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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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不倫2.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사귀는 일3. 과학적으로 분석한 불륜
3.1. 문화에 따라 다른 간통3.2. 일종의 생명보험?3.3. 혼외정사와 나이의 함수관계3.4. 목숨까지 요구하는 생식전략
4. 최후5. 사례

1. 不倫[편집]

immorality;obliquity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한자 뜻으로는 그저 륜리(두음법칙으로 윤리)에 어긋난 것이지만, 실제 용례는 아래 참조.

2.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사귀는 일[편집]

affair, adulte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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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간통을 불륜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성관계를 갖지 않고 성접촉도 하지 않더라도 배우자 있는 사람이 자기가 이끌리는 사람과 사귀면 불륜이다.

실무적으로도 배우자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사귀면 성관계나 성접촉을 갖지 않더라도 이혼 사유와 배상책임을 지며 공무원이라면 품위유지 위반으로 징계 사유가 된다. 흔히 간통이 난 것이 분명한 상황이라도 불륜으로 완곡하게 말하는 일이 많다. 외도라고 말하기도 한다.

불륜은 가정 파탄(이혼으로 끝나면 그나마 낫지만 심하면 치정 살인으로까지 비화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과 사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며, 장차 성장할 자식들에게 큰 상처와 트라우마를 주며, 나아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행위이므로 일부일처의 결혼제도, 간통법, 부부간 도덕과 책임 등이 발전해온 것은 가정파탄과 사회혼란을 막고 사회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3. 과학적으로 분석한 불륜[편집]

3.1. 문화에 따라 다른 간통[편집]

일부일처제는 남녀 공히 가장 선호하는 결혼제도이다. 허나 일부일처제는 인간의 짝짓기 전략 가운데 하나일 따름이며, 제2의 생식전략으로 혼외정사를 자주 하기 때문이다.

혼외정사는 다름아닌 간통이다. 간통은 법률적으로 기혼자가 배우자 이외의 이성과 성교하는 행위를 일컫지만 문화에 따라 천태만상이다. 공공연한 간통행위는 중세 유럽사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봉건영주는 가신이 결혼하면 첫날 밤에 신랑보다 먼저 신부의 처녀성을 유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른바 초야권으로 알려진 관행이다.[2]

간통은 성교를 전제하지만 문화에 따라서는 성관계를 수반하지 않는 경우도 더러 있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친척이 아닌 유부녀가 길을 걸을 때 그 뒤를 따라가거나 마실 것을 건네주거나 하면 그 사내가 간통을 저지른 것으로 간주한다.

오늘날 도시의 기혼자들은 배우자 이외의 이성들과 교제할 기회가 적지 않다. 가령 매력적인 비서와 저녁을 함께 먹고 승용차 안에서 신체적 접촉을 통해 만족감을 맛보았다고 했을 때, 비록 성관계까지는 가지 않았을 망정 이미 그 사람은 간통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3.2. 일종의 생명보험?[편집]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혼외정사에 더 적극적이라고 보는 것이 사회적 통념이다. 인류학자인 도널드 시몬스는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을 내놓았다.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많은 자손을 남기고 싶어한다. 제우스처럼 많은 여자와 성관계를 맺으면 많은 자식을 낳을 수 있다.

따라서 남자들은 성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남자들은 자연선택되어 그들의 후손에게 항상 새로운 여자를 유혹하는 유전적 자질을 물려주게 되었다. 오늘날의 남자들이 그들의 아들인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남자들과 입장이 다르다. 배란기 이외의 기간에는 정부와 아무리 잠자리를 자주 하더라도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설령 임신을 하더라도 또다시 임신하려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여자들은 새로운 상대를 물색함에 있어 남자들보다 생물학적으로 동기가 덜 부여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여자들은 출산 후에 아이를 돌보아줄 남자를 확보하는 일이 급선무이다. 만일 여자가 성적으로 자유분방하다면 질투심 많은 배우자가 집을 나가버릴 가능성이 높다. 또 혼외정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면 그만큼 아이를 돌보는 일에 소홀해진다. 이러한 여자들은 결국 자연도태되었으며 배우자에게 성적으로 충실한 여자들만이 많은 후손을 남기게 되었다. 오늘날 여자들이 그들의 딸인 것이다.

요약하면, 남자는 천성적으로 여자보다 성적 다양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도록 진화되었다.

