확실해지면 방어팀을 한명이상 살려둬야 한다. 그래도 방어팀에서 수류탄과 유탄으로 자폭을 시전한다 방어팀에선 해체를 하면 모두 1점씩 얻는데 이것을 회식이라 한다.

  • GTA 5 온라인 습격미션에서, 습격준비를 처음부터 플레이한 조직원에게는 피날레때 몫을 20퍼센트로 줘야하는 암묵적인 룰이 존재한다. 또한 습격 복장은 반드시 저장된복장으로 맞춰야하며, 난이도는 정말 클리어하기 힘든 유저가 있지않는이상, 어려움으로 설정을 조정해야한다. 단, 습격준비를 단 한개도 하지 않고 피날레만 먹튀하는 경우에는 15퍼센트를 줘도 무방하다

  • CS:GO 에서, 매치할때 맨 첫라운드를 지면 아이템을 사지않는 eco(에코)를 한다. 또, 첫라운드를 지고 두번째 라운드를 졌다면 한번더 eco를 한다. (요약하면, 팀의 3~4명의 돈이 4000~5000원가량 되지 않는다면 eco를 한다.) 또한, 한명이 돈이 많다면 다른 돈없는 팀원에게 총을 사줘야하는 불문율이 있다.

  • 오버워치에선 게임 종료 후 거의 무조건 힐러[53]에게 표를 준다. 오버워치에선 게임 종료 후 게임에 기여한 몇몇 유저들의 캐릭터와 닉네임이 표기되고, 모든 플레이어가 이들에게 참 잘했어요 수고했다는 의미로 표를 줄 수 있다. 메르시로 대표되는, 아군을 직접 지원하는 캐릭터들은 킬딸을 하거나 하이라이트를 따기도 어렵고, 딜러 캐릭터들에 비해 조작의 큰 재미를 느끼기도 어려운 편이다. 때문에 많은 겐트위한 유저들이 기피하는 편이지만, 전선 유지에 꼭 필요한 포지션인 탓에 '누군가는 해야 한다.' 힐러가 없었어도 아군을 위해 희생 플레이를 한 팀원이 있다면 그에게 표가 간다. 통칭 힐러우대

  • 그 외 게임들에도 불문율이 존재한다.

  • 세가에서 레이싱 게임이 나올 경우, 제일 쉬운 코스는 타원형 모양이다.[54][55]

2.8. 인터넷 사이트의 불문율[편집]

  • 페이스북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친구추가를 막 하지 않는다. 거리감 있는 직장선후배[56]나 유명인의 팬이라면 사전에 메시지로 허락 맡아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 추가를 할 경우 서로 친구가 되며, 내 사소한 활동소식이 상대 메인과 알림에 뜨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이웃추가, 인스타의 팔로우와 다른 개념이다. 모르는 사람의 모르는 소식이 페이스북에 뜨면 그건 스팸이나 다름 없다. 환경설정에서 내 활동이 남에게 공개되지 않게 바꿀 수 있으니 이 경우 꼭 바꾸도록 하자. 친구 추가가 아닌 팔로우는 허락없이 해도 된다.
    된다.

  • 네이버 웹툰에서 그 분을 소환 시켰으면 독자들은 평점 2점을 준다. 이미 점수가 높을 때는 고의적으로 1점을 줘서 2점대로 만들어버린다. 이 와중에 여기서도 두번째다.[57]

  • SCP 재단에서 에 대한 것을 작성하실 때는 꼭 당신이 저라고 생각하시고 작성을 하셔야 돼요.

  • 넷나베끼리는 서로 정체를 눈치를 채도, 서로 눈감아 주는 것이 은근슬쩍 불문율로 정착. 하지만 가끔 추궁하는 넷나베도 있다. 넷나베 문서 참조. 넷카마끼리는 어떤 지 아시는 분이 수정 바람.

  • 주전자닷컴에서 플래시 강좌란에 버튼강좌가 올라왔을 경우 일심동체로 욕을 해준다. 사실 플래시에 버튼 넣는 법은 명령어 1개만 넣어주면된다. 굳이 필요없는 상황이라서 욕을 하는거일지도

  •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 악플이나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는 영상의 경우 태그에 '스루(무시) 스킬 검정동화' 혹은 '코멘트 비표시 추천'을 다는게 불문율이다.

    • やったねOOちゃん(OO짱 해냈네!)라는 코멘트나 멘트가 나올 경우 おいやめろ(어이 그만둬)라는 코멘트가 달린다.[58]

    • 영상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 나오면 소리가 나온 뒤에 音量主意(음량주의)라는 빨간 코멘트를 달아준다.

    •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쓰지 않는다. 니코동은 유튜브다음 tv팟, 티비플아니다.

    • 동아시아에서 동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2차 창작은 절대로 다른 사이트로 불펌을 해가면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불문율이기 때문에 많은 동인 사이트에서 직접 퍼가지 말라고 타국 언어로 써 놓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나무위키에서는...[59]

    • 위키의 개별 페이지의 명칭은 반드시 문서로 써야 한다.

  • 디시인사이드에서는...

    • 의무적으로 반말을 써야 한다. 다만 컨셉을 잡을 때라든가 식물 갤러리 등의 청정갤과 같은 곳의 경우는 예외이며 가끔 무시하고 존칭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긴 있다.[60]

    • 미연시 갤러리에서는 H2O산소, 산소를 H2O 라고 해야 한다. H2O후커코드 → 산소후커코드, 산소발생기 → H2O발생기. 자세한 이유는 미연시 갤러리, 산소드립 참고.

    • 식물 갤러리는 디시의 성지 중 한 곳이므로 어느 갤러리의 사람이든 식물 갤러리는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 된다. 만약 건드린다면 이는 디시인사이드 전체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코갤은 했다. 그리고 다른 모든 갤러리들에게 털렸다. 그리고 스갤은 코갤 대신 사과했다. 일베조차 식물갤에서 분탕을 치려다 정화돼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는 식물갤을 가지 말자고 다짐했다... 응?

    • 야구 갤러리에선 LG 트윈스 소속 이병규 선수가 안타를 치든 홈런을 치든 병살을 치든 무조건 '라뱅 쓰리런ㅋㅋㅋㅋㅋㅋㅋ'을 외쳐줘야 한다. 그러나 센스 있게 삼진을 당하면 '라뱅 쓰리진ㅋㅋㅋㅋㅋ'이라든가 병살을 치면 '라뱅 병살런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바꿔 부르기도 한다. 가끔씩 '라뱅 쓰리썸 ㅋㅋㅋㅋㅋ'이라고 할 때도 있다.

    • 오버워치 갤러리 약칭 옵갤에서는 시메트라의 전설급 스킨인 Devi가 나온 것을 인증하는 사진이 첨부된 게시글이 올라오면 '즈언통'이라는 댓글과 함께 추천을 달아주어야 한다.

    • 철도 갤러리 약칭 철갤에서는 철갤 공식 음료인 제티를 XETI라 칭하며, 각종 철도행사에서 XETI를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철갤러로 인식한다.

    •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약칭 코갤에서는 식객민우라는 캐릭터가 나오면 아무 이유없이 웃어주면서 'ㅋㅋㅋㅋㅋㅋ식객민우랰ㅋㅋㅋㅋㅋㅋ아 웃겨'라고 해야 한다.

    • WOW 갤러리에서는 신기, 보기, 징기, 죽기, 기사 5단어를 어떤 단어, 문장을 불문하고 신박, 보박, 징박, 죽박, 박휘로 바꿔적어야 한다. 동방신기 → 동방신박, 보기좋다 → 보박좋다, 징기스칸 → 징박스칸, 죽기싫어 → 죽박싫어, 신문기사 → 신문박휘. 반대로 박휘순>기사순. 자세한 이유는 WOW 갤러리, 신박하다 참고. 추가로 덧셈과 곱셈이 연결된 연산(2+2x2같은 것)은 무조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야 한다. 채연두뇌풀가동 짤방 때문. 선택의 기로(A vs B형식)에서는 질문 소재를 막론하고 무조건 고자되기를 리플로 달아야 한다.

