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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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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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6일 이후의 로고


1. 개요2. 운영3. 시스템
3.1. 리뉴얼 이후 시스템
4. 회원
4.1. 리뉴얼 이후
5. (리뉴얼 전) 게시판 목록6. (리뉴얼 이후) 게시판 목록
6.1. Main6.2. KOF6.3. Street Fighter6.4. Etc Fighting6.5. Magazine6.6. Board6.7. Theme6.8. Free6.9. History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리뉴얼된 배틀페이지

(구)배틀페이지 v11
모바일 (구)배틀페이지 v11

대한민국대전격투게임 커뮤니티다.

1997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커뮤니티로 출발한 사이트로 한동안 꾸준히 성장해왔지만 세월이 흘러 KOF의 기세가 꺾이고 국내의 KOF 커뮤니티와 KOF 유저가 대폭 감소하면서 결국 사이트의 규모 역시 줄어들고 있다.

꼭 KOF가 아니더라도, 하나의 주제를 가진 커뮤니티 사이트로써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준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머게시판 등 KOF와는 거의 상관없는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음을 감안해도 상당한 수준이다.[1]

리뉴얼 이후 스트리트 파이터 게시판이 신설된 것을 시작으로 철권, 길티기어, 모탈컴뱃, 블레이 블루, 기타 격투게임 게시판이 추가되면서 종합 격투게임 커뮤니티로 규모를 키우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반응은 미적지근한 편. 격투 게임 관련 게시판 대부분이 정전 상태라 현재는 격투 게임 관련 사이트라기보단 한때 격겜에 몸 담았던 유저들의 서브컬쳐계 커뮤니티로서의 성격이 더 강하다.

2. 운영[편집]

운영진은 배틀페이지의 창립자인 에스퍼를 필두로 白猫(백묘), Many惡, 가토레이[2], 인생은 잠입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3] 사이트 오류, 시스템 문제, 건의 사항은 메인 운영자인 에스퍼가, 게시판 및 회원 관리는 백묘, Many惡. KOF 시리즈 관련 사항은 가토레이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관련 사항은 인생은 잠입이 주로 처리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운영자들은 그저 운영진 직책으로만 아니라 회원으로서도 사이트 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공지 및 통보를 통해 할말만 하고 사라지는 일반적인 사이트의 운영자들과 달리 똑같이 회원으로서 글을 적고, 느낌을 주고 받고 한다. 이러한 점은 긍정적인 효과도 있으나, 때로는 후술할 문제인 친목질 등의 부정적 효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배틀페이지 가입 시에는 이메일 주소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했다. 그런데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하도록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2012년 8월부터는 가입시 이메일 주소만을 입력하게 되었다. 이메일 계정은 구글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몇 개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입력하라고 해도, 추방당한 회원의 재가입이나 한 사람이 몰래 2개 이상의 아이디를 보유하는 속칭 '세컨'을 방지하는 데에는 효과가 없다. 일단 아이디 중복 건으로 적발된 회원에 대해 일단 운영진은 아이피 차단이라는 처벌을 내리고 있다.

운영은 기본적으로 방관형이다. 인격모독, 욕설 등 자칫 사이트를 망칠 수도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즉각 대응하는 경우도 있으나, 명백한 인신공격도 전후사정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처벌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까지 있다. 어떠한 논쟁이나 비난이라도, 논쟁을 하면서 발전을 하게 된다는 게 취지라고 말했지만 이런 운영태도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4]

악행이 심각한 자에게는 '경고'라는 처벌을 내린다. 경고를 받은 회원은 닉네임 변경, 탈퇴 등이 불편하거나 불가능하게 된다. 가끔 이벤트로 경고가 삭감되기도 했으나,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되자 경고 삭감은 없는 것으로 못을 박았다. 경고를 세 번 받으면(속칭 '삼진') 글을 쓰는 등의 활동이 차단된다. 당연히 경고 삭감도 없다. 정도가 지나친 잘못을 한 회원은 한 번에 삼진 처리하거나, 비회원처럼 눈팅만 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 아이피 차단이라는 조치를 취하고, 정말 극단적인 경우에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 알바는 발견 즉시 삼진이다. [5]

2012년 4월 5일부터 불법 재가입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아이피를 차단한다는 대책(삼진 아이디를 3개까지 허용하고 그 이후 차단)을 꺼내들었고 실제로 집행되었다.