그러나 간통이 먼 옛날 인류의 암컷에게 생물학적으로 적합했을 이유가 적어도 세가지는 있다.

첫째, 유부녀가 남편 몰래 혼자 돌아다니면 추파를 던지는 뭇사내들로부터 의식주에 관련된 많은 도움을 받게 마련이다. 혼외정사를 통해 매춘부처럼 생계에 보탬이 되는 재화를 얻게 된다는 뜻이다. 둘째, 간통은 일종의 생명보험처럼 이용되었다. 남편이 사망하거나 가출했을 때 정부를 곧장 아버지의 자리에 앉힐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남편이 시력이 나쁜 사냥꾼이거나 무능력한 가장일 때 혼외정사를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남자의 씨를 잉태할 수 있다.[3] 이와 같이 간통은 여유있는 생활, 남편 후보생, 좋은 유전자의 자식을 보장해주었으므로 여자의 조상들은 은밀히 혼외정사에 탐닉했다.

혼외정사를 잘 들켰던 여자들은 남편의 물질적 지원이 끊겼을 가능성이 높고, 그만큼 유전자를 퍼뜨리는 데 있어 불리했을 것이다.

아득히 먼 옛날 인류의 암컷이 화냥질에 적극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는 여성의 오르가슴이 제시된다. 남자는 사정과 동시에 절정감을 느끼면서 음경이 위축된다. 음경이 다시 발기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여자는 한 번의 성교로 여러 차례 되풀이해서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다. 말하자면 연속적인 오르가슴은 일부일처의 결속보다는 난잡한 성관계를 고무하기 위해 진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시각에서 인류학자인 사라 홀디는 시몬스와는 달리 여자가 혼외정사에 결코 피동적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었음을 주장하는 이론을 발표했다. 유인원과 원숭이의 암컷은 번식과 관련이 없는 교미를 일삼는다. 예컨대 침팬지 암컷은 발정기가 되면 아들을 제외한 주변의 모든 수컷들과 교접한다. 홀디는 침팬지가 번식과 무관한 성행위에 열중하는 이유를 두가지로 보았다. 첫째 앞으로 태어날 새끼를 살해할지 모르는 수컷들과 우호적으로 지낼 필요가 있었다. 둘째 가능한 한 많은 수컷들이 암컷의 아이를 자신들의 새끼로 여기도록 속이기 위해서였다.

요컨대 암컷들은 유아살해로부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난교를 일삼은 것이다. 암컷이 젖을 먹이는 동안에는 배란이 되지 않아서 수태가 불가능하므로 수컷들은 자신의 새끼를 갖지 않은 암컷의 어린애를 보면 곧잘 죽였다. 홀디에 따르면 인류의 암컷 역시 침팬지 암컷처럼 유아살해로부터 자식을 보호함과 아울러 자신의 새끼로 착각한 많은 수컷들로부터 양육에 필요한 협조를 얻어내기 위해 많은 수컷들과 난교를 했다.

그러나 일부일처제가 자리잡게 되면서부터 공개된 난교를 일삼던 암컷들은 은밀한 성교로 방향을 바꾸었다. 암컷들에 의해 창안된 혼외정사라는 새로운 형태의 짝짓기가 비롯된 것이다. 홀디의 이론을 요약하면, 여자 역시 남자 못지 않게 성적으로 다양한 변화에 관심이 많도록 진화되었다.

3.3. 혼외정사와 나이의 함수관계[편집]

혼외정사는 남녀 공히 나이와 뚜렷한 연관성을 맺고 있다.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부스가 펴낸 ‘욕망의 진화’(1994)에 따르면, 남편들의 혼외정사는 나이에 비례해서 증가하는 반면에 아내들의 바람기는 생식능력의 영향을 받는다. 남자에게 있어 혼외정사는 평생을 통해 성적 욕망을 해소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혼외정사는 16-35살의 사내들에게 성욕 배출수단의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36-40살은 26%, 41-45살은 30%, 46-50살은 35%로 꾸준히 증가하여 말년에 이르러서야 조금 줄어드는 추세를 보일 따름이다. 혼외정사의 비율이 상승하는 이유는 동일한 배우자와의 반복적인 성관계가 권태롭고 늙어가는 아내의 성적 매력이 소멸되기 때문인 것 같다.

