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면신관 카오스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ZSK-Chaos.png

수전전대 쿄류저의 등장인물

이름

백면신관 카오스
百面神官 カオス

성별

222cm

초증식시: 55.5m

몸무게

176kg

초증식시: 440t

소속

데보스 군

직위

신관

담당 감정

기쁨, 분노, 슬픔 등

성분

기쁨, 분노, 슬픔, 자유 등

배합

후레키시 바이블,
주술 염주,
플라스틱 교편

담당 성우

스고 타카유키

안효민[1][2] (우리말 더빙판)

1. 소개2. 작중 행적
2.1. V시네마
3. 기타

1. 소개[편집]

데보스 군의 신관으로 암흑종 데보스의 뜻에 따라 데보스 군을 거느리고 총괄하는 총지휘관. 3인의 전기들인 분노의 전기 도골드, 기쁨의 전기 캔들리라,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 밀정인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 등 4인의 간부들을 휘하로 이끄는 상관이다. 데보스가 원하는 그 뜻을 알아듣고 간부들에게 지령을 전하여 이들의 수장인 암흑종 데보스를 부활시켜 자신들이 멸망시킨 공룡과 동일하게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목적을 이루려고 한다.

모티브는 오즈의 마법사의 마법사 오즈와 자유의 여신상. 머리모양이나 책을 들고 있는 모습, 그리고 어깨의 튀어나온 부분은 횃불을 들고 있는 손을 형상화한 것이다. 하지만 왼쪽 어깨 부분이 부러져 있는 걸 보면 과거에 파괴된듯 하다. 이것도 뭔가 떡밥이 될지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전작의 엔터에 비견될 뛰어난 책략을 보여주고 있으며,[3] 극 후반에 데보스가 부활하면서 여태 함께했던 부하들을 내치는 등 비정하고 잔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4]

이름의 유래는 얼굴을 뜻하는 '顔'(カオ)와 복수를 나타낼 때 붙이는 's'를 합친 걸로 추정된다.

2. 작중 행적[편집]

1화에서 얼어 있었던 부하인 분노의 전기 도골드를 해동시켜 주었다. 6화 마지막 즈음에 다시 등장하는데 어째서인지 6번째 수전룡 프테라고돈의 수전지를 가지고 있었으며 더구나 프테라고돈 수전지가 검게 물들어 있었다. 7화에서 혼자 있는 다이고를 처치하려 했으나 현신 토린이 막아주어서 실패. 하지만 그건 모두 프테라고돈의 봉인을 풀기 위한 양동 작전이었으며 현신 토린에게 수전룡과 쿄류저가 없으면 싸우지도 못한다는 발언을 했다.

9화에서는 도골드에게 프테라이덴오를 움직이도록 시켰으며 조리마의 상위 잡졸인 캄브리마를 만들어내었다. 14화에서는 빈둥거리는 라큐로를 보고 그에게 직접 임무를 부여. 데보 몬스터인 데보 키비시이데스를 소환하여 쿄류저의 기지인 스피릿 베이스를 날려버리려고 했으나 라큐로의 삽질로 실패해서 결국 마지막에 라큐로에게 사랑의 매(...)[5]체벌을 가하면서 개그를 쳤다. 30화에서 라큐로에게 다시 임무를 시켰다가 라큐로가 또 삽질하고 또다시 사랑의 매로 체벌을 가하는 악순환을 보여주었다. 결국 데보스 군 키가 나왔을 때, 카오스 키의 음성 디바이스에는 숨겨진 음성이 '플라스틱 교편'이 되었다.

그리고 21화 마지막에는 자기의 진짜 목적[6]이 가깝다면서 도골드에게 협력을 구한다.

28화에서 밝혀진 진실은...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놀랍게도 현신 토린이 카오스의 동생이라는 것과 카오스의 왼쪽 어께의 부상은 태고적 토린이 남긴 것으로 카오스는 언젠가 토린을 똑같이 만들어 줄 날까지 그 상처를 재생하지 않고 두면서 무려 1억년 동안 원한을 품고 있었다. 그리하여 엔돌프를 통해 자신이 당했던 것처럼 토린의 왼쪽 날개를 자르고 캔들리라를 시켜서 어둠의 노래를 부르게 해 토린의 어둠의 감정을 부활시켜 버렸다.

34화에서 쿄류저가 브라기가스를 부활시키려 할 때 그와 같이 봉인되어 있던 대지의 귀신 가드마의 조각을 찾아내 부활시키려 한다. 그래서 데보 타이룡을 통해 가디언즈의 비석을 낚는 척하면서 가드마의 조각을 낚게 한다.

35화에서는 가드마를 부활시키면서 가드마의 저주로 무력화된 스피릿 베이스에 침입, 토린을 습격하면서 지난 공룡시대의 일들을 까발리고 토린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그러나 사람들의 응원 속에 다시금 부활한 브라기가스와 이에 새로 탄생한 기간트 쿄류진에 의해 가드마가 끔살당하자 다시금 가드마에게 명령하여 마도 호수의 대지에 구멍을 뚫게 만든다.

그리고 36화에 데보스의 세포를 통해 만든 새로운 동생인 마검신관 매드 토린을 통해 이전에 죽은 데보 몬스터들을 부활시키면서 토린과 쿄류저들을 압박해간다. 그러나 토린이 섬광의 용사 쿄류 실버로 탄생하자 이에 크게 경악한다.

37화부터 데보스 군의 전권을 도골드에게 맡기고 자신은 모습을 감춘다. 오른손에 깃든 데보스의 영혼과 무언가 관계가 있는 것 같다.덕분에 데보 몬스터를 소환할수 없게 된 데보스군은 한 동안 전력난을 겪게 된다.