    • 마비노기 갤러리에서는 뉴비가 들어와 서버와 캐릭터 육성 관련 질문을 할 때에는 서버는 모리안[61], 종족은 인간, 변신 선택은 팔라딘을 추천한다. 뉴비의 빠른 현게를 기원합니다

    •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는 이종범의 이름을 _ _ _으로 표기해야 한다.

    • 히어로 갤러리에서는 뉴비가 만화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악마의 십자가를 추천해야 한다. 아니다 이 악마야

    • 리듬게임 갤러리에서는 DJ YOSHITAKA는 Lucky Vacuum과 동일인이 아니라고 해야 한다. dj TAKA와 dj Amuro도다.

    • 스마트폰 갤러리에서는 폰을 추천해달라는 뉴비에게 옵티머스 원을 추천해야 한다. 꼭사라 두개사라

    • 비슷한 예로 만화 갤러리에서는 만갤 공식 추천 만화마이쨩의 일상을 추천해야 한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에서는 악어를 상어로, 상어는 악어라고 해야 한다.

    • 한국프로야구의 팀별 갤러리에서는 못하는 선수는 실시간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야 한다.[62]

    • 세븐 갤러리는 털어야 한다. 아니다! 세븐도 털어도 된다!

    • 삼국지 갤러리에서는 촉한을 까야 한다. 특히 관우제갈량은 매일같이 유승준급 대우를 받는다.

    • 하스스톤 갤러리에서는 카드팩 구입 중계글에 위습, 표적 허수아비 등 일부 구린 카드가 황금으로 나올 경우 개념글을 보내는 전통이 있다. 다만 폰스스톤 출시 후 유입 증가로 조작과 추천 구걸이 잦아져 까이는 경우도 많다. 또한 댓글에 무작정 울어재끼는 관습도 있다

  • 리눅스용으로 만든 게임이나 프로그램에는 Tux(펭귄)이 등장한다.

  • 오늘의유머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당 인증 글을 올리면 무조건 추천을 해야 한다.

  • 웃긴대학에서는 총장님이 언급되는 게시물에는 모든 자음 'ㅇ'을 'ㅁ'로 바꿔야 한다. 총장님 -> 촘잠님[63]

  • 웹하드의 이름은 대부분이 디스크, 박스, 클럽, 파일, 폴더가 공통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 위키위키 등 각종 사전에서는 반드시 문어체 평서문으로 적어야 한다.[64] 또한 목록을 정렬할 경우 ㄱㄴㄷ 순이 원칙이다.[65] 카테고리별로 정렬했다 하더라도 그 카테고리들마저 ㄱㄴㄷ 순이다. ABC는 한국 발음대로 정렬하지 않고 그냥 용인하는 듯. 여기 위키에선 가끔 귀찮을 경우, 가나의 50음도 순으로 내버려두기도 한다.

  • 투명라인에 속한 사람의 이름은 한영 키를 누르고 쳐야 한다.(예: dlqudals)

  • 특정 미디어가 첨부된 유머 글에는 항상 확장자명이 제목끝에 기재되어야 한다.(예: 유머글.txt)[66][67]

  • 티비플의 동영상에서 인위적으로 구름을 이용해 자막을 만들 때, 대부분 동영상의 왼쪽 아래 구석에 만든다. 몇몇 노래, 특히 oath sign이 BGM으로 나오면 구름은 병맛자막수☆수☆옥으로 도배된다.[68][69]

  • 애니 제목 질문이 올라오면 치유계인 듯한 절망계 애니를 추천해준다. 주로 스쿨데이즈, 미래일기, 보쿠노 피코, 요스가노소라, 쓰르라미 울적에, 콥스파티등이 있다. 최근에는 학교생활!도 추가됐다.

  • 한식구에서 한글화 구걸투의 글이 올라오면 다들 욕한다.

2.9. 법조계 불문율[편집]

  • 변호사는 법정에 출석할 때에는 정장을 착용해야 하고, 특히 남자 변호사는 넥타이를 매야 한다.[70] 다만, 2013년도에는 미증유의 폭염으로 인해 서울가정법원 등지에서 한여름에 넥타이를 안 매도 된다고 허용한 일은 있다.

  • 법정에서 같은 시간대 사건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사건번호 순으로 진행한다. 과거에는 변호사가 소송대리인(민사)이나 변호인(형사)으로 출석한 사건부터 먼저 진행했으나, 특혜 아니냐는 눈총이 계속 있자, 결국 법조 관행이 저렇게 바뀌었다. 다만, 지금도 사정에 따라서는 종종 변호사 대리 사건을 먼저 진행한다.[71]

  • 과거에는 남자 검사는 끈 있는 구두를 신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아시는 분이 추가 바람.[72]

  • 쌍방이 다 변호사를 선임한 소송에서는, 기일 변경을 신청하려면 미리 상대방 대리인의 동의를 구하고, 또 동의 요청을 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동의를 해 준다.

  • 검찰의 경우 후배 기수(사법연수원 기수)가 빨리 진급해서 선배 기수를 역전하면 해당 선배는 공직을 그만두고 변호사가 된다.

  • 법서에서 주석을 사용할 때에는 각주만 사용하며 미주는 사용하지 않는다.

  • 3.5법칙

  • 국선변호인이 선정된 사건에서 사선변호인이 선임된 경우, 사선변호인이 국선변호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다...는 게 예의인데, 그냥 입 다무는 변호사들이 많다. 왜 굳이 수임사실을 알려 주고 양해까지 구하느냐면, 사선변호인이 선임되면 국선변호인 선정이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국선변호인이 사선변호인이 선임된 줄도 미처 모르고 변론준비를 하였거나 할 경우 시간과 노력의 낭비가 되기 때문이다.

  • 법정형으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택형으로 규정할 때 '징역형 1년당 벌금형 1천만원' 식으로 한다. (예) "...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사람의 나이를 거론할 때 세는나이 대신 만 나이를 거론한다.

  • 연월일시를 표시할 때 "0000. 0. 0. 00:00" 식으로 쓴다.

2.10. 정치계 불문율[편집]

  •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서로를 호명할 시 존경하는 ~의원님. 이라는 말을 붙인다. 뉴스만 봐서는 실감이 안 나지만, 국회 의사록 보면 정말 꼬박꼬박 저 표현을 쓰는 걸 볼 수 있다. 규정이나 법 조항으로 반드시 하도록 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불문율로 통하고 있다. 덕분에 초선 국회의원이 국회에 입성해서 "존경하는 ~의원님"이라는 말을 듣자 "제 뭘 그렇게 존경하는데요?"라고 이야기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유시민이 언급한 이야기다.

  • '미국 대통령은 2선까지'라는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법으로 규정되어 있지만, 1940년대 이전에는 그저 불문율에 불과했다. 그 불문율이 생겨난 원인은... 미국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는 바람에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후 2번째 대통령을 뽑으려고 보니 사람이 없어서 2대 대통령을 맡게 되었다. 그러나 3선 대통령도 쓸 만한 사람이 없어서 또 다시 조지 워싱턴에게 맡기려고 했더니 힘들어했던 워싱턴은 대통령 맡기지 말라고 도망갔는데, 이게 불문율로 굳어진 것이다. 하지만 이후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이 불문율을 깨고 4선까지 해 버리면서 미국 수정헌법으로 2선 조항이 생겨났다. 사실상 불문율이 헌법에 등재된 사례.