한편 여자들의 혼외정사는 생식적 가치가 가장 큰 시기인 16-20살에 6%, 21-25살에 9%에 머물지만 생식능력이 차츰 저하됨에 따라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26-30살에 14%로 증가하고 31-40살에는 17%로서 최고치를 기록한다. 생식기능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혼외정사가 절정을 이루는 까닭은 이 무렵의 여자들이 남편의 감시를 덜 받아 모험을 감행하는데 훨씬 자유롭기 때문이다. 생식능력을 상실한 폐경 이후에는 51-55살은 6%, 56-60살은 4%로 떨어진다.

요컨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지속적으로 결혼생활 밖에서 성관계를 추구한다. 부스에 따르면, 미국 남자들은 평생동안 평균 18명의 성관계 상대를 원하는데 비해 여자들은 4-5명 정도를 희망한다. 혼외정사의 상대를 갈아치우는 빈도에서 남녀간에 현격한 편차를 나타내는 이유는 아마도 남자들은 단 몇 시간 손해보는 것으로 불륜의 이부자리를 털고 나올 수 있지만, 여자는 그 결과 임신을 하면 대가를 오랫동안 톡톡히 치루어야 되기 때문인 것 같다.

다시 말해서 유부남들은 혼외정사를 단순한 육체관계로 치부하는 성향이 강하지만 유부녀들은 성욕 해소보다는 애정관계를 염두에 두게 마련이다.

3.4. 목숨까지 요구하는 생식전략[편집]

혼외정사는 남녀 모두에게 재앙을 가져오기 십상이다. 정조 의무를 위배한 유부남과 유부녀는 부정이 들통나는 즉시 십중팔구 이혼을 당한다. 엽색행각을 벌이는 남자는 성병에 걸리거나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많다. 질투심은 바람기와 맞서 싸우기 위해 진화된 일종의 심리적 전략이다.

질투의 감정은 폭력을 가하거나 배우자를 감시하는 행동을 유발시킨다. 모든 문화에 걸쳐 오쟁이진 남편들의 성적 질투심은 치정 살인사건의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되었다.

또한 배우자의 외도를 막으려는 시도는 늘 있어왔다. 만일 아내가 외간 남자와 통정하고 있다면 자신이 부양하는 아이가 반드시 자신의 자식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남자들은 온갖 방법으로 여자들의 성적 자유를 제한했다. 이슬람교사회에서 여자에게 베일을 씌우는 습관은 외간남자와의 눈맞춤을 봉쇄하기 위한 것이다.

이슬람권, 아프리카의 몇몇 부족은 여자들이 오르가슴을 즐기지 못하도록 음핵을 제거하거나, 음경의 삽입이 불가능하도록 외음부를 꿰매어 닫아버렸다. 음핵절제와 음순봉합은 남성의 성적 질투심이 빚어낸 반인륜적인 처사가 아닐 수 없다.

1993년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로빈 베이커 교수는 국제항구인 리버풀을 대상으로 혼외정사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가량의 어린애가 친부가 아닌 사내에 의해 태어났음을 밝혀냈다. 열명의 남편 중 하나는 남의 자식을 키우면서도 자신의 핏줄이라고 속고 있는 셈이다. 일부일처제가 인류에게 허용된 유일한 결혼제도로 보편화되는 한, 남녀 모두의 성적 동기에 의해 혼외정사는 제2의 생식전략으로 영원히 살아남을 것임에 틀림없다.

4. 최후[편집]

당신이 자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륜을 했거나 불륜으로 이혼까지 했다면 당신은 그 순간부터 막장 부모 타이틀을 얻는다. 또한 자녀에게는 부모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갖게되어 죽는 그순간까지 자녀에거 부모대접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

2번째로 불륜으로 이어진 부부는 결혼생활이 그다지 오래가지 못하는데 이는 불륜으로 이어진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작은 일에도 서로 의심하기 쉬우며 조그마한 틈이 생겨도 겉잡을 수 없는 갈등이 심화되고 다른 정상적인 부부보다 쉽게 이혼된다.

주변에 유난히 이혼과 재혼을 반복하는 부부가 있다면 불륜으로 이어진 부부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결말은 모두에게 버림받은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다. 거기다 당신에 대한 사회적인 평판도 매우 안 좋아진다.[4]

만일 불륜을 저지른 당사자가 가톨릭 신자일 경우 영성체를 하거나 성사에 참여할 때는 무조건 그 전에 한 불륜 행위를 고해성사를 통해 용서받아야 한다. 불륜 역시 자위행위, 혼전 성관계와 함께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 무거운 죄악이기 때문.

