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엔하계 위키 표현 개선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해 주세요!


1. 내용2. 실제 사례
2.1. 대한민국의 사례2.2. 해외의 사례
3. 가상에서의 사례4. 관련 문서

1. 내용[편집]

"병신짓 크리티컬, 병신 크리티컬, 혹은 병맛 크리티컬"의 약자. 크리티컬은 직격이나 뭔가가 제대로 작렬했을 때를 의미한다. 아마 삽질, 폐단, 병폐, 폐해 등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할 듯. 크리티컬의 약자 '크리'의 의 자세한 용법은 크리를 참고. 박살, 혹은 바보짓(국어사전에 있다)으로 순화하면 적절하다.

유행어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흘러 인기가 줄어 거의 안쓰는 수준까지 갔으나, 리그베다 위키 시절 하도 여기저기 붙이다 보니까 다시 부활해 병신 크리나 병맛 크리라는 말을 다른 넷상에서도 간간이 찾아볼 수 있다. 심지어 맥심 2011년 9월호에서는 병신 크리라는 단어가 그대로 실린 적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 하면서 지겹게 많이 볼 수 있는 단어 중 하나다. ㅇㅈ

나무위키의 (하위)문서명으로도 흔히 쓰이는 단어다. 대표적으로는 '권위가 만들어낸 병크' (토론을 통해 권위주의/병폐로 수정되었다) 등이 있다.

병신이라는 단어는 病身으로서 모두가 흔히 쓰는 "찌질이/바보" 와 비슷한 의미다. 단, 이 단어 자체는 병들어서 고생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들어가니 너무 남발하지 말자. 이런 이유로 병신 대신 등신을 써서 '등크'라고 부르거나, '박살'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자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단어들이 그렇듯 한번 입이라기 보다는 사실상 손에 붙어버린 말을 그렇게 쉽게 바꿔버리기에는 어렵다.

요새는 의미가 와전되어 "구제불능의 병신", "팀킬을 하는 사람", "무식하게 밀어붙이고도 뒷처리를 못하는 사람", "정신줄을 놓고도 일부러 안 잡는 사람", "수습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사고를 치는 사람" 등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동인계에서는 주로 특정 작품이나 그 팬덤 내에서 사건사고나 구설수가 터져 동인계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는 일이 생기는 것을 병크라고 한다.

지나치게 이 단어를 인터넷에서 쓰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곧잘 쓰려 시도하는데 대부분의 일반인은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다. 그래서 흥분해서 말다툼하는 상황에서 '당신이 병크짓 해놓고 적반하장으로 따져?' 따위의 말을 쓰면 상대방은 전혀 알아듣지도 못할 뿐더러 오히려 어디가 모자란 사람 취급 받고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일반 인터넷상에서도 네티즌들이 거부감을 많이 느끼는 단어 중 하나인 만큼 자제하자. 그리고 이 단어 또한 모욕죄에 걸릴 수 있으니 유의하자.

만렙소녀 오오라 5화에서 악역인 영진이 본인입으로 본인이 병크캐릭터라고 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2회 2부에서 이독실이 마녀사냥을 설명하는 와중에 병크라는 말을 사용했다. 이때 다른 이들이 병크가 무슨 뜻인지 묻자 친절히 뜻까지 설명해 주었다.

2. 실제 사례[편집]

2.1. 대한민국의 사례[편집]

  • 보증, 사채, 도박, 마약 - 본인의 인생을 나락의 끝으로 보낼수있으면서 누구든지 할수 있다. 사실 이거는 태생부터가 악이다.

  • 칠천량 해전 - 조선 수군 최악의 비극이자 원균 한 사람의 병크로 압도적 우위를 가졌던 조선 수군을 거의 무로 돌려버린 전투. 사실상 이 전투로 얻은 이득은 딱 2가지로 이순신의 위대함을 입증한 것원균의 사망이다.[1]

  • 용인전투, 쌍령전투 - 거의 눈물만 나올정도인 조선군 희대의 병크.

