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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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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 소사구 지역
2.1. 소사본동2.2. 송내동2.3. 심곡본동2.4. 괴안동2.5. 역곡3동(괴안동 일부, 옥길동 일부)2.6. 범박동(범박동, 계수동, 옥길동 일부)
2.6.1. 법정동 재변경
3. 구 원미구 지역
3.1. 도당동3.2. 약대동3.3. 상동(법정동)3.4. 중동(법정동)3.5. 춘의동3.6. 원미동
3.6.1. 원미1동3.6.2. 원미2동
3.7. 심곡동
3.7.1. 심곡1동3.7.2. 심곡2동3.7.3. 심곡3동
3.8. 소사동3.9. 역곡동
3.9.1. 역곡1동3.9.2. 역곡2동
4. 구 오정구 지역
4.1. 오정동(오정동, 대장동)4.2. 원종동
4.2.1. 원종1동4.2.2. 원종2동
4.3. 고강동
4.3.1. 고강1동4.3.2. 고강본동
4.4. 신흥동(삼정동, 내동)4.5. 성곡동(작동, 여월동, 원종동 일부)
4.5.1. 작동4.5.2. 여월동4.5.3. 원종동 일부

1. 개요[편집]

경기도 부천시의 행정 구역을 다루는 문서.

1973년 부천군 소사읍이 부천시로 승격하였고, 1975년 김포군 오정면을 편입하였으며, 1988년 구제를 실시하여 중구남구를 설치하고, 1993년 중구를 원미구오정구로 분구하고 남구를 소사구로 개칭하였으며 남구(소사구) 중동, 상동, 소사동, 역곡동을 원미구에 편입하였다. 이후 2016년 7월 4일 구제를 폐지하고 책임읍면동제를 실시하여 현재에 이른다. 24개의 법정동을 36개의 행정동으로 관할하고 있다.

2.소사구 지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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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사본동[편집]

해당 문서 참조.

2.2. 송내동[편집]

해당 문서 참조.

2.3. 심곡본동[편집]

해당 문서 참조.

2.4. 괴안동[편집]

창영초, 부천동중, 부천동여중,부천부안초가 있다.
굴곡이 심한 언덕배기를 아우르는 지역으로 동 수가 많지 않은 소규모 아파트 단지[1]들과 빌라, 단독주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상권은 괴안 삼거리에서 동남사거리까지 이어진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음식점과 학원, 요양병원이 많다.
이곳에 오랫동안 터 잡고 살던 노년층 및 상대적으로 싼 집값과 서울과의 출퇴근 접근성을 생각하여 들어온 신혼부부들이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이 때문에 이삿짐 차량이 자주 다니는 편. 출퇴근시 유동인구에 비해 동네 분위기는 워낙 조용한 편이라 삶의 질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 다만 노후한 건물들이 많아 단열이나 누수 등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 일부 건물들은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이사오고자 한다면 이 점을 감안하여 들어오는 것이 좋다.[2]
괴안 사거리의 신호등은 죽은 상태였다. 일부러 고치지 않는 것인데, 동남사거리와 구 경인로에서 오르내리는 차들이 많아 가뜩이나 도로 좁은 이 구역에 신호등이 들어설 경우 더 큰 혼잡과 교통체증을 초래할 수 있어 점멸 상태로 남겨놓고 있었다. 다행히 운전자들이 적당히 배려하며 큰 사고 없이 운행중. 길이 좁고 노인 요양병원으로 인한 속도제한으로 애초에 멋대로 밟을 수도 없고 서행으로 어느정도 배려하며 다닐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현재는 신호등이 다시 고쳐진 상태. 그렇지 않아도 이전보다 교통량이 늘어난 상태인데 신호등까지 들어오자 교통체증이 더욱 심화되었다. 평소에는 괜찮으나 출퇴근 시간에는 정체가 심각하니 유의할 것.
오래된 동네다보니 음식점 중에는 그냥 허름한 동네 식당인데 기대 이상의 실력을 가진 은둔고수들이 제법 있는 편.

2.5. 역곡3동(괴안동 일부, 옥길동 일부)[편집]

참고로 법정동 역곡동인 역곡1동과 역곡2동은 옛 원미구 지역(경인선 역곡역 북쪽)에 있다.

