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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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창세기전 3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버몬트 대공 문서를, 브라운 더스트의 용병에 대한 내용은 버몬트(브라운 더스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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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정치4. 바몬드 카레와 구론산바몬드5. 대중매체6.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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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ont
버몬트

국가

미국

지역

북동부

시간대

동부 UTC-05/-04

주도

몬트필리어

최대도시

벌링턴

하위 행정구역

14군

면적

24,923㎢

인구

623,657명

인구밀도

26.1명/㎢

미합중국 가입

1791년 3월 4일 (14번째)

주지사

필 스콧 (공화당)

상원의원

패트릭 리히 (민주당)
버니 샌더스 (민주당)

약자

VT

1. 개요[편집]

바몬드 카레의 고장(이라고 하면 대략 난감)

파일:vermount-county-map.jpg

미국 북동부의 주. 모토는 Freedom and Unity(자유와 통합). 인구를 모아야지 별명은 The Green Mountain State. 주명은 프랑스어푸른 산을 뜻하는 les Verts Monts(레 베르몽)에서 유래하며, 버몬트 주의 가운데로 솟아있는 산맥 이름은 영어화하여 Green Mountains가 되었다. 주도는 몬트필리어(Montpelier), 최대도시는 벌링턴이다.

북서쪽에 미국 북동부에서 오대호를 제외하면 가장 큰 호수인 섐플레인 호(Lake Champlain)가 있다. 여기에는 챔프라는 괴물이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호수의 물은 북쪽의 캐나다 쪽으로 흘러 세인트로렌스 강으로 빠지며, 동쪽 뉴 햄프셔와의 경계에 남쪽으로 흐르는 코네티컷 강이 흐른다. 이 사이로 그린 산맥이 솟아있다. 냉대 기후 지대에 속하며,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여름은 비교적 서늘한 편이다.

북쪽으로 캐나다퀘벡 주와 국경을 접하며, 동쪽으로 뉴햄프셔 주, 남쪽으로는 매사추세츠 주, 서쪽으로 뉴욕 주와 접한다. 앞서 서술했듯이 면적 24,923 km2대한민국과 비교하면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를 합친 것과 비슷한 크기이다. 웬만한 주가 대한민국보다 큰 미국에서는 작고 귀여운 크기 좁은 주로 통한다. 면적순위는 미국 50개 주 중 45위. 즉, 50개 주 중 6번째로 작다. 여기에 더비라인이 있는데, 북위 45도를 기준으로 일직선으로 미국과 캐나다가 그은 국경선이다. 문제는 이로 인해 오페라하우스 하나가 소위 말하는 '국경의 집'이 되어버렸다는 것.# 심지어 무대는 캐나다 땅이고 객석은 미국이다(...). 원래 국경선 상관없이 자유로이 오페라하우스 내에서 왕래가 가능했으나, 9.11 테러 이후 캐나다 쪽 앞문으로 들어갔다가 미국쪽 뒷문으로 나와도 국경 무단침입으로 벌금을 물어야 할만큼 경비가 삼엄해졌다. 즉 들어왔던 문으로 다시 나가야 한다.

인구 규모 순위는 더 떨어진다. 인구는 2017년 통계로 623,657명으로, 50개 주 중 49위. 즉, 2번째로 인구가 적다. 인구 약 57만인 와이오밍 주만 버몬트 주보다 인구가 적은데, 와이오밍 주가 석유 산업 등으로 인구 유입이 비교적 활발한 데 비해 버몬트 주는 지난 10년 간 고작 2만 명도 못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와이오밍 주에도 추월당할 가능성이 있다.

인구는 워싱턴 D.C.(약69만)보다 약간 많았으나 2017년 기준으로는 역전되어 이제 더 적다. 미국에는 버몬트 주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만도 20개가 넘는다(...). 한국에서는 청주시, 전주시보다 조금 적은 안양시급의 인구. 한국에도 버몬트 주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가 10개가 넘는다.