3. 현실의 관습[편집]

※ 구성원 간의 법적 확신(지켜야 한다는 확신)이 없어 어겨도 비난받지 않는 경우만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겼을 때 비난이나 눈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불문율’ 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 네덜란드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오렌지[73]이 들어가 있다. 주로 오렌지색과 조합되는 색은 눈에 잘띄는 검정.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하늘색색과 흰색으로 줄무늬를 맞춘다.[74]

  •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코러스 부분에서는 관객이 기립을 한다. 이는 초연 당시 영국의 조지 2세 왕이 할렐루야 부분에서 감격하여 기립한 것이 시초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이름 관련

    • 한국인의 이름은 성을 포함해 3글자로 짓는 경우가 많다.

    • 이름의 한자 획수는 다 합해서 26획이어선 안 된다. 이는 사주팔자에서 유래되었다.

    • 대한민국에서는 남의 이름을 붉은 글씨로 쓰면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75] 이건 불문율보다는 미신으로 취급된다.

    • 양천 허씨, 김해 허씨의 이름은 과거에는 외자로 짓는 경우가 많았다(허준, 허재). 오늘날에는 그런 거 없고 두 글자 이름도 많이 쓴다. 다른 성씨와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

    • 파평 윤씨의 사람들은 잉어를 먹지 않으려 한다.[76]

    • 일본에서는 작품의 이름을 축약할 때 4음절로 줄이는 경우가 많다. 예시를 보고 싶다면 에로게/작품 약칭 목록 참조. 대한민국에서의 약칭이 아니라면 4음절이 아닌 것을 보기 힘들다.

  • 대금가리개 위에는 항상 八音(팔음)이라는 글자와 함께 편경, 편종, 좌고, 당비파, , , 생황, 봉소가 양각되어 있다.[77]

  • 애니메이션이나 애니메이션의 만화판에서 특정 리듬게임(또는 특정 리듬게임을 겨냥한 패러디)이 나오면 그 리듬게임에 관련 OST가 수록되는 경우가 많다.[78]

  • 아날로그 손목시계 광고에서 시곗바늘이 가리키는 시간은 10시 10분이 많다. 이유는 시곗바늘 모양이 V자 형태로 되어서 안정감이 있고 브랜드가 더욱 돋보이기 때문이며, 초바늘까지 있다면 10시 10분 35초를 가리키는 게 보통이다. 이는 KBS 스펀지에도 소개됐다.

  • 손목시계는 자신이 오른손잡이라면 왼손목에 차고, 왼손잡이라면 오른손목에 착용해야 한다. 잘쓰는 손에 차면 불편하니 당연한거다

  • 이벤트 사은품으로 콘서트나 영화, 공개방송 등의 티켓을 줄 때는 1인 2매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곳에 혼자 가는 경우는 드물고 친구나 연인, 가족 등과 함께 가는 경우가 보통이기 때문이다.

  • 성가혹은 찬송가는 1절 첫 소절을 제목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제목이 없는 경우에 대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원제가 있는 경우에도 검색의 편의를 위해 이렇게 한다.[79]

  • 안산시 중앙역 앞 고잔동 일대를 안산 사람들은 중앙동이라고 부르지 대다수가 고잔동이라고 정식 행정명을 얘기하지 않았다.[80][81] 그러나 공식으로 행정명이 중앙동으로 변경되었다.

  • 인천지역신문 등과 같이 인천지역사회 일각에서는 남구 문학동 소재의 인천도호부청사와 인천향교를 관교동이라 부는 경우가 있다. 관교동 자체가 이러한 문화재와 연관이 깊은 명칭이기도 하고 1995년 12월 이전에는 실제로 관교동이었기 때문. 관교동 중에서도 인천종합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일대를 구월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 종이곽에 들어 있는 과자는 종이곽에 과자 봉지를 까서 종이곽에 부은 후에 먹어야 한다.

  • 치파오를 입으면 반드시 팬티스타킹을 같이 입는 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2 때문에 생긴 암묵의 룰이다.

  • 가톨릭 교회의 문헌, 특히 교황직권으로 신도 전체에게 전하는 항목인 회칙은 항목의 맨 앞 단어가 제목이 된다.

  • 교황의 이름으로는 초대 교황의 이름인 베드로를 사용하지 않는다.

  • 새 신발을 산 경우 꼭 한 번씩 밟아준다. 예의상 맨발로 밟아주자. 흰 신발은 예외다.

  • 대부분의 약국에는 커피 자판기가 한 대씩은 꼭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날씨가 더우므로 커피 자판기와 함께 매실차 통이 꼭 있다.

  • 이사하는 날 점심은 대개 중국집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다. 특히 짜장면.

  • 대부분의 대형 종합병원에는 매점을 두고 있다.

  • 체조할 때의 구령은 항상 하나 둘 셋 넷 따스 여스 일고 여덜이라고 발음한다.

  •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누구던 간에 이미 부른 적이 있는 곡을 선곡하지 않는다.[82]

  • 운전중 자신의 진행방향의 반대 도로에서 경찰이 이동식 과속 단속을 하는 것을 목격하면 쌍라이트로 맞은편 차량들에게 신호를 준다.

  • 개신교용 개역 성경은 판본 크기와 상관없이 페이지 수가 동일한 경우가 많은데, 개신교 예배에서 성경 페이지를 부르고 다 같이 읽는 문화가 일반적이라 이에 맞춰 성경책을 편찬하기 때문.

고래잡는날은 돈까스를 먹는다

3.1. 학교, 교육 관련 관습[편집]

  •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듣기 평가에서 전화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올시, 전화벨이 두 번 울리고 전화를 받는다.[83] 학교대사전에서 이외의 암묵의 룰들이 기재되어 있다.

  • 교가에는 대부분 이나 /하천(서울, 안양 등 내륙지역), 해안지역 한정(부산, 인천 등)으로 바다 이름이 들어간다. 서울대학교 교가, 이화여자대학교 교가에는 산이 나오지 않고 강릉고등학교 교가에는 산 대신 대관령이 나오고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 교가에는 산, 강, 바다가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조옮김영어버전이 있다. 하지만 산이 나오는 교가가 그보다 훨씬 더 많다.

  • 초·중·고등학교에서 중산층의 관습과 불문율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생으로써 지켜야 할 각종 교칙 등은 중산층의 표준에 따르고 중산층에서 따르는 관습과 불문율을 기반으로 한다.[84][85]

  • 서울시립대학교는 평일에 논술시험을 본다. (주로 금요일에 보며 거의 대부분의 대학은 논술고사를 주말에 본다.)

  • 등의 사관학교는 논술을 수능보다 훨씬 빨리 본다. 또한 이들 사관학교는 복수지원이 불가능하다.

  •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는 정시 모집에서 서울대학교와 서로 다른 모집군에 들어가고, 자신들은 같은 군에 들어간다.

  • 2015학년도 정시에서는 서울대학교가 정시 가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는 정시 나군에서 학생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86]

  • 경북대학교부산대학교는 같은 날 논술을 치는데, 아침에는 경북대 문과/부산대 이과, 오후에는 부산대 문과/경북대 이과이다.

  •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대학교 이름의 고유명사 부분은 두글자로 붙인다. 학교 특성을 나타내기 위한, '시립', '국립', '교육'등의 일반 명사 부분은 제외.[87]

  • 교과서의 발행일은 대개 3월 1일로 되어 있다(초등학교 등에서 2학기 교과서는 9월 1일).

  • 특수학교의 교명은 대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의 학교 급을 붙이지 않고 그냥 '학교'로 끝난다(예: 광주인화학교).[88]

  • 한국지리에서 전국 유일의 텅스텐 매장지인 영월군 상동읍을 언급할 때는 꼭 '강원도 상동', '영월 상동'이라고 읍 단위까지 불러준다.

  • 시험을 본 뒤 선다형 정답을 부를 때는 5문제씩 묶어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NEIS에서 나오는 학생별 정오표에도 5문제마다 음영이 칠해져있고, EBSi 채점서비스에도 5개씩 입력하도록 되어있다.

