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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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Future Trilogy
백 투 더 퓨처 트릴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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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 목록3. 한국에서4. 등장인물, 장비 및 배우 5. 연표6. 트리비아7. 옥의 티
7.1. 1편7.2. 2편
8. 촬영지9. DVD/블루레이 발매10. 게임화한 작품들11. 기타12. 백 투 더 퓨처 시리즈/30주년

1. 개요[편집]

역대 최고의 시리즈 영화중 하나이자 SF 걸작
시간여행 영화의 전설이자 80년대를 상징하는 고전 어드벤쳐 작품

1985년부터 시작된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마이클 J. 폭스 주연의 전설적인 SF 영화 3부작. 코미디, 드라마, 액션 요소도 들어가 있다.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타임 패러독스를 다룬 영화. 처음부터 3부작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서사를 반복과 변주를 통해 절묘하게 그려내었다. 흥행도 대성공하여 1980년대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다. 특히 이 영화의 주된 타임머신 기체인 드로리안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타임머신이자 손꼽힐 정도로 유명한 차량이다.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관련 애니판 및 게임으로 파생되었다. 앨런 실베스트리가 작곡한 음악 또한 명곡이다.[1] 영화에 등장했던 드로리안, 나이키, 펩시 등의 유행을 많이 만들어냈다.

2. 작품 목록[편집]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1900만 달러를 들여 만든 1편이 북미 흥행만으로 2억 1천만 달러라는 대박(해외 흥행 까지 합치면 거의 4억2천만달러)을 거둬들였다. 처음부터 트릴로지로 기획되어 만들긴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후속편을 철저하게 기획했던 것은 아니고 만약에 후속편을 찍게 된다면 이렇게 만들자, 정도의 생각만 있었다고 한다. 그 때문에 1편의 마지막에서 마티의 여친인 제니퍼를 드로리안에 태운 것을 제작진들은 무척이나 후회했다고 한다. 그녀의 존재로 인해서 2편의 시나리오를 매끄럽게 쓰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1편의 마지막에 나오는 To be Continued는 극장 개봉 당시에는 없었고 비디오 출시부터 들어갔으며, 그 때문에 후속편 작업에 들어갔을 때 주요 등장인물을 맡은 배우가 교체되게 되었다. 이 문제는 해당 배우가 등장하는 1편의 장면을 전부 재촬영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제니퍼 파커조지 맥플라이 항목 참조. 이후 나온 2차 매체에서는 해당 장면이 모두 재촬영한 장면으로 들어가 있다.

속편의 퀄리티가 급격히 하락하는 여타의 속편들과는 달리 후속편들도 매우 평이 좋다.[3편은] 2편은 1편의 플롯을 다른 시점에서 보여주는 상당한 걸작이며, 3편은 사실 1, 2편의 클리셰 반복이기는 하지만, 서부 개척시대 캘리포니아의 모습을 잘 묘사했다. 3편은 2편과 동시에 제작되어 6개월 간격 (1989년 11월, 1990년 5월)으로 개봉됐다. (매트릭스(영화) 2, 3의 동시 제작과 비슷) 이 시리즈가 시간 여행을 다루고 있는데, 모든 사건의 기본은 1985년 기준이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설정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특히 배우의 연령)에 2편과 3편을 동시 제작하여 설정 구멍을 최소화하고 제작비를 줄이려고 한 듯 하다. 사실 이는 상당히 현명한 조치였고 운도 상당히 좋았다. 이 영화가 나온 직후인 1991년부터 마이클 J. 폭스파킨슨병 진단을 받아 투병하게 되었으니 3편이 1년만 늦어졌어도 아예 못나오거나 주인공을 교체해야 할 뻔 했다.

또한 속편들은 전편들의 상황과 사건들을 다양한 변주를 통해 변주, 재해석하고 있어서[5] 따로따로 봐서는 이 영화를 제대로 감상한 것이라 할 수 없다. 시간여행이 주제라서 복선을 배치하는 능력이 가히 절정이다. 또한 속편에 나올 사건을 전편에서 미리 암시하는 요소도 있다. 모든 속편을 미리 기획해 두었기에 가능한 일. 여하튼 1편 대박에 2, 3편은 동시 제작하면서 총액 4천만불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 2편은 북미에서 1억 1800만 달러, 해외 2억 1400만 달러를 벌어들였지만 3편은 8700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려서 시리즈가 갈수록 조금씩 흥행 수입은 떨어졌다. 결국 2, 3편 합쳐서 총액 4천만불의 제작비로 5억불 가까이 벌어들였으니 1편보다야 떨어지지만 엄청난 흥행 초대박을 터뜨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BD, DVD 등의 2차 시장에서도 대박을 터뜨렸다.

80년대는 로널드 레이건의 집권기였기 때문에 이런 대사도 나온다. 50년대로 간 맥플라이가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니까 브라운 박사"뭐? 그 삼류 배우 놈이 대통령이 되었다고?"[6]라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7][8] 또한 시대변천에 따른 묘사도 있다. 일례로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가 무심결에 1955년에서 펩시 프리(무설탕)를 주문하자 펩시는 공짜(프리)가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장면이 있다.[9] 에멧 브라운은 85년도의 자신의 영상에서 방호복을 입은 것을 보고 저것이 핵전쟁의 여파 때문이라든가 플루토늄을 동네 약국에서라도(...) 구할 수 있을거라고 마티에게 푸념하기도 한다. 2차 세계대전 직후 핵전쟁에 대한 일종의 위기감을 이리 유머러스하게 나타내는 센스란...

언어유희도 드러나는데, 시리즈 안에서 거의 유행어로 쓰인 대사가 존재한다. 마티의 'This is Heavy!'와 브라운 박사의 'Great Scott!'이 그에 해당하는데, 분명히 심각하고 극중 위기감이 고조되는 대목이지만, 난처하고 황망한 주인공들의 표정과 대사, 앨런 실베스트리의 효과음에 가까운 음악, 아이러니한 극중 상황을 함께 접하게 되면 슬슬 웃음이 터지게 된다. 이 영화만이 가질 수 있는 개그감각이라 하겠다.[10]

청자켓 위에 패딩 재킷을 입은 마티에게 가게 주인이 '넌 왜 구명조끼를 입고 다니냐?'고 묻는 장면은 백미.[11] 나중에 자신의 외할머니도 같은 질문을 하고 엄마인 로레인이 "해군이 틀림 없어요."라고 대답하자 그냥 얼버무린다. 그 외에도 1955년에 식당에서 청소부를 하고 있던 인물이 1985년에는 당당하게 시장이 되어 있다든가, 1955년의 고교졸업파티 때 마티가 척 베리(Chuck Berry)의 '쟈니 비 굿'이란 로큰롤을 연주하기도 했는데 그 때 보여준 퍼포먼스들이 55년의 관객들에게는 발광하는 꼴[12]로만 비쳐졌던지 반응이 시원찮았다. 결국 나중에 "여러분의 자식들은 이 음악을 좋아하게 될 거에요!"[13]라고 얼버무리고 퇴장한다.[14][15]

국내에서는 "영화 PPL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개념을 널리 알린 영화로도 알려져 있다. 1편에서는 속옷에 '캘빈 클라인'이라고 써 있다고 마티를 자꾸만 '캘빈 클라인'이라고 부르는 장면도 있었고,[16] 2편의 호버보드 추격 장면에서 마티 맥플라이가 신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가 클로즈업 되는 장면이 있었는데 당시의 영화 평론가들, 그리고 신철 등의 영화 감독들이 이 장면을 언급하며 이것이 영화 내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된 협찬 광고라고 주장했기 때문. 3편에서는 마티가 1885년으로 간 후 부츠로 갈아신지 못해 얼떨결에 나이키 신발을 그대로 신고 돌아다니게 됐는데 태넌 일당이 그걸 보고 무슨 이상하게 생긴 신발이냐면서 '니케'(...)라고 말하기도 한다. 여기서 언급한 예들 이외에도 중간중간 어떤 사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대부분 제품의 상표가 크고 아름답게 비치는 방향으로 앵글을 잡았는데 대부분 PPL이라고 보면 된다.[17]

한국에선 과거로 가서 친엄마와 입맞춤을 하고 사랑을 고백받는 줄거리 때문에 근친상간이라고 하여 1년 동안 수입이 보류되기도 했다.[18]

1편은 과거, 2편은 미래와 역사가 바뀐 세상, 3편은 대과거로 주제가 나뉘어 있다. 1편에서 다루고 있는 타임 패러독스는 자신과 형제가 죽는 패러독스[19]와 공짜 패러독스[20]이다. 2편에서는 미래에서 온 다른 인물(태넌) 때문에 과거가 영향을 받아 역사가 바뀌는 상황(아빠가 태넌)을 그렸다[사실]. 3편은 꽤 오래 전의 과거인 서부시대를 그리고 있어서 스토리상 특별히 의미 있는 타임 패러독스에 대해서는 별로 다루고 있지 않다.[22] 있다면 고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와 만나는 정도.[23]

2편의 주 무대인 2015년은 우리가 겪었던 2015년의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데, 뭐 당연하겠지만 많이 실현된 것도 있다. 전자안경을 쓰고 다니는 주인공들은 구글 글래스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은 HMD로 실현됐으며, 실제 영화 속보다 더 세련되고 인터넷 검색까지 기능이 늘어났다. 공중 비행으로 취재를 하는 카메라[24]드론으로 실현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대중화된 다중채널 TV도 나온다.[25] 하지만 시카고 컵스의 2015년 월드 시리즈 우승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하지만 그 다음해에...,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들이 감독한 죠스 19편도 2015년 개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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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다음해인 2016년 월드 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가 108년만에 우승해버렸다! 오차범위 1년이면 사실상 맞춘 거 게다가, 영화에서 상대가 마이애미 팀이라고 나왔는데 실존하는 마이애미 말린스가 창단하기 전이라서 이것도 현실이 되어버렸다.[26][27] 그리고 2015년 포스트시즌 진출한 걸로도 써먹었다.

그리고 일본을 높이 사는 내용이 있는데 제작자들의 말에 따르면 당시 일본이 아직 고도성장 중이었기 때문에 추후에는 미국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할 것이란 정서가 강했다(로보캅은 아예 일본 자본에 인수된 미국 도시 경찰). 때문에 일본이 향후 미국 문화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설정하고 그런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한다. 한 예시로, 2편의 초반에서 마티를 쫓던 그리프 패거리 일원 중 하나는 일본어로 도배된 바지를 입었고, 심지어 그의 호버보드엔 욱일기까지 그려져 있다! 게다가 2편에서 마티 맥플라이를 해고한 사장 이름도 후지츠 사장. 처음 인사할 때도 마티가 "후지츠 상 콘니치와"라고 인사하는 장면까지 있다.[28] 이는 3편 초반에서도 드러나는 내용인데, 미래에 자기가 만든 부품을 보던 과거의 박사가 "일본 놈들 물건 따위를 쓰니까 고장이 나지!"라고 까자 마티는 당시 일본 전자제품은 최고라고 변호하는 부분이 있다. 물론 현실에선 잃어버린 10년 테크(…)를 타며 전성기에 비해선 뱀꼬리 수준이 되었다.[29] 현실에서는 전자제품 최고는 아이러니하게도 미국한국이 되었다. 그 뒤는 중국이 슬슬 넘보고 있으면서 2010년대에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중국제가 좋게 나오거나 중국인이 자주 등장하며 중국 시장을 염두에 두게 된다.