2014년부터는 삼진회원 전용 격리 페이지인 트롤촌을 열었다.(관련 공지) 삼진회원은 쪽지 기능과 트롤촌만 이용할 수 있었다. 일반회원은 평상시에 트롤촌을 볼 수 없고, 매월 1일에는 트롤촌을 관람하거나 게시글을 작성할 수 있었으나 트롤촌 내에서 게시물 및 덧글란에 태그로 장난질을 일삼던 악질 유저 덕분에 2015년 10월 1일부로 트롤촌의 외부 공개가 전면 중지되어 경고 및 삼진을 당한 유저 외에는 트롤촌 방문 및 게시물 열람을 할 수 없게 되었다.

2014년 9월 27일 이후 IDC 서버 이전을 하면서 보안체계 강화와 함께 사이트 이용약관이 변경되었는데, 대표적인 예로 삼진자 외에도 경고를 받을 경우 첫 경고는 1주, 두 번째 경고는 1개월 동안 트롤촌에서만 활동가능하도록 바뀐 것과, 경고를 받았어도 탈퇴가 가능하도록 개선된 점이다. 기존에는 삼진당한 회원은 트롤촌 외에 로그인이 불가능하므로 탈퇴조차 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개인정보는 영원히 배틀페이지에 남는다. 다만 원래는 탈퇴 즉시 사라졌던 회원정보가 탈퇴 후 1년 동안 유지된다.

2015년 12월, v12 버전을 위한 리뉴얼 작업이 진행 중이다. 개편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그 시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 운영자는 구상해놓은 기능이 모두 구현되지 않더라도 필수적인 것들은 갖춘 상태에서 2016년 중에는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관련 글)

2016년 2월 9일에 리뉴얼 사이트가 새로 열렸고, 16일 모바일 사이트가 오픈 되었다.[6]

3. 시스템[편집]

비회원도 채팅방, 가입회원명단 같은 특수한 곳을 제외하면 얼마든지 눈팅을 할 수 있다. 물론 글이나 리플 작성은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2012년 11월에 주사위, 포커 섰다, 퍼센트, 로또, 가위바위보 등 '댓글놀이' 기능이 추가되었다. 놀이댓글은 삭제할 수 없다. 도입 후 얼마간은 댓글놀이가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폭주하여, 결국 글쓴이가 댓글놀이를 허용한 글에서만 가능하도록 수정되었다.

특정일에 홈페이지 내 특정 부분이 바뀌기도 한다. 2013년까지는 만우절에 배틀페이지 메인으로 들어가면 아주 잠깐 해킹을 당한 것처럼 꾸며놨고 2014년엔 도타 2의 홈페이지가 떴다. 2015년에는 골드 현질페이지 낚시였다.
한글날에는 홈페이지 제목 전장록으로 변경된다. 배틀페이지 모바일은 휴대용 전장록이다.
2015, 2016년 할로윈에는 모바일 한정으로 좌측 상단에 호박이 등장했다.

2016년 11월 20일자로 창작, 슬롯아이콘 기능이 모두 도입되어 아이콘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3.1. 리뉴얼 이후 시스템[편집]

구 배틀페이지의 원츄, 아놔와는 다르게 느낌/탑승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느낌: 갖고 있는 하트 1개를 사용하여 글이나 댓글에 대한 감정을 표현, 매일 자정 리셋되어 일정량이 다시 지급된다.[7] 느낌은 각각 좋아요, 응원해요, 싫어요로 나뉜다.

  • 탑승[8]: 소량의 골드를 사용하여 글 또는 댓글에 탑승한다.(5명까지만 탑승이 가능함) 효과는 탑승자가 5명인 경우 글/댓글 수정 불가능, 또한 해당 글/댓글 작성자는 5명이 소비한 골드의 절반을 운임료로 얻게 된다.[9]


여기서 골드는 매일 로그인 시 50골드가 지급[10]되며, 현재 로그인, 덧글놀이, 후원 등으로 골드를 추가로 벌 수 있다.
참고로 하루 지급된 하트를 모두 소모한 경우 상점에서 50골드 단위로 하트를 10개 묶음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2016년 2월 25일, 구 배틀페이지에 있던 댓글놀이가 v12 배틀페이지에도 추가되었다.