  • 현리전투 - 상부와 미군의 병크, 군사들의 탈주등으로 인해 3군단이 해체되고 전선이 붕괴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칠천량 해전, 용인전투, 쌍령전투 와함께 한국 역사상 4대패전으로도 꼽히기도 한다.

  •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나온 초기의 현대 그랜저 XG -자세한 건 해당 문서의 항목 참조.

  • 조선 말의 세도정치 - 그야말로 헬조선이나 다를바 없다.

  • 임시정부시기의 위임통치 청원 사건 -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파는데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았다 -단재 신채호-

  • 관심종자들의 각종 트롤링

  • 광화문 광장 - 광장이지만 원래의 교통 기능을 망가뜨렸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경인 아라뱃길 - 김포를 섬으로 만들었다.

  •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 건물 건설자[2], 소유자[3], 감독자[4]의 3박자 부정부패로 인한 90년대 한국사 최악의 비극 중 하나 일설에는 붕괴후 한 외국 전문가가 조사한 뒤 이 건물이 6년이나 버틴 것이 기적이라고 언급했다. 더 어이없는 사실은 붕괴 며칠 전부터 건물이 붕괴 직전이라는 현상들이 눈에 확 띌 정도로 보이고 있었는데도[5] 돈 때문에 영업을 계속했다는 것이다.

  •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 가지 말라고 해도 결국 가서 나라망신을 시켰다.

  • 국방부 -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항목 참조

  • 외교통상부 - 국가 병크의 쌍두마차 No.2

  • 여성가족부 - 왜 까이는지 알고싶다면 여기로.

  • 디시인사이드의 일부갤러리 - 역사 갤러리, 야구 갤러리,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

  • 일간베스트 저장소

  • 소라넷

  • 여성시대, 메갈리아, 워마드 - 각각 해당의 을 참조.

  • 전효성 - 민주화 발언[6]

  • 코레일 - 이들이 저질러놓은 만행도 만만치 않다.

  • 김치 전사 -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다시는 탄생해서는 안 될 애니메이션이라고도 할 수 없는 핵쓰레기. 핵쓰레기랑 비교하는것도 실례다.

  •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 - 개인의 권력 유지를 위해 국가 방위와 과학기술을 동시에 말아먹은 병크. 그 결과는 북한 미사일 기술과의 격차와 우주항공산업의 부진으로 이어졌다.

  • 대한빙상경기연맹 - 안현수 사건과 소치 쇼크로 욕을 제대로 얻어먹었다.

  •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1점 차이로 갈리는 것을 막겠다고 실시한 수능 등급제가 1점 차이를 10배로 갈라놓았다.

  • 롯데월드몰 - 300m, 400m로 20년 가까이 싸우다가 2009년에 555m로 허가를 받아냈다.

  • 서울택시를 노란색에서 꽃담황토색현실은 주황색으로 바꾼 것.

  • 2011년 셧다운제 시행 - 한창 커가고 있던 MMORPG 시장과 게임산업전체에 찬물을 끼얹었다.

  • 2011년-2012년 집단괴롭힘 자살사건

  • 2012년 옵션승수제 시행 - 당시까지 세계2위였던 파생상품 거래시장이 1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 총신대입구역 - 이 역이 왜 까이는지 알고 싶으면 이수역/역명 논란 참조.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 안전불감증, 이기주의, 부정부패 등등 대한민국의 모든 병폐가 모여서 터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사고. 사실상 이 사고 이후로 대한민국의 사회 전반에 대한 문제가 끝도 없이 제기되었다.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

  •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 - 제작 및 방영 과정에서 수많은 논란에서 시작해서, 팬덤의 광희 반대 과정에서 절정을 보여준 무한도전과 무한도전 팬덤 모두에게 최대의 흑역사.

  • 마인크래프트 MineZ 사건띵덕의 존재 자체

  • 샌드박스 WWPW(우왕푸왕)커버곡 프로젝트 원작자 표절시비부터 고인능욕까지!