그리고 백 투 더 퓨쳐에서 가장 인상 깊은 미래기술로 꼽히는 호버보드는 2010년에 먼저 개발 소식이 나왔지만 알고 보니 유튜브 광고료를 노린 사기극이었고[30]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었는데 다른곳에서 제한적으로 실제로 보딩이 가능한 호버보드가 개발되었다 hendo 호버보드. 매끄럽고 반자성체로 된 지면에서만 주행 가능하고, 호버링 높이도 성인 남성이 탄 상태에서 수센티 즈음에 그치지만 실제로 타고 놀 수 있으며 계속해서 개선중에 있다. 호버링 가능 최고 중량은 110kg를 싣고 1.2 센티미터. 킥스타터 후원페이지 링크. 이는 타임지 선정 2014년 최고의 발명품 25선에 들어갔다. 렉서스는 초전도체를 이용한 호버보드를 제작해 라이딩 영상을 공개했다. 유투브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세트 바닥에는 영구자석이 설치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캠페인 용으로 제작된 것이라 판매계획은 없다.

비행차, 브라운 박사가 받은 회춘 수술 등 아직도 가능성이 안 보이는 물건들도 있다.[31][32] 제작진들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느냐는 생각에 이것저것 상상하고 집어넣은 결과가 저런 것이라고 상당히 즐거웠던 것 같다.[33] 영화에 나온 나이키 에어맥의 자동으로 줄을 조여주는 기술은 나이키가 2010년특허를 따냈고, 2011년 9월 8일에 디자인을 본딴 Nike Air Mag이 1,500켤레 한정으로 출시되었다.[34] 나이키에서는 이와 더불어 2015년에 특허를 사용한 완성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고 팬들 또한 기대 중이었으나...[35], 정작 2015년 10월 21일 전세계의 팬들이 받은 소식은 자동조임 기능을 갖춘 나이키 에어 맥이 내년, 그것도 또 경매로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었다. 부들부들

추가적으로 2편에서 나온 미래의 것들을 정리하자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날개가 없고, 자체 엔진으로 난다), 쓰레기,폐기물들을 이용한 융해에너지 산업, 더욱 발전된 성형(피부노화등을 개선)과 고도의 의학, 자동으로 신발끈을 조여주는 운동화, 건조시스템과 사이즈조절이 자유로운 의류, 디지털 카메라, 홀로그램, 무인상점, 호퍼보드(비행보드), 지문결제시스템, 드론(그리프가 법원건물을 파손시키고 체포되는 과정에서 떠다니는 비행물체가 있었고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었다. 기자가 사라지고 드론이 촬영한다는걸 보여주었다), 지문인식도어, 자동 조명등, 스마트TV(더욱이 벽걸이형 얇은 TV이다),첨단 휠체어(?), 건조음식, 스마트안경(구글 글래스?), 화상전화,개 산책 기계.

위에서 언급한대로 2015년이 오기전에 이미 개발이 완료된지 한참이라 상용화가 이루어진지 한참인 것들도 있고 아직 개발중이거나 현시점에선 개발이 힘든 것도 있다. 하지만 위에서 나온 여러 시스템을 보면 2010년대 모습을 상당히 잘 맞추었다. 지문결제시스템의 경우 이것을 이용한 삼성페이, 애플페이등이 있다. 드론 또한 사실상 상용화가 되었고, 무인상점의 경우 일부 식당이나 편의점이 이미 운용중에 있다.(식당의 경우는 주문/결제를 컴퓨터에서 완료후 조리는 사람이 하는 방식이지만) 홀로그램도 종종 쓰이는 기술이고 디지털 카메라는 개발된지 한참이다. 벽걸이형 스마트TV도 가격대가 다소 고가이지만 상용화가 된것이나 다름없다. 성형기술이나 의학기술 또한 80년데에 비해서 2000년대 와서는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다.

드로리안의 시간여행 장면과 더불어 2편의 비행장면의 임펙트가 커서 각종 매체에서 패러디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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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리즈의 흥행 이후 1991년,92년에 각각 13부씩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는데 본편 시작 전 및 종료 후에는 영화에서의 에미트 브라운 박사가 직접 등장한다.[36] 세계관은 그대로 연결되어 있으며[37] 특히 영화 마지막에 등장했던 증기기관차형 타임머신과 새로 만든 드로리안이 활약하는데 특히 증기기관차형의 자체 출격 뱅크신이 있을 정도. 영화에서 다루기 곤란한 여러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인기도는 상당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KBS 영상사업단의 녹음을 거쳐 1994년 SBS에서 방영된 후 2000년KBS 2TV에서 재방영되었다. 브라운 박사 역은 영화와 동일하게 이완호가 맡았으며 마티는 손원일, 쥴스와 번 형제는 각각 홍경화/최덕희, 클라라는 이영주가 맡는 등 현재 기준으로 보면 캐스팅이 매우 호화롭다. 다만 중복 캐스팅이 심했을 뿐

30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에서 재개봉된다. 재개봉 날짜는 2015년 10월 21일. 21일인 이유는 백 투 더 퓨처 2에서 박사가 타임머신이 2015년 10월 21일로 간다고 말했기 때문이다.[38]

참고로 백 투 더 퓨쳐 위키가 있다.

3. 한국에서[편집]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작품인데, 80년대 당시 사람들은 물론이고 요즘 세대에서도 영화좀 본다고 자부하는 사람들 중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 정작 당시 한국에서 듣보잡이던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이름은 묻히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을 내세워 더욱 인기를 끌었다.[39] 스필버그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시기라 더더욱 그런경향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1년넘게 개봉이 보류되었다가(그런데 한국 개봉 전 청소년들도 보던 잡지에서 이 영화 내용에 대해 꽤 자세히 작성한 기사가 나온적이 있다. 당시 기억이 나는 사람은 추가바람) 1987년 7월 17일에 개봉,서울관객 34만 3천여명으로 당시에는 꽤 흥행에 성공했고 1990년 신년 특선으로 KBS 1TV에서 심야에 더빙 방영되었으며, 이후 1995년 여름방학 특선으로 1~3탄을 재더빙하여 방영했다. 2001년 SBS에서도 재더빙되어 방영했다. 2015년 10월 21일 재개봉해 12,187명을 기록했다.

2편은 1990년 1월 13일에 개봉해 서울 18만 관객을 기록했다.2015년 10월 21일 재개봉판은 전국 14,253명 기록. 3편은 1990년 7월 14일에 개봉해 서울 15만 6천여명을 기록했다.

성우진은 다음과 같다.

KBS 성우진(1990년판)


KBS 성우진(1995년 재더빙판) 이후 2,3 더빙판에서도 이 성우진이 그대로 연기했다.


SBS 성우진(이 역시 1~3편까지 유지)


지금 90년판과 95년 이후를 비교하여 들어보면, (성우의 연기는 논외) 확실히 이전 번역의 말투가 제법 고색창연하게 들린다.
꼬박꼬박 경어를 사용한다던가, 말이 끝나는 어미의 표현이 옛스럽다.

4. 등장인물, 장비 및 배우 [편집]

  • 맥플라이 가문: 시머스 맥플라이 (3편) - 윌리엄 맥플라이 (3편, 게임)[40] - 아서 맥플라이 (게임)[41] - 조지 맥플라이 (1편, 2편) - 데이브 맥플라이 (1편), 린다 맥플라이 (1편), 마티 맥플라이 (1~3편, 게임, 애니메이션) - 마틴 맥플라이 주니어 (2편), 마릴린 맥플라이 (2편)

  • 태넌 가문[42]: 보가드 태넌 (애니메이션, 게임) - '미친개' 뷰포드 태넌 (3편) - 먹시 태넌 - 어빙 "키드" 태넌 (게임) - 비프 태넌 (1편, 2편) - 비프 태넌 주니어[43] - 그리프 태넌 (2편)

  • 스트릭랜드 가문: 제임스 스트릭랜드 (3편) - 로저 스트릭랜드 (3편)[46] - 제럴드 스트릭랜드 교장 (1편, 2편)[47], 로버트 스트릭랜드[48], 에드나 스트릭랜드 (게임)[49]

    제럴드 스트릭랜드 교장의 경우 1~2편 모두 대머리로 나오며, 1985년에는 마티에게 브라운 박사와 어울리지 말라거나 맥플라이 가문은 힐 밸리에서 성공한 적이 없다면서 엄청난 무시를 하지만 1955년에는 거의 무법자 수준인 양아치 비프를 꼼짝 못하게 잡아대는 모습으로 극과 극이다.[50] 비프의 수작으로 인해 바뀐 1985년에서는 비프가 학교를 사들여서 실직자 신세가 된 채로 총 한자루를 쥐고 갱의 습격을 막으며 집안에 틀어박혀있는 안습한 모습이지만, 마티가 역사를 다시 원래대로 재수정한 덕분에 계속 교장을 하게 된듯. 3편에서는 그의 조상인 제임스 스트릭랜드 보안관이 힐 밸리 일대의 치안을 담당하는 보안관으로 나오며, 후대와 마찬가지로 '미친 개'로 악명높은 무법자 뷰포드가 마을에서 함부로 날뛰지 못하게 꽉 잡고 있다.[51]

  • 윌슨 가문: 골디 윌슨 - 골디 윌슨 2세 - 골디 윌슨 3세

  • 더글러스 니들스

    마티에게는 악우나 다름 없는 관계의 소년. 2편의 미래에서 마티한테 사기를 치는데 마티가 망설이자 "모두가 널 겁쟁이라고 생각할텐데?"라고 도발하여 기어이 마티를 수렁에 빠뜨렸고, 3편의 마지막 부분에서도 새로 뽑은 차를 몰고 있던 마티에게 시비를 걸어 경주를 제안한다. 이 때도 겁쟁이 운운해서 마티가 걸려드는가 싶더니만 정작 마티는 후진 기어를 넣고 그냥 내뺐다. 마티의 정신적인 성장을 볼 수 있는 대목이며, 특히 이 때 마티가 그대로 경주에 임했더라면 롤스로이스와 충돌해서 완전히 미래를 망칠 운명이었다.[52] 흠좀무. 참고로 니들스를 맡은 배우는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베이스 담당인 플리.

5. 연표[편집]

연도

영화

맥플라이
가문

태넌 가문

사건

1885

3편

시머스

'미친 개' 뷰포드

서부시대. 시계탑 건축, 브라운 박사가 뷰포드 태넌의 총에 맞아 죽는다.

1885A

3편

시머스

'미친 개' 뷰포드

서부시대. 시계탑 건축.
마티가 뷰포드를 격퇴한다.[53]
브라운 박사는 클라라 클레이튼과 결혼하고 기차 형태의 2세대 타임머신을 만든다.[54]
여담으로 '클레이튼 협곡'이 될 협곡이 '이스트우드 협곡'이 된다.