유한대학교가 있다.

행정동 이름과는 달리, 정작 법정동으로는 괴안동과 옥길동 일부에 해당된다. 경인선 역곡역이 걸쳐 있어 일부러 행정동 이름에 역곡을 넣어준 것이다. 그래서 이 동네에 처음 이사 온 사람들은 주소가 괴안동인지 역곡동인지 헷갈려한다 통상 괴안동, 역곡3동 주민들도 '역곡 산다'고 말한다.

옥길동에 은빛전원교회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이 경기화학선분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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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주소를 보면 O표 친 곳에 역 같이 생긴 곳이 있는데 경기도 의왕시오봉역이나 부산진역처럼 수화물 취급역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참고로 옥길동 일부(옥련마을)는 역곡3동의 월경지로서, 범박동 또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을 거쳐야 갈 수 있다.

2.6. 범박동(범박동, 계수동, 옥길동 일부)[편집]


계수동과 옥길동은 1983년에 시흥군 소래읍(현 시흥시 북부)에서 일부를 편입해 왔다. 참고로 옥길리의 잔여지역은 광명시에 편입되어서, 계수동은 부천과 시흥에, 옥길동은 부천과 광명에 모두 존재하게 되었다.

범박동은 과거 신앙촌으로 유명한 동네였다. 역곡·범박 일대는 과거 한국 사이비 종교 활동의 총 본산이라 불렸을 정도로 종교적으로 문제가 많은 곳이었다. 영생교 승리제단 교회 총본산이 역곡3동에 있고, 생명물과 신앙촌간장으로 유명한 천부교도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다만 천부교는 산업발전에 공헌한 면도 있으니...

부천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였으나, 2000년대 초반 고층 아파트단지(현대 힐스테이트)로 재개발되었다.

그 외에도 범박동 동쪽이 범박보금자리로 개발 중이며, 부천에서 가장 오지라고 할 수 있는 옥길동(함박마을)에도, 아마도 더 이상의 땅이 남지 않은 부천에서 최후의 개발지가 될 옥길보금자리가 개발되고 있다. 옥길보금자리가 개발되면 광명시 시가지와 상당히 가까워진다.

2015년 하반기에 시에서 옥길지구를 법정동 범박동에 편입하여 "'옥길'지구인데 '범박'동이 웬 말이냐"며 입주예정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행정동이야 향후 옥길지구 입주로 인해 인구가 늘어나면 분동하면 되지만, 당장 법정동 옥길동이 행정동 범박동 관할이라는 이유로 '행정동과 법정동을 일치시키겠다'는 시청의 행정편의주의적인 발상으로 법정동까지 억지로 범박동으로 조정했다. 법정동행정동 문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행정동과 법정동이 당장 꼭 일치될 필요는 없다. 옥길지구는 그대로 법정동 옥길동으로 놔두고 행정동으로 일단 범박동으로 놔두다가, 향후 옥길지구 인구가 늘어나면 그때 행정동만 옥길동으로 분동하면 되는 것이다.

2.6.1. 법정동 재변경[편집]

* 관련 문서 : 옥길동

이후, 부천 옥길지구 입주예정자들의 여론을 모아 2016년 5월 부천시의회 조례를 통하여 부천 옥길 공공택지지구의 모든 입주 단지들은 부천시 옥길동으로 다시 조정되었다. 참고 그러나 행정동은 계속적으로 범박동을 유지하고 있다. 입주 했거나 입주 예정인 옥길지구의 아파트 단지는 다음과 같다.

  • A1 1단지 - 2016년 10월 입주

  • A2 4단지 (옥길 헤일라움) - 2016년 9월 입주

  • B1 5단지 (옥길 센트럴힐) - 2017년 7월 입주 예정

  • B2 6단지 (옥길 브리즈힐) - 2016년 7월 입주

  • S1 7단지 (서브 네이밍 선정중) - 2017년 12월 입주 예정

  • C1 (옥길 호반 베르디움) - 2017년 12월 입주 예정

  • C2 (한신 휴플러스) - 2017년 11월 입주 예정

  • A3 (제일 풍경채) - 2017년 11월 입주 예정

  • 주상복합 (옥길 자이) - 2018년 1월 입주 예정



3.원미구 지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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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도당동[편집]

동네 한가운데의 도당산과 공업단지에 의해 주거지와 생활권이 남북으로 나뉘어 있다. 김연아의 출생지이기도 하다. 6살까지 살다가 지금의 군포시로 이사갔다고. 자세한 사항은 도당동 문서 참조.

