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보수

최근 수정 시각:

1. 保守2. 補修
2.1. 보수교육
3. 報酬4. 補數5. 해군의 직별

1. 保守[편집]

새로운 것이나 변화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보수주의 문서로.

2. 補修[편집]

건물이나 시설의 낡거나 부서진 부분을 손보아 고치거나 수선하는 것.

2.1. 보수교육[편집]

군대에서 양성과 더불어 교육과정의 하나이다. 양성이 민간인을 군인으로 만드는 과정이라면 보수교육엔 각종 후속 교육이 해당한다. 예를 들어 병과특기교육이나 지휘관, 참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교육이라든가 분대장 교육, 대학 위탁, 후반기교육 등 보수교육에 해당한다.

3. 報酬[편집]

일한 대가로 주는 이나 물품.

4. 補數[편집]

Complement. 각 자리의 숫자의 합이 어느 일정한 수가 되게 하는 수. 컴퓨터의 이진수 계산 등에 쓰인다.

5. 해군의 직별[편집]

대한민국 해군의 직별 중 하나. 직별 부호는 39. 영어로는 Damage Control.

내연, 내기, 전기와 함께 기관부에 속하며 주요 임무는 함정에 손상발생시 데미지 컨트롤(소화, 방수), 출항 전 흘수선, 청수보급, 발라스트[1] 관리, 출항 후 청수관리[2], 배관관리, 해상에서의 화생방 상황에서의 대처이다.하나같이 함정의 생존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외 전자장비(전자직별이 관리/수리) 제외한 각종 비품수리, 정비도 맡는다. 서로 연관짓기 힘든 임무들이 뒤엉켜 있어 이런저런 기술 습득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바쁜 직별이다.
지금은 보수 직별이 기관부에 속해있지만, 1980년대까지만해도 갑판부 소속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업무가 왜 이렇게 다양해졌는지 유추해 볼 수 있다.

해군에도 수병만 화학 병종이 있지만 이들은 비승함병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함정에서 화생방 상황 발생시 대응하는건 보수 병과 역할이다. 과거에는 부사관은 보수, 병은 화학으로 분류해 화학병이 함정 승함시 보수병 역할을 맡겼으나, 현재는 화학병과 보수병을 따로 뽑는다.

보수 직별이 육상 근무를 하게 되면, 대개 화학대 등에 배치되어 화생방, 소방 업무에 투입된다.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마지막으로 발견된 故 박성균 중사(추서계급)도 보수부사관으로, 생존자 전원이 위치해 있던 함수에 있었을 때 피격 직후 해당 구획이 침수되어 익사했으며, 이로 인해 구조반이 발견하지 못해 인양 후 수습됐다.

[1] 배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울 때 안전을 위하여 배의 바닥에 싣는 중량물. 보통은 발라스트 탱크에 해수를 넣고 빼면서 배의 균형을 잡는다. 함선의 화물을 많이 싣는 LST(고준봉급), LPH(독도급) 함선에서는 배의 균형이 잘못 되면 세월호 참사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2] 함선의 청수가 부족해질 때 절수 명령을 함장이나 기관장에게 건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