1955

1편, 2편

젊은 조지

젊은 비프

브라운 박사가 'Flux Capacitor[55]'의 아이디어를 얻는다.
시계탑이 번개를 맞는다.
조지는 비프의 따까리.

1955A

2편

젊은 조지

젊은 비프

브라운 박사가 '유동 콘덴서(Flux Capacitor)'의 아이디어를 얻는다.
시계탑이 번개를 맞는다.
2015년의 늙은 비프가 젊은 비프에게 스포츠 연감을 건네준다.[56]
마티가 드로리안으로 소나무 하나를 치고 가서 Twin Pine Tree가 Lone Pine Tree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1985

1편

조지, 마티

비프

원래 세계의 현재. 아버지 조지는 비프의 따까리.
브라운 박사가 리비아 테러단에게 총 맞고 사망.[57]

1985A

전편

조지, 마티

비프

반대로 비프가 조지의 따까리.
원칙적으로 하자면 마티의 현재는 아니지만,
마티는 오히려 이 역사를 더 마음에 들어한다.
브라운 박사가 테러단에 대비해 살아남는다.
3편에서 1885A의 세계에서 온 마티가 이 1985년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1985B

2편

마티

비프

1955년에 늙은 비프가 건네 준 스포츠 연감으로 인해 비프는 부자가 되었고, 힐 밸리에다 카지노를 세웠다.
조지는 로레인과 결혼했지만 비프에게 죽고, 로레인은 비프와 재혼한다. 마티는 비프와 로레인이 재혼하면서 세트로 딸려왔다는 흠좀무한 상황[58].
여담으로 이 세계의 힐 밸리는 비프가 차린 카지노 때문에 범죄의 소굴이 되어버린 막장랜드다.

2015

2편

늙은 조지,
중년 마티,
마티 맥플라이 주니어

늙은 비프,
그리프

마티가 1985년에 롤스로이스를 겪고 난 뒤 인생이 꼬여버리고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지만 동료의 꼬드김에 넘어가 범법 행위를 저질렀다가 걸려서 해고 + 마티 맥플라이 주니어의 사고로 맥플라이 집안이 파멸한다.
시카고 컵스가 우승하고 일본이 잘 나간다.

2015A

2편

늙은 조지,
중년 마티,
마티 맥플라이 주니어

늙은 비프,
그리프

그리프는 법원을 부순 죄로 체포된다.


영화 내의 시간 이동은 1985년→1955년→1985년[59]→2015년→1985년[60]→1955년[61]→1885년→1985년[62]의 순서로 흘러가고 2015년이 어떻게 될지는 상상에 맡기면서 끝낸다.

아마도 1885A (…) → 1955A → 1985A → 2015년 (미정) 계열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원래는 1985년 과거에서 돌아온 마티가 친구들과 드래그 경주를 하다 롤스로이스와 교통사고가 나면서 인생이 꼬이고 이로 인해 마티 맥플라이 주니어도 같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이를 풀었으니 그런 문제는 생기지 않을 듯.[63]

1885A가 정사로 편입되었을 경우 태넌 가는 대대손손 맥플라이 가의 따까리 신세였을지도…지못미 비프.

참고로 브라운 박사와 클라라 클레이튼의 두 아들의 이름은 "쥴스"와 "번", 물론 이 두 사람의 공감대를 끌어낸 고전 SF 거장 쥘 베른의 이름을 영어식으로 따온 것이다.

현실의 2015년 10월 21일이 지난 시점에서 이 영화가 다룬 미래는 모두 과거가 되었다.

6. 트리비아[편집]

  • 사실 처음에 주인공 마티 역으로 캐스팅된 이는 에릭 스톨츠 (Eric Stoltz)[64]였다. 원래 저메키스 감독과 제작자는 마이클 J. 폭스 (Michael J. Fox)를 캐스팅하려 했지만, 폭스의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겹쳐 포기하고 차선으로 택한 배우가 에릭 스톨츠였다. 에릭 스톨츠는 영화의 절반 가량을 찍었으나 결국 교체되었다. 무엇보다도 영화의 코믹 요소를 스톨츠가 살리지 못했는데, 제작자 겸 각본가 밥 게일 (Bob Gale)에 따르면 메소드 연기에 심취해 있던 스톨츠가 자신의 연기에 대해 상당히 완고했다고 한다. 스톨츠 역시 촬영 중 지인에게 저메키스와 게일을 확실히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털어놓았다고 한다. 결국 감독 저메키스와 스필버그는 스톨츠를 교체하고 마이클 J. 폭스를 기용해서 처음부터 영화를 다시 찍기로 결정했고 300만 달러의 제작비가 추가로 소모되었다. 비록 에릭 스톨츠는 짤렸지만 영화에 그의 연기가 남아 있다. 1편의 초반 드로리안에 뛰어드는 장면과, 비프에게 주먹을 날리는 마티가 바로 에릭 스톨츠다.[65]

  • 결국 투입된 마이클 J. 폭스는 드라마 촬영과 영화 촬영을 병행하느라 거의 밤잠도 자지 못하고 촬영했고, 폭스의 스케줄에 맞추느라 백 투 더 퓨처 촬영의 상당 부분은 야간에 이루어졌다고 한다. 에릭 스톨츠는 스케이트보드에 상당히 서툴러서 대부분 대역이 촬영했으나, 마이클 폭스는 스케이트보드를 상당히 빨리 배워 대부분 대역없이 촬영했다. 또한 영화 개봉 후 마이클 J. 폭스는 전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 타임머신 자동차인 드로리안에는 몇 번의 변화가 있었다. 처음에는 브라운 박사의 실험실 안에 있던, 시간 입력 장치와 시간 통로를 여는 기능을 가진 레이저 장치로 하려고 했었다가 나중에는 그 레이저 장치를 냉장고에 단 뒤, 냉장고가 핵 실험에 의해 타임머신의 역할을 하게 되는 설정으로 바뀌었다가 무산되고 마지막에는 드로리안에 이런 저런 장치들을 단 것으로 바꿨는데, 원래는 시속 88마일로 달리게 하는 대신에 핵 실험에 의해 시간대를 뛰어넘게 하려고 했었다고 한다.[66] 레이저와 냉장고에서 드로리안으로 바꾼 이유는 로버트 저메키스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아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함부로 레이저를 쏘거나 냉장고 속으로 기어들어갈 것을 염려해서였다고. 하지만 이젠 차에 기어들어가겠지

  • 1편에서 힐 벨리에 도착한 마티가 본 영화 포스터가 당시 배우로 활동중이던 로널드 레이건 前 미국 대통령의 출연 영화인 Cattle Queen of Montana임을 알 수 있다. 허나 이 영화가 실제로 개봉된 것은 1954년이다. 뭐 미국 소도시니까 재개봉일수도 있다 실은 대통령을 한번 깐 게 불안해서 넣은 것일지도??

  • 1편에서 로레인이 마티의 팬티를 보고 '캘빈 클라인 (Calvin Klein)'이라고 불렀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캘빈 클라인'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마티의 'Levi's'의 청바지를 보고 '르 바이스'라고 부르는 것으로 처리됐다. 프랑스에서는 같은 이유로 'Pierre Gardin (피에르 가르뎅)'이라고 바꿨다. 국내 개봉시에는 '쌍방울'이라고 현지화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 1편에서 1955년 당시에는 움직이던 시계탑 앞에 게양대가 있는데 그 옆에 있는 건 제2차 세계대전(추측)과 6.25 전쟁 미군 전사자 명단이다. 자세히 보면 Korean Conflict라고 적혀있는데.[67] 이는 미국에서 '6.25 한국 전쟁'을 뜻하는 단어들 가운데 하나다.[68] 시대를 반영한 것 중 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 2001년 9월 11일에 세계 무역 센터 (World Trade Center)가 붕괴되고 난 이후에 TV에서 방송될 때는 1편에서 마티가 과거의 브라운 박사에게 편지 쓰는 걸 소리내어 읽을 때, 원래는 "박사님은 테러리스트에게 총을 맞게 돼요. (You will be shot by terrorist)"였던 부분이 "박사님은 총을 맞게 돼요. (You will be shot)"로 바뀌었다. 그리고 편지에 적혀 있는 '테러리스트에게 (by terrorist)'라는 단어를 디지털 방식으로 지웠다.

  • 가장 최근에 TV에서 방영된 것에서는 브라운 박사가 총 맞는 장면과 마티가 총에 맞을 뻔한 장면은 수정되었고, 브라운 박사가 죽는 장면과 마티가 차에 뛰어드는 장면, 브라운 박사에게 죽음을 알리는 편지를 쓰는 장면은 삭제되었지만, 마티가 1985년으로 돌아왔을 때는 총 맞는 장면은 그대로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편에서 경치 좋은 곳을 보여준다는 자동 창문의 스쳐 지나가는 배경에는 세계 무역 센터 빌딩 실루엣이 그대로 있다.[69]

  • 원래 조지가 비프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로레인을 구하는 장면은 더 길었다. 조지가 지금이 몇 시인지 알기 위해 공중전화 부스에 가서 시간 알려주는 서비스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비프 일당 중의 한 명이 그를 전화 부스 안에 가둬 버리고, 나중에 그는 학교 교장에 의해 나올 수 있었다. 해당장면은 DVD/BD판의 삭제영상에 수록.

  • 1편에서 마티가 학교 축제에서 'Johnny B. Goode'을 노래할 때 손을 다친 기타리스트 마빈이 사촌 '척 (Chuck)'이라는 인물에게 전화하는데, 이 인물은 Johnny B. Goode를 부른 척 베리이다.

  • 1편에서 삭제된 장면 중에는 마티가 밖에서 자신의 엄마 아빠가 다니는 학교에서 교실을 훔쳐볼 때, 로레인이 시험 치면서 컨닝하는 장면이 있었다.[70]. 해당장면은 DVD/BD판의 삭제영상에 수록.[71]

  • 1편이 시작할 때, 브라운 박사가 타임머신을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기 위해 다양한 시계들이 나오는데 자세히 보면 한 시계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 이는 해롤드 로이드의 1923년작 'Safety Last!'에 대한 오마주이다. 브라운 박사가 시계탑에 매달리는 장면 역시도 Safety Last!에 대한 오마주이다.

  • 1편에서 마티가 브라운 박사를 만나러 간 주차장의 쇼핑 센터 이름이 Twin Pines Mall이었다. 그런데 마티가 1955년으로 가서 드로리안을 몰고 피바디 (Peabody)의 소나무 농장에서 도망쳐 나오다가 해당 쇼핑 센터의 이름의 유래가 되었던 소나무 중 하나를 부러뜨려 버렸다. 그래서 나중에 1985년으로 돌아왔을 때는 그 쇼핑센터 간판이 Lone Pine Mall로 바뀌어 있었다.

  • 1955년 소나무 농장의 주인 피바디의 아들 이름이 셔먼 (Sherman)이었는데, 그 이름은 시간여행 만화에서 나온 주인공 아이의 이름이었다.