3.2. 약대동[편집]

2010년대 들어 대부분의 지역이 아파트단지로 재개발되고 있다. 두산 위브 트레지움(구 판자촌, 다세대주택 지역) 3개 단지를 시작으로 현대 아이파크(구 약대주공) 2개 단지가 2015년 현재 재개발 완료되었다. 재개발 사업 때문에 인구가 빠져나가 현재 1만 명 가량으로 인구가 줄었지만, 재개발 사업들이 끝나면 다시 늘어날 것이다.

도당동과 함께 부천군 시절에는 오정면이었던 곳.[3] 다만 옛 오정구 생활권에 더 가까운 도당동과는 달리, 이쪽은 중동신도시 생활권에 더 가깝다. 물론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는 옛 오정구 신흥동과도 동일 소생활권이긴 하다.

3.3. 상동(법정동)[편집]

상동(행정동) 일부와 상1동은 중동신도시에, 상2동과 상3동은 상동지구에 해당된다.

3.4. 중동(법정동)[편집]

중동(행정동)을 제외하고 모두 중동신도시에 해당된다. 참고로 중4동을 제외하고 주민센터 입지 선정이 죄다 괴랄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동(부천) 문서에 서술한다.

3.5. 춘의동[편집]

부천종합운동장이 있다.

참고로 춘의동부천종합운동장 동쪽에 해당하는 지역(까치울역 일대)은 원래 여월동과 작동의 일부였으나, 1993년 원미구 설치 과정에서 춘의동으로 편입된 곳이다. 주민센터가 매우 서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사실에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이 동네에만 지하철역이 3개나 있다. 까치울역[4], 부천종합운동장역, 춘의역.

부천군 시절의 이름은 표절리(表節里)였다. 원래는 풍산 홍씨 부인이 받은 정려문(旌閭門)이 있어서 이 정려문을 지날 때마다 사람들이 부인의 '절개(節)를 표했다(表)'는 뜻으로 지은 좋은 뜻의 이름인데, 아무래도 어감 때문인지(...) 1973년 시 승격 당시 인근의 춘의산에서 따와 동네 이름을 바꾸었다.

3.6. 원미동[편집]

떠나요 둘이서 원미동으로~

- 마마무, <고향이> 中


원미동 사람들조마루 감자탕[5]으로 유명한 동네.

부천군 시절에는 이 지역이 조씨 집성촌이라 붙여진 조종리(朝宗里, 즉 '조마루'이다.)였으나, 1973년 시 승격 당시 원미산에서 따와 동네 이름을 바꾸었다. 하지만 지명은 여전히 남아있어서, 현재 '조마루로', '조종로'라는 도로명이 옛 마을 이름의 명맥을 잇고 있다.

위의 춘의동(표절리)도 그렇고 동네 이름 안 바꿨으면 '표절동(Plagiarism Village)', '조종동(Manipulating Village)' 등 웃긴 이름이 되었을 것이다.

3.6.1. 원미1동[편집]

원미어울마당(구 부천시청→원미구청)과 원미산이 있다.

3.6.2. 원미2동[편집]

원미1동, 심곡1동, 심곡2동, 소사동 사이에 끼여 있다.

3.7. 심곡동[편집]

옛 소사구 심곡본동도 1988년까지는 같은 법정동 심곡동이었다. 그러다가 1988년 부천역을 기준으로 중구와 남구로 분구되면서, 남구 쪽 심곡동이 법정동 심곡본동으로 분리되었다. 분구되기 전에는 심곡본동, 1동, 2동, 3동에 심곡진동이라는 괴랄한 이름도 있었다. 분구될 당시에 심곡본동과 1동이 심곡본동이 되면서 심곡2동, 3동, 진동을 뒤섞어 현재의 심곡1, 2, 3동이 되었다.

