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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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예시3. 관련 문서

1. 설명[편집]

말 그대로 병신같은 힘이다.

병신력이 넘친다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사회적인 논란에 상관없이) 일부 집단 이상에게 웃기거나, 사회적으로 실소 또는 조소를 자아낼 것. 여기서 '사회적으로 실소를 자아낼 것'은 다른 곳에서 화제가 돼서 유머 짤방으로 박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2. 병신같을 것. 그렇지 않다면 그건 그냥 유머일 뿐이다


병신력이라는 이름답게 정의도 병신같다.

따라서 병신 짓을 진지빨고 하는 경우에는 병신력이 넘치는 게 아니라 그냥 병신이다. 이유는 유머가 없기 때문. 병맛망작의 차이로 이해하면 된다.

장잉력과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장잉력은 반드시 고퀄이여야 하지만 병신력은 저퀄 및 퀄이여도 된다.

얼핏보면 비하 용어인 것 같고, 실제로도 그렇게 쓰이지만, 칭찬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병맛물을 그리는 작가에게는 병신력이 넘친다는건 병신력이 넘치는(?) 칭찬인 셈. 그리나 대부분 완전한 칭찬이라기엔 재능낭비류의 부정적인 의미가 섞인 칭찬이다.

병신력의 귀감이 되는 것을 병신력 측정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끔 누가 더 강력한 병신력을 가졌는가에 대하여 VS 놀이최강 논쟁이 발생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일간베스트 저장소가 더 병신인가, 여성시대가 더 병신인가, 메갈리아가 더 병신인가, 워마드가 더 병신인가, 아니면 역사 갤러리가 더 병신인가 하는 것처럼 말이다. 사실상 병신력은 재미로 만들어낸 신조어로 병신력을 스카우터 마냥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나무위키에서 그런 비생산적인 논쟁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비슷한 것으로 역덕들 사이에서 나치가 더 사악한가 아니면 일본군이 더 사악한가에 대한 논쟁이 있다. 둘다 명백한 전범이므로 어떤게 더 사악한가를 굳이 저울질 하려는 것은 병신력 배틀과 마찬가지로 무의미한 행동이다. 과거 난징 대학살 문서에 일본군에 비하면 아돌프 히틀러천사일 것이다라는 서술이 있어서 히틀러를 옹호하는 서술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고 결국에 삭제된 전례가 있다.

병신력 보존의 법칙이라는 농담도 있다. 사람이 모여있으면 반드시 병신은 존재하기 마련이라는 이야기. 당신이 어느 집단에 가건 병신력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집단에 인구수가 많을 경우 더 많은 병신이 존재한다는 법칙으로,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은 꽤 납득할만한 이야기임은 틀림없다.

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에서 개세삼견공이 자신들이 얻은 현실 조작 능력을 부르는 명칭이기도 하다

2. 예시[편집]

병맛 문서 참조.

3.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