  • 마티가 1편에서 1955년에서 1985년으로 되돌아가려고 차량 지붕에 전선 설치하고 달려가던 도로는 바로 '그렘린 (Gremlins)'에 나왔던 도로다.

  • 1편에서 잘린 장면 중에는 1955년의 브라운 박사가 1985년의 자신이 챙겼던 여행 가방을 뒤지면서 헤어 드라이어와 '플레이보이(Playboy)' 잡지를 발견하는 장면이 있었다. 해당장면은 DVD/BD판의 삭제영상에 수록.2015년 지미 키멜 쇼에 나타나서는 위 잡지 제작자도 디스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새 대통령...

  • 1편 마지막과 2편 첫 부분에 브라운 박사가 미래에서 돌아와 마티와 제니퍼를 데려가는데 드로리안에 잘린 어떤 통에다가 쓰레기들을 연료로 넣는 장면이 나온다. 그 통에 'Mr. Fusion Home Energe Converter'라고 써져 있는데, 로고는 커피콩 가는 기계를 만드는 회사 'Krups'의 로고였다.

  • 원래 대본에서는 마티가 드로리안에서 내릴 때마다 위로 열리는 문짝에다가 머리를 박는 장면은 없었다. 그러나 차에 기술적인 결점이 있었는지 자꾸 마티 역의 마이클 J. 폭스가 머리를 박아서 그냥 그대로 나갔다고 한다.

  • 마티가 1편 초반에 밴드 오디션을 보면서 이 영화의 타이틀곡인 'Power of Love'를 연주하는데, 한 심사위원으로부터 "그만해라. 너무 시끄럽다."라는 핀잔을 받는다. 그런데 그 심사위원은 바로 'Power of Love'를 부른 휴이 루이스. 자기가 자기 노래 디스[72] 휴이 루이스는 30년 뒤 지미 키멜 라이브에 주인공이 출연했을 때도 같은 의상으로 방청석에 앉아 있다가 시끄럽다고 소리친다. 여담으로 BTTF 블루레이에 수록된 촬영 전 영상중에는 마이클 J 폭스가 Power of Love를 연습하는걸 옆에서 본 휴이 루이스가 Perfect. That's great.이라고 칭찬하는 장면도 있다.링크

  • 영화 타이타닉에서 칼 헉슬리 역을 맡았던 빌리 제인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빌리 제인이 본편에서 맡은 역은 비프 일당 3인방 중 한 명.

  • 2편에서 마티가 비프에게서 스포츠 연감을 뺏으려고 쫓아 가는 장면은 LA의 'Griffith Park'로 가는 터널에서 촬영한 것이다.

  • 브라운 박사가 2편에서 미래의 신문을 보고 있을 때 박사가 '(정신병원에) 수용되다'가 '(수상자로) 추천받다'라는 단어로 바뀌었다.
    그런데 그 밑에 "닉슨 (Nixon)이 5번째 임기를 노리고 있다"라는 글씨도 "레이건 (Reagan)이 2번째 임기를 노리고 있다"라고 바뀌었다. 베트남 전쟁이 아직 안 끝난 게 함정.[73] 왓치맨 돋네요[74] # 누가 되도 공화당이로군 그리고 사진 밑의 기사도 변화가 있는데, "Biffco가 새로운 다이옥신 공장을 건설한다."라는 글씨가 "윌슨 시장이 용도지역 법안을 거부한다."라고 바뀌었다.
    파일:external/news.greatblogabout.org/windowslivewriterbacktothefuturecuriousfac.partiicontinue-e21a6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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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마티가 아들을 구한 전/후의 USA TODAY 신문을 보면 워싱턴이 다이아나 왕비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있다. 잘 알다시피 다이아나비는 2015년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75]. 또한 스위스 테러리스트의 공격이라는 문구도 있다. 스위스가 아니라 이스(IS)겠지... 뜬금없는 스위스 공격 스위스 나치당인가

  • 2편에서는 마티와 로레인이 학교 파티에 가서 차 안에서 얘기를 할 때, 로레인이 자신이 아이들을 낳으면 자유롭게 키우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지만 1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전형적인 옥의 티지만 1편의 공간과 2편의 공간이 다르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 미래에서 마티가 스포츠 연감을 산 가게의 쇼윈도에 마티가 1편에서 입었던 청쟈켓이 마네킹에 입혀져 있었다.

  • 미래에서 마티가 스포츠연감을 사는 계기를 제시한 테리는 바로 1955년에 거름통에 빠진 비프의 차를 300달러 받고 수리한 수리공이다. 60년이 지난 현재에도 두고두고 우려먹으며 비프의 속을 긁는 장면이 삭제영상에 있다.

  • 미래에서 '죠스 19탄'의 감독 이름이 '맥스 스필버그(Max Speilberg)'라고 되어있었는데 그 이름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들 이름이다. 그런데 스필버그는 아직도 현역이다

  • 1955년 시장이었던 레드 토마스(Red Thomas)는 마티가 1985년으로 돌아왔을 때 만난 거지로 변했다. 그리고 2편에서 '잘못된' 1985년에서도 거지로 나왔다. [76]

  • 2편의 미래에서 제니퍼를 미래의 집으로 데려다 주던 여성 경관 두 명의 이름이 Reese (리즈)와 Foley (폴리)였는데, 그 이름은 로버트 저메키스가 자신이 만든 모든 영화에서 경찰이나 정부 관련자의 이름으로 쓰는 이름이다.

  • 조지 맥플라이를 제외하면 맥플라이 사람은 한 배우가 다 맡았는데, 2편에 나오는 마티의 딸 역시 마이클 J. 폭스가 연기했다. 아무래도 목소리에서 확 이상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의외로 너무 찰떡이라 눈치 못채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시대를 앞서간 여장

  • 1955년에서 마티는 텍사코 (Texaco) 주유소에서 콜라의 뚜껑을 열지 못했는데 2015년에서 80년대 까페에서도 콜라의 뚜껑을 열지 못했다.[77]

  • 1편과 2편에서 힐 밸리 고교 교장의 이름이 '스트릭랜드 (Strickland)'였는데, 그의 할아버지가 3편의 1885년에서 '스트릭랜드 보안관(Marshall Strickland)'으로 나왔다. 데리고 다니면서 무법자들을 상대하는 법을 가르친 아들이 바로 스트릭랜드 교장의 아버지.[78]

  • 1편에서 마티의 아버지인 조지 맥플라이 (George McFly)는 크리스핀 글로버 (Crispin Glover)가 맡았었는데, 1편을 찍은 이후 출연료 문제로 제작진과 갈등을 빚는 바람에 2편과 3편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79] 이 때문에 2편과 3편에서는 제프리 와이즈먼 (Jeffrey Weissman)가 조지 맥플라이 역을 맡았고, 배우가 바뀌면서 생기는 어색함을 피하기 위해 조지 맥플라이는 가능하면 얼굴이 의도적으로 나오지 않거나 멀리서 보이거나 선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80]

  • 1편에서 제니퍼 역은 클로디아 웰즈 (Cloudia Welles)였는데 2, 3편에서는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Shue)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그녀가 더 이상 출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실제로 클로우디아 웰즈의 어머니가 불치병 투병 중이라서 간병을 하기 위해 하차했다고 한다. 실제로 그녀는 1편 촬영 이후 영화 출연 자체를 그만뒀다고 한다.[81] 하지만 제니퍼의 비중은 2편에서도 컸기 때문에 조지 맥플라이처럼 처리할 수 없었고, 결국 2편 도입부 장면은 1편의 씬을 재활용하지 못하고 모두 재촬영했다.

  • 2편과 3편을 하나로 묶어서 <백 투 더 퓨쳐: 패러독스(Back To The Future: Paradox>'라는 이름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돈도 많이 들고 영화가 너무 길어졌기 때문에 둘로 나눠서 개봉되었다.

  • 2편에서 마티 맥플라이가 80년대 카페에서 와일드 건맨을 한 후 와일드 건맨을 애들 장난감이라 까는 꼬마아이는 훗날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프로도 역을 맡게되는 일라이저 우드이다.

  • 1편을 만든 후 5년 뒤에 2편과 3편이 함께 만들어졌다. 왜냐하면 마티 역의 마이클 J. 폭스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법을 까먹어서 다시 배우고 있었으며,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역시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에 올인하는 바람에 오래 걸린 것이었다고.

  • 마티가 2015년에 80년대 까페에서 'Wild Gunman' 게임을 할 때의 총 쏘는 폼과 1885년에 마을 축제에서 총 쏘는 폼은 똑같았다.

  • 1편에서 비프가 처박은 거름차에 거름회사 이름 'D. Jones'가 써있었는데 1885년에 미친 개 뷰포드가 얼굴을 묻은 거름마차에는 'A. Jones'라고 써있었다. 즉, 존스 가문의 가업인 것. 이와 비슷하게 1985년에 '스태이틀러 토요타 (Statler Toyota) 대리점'이 있던 자리에 1885년에는 '스태틀러 마차 대여점'이 있었다. 이 역시 존스 가문의 거름회사마냥 스태이틀러 가문의 가업인 듯 보인다.

  • 1885년 힐 벨리 메인 스트리트 코너에 있던 '팰리스 설룬 (Palace Saloon) 술집'은 1955년에는 '루 카루터스 (Lou Carruther's) 카페'로, 1985년에는 에어로빅 연습실로, 2015년에는 '80년대 까페'로 업종이 꽤 많이 바뀐다. 재활용 돋네[82]

  • 마티와 브라운 박사가 1885년에서 지도를 보고 있을 때, 클라라 클레이튼이 그 뒤에서 데리러 올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 3편에서 1885년에 그들이 지도를 보고 있을 때 지도에 그 골짜기의 이름이 '쇼나시 (Shonash) 골짜기'였다. 근데 나중에 마티가 자신은 수업 시간에 그 골짜기 이름을 클라라 클레이튼이 떨어져 죽어서 '클레이튼 골짜기'로 배웠다고 했다. 하지만 클라라를 추락에서 구했으니 계곡 이름이 바뀔 리가 결국 마지막에는 마티가 1985년에서 기찻길로 드로리안을 타고 올 때 표지판에는 '이스트우드 골짜기'로 바뀌어 있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기차와 함께 추락한 계곡?[83] 실제 모티브가 된 유명한 동쪽 숲 할아버지는 여전히 살아있다.

  • 영화 제작 당시에는 리비아가 팬암기 폭파 등을 저지른 악역이었지만, 2015년도 되기 전에 아랍의 봄으로 카다피가 끔살되었고 리비아 정국은 난맥상에 빠져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에게 기회를 주게 되었다. 어떤 점에선 비슷한 전개...