인구 규모가 작다보니 경제규모도 작아서 GDP가 50주 가운데 꼴찌(250억 달러)[1]예멘이나 도미니카 공화국 급이다.[2] 개인 소득은 미국 평균 정도이다. 인구가 더 적은 와이오밍은 석유 산업 등으로 GDP는 높게 나오나 소득수준은 높지 않은 편이며, 비슷한 인구의 워싱턴 D.C.도 GDP는 버몬트 주보다 훨씬 높은데 정부기관이 많은 수도라 GDP만 유별나게 높게 나오는 편이다(...). 얼마나 작은 주인가하면 주내 최고층 빌딩이 주 최대도시 벌링턴에 있는 11층 짜리 건물이다. 불과 40n도 안되는 높이.

많지 않은 인구는 한 지역에 크게 집중되지 않아, 최대도시인 벌링턴도 인구 4만이 안되는 소도시이다. 벌링턴은 북서쪽의 섐플레인 호 연안에 위치하며, 인구는 주로 서쪽 지방에 많다. 주민은 95% 가량이 비히스패닉계 백인으로 미국에서 인종적으로 가장 하얀 주의 하나이다. 백인 중에서는 북쪽의 퀘벡에서 유입된 프랑스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며, 그 외에는 영국계와 아일랜드계가 대다수이다. 반면 흑인히스패닉 비중은 가장 낮은 주 가운데 하나. 산업은 소규모 농업과 공업이 중심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북동부 대도시에서 멀지 않아 관광업이 발달되어 있다.

총기 법률이 미국에서 가장 관대한 주로 유명하다. 원래 버몬트가 독립국이었던 시절부터 법적으로 무장해서 버몬트를 스스로 지킬 권리를 명시했던 전통이 있고, 그 후로도 워낙 깡촌에다 사냥을 비롯한 아웃도어 스포츠 전통이 강세다보니 총기 구매에 허락받을 부분보다는 규제받는 부분을 먼저 세어보는 게 빠르다. 총기 딜러는 권총 판매시 개인정보를 기록해둬야 하고, 학교와 법정에 총을 가져가서는 안 되고[3], 소음기는 법집행기관이나 클래스 3 딜러 이외에는 금지. 하지만 기관총이나전자동소총도 되는건가ㄷㄷ....50구경을 넘는 총기도 자유롭고, 권총의 은닉 휴대(concealed carry)에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다. 오픈 캐리든 컨씰드 캐리든 규제하지 않는 관점을 가리키는 버몬트 캐리라는 말이 있을 정도. 요새 미국 총기 매니아들은 버몬트 캐리를 좀 더 퍼트리기 위해 컨스티튜션 캐리(헌법에 근거한 휴행)이라고 말하지만, 하여튼 알래스카 같은 지역과 마찬가지로 총기에 매우 관대하다.[4]

크래프트 맥주로도 유명한데 세계 최고의 브루어리인 Hill Farmstead가 있으며, 임페리얼 IPA중 최고로 평가받는 Heady Topper을 만드는 The Alchemist, 그리고 Sip of Sunshine의 Lawson's Finest Liquid's[5], Fiddlehead 브루어리 등이 있다. 다만 교통이 안좋기 때문에 렌트카는 필수.

미국 독립전쟁 와중에 버몬트 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독립선언을 한 적이 있었는데, 15년 정도 유지된 후 미국에 편입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최근에도 독립 단체가 활동한다.기사

버몬트 레이크 몬스터즈가 버몬트 주에 있는 벌링턴에 연고지를 두고 있다. 앞서 언급한 챔프를 마스코트로 쓰고 있다.

2. 역사[편집]

원래 아메리카 원주민(아베나키, 이로쿼이 연맹)이 거주했다. 프랑스 탐험가가 처음 방문하였고, 프랑스가 권리를 주장했지만 프렌치 인디언 전쟁에서 프랑스가 영국에 패배한 뒤 영국의 소유가 되었다. 영국 식민지였던 뉴욕뉴햄프셔허드슨 강코네티컷 강 사이의 명확하지 않은 경계로 분쟁이 있었고, 결국 이 사이 지역은 1777년 아예 공화국으로 독립을 선언했다.국기 제헌 헌법은 엘리야 웨스트 윈저 술집(...)에서 1777년에 틀이 만들어졌다. 이는 북아메리카에서 최초로 성문 헌법에 의해 건립된 독립국이었다.[6] 북아메리카에서 최초로 헌법에 노예제 금지를 규정하기도 했다.