  • 경부선 따로, 호남선 따로인 고속버스 예매 시스템

  • 국방부아리랑 불온곡 지정

  • 단통법 - 누구는 비싸게 누구는 싸게 사지 마시오, 다 비싸게 사시오. 황금알을 낳는 거위 현실판.

  • 모게코욱일기를 그린 그림과 한국인의 지속적인 테러

  • 양천구 다나의원 집단 C형간염 사건 - 하나당 200원 짜리 1회용 주사기를 재활용함으로서 76명이 C형간염에 감염되었다.

  •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 EXO 상에 박진영 이름이 박혀 있고 시상식 1주 전까지 몇몇 라인업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는, 마종상의 극치를 달렸다.

  • 2015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 - 삼성 라이온즈의 5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일순간에 좌절시킨 사건..

  • 대구광역시 건설교통국 버스운영과, 2015년 대구 시내버스 개편[7]

  • 2012년의 MBC - 계속되는 프로그램 막장화와 MBC GAME의 폐지, 그로 인해 방송국에 파업이 일어나면서 그전까지는 지상파계 최강이었던 MBC를 방송계 꼴찌 수준으로 만들었다.

  • 교육부 - 2016년 2월 초등 역사교육에서 위안부와 관련된 내용에서 위안부와 성노예라는 글자를 지웠다. 위 단어가 초등 교과에는 부적절하다는 것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영화 귀향이 개봉한 날과 같은 날이다.

  • 오송역 - 돈을 들여서 한 국가의 철도망을 쓰레기로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오송역/비판 참조.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새누리당 : 야권이 분열된 와중에도 공천권 다툼, 대통령 아부만 하다가 여소야대는 물론이고 원내 제1당에서도 쫓겨나는 특대형 흑역사를 맞았다.[8]

  • '그곳에 천사가 있었다' 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캼쟈 - 학창시절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 포니 - 레아 모리스의 마그네틱 브러쉬 표절을 인정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언.

  • 영남권 신공항 - 6년간 두 후보지를 놓고 경상도 지역간의 갈등과 분열을 가져왔으나 결과적으로 백지화.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에 다시 없을 선례를 한가득 남기고 있는 최악의 사이비 종교 집단. 현재는 멀쩡한 CBS 기독교방송한국기독교총연합회까지 폐쇄하려는 적반하장에 CBS 기독교방송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도, 한국교회 전체도, 한국 여론 전체도, 현재 모두 다 제대로 빡친 상황.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본격 회사가 팬들과 아티스트들의 안티.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 PD대정령&퐁듀와퍼 뒷담화 논란 - 오랜 시간 대정령을 믿고 따르던 팬들과 들에게 큰 실망을 준 사건.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 갤럭시 노트7 - 폭탄 그 자체이자 갤럭시 노트 시리즈 사상 최악의 흑역사.

  • 박근혜정부 - 이명박 행정부도 문제가 많았지만 이 정권은 그보다 더하다. 답이 안나오는 정책들과 고위공무원들의 망언들을 보면 그야말로 TOP급 노답. 위에도 몇몇 사례가 있고 바로 밑에도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자. 문서를 참고 안 해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이상 언론에 귀만 기울여도 잘 알거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나라를 완전히 뒤집어버린 최악의 사건.

  • 인천광역시 시내버스/개편 - 2016년 정기 대개편 당시 버스 노선을 누더기로 만들어버리는 최악의 사건.

  • 월미은하레일 - 인천에 관광열차를 만들려고 추구하였으나, 인천시의 막대한 재정난으로 인해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해버리는 사건.

  • 루원시티 - 인천시의 재정 파탄을 일으키는 장본인 같은 사건. 이 사건은 2016년까지 지속되었으나 이후 착공되어서 새롭게 출발하였으나 이 내용은 흑역사에 가까울 정도.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 전임 시장이 노선과 차종까지 모두 선정해 놓고 예비 타당성 조사까지 마친 것을 후임 시장이 차종을 자기 입맛대로 바꾸는 바람에 그 동안 준비했던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고 개통도 그만큼 늦어지게 된 대전 대중교통흑역사.