  • 2편 초반에서 2015년의 비프가 스포츠 연감 책을 들고 1955년으로 가서 젊은 비프에게 책을 건네주고 돌아오는 장면이 나오지만, 그 이후 마티와 브라운 박사가 돌아간 1985년이 비프의 세상으로 바뀌었듯이 2015년도 그 연장선에서 바뀌어야 하므로 비프는 떠났을 때의 2015년으로는 돌아올 수 없어야 한다. 다시 말해, 2015년의 비프가 드로리안을 타고 1955년으로 가는 순간 2015년의 모든 상황이 바뀌어야 하는데, 비프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채 2015년으로 돌아온다. 많은 분들이 이를 옥의 티로 생각하지만, 백 투 더 퓨쳐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늙은 비프가 2015년으로 돌아오는 순간, 타임 패러독스에 의해 비프는 존재가 사라지게 되고[84] 브라운 박사가 기절한 제니퍼를 미래의 마티 집에서 데리고 나오는 순간 (비프가 과거를 바꾸고 도착) 모든 환경이 바뀐다고 한다. 마티가 제니퍼를 제니퍼네 집 그네에 눕혀놓고 "원래 저 자리에 철창이 있었나?"라는 대사가 복선.

  • 2편에서 1955년으로 돌아갈 때 그 시간대에 존재하는 드로리안은 무려 총 4대이다. 1편 시점에서 마티가 1985년에서 타고 온 원자력 구동형 드로리안, 2편 시점서 늙은 비프가 마티와 박사 몰래 원래의 2015년에서 몰래 뺏어타고 온 호버링 및 핵융합 에너지 구동형 드로리안, 역시 2편 시점서 잘못된 1985년에서 박사와 마티가 타고 온 드로리안, 2편 마지막에 번개에 맞아 1885년에 날아간 박사가 남긴, 3편에서 활약하게 되는 드로리안.

  • 비프 태넌을 포함한 태넌 가 인물들의 역을 맡은 토머스 F. 윌슨 (Thomas F. Wilson)은 영화 내에서 원초적 양아치 연기를 하였지만, 실제 성격은 매우 온순하고 수줍음이 많으며 조용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찍기 전 미리 모습을 담는 카메라 테스트에서도 다른 배우들과 다르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 역을 맡은 마이클 J 폭스는 영화가 잘될 줄 꿈에도 몰랐다. 1편 촬영 시 내용이 너무 복잡해 촬영하는 자신도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되는지 잘 몰랐다고 한다. 심지어 북미지역에서 영화가 개봉할 때는 영국 런던에서 다른 TV 시리즈 촬영 중이었고 개봉 일자도 정확히 몰랐다고 한다. 패밀리 타이즈와 같은 촬영 기간 때문에 매우 피로한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 됐는데, 이때문에 1편 촬영 당시의 기억이 희미하다고 한다.

  • 2편에서 박사가 마티와 제니퍼를 미래로 데리고 간다. 여기서 이전처럼, 드로리언이 마티의 미래의 집 앞으로 가야하지만, 뜬금없이 힐 벨리로 가는 스카이하이웨이로 가게되는데, 제작자에 따르면 자동적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스카이하이웨이로 오게 만든단다 제작자가 그런거면 그런 거다.

  • 3편에서 마티가 시계 탑 앞에서 목이 메달리게 되는 씬이 있는데 52초 부분 목의 압력을 조절하는 안전장치가 고장나 실제로 목을 조여 배역을 맡은 마이클 J. 폭스는 기절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도 자칫 잘못하면 죽을 뻔 했다고 술회. 영화에서 장면은 몇 시간 뒤에 다시 촬영한 장면이다. 이 때문에 몇몇 팬들은 이 일 때문에 마이클 J. 폭스의 뇌가 손상돼 젊은 나이에 파킨슨병을 앓게 됐다고 주장하는데, 파킨슨 병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아직 파킨슨 병이 왜 생기는지는 정확하게는 모른다.

  • 에릭 스톨츠가 연기했을 때 1편에서의 스케이트 보드씬은 유럽계 스케이트 보드 챔피언 퍼 웰린더 (Per Welinder)와 로버트 슈멜처 (Robert Schmelzer)가 대역으로 연기했지만, 주인공이 마이클 J. 폭스로 바뀌었을때는 스케이트를 폭스 본인이 직접 타며 연기했으며, 거름차에서 비프 차를 뛰어넘는, 폭스가 연기하기에 어려운 씬은 찰리 크로웰 (Charlie Croughwell)이 대신 연기하였다.

  • 1편 스케이트 보드 씬에서 비프를 엿먹이고 보드를 빌린 아이에게 다시 간이 스케이트 보드를 준다.[85] 원작에서 그 아이는 훗날 유명 프로 스케이트 보더가 되고, 제작진은 현직 프로 스케이터중의 한 명으로 설정 하려고 했으나, 실제 영화에서는 빠지게 되었다.

7. 옥의 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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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를 위해 각 편별로 분리함

7.1. 1편[편집]

  • 1편 초반부 마티가 멋대로 앰프를 쓸때 앰프를 킨 후에 기타를 연결했는데도 잡음이 발생하지 않았다.

  • 1편에서 브라운 박사가 그의 개 아인슈타인을 태운 드로리안을 1분 후로 보냈었지만 실제로 드로리안이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20초였다.[86]

  • 1편에서 드로리안을 1분 후의 미래로 보내는 실험을 마친 후 플루토늄 충전을 할 때, 플루토늄 케이스를 열 때부터 드로리안에 충전하고 뚜껑을 닫을 때까지 굉장히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후에 빈 플루토늄 병을 케이스에 넣을 때는 방사능 복도 벗은 채로 발로 대충 열고 닫는다.

  • 마티가 1편에서 리비아 테러리스트들에게 달아나면서 1955년으로 가려고 할 때 아까 이미 브라운 박사가 시간 변환 장치를 켜뒀는데 그는 또 켜고 있었다. 절전기능

  • 과거 즉 1955년으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이 과거의 TV와 아무런 문제 없이 연동이 된다. 라고 이전 버전에 작성되어 있으나, 이는 본 영화가 1985년 영화라는 점을 감안해야만 한다. 1985년에는 개인용 시장에 디지털 캠코더는 존재하지 않았다. 마티가 브라운 박사의 발명품과 그 원리 등을 설명하는 과정을 녹화하던 때 사용하는 캠코더는 JVC에서 1984년 3월에 출시한 GR-C1이라는 클래식 VHS-C 규격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캠코더였다. 본 캠코더는 영상 및 오디오 출력에 그 당시 많은 캠코더가 사용하던 것처럼 RF 코엑시얼 단자를 통해 출력을 지원했는데, 이러한 텔레비전 용 RF 코엑시얼 커넥터는 이미 1950년대 초 시절부터 개발 및 사용되고 있었다. 당연히 영화의 주 배경이 되는 1955년에도 진작부터 이미 널리 쓰이고 있던 규격이었다. 만약 아날로그 커넥터 중에서 RCA 커넥터를 쓰는 일부 아날로그 캠코더가 나왔어도 이 규격 역시 1940년대에 개발되었기에 1955년과 1985년 규격에 전혀 문제없이 호환이 가능했다.

  • Earth Angel이 파티장에서 연주될 때 그 노래에는 바이올린의 음이 있었지만 무대에는 바이올린이 없었다.

  • 마티가 1985년으로 되돌아와 'Lone Pine Mall'에서 브라운 박사가 총에 맞는 걸 봤을 때의 시간은 오전 1시 33분이었다. 그러나 처음 시작할 때 브라운 박사가 총에 맞는 시간은 오전 1시 27분이었다.

  • 1편 처음에는 브라운 박사의 몸에 총알 4발의 자국이 있었지만 돌아와서 봤을 때는 7발의 자국이 있었다. => 이는 이미 달라진 미래이기때문에 중요하지 않다.

  • 과거의 브라운 박사가 미래의 자신이 타임머신을 설명하는 비디오를 처음 보고 소요전력인 "1.21 Giga Watt"를 "지가와트"라고 잘못 발음했다. 물론 1950년대 당시의 Giga 접두어 단위는 일반인들에게 낯선 단어였긴 하지만 엄연히 '과학자'인 브라운 박사가 그걸 모를리가... 마티는 올바르게 기가와트라고 발음했다고 이전 버전에 적혀 있는데 영한사전, 미국의 Merriam Webster사전, 위키피디아를 찾아봐도 giga의 발음은 두 가지, 즉 기가/ˈɡɪɡə/와 지가/ˈdʒɪɡə/ 모두 허용된다. 오늘날에야 기가가 통용되니 이렇게 착각할 수는 있지만 멋대로 오류 운운하지 말자. 무엇보다 함부로 이런 소리 하기 전에 원어민들이 그런 기초적인 실수를 과연 하겠는지 생각을 해 보고 적자. 오히려 과거 물리학계에선 "지가" 가 더 널리 쓰였는데 컴퓨터 계통에서 기가가 통용되면서 도리어 구축된 경우다. 그래서 네이버 영어사전에 giga를 검색해도 아직도 물리학, 지가 라고 나올 정도다. 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자면 미국식 영어에서는 학계의 경우 6, 70년대까지는 /ˈdʒɪɡə/ 가 좀 더 쓰이는 편이었으나 (가령 Merriam Webster 사전에 gigawatt을 검색하면 지금도 발음 중에는 지가와트가 먼저 나온다) 영국에서는 hard g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았고 미국도 민간에서는 발음이 혼용되었으며 이후 컴퓨터업계에서 고착되면서 지금은 통일된 상태이다. 그렇기에 미국인인 브라운박사가 지가와트라고 발음을 하는 것은 오히려 고증에 충실한 셈이다. 참고로 1.2 기가와트는 최신형 원자력발전소 1기의 시설 용량 수준이다.

  • 1편 막바지 마티가 박사를 살리기 위해 출발 했던 시간보다 이전 시간에 도착했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총격을 막지 못하고 '바뀐 미래'의 마티는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다. 그러나 '바뀐 미래'의 마티는 이후에 언급이 없다.[87]

7.2. 2편[편집]

  • 실제 Texas A&M과 Rice의 경기에서 스코어는 20:12였지만 라디오에서는 19:17이라고 나왔다.

  • 2편 처음에 브라운 박사가 드로리안을 몰면서 "저기가 출구야"라고 외치며 핸들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꺾었다. 그러나 그 다음 장면에서 드로리안은 오른쪽 방향으로 내려갔다. 드리프트 한게 아닐까

  • 2015년의 힐 밸리의 전경을 보여준 뒤 마티의 왼쪽에서 앞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시계탑 옆의 비행차 이착륙 램프를 보여주는데, 이 때 램프에서 올라가는 차량과 날고 있던 차량의 CG가 흐림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다. 곧이어 그 부분에 초점이 이동해 알기 힘든 부분이지만, 고화질로 보면 그 차이가 눈에 띈다.

  • '잘못된 1985년'에서 비프가 로레인을 계단에서 밀어 던질 때 그녀는 신발이 벗겨져 있었는데 그 다음 장면에 옆에서 잡은 장면에서는 신발이 신겨져 있었다.

  • 2편에서 드로리안이 2015년 시점의 힐 밸리에 착륙할 때 CG로 만든 가짜 차가 호버링하면서 내려오더니 땅에 닿을 때는 진짜 차로 변했다. DVD의 제작과정 영상중에 이 장면의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사서 보자.