미국 독립전쟁에도 참여했으나, 뉴욕에서 떨어져 나갔다는 이유로 뉴욕과는 좋지 못한 관계였으며, 뉴욕의 반대로 미국 독립을 위한 대륙회의에도 초청받지 못했고 아메리카 합중국 성립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따라서 원래는 독립 13주에 속하는 영역이었다가, 미국 건국 당시에는 13주에 포함되지 않는 지역이 되는 셈이다. 아메리카 합중국이 건국된 후, 1791년 아메리카 합중국 가입이 허락되자 새로운 구성주로 편입되어 14번째 주가 되었다. 미국 구성주가 된 후로도 계속 노예제에 반대했고, 남북전쟁 때는 당연히 연방에 남아 연방군 진영에 섰다. 전쟁 기간 중에는 남부연합군이 이곳까지 쳐들어와 전투를 벌이기도 했다.[7]

체스터 아서캘빈 쿨리지 2명의 대통령들의 고향이며, 이 두 대통령이 버몬트 주의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데 기여했다고 한다.[8] 그 후로는 조용한 농촌 이미지로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와 거리가 멀어졌었지만, 20세기 후반부터 뉴욕이나 매사추세츠의 도시 엘리트들이 조용한 삶을 찾아 버몬트 주로 들어오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다시 시크한 이미지가 생기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시크하고 수학자 같은 버몬트인을 다룬 농담이 많다고 한다.

3. 정치[편집]

버몬트 주지사 일람은 역대 버몬트 주지사 문서 참조.

정치적으로는 북부에서도 남북전쟁 직전인 1856년 이래 유난스럽게 공화당 지지세가 강했던 곳이었는데, 최근에는 농촌 스타일이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가 생기면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곳으로 탈바꿈한 지역으로 통하고 있다. 19세기 이래로 공화당 세력이 하도 강해서 미국 민주당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4회 연속으로 당선될 때에도 버몬트 주에서만큼은 4차례 모두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였고, 1960년 대선에서도 존 F. 케네디는 역시 뉴잉글랜드 출신이면서도 이 주에서는 공화당의 리처드 닉슨에게 관광당했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는 민주당 세력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1992년 대선에서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이 승리한 이후로는 줄곧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고 있다. 2008년 선거에서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67% 가량의 득표율로 절대적 우세를 보였고, 이는 50개 주 중 하와이 다음으로 높은 것이었다. 이는 버니 샌더스가 버몬트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벌링턴에서 1981~1987년 사이에 시장을 맡아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연임하면서 주의 정치적 성향이 (버니와 그나마 가까운) 민주당 쪽으로 돌아섰기 때문이다.[9]

아무튼 민주당 쪽으로 쏠리는 추세에다 인구도 많지 않아 대통령 선거에서는 별 관심을 못받는 지역이다. 공화당 몰표를 주나 민주당 몰표를 주나 그게 그거 옆의 뉴햄프셔가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 성향이 아슬아슬하게 갈려 인구가 많지 않은데도 스윙 스테이트로 비교적 많은 관심을 받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2016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버니 샌더스가 버몬트 주의 상원의원이다.

버몬트 주에서만 활동하고 있는 사회주의(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있다. 이름은 버몬트 진보당 (Vermont Progressive Party). 버몬트 주 상원 30석 중 3석, 하원 150석 중 6석을 차지하고 있다. 버니 샌더스가 벌링턴 시장에 당선되는데 주축이 된 세력 중 하나라고 한다. 2006년~2012년엔 진보당 출신이 벌링턴 시장에 당선되었고, 벌링턴 시의회 의장 자리도 꿰차고 있는 것으로 봐서 버몬트 주 내에서의 영향력을 작지는 않은 것 같다.

한편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버몬트 주에서 힐러리가 28%차이로 크게 이겼지만, 역시 같은 날 열린 버몬트 주지사 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 P.Scott이 52.9%를 득표하면서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8.7%차이로 여유있게 주지사에 당선되었다. 샌더스로써는 반갑지 않은 결과다. (버몬트 주 프라이머리에서 85%가 버니 샌더스를 지지했고, 경선에서 버니 샌더스를 지지하라는 버몬트 주민들이 요구했는데도, 무시하고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겠다고 고집하다가 벌어진 참사이다.)