  • 성수대교 붕괴사고 - 삼풍백화점 1년 전에 일어난 붕괴사고. 한국 건설토목사에 있어서도 수치스러웠던 사고이며 안전불감증과 교량의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서 일어난 인재의 사고였다. 그리고 동시에 서울 성동구와 강남구의 연결이 잠시 단절되기도 하였다.

  •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 세월호 사고 이전 21년전에 일어난 해상사고. 무리한 인원충원과 항해 그리고 안전불감증이 낳은 사고로 수많은 사망자가 나왔다. 그러나 21년 후 이 교훈을 잊어버린채 또다른 대형사고가 터지고 말았다.

  • 화성 씨랜드 참사 - 10살도 안 된 어린아이들을 무고하게 희생시킨 어른들의 잘못과 안전불감증이 불러왔던 인재. 결국은 아이들을 제대로 보호하지도 못한 어른들의 책임론이 컸던 사고였다.

  • 3.15 부정선거 - 겉으로는 선거였다지만 사실은 이승만과 자유당 장기집권을 유도시키려했던 부정적인 선거. 결국 이 선거가 부정행위였다는 사실에 국민들이 분노하여 4.19 혁명으로 이어진다.

  • 지역감정 조장 정치인들 - 선거에서 표심을 얻어보려고 특정 지역 및 자신의 고향 등에서 특정 지역에 대한 모멸적이고 자극적인 망언과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악담을 표하였다. 본인들 입장에서는 향민들에게서 표심을 얻어보려는 계책이겠지만 사회적으로는 사회분열과 갈등만 조장시키는 논리일 뿐이었다.

  • 국민안전처 -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신설되었지만 부처 신설 이후에도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였다는 비판이 많았다.

  • 4대강 - 이명박 정부의 공약이었지만 실제로는 보 주변에 녹조가 잦고 물고기들도 폐사하면서 사회적으로 비판이 많았다.

  • 박근혜 정부시절의 보건복지부 - 2015년 메르스 사태를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여 국민적인 비판을 받아왔다. 게다가 당시 장관이었던 문형표는 보건 분야보다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 전문적인 인물로 알려져서 박근혜 정부의 정략적 인사라는 비판도 있었다.

  •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하지도 않은채 일본과 정략적으로 맺은 의미없는 협약이라는 비판이 많았으며 국민적으로도 재협상을 해야한다는 요구가 빗발쳤다. 위안부 할머니들 역시 이 합의를 의미없는 정략적인 굴욕합의라고 하였다.

2.2. 해외의 사례[편집]

  • 가쓰라-태프트 밀약

  • 일본군 1941년 12월 진주만 공습으로 미국에게 전쟁 건 자체가 문제였고 [9] 그 후에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사건이 일어났다.

  • 카미카제 - 애꿎은 비행기와 조종사만 날려버린 희대의 병크.

  • 반자이 어택 - 위에 카미카제와 마찬가지로 괜한 애꿏은 병력들만 날려버린 병크.

  • 국공내전 당시 중국 국민당. 중화민국/미수복지구를 참조할 것.

  • 나치당 - 홀로코스트제2차세계대전이란 헬게이트 2개를 인류에 투척했고, 근 70년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네오나치라는 자매품까지 딸려오면서 해악을 끼친다. 더군다나 그리스에는 이런 부류들이 만든 정당이 있다! 이름도 거창한 황금 새벽당. 더 병맛스럽게도 그리스의 경제사정이 개똥망이라 이들의 지지도가 급상승한다고 한다.

