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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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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2. 글자체
2.1. 쓰임새2.2. 나무위키의 볼드체2.3. 수학에서의 볼드
3.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1. 사전적 의미[편집]

'굵은, 대담한'을 뜻하는 영단어.

2. 글자체[편집]

볼드체

Bold. 이런 것. 글자의 획을 굵게 만드는 형식. 보통은 특정 부분을 강조하고자 할 때 그 부분에 쓴다. 이탤릭과 함께 글꼴의 세부 스타일(보통, 기울임꼴, 굵게, 굵은 기울임꼴 , 밑줄) 중 하나다.

2.1. 쓰임새[편집]

위키백과 등에서는 처음에 나오는 표제어에다가 씌워서 쓰고 그 다음에 작성자의 생각을 강조할 부분이 있으면 그 곳에도 쓴다.

나무위키는 위키백과 같은 정형화된 기본 문서 형식이 없어서 굳이 처음에 반드시 써야 하는건 아니고, 보통 중간에 작성자의 생각을 강조하거나 문서 시작 부분에 빠돌이 작성자가 찬양을 하거나 극렬안티가 문서의 대상을 맹비난할때 쓰기도 한다. 덕분에 취소선과 함께 나무위키의 최대 단점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

미국 만화에서는 단어나 문장을 강조할 때 쓰인다. 최초의 사용 예는 추가바람.

HTML에서는 이 볼드체를 표현할 때 <B> 태그 혹은 <STRONG> 태그를 사용한다. CSS에서는 font-weight: 숫자;의 형식으로 쓰는데, 100부터 900까지 100 단위로 끊어서 쓰고 숫자가 클수록 굵어진다. 보통은 500부터 볼드체로 나온다. 숫자 대신 normal, bold, bolder, lighter를 쓸 수도 있는데 그 중 볼드체로 나오는 것은 boldbolder이다.

애플 제품(OS X, iOS)에서는 한글의 볼드체가 표현되지 않았다. (물론 로마자같은 경우는 문제 없다.) 주범은 애플고딕. 이 애플 고딕이 볼드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 굵은 한글을 볼 수 없게 된 것. 그나마 Safari같이 프로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볼드를 구현하는 경우엔 볼 수 있는 모양이긴 하지만... 다행히 iOS 5.1, OS X 10.8부터는 산돌고딕 Neo1로 대체되면서 볼드체 표현에 문제가 없게 되었다.

사실 윈도우굴림체, 궁서체, 돋움체, 바탕체는 볼드체가 따로 없다. 근데 실제로 써 보면 볼드체가 나오는데, 볼드체가 없는 폰트는 윈도우에서 약간 어긋나게 겹치는 방법으로 굵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기계식 타자기에서는 두 번 겹쳐 찍는 방법으로 볼드체를 표시했다. 이 때문에 한 칸 뒤로 이동하는 Backspace 키가 생겼고, 이 키는 그대로 키보드까지 이어져 내려왔다.

2.2. 나무위키의 볼드체[편집]

흔히 말하는 "나무위키 볼드체"는 문단 최상단에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놓는 것을 뜻하는 경우와 내용 중간에 쓸데없이 볼드로 강조하는 경우를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취소선, (...)(말줄임표) 등과 더불어 나무위키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제들이다.

한줄 요약에 또 한줄 요약이 추가되면서 문서 상단에 2개 이상 볼드체 요약문이 등장하는 문서도 있는데, 가끔 요약문 내용들이 서로 반대인 경우도 찾아볼 수 있다. 가끔 문서 내 문단마다 전부 다 볼드체 한줄요약을 해놓은 문서도 있다.

나무위키에서 볼드체를 쓰는 방법은 "'작은따옴표 3개"'[1]를 겹쳐서 쓰면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크기를 몇 배로 키워서 쓸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엔 크기가 커진 만큼 작성자의 의견을 강조하는 효과도 훨씬 더 크고 눈에도 더 잘 들어오지만, 문서가 조잡해보일 수 있으며 작성자의 주관을 너무 과도하게 드러내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섣불리 사용했다간 수정될 확률이 높지만 그럼에도 과도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정치 및 정치인 문서에서 비판하는 부분은 어의 정당의 어느 정치인이나 볼드체로 가득한 경우가 한둘이 아니다.

지나친 볼드체는 문단의 주제를 관통하는 제대로 된 요약이 아니라 그냥 자기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써놓은게 대부분이고 이런거 읽어봤자 전혀 문단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남의 주관을 강요받는다는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한 명이 이런걸 써놓으면 너도 나도 자기가 더 요약을 잘 한다고 생각하거나 자기가 뽑은 문장을 강조하고 하고 싶다는 욕구에 눈이 멀어 볼드체가 한 문장 한 문장 늘어나서 문제가 생긴다. 심하면 볼드체가 아닌 부분보다 볼드체인 부분이 더 많은 경우까지도 있다.

나무위키 내의 문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제들(오래된 유행어 남발, 취소선 남발)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부족하다. 볼드체는 적당히 쓰되 그렇다고 전부 다 지워버리는 것은 옳지 못하나, 적절하게 정말 필요한 곳에만 쓰는 것이 맞다. 참고로 나무위키 이전 리그베다위키에서는 상술한 폐해가 제기됨에 따라 토론을 거쳐 '문서 상단의 볼드체 요악문'을 전면적으로 금지시킨 바 있다.

쓰는 방법은 기존의 작은따옴표 3개 사이에 왼쪽방향 중괄호 3개를 쓰고 +원하는 크기(숫자) 쓸 말을 쓴 다음 오른쪽방향 중괄호 3개를 넣으면 된다. 이런식으로 '볼드체'를 5배 크기로 확대해서 쓰면 볼드체 이렇게 된다. 또한 색깔을 넣을 수 있는데 중괄호 3개의 바로 앞에 중괄호 3개를 추가하고 #(자신의 원하는 색)을 넣으면 글씨가 그 색깔로 변한다. 다만 붉은 글씨를 크게 키우는 일은 가급적 삼가자. 붉은색 이미지를 남용하면 가독성을 떨어지게 할 뿐만 아니라 섬뜩한 느낌을 줘 일부 독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다.

가끔 모종의 이유로 나무위키 전체가 볼드체로 보이는 현상도 발생한다. 혹시 모르니 자가 진단용으로 이 부분이 볼드체. 이 경우 위키 설정에서 글꼴을 바꾸면 해결된다.

스마트폰에서 한글 볼드체가 아예 없어지거나 볼드체가 아닌 숫자도 볼드체로 나오는 등의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나무위키는 물론이고 네이버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볼드체가 일반폰트로 바뀐다. Android Web View와 모바일 크롬 최신버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두 어플의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하고 구버전으로 사용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아니면 2016년 9월 16일자로 크롬 브라우저의 최신버전인 53.0.2785.124 버전이 나왔으니 빨리 업데이트 하도록 하자. 크롬 업데이트 이후 볼드체가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 버그가 해결된 듯 하다.

그리고 나무위키에서는 어떤 문서에 그 문서와 같은 문서명의 리다이렉트가 걸려있으면 자동으로 볼드 처리가 된다. 예를 들어 볼드 이 링크는 지금 전혀 따옴표 3개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볼드가 되어있다. 따라서 을 볼 때 내가 무슨 문서에 있는지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2.3. 수학에서의 볼드[편집]

yx\displaystyle {\partial \mathbf{y} \over \partial \mathbf{x}}

수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벡터를 볼드체로 표시한다.

3.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편집]

[1] 큰따옴표(")와 작은 따옴표를 각각 1개씩 쓰면 작동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