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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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은 그의 통칭인 힘과 지략을 겸비한 거대한 산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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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

럭키짱의 분기별 최종 보스

1부

2부

3부

4부

5부

전사독

힘과 지략을 겸비한 거대한 산

산케

랄프

전무도


1. 개요2. 여담

1. 개요[편집]

김성모의 만화 럭키짱의 등장인물. 2부의 최종 보스이다.[1] 첫 등장은 1부 20권에서 수원의 3대 짱중 한명으로 등장한다. 통칭은 힘과 지략을 겸비한 거대한 산 백기산(...)

수원 3대짱 중에서 풍호는 전투기술과 싸움에서의 탁월한 감각과 리듬, 파워, 집중력 센스면에서 강세를 가지고 양무도는 스피드면에서 강세를 보인다. 이들과는 달리 백기산은 파워와 방어면에서 가장 큰 강세를 보이며, 상대편의 싸움을 본 뒤 전력을 파악하는 솜씨에서도 특화된 모습을 보인다.[2]

2부 2권에서 풍호가 서울을 정벌하러 간 사이에 풍호를 배신하자고 양무도에게 꼬드기고 둘이서 수원을 나눠먹고풍호가 정벌한 서울 또한 먹자는 소인배스러운 언행을 선보인다. 그런데 양무도는 그걸 또 좋다고 받아먹는다 그리고 곧장 양무도를 앞세워 수원 Z고를 개발살정복하고, 그 소식을 z고에서 양무도에게슛! 골인! 아~! 양무도 선수 골인입니다.개발살난 홍대주를 통해 전한다. 그리고 풍호가 전화를 통해 선전포고를 하자 "얼마든지! 네놈에게 진짜 강한 남자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보여주마!" 라고 한다.배신한 주제에?!

게다가 그 다음 양무도와 회의를 하다가 양무도가 협공하자고 하니 "뭐야, 치사하게 협공을 하자는 것이냐?!"라고 하는 참으로 괴상한 언행을 내보낸다.[3]

그래도 강자를 알아보는 눈은 있는지, 양무도와 함께 풍호를 다굴하려할때 풍호가 마음만 먹었다면 우리를 각개격파하고 자기 혼자서 수원의 짱으로 올라설 수 있었을 거라는 말을 한다.

그 후 그대로 풍호를 밟으려다가, 갑작스레 강건마가 난입해 풍호를 구출(...)하고 튀는 바람에 놓치지만, 양무도와 그 즉시 바로 서울을 짓밟으러 가자고 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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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 백기산은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었다!! 과연 힘과 지략을 겸비한 거대한 산 그래서 결국 다음 날 가기로 한다. 그런데 그 탓에 풍호와 서울 짱들이 뜻을 함께하는 시간을 주게 된다

그리고 백기산은 서울로 올라오는데 여기서 백기산이 풍호를 배신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소인배라 불리는 결정적인 행동을 한다. 그것은 서울로 전학온 풍호의 전 여자친구 숙희를 납치해서 풍호를 유인하는 것이었는데 풍호는 당연히 한방에(...)넘어가고[4] 서울 짱들과 풍호, 그리고 수원 연합의 전투가 시작된다.

그런데 참 괴기하게도 백기산은 자신의 전투 차례가 돌아오기 전까지 양무도와 함께 해설을 엄청나게 해댔다. 최종보스라고 보기에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다. 근데 그건 이렇게보면 양무도도 마찬가지잖아 특히 이중호의 공격 패턴이라던가, 나태후의 복싱 감각, 기술이라던가... 처음 보는 사람은 그냥 백기산이 해설역 맡은 떨거지로 알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보스라는 느낌을 없게 해주는 빵머리 게다가 작가가 넣은 독백으로도 해설한다. 작가공인 해설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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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보면 누구든지 얘가 최종보스라고 생각할 수 없다(...) 오히려 비광용에게 세뇌당한것 같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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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빤백기산
사진 제목은 신경쓰지 말자
그리고 풍호의 저력을 보고 수원 3대짱 중 최강이라고 인정하다가, 나중에 풍호, 양무도가 모두 리타이어 한 틈을 타서 갑자기 자기가 수원의 황제라고 말을 바꾸는 등 앞뒤가 안맞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준다(...)
얘 진짜 보스 아닌것같아