  • 마지노선 - 돈은 엄청 들였으면서 정작 써보지도 못했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아파르트헤이트

  • 미국 남부에 만연했던 인종 차별 - 아이젠하워 시절에 아칸소의 포버스 주지사가 등교하려는 흑인 학생들을 총을 겨누어 쫓아내자 격노한 아이젠하워가 연방군을 출동시켜 등교를 보호했고 케네디 시절에 앨라배마 주지사가 "인종차별이여, 영원하라"라고 공개석상에서 연설하며 주립대에 등교하려는 흑인 학생들을 막아서며 행패를 부리다가 케네디에게 협박장 받고는 물러서기도 했다. 백인학자 존 그리핀은 흑인으로 분장하고 남부에서 살아보았는데 그 내용을 담은 책이 'black like me'로 흑인들이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 참으로 가관이다.

  • 미국금주령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술 자제를 공급, 생산, 수송을 금지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끝내 1919년 발의 뒤 1933년 철폐.

  • 미국 전차 스캔들 - 교통 관련으로 이만한 병크는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들다.

  • 어뢰 스캔들 - 이 쪽은 미 해군 잠수함들을 엿먹이는데 한 몫 했다.

  • 아일랜드 대기근 - 물론 기근의 원인은 자연적인 것이었지만, 그것을 영국 정부의 바보같은 기근 정책이 대재앙으로 만들었다. 덕분에 아일랜드겸손한 제안에 나온 것처럼 조금 다른 뜻에서 사람을 수출하기 시작했고, 아일랜드 인구의 2/3가 아사 또는 이민으로 줄어서 2010년대 기준으로도 기근 전 인구를 못 넘어선다.

  • 영국적기조례 - 잘 나가던 영국의 자동차 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법

  • 인디애나폴리스 침몰사건 - 미 해군의 흑역사이자 최악의 병크

  • 일본의 역사 교과서 - 주변국과의 관계는 일절 무시한 채 본인들이 저지른 전쟁범죄를 미화시키고 찬양하게 만드는 왜곡한 내용이다. 매년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동아시아에서 심각한 외교문제를 낳지만 여전히 아직도 꿋꿋이 버틴다. 야스쿠니를 당연하다는 듯 참배하니 말 다했다.

  • 북한

  • 중화인민공화국

    • 대약진운동 -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이 영 나쁜 사례. 대량의 아사자를 낳고 문화대혁명이라는 괴물까지 끌어들였다.

    • 문화대혁명 - 탈권위[10]를 위해 이것저것 들쑤셔 많은 중국의 문화가 파괴되었고, 현재진행형이다. 이름만 들어도 소름 돋는 중국 역사상 희대의 병크.

    • 제사해 운동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화성 기후 궤도탐사선 추락 - NASA가 발사한 화성 탐사선인 Mars Climate Orbiter는 1999년 화성 궤도에 진입하면서 폭발한다.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미국 단위계)과 NASA(SI 단위)가 서로 다른 도량형으로 계산한 바람에 나온 일이라고 차후 드러났다. # 미터법과 미국 단위계의 차이 때문이었다.[11] 미국은 미터법을 쓰지 않는 사실상 유일한 나라라 내부적으로도 시도 때도 없이 까였으나 드디어는 이런 문제를 내고 말았다. 하지만 미국은 이 사건 뒤로도 여전히 미국 단위계를 지킨다.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무려 1억 2000만달러가 우주공간 속으로 사라졌다. #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 도쿄전력이 저지른 희대의 병크. 그 민폐력은 이미 국가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 -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와 함께 최악의 등급인 7등급을 받은 원자력 사고이다.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 칼치오폴리 - 유벤투스같은 세리에A 명문팀이 저지른 사건. 이탈리아 리그의 경쟁력과 이미지를 완전히 말아먹게한 축구 역사상 최악의 승부조작 사건.

  • 옴진리교 - 문건 참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그리고 대한민국에도 큰 충격을 던지는 희대의 사이비종교 화학테러집단. 이 충격이 얼마나 크면, 한국과 전세계가 지금 자국의 사이비종교를 묘사할때 옴진리교 선례를 써먹을 지경이다.

