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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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배런 트럼프.jpg

이름

배런 트럼프 (Barron Trump)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

2006년 3월 20일(11살)
뉴욕 맨해튼

학력

콜롬비아 예비학교[1] (전학) (2012-2017)
세인트 앤드류 영국성공회 예비학교[2] (2017-)[3]

가족

도널드 트럼프 (아버지)
멜라니아 크나브스 (어머니)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이복형)
이반카 트럼프 (이복누나)
에릭 트럼프(이복형)
티퍼니 트럼프(이복누나)


1. 소개2. 기타

1. 소개[편집]

제45대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가 3번째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트럼프가 59살에 본 늦둥이라서, 나이만 따지면 할아버지와 손자뻘이다. 현재 뉴욕에 위치한 트럼프 타워에서 살고 있으며, 오는 6월에 백악관에 어머니 멜라니아와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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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20일 태어난 아이이지만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뒤에 본격적으로 주목받았는데, 귀공자스럽고 잘생긴 외모, 엄청난 가정 배경, 대통령의 어린 아들인 부분이 결정타다. 배런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 이후 54년 만에 백악관에 들어오는 남자 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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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모습. 오른쪽은 이복 누나들인 티퍼니 트럼프, 이반카 트럼프. 나이로 따진다면 이모와 조카뻘이다.

2. 기타[편집]

파일:배런 트럼프1.jpg

파일:배런 트럼프2.jpg

[4][5]

  • 파일:external/ll-media.tmz.com/0722-main-barron-trump-getty-6.jpg

파일:external/media.indiatimes.in/8_1478691586_800x420.jpg

지난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가 후보 수락연설을 하던 자정 무렵 하품을 하며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11월 9일 수락연설을 할 때(새벽 3시)도 연단에서 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트럼프가 아동을 학대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또 "10살 아이치고는 차분했다"는 반론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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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2017년 1월 20일,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하품하는 사진이 또 찍혔다. 아무래도 당분간 '하품하는 트럼프 막내 아들' 이미지로 나올 듯. 사실 초등학생치고는 엄청 차분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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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당시 10살,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키가 무려 175cm였다. 옆에 있는 엄마는 177cm.

  • 어린 조카들[6]을 귀여워한다. 공식석상에서 이반카 트럼프의 막내아들인 테오도르 쿠쉬너에게 까꿍놀이(Peek a boo)를 해주고 간지럽히는 등 어린 아기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



[1] 한국의 유치원부터 고3학년(12학년)까지 모두 포함되어있는 특수목적학교다.[2] 이곳도 콜롬비아 예비학교처럼 유아부터 12학년까지 포함되어진 학교다.[3] 2017년 6월경에 공식적으로 전학을 왔으며 6학년부터 이곳에서 다니기 시작했다.[4] 부모님과 함께.[5] 나이로 따지면 친척 어른뻘인 이복 형제들과 함께. 사이가 무척 좋아보인다.[6]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반카 트럼프의 자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