3.7.1. 심곡1동[편집]

부천대학교가 있다.

동의 북쪽은 중2동과 원미1동 사이에 잘록하게 끼여 있다. 참고로 심곡1동 지역 아동들은 근처 심곡3동에 위치한 심곡초등학교로 입학하지 않고 중2동에 위치한 중앙초등학교로 입학한다. 그리고 중학교 진학도 중앙초등학교 근처 일부 지역은 심원중학교로 진학하고, 나머지 지역은 모조리 부곡중학교로 진학한다.

3.7.2. 심곡2동[편집]

부천역 북부 역전에 해당되는 곳으로(부천역 역사 자체는 심곡본동 관할이다.), 부천역 및 부천대학교 유동인구로 인한 상권이 발달해 있으며, 부천에서 가장 번화한 동네이다. 부천 토박이 분들이 흔히 시내라 부르는 곳.

심곡2동에는 지명집에도 소개되지 않는 지명이 존재하는데, 바로 "땡땡이골목"이라는 곳이 있다. 부일로446번길 골목길로, 이 길 따라 가면 지하보도가 나오는데 그 이름도 "땡땡이지하도"다. 이 지하보도는 자유시장과 연결된다. 이 길에 "땡땡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원래 지하도가 위치한 곳에 철길 건널목이 있었는데 여기로 기차 또는 전철이 지나가면 신호등이 "땡땡땡땡"하고 울려댔기 때문에 "땡땡이골목"이 되었다고 한다.(...) 1990년대 초반에 건널목을 없애고 지하보도를 건설해 더이상 땡땡거리는 소리는 들리지 않게 되었지만, 지하보도 이름으로 그 명칭이 계속 남게 되었다.

3.7.3. 심곡3동[편집]

심곡초등학교, 천주교 인천교구 심곡동성당, 부천상공회의소, KT 부천지사가 있다. 거의 대부분이 주택지인데 근처 지역과 비교하면 지형이 상당히 괴랄하다. 지도로는 가늠되지 않지만 언덕과 골짜기가 어우러져 있어 잘못 들어가면 다시 올라가기 힘든 골목길도 있다.

3.8. 소사동[편집]

이름과는 달리 옛 소사구가 아닌 옛 원미구 관할이었다. 어라? 원래 옛 소사구 소사본동과 같은 소사동(당시 남구)이었으나, 1993년 경인선을 경계로 원미구와 소사구를 나누면서 경인선 이남을 소사본동이라는 별도의 법정동으로 분리시켜 보내어 이렇게 된 것. 옛 소사동의 북쪽 끄트머리만 남았기에 면적이 상당히 작다.

소사역이 있으나, 주소지는 소사본동으로 되어 있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있다.

3.9. 역곡동[편집]

부천군 시절에는 벌응절리(伐應節里)라는 이름이었으나, 1973년 시 승격과 함께 역곡동으로 개칭되었다.

역곡은 개발에서 제외되어 80년대의 건물 수준을 아직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 역곡역 주변은 나아졌다. 병원, 약국이 많이 생겨났고, 패스트푸드점이 늘어났다. 그러나 역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은 동네 분위기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주변. 악취를 풍기는 방치된 지역이라든가, 빌라 지역 뒤쪽으로 빈 공터가 있어서 살펴보니 가톨릭대 본관 크기의 건물이 2개나 들어갈 만한 부지가 그대로 남아있다던가... 심지어 소사역 쪽으로 좀 가면 판자촌이 아직도 있다!

또한 범박동, 역곡3동 일대와 아울러 종교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곳이었다. 현재도 이 일대 곳곳에 각종 종교 집단이 있다.[6] 다들 꽤나 큰 건물을 가지고 있는데 죄다 교회라고 간판을 걸고 십자가를 매달아놔서 사람들이 그냥 교회로 알고 "이렇게 돈지랄하는 교회가 많냐"며 비난을 하기에 괜히 다른 기독교 종파들까지 좀 억울하게 욕을 먹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물론 종파에 상관없이 기독교 전체로 말할거라면 각주에 나열한 종교 중 증산도와 대순진리교를 제외하고 통일교나 하나님의 교회 등은 기독교 종파 내지 분파(분리독립)이기는 하다. 아무튼 이런 지역 내 종교적인 이유로 인구 밀도가 높아져서 과거 경인선에 역곡역을 신설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꼭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때문만은 아니라는 얘기.