40화에선 맨 처음에 잠깐 등장하고, 이후 마지막에 재등장, 그러나 몸은 괜찮냐는 캔들리라의 말에 "몸? 내 몸 말인가..."라고 대답하는데 전신에서 암초록색 연기를 흘리며 눈이 빛난다. 데보스의 영혼과 관련하여 무언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결국 44화에서는 자신의 오른손에 붙어 있는 암흑종 데보스가 부활하면서 동시에 데보스에게 빙의당하였다. 정확히는 부활한 데보스가 잠깐 몸을 빌린 것. 그 화 말미에 데보스가 몸에서 나와 빙결성과 융합하면서 원래대로 돌아간 직후 라큐로를 데보스 군에서 추방하였다.

45화에서는 데보스에게 제 2의 토린이 될 가능성을 지닌 캔들리라를 말살해야 한다고 고언하였다. 그러다 아이가론이 이 사실을 알아버리자 슬픔의 전기 아이스론도에게 아이가론을 제거하라고 명령.[7]

46화에 데보스와 함께 단테츠다이고 두 부자를 습격, 이 둘에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를 시전해 기고만장하고 있었으나, 대지의 어둠에서 올라온 매드 토린에 의해 토린이 반란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듣고 급 당황.

47화에서 쿄류저들이 빅토리/맥시멈 수전지로 최후의 공격을 시도하려고 하자 부하들에게 저 수전지를 파괴하라고 명령, 자신은 단테츠를 비롯한 4명의 쿄류저들과 맞선다.

48화에 스스로 단테츠에게 일격을 당한 뒤 대지의 어둠 중심부에서 토린들을 가로막았으나, 진정한 지구의 멜로디[8]를 듣고 갑자기 괴로워 하면서 공격하지만 캔들리라의 방해를 받는다.[9] 그리고 토린, 라미레스, 텟사이, 캔들리라의 합동 공격을 맞고 대지의 어둠 중심부와 함께 소멸한다.

유언은 역시... 위험한 존재였구나... 캔들리라![10][11]

2.1. V시네마[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1000_chaos.jpg

수전전대 쿄류저의 등장인물

이름

천면신관 가오스
千面神官ガオス

성별

소속

2114년의 데보스 군

직위

신관

담당 성우

스고 타카유키

100년 후 후임인 천면신관 가오스가 등장. 다이노포스 퍼펙트 대백과에서 밝혀진 국내명은 그대로이다. 양쪽 어깨 모두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며, 머리 위에 1000이라는 숫자가 대놓고 박혀있고 충격과 공포의 분홍 뺨때기를 가지고 있다. 데보스 군 잔당의 수장으로 등장해 데보스가 남긴 소량의 세포로 데보스를 부활시키려고 했으나 후회의 전기 아스레반의 함정에 빠져 아스레반에게 흡수당한다. 아스레반이 쿄류저들에게 쓰러지고 다시 등장하는데 훗날을 기약한다며 사라진다.

여담으로 냉혹하던 전임자 카오스와는 달리 사소한데 태클거는 개그 스타일로 나온다. 그 예로 노부타 씨가 천면신관의 천면(千面/せんめん)을 세면(洗面/せんめん)으로 해석하자, 갑자기 얼굴을 씻으며 "그렇다. 특히 얼굴 부분이 더러워지기 쉬우니... 그 세면이 아니다!"로 텐션 낮은 태클을 건다. 끝부분에서는 아예 대야를 들고 "그렇다. 나는 깨끗한 것을 좋아하니... 그 세면이 아니라니까!!!"라면서 성질을 냈지만.

3. 기타[편집]

여담으로 성우이신 스고 타카유키씨도 최종화 엔딩에서 다른 성우분들과 함께 특별출연 하셨다. 춤은 손자한테서 직접 배우셨다고 한다.

미국판 파워레인저 다이노차지에서는 외형[12] 때문에 후반부에 등장시키려고 하는지 초반은 언급이 없었다. 결국 시즌2인 슈퍼 다이노차지에서 로드 아르카논라는 캐릭터로서 등장한다.

[1] 라미레스와 중복. 전작에서 고릴바나메사이어를 맡았다. 녹음하면서 기계음을 합친 덕에 지금까지 연기한 배역들 중 가장 굵직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2] 44화에서 데보스가 카오스의 몸을 이용할 때는 강구한이 연기.[3] 엔터와는 달리 중간 보스이다.[4] 내쳐진 라큐로, 캔들리라, 아이가론은 충신이었다.[5] 데보 스파르타가 썼던 거 맞다. 참고로 사랑의 매는 다이노 포스에서 번역된 것이며, 원 이름은 블라스틱 교편이다.[6] 진짜 목적이랍시고 보나마나 뻔하게 암흑종 데보스를 부활시킨다.[7] 다만 처음부터 카오스가 아이가론보다 성능이 좋은 후임인 아이스론도를 만들어낸 걸 보면 아이가론은 암살 이야기를 듣지 못했어도 언젠간 제거됐을지도 모른다. 사실 카오스가 아이가론에게 행한 짓을 생각하면 애초에 아이가론 자체가 그냥 버림패다.[8] 쿄류저 오프닝[9] 라큐로가 대지의 어둠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랜턴을 가지고 있었다.[10] 캔들리라가 라큐로와 함께 쿄류저의 편으로 돌아선 그 영향이자 카오스 본인의 자업자득이다.[11] 더빙판은 역시... 위험한 존재였나... 캔드릴라![12]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