2016년 3월 14일, 꼬릿말 상점이 오픈되어 기본 꼬릿말 100px * 100px 사이즈에서 골드를 지불하여 최대 800px * 800px 사이즈까지 꼬릿말 사이즈를 늘릴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2016년 4월 1일, 레벨제가 도입되었다. 개발된 레벨은 38레벨까지이며 레벨별로 작은 미션을 수행해야 레벨을 올릴 수 있다.[11]
각 레벨별로 하루 120명만 레벨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일 0시 12시에 레벨업 가능인원수가 60씩 초기화된다. 로그인 골드가 기본 50골드에서 레벨1만큼 추가되고, 느낌 최대 갯수가 하나씩 증가하도록 바뀌었다.

후원을 할 수 있다. 운영비를 기부하는 방법은 신용(체크)카드, 실시간계좌이체 두 가지 방법만 제공되며 휴대폰결제가 곧 오픈될 예정이다. 후원을 하면 골드를 받게 된다. 해당 골드는 배틀페이지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결제 후 해당 골드 받기를 확정 혹은 철회할 수 있다.

2018년 7월 27일,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추가되었다.

4. 회원[편집]

20~30대 위주의 남초 사이트로 여성회원의 비중은 극히 적다. 창립자인 에스퍼도 1980년생이다.

회원번호는 7천(2016년 11월 기준) 을 돌파했고 계속 늘고 있다. 그러나 유령, 세컨드, 삼진 등의 아이디가 많아 유의미하지는 않다.

일일 방문객 수는 적게는 약 7만에서 많게는 약 10만에 달한다. 중복을 감안해도 상당한 수치다. 구글, 네이버포털 사이트의 검색 결과에 배틀페이지의 게시물이 노출되는 것도 한몫을 한다.

구라, 모큐 등 배틀페이지 출신 철권 게이머가 매우 많다. KOF뿐만 아니라 대전액션게임 유저들이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도 함께 즐기는 사례를 쉽게 볼 수 있다.

LOL 전 프로게이머이자 현재 해설가인 강퀴가 배틀페이지에서 KOF로 유명했으며, 인생은 잠입, 풍림꼬마(삼진 추방) 등 수많은 2D 격투게임 관계자가 배틀페이지를 거쳐 갔거나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오덕페이트가 등장만으로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몰다 바로 도망가려 했지만 가입 이후 7일이 지나야만 탈퇴할 수 있는 배틀페이지의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묶였던 일도 있었다.

자작그림보드에서도 실력자가 많이 발견이 되고, 이전 회원 중에는 이미 게임 회사 일러스트부에 입사한 회원도 있을 정도이다.

정치적으로는 좌파우파든 정치적으로 과격한 글을 써서 키보드 배틀을 조장하는 회원이 잊을 만하면 꼭 나타난다.[12][13] 전반적인 성향에 대해서는, 루리웹이나 오늘의 유머와 같이, 야당과 친문을 제외한 타 계파에 대해선 적대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물론 문재인 정부의 페미니즘 정책에 대해서는 회원의 성향에 관계없이 매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와는 별개로, 운영진까지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다.

다만 사이트 자체가 오히려 키배를 유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우려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정치 관련 논쟁이 잦은 게시판은 새소식, 유머게시판, 기타게시판 등으로, 정치 이야기에 대해서도 운영진은 회원에 대한 욕설이나 과도한 물타기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되도록이면 경고 및 삼진을 지양하는 편이다.

2013년 중순부터 각종 유입종자들로 인해 혼돈의 카오스가 자주 열린다곤 하지만 기존의 사람들의 친목질로 불타오를 때도 많다. 본인들은 이 정도로는 친목이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지만 아이콘 큰거 달고 닉네임이 조금 유명하면 키배시 무조건 이기는 경향을 자주 보여주는데다 운영진부터가 친목이 뭐가 나쁨?이란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는 판에다가, 운영자가 특정 유저들과 단톡방에서 친목하고, 그들끼리 주기적으로 정모까지 하는 판국이므로 걸러 듣는 게 좋다'

2017년 2월 만화가 레바의 일베용어 사용에 대한 논란을 비롯, 크고작은 물의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되었지만 레바가 배틀페이지에서 활동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쉴드를 친 여론이 제법 많았으며, 네임드에 유명인까지 합세하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2월에 있었던 레바 논란이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디시의 문화에 익숙한 이용층의 특성상 루리웹과 오늘의 유머 유저들을 강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군중심리나 기존 회원들의 텃세가 심한 편이기 때문에 프리보드에서 불타오르는 주제에 함부로 끼어들었다가 신규 유저라는 이유로 후폭풍을 모두 뒤집어쓰거나 유머성 글을 올렸다가 분위기 파악 못하는 어그로 취급을 받으며 일시 유령 처리를 당하는 일이 적지 않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신규 유저들은 가급적 친목에 신경 쓰지 말고 눈팅하면서 분위기를 적당히 읽는 것이 좋다.