4. 바몬드 카레와 구론산바몬드[편집]

파일:바몬드카레.jpg
파일:구론산바몬드(바몬드유래).png

한국과 일본에선 뜻밖에도 카레와 관련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하우스 식품에서 사과와 벌꿀 성분을 넣은 카레를 시판[10]하면서 "버몬트 주에서는 사과벌꿀을 많이 먹는대. 그래서 새로 출시하는 이름은 바몬토 카레"(バーモントカレー) 드립을 치면서 당시 카레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사과와 벌꿀이 특산물이라는 선입견을 심어주기도 했다.

그리고 이 컨셉트는 오뚜기에서 바몬토 카레의 유사품을 출시하면서 그대로 가져왔다. 그냥 한국식 몬데그린으로 바몬드 카레라는 이름으로 출시해서 그 이름 그대로 잘 팔리고 있다. 광고만 보면 뭔가 굉장히 달작지근한 맛이 날 것 같은 카레라는 인상을 준다.

그런데 사실 '바몬드'라는 명칭을 먼저 쓴 것은 오뚜기가 아니라 영진약품의 구론산바몬드였다. 1963년 출시했으니 오뚜기보다 훨씬 앞선다. 광고의 오른쪽에 꿀벌사과가 그려진 것을 볼 수 있다. 이것도 원조는 일본 주가이(中外)제약의 '구론산바몬토(グロンサンバーモント)'.

파일:external/stat.ameba.jp/o0800115613344168704.jpg
이렇게 된 원인은 한때 미국에서 '버몬트 건강법'이라는 것이 유행했기 때문이다. 미국 버몬트 주에서 활동하던 의사 자비스(DeForest Clinton Jarvis)는 1958년 '민간의학: 버몬트 의사의 건강 가이드'라는 책에서 사과식초벌꿀을 섭취하면 모든 병을 물리칠 수 있다는 민간요법을 제시하였고 이 책은 백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걸 사과식초만 사과로 바꾸어 드링크와 카레에 적용시켜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 것이다.

여하튼 이 민간의학은 오래전 이야기고, 버몬트 주의 특산물은 벌꿀도 유명하지만 신선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더욱 유명하다. 이 때문에 미국인들은 버몬트 주라고 하면 아이스크림을 먼저 떠올린다고 하며, 미국 내에서 카레와 연관지어 이야기하는 경우는 사실상 전무한 편이다. 그래서 미국인들에게 "아, 그 카레의 버몬트군요."라고 하면 아무도 못 알아 듣는다(...).

결국 버몬트에서도 모르는 '버몬트' 카레가 동아시아 일부에서만 널리 보급되고 있는 셈이다.

5. 대중매체[편집]

죽은 시인의 사회[11], 슈퍼 트루퍼스, 왓 라이즈 비니스의 배경이다.

6. 출신 인물[편집]

[1] 한국은 1조 달러다.[2] 그런데 예멘 인구는 버몬트 주 인구의 수십 배이고, 도미니카 공화국의 인구도 버몬트 주보다 10배 이상 많다.[3] 단 법정의 경우 총기를 증거물로 제시해야할 경우는 된다.[4] 이런 주의 성향 때문인지 아래에 언급되는 대선 후보 버니 샌더스는 민주당답지 않게 총기 규제에 관대한 편이다.[5] 단, Sip of Sunshine은 코네티컷에 있는 Two Roads Brewing과 협업관계라서 Fairfield County에서는 그나마 쉽게 찾을 수 있다.[6] 참고로 미국의 독립 선언은 1776년, 독립 승인은 1783년, 헌법 제정은 1787년이다. 버몬트의 독립승인에 대해서는 추가바람[7] 1864년에 약 25명의 남군이 캐나다 방면으로부터 캐나다 국경부근의 세인트 올번스 시를 기습 점령한 후 은행들을 털어갔다.[8] 그러나 아서 대통령은 버몬트 주에서 태어났을 뿐, 실제로는 뉴욕 주에서 성장하고 일생 대부분을 뉴욕에서 보냈다.[9] Leibovich, M., The Socialist Senator, The Times, Jan. 21, 2007[10] 1973년에 해당 상품의 광고에 출연한 사이조 히데키는 "히데키 감격!"이라는 대사를 유행시켜 이후 12년간 이 제품의 광고모델로 출연했다.[11] 실제 촬영지는 델라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