  • 2015년에서 비프 일당이 마티를 호버 보드를 타고 쫓아갈 때 그들의 머리 위로 그들이 매달려 있는 와이어가 보인다.

  • 2015년에 시카고 컵스가 월드 시리즈를 우승한다 2015년 10월 21일 NLCS 4차전에서 메츠에게 패하면서 실패. 우승은 시리즈가 처음 나온 1985년에 우승했던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차지했다. 하지만 1년 밀린 2016년, 108년만에 시카고 컵스가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설정오류나 영화 때문에 생긴 타임 패러독스라 생각하자

  • 2편의 잘못된 1985년에서 마티가 자신의 집인 줄 알고 들어간 흑인 소녀의 방에 '더티 댄싱 (Dirty Dancing)' 포스터가 붙어 있었지만 그 영화는 1987년에 나온 영화다. 역사가 바뀌어서 그런 거라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88]

  • 역시 2편의 조지 맥플라이는 본래 시간대에서는 1985년에 첫 소설을 쓰는 것으로 나왔는데, 2편의 잘못된 1985년 시점에서는 그보다 몇년 더 빨리 죽었는데도 지역 신문에 소설가라고 나와있었다. 바뀐 미래겠지!

8. 촬영지[편집]

  • 힐 밸리의 시계탑이 있는 광장은 세트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안에 있는 야외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 트윈 파인즈 몰은 캘리포니아의 인더스트리 시에 있는 푸엔테 힐즈 몰 (Puente Hills Mall) 자리에서 촬영했다.

  • 마티와 제니퍼가 다니던 힐 밸리 고등학교는 캘리포니아 휘틀러에 있는 유서깊은 학교인 위티어 고등학교(Whittier High School)에서 촬영했는데, 이 학교는 리처드 닉슨의 모교이다.

  • 1955년의 브라운 박사의 집은 외부는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있는 갬블 하우스(Gamble House)에서, 내부는 로버트 R. 블래커 하우스(Robert R. Blacker House)에서 촬영했다. 이 집은 둘 다 사적지로 지정된 유서깊은 곳이다.

  • 1955년에서 댄스 파티를 하는 파티장은 헐리우드 연합감리교회(Hollywood United Methodist Church)에 딸린 체육관에서 촬영했다.

9. DVD/블루레이 발매[편집]

DVD의 구판 1~3 박스셋과 1~3 박스셋의 디스크를 기반으로 보너스 영상을 수록한 디스크가 추가된 4 Disc판 박스셋, 4 Disc판 박스셋의 포장을 플라스틱 케이스로 바꾼 판과 1편만을 개별적으로 출시한 제품이 존재한다.

쥬라기 공원 같은 영화가 1~3편을 따로 구매하거나 박스셋을 구매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반면, 백 투 더 퓨쳐의 경우는 2편과 3편이 개별적으로 발매되지 않아 그럴 수가 없다. 다만 그 자체만으로도 이야기가 끝나는 1편과 달리 2편과 3편은 이어서 봐야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별적으로 발매되는 게 별 의미가 없긴 하다.

4 Disc판 플라스틱 세트는 대형 DVD 취급매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0년에는 25주년 기념 블루레이판이 발매되었다.

10. 게임화한 작품들[편집]

10.1. 콘솔판[편집]

위키니트들에게 가장 알려진 게임은 AVGN에서 리뷰한 백 투 더 퓨처 게임들. 물론 모두 유명한 LJN에서 낸[89] 그 최악의 쓰레기 게임들이다. 1의 경우는 무성의의 극치를 보여주며, 2와 3의 게임의 경우는 모든 것이 알 수 없는 암호 투성이다.

프로브 소프트웨어(Probe Software)에서 제작하고 이미지 워크(Image Works)에서 메가드라이브판 3가 있는데, LJN에서 낸 것 보다는 좀 낫긴 하다. 하지만 반응속도가 아무로 레이나 하라고 준 게임 수준이다.(...) 너무 빨라서 문제... 그런데, 세가 마스터 시스템판과 아미가판이 그나마 나은 편. 이건 PC판까지 나왔기 때문에 어드벤처판이 나오기 전에는 PC 게임 유저들이 유일하게 접할 수 있었던 백 투 더 퓨처 게임판이었다.

평작도 있는데, 일본에서만 나온, 도시바EMI에서 개발한 슈퍼패미컴판으로 나온 슈퍼 백 투 더 퓨처 2이다. 롬파일까지 나온 이 시대에 영문 패치는 기본이며, 게임은 쿠소게 수준은 아니다. 일부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을 제외하고 나면은 멀쩡하며 PC판이 나오기 이전에 유일했던 백 투 더 퓨처 게임. AVGN이 플레이 결과 가히 충공깽이었다고. 음악도 백 투 더 퓨처의 테마곡 그것이며, 영화의 요소들도 적당히 재현해낸 게임을 플레이한 AVGN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런게 일본에서만 발매되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일본에서만 나온 좋은 백 투 더 퓨처 게임이 있다고 알려주고싶다고... 안습

1985년에 MSX판으로 나온 백 투더 퓨처도 있다. 제작사는 포니 캐넌.

10.2. PC판: 백 투 더 퓨처 더 게임[편집]

텔테일 게임즈에서 2010년 12월 22일 어드벤처 게임으로 백 투 더 퓨처 더 게임이 발매되었다. 3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

11. 기타[편집]

  • 약 25년의 세월이 흐른 2010년,마이클 J. 폭스가 다시 찍은 예고편. 의외로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다. 폭스의 동안 외모 때문인 듯...

  • 일본의 만화 작가인 와츠키 노부히로의 작품 엠바밍에 영향을 주었다. 시체를 되살리는데 필요한 전력량이 1.21 지고와트인데, 이는 드로리안이 시간이동을 하는데 필요한 전력인 1.21 기가와트에서 따 온 것. (참고로 1.2 기가와트는 최신형 원자력발전소의 1기의 시설용량 정도이다.)[91] 을 그대로 가져온 것.

  • 세스 맥팔레인의 서부시대 배경 코미디 영화 '밀리언 웨이즈(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2014년작)'에 브라운 박사와 드로리안이 카메오 출연했다.

  • 잭과 콩나무 (Jack and the Beanstalk, 2009년 작) 실사 영화에서도 브라운 박사 역을 맡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잭이 다니는 학교의 교사 역으로 등장하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칠판에 1.21 기가와트와 시간 변환 장치의 설계도 그림, 그리고 그에 필요한 공식들이 칠판에 적혀있는 이스터에그 요소와 더불어 현대적인 기계 장치로 보이는 물건과 함께 출연한다.

12. 백 투 더 퓨처 시리즈/30주년[편집]