4.1. 리뉴얼 이후[편집]

v11 배틀페이지와 v12 배틀페이지의 웹사이트 구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과거 삼진당했던 회원들이 신버전에 재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5. (리뉴얼 전) 게시판 목록[편집]

2016년 2월 이후 v11 구 배틀페이지의 글 리젠은 사실상 정지되었다.

리뉴얼 전 과거 v11 배틀페이지 게시판 목록과 특이사항은은 아래 하위 분류를 참고하기 바란다.

6. (리뉴얼 이후) 게시판 목록[편집]

리뉴얼 이후 배틀페이지 게시판 목록과 그 내용을 소개하는 하위 목록으로, v11 배틀페이지에 해당 메뉴가 존재하는 경우 각 게시판 공지에 기존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는 URL이 공지로 걸려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 목록
Main: 배틀페이지의 공지가 게재되며 운영진과 소통하기 위한 공간
KOF: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공간
Street Fighter: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공간
Etc Fighting: KOF, 스파 이외의 격투 게임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공간
Magazine: 게임 소식 및 대회 정보를 공유하며, 게임 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
Board: 유머, 이야깃거리, 같이 나누고 싶은 볼거리 등 각종 컨텐츠를 나누는 공간
Theme: 그림 게시판, 설문조사, 익명 게시판 등 뚜렷한 목적을 가진 게시판을 모아놓은 공간
Free: 자유게시판 및 기타 커뮤니티 게시판을 제공하는 공간
History: 배틀페이지 내에서 발생한 각종 기록을 열람하실 수 있는 공간

6.1. Main[편집]

  • 공지사항

배틀페이지 운영과 관련된 공지나 사이트 내 기능 추가 등에 관련된 사항들이 게시된다.

  • 운영진 노트

운영진 명단과 배틀페이지 개발 진행상황 등을 볼 수 있다.

  • 운영진에게

사이트에 대한 건의, 요청, 버그 제보, 규정을 위반한 회원을 신고하는 게시판이다.

  • 자주하는 질문

배틀페이지 리뉴얼 이후 다소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에 대한 질문사항과 답변이 주로 제공되어 있다.

6.2. KOF[편집]

  • Talk for KOF

KOF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으로, 리뉴얼 이후 각 타이틀별, 글의 성격별로 말머리를 달 수 있어 게시물 검색이 용이해졌다. 허나 2017년을 기점으로 KOF 관련 게시글의 리젠 빈도가 대폭 줄었으며, 그나마도 대부분 회원들끼리의 단톡방 위주로만 정보교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KOF 관련 정보를 용이하게 얻기 위해선 사실상 친목질이 요구된다.

  • KOF 공략

구 배틀페이지에서의 공략 매뉴얼, 커맨드보드가 한 곳으로 합쳐졌다.

  • KOF 영상

과거의 동영상보드와 CMV 보드가 하나가 되었다. 구 배틀페이지와 결정적인 차이점이라면 더 이상 embed 태그로 강제 변환된 유튜브 영상을 태그로 직접 올리지 않고도, 링크 하나만으로도 에디터 내에 바로 영상을 편리하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 KOF 자료 & 팁

구 배틀페이지에서의 프로필, 기술표, 시스템, 스토리, 용어사전이 하나로 통합됐으며 여기에 중요 팁도 합쳐진 형태의 게시판이다.

6.3. Street Fighter[편집]

  • Talk for SF

KOF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으로, 2016년 12월을 기해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가 나오는 시리즈는 모두 이야기할 수 있게 바뀌었다. http://v12.battlepage.com/??=main.notice.View&no=155를 참고하기 바란다.

  • SF 공략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캐릭터별 공략, 초보자 가이드 등을 다루는 게시판이다.

  • SF 영상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영상을 다루는 게시판이다. 토크포 및 공략 게시판과 달리 이 쪽은 5를 제외한 다른 시리즈 글을 올리는게 가능하다.

  • SF 자료 & 팁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캐릭터 프로필, 기술표 등과 유용한 정보 또는 팁을 모은 게시판이다.