3.2. 방송 및 언론의 관습[편집]

  • 뉴스 자료화면에 관한 불문율: 특별히 자료나 인터뷰가 없더라도 분위기를 내기 위해 주제에 맞는 배경을 삽입한다.

    • 노인에 대한 뉴스에서는, 그냥 노인들이 놀거나 하는 걸 보여준다.

    • 청소년들의 불량 상태를 통계할 때는 항상 모자이크된 학생들이 주변의 친구들과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 청소년 교육에 관련된 뉴스에는 항상 대치동 학원가를 보여준다.

    • 수능에 관련한 뉴스가 나올 경우,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OMR카드를 나눠주는 장면이 나온다.

    • 어린이에 대한 뉴스에는 어린이가 놀거나 다른 일을 하는 걸 보여준다.

    • 어떤 기관에서 뭔가를 발표하는 뉴스에는 그 기관 정문, 해당 기관의 깃발이 펄럭이는 영상이 주로 나오며, 기사가 길어지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 여론조사를 발표하는 경우 마지막 장면에서는 번화가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배경으로 띄워준다.

    • 경찰서의 경우라면, 조서를 작성하는 화면이 나온다. 범인은 대체로 점퍼후드티 같은 외투를 뒤집어쓰거나 머리를 숙이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용의자 신변 보호를 위해서다. 사건 사고 소식의 마지막은 항상 "경찰은 XX가 XX를 XX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경우에 따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로 끝난다.

    • 반도체 관련 뉴스에서는, 항상 흰색 가운을 입은 사람이 이동하며 반도체를 찍어내고 현미경을 관찰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 무역 관련 뉴스에서는 컨테이너 항구에서 컨테이너 나르는 트럭이 십중팔구 나오며, 골리앗 크레인이 컨테이너 트럭의 컨테이너를 뚝 떼어서 항구로 옮겨가는 장면을 보여준다.

    • 신용카드 관련 이야기를 할 경우는 수십 장의 카드를 검은바탕 위에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온다. 유사하게, 마약의 경우는 흰색 가루나 알약을 쌓아놓고 붓는 장면이 나온다.

    • 외환, 해외시장에 관련된 뉴스라면 해당 국가 최고액권이 계수기에 돌아가거나 은행에서 취급되는 장면을 비춘다. 단, 해당국가 화폐가 너무 듣보잡이거나 불특정 다수 지역을 다룬다면 미국 달러, 특히 100달러짜리 뭉치를 화면에 띄운다.

    • 인터넷이나 게임과 관련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으로는 시커먼 골방에서 젊은 남성이 모니터만 켜진 채로 키보드를 두들기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면 무언가를 검색하기 위해 키워드를 검색하는 장면이 나온다. PC방일 경우는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버린다 입이 험하거나 폭력적인 게임을 하거나 비만인 사람 등 부정적인 인물상 위주로 나온다.

    • 조금 비슷한 경우로 해킹이나 보안 관련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은 안경을 쓴 남성이 키보드를 두드리면 시커먼 화면이나 허연 화면에서 무언가가 주르륵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화면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ping -t라든가 dir/a/s같은 명령어를 실행한 결과와 왠지 비슷하다.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도 있다.

    • 방송에서 전문가, 특히 교수의 의견을 들을 때 뒷배경은 전공 서적으로 가득찬 책장이 있다.[89]

    • 북한 관련 뉴스나 다큐는 국내 제작이든 해외 제작이든 도입 부분에 열병식 장면을 보여준다.

    • 아파트 관련 뉴스에서는 재건축 완료 단지의 경우 잠실 엘스가, 재건축 예정 단지의 경우 잠실주공 5단지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많이 나온다.

    • 일부 노동 관련 뉴스나 사람들이 바쁘게 출근하는 장면을 찍을 때, 전국에서 가장 혼잡한 역인 신도림역을 가장 많이 보여준다. 이제 그 왕좌가 신도림에서 9호선 급행, 아니 염창역으로 옮겨갈지도.

    • 폭염 관련 뉴스에서는 항상 아지랑이가 핀 도로와 지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물가에 나온 사람들(십중팔구 청계천이나 한강)을 보여준다. 시민과의 인터뷰도 가끔 보여준다.

    • 현직 대통령의 발언을 영상으로 인용할 때에는 자막에 이름을 적지 않는다. 그래서 이름표 칸에는 언제 어디서 발언했는지의 정보만 남는다.

  • 언론계의 관용구는 찌라시 문서의 '자주 사용되는 표현 및 단어' 참조.

  • 숫자로 이루어지는 것, 특히 크고 아름다운 것을 비교할 때에는 정해진 것이 몇 개 있다. 실제 값이 커지는 순으로 표기할 것.

  • 방송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할 때는 화면이나 자막에 ~!@#$%^&*...로 표현한다.[91]

  • 지상파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서(특히 예능에서)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를 언급할 때는 ~본부라고 해줘야 한다.(ex: SBS=S본부, KBS=K본부, MBC=M본부. 가끔 EBS도 E본부라 표기되기도 한다.) 다만 방송에 따라 다른데, 대놓고 타 방송사의 이름을 언급하는 프로그램도 많다. 불문율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유행어.

  • 외국에 방영되는 일본만화 특히 저연령 대상의 만화는 십중팔구 현지화(개명)가 된다. 프랑스, 미국도 동일한 듯.

  • 날씨를 알려줄 때, 평창군은 보통 대관령이라고 불러준다.

  • 날씨를 알려줄 때, 겨울철 아침기온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철원군을 같이 불러주고 여름철 낮기온은 대구광역시를 같이 불러준다.

  • TV 애니메이션은 보통 한 주에 한 화를 방영하며, 분기별로 나눠 편성된다.

  • 전국노래자랑 출연자들은 자신의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송해를 '송해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

  • 에이핑크 오하영의 어린 팬들은 팬싸에서 나중에 누나랑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해야 한다.

  • 방송에서 출연자가 이 장면 편집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다.

  • 드라마, 뉴스 자료화면 등 거의 모든 방송에 나오는 고등학교는 항상 인문계 고등학교다. 예외적으로 KBS 드림하이 시리즈의 경우는 특목고인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했고, KBS 공부의 신은 수원공업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했다. 아직까지 이들 빼고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룬 경우는 거의 없다.[92]

  • 위와 비슷한 예로 드라마 등에 나오는 대학교들도 대부분 인문 또는 사회계열의 학과를 배경으로 한다.[93]

  •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직장들은 대부분 사무직이거나 전문직[94]이다. 혼술남녀 등 공시생&강사를 주인공으로 다루기도 한다.

  • 드라마의 줄거리, 시놉시스를 요약하여 올릴 땐 반드시 "~인데.." 로 마무리 한다. 대체 언제부터 시작된 관행인지는 모르겠으나 2010년대까지도 여전한 상태인데...[95] 이로 인해 각 드라마 홈페이지로 가서 줄거리를 보면 현기증 날 정도로 가득한 "~인데..."의 향연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과거에는 사람들이 신문의 TV편성표가 중요하게 여겼고 신문에 올라와 있는 당일 드라마 예고 내용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았는데, 이 당시 신문의 드라마 예고 내용 역시 대부분 "~인데..."로 끝맺음. 당연히 이러한 병맛스러운 표현을 못마땅해하거나 비웃는 사람들도 많았다. 시인인 황지우의 경우, 아예 "~인데..."로 끝나는 드라마 예고를 비꼬는 시를 발표한 적도 있었다.

  • 음악방송의 가사 자막은 보통 왼쪽 하단에 흰 고딕체로 내보낸다.[96]

  •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 어떤 기업의 상황을 설명할 때 그 기업 건물 근처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과 같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기업 사옥과 사옥 앞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이 빨간색인 때를 같이 보여준다. 이게 과하면 이렇게 된다

  •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광고가 나오기 직전에 DJ가 "잠시 전하는 말씀을 듣고 오겠습니다"고 완곡하게 안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DJ 성향에 따라 "광고 듣겠습니다"라고 직접적으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 대놓고 "우주 플리즈 광고 파이어 겁나 많아~

  • 세균 관련 기사를 작성할 때, 비교 대상은 거의 항상 변기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건은 변기다.