  • TBS 비디오 사건 - 사카모토 츠츠미 변호사 가족 참살사건과 관련하여 일본의 민영방송국인 TBS-TV가 저지른 희대의 병크. 이 사건으로 사카모토 츠츠미 변호사 가족이 몰살당했고(공식적으로 사망자 3명), 하는 프로그램마다 계속 실패를 거듭하며 이미 신뢰도가 추락해가고 있었던 TBS-TV의 신뢰도는 이 사건 탓에 직하 추락해버렸다. 항목 보면 알겠지만 사카모토 변호사가 옴진리교를 비판하고 직접 신자들을 탈퇴시켜 데리고 나온것만으로는 옴진리교와 정면충돌하지 않던 상황을, 이 방송국이 취재원에 대한 기밀엄수 저널리즘의 원칙을 위반하고 사카모토 변호사와의 인터뷰 비디오테이프를 옴진리교에 보여주면서 비틀어버렸다.

  • 브렉시트 - 영국의 EU 탈퇴에 따라 영국 경제를 독립국다운 경제로 추구하기 위해 영국을 민폐로 만들어 버리는 세계 경제의 암흑기 같은 존재이기도 한다.

  • 도널드 트럼프 - 미국보호무역을 추구하려는 의도가 있어 전임 대통령이 재임하게 되던 시절의 잔재를 청산시키는 것 외에도 미국에 공장을 더 많이 유치하라고 주문하자는 압권과 관련이 있고 스캔들까지 의혹을 일으키는 결과가 있다.

  • 1979년이란 - 이란 혁명 당시 팔라비 왕조를 축출시켜 버리고 서구 사회의 문물, 문화 등을 모두 말살해버리는 이란 최악의 사건.

  • 영국 연방을 잠시 이탈한 감비아 - 2013년 영연방 곁을 떠난 감비아의 경우 이슬람 공화국을 선포하였던 자메 대통령이 축출하였으니 해당 사항은 흑역사가 되었다.

  • 중화인민공화국 - 한반도THAAD 배치에 따른 중국 내 한한령을 발표해버린 장본인. 이 사건에 따라 유커들이 한국에 오는 수요가 크게 줄었으며 식료품이나 화장품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수출입마저 막혔고 한류 콘텐츠까지 강제 종료되는 불운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도 사드 보복을 일으켰던 것으로 보아 병크로 보인다.

  • 1953년 휴전협정 - 북한과 UN간의 휴전협정이었지만 정작 대한민국은 그 자리에 빠져있었고 통일을 원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결국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장기적인 분단을 고착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이승만은 이 협정을 강력히 반대하였다.

3. 가상에서의 사례[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가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주세요.


대표적인 것만 서술한다.


다른 케이스는 추가바람, 수정바람

4. 관련 문서[편집]

