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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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배런 윌리엄 트럼프 (Barron William Trump)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

2006년 3월 20일 (12살), 뉴욕 맨해튼

신장

183cm

학력

콜롬비아 예비학교[1] (전학) (2012-2017)
세인트 앤드류 영국성공회 예비학교[2] (2017-)[3]

가족

도널드 트럼프 (아버지)
멜라니아 트럼프 (어머니)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복형)
이반카 트럼프 (이복누나)
에릭 트럼프 (이복형)
티퍼니 트럼프 (이복누나)


1. 소개2. 기타

1. 소개[편집]

제45대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가 3번째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트럼프가 60살에 본 늦둥이라서, 나이만 따지면 할아버지와 손자 뻘이다. 현재 뉴욕에 위치한 트럼프 타워에서 살고 있으며, 오는 6월에 백악관에 어머니 멜라니아와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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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20일 태어난 아이이지만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뒤에 본격적으로 주목받았는데, 귀공자스럽고 잘생긴 외모, 엄청난 가정 배경, 대통령의 어린 아들인 부분이 결정타다. 배런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 이후 54년 만에 백악관에 들어오는 남자 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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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모습. 오른쪽은 이복 누나들인 티퍼니 트럼프, 이반카 트럼프. 나이로 따진다면 오히려 누나와 남동생보다는 이모, 고모와 조카뻘에 더 가깝다.

2. 기타[편집]

파일:배런 트럼프1.jpg

파일:배런 트럼프2.jpg

[4][5]

  • 파일:external/ll-media.tmz.com/0722-main-barron-trump-getty-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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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가 후보 수락연설을 하던 자정 무렵 하품을 하며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11월 9일 수락연설을 할 때(새벽 3시)도 연단에서 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트럼프가 아동을 학대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또 "10살 아이치고는 차분했다"는 반론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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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2017년 1월 20일,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하품하는 사진이 또 찍혔다. 아무래도 당분간 '하품하는 트럼프 막내 아들' 이미지로 나올 듯. 사실 초등학생치고는 엄청 차분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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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당시 10살,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키가 무려 175cm였다. 옆에 있는 엄마는 180cm.

  • 조카들[6]과 사이가 좋으며, 자신 보다 어린 조카들을 매우 귀여워한다. 공식석상에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막내 딸 클로이 트럼프를 보고 미소 짓고, 이반카 트럼프의 품에 안겨 있는 막내아들 시어도르 쿠쉬너에게 이름을 부르며 까꿍 놀이를 해주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반카의 둘째 아들 조셉 쿠시너의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자신과 나이 터울이 별로 나지 않는 카이 매디슨 트럼프[7]이나 도널드 트럼프 3세[8] 같은 조카들과는 또래 친구처럼 지내는 모양이다.

  • 2018년 최근 사진으로 보면 위의 2년 전 사진에 비해 키도 엄청 커졌으며 외모도 일취월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유전자의 힘 해외에서는 킬리언 머피와 닮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며 이복누나인 이반카 트럼프와 더불어 모델 쪽으로도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도 보여지고 있다.[9]

[1] 한국의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3학년(12학년)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는 특수목적학교다.[2] 이곳도 콜롬비아 예비학교처럼 유아부터 12학년까지 포함되어진 학교다.[3] 2017년 6월 경에 공식적으로 전학을 왔으며 6학년부터 이곳에서 다니기 시작했다.[4] 부모님과 함께.[5] 나이로 따지면 친척 어른뻘인 이복 형제들과 함께. 사이가 무척 좋아보인다.[6]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반카 트럼프의 자녀들.[7] 도널트 트럼프 주니어의 장녀이자,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손주. 배런 트럼프모다 1살 아래다.[8]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장남으로 배런 트럼프보다 3살 아래임. 앞으로 트럼프 가는 태어나는 직계 장남들에게 '도널드'라는 이름을 계속 지어줄 가능성이 보인다.[9] 미국 셀러브리티들의 자녀들 중에는 어릴 때부터 모델이나 배우 등 연예계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쪽 분야로 일찍부터 직업을 정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인맥을 쌓기 위한 경우도 상당하다. 자신과 비슷한 경제적 부유함을 가진 집단이 미국 연예계이므로 단시간에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인맥을 쌓는 데엔 미국 연예계 데뷔가 가장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인지도도 기본적으로 높기 때문에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매체의 이슈와 일감이 끊이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