  • 열애설에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면 대상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는다.

  • 외국 영화를 더빙할 때 부부 사이일 경우 항상 여성 캐릭터가 남성 캐릭터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반대의 경우에는 항상 반말을 사용한다.

  • 드라마에서 식사할 때는 옆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에는 앞모습을 자주 보여줬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바뀌었다. 그리고 뒷모습은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혼술남녀는 옆모습과 앞모습 다 나오는 예.

  • 기사를 작성할 때 남성은 성별을 생략하고 여성은 성별을 기재한다. 예를 들어 20세 남성 A씨는 A(20)으로 표기하지만, 20세 여성 A씨는 A(20,여)로 표기한다. 실제로 이에 대해 트위터에서 #뉴스기사_남성성별_표기운동 해시태그를 통해 문제제기를 한 적이 있다. 기사

  • 단파라디오의 시계는 KST가 아닌 UTC로 맞춘다.

  • 나노 산업 등에서 굵기의 비교 대상은 항상 머리카락이다.

  • 예능 프로그램에서 문자 메시지의 내용을 화면에 띄워줄 때 피처폰의 알림을 사용한다. 스마트폰 시대엔 까똑 알림을 사용한다.

3.3. 컴퓨터 및 인터넷 관련 관습[편집]

3.4. 게임 관련 관습[편집]

  • 해당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은 대부분 해당 게임명 뒤에 플랫폼명이 후미에 붙는다. 예를 들어 PSP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포터블, PS Vita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비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어드밴스, 닌텐도 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DS, 닌텐도 64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64, 닌텐도 3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3D, Wii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Wii, Wii U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U.[101]

  • 리듬게임 계열의 '오리지널' 곡은 다른 계열에 라이센스 수록되지 않는다. 유저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수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주로 이 경우. 특히 BEMANI 시리즈는 이게 극단적이다.[102] 그러나 리듬게임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회사의 리듬게임 간 연동 이벤트가 시행될 예정이라 이 불문율도 흔들릴 조짐이 보이고 있다.

  • 밸브게임들은 3가 나오지 않는다. 고로 하프라이프 3은 출시되지 말아야 한다

  • 젤다의 전설을 플레이하던 도중 항아리를 발견했을 때는 항아리를 무조건 깨야 한다.[103]

  • 포켓몬스터의 비행 타입은 항상 서브타입으로 붙었으나 음번의 등장으로 깨졌다.

  • 오락실 초딩의 법칙(?): 주로 저연령층 유저들이 아케이드 게임을 하면서(또는 구경하면서) 보이는 현상.

    • 대부분 해당 캐릭터의 특성에서 따온 별명을 부른다(예: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기체들의 별명).

    • 드물긴 하지만 기술 이펙트에 한자들이 뜨는 기술의 경우 그 기술은 '한자 공부'라 불린다(예: 아몬의 ←↓→초필살기, 섀도 레드의 ←→AB).

  • 장기에서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한(漢)을 잡는다. 한고제항우보다 나이가 많아서라고. 바둑이 실력으로 정해서 뛰어난 사람이 백, 떨어지는 사람이 흑을 잡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4. 각종 창작물에서의 관습[편집]

  • 보통은 클리셰라고 한다. 좋게 칭하면 전통이지만, 남발할 경우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 웹툰계에서 숫자 2를 부각시키거나 콩진호가 나올 경우 그 화의 평점도 2.22로 맞춘다.여기서도 2번째다 그리고 2번 나왔다

  •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언어는 출신이 어디이건 간 독자/시청자들의 언어와 일치하며, 따라서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곧바로 대화가 가능하다. 즉, 외국어나 외계어를 써서 알아듣지 못한다는 설정을 그다지 반영하지 않는다.

    • 그래서 오덕세계의 공용어는 일본어, SF세계의 공용어는 영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이영도의 눈마새의 경우, 이 클리셰를 제대로 비틀었다.

  • 만화나 만화영화에서 등장인물의 머리카락 색깔은 총천연색이다. 하지만 아예 머리카락이 없다면?

  • 필살기를 사용할 때는 필살기의 이름을 외치면서 사용해야 된다는 불문율이 있다. 많은 애니메이션, 게임에서 지켜진다.

  • 주인공이나 비중있는 조연이 강한적에게 제압당해 빈사상태가 되더라도 적의 말이나 도발에 분노하게되면 갑자기 없던 체력과 힘이 생겨나서 적을 쉽게 제압한다.

  • 슈퍼로봇은 합체한 상태로 출격해도 무방한데 꼭 밖에서 합체를 한다든가[104], 필살기는 어쨌든 죽기전에 써야 한다든가, 합체나 변신중에는 건드리면 안 된다든가[105], 정의의 편을 관광시킨 후에 악당은 반드시 뭔가 여유를 부리거나 의미심장한 대사를 말해서 시간을 끌어야 한다거나 하는 것 등이 있다.

  • 용자 주제에 건방지다에서는 이런 불문율을 대놓고 깠다. 아니 아무래도 세계관의 일부로 형성된 거 같다. ('다시 할래'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금단의 마법이라 칭한다. 파괴신이 시간을 되돌리는 것에 대한 의문을 묻지 않는 것도 불문율이다.)

  • 남자의 젖꼭지는 그리지 않는다는 불문율도 있다. 간혹 깨는 작품도 있지만, 주 대상이 미성년자인 경우는 앵간해선 그리지 않는다.

  • 체크무늬 등의 그리기 복잡한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인물이 움직이면 그냥 패턴 한 개 짜놓고서 그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걸로 해결한다. 대표적으로 짱구는 못말려의 원장 선생님. 이쪽은 그런 게 있어도 신경 안 쓰는게 불문율.

  • 대변을 원래 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채색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핑크색으로 처리한 괴짜가족.

  • 구토를 원래 색이 아닌 무지개 색 또는 초록색으로 채색한다.

  • 해당 창작물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계층과 동일한 성별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예로 마법소녀물소녀가 주인공이고, 남성향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어야 한다. 예외를 만들어도 무방하지만 흥행하기가 힘들다.

  • 하늘에서 떨어질때 우산을 펴면 낙하산처럼 천천히 떨어진다.

4.1. 특정한 작품의 사례[편집]

4.2. 불특정한 다수의 작품의 공통된 사례[편집]