2015년이 되면서 전 세계의 팬덤이 달아오르고 있다. 2편에서 마티와 브라운 박사가 방문한 시간이 2015년 10월 21일이 때문.추가로 오후 4시29분 모두들 이 때쯤엔 호버보드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볼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92](...). 한국 역시 백 투 더 퓨처 1·2편의 재개봉이 이루어졌다. 여담으로 국내판의 경우, 자막효과가 상당히 화려하다(...).젠장! 젠장! 젠장! 젠장! (알록달록) 제발 그렇게 하란 말이예요 아...빠라바라바라밤(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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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한 이 영화에서 유명한 곡은 오프닝에 나오는 "사랑의 힘"(The Power of Love, 휴이 루이스 작곡)과 클라이맥스에 나오는 "쟈니 B 굿(Johny B. Goode, 척 배리 작곡)"이다...[2] 제58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편집상 / 각본상, 음향상, 주제가상 후보작[3] 제62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수상작[3편은] 인기도 첫 2편에 비해서 적었고 평가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5] 동일한 인물들이지만 젊었을 적에 동일한 사건을 반복한다거나, 조상이나 후손들이 현재의 주인공들과 똑같은 인간관계를 보인다거나 하는 식.[6] 원문은 'Ronald Reagan? The actor?'로 삼류를 지칭하는 직접적인 단어는 없으며 한글 자막 자체적으로 추가한 대사다. 그래도 대략 뉘앙스는 '배우가 대통령이 되는 게 말이 되는 소리냐?'라는 옛적 사고관을 드러내는 대사 정도. 그래도 나름 초월번역[7] 그리고 이 장면을 본 당시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은 그 장면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해서 그 부분을 다시 되돌려서 봤다고 한다. 반대로 제작진들은 이런 장면을 넣으면 뭔가 클레임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했다고.[8] 레이건은 1편 개봉 후 이듬해인 1986년 2월 4일 연설에서 백 투더 퓨처의 대사 하나를 인용하기도 했다(해당 부분). 바로 "Never has there been a more exciting time to be alive, a time of rousing wonder and heroic achievement. As they said in the film 'Back to the Future,' 'Where we're going, we don't need roads."이다.[9] 펩시 프리는 1982년에 출시되었다. 이 장면은 80년대 후반에 KBS 방영 당시 '펩시 콜라 주세요'~ 하자 '코카콜라 말고 다른 콜라가 있어?'라는 대사로 번역했다. 그 당시 한국에는 무설탕 콜라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기 때문. 다른 버전으론 "다이어트 콜라 주세요"라고 하자 "콜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라고 대답하는 것도 있다.그리고 콜레라를 먹겠냐는 버전도 있다.[10] 1955년에서 'This is heavy'를 입에 달고 사는 마티에게 박사는 '1985년에는 지구 중력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를 묻기도 하고, 3편에 가면 둘이 서로 감탄사를 바꿔 이야기하는 장면도 있다.[11] 이 장면에서 마티는 1980년대 코카콜라사에서 나온 다이어트 음료 탭(Tab: 콜라에 설탕을 안 넣은 것으로, 다이어트 콜라가 나오기 전에 유행함)을 시키는데, 주인이 못 알아 듣고, 결국은 설탕없는 커피를 시킨다. 1987년 한국 극장판에서는, "야쿠르트 주세요"라고 하는데, 주인이 "뭐 야구하자고?"로 상황을 번안해놨다.[12] 그 당시 흑백 TV로 나와 그냥 몸을 흔들던 엘비스 프레슬리조차도 풍기문란이라고 하여 하반신을 자르고 상반신만 대충 흔들게 하는 것만 방영하게 하던 시절이다... 그런데 비키니 탄생 그 시절에 이런 퍼포먼스를 벌이니 미친 놈 보듯이 볼 수 밖에.[13] 정확히는 쟈니 비 굿을 연주하다 삘 받아서 80년대 유행하던 헤비메탈식 기타 솔로 후 반응이 썰렁하자 한 말. 쟈니 비 굿 까지는 매우 반응이 좋았다. 여담이지만 이때 한 솔로는 전설적인 밴드 반 헤일런의 "에디 반 헤일런" 스타일과 유사한데 그가 78년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 솔로 중 하나로 손꼽히는 "Eruption"을 선보였을 때 충격을 생각하면 55년의 관객들은 정말 지랄발광으로밖에 안 보였을 것이다. 이런 식의 헤비메탈은 70년대 레드 제플린이나 딥 퍼플, 블랙 새버스 등을 본 관객들에게도 충격이었으니... 사소한 옥의 티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이때 솔로를 연주할 때 배경에 기타 소리가 하나 더 들리는데, 이떄 기타는 한 대 뿐이었다.[14] 'Johnny B. Goode'은 1958년 척 베리가 발표. 그런데 영화에선 척 베리의 조카인 마빈 베리(마빈 베리 & Starlights라는 실제 밴드가 존재했다)가 척에게 전화를 걸어 노래를 들려준다! 타임 패러독스 중 공짜 패러독스를 이용한 예.[15] 사실 이 장면에서 결정적인 옥의 티가 있는데 영화 속에서 마티가 사용하는 기타인 깁슨 ES-3351958에 첫 출시되었다. 영화의 배경은 1955년. 단, 상징적인 부분도 있는데 이 기타는 실제로 척 베리가 썼던 것과 동일한 제품으로, 척 베리가 실제로 Johnny B. Goode를 부를 때도 이걸로 연주했다.[16] 외할아버지의 차에 부딪혀 여고생 시절의 엄마의 외갓집에서 자꾸 자신더러 '캘빈 클라인'이라 부르는 엄마에게 마티가 "왜 자꾸 '캘빈 클라인'이라 불러요?" 묻자 "속옷에 있는 이름 '캘빈 클라인'이라는 이름 네 이름 아니니?"라며 묻는 장면이 있다.[17] 2편에서 자동문 열쇠에 AT&T가, 피자헛에서 만든 냉동피자를 해동시키는 장치에는 Black & Decker라는 상표가 잘 비치는 방향으로 앵글을 잡았다. 물론 그 냉동피자 포장 뜯을 때도 피자헛이라는 상표가 정면으로 보인다.[18] 그러나 여고생 시절의 친엄마와의 입맞춤은 거의 강제였고 후에 여고생이었던 친엄마가 "왠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야. 마치 남동생에게 키스를 하는 것 같아."란 대사도 있으니 그렇다고 단정짓기도 애매하다. 그리고 이 장면 덕분에 디즈니에선 투자를 거부했다고 한다.[19] 어머니가 아들인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상황이라 태어나지 못하게 되어서. 사진 속 인물이 하나하나 지워지고 자신의 몸도 말을 안 듣는다.[20] 마티 맥플라이는 과거의 에미트 브라운 박사에게 가서 타임머신이 성공리에 개발될 것이라는 것을 증명한다.[사실] 2편이 공짜 패러독스와 타임 패러독스에 대해서 더 잘다룬 듯한 느낌도 있다.[22] 3편의 배경을 서부로 설정한 것은 마티 역을 맡은 마이클 J 폭스가 "서부극을 찍어보고 싶다"고 제안해서 성사된 것이라 한다.[23] 몇 가지 소소한 것들은 있다. 골짜기의 이름이 클레이튼에서 이스트우드로 변한다(…).[24] USA TODAY 신문기사 작성용[25] 사실 이것은 실용화된 지 오래 되었다. 대중화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26] 그래서 유튜브에선 이거와 관련된 유저들의 드립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 1년 정도 오차가 있는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이런 식으로.[27] 덧붙이면 2편 시작 때 2015년 우승 이라고 했지만 그때 20세기의 스포츠연표가 과거로 가게되는 사고가 있었던것도 감안한다면 1년정도 의 오차는 그럴수도? 라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그 스포츠연표는 불태워졌고 타임패러독스는 소멸했지만..[28] 일반적으로 일본의 접객업에서는 오전5시 혹은 6시부터 아침인사인 "오하요고자이마스", 정오부터 "곤니치와" 17시 혹은 18시부터 "곤방와"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화상에는 퇴근 후의 시간이므로 "곤방와"라고 쓰는 게 타당하다. 물론 이 경우는 마티가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일본인 상대니까 일본의 일반적인 인사라는 이미지의 "곤니치와"를 써주면서 친근감을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도 상대방이 한국인이면 그냥 "안뇨하세요~"라고 한마디 하고 시작하는 것과 비슷하다. 물론 실제로 비지니스상에서는 24시간 언제라도 "후지츠 사마 오세와니 낫테오리마스"라는 정해진 표현이 있으므로 시간을 따지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29] 당시 영화에서 일본에 대한 경계감은 심심찮게 나온다. 조니 5 파괴 작전 2(Short Circuit 2, 1989)에서 로봇 쟈니 5를 본 도둑들이 "미쯔비시 기계다!"(즉 일제 로봇이다)라고 말하는 대사도 있고, 블레이드 러너도 그렇고.[30] HUVr 웹사이트 창립자중 한 명이라 나온 동양인 남성이 MIT학생이 아니라 사실 헐리우드 전문 엑스트라로 판명됐다# 20140303 유투브 공개 영상인데 케이블과 크레인, 그래픽을 이용한 조작영상이다.[31] 비행차의 경우는 2013년 현재 개발은 거의 완성되긴 했으나 영화에 나오는 비행차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32] 회춘 수술은 좀 더 미래에 가서 받은 듯 하다. 2016년 기준으로 실험실 단계에서 쥐 수준의 회춘은 성공했다. 자세한 항목은 회춘 참조[33] 대체로 옛 영화에서 미래를 예측한 장면을 보면 기계, 동력, 의료생명 분야는 실제 그 년도에 가도 실용 불가능한 제품이, 전자, 컴퓨터 분야는 실제 그 년도에 가면 훨씬 앞선 물건이 나오는 관행을 보인다. 동력의 경우 물리법칙상 말이 안되지만 미래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1985년 사람이 타임머신을 타고 2015년에 와서 지하철을 탔다고 가정해 보자. 대충 둘러보면 뭐 이래? 30년전과 변한 것이 없잖아? 하고 느낄 수 있다.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뭐를 보고 있는가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설령 인지했다 하더라도 1982년닌텐도 게임&워치랑 비주얼 면에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고 영화에서 미래 장면으로 잡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물론 연산능력이나 영상 표현 기술등의 비약적 발전으로 인하여 실제 게임 내용을 보면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겠지만, 배경 화면의 등장인물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디스플레이 패널에 나오는 내용을 일일히 강조해 주기는 힘들다. 또한, 이 문제의 경우 20세기 말엽의 기술적 발전방향 자체가 전자, 컴퓨터, 통신 분야 에서 특히 예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생각할 필요도 있다. 그리고 전자,동력 이런 쪽도 사실 겉으로 눈에 띄지않을 뿐(즉 내장재와 인테리어가 동일할 뿐)이지 진짜 지하철 열차를 정비창에 집어넣고 뜯어보면 확연한 차이가 난다. 전력소모 효율이나 그런 모든 게. 그 외에도 내장재에서도 안내기로 LCD 평판패널이 달려나오는 등 차이가 있긴 있고, 무엇보다 선풍기 하나만 달랑 달고다니던 70~80년대와 달리 열차내 냉난방이 된다. 그리고 30년 전과 비교하면 스크린도어나 LED 조명 등도 충분히 미래적인 형태의 디자인 감성을 주긴 준다. 건축쪽도 옛날 건물들은 붉은벽돌이나 온통 회색 시멘트칠인데 반해 요즘 건물들은 유리로 뒤덮는다. 스크린도어도 같은 맥락이고, 사진 등으로 1970~80년대 도시풍경 등을 보고 다시 현재의 서울 풍경을 보면 알겠지만, 유리 떡칠만 해도 충분히 미래적인 디자인 심미성으로 차별점을 갖는다.[34] 실제 판매는 ebay 경매를 통해 이뤄졌다. 금액은 전액 마이클 J. 폭스의 파킨슨 증후군 재단에 기부되었다고, 현재 이 신발들은 약 100만원(...) 좀 넘는 가격에 경매되고 있다. 마티는 금수저였다[35] # 참조. 브라운 박사 역을 맡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광고에 출연했는데 재미있는 점은 30년전의 영화 속 모습과 별 차이가 없다. 