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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최근 수정 시각: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시흥시 갑)

제16대
박병윤
(시흥시)

제17·18대
백원우

제19·20대
함진규

파일:어디서분향을해.jpg

이름

백원우 (白元宇)

출생일

1966년 5월 2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최종 학력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종교

천주교(세례명 : 대건 안드레아)

자녀

아들 : 백준호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17, 18

현직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

약력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연대사업국장
제정구 국회의원 비서
노무현 국회의원 비서관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 행정관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장

외부 링크

블로그

1. 개요2. 생애
2.1. 정치 활동
3. 기타4. 선거 이력

1. 개요[편집]

최초의 비검찰 출신 대통령 민정비서관
하지만 지역구 관리를 개판으로 하여 지역구 주민들에게 비판을 받는 시흥서갑원[1]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문재인 정부의 첫 민정비서관이다.

2. 생애[편집]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릉초등학교, 광신중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참여정부 초기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2.1. 정치 활동[편집]

17, 18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함진규 의원에 200표가량 뒤져 낙선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재출마하여 리벤지 매치를 벌였으나 낙선하였다. 재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지역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점이 발목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야당이 힘들었다는 18대에서는 승리하고, (수도권 기준) 야당이 강세였던 19, 20대는 패배하는 이상현상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2017년 5월 25일, 문재인 정부의 첫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2] 당분간 청와대에서 갈리실 듯

3. 기타[편집]

  •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참여한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하려고 하는 순간 뛰쳐나와서 "어디서 분향을 해! 이명박!"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무슨 자격으로 헌화하느냐, 정치 보복으로 살인에 이르는 정치 살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죄하십시오!"라고 외치다가 경호원들에게 저지당했다.영상 백원우가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 출신이다보니 당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듯하다. 이에 대해서 "내가 외치고 싶었지만 꾹 참았는데 백 의원이 대신 해줬다"는 반응과, "심정적으로 이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영결식장에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다"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이에 문재인이 이명박에게 직접 사과를 대신해서 화제가 되었다.[3] 어찌되었든 이로 인해 명예훼손 및 공무집행 방해(국민장=공무)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1심인 서울지방법원(형사 12단독)에서는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으나 이후 항소심(서울중앙지법 형사 5부)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후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확정되었다.

4.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시흥 갑)

열린우리당

41,124 (52.9%)

당선 (1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시흥 갑)

통합민주당

30,925 (49.8%)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시흥 갑)

민주통합당

39,737 (47.59%)

낙선 (2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시흥 갑)

더불어민주당

39,789 (41.2%)

낙선 (2위)

[1] 그래도 백원우는 워낙에 지역구 관리를 못 해서 그렇지 서갑원 처럼 뇌물수수 같은 비리를 저지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드루킹 사건 연루 의혹 논란도 있다.[2] 문재인 정부는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까지 비검찰 출신을 임명했기에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민정수석실 산하의 최선임인 민정비서관 역시 대체로 검사 출신을 임명하는 것이 관행이었다.[3] 후일 문재인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본인도 백원우와 같은 생각을 했으나 그래도 상주로서 문상객이자 현직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일단 사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