[1] 암묵의 룰은 일본에서만 쓰는 일본식 번역체이다. 일본어의 영향을 심하게 받은 일부 인터넷을 제외한 한국에서는 '암묵의 룰'이라는 표현이 쓰이지 않는다.[2] 그래서 영어판 위키백과의 불문율 문서를 보면, Unwritten Rules이라고 '불문율'에 해당하는 문서를 따로 다루고 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Ius non scriptum과 Lex non scripta 등으로 서양에서도 동양의 불문율에 해당하는 개념이 훨씬 앞서 정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3] 예를 들어 구성원이 소수고 잘 변하지 않으며 이들 사이에서는 특정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에 대해 강한 공감대가 있어서 어길 일이 없는 경우에는, 이를 불문율로 보지 않을 이유가 없으나 비난가능성은 적절한 판단기준이 되지 못한다.[4] 안 하고 자기 실력인 척하다가 시비가 붙는 경우가 종종 있다.[5] 당구장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나, 각종 개그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짤방 등에서 '300 이하/미만 맛세이 금지'라는 여러 경고문들이 널리 알려지며 300이 거의 표준화되었다.[6] 그래서 손을 잡고 다니거니 팔짱을 끼는 등 상당히 거리가 가깝다.[7] 최초 주문시. 먹은 다음 추가로 시키는 것은 당연히 받는다.[8] 드문 케이스로 큰 팬 베이스를 가진 시리즈일 경우 개봉 후 첫 주 정도는 팬들, 적어도 관심 있는 관객들이 많기에 적당한 리액션이 나올 때도 있다. 예를 들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몰리와 벨라트릭스의 결투 후 박수갈채라던지, 마블 영화에서 스탠 리가 까메오로 나올때 환호 소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마지막 장면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어벤져스"를 외치자 팬들이 "어셈블"을 외치는 등. 럽장판에서도 예외 [9] 이거에 대한 끝내주는 예시는 서울 버스 147 참조.[10] 일본 자동차 관련 잡지에서 섀시코드 기준으로 먼저 언급하고 있는 것이 원류이며, 이는 외국에서 차량을 출시할 때 다른 제품명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생긴 일종의 임시방편책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법이 널리 알려지고,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섀시 개발 코드명으로 분류하기 시작하면서 그 흐름이 점차 보편화되는 중이다.[11] 주로 이혼, 사망 등.[12] 이 때문에 에스컬레이터가 오래 못 간다고, 무게 중심이 기울어서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이상한 카더라가 있다. 다만 이상하게 우리나라와 몇 나라 한정인듯. 당장 구글에 에스컬레이터 에티켓이라고 영어로 검색해보면 left for walk, right for stand가 정석이다.[13] 이런 이유로 한국인들이 미국 가서 게이로 오해받은 사례가 꽤 많다. 그리고 미국에서 운동선수들이 합숙 생활을 하지 않고 각방 생활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설령 동성 룸메이트가 있다해도 2층 침대를 이용한다.[14] 다만 이 경우는 입대자 본인이 부르고 입대하는 경우도 있다. 케바케.[15] 건물주, 전업투자자, 부모님이 대표로 있는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등록된 경우 등. 게다가 이들은 일반 백수보다 외모관리를 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겉으로 백수티가 안나는 경우가 많다.[16] 단, 오너나 오너의 친인척이 중간관리직이라면 그것은 예외로 둔다. 또 중간관리직이 천재라서 지나치게 나이가 어린 경우에도 예외로 둔다.[17] 여학생은 소변과 대변 모두 변기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18] 실제로 초등학교 이전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남자화장실에는 소변기만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갑자기 마려운 대변을 참지 못하고 실수하는 경우도 많다.[19] 사실 이 불문율은 재래식 화장실이 대세이던 시절부터 있었다.[20] 물론 뒷문이 잠겼다면 예외다.[21] 이렇게 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소아기 때는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금이야 옥이야 할 때인 데다가 일부 부모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자기 사진은 안 올리거나 설령 올리더라도 서로 이웃공개 등급으로 올리면서 아이 사진은 전체공개로 올리는 등 아이를 아이돌처럼 만드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런 것은 곁딸린 이유로, 일단 자신의 아이가 정신 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어느 나이대의 자식이라도 해도 인정하기 쉽지 않다. 많은 부모들은 이런 소식을 접하며 부정하며 오히려 진실을 말해준 사람을 저주한다고 한다.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 보자. 실제 장애 아동 치료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인정하고, 치료 시작을 결심하는 것이다. 또한 유아기 아동의 장애 문제는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면 부모의 눈에는 현실부정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의학적인 문제가 아닌 그저 늦게 배우는 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 이렇다 보니 유치원 교사들이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점을 말했다가는 학부모한테 까이기 쉬우며, 해당 학부모는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기도 한다. 여기서 일이 더 커져 부모들 사이에서 해당 유치원에 대한 안 좋은 입소문이 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말하기 쉽지 않다. 이는 유치원이 아니라 보육원, 어린이집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초등학교 교사는 공무원이라 진실을 말해도 흉은 들어도 잘리거나 학생을 잃을 일은 없지만, 유치원은 몇몇 국공립을 제외하면 대개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22] 덧붙여 부모들이 자기 아이가 문제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치맛바람 등 무분별한 교육열의 원천은 미국식 성공주의 이데올로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이데올로기는 사람들이 다 평등하지 않은데 평등하다는 착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도 열심히 노력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부추기고, 그렇게 못하는 것은 네가 실패자(Loser)라서 그렇다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또한 이 성공주의 이데올로기의 바탕은 인간의 구원은 신에 의해 예정되어 있으며, 구원의 확증은 세속에서 이룬 성공이라는 칼뱅의 예정설에 기초한다.[23] 참고로 학창시절 때 공부 잘해 대기업 입사까지 성공하고 그 이후에도 회사에서 잘 살아남는 사람들은 공부도 잘하면서 사회성, 처세술까지 능숙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와 반대로 사회성, 처세술에서 미숙한 전교1등이 은따를 당하거나 심하면 일진들에게서 숙제셔틀이나 시험셔틀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24] 학부모가 갑인 경우에는 학교로 하여금 학생들 단속 철저히 하거나 평소에 숙제를 대기업 업무량 수준으로 많이 내도록 지시하기도 한다.[25] 즉 같은 중대일 경우에만 존댓말-반말을 쓰는 상하관계로 인정되는 선후임병 관계가 성립된다.[26] 단, 2013년 11월에도 이미 전우님이 일상화되어 오히려 아저씨라고 부르면 상대가 기분상하는 부대도 많았다. 2015년 12월 현재는 꽤 많이 정착된 듯. 하지만 군대라는 곳이 다 그렇듯 부대 마다 다르긴 하다.[27] 현재는 이 룰을 어기고 닥돌해서 넣으면 득점 자체가 인정되지 않기도 하며, 심지어는 경고까지 받을 수 있다. [28] AC 재팬 2009년 광고에도 이를 소재로 한 것이 있다.[29] 계약 조건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며, 만약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출전은 가능하다. 