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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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2. 북아메리카의 경제3. 지리적, 인종적, 문화적 구분4. 국가 일람
4.1. 기본적으로 북아메리카에 포함되는 국가군들4.2. 북아메리카에 포함되지만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로도 분류되는 지역 들
4.2.1. 중앙아메리카로도 분류4.2.2. 카리브해로도 분류
5. 자치령 들

1. 개관[편집]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이 3개 국가들이 소속된 중앙아메리카 이북(以北) 아메리카 북쪽 지역을 일컫는다. 아메리카 대륙은 지리적으로 대개 중앙 아메리카 그리고 파나마 운하를 기준으로 남북 아메리카로 나뉜다.[1]

대게 앵글로 아메리카라는 표현은 문화적 표현으로 미국캐나다 같은 영국 등의 서유럽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들을 일컫는 표현으로 같은 북아메리카에 속하는 멕시코와 보다 남쪽의 국가들은 라틴 아메리카에 속한다.[2] 현실에서는 파나마 운하로 구분되는 지리적 구분 보다는 이 기준을 따라 미국과 캐나다의 앵글로 아메리카의 북미와 멕시코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의 중남미로 구분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경제력으로나 군사력으로나 이 지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상대할 수 있는 나라가 거의 없을 정도로 최강대국인 미국이 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막강하다. 멕시코는 역사적으로 언제나 미국에게 굴욕을 당해와 국민감정은 좋지 않지만 경제력이든 인구[3]든 국토 면적에서든 워낙 미국에게 후달려서 일단 국가적으로는 친미 성향이며, 그나마 비동맹운동이 활발했을 때 외교적으로 세를 펴나싶었더만[4] 멕시코가 경제위기를 겪고 냉전이 종식되면서 다시 영향력이 줄어들고 말았다. 캐나다는 그나마 건국 초기에는 미국과 맞짱을 뜰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역[5]이었지만 국토가 너무 추워서 주로 미국 쪽으로 이민이 몰려드는 바람에 인구가 그리 많이 늘지 못했고 현재에도 인구가 캘리포니아 주보다도 적어서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작다.

줄여서 '북미'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 미국캐나다만 따로 북미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국의 북부가 아니다. '미국'의 '미' 자체가 '아메리카'에서 온 말이다 보니... 하지만 북미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워낙 커서(...) 같은 이유로 항공사나 해운사에서는 '미주(美洲)'로 통칭하기도 하며, 게임이나 애니의 미국 버전은 '북미 버전' 혹은 '북미판'이라고 부르며 이를 캐나다에도 판매한다. 영화 통계에서도 보통 미국과 캐나다가 함께 집계된다.

인구수도 4위로 많은 편이며 지역의 크기도 16.5%로 세계 3위이다. 상당히 큰 편이다.

멕시코 남쪽의 테우안테펙 지협과 파나마 해협에 낀 지역을 카리브 해 지역의 섬들과 합쳐 중앙아메리카로 따로 구분해서 부르기도 한다.

미군정의 영향을 많이 받은 한국미국과 긴밀한 교류를 맺어왔으며, 쿠바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와의 수교를 통해 상호교류를 맺었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재(在)북아메리카 국가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는 그 안에서도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 동남아시아,동아시아, 중앙아시아,북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남아프리카 하는 식으로 나뉘지만 북아메리카는 대륙 크기에 비해 나라가 적어서 그런지 대륙 안에서 동서남북을 구분하진 않는다.

NAFTA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사실상 한 경제권이다.

2. 북아메리카의 경제[편집]

3. 지리적, 인종적, 문화적 구분[편집]

  • 아메리카/형식별 구분 항목 참조. 아메리카의 지리적인 구분을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하는 내용은 이 문서를 참고하시오.

4. 국가 일람[편집]

4.1. 기본적으로 북아메리카에 포함되는 국가군들[편집]

4.2. 북아메리카에 포함되지만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로도 분류되는 지역 들[편집]

4.2.1. 중앙아메리카로도 분류[편집]

4.2.2. 카리브해로도 분류[편집]

5. 자치령 들[편집]


[1] 카리브 해 섬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북아메리카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2] 단, 중남미 대륙에 위치한 국가 중 벨리즈, 가이아나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앵글로 아메리카이며, 수리남네덜란드의 식민지였다. 카리브 지역은 추가바람.[3] 20세기에 인구가 엄청나게 급증하긴 했지만 상당수가 일자리를 찾아서 미국으로 이민가버렸고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4] 유고슬라비아나 이집트, 인도처럼 제3세계를 주도하는 위치는 아니었다.[5] 미국 건국 초기의 캐나다는 자치권을 많이 가지기는 했지만 국가가 아니었다.[6] 덴마크 소속이긴 하나 자치 정부가 있고 다른 국가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재.[7] 유럽 국가인 덴마크가 북미에 갖고 있는 해외 영토. 역사적·정치적 이유로 유럽 국가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드문 경우이다. 다만 북유럽 국가들의 연합체인 북유럽 이사회에는 속령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8] 여기에 해당하는 9지역 중 공식적으로 미국의 영토에 해당하는 곳은 팔미라 환초 뿐이다.[9] 네덜란드어프랑스어의 발음 차이 때문에 프랑스령인 곳과 네덜란드령인 곳의 이름이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