원체 노안이시라[36] 또한 이런저런 과학 실험을 직접 설명해주는데 이 장면은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유명헌 빌 나이(Bill Nye)가 찬조 출연.[37] 다만 사소한 옥의 티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마티와 번이 1967년으로 가서 브라운 박사를 만나는데 이 때 브라운 박사는 마티를 못 알아본다. 영화와 세계관이 같다면 당연히 12년 만의 만남을 언급했어야 정상.[38] 한국 개봉 명칭은 투 더 퓨쳐다. 1987년 국내 개봉 당시 명칭이 그렇기 때문. 은근히 복고 당시 영화 잡지 로드쇼에 따르면 마케팅 담당자가 관객이 빽빽하게 들라는 뜻에서 그렇게 썼다는 후문이...[39] 사실 이건 해외에서도 비슷한게 유튜브 등지에서 백투더퓨처에서 묘사된 미래 모습 관련 영상들을 보면 저메키스 얘기는 없고 스필버그가 예언했다는 식의 댓글들이 달린다.[40] 3편에서는 아기로 나오지만 게임에서는 노인으로 나온다. 게임의 성우는 마이클 J. 폭스로 그는 조지를 제외하면 아서하고 시머스, 윌리엄 (목소리), 마티, 마틴까지 4대를 연기한 셈이다.[41]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고 전후에는 실비아와 결혼해서 조지를 낳고 키드 태넌과 일을 했으며 어린 손자 마티를 데리고 동물원에 갔다는 등의 설정이 있다.[42] 이 가문의 특징이라면, 일종의 징크스라도 있는 모양인지 자손 대대로 항상 말똥에 파묻힌다. 때문에 조상인 뷰포드의 격언중 하나가 난 말똥이 싫어..다. 이 징크스가 그대로 이어진 덕에 자손들도 시전하는 건 덤.[43] 먹시, 키드, 비프 주니어는 게임에서만 언급되고, 이 중 게임에서 직접 등장하는 건 키드 태넌 밖에 없다.[44] 이전 성씨는 폰 브라운으로, 독일에서부터 이민 온 이민 1세대이자 브라운 박사의 아버지. 상술한 아서 맥플라이와 키드 태넌과 더불어 게임에서만 등장한다.[45] 이 역을 맡은 엑스트라 꼬마아이가 만든 해프닝이 있는데 1분 58초 부분을 보면 이 꼬맹이가 손바닥 까딱까딱을 하고서는 자기 사타구니(...)를 가리키는 제스쳐를 취한다. 모르고 보면 어른들의 눈(?)에 음란하게 보일 수 있는데 사실은 오줌이 마려워서 그랬던거라고.. 이 해프닝을 의식한건지 주역급으로 나오는 에니메이션에서 심한 말썽꾸러기로 나온다.[46] 제임스 스트릭랜드 보안관의 아들이자 3편 내내 보안관과 같이 다녔던 꼬마로, 로저란 이름은 이후 2010년에 발매된 게임에서만 언급되며, 3편 엔딩 크레딧에서는 스트릭랜드 보안관의 아들이라는 이름으로만 언급된다.[47] 소설판에서는 이 이름으로 언급되며, 영화 2편과 게임판에서는 스탠포드 S. 스트릭랜드란 이름으로 언급된다.[48] 에드나와 제럴드보다 나이가 많은 형제로, 게임판에서 사진이 나오는 것으로만 언급된다.[49] 게임판에서만 등장하는 제럴드 스트릭랜드의 누이.[50] 전체적으로 보면 매사에 엄격한 외골수이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듯 하다.[51] 사실 3편 막판에 삭제된 장면을 보면 뷰포드가 마티와의 대결을 위해 마을로 가던 도중 보안관 부자와 마주치고 그가 방심한 틈을 타 총을 쏴서 제압해 물러나게 했다가 기어이 뒤에서 총을 쏴 죽였다. 죽어가는 와중에도 "이 단어를 기억하거라 아들아. 규율 (Discipline)!"이라는 유언으로 분위기를 약간 개그화시키긴 했지만..... 그나마 이 꼬맹이를 죽이지 않은 덕분에 훗날 뷰포드의 증손자를 휘어잡는 스트릭랜드 교장이 태어나게 된다[52] 2편에서는 이 경주에 임해서 롤스로이스와 충돌, 음악가로의 미래도 망치고 2015년에 평범한 회사원으로 사는 상황이 배경설정과 함께 2015년 시점의 로레인 맥플라이의 입에서 넋두리로 흘러나오고 있다. 마티의 정신적인 성장은 3편 중후반부에 알 수 있다.[53] 총맞아 죽는게 아니고,1같이 주먹을 날려 기절시킨후 말똥을 먹이고(...) 보안관에게 구속됨[54] 이 기차 형태도 비행이 되는데, 호버보드의 기술을 역설계했을 것이라고 추측 가능. 사실 마틴과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이미 2세대 타임머신이 미래를 갔다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드로리안이 미래에 가서 비행 기능 개조를 받은것처럼, 기차 타임머신도 미래로 시간여행해 비행 개조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55] 유동 콘덴서로 번역.[56] 이 부분이 재미있는데, 이 시점에서 드로리안은 동시간대에 총 4대가 존재하고 있다. 1편의 마티가 타고 와서 이제 곧 번개를 맞고 30년 후로 가게 될 드로리안, 2편에서 마티와 브라운 박사가 함께 타고 온 드로리안, 2편에서 비프가 타고 온 드로리안, 3편에서 브라운 박사가 70년 후의 미래로 보내기 위해 동굴에 보관시킨 드로리안.그러나 다섯 대일지도 모른다. 1편 막바지에 또 과거로 갔기는 한데... 언급이 없어서 간 건지 안 간 건지....[57] 덕분에 리비아에선 상영 금지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유태인이 제작한 영화라서 어차피 리비아 상영은 무리였다.[58] 비프가 스위스로 보낸 것으로 보인다.[59] 여기까지가 1편. 정확히는 1985A.[60] 1985B. 2015년의 늙은 비프가 드로리안을 훔쳐 타고 1955년으로 가서 젊은 비프에게 사기템 스포츠 연감을 준다. 이로 인해 비프가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힐 밸리에 카지노를 세워서 힐 밸리에는 범죄가 판을 치는 지옥도가 펼쳐진 세계. 특히 조지는 아예 사망 처리되었다!.[61] 1955A, 1985B로 가는 세계가 분리되기 직전의 세계. 늙은 비프가 건네 준 스포츠 연감을 탈취하는 게 임무. 박사가 탄 드로리안이 번개에 맞아 박사는 1885년으로 가버린다. 마티는 막 드로리안을 떠나보낸 1955년의 박사를 찾아간다. 여기까지가 2편이다.[62] A로 추정됨. [63] 드래그 경주에 응하지 않은 그 때 제니퍼가 미래에서 가져온 "넌 해고야!(You're Fired)"라고 적힌 팩스 종이의 글자가 지워지는 것으로 미래가 바뀌었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어쨌든 그는 최소한 하나의 경기 결과는 안다!![64] 훗날 영화 플라이후속작 플라이 2의 블런들 박사 아들 역을 맡았다.[65] 최근 근황은 영화보다는 미드에 자주 출연하고 있으며 배우 겸 디렉터 또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고의 영화가 될 주연배역을 맡다가 모종의 이유로 교체당한 비운의 배우이긴 했어도 그래도 나름대로 성공한 편이다. 어찌보면 훗날 명작이 될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 배역을 포기하고 이후 영화보단 드라마쪽 으로 전성기 맞은 톰 셀릭과 비슷한 케이스라 보면된다.[66] 우연이겠지만 냉장고와 핵 실험이라는 요소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4편에서 나온다.[67] Korean Conflict 헤드라인 아래보다 위에 더 많은 명단이 있는데 이 부분이 2차대전 전사자 명단으로 보인다. 물론 명패 상단이 안 보이므로 정확히 알 수는 없다.[68] '전쟁'을 뜻하는 war 대신 '(무력)분쟁'을 뜻하는 conflict라는 단어를 쓴 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6.25 전쟁이 앞서 치렀던 제2차 세계대전에 비하면 규모가 작고, 승패가 명백히 결정되지 않은 채 휴전으로 마무리된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69] 빨리 지나가는 화면이므로 무역센터 빌딩이 아니라고 우길 수 있으므로 삭제를 안한 듯 보인다.[70] 사실 로레인은 모범생과는 거리가 멀다. 홈커밍 데이 파티 때 마티와 함께 차 안에 있는 중에 그녀가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 마티가 기겁을 했을 정도. 한마디로 내숭의 고수라고 보면 된다.[71] NG 영상에 이와 관련된 개그 영상도 하나 들어있으니 찾아보자.[72] 정확히는 휴이 루이스 & 더 뉴스 밴드의 Power of Love인데 보컬은 휴이 루이스가 맞으니 결국.....[73] 실제로 닉슨은 3선 이상도 가능하도록 헌법을 바꾸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지지를 받았다. 저 시간대에서는 닉슨이 몰락한 원인이 된 워터게이트 사건이 폭로되지 않은 듯.[74] 흥미로운 건 실제로 1985년이란 배경은 바로 3년 전에 연재된 왓치맨의 연도와 같다는 것이다.[75] 설령 생존해서 계속 왕실의 일원으로 남아 있었어도 찰스의 왕세자 임기가 나날이 늘어가는 판이라... 손자 윌리엄이 즉위할 지도 모른다.[76] 제작자 밥 게일의 인터뷰에 따르면, 1985년의 거지는 'Red The Bum'이라는 인물로, 시장 레드 토마스와는 다르다고 한다. 이는 백 투 더 퓨처 위키에서도 확인 가능하다.[77] 텍사코 주유소도 PPL의 예. 하지만 2001년 텍사코 사가 셰브런 (Chevron)사와 합병, 셰브런 텍사코가 되었다가 이후 아예 셰브런으로 명칭을 바꾸고 텍사코는 브랜드명으로 바뀌게 되었다.[78] 마샬의 아들을 대략 10살 정도로 본다면 1900년을 전후로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을테고, 바로 이 아이가 1920년대에 스트릭랜드가 출생하면서 부모가 되었을 것이다.[79] 1편 제작 과정에서도 스타일 해석 문제로 제작진과 마찰을 빚었다고 한다.[80] 글로버의 조지 맥플라이는 2편과 3편에 출연하지 않지만 2편에서 1편의 영상을 몇 신 차용했고, 그 때문에 출연하지 않았는데도 글로버의 얼굴이 2편에 나오게 되었다. 이것 때문에 글로버 측은 스필버그를 고소했고, 결과는 스필버그가 패소하여 필름 사용에 대한 보상금을 물어줘야 했다. 문화적 차이. 한국영화나 홍콩 영화였다면 배우가 그냥 입 다물고 있었을 것이다. 보스에게 제대로 찍히는 것이고 심하면 괘씸죄로 영화배우로써의 수명은 그 자리에서 끝났을 것이니 그런데 이게 법치국가로써 정상이다. 한국, 홍콩 예능계가 비정상인 거고. 일해라 예능계[81] 다만 몇십년 후에 나온, 3편 이후와 애니메이션 사이 시점을 다루는 듯한 작품인 백 투 더 퓨처: 더 게임에서는 다시 클로디아 웰즈가 제니퍼 역을 맡게 되었다. 정확히는, 브라운 박사가 에드나 스트릭랜드와 결혼한 1986년 시점의 제니퍼.[82] 그런데 이것은 미국 소도시에서 자연스러운 것이다. 즉 가업을 잇고 업태만 조금 바뀌었지 전통을 이어나가는 것. 일본에서는 더 심하다. 해방 이후 너무 급격히 발전하여 전통이고 뭐고 다 새롭게 바꾸는 대한민국이 오히려 특이한 것이다.[83] 마티가 극 중에서 자신의 이름을 클린트 이스트우드라고 소개했다. 즉, 1885의 과거에서 마티가 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그 상태에서 마티가 자신의 시간대로 돌아오기 위해서 기차길 위에 드로리안을 놓고 기차가 밀어서 미래로 와 버렸으니, 그 시간대에서는 기차가 계곡 아래로 떨어진 사건과 동시에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사라짐. 즉,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기차 폭발로 죽은 것으로 생각한 사람들이 이름을 바꾼 것.[84] 이 과거가 바뀐 시점의 비프는 1993년 로레인에게 총을 맞고 죽는다.[85] 미국의에서는 1960년 중반까지 스케이트 보드는 없었다.[86] 여담으로, '백 투 더 퓨쳐 더 게임' 버전에서는 아인슈타인이 드로리안 타고 못 돌아온다. 그리고 브라운 박사님이 사라지면서 모든 일의 시작...아시발꿈. 예지몽이라기도 미묘하지만 오마쥬에 가깝다. 대사 선택지에 1편에서 나온 대사도 있는것을 보니 오마쥬인듯.[87] 허나 2편 시점에서 잘못된 미래를 수정하러 1955년으로 다시 온 마티와 1편 시점의 박사를 살리러 1955년에 온 마티가 존재하는 걸 보면, 이 바뀐 미래의 마티도 2편 시점의 마티와 비슷한 일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바뀐 미래에서의 마티는 아마도 자연순서보호설을 통해서 과거로 가는 것일 수도 있다.[88] 이게 지적되어 편집을 다시 했는지 블루레이판에는 1982년에 제작된 마이클 잭슨Thriller 포스터로 바뀌어져 있다.[89] 정확히는 개발사는 빔 소프트웨어. LJN는 유통만 맡았다.[90] 하지만 타임머신을 사용하지는 않고 제목 그대로 벽을 뚫으면(...) 타임슬립을 하는 설정이었다.[91] '기'가가 아니라 '지'고인 것이 이상할 수 있는데, 1편에서 브라운 박사가 giga watt 를 "지가와트"라고 발음했다. 영한사전, 미국의 Merriam Webster사전 등에서 giga의 발음은 두 가지, 즉 기가/ˈɡɪɡə/와 지가/ˈdʒɪɡə/ 모두 허용된다. 과거 물리학계에선 "지가" 가 더 널리 쓰였는데 컴퓨터 계통에서 기가가 통용되면서 구축된 경우이다. 그래서 네이버 영어사전에 giga를 검색하면 '(물리학) 지가'라고 나온다.[92] 실제로 2012년 미국에는 호버보드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