예로 티보 쿠르투아는 2013-14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되어 본 소속 팀 첼시 FC와의 챔피언스 리그 4강 1, 2차전에 모두 출전했으며 아틀레티코가 결승에 진출하는데 공을 세우기도 했다.# [30] 예외적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2005년과 2011년에 각각 박혜진, 문지애 앵커가 시작멘트를 먼저한 적이 있다.[31] 지역에선 아나운서가 한다.[32] 역시 뉴스데스크에서는 2012년 10월~2013년 6월까지 신동호 아나운서가 주말 뉴스를 진행한 적이 있다. 2012년에는 김창옥, 최대현 아나운서가 진행한 적이 있으나, 이는 MBC 파업과 2012년 런던 올림픽 때문에 임시 진행한 경우. 틀을 벗고자 노력하는 뉴스데스크 [33] 비중이 큰 시간대의 뉴스는 기자가 하고 비중이 적은 시간대(5시, 7시 뉴스 등)에 아나운서가 한다.[34] 사실 외국도 그다지 다른 것은 아니다.[35] 사실 이는 2000년 이후부터 생긴 관습이며 그 이전의 한국의 기상캐스터는 김동완 기상캐스터를 비롯해서 모두 남자였다.[36] KBS 해피선데이의 경우와 같이 편집 과정에서 화면 오른쪽 위에 삽입되는 자막이 아닌 TV 프로그램 예고나 성금 모금 안내, 디데이 자막 등을 가리킨다.[37] 종합편성채널을 뺀 유료방송 채널의 경우 로고 옆에 등급을 띄우기도 한다.[38] 2006년까지만 해도 등급 기호를 채널 로고와 겹치게 띄웠다가 등급제가 개정된 2007년 이후로 겹치지 않게 띄우고 있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는 업계 관계자 조차 모른다고.[39] 해당 국가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가 위치하기 때문이며 일례로 캐나다는 아이스하키가 맨 먼저 온다.[40] KBS가 비판받은 이유다.[41] AKB의 경우에는 그룹에 들어올 때 연애금지조례가 포함된 각서 내지는 서약서에 사인한다고. 여자와의 연애도 금지되어 있는 게 특색이다.[42] 다만 2009년 이후로는 팀킬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43] 2013년 롤드컵, 피글렛이 롤드컵 최초로 펜타킬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벵기가 막타를 쳐 쿼드라로 만들었다. 그리고 피글렛의 라이벌인 임프다음 시즌에 최초로 펜타킬을 달성하며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44] 오버워치에서는 같이 데미지 넣어주면 막타 안 때려도 기록상 킬로 인정된다. 노막타 섹스튜플 킬도 충분히 가능한 것.[45] 2배속으로 재생하는 아이템[46] 요즘은 개별 드롭 시스템이라는 것이 발달한 게임이 많기 때문에 거의 보기 드문 경우.[47] 원소술사는 비사지, 첸 등으로 바뀔 수 있다. 대지령은 퍼지로 바뀔 수 있다.[48] 미포는 여러 영웅들을 능숙하게 잘 써야 된다는 특성상, RTS 장르에 익숙한 유저들에게는 쉬울 수 있다.[49] 최신 스포츠 게임은 세레모니 선택 기능이 있어서 세레모니를 건너뛸 수 없다.[50] 일본에서는 사람이 직접 대기를 선다.[51]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즉, 로컬매칭 상태가 아닐 때) 그 곡을 직접 선택. 랜덤 돌려 나온 것은 운만 없을 뿐이니 떳떳하게 해도 된다.[52] 서든 데스는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게임이 엄청 길어질 수 있어서 그렇다.[53] 시메트라를 제외한 지원형 영웅.[54] 예외가 있다면 세가 랠리이니셜 D.[55] 이는 실제 미국 스피드웨이 코스에서 따온 듯 하다. 나스카 경기장은 대부분 오벌 트랙이다.[56] 유튜브 쉐어하우스에선 '친구간 비밀일기 쓰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끼어드는 기분'이라고 묘사하였다. [57] 댓글 을 다는경우 에도 그 분의 이야기 는 2번씩 작성 하는 경우도 다수 있다.[58] 원래 해냈구나 네타는 에로만화에 나온 말인데 만화 내용이 심각한 편이다.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에 등재되었을 정도. 이 네타를 쓰면 좋지 않은 취급을 받는다. 농담으로 붙이는 때도 있지만 대부분 진심으로 하는 말.[59] 나무위키:편집지침/모든 문서에 없으나, 어기면 불쾌감을 살 수 있는 행위만 추가바람.[60] 이 점은 일간베스트도 거의 동일하다.[61] 하지만 지금은 서버가 통합되어 더 이상 없고 울프와 만돌린이 그 뒤를 이을 듯 하다.[62] 특히 두산 베어스 갤러리. 잘할 땐 신으로 취급하지만 못할 때는 병신 공식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곳으로, 다른 팀갤보다 까는 강도가 다른 팀보다 훨씬 강하다. 오죽하면 '팀갤계의 이순철'이라고도 불릴 정도.[63] 이는 총장인 김상유가 사각턱이기 때문에 장난식으로 놀리는 것이다.[64]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문서에 존댓말을 쓰는사람이 꼭 있다. 편집지침에 높임표현을 쓸 수 없게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65] 물론 붙잡힌 히로인/목록이너 얼굴이 안 나오는 캐릭터처럼 예외도 있다.[66] 이런 경우 이미지 파일이 첨부된 경우는 주로 .jpg, .png, .gif이고 동영상의 경우는 보통 .flv나 .mp4가 많이 보인다. 특정 미디어 없이 글만 있으면 .txt를 제목에 넣기도 한다.[67] 그러나 확장자 없이 글 올리는 경우도 있다.[68] 이를 막기 위하여 가사가 없는 버전을 사용하기도 한다.[69] 한가지 예를 더 들자면 에반게리온 OP가 나오면 호랑이는 날아로 도배되고 Dragonborn이 나오는 경우 뒤에 오바마 핵폭발 답답해'와같은 자막이 달린다.[70] 대구지방변호사회에서 여름 한철에는 넥타이를 매지 않고 법정에 출석하게 해 달라고 대구지방법원에 건의했다가 씹혔다는 도시전설이 있다.[71] 이 경우 재판장이 "준비되신 대리인부터"라고 말하는데, 사격장에서 "준비된 사수부터"라고 하는 것과 실제로 매우 비슷하다.[72] 어느 평검사가 끈 없는 구두를 신고서 부장검사에게 결재를 받으러 갔다가 "너는 부장한테 결재 맡으러 오는데 쓰레빠를 신고 오냐?"라고 핀잔을 들었다는 도시전설이 있다.[73] 왕가의 상징색이다.[74] 국기의 색깔이다.[75] 북한에서는 그런 거 없다.[76] 윤관이 잉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일화에서 유래했으며, 스펀지 193회 방송분에서 다룬 적이 있다.[77] 싸구려는 그런거 없는 경우가 있다.[78] 예로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만화판에 나온 팝픈뮤직, 유비트, DDR에 수록된 コネクト, 《러키☆스타》에 나온 태고의 달인(살짝 바뀌어서 나온다.)에 수록된 もってけ!セ?ラ?ふく, 그 외에 아이돌 마스터, 유루유리 등이 있다.[79] 편집에 따라 한구석에 원제가 적혀 있기도 하니 관심 있는 위키러는 찾아볼 것.[80] 고잔동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외지인이거나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다수며 안산에서 고잔동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중앙동 아니냐는 설명만 높은 확률로 되돌아오니 중앙역 앞 번화가를 말할 땐 중앙동이라고 해야 알아듣는다.[81] 안산시민들에게 고잔동이라고 불리는 곳은 호수동(특히 안산문화광장 일대)이다.[82] 물론 다른 날에 가면 리셋된다.[83] 전화벨 두 번 규칙은 상당수의 직장에서도 지켜지는 불문율이다.[84] 어쩌면 서민이나 빈곤층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데다가 교사와 트러블이 많고 그와 반대로 중산층이나 상류층 학생들이 비교적 학교 생활을 무던하게 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여담이지만 자신이 고시 합격, 사업 대박, 로또 등으로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중산층이나 그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도 언어, 식사예절 등 각종 행동양식에 있어 중산층 이상에서 따르는 불문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계층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졸부 등으로 놀림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따돌림 등 배척을 당할 수도 있다.[85] 참고로 학교에서 독서를 권하고 숙제를 하라고 하고 방학때 시간표를 짜라고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도 중산층의 불문율을 가르치는 것이다.[86] 표면적 이유는 연고대가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서울대를 피해준 것이라고 하지만 대학가의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평소 연세대학교가 서울대보다 앞선다고 떠들고 다닌 것에 서울대가 빡쳐서 한번 붙어보자고 나군에서 가군으로 옮기기로 먼저 결정했다고 한다. 