5. 사례[편집]

간통/인물 항목 참조에 나와 있는 인물들과 중복하지 말 것

  • 나카무라 이네 - 카시와기 시호 : 니코동의 업로더 카시와기 시호가 만화 작가 야부키 켄타로와 결혼한 상태에서 동종업계 종사자 나카무라 이네와 바람을 피웠다.

  • 로버트 존 머트 랭 - 마리 앤 티보 : 캐나다 가수 샤니아 트웨인의 프로듀서이자 남편이었던 로버트 존 머트 랭이 샤니아 트웨인의 절친인 마리 앤 티보와 바람을 피웠다. 둘은 결국 2008년 이혼했고, 샤니아는 그 후 마리 앤 티보의 전남편인 프레데릭 니콜라드 티보드와 재혼한다.

  • 마츠카타 히로키 : 해당 문서 참조.

  • 마틴 루터 킹 : 해당 문서의 비판 항목 참조.

  • 막시 로페즈 : 모델 완다 나라와 결혼해 세 명의 아들을 둔 상태에서 가정부와 스캔들이 터져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그리고 완다 나라는 이혼 소송 중 마우로 이카르디와......

  • 발타자 게티 - 시에나 밀러 : 배우 발타자 게티가 처와 자식까지 둔 상태에서 여배우 시에나 밀러와 바람을 폈다.

  • 성룡 - 오기리 : 배우 성룡이 여배우 임봉교와 결혼해 아들 방조명까지 있는 상태에서 여배우 오기리와 간통을 저질러 사생아인 오탁림을 낳았다.

  • 아라마키 요코 : 한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前 프로듀서가 처가 있는 상태에서 아라마키 요코와 바람을 피웠다.

  • 왕평 - 장쯔이 : 왕평이 처[5]와 어린 딸이 있는 상태에서 여배우 장쯔이와 간통을 저질렀고, 그 사실이 들통났을 때는 이미 장쯔이가 6개월 임신 중이었다.

  • 오토타케 히로타다 : 아내가 있는 상태에서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폈다.

  • 윌리엄 오펄레인 - 리사 노왁 : 서로 배우자가 있던 상태에서 불륜을 저질렀다. 자세한 내용은 리사 노왁 문서 참조

  • 장예모 - 공리 : 감독 장예모가 처와 자식이 있는 상태에서 여배우 공리와 바람을 피웠다.

  • 제이지 : 비욘세/논란 문서 참조

  • 조르주 상드 : 카시미르 뒤드방(Casimir Dudevant) 남작과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았지만 얼마 못가 가정 불화로 남편과 별거에 들어가고 수많은 남자들과 불륜 관계를 맺었는데, 그 중에는 시인인 알프레드 드 뮈세,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 프란츠 리스트 등도 포함되어 있다.

  • 주드 로 : 위에 시에나 밀러와 약혼한 상태에서 전처와 얻은 아이들의 유모와 바람을 피웠다.

  • 카와타니 에논 - 베키 : 게스노키와미오토메의 보컬 카와타니 에논이 처가 있는 상태에서 연예인 베키와 바람을 피웠다.

  • 키쿠치 이사오 - 우마코시 사치코 : 미용사인 키쿠치 이사오가 탤런트 오구라 유코와 결혼해 자식까지 둔 상태에서 유코의 후배 우마코시 사치코와 바람을 피웠다.


[1] adult가 들어가 있지만 어원이 연관되어 있지는 않다. 영어 adultery의 어원은 라틴어 adulterium(동사는 adultero)이고, 영어 adult의 어원은 라틴어 adultus인데, adultus는 adolesco(자라다)의 분사형이다.[2] 다만 초야권을 대신하는 대가로 결혼세를 내는 것이 관행이였다고 하고, 애초에 대부분의 학자들은 초야권 자체가 시행된 경우가 드물었을 것이라고 있다.[3] 빗대자면 뻐꾸기 새끼를 가진다고도 표현할 수 있다.[4] 비교적 성에 관대한 서구에서도 불륜대상자에 대한 시선은 그다지 안 좋다.[5] 그것도 두번째 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