풍호가 4대짱을 전부 꺾은 후, 풍호는 양무도에게 리타이어당하고, 강건마가 양무도를 쓰러뜨린 후부터 강건마와 최종결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강건마와 전투를 벌이던 도중, 강건마가 거의 일방적으로 밀리자 그때 마사오가 난입해 백기산의 팔을 꺾는다. 그래도 힘을 앞세운 싸움에서는 몰아부치며 마사오가 팔꺾기까지 시도할 정도로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게다가 팔을 꺾이는 도중에서도 반격을 하여 그 이상의 치명상을 뿌리쳤다. 또한 마사오 본인 역시 팔을 꺾다가 반격당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힘하나는 정말 대단하다고 인정할 정도로 파워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 후의 대사가 우리들에게는 못미치지만... 계속해서 여기저기서 까이며 고통받는다. 안습... 그 후 강건마는 건마 특유의 놀라운 말빨으로 설득을 시도해서 백기산은 그와의 전투를 그만두고, 짱들과 함께 수원으로 돌아간다. 그 후 풍호, 양무도, 백기산은 다시 좋은 사이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이럴땐 풍호가 성격이 좋은건가 아님 양무도와 백기산이 배신하고서도 친하게 지내는 숨겨진 능력이 있는건가

3부에서는 일본에게 대항하는 것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중반에 싸움 좀 하려다가 야차단 보스인 산케한테 허무하게 리타이어 당해서 활약도 없고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한 허당캐릭터가 되어버렸다. 2부에서 산케보다 강한 마사오와 어느 정도 싸움이 되던 모습과는 달리 정말 안습한 모습이다. 또한 후반부에 겐사가 수원 짱들을 꺾을 때도 풍호와는 달리 대사도 그리 많지 않게 바로 꺾여서 더욱 비중이 없어졌다.

4부에서는 미국 패거리의 마이클과 숀을 상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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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백기산이 미국 패거리들의 약점을 꿰뚫어본다는 점이나 1부의 최종보스인 전사독도 막아내지 못하고 한방에 리타이어 당했던 숀의 회전 스크류 킥도 힘으로 막아내는 모습 등에서 상당히 강한 활약상을 보인다. 과연 2부 최종보스의 이름이 헛된 것 같지는 않다.
그 와중에 건마는 저렇게 강했었나 한다 주인공도 얘를 최종보스로 인정하지 않는구나

2. 여담[편집]

백기산의 머리는 빵머리(...)모양이어서 종종 빵난 수원의 짱이 아냐! 난 빵이다!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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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도와 함께 2부에서 가장 심한 럭키짱 난닝구를 선보인다.
빵머리와 함께 그나마 자기를 알릴 수 있는 도구
그리고 본작에서는 인천의 라기라와 판박이며, 슬램덩크의 송태섭과 상당히 닮았다.
수원 3대짱과 2부의 최종보스라는 엄청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늦게 항목이 개설되었다. 안습..
하지만 가장 늦게 개설된 만큼 럭키짱 인물 중 강건마 등을 제외하면 가장 분량이 길고, 사진 첨부도 많으며 내용도 더욱 알차게 작성되어있다.

[1] 그런데 작중에서 나온 강건마와의 전투를 보면 오히려 양무도 쪽이 강건마와 더 치열한 전투를 벌여(마사오의 난입 때문에 백기산과 강건마의 전투는 상당히 허무하게 끝났다.)최종보스같이 보인다.[2] 강건마와 마사오와의 싸움에서 알 수 있듯이 과근에서 보여지는 미칠듯한 파워와 튼튼한 방어스탯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사대성왕과의 풍호의 싸움 그리고 양무도와 강건마의 싸움에서 해설을 맡으며, 여러가지 분석을 하는 모습과 미국 패거리와의 싸움에서는 상대방의 전력분석을 한 뒤 그에 대응하여 맞서는 모습에서 단순히 힘만 믿고 싸우는 것이 아닌 그의 지략(?)까지 엿 볼 수 있다.[3] 자기가 먼저 배신하자고 하고서 양무도가 협공을 하자고 하니 그건 치사하다고 하는 말이다.배신은 되지만 협공은 치사한거다?[4] 하지만 숙희를 납치했다며 도발을 한 것은 양무도였다.[5] 당연한 얘기지만 백기산은 저 나도하같이 생긴 삐죽머리 양무도가 아닌 빵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