그러나 최근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개발이 끝난 지역도 많아 이전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사람이 드럽게 없어서 문제지 이전의 가톨릭대 본관 2개 들어갈 만한 공터를 최근 개발하려고 막아놨는데 지역 주민들이 지나다니는 길 막아놓고 왜 개발하냐!는 식의 반응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여기에 유입인구와 유동인구도 늘었다.

거주민들 중 독특한 사람들이 보인다. 머리는 무지개색, 수염은 핑크색, 탱크탑에 핫팬츠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70대 할아버지가 계신다. 하긴 뭐 어디든 패션 테러리스트와 복장 도착자는 있으니 이건 넘어가자. 다만 <늑대의 유혹>의 조한선 씨는 역곡중학교 출신[7], <여고괴담2>의 김규리 씨는 역곡동 동곡초등학교 출신. 편견을 갖지 말자.

2010년 2월에는 부천 여고생 살인 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행정동으로는 아래의 역곡1~2동 외에 역곡3동도 있는데, 역곡3동은 옛 소사구 관할이었으며 법정동으로는 괴안동에 해당된다.

3.9.1. 역곡1동[편집]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구로구 온수동과 인접해 있다. 조금만 걸어가면 온수역 5번 출구가 나오기에 어느 정도는 온수역 역세권이기도 하다. 덤으로 서울교통네트웍 온수동 차고지에서 서울 버스 160서울 버스 600 등의 버스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3.9.2. 역곡2동[편집]

역곡역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이 있다.

4.오정구 지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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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오정동(오정동, 대장동)[편집]

원종2동과의 경계 지역(대명초등학교 옆)에 오정어울마당(구 오정구청)과 오정아트홀, 오정대공원 등 각종 시설들이 있다. 오정구청 소재지이긴 했으나, 명칭과는 달리 옛 오정구 지역의 실질적 중심지는 아니다. 오정어울마당 위치도 오정동 시가지보다는 원종동(원종2동) 시가지와 더 가깝다.

예전에는 옛 오정구 지역 내에서도 발전이 더딘 편이었으나, OBS경인TV주공 휴먼시아 아파트, 오정구청 및 오정대공원이 들어선 뒤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서 서울특별시 강서구를 연결하는 8차선의 크고 아름다운 봉오대로(옛 명칭 오정대로)가 오정동을 동서로 관통하며, 2013년 7월 이 도로를 따라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고 청라~화곡간 BRT 버스(7700번)가 정차하고 있다. 다만 오정동 이용객은 거의 없다.

오정동 동남쪽 한복판에는 수도군단 예하 공병단이 1만 평을 차지하며 주둔하고 있어 동서간 교통에 애로사항을 주었다. 때문에 원종동(원종2동)과 지리적으로 이웃함에도 시가지가 거의 연담되어 있지 않다. 원래는 미군 부대였기 때문에 90년대 초반만 해도 동네 5층짜리 아파트단지에서 미국산 외제차를 강남에서보다 더 많이 볼 수 있었다.

2014년 말 군부대 이전이 확정되었다. 2017년 1월부터 이전을 시작하여 2024년 12월에 시가지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부천시 주택국

대장동은 김포·부평평야의 남쪽 끝으로서, 부천에서 농촌 풍경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가을이 되면 황금빛으로 물든 광활한 논을 볼 수 있다. 특히 주공 휴먼시아 아파트 3단지 301동과 308동은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논밭이다.

논밭 한가운데에 안쪽마을이라는 소규모 취락지구가 형성되어있으며, 부천에서 유일한 초등학교 분교인 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가 있다. 이곳은 소사구 옥길동과 쌍벽을 이루는 부천의 오지이다. 12-1번이 마을 안으로 들어오는 유일한 버스 노선이다. 원래는 12번도 대장동이 종점이었다. 남쪽의 오지인 계수동, 범박동(당시 신앙촌)과 북쪽 오지인 대장동을 이을 목적으로 12번을 신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2번이 김포공항으로 회차지점을 변경 했기 때문에 현재 대장동을 들어가는 노선은 12-1번이 유일하다. 참고로 대장동입구 정류장과 대장초교 정류장 사이 땅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에 속한다.