6.4. Etc Fighting[편집]

KOF, 스파 외의 격투게임 관련 게시판으로 철권, 사무라이 스피리츠, 드래곤볼 파이터즈, 블레이블루, 길티기어는 별도의 게시판이 존재하며, 그 외의 격투게임들은 "기타 격투게임" 게시판에서 다룬다.

6.5. Magazine[편집]

  • 게임 게시판

기타 게시판에서 게임 주제만 분리되어, 게임 관련 주제만 가능한 게시판. 당초 기타 게시판의 존재때문에 굳이 필요성이 부각되지 않아 버려진 게시판이었다. 그런데 오버워치의 출시와 동시에 POTG 관련 게시글이 기타 게시판을 도배하다시피 하자 이러한 게시물을 게임 게시판에 올려줄것을 당부하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어느정도 알려지긴 했다. 기타 게시판에 게임 관련 게시물이 포스팅되면 회원의 제보 및 운영진의 조치에 따라 해당 게시물을 게임 게시판으로 강제 이동시키는등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는 있으나, 낮은 조회수는 해결되지 않고 일부 회원들의 던파 지옥파티 일지 기록장으로나 쓰이고 있는 실정이다.

  • 게임소식

기존의 뉴스 게시판과 달리 게임을 주제로 한 뉴스만 올릴 수 있다.

  • 게임달력

각종 게임의 출시일 또는 이벤트 정보 등을 제공한다.

  • 게임 리뷰

게임과 관련된 리뷰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다.

  • 게임대회 정보

국내외에서 열리는 각종 게임대회에 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 하드웨어 게시판

견적 등 하드웨어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는 게시판이다.

  • 게임장 소개

국내의 각종 아케이드 게임장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나무위키에도 비슷한 성격의 문서가 있다. (예: 오락실/서울)

6.6. Board[편집]

  • 유머 게시판

기존 배틀페이지에서의 운영방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나, 리뉴얼 이후 특이사항이라면 무성의한 아재개그를 금지하고 있다는 점이다.[14] 물론 그림이 삽입되어 있는 경우는 예외로 치는 경향이 있으며, 향후 방침이 변경될 수도 있다.

  • 훈훈한 게시판

구 배틀페이지에서도 간간이 건의사항으로 나왔던 열받는 게시판의 반대급부격인 훈훈한 게시판이 새로이 마련되었다.

  • 열받는 게시판

일명 '빡(치는)게(시판)'라 불리는 곳인데, 위에 훈훈한 게시판에 비해서 글 리젠율 차이가 상당하다.

  • 동물 게시판

동물 이미지를 올리는 게시판이다.

  • 미스터리 게시판

유령, 영혼 등 오컬트/미스터리와 관련된 게시물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 후방주의 게시판

말 그대로 후방을 주의할 필요가 있는 이미지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으로, 과거에는 비회원도 열람이 가능했으나 운영자 게시판에 건의가 들어간 이후부터 비회원은 열람이 불가능하다. 19금 급 사진은 올라오지 않는다.[15] 이유는 성인만 이곳을 이용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곳에 성인물을 올리면 얄짤 없이 블럭 처리가 된다. 다만 진짜로 성기 등의 노출만 없지 수위가 아슬아슬한 사진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열람에 주의를 요한다. 2D와 3D가리지 않고 올라오는 편이다.

  • 기타 게시판

위의 보드 메뉴의 다른 게시판과는 관련없는 기타 잡다한 자료나 글을 다루는 게시판이다. 현재 자유게시판인 프리보드를 제외하고 유머 게시판과 더불어 배틀페이지 내에서 가장 글 리젠율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두 게시판중에 한 곳이다. 훈훈한 게시판, 열받는 게시판, 동물 게시판, 미스터리 게시판, 게임 게시판 모두 기타 게시판 출신으로 기타 게시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일정 이상 넘어가면 게시판의 독립 요구가 나오고 몇몇은 실행되어 지금처럼 되었다. 배틀페이지 유저들이 원하는 게시판의 독립은 음악과 정치 분야다.[16]

6.7. Theme[편집]

  • 새소식

보통 뉴스게시판으로 불리며, 말 그대로 정치/사회/경제 등 각종 포털이나 뉴스사이트에 올라오는 뉴스들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참고로 4대강 정비 사업 관련 뉴스가 뜨면 99.9%확률로 모 닉네임이 거론되는데, 리뉴얼 전 뉴라이트 옹호 키배에서 키배하는 족족 승리하며 승승장구하다가 4대강까지 옹호하다 된서리를 맞고 탈퇴한 회원이다.