이 소식을 공식 발표 전에 입수한 연세대와 고려대는 나군으로 도망갔고.[87] 대한민국에서는 성균관대학교처럼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고유명사 두 글자로 이름을 붙인다.[88] 일반학교는 한 부지에 초중고등학교가 다 같이 있어도 'XX초등학교', 'XX중학교' 등으로 정식 명칭이 학교 급별로 쪼개져 있다. 단 예원학교는 예외.[89] 사실은 기자들의 불문율로 문 쪽엔 냉장고나 커피 포트, 기타 잡다한 게 있어 영 어울리지 않고, 창문을 배경으로 하면 조명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며 교수들의 연구실이란 게 사방이 책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90] 빅맥지수 항목 참고. 전 세계 표준이다[91] 시프트를 누른 채 1부터 8까지 순서대로 누른 것이다. 그런데 이게 영어로는 욕을 뜻해서 서구권 외국인들이 보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고. 일본에서도 비슷하게 표현한다.[92] 영화의 경우 싸움의 기술 등 실업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있긴 있다.[93] 일단 방송국 PD나 작가등이 대부분 문과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자. 1999년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카이스트는 예외[94] 의사, 변호사 등[95] 그 예시로, 2015년 5월 18일 방영된 <풍문으로 들었소> 25회의 간단한 줄거리 요약 마지막 문장을 제시한다. "한편, 정호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맡겨달라는 인상의 부탁을 뒤로한 채 봄을 찾아가는데.."[96] 이는 2001년부터 적용된 관습이며 예외적으로 가요무대는 가사 자막이 하단 가운데에 위치하며 고딕체도 아니다.[97] 이 예제는 최초로 나왔던 C언어 서적에서 사용했었는데 이후에는 프로그래밍 입문 시 거의 전통이 되었다.[98] C for Dummies 에서는 Hello, Cruel World! 를 쓴다.[99] 예시로 Windows 7Windows 8.1을 멀티부팅할려고 하면 Windows 7을 먼저 설치한 뒤 Windows 8.1을 설치해야 한다.[100] 윈 7부트로더는 기본적으로 MBR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보드라도 BIOS로 부팅하지만 윈 8부트로더는 UEFI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101] 닌텐도 게임들이 이 관습을 잘지키는데, 왠지 모르게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리메이크를 제외하면 이 관습을 한번도 지키지 않았다.[102] 이 불문율을 깬 예로 Oblivion알투비트, 아스트로레인저에 라이선스 수록되었다. 특히 아스트로레인저는 DJMAX 시리즈 뿐만 아니라 펌프 잇 업의 오리지널 곡도 수록. 사이타마2000도 뮤직건건에 수록되었다. 또한 osu!에는 해당 없음. 해당 게임은 랭크 맵을 거의 다 일반 유저들이 만들어 투고하는 형식인 탓에 그냥 막 쓴다.. 뭐, 이쪽은 기존 리듬게임들하곤 형식부터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103] 안 지킨다고 비난받지는 않는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거의 모든 플레이어가 이 관습을 지킨다. 왜긴 왜야 루피 얻으려고 그러지 [104] 슈퍼로봇대전 α에서 로페트가 언급한 대사.[105] 사실 이건 TV 방송에 연출 되어 나오는 것은 모두 슬로우 모션이다. ...실제 변신 밎 합체에 걸리는 시간은 1초 내외. 이걸 건드릴 수 있는 것은 불가능이다. 하지만 전설의 용자 다간용자경찰 제이데커에서는 예외로 방해받기도 했으며, 황금용자 골드런에서는 적군의 아군 기체 탈취라는 전무후무한 연출이 나왔다. 합체 방해 문서 참조.[106] 디케이드라이버, 더블 드라이버, 오즈 드라이버, 포제 드라이버, 위자드라이버, 센고쿠 드라이버, 드라이브 드라이버, 고스트 드라이버, 게이머 드라이버 [107] 카드 1장, 메모리 2개, 메달 3개, 스위치 4개, 손가락 5개, 6모양이면서 이름도 록(ロク, 6)인 자물쇠, 로고의 ブ가 7모양가슴, 벨트 쪽에 있는 눈 모양을 합치면 8모양. 만렙이 99로 끝난다. 슬슬 억지다 [108] 슈라우드소노자키 와카나의 품에 안겨서 사망, 마키 키요토최종 보스로 활약하다가 사망, 우타호시 로쿠코는 폭발 사고에 휘말려 사망, 후에키 소우그렘린에게 공격당하여 사망, 센고쿠 료마는 바론에게 공격당하여 사망. 크림 스테인벨트는 1화 시점부터 이미 사망한 상태. 이고르의 경우 안마 코만도에 의해 한번 죽고 단 쿠로토1nn번 죽었다. [109] 예외적으로 겟타로보 대결전에서는 생존한다.[110] 단 괴혼 ~굴려라 왕자님~과 괴혼 모바일(원제: 塊魂くん <괴혼군>)은 제외.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Game Over 화면은 왕자를 꾸중하던 아바마마가 돌발적으로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괴혼 모바일(원제: 塊魂くん <괴혼군>)의 Game Over 화면과 엔딩은 괴혼 시리즈 중 가장 평범해졌다. 또 괴혼 온라인은 온라인의 특성상 엔딩은 없고, 용량 때문인지 Game Over가 간략하다.[111] 아마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되지 않는 한, 이 불문율은 언제까지나 계속 유지될 것이다. 사실 괴혼 노·비타에서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됐지만 위의 법칙들은 계속 지켜 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괜히 뷰티풀 괴혼이 괜히 흑역사 소리 들먹는게 아니다.[112] 아무로 레이/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는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한다. 리가지, 뉴건담 참조.[113]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피코 뿐만 아니라 매우 자극적인 쇼타물을 보았을 때 외치는 감탄사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그냥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 같은 경우에도 사용되고 있다.[114] 데드 스페이스 2에서 엘리 랭포드가 살아남으면서 불문율이 깨지나 싶더니... [115] 랑그릿사1의 디고스, 랑그릿사2레온, 랑그릿사3알테뮬러, 랑그릿사4의 기자로프, 랑그릿사5의 레인폴스. 이 중 기자로프와 알테뮬러는 격파할 경우 정정당당하게 하라는 메세지와 함께 게임 오버(...). [116] 1편의 젤드, 2편의 레아드, 3편의 파나, 4편의 크루거, 5편의 아이젤. 이 중 파나는 보통 저절로 격파당한다.[117] 정신적 후속작인 푸른 뇌정 건볼트에서 처음으로 이 클리셰를 깼다.[118] 2012년 7월 23일 펼쳐진 1000회 특집 RAW에서 존 시나가 역사상 최초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이후 벨트 획득 실패자가 되었다.[119] 덕분에, 미연시가 애니화 된 경우, 극히 드문 예를 제외하고는 엉망인 구성과 소드마스터식 결말로 인해 말아먹는 경우가 꽤 있다.[120] 다만, 몬스터 헌터 트라이에서는 헌터 길드에서 나발데우스를 토벌하기 위해 수십명의 수렵단을 내보내려고 한 적도 있다. 결국 주인공 헌터가 손수 격퇴시켜서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121] 이는 몬스터 헌터 세계관에서 헌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코코트 마을의 촌장이 혼자서 모노블로스를 토벌한 것에서 유래한다. 또한 근친종인 디아블로스에 비해 개체수가 적어서 남획을 방지하기 위해 여럿이서 수렵하는 것을 금지하는 이유도 있다.[122] 3기에 등장한 엄상현, 곽윤상, 최승훈과 4기의 김정아 성우가 해당. 엄상현 경우 원래 김장이 맡고 있던 데자무를, 곽윤상 경우 배정미가 맡고 있던 부동명을, 최승훈전태열의 피디오 아르데나를, 그리고 김정아는 안영아 성우가 맡은 황장미를 맡았다.[123]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는 육귀종에그맨의 로봇을 이용해 맨몸인 에그맨을 공격하려 했다. 그리고 한 배드닉이 발사한 총탄이 에그맨의 얼굴 옆을 지나가면서 콧수염을 태워버린다.[124] 슈퍼 마리오 3D 월드 1월드/7월드 보스의 경우는 9번(3x3) 반복해야 한다. 물론 고양이마리오로 할 수 있는 특정 컨트롤으로 3번만에 쓰러뜨릴 수는 있다.[125]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몹 순서대로 공격하는 사냥터도 일부 있다.[126] 하야테처럼!같이 조연 중복더빙이 심했을 때도 지켜졌고, 으랏차차 짠돌이네이나즈마 일레븐에도 주인공(김서영, 전숙경)은 중복을 안 돌렸다. 다만 이나즈마 일레븐진히로인 성우인 배정미는 중복셔틀 [127] 사실 SCP 재단의 자캐들이 다 정신이 나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