안쪽마을을 포함한 대장동 지역 그린벨트 224만1천여㎡ 를 해제하여 친환경 산업단지를 개발하는 계획이 있다. 연합뉴스 일부에서는 부천의 허파 역할을 하는 대장동 습지를 없애면 대기 오염 등이 심화될 것임을 들어 반대하고 있다.

4.2. 원종동[편집]

경인고속도로 남단에 위치한 행정동 성곡동 관할의 법정동 원종동 일부는 아래 성곡동 문단 참조.

4.2.1. 원종1동[편집]

부천군(부천군이 폐지된 1973년부터 1975년까지는 김포군) 시절부터 현재까지 옛 오정면→오정구 지역의 실질적인 중심지. 오정초등학교 인근에 오정면사무소가 있었다. 오정초등학교가 오정동이 아닌 원종동에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 따라서 구획 정리가 잘 된 다른 동네들과는 달리 오정초등학교 일대는 옛 면소재지 시절의 불규칙한 마을 구획이 그대로 남아 있는 편이다.

원종2동과 걸쳐있는 원종사거리 일대는 옛 오정구 지역(부천 북부권)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상권과 교통이 발달되어 있다. 각종 술집과 브랜드 매장, 오락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부천 시내 각 지역 및 서울의 김포국제공항, 화곡역, 영등포(여의도), 종로 등지로 가는 버스 노선들의 집결지여서 부천역, 송내역 등과 함께 버스 노선이 상당히 많은 곳. 향후 소사대곡선 원종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강동과 함께 고강뉴타운으로 지정된 곳이나,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지는 미지수. 결국 2014년 7월 뉴타운 지구에서 해제되었다. 때문에 2006 지방선거에서 뉴타운 공약을 내세워 의석을 싹쓸이했던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 도의원들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 대거 낙선했다.

4.2.2. 원종2동[편집]

서쪽 일부는 법정동 상으로 오정동에 해당된다. '원종'2동 주민센터, '원종'종합사회복지관 및 원종2동 거주 초등학생의 대부분이 통학하는 대명초등학교 역시 법정동 상 주소가 오정동. 이 때문에 주소를 헷갈려 하는 주민들이 꽤 있다. 주민들은 지번식 주소 적을 때 빼고는 일반적으로 '원종동 산다'고 한다. 법정동행정동의 괴리로 인한 문제점이 나타나는 곳들 중 하나.

4.3. 고강동[편집]

특이하게 1·2동이 아닌 1·'본'동으로 행정동명을 정했다.

4.3.1. 고강1동[편집]

원종1동과 고강본동 사이에 길쭉하게 끼어 있으며, 수주초와 수주고 남쪽은 주거지역이지만 북쪽은 논밭이다. 그래서 거름을 뿌릴 때면 인근 학교와 주택가에 거름 냄새와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지리적으로는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내발산동 및 양천구와 인접해 있다. 김포국제공항과 매우 가까우며 항공기 동호인이나 사진덕들이 항공사진을 찍기 위해 가는 오쇠동 포인트(오쇠동 삼거리)가 위치한다. 전형적인 주거지구 및 베드타운으로 동네가 꽤나 조용하다.

4.3.2. 고강본동[편집]

양천구 신월동과 인접해 있다. 때문에 신월동으로 나가는 작은 길목들이 많다. 본동 지역이 일찍 개발된 편인데 대부분의 도로에 인도가 없어서 보행하기에 다소 위험하다. 서울 버스 6624번의 종점이 고강동과 신월동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 다만 위치가 달동네에 가까워서 그 주변 주민들 아니면 굳이 먼길 와서 타지는 않는다. 버스는 고강사거리나 경서교회 앞에서 많이 타는 편이다.