  • 자작그림

직접 그린 그림을 취급하는 게시판이다.

  • 격겜 이미지

격투게임에 등장하는 관련 캐릭터 이미지를 취급하는 곳이다.

  • 고민상담

v11과의 차이점이라면 원츄 대신 작성자만 '좋아요' 느낌을 쓸 수 있다.

  • 설문 & 투표

미구현된 메뉴로 향후 추가바람

  • 동아리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일종의 소모임으로, 각 동아리마다 게시판이 제공된다.

6.8. Free[편집]

  • 프리보드

여타 커뮤니티와 마찬가지로 존재하는 자유게시판. 주제가 자유로운만큼 가장 활발히 글이 게시되는 곳이다.

  • 방송실

개인방송을 홍보할 수 있는 게시판으로, 게시자가 방송 시작/종료/예정 카테고리를 자율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 자작글

직접 쓴 글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 낙서하기

v11 배틀페이지에 있던 낙서 게시판이 약간 업그레이드되어 운영되고 있다.

  • 대화방

v11 버전의 채팅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 골드를 지불해 비밀방을 개설해 대화를 할 수 있다. 운영자 임의로 상설 채팅방을 닫을 수도 있다.

기존 회원들에겐 채팅방으로서 구배페의 대화방이 더 익숙했고, 아이콘, 닉네임 색상 시스템 등이 개발되지않은 신배페 특성상 새로운 대화방은 버려지는 형편이었다. 하지만 구배페의 채갤을 운영자가 막아버리면서 그제서야 사람이 몰리기 시작했다.

원래 상설 채팅방엔 카에가 무조건 참가하도록 설정되어 있었으나, 대화 중 시도때도 없이 '심심해요~ 놀아주세요~'와 같은 채팅봇이 발동해 안 그래도 여러 주제가 오가는 대화방을 더욱 번잡하게 만들어주었으며, 대화가 없는 와중에도 의미없는 문장부호를 계속 말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막 들어오는 회원이 남겨진 채팅 로그를 보기에 어려움을 주기도 한 탓에 결국 상설 채팅방에서 제거되었다.

  • 카에와 대화하기

배틀페이지 시스템 담당 봇인 '카에'와 대화할 수 있다. 레벨3 이상의 회원일 경우 카에를 가르치는 것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나쁜 말이나 표현을 가르칠 경우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 병아리 놀이터

배틀페이지에서 글이나 댓글을 게시하려면 별도의 이메일 인증이 필요한데, 이 게시판의 경우 인증이 되지 않았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 사실상 레벨업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한번정도 거쳐가는 용도로 쓰이며, 정작 게시판을 들어가보면 '삐약삐약'하는 뻘글만 난무해 본래 게시판 개설 목적 의도와 부합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6.9. History[편집]

  • 이슈글 모음

배틀페이지에서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운영진이 이슈라고 판단되는 게시물을 선정해, 이슈 게시판에 등록시킬 수 있는데 이 게시판은 메인에 노출되어 있다. 참고로, 이슈로 등록된 글의 경우, 글의 작성자만 원래 글을 올린 게시판에서만 삭제가 가능하며, 이슈글에 등록된 댓글은 삭제가 불가능하다.

  • 댓글놀이 기록

기존 배틀페이지처럼 있던 포커, 퍼센트 등의 댓글놀이가 탑재되었고, 모든 포커 기록은 이 메뉴에 기록되고 가장 높은 패인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부터 하위 정렬되어 있다.

  • 각종 쿠폰 모음

여러 웹하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쿠폰이 게시되어 있는 게시판인데, 추후 운영방향이 변경될 경우 폐쇄될 수도 있다.

  • (구) 배틀페이지 v11

리뉴얼 배틀페이지가 안정화된 이후에도 일부 핵심 게시판은 열람 전용으로 전환될 예정인데, 약 10년간 쌓여온 각종 공략이나 양질의 자료가 이곳에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구) 오프라인배틀

온라인/오프라인 배틀 게시판 폐쇄 후, v11의 배틀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가 별도로 마련되었다.