[1] 원균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살았을 가능성도 있다[2] 건설 시작부터 원래 4층 구조로 설계를 받은 건물을 5층으로 바꾸고 기둥에 들어가는 철근의 수와 기둥의 두깨도 상당히 줄여 버렸다.[3] 건설 후 백화점 5층에 온돌을 올려서 건물에 부담을 주고 이후 에어컨 냉각기도 옥상으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데 이 작업과 이후 냉각기의 진동과 무게가 붕괴의 결정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 거기에 안 그래도 가는 기둥을 더 깎거나 아예 기둥을 없에버리기까지 했다.[4] 부지용도를 뇌물 받고 바꿔주고, 감리하던 회사가 설계도 확인후 이건 안된다고 하자 삼풍그룹의 계열사로 감리사를 교체해버렸다. 그리고 당시 서초구 공무원들은 기둥이나 에어컨 변경때 뇌물을 받고 이를 묵인해주었다.[5] 천장의 붕괴 현상, 5층이 기우는 현상, 기둥이 옥상을 뚫고 나오는 현상 등[6]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참고[7] 전국 지자체를 놓고 봤을 때 교통 전문가들이 심히 우려한 노선 개편. 타 지역에서도 개편 내용을 보고 어이 상실 수준의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이러한 우려는 현실이 되어 노선 개편 후 관련 민원이 이미 7천여건을 개편 직후에 돌파했고, 2016년 현재 1만건을 당연히 넘었을 것으로 예상.[8] 사실 박근혜 정권이 세월호, 메르스, 노동개혁, 국정원 사찰 논란 등등으로 점철되어 실정이 누적되었다는 걸 감안해도 고정지지층이 튼튼한 새누리당이 이런 대참패를 당하는 꼴을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9] 그런데 따지고 보면 어차피 언젠가는 날 전쟁이었다. 일본군의 황당한 기습이 아니었다면 더욱 늦게 이뤄졌겠지만![10] 하지만 이 자체가 권위가 불러온 병크라는 복잡한 병크다.[11] 추진력을 약 4.45배 작게 나오는 미국 단위계로 측정하고는 그걸 미터법으로 받아들여 추진력을 바탕으로 궤도 진입시켜 고도를 1/3 수준으로 낮췄다. 그리고 중력으로 폭발.[12] 아직은 누구에게도 얘기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채림이니까 말한 것이라고.[13] 이것만 말해도 위험하긴 하다. 반야와 호족들의 귀에 들어가면 소윤이가 굉장히 위험해지니까.[14] 목영의 연인의 환생이란 뜻이지만.[15] 적연의 명을 받고 환생인을 찾던 무위다.[16] 도깨비 두령인 비형이 백선의 여우구슬을 주는 조건으로 거래를 해서이지만.[17] 백선이 비형에게 현령을 죽이려고 암살을 의뢰해서 현령을 죽이려 하다가 백선의 구슬을 조건으로 거래한 것이여서(백선이 배신할 수 있어 먼저 손을 쓰려 한 듯) 백선을 싸우게 되는 것은 피할 도리가 없을 수 있지만...[18] 쿠키런.[19] 쿠키런 문질문질.[20] 오븐 다 부수는 장애물 파괴 쿠키 등이 그 예이다.[21] 그러나 마지막에 두 악당은 개과천선한다.[22] 비상상황이었지만 시류를 풀어줘서, LEVEL 6에서 살던 수형자들이 검은 수염 해적단 때문에 탈출했다. (괜히 풀어줘 사태를 더 심각하게 만들게 되고 검은 수염 해적단들을 독으로 전멸시킬수 있었지만 시류가 해독제를 주어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시류에게 "감형을 생각해보겠다"는 말이라도 했다면 시류가 넘어가지 않을 확률이 있었고 그렇게 되었다면 원피스의 역사가 바뀌었을수도 있다.) [23] 괜히 사카즈키의 혼잣말에 어그로를 끌어 죽음을 재촉했으며 흰 수염 해적단이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다. 거기에 정상결전 자체가 에이스가 흰수염해적단 전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검은수염을 추적하다 발생한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이 때문에 에이스 편 스토리 자체가 억지감동에 과대평가라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24] 오타쿠들을 노리고 만들었으나 그들조차도 욕을 내뱉게 만든 철권 역사상 최악의 캐릭터. 철권 7 신캐릭터들이 죠시카즈미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평가가 역대급으로 최악인데, 럭키는 그 중에서도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캐릭터 자체 컨셉, 외모,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실패한데다 기존의 캐릭터들 기술까지 빼앗아온 말 그대로 캐릭터 자체가 병크이다.[25] 사실상 철권 세계관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다.[26] 챕터2에서 타인이 저지른 범행 현장을 단지 자기와 같은 초고교급 학생들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서 조작했다.[27] 작중에서도 남자들에게 정말 짜증난다고 평가되는 인물. 특히 챕터5에서 자살을 해놓고선 범인이 다른사람이 되게 설계를 해서 괜한 사람에게 죄가 씌어졌다.[28] 사실 이것은 문을 채 닫기도 전에 좀비들이 바로 그를 뒤쫓아왔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