본래 2000년대 후반까지 뉴타운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10년 경에 뉴타운 사업이 취소되고 2017년 1월 현재까지 다양한 건설사들이 조금씩 오래된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고 있다.새집이 헌집보다 먼저 외벽이 망가지고 물이 새는게 함정 또한 고강아파트 인근에 크게 수협이 생긴다는 말도 있었으나, 시장상권[8]의 격렬한 반대로 조그맣게 은행식으로 수협이 생기는데 그쳤다. 상당히 시장 상권이 강력한 동네[9]

2008년도까지 이동네에 학교라고는 수주초등학교, 고강초등학교가 전부였다[10]그래서 이후 수주초 옆과 앞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가 생기게 되었다.수주초-수주중-수주고 12년 수주라인[11]

경인고속도로 위 고강보도육교를 건너면 은행단지라 불리는 마을이 있다. 이곳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과는 시가지가 연결되어 있지만 경인고속도로와 범바위산이라는 야산 때문에 부천시 다른 지역과 단절되어있다. 행정구역이 다소 꼬여 있는 것. 지도를 보자 한동안 육교 외에는 부천으로 넘어갈 방법이 없었지만, 경인고속도로 바로 옆으로 산책로를 내면서 도보로 고강동, 작동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청동기시대 유적지인 고강동 선사 유적지가 관내에 있다. 역덕후나 고대사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이 들르기도 하며, 현재 공원으로 조성되어있다.

4.4. 신흥동(삼정동, 내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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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의 행정 구역인 내동에 대해서는 내외동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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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내동(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부천에서 가장 큰 공업단지이자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 동 대부분이 공업단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택가는 공업단지 서쪽(삼정동, 내동 일부)과 동쪽(내동)으로 양분되어 있다. 내동 동쪽 주민들의 생활권은 같은 행정동 관할의 삼정동보다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로 인접한 옛 원미구 도당동과 엮여 있다. 동 한가운데에 경인고속도로 부천 나들목이 있다. 오정구 시절에는 원미구 약대동, 도당동과 같은 생활권이지만, 거의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구 경계선이 나뉘어 있었다.

두 법정동인 삼정동과 내동의 경계선은 11번과 71번 버스가 다니는 골목길이다. 이 골목길은 상당히 오래된 길로, 구 39번 국도 구간에 해당되었다. 이 도로를 따라 쭉 가면 심곡2동과 자유시장을 연결하는 "땡땡이지하차도"가 나온다.

4.5. 성곡동(작동, 여월동, 원종동 일부)[편집]

인구가 5만 명에 육박하는 부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동이다.[12] 이 때문에 분동 계획이 있었으나 취소되었다. 3개의 법정동을 한데 묶었기에 관할구역이 상당히 넓으며, 구시가지의 다세대 밀집주택가(원종동 일부, 여월동 북부)와 전원풍 단독주택단지(작동), 대단지 아파트(여월지구)들이 오묘하게 공존하는 동네이다.

주민센터는 홈플러스 여월점 근처에 있다. 성곡동의 중간쯤이긴 하지만 관할구역이 넓다보니 작동이나 여월지구 남쪽 주민들이 민원업무 보러 걸어가기에는 꽤 멀다.

춘의동 동쪽 지역(까치울역 주변)도 원래는 성곡동의 일부였으나, 1993년 원미구 설치 과정에서 춘의동으로 넘어갔다.

4.5.1. 작동[편집]

1990년대에 조성된 단독(전원)주택 단지들이 있다. 특히 김포국제공항과 바로 인접해 있어 항공기 소음이 굉장히 심했던 오쇠동 지역 주민들을 집단으로 이주시키기 위해 조성한 까치울마을 단지는 부천에서 가장 전원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다세대 주택이 많이 지어지고 초기에 지은 주택들이 노후해져서 과거의 모습은 다소 사라졌지만 여전히 조용하고 쾌적한 마을이다. 주변에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사철탕, 보양음식점이 많다. 수원문산고속도로 동부천 나들목이 작동산을 관통하고 건설될 예정이어서 이 지역 주민들이 결사 반대하고 있다.

드라마 빅맨, 기분 좋은 날의 촬영지이다.