7. 관련 문서[편집]

[1] 디시인사이드는 디지털 카메라 전문 사이트로 출발하였으나, 이후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로 변했기 때문에 논외로 본다.[2] 유튜브에도 활동 중인 걸로 알려졌으며, 주로 SNK 게임 관련 소식을 담당한다. 그야말로 정보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정보 공수력이 무지 빠르다.[3] 구 배틀페이지의 경우 알, 루리도 운영자로 활동했으나 활동이 뜸해지면서 운영자직에서 내려왔다.[4] 가장 최악의 경우 운영진도 친목에 참여하고 있을 때가 있다. 이럴땐 아무리 심한 인신공격을 당하건 말도 안되는 논리로 욕을먹건 99% 방관, 1%경고 같은 솜방망이식 대응이 주가 된다. 반대로 조금이래도 맞대응하여 욕설을 할시 바로 경고 심할시 바로 삼진처리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플보같은 곳에서 주류 네임드들에게 찍힌 유저들 같은 경우엔 정당한 신고를 해도 역으로 신고자에게도 재제를 가하는 경우도 있으니 최대한 찍히지 않게 몸을 사릴 필요가 있다.[5] 단, 사이트 자체가 리뉴얼되면 삼진목록이 전부 초기화된다.[6] 사용법은 기존 사이트와 같다. 다만 구 사이트와 달리 PC 따로 모바일웹 따로가 아닌 복합 사이트다.[7] 하루에 11하트 지급, 레벨업 시 1레벨마다 최대 갯수가 하나씩 추가[8] 5명이 해당 글이나 댓글에 탑승을 하면 해당 글이나 댓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한데 이를 이용해서 올리는 이의 실수로 주제에 맞지 않는 글(유게에 질문글 올리거나 하는 등의 내용)이 가끔 올라올 때 이들을 놀리는 목적으로 탑승놀이가 행해지고 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이 박제한다고 칭한다. 다행히 게시판 이동 기능이 생겨, 회원이 실수로 게시판을 착각했더라도 용도에 맞는 게시판으로 운영진이 옮길 수 있게 되었다.[9] 5명 탑승이 완료되면 느낌 버튼 옆에 있는 탑승 버튼이 없어진다.[10] 레벨업시 획득 골드량이 1씩 증가한다.[11] 해당 미션 내용이 '자신이 이미 활동했던 내용'에 속해 있는 경우 그 기록을 인정[12] 가끔 일베가 유행할때는 물타기식으로 일베찬양 댓글들이 달리지 않나, 오유가 유행할때는 좌파쪽에 조금만 반론을 달아도 일베회원이라고 몰리며 배척당했었다.[13] 역시 과거형이지만, 이건 정말 심했었다.[14] 원래는 규정에 없었으나 오픈 당시 아재개그의 난립에 보다 못한 운영자 Many惡의 공지아래 금지되었으며 해당 게시글도 삭제되었다.[15] 가슴 노출이 허용이 안되어 인벤 사이트의 무인도 게시판보다 수위가 약하다.[16] 음악 게시물은 약간의 코멘트와 음악이 담긴 영상 하나만으로도 게시물이 올라오기에 합법적으로 기타 게시판에 도배가 가능해서 과거 심하면 2페이지가 음악이야기로 꽉 차있었던 경우가 많아 게시판 유저들이 독립을 요구한 경우가 많았다. 현재는 합법적인 도배를 하는 유저에 대해 운영진들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어서 그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정치의 경우 워낙 민감한 사안이라 싸움이 많이 나는 데다가 열받는 게시판에 갈법한 내용도 정치글이라는 이유로 기타 게시판에 올리는 내용들이 많아서 유저들이 게시판의 독립을 요구하고 있다. 다만 정치 게시판을 독립시킬 경우 다른건 이용하지 않고 정치 게시판만 이용하려는 유저가 유입되어 자칫하면 사이트 자체가 격겜사이트가 아닌 정치사이트로[17] 테라포밍될 가능성이 있기에 유저들의 불만도 적절하게 조절하기 어렵고 필요성도 다분하지만 게시판의 독립이 실행될 가능성은 적은 편이다.[17] 일간베스트나 오늘의 유머도 전부 시작은 정치사이트가 아니었다. 거기에 최근 테라포밍된 주식 갤러리의 경우도 정치에 관한 얘기를 가감없이 받아들이다가...[18] 쿄레기도 여기에서 처움 붙었고 레기라던가 캐릭 조롱하는 별명은 대부분 여기서 왔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