4.5.2. 여월동[편집]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조성된 여월택지지구가 있다. 여월지구는 1~5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여월동 북쪽 지역은 원종동 및 옛 원미구 도당동(이쪽도 골목길 하나를 두고 오정구와 원미구로 갈렸다.)과 맞닿아 있고, 주거 양식도 원종동, 도당동과 같은 다세대 주택가이다. 하지만 여월동 면적의 대부분은 여월지구가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월동이라 하면 아예 여월지구와 동의어로 인식되기도 한다. 여월동 북쪽 주민 지못미 여월지구 개발로 인하여 홈플러스 여월점도 입점했고, 작동과 더불어 역세권(까치울역부천종합운동장역)내에 있는 동이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다가 향후 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소사대곡선GTX 송도~청량리 노선이 들어와 트리플 역세권이 되는 등 좋은 환경으로 인해, 중·상동과 집값이 비슷하다.

4.5.3. 원종동 일부[편집]

성곡사거리 일대는 법정동상으로는 원종동에 해당되며, 원종초등학교와 원종종합시장도 이 곳에 있다. 참고로 원종1동에는 원종제일시장이[13], 원종2동에는 원종중앙시장이 있다.

과거에는 '성곡사거리'보다는 사거리 남서쪽에 위치했던 주유소 이름을 따와 '미성주유소 앞'으로 많이 불렸다. 2014년에 미성주유소가 철거된 후 버거킹이 들어섰으며, 버스정류장 명칭도 '원종종합시장, 성곡사거리'로 바뀌었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관습적으로 미성주유소 앞이라 많이 부른다.

사람들이 이 일대를 성곡동이라 부르기도 하고 원종동이라 부르기도 하기 때문에 원종2동의 경우처럼 역시 주소를 헷갈려 하는 주민들이 좀 있다. 다만 일반적으로 '원종동'이라고 하면 경인고속도로 북쪽에 있는 원종1·2동만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1] 아주, 현대, 신일 해피트리, 금광 포란재 등[2] 재건축 시 기존 세입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다만 집주인이 보증금에 도의적으로 이사 비용 정도 더 챙겨주는 게 보통이다. 결국 처음부터 집을 다시 구해야 하는 것.[3] 오정면은 1973년 부천군 폐지 당시 김포군(!)에 2년간 편입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도당동과 약대동은 한때 김포군 소속이었다는 게 흠좀무.[4] '까치울'이란 이름은 작동(鵲洞)의 순우리말을 따서 지은 이름이지만, 정작 역 주소지는 춘의동으로 되어 있다. 사실 역 지상에 있는 길주로가 작동과 춘의동의 경계선이긴 하다.[5] 조마루 감자탕 본점이 이 곳에 있다...지만 주소지상으로는 춘의동에 있다. 다만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원미동이긴 하다.[6] 통일교, 대순진리회, 증산도, 하나님의 교회 등등 꽤 다양하다.[7] 고등학교는 심곡본동 정명고교로 진학. 축구부에서 골키퍼를 했다고 한다.[8] 가까운 곳에 고강시장(본동시장)이 있다.[9] 실제로 고강시장이나 제일시장을 가보면 진짜 요즘 전통시장이 힘든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붐빈다. 오히려 대형마트는 쾌적하다.[10] 그래서 이시절 이동네 중학생들은 강제로 작동에 있는 성곡중으로 통학 해야 했으며,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도 원종동에 있는 원종고등학교였다! 성곡중과 원종고 모두 고강사거리 기준 도보 20분 정도 걸리는 무시할 수 없는 거리였다. 그나마 성곡중은 고강사거리에서 가는 버스가 있던 반면, 원종고로 가는 버스정류장은 고강동 중심인 고강사거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바로 앞에 내려주는 것도 아니라 초심자는 찾기가 굉장히 힘들다.[11] 사실 수주초, 고리울초도 고강초에서 분리개교해서 생긴 곳이다. 여담이지만 원래 수주중과 수주고는 고강중학교, 고강중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하려 했으나 '고강'이라는 명칭이 일제의 잔재라는 이유로 민원이 들어와서 지금의 명칭으로 이름을 바꿨다. 안타깝게도 아직 수주중과 수주고의 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다... 부천의 3대 노답고등학교는 맙소사, 똥덕산, 개수주카더라 그래도 개교 당시보다 훨씬 나아졌다.[12] 법정동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동네는 단연 중동.[13] 고강제일시장과 직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