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모자에 대해서는 학사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박사모/논란, 박사모/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박근혜,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해당 문서에 기여 기록이 없는 일반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 권한이 부족한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잦은 차단 회피 등으로 인해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상단요약문을 하나만 제시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2070838_STD.jpg

1. 개요2. 성향3. 활동
3.1.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이후3.2. 최순실부탁해3.3.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3.4.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이후3.5. 19대 대선 이후
4. 적대 대상과 우호 대상5. 논란6. 사건사고7. 관련 문서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친박 극우 단체

정식 명칭은 '박근혜를 랑하는 사람들의 임'으로 정치인 박근혜의 팬클럽으로 출발하였으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로는 사실상 맹목적인 광신도 집단이자, 정치깡패 세력으로 정치적 극단주의의 표본이다. 비슷한 단체 중에서는 어버이연합, 엄마부대와 비슷한 면모를 띄며, 일본의 재특회와도 매우 닮아 있다. 스포츠계에서는 야구의 노리타와 비슷한 행보를 보여 가끔 박사모와 노리타를 싸잡아서 까대는 유저가 있기도 하다. 보수중에서도 과격한 집단 치고는 상당히 이례적으로 다음 카페를 본거지로 쓰고 있으며 회원수는 2018년 2월을 기준으로 8만 6천 명 정도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 꽤 많은 사람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 어그로를 끌거나 박사모를 감시하기 위해 가입했기 때문에, 카페 회원들이 모두 박근혜 지지자라고 하는 것은 오류가 있다.

최근 들어서는 박사모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그냥 맹목적인 박근혜 지지자들을 싸잡아서 비하하는 표현으로 전락하였다.

2. 성향[편집]

이들은 박근혜를 숭배·찬양·찬미하는 (正修敎)의 대표적인 신도 집단인 동시에 오직 그들을 위한 친위대이자 왕당파이다. 박근혜를 심각한 수준으로 신봉한다는 점에서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등과 그 성향이 유사하다. 아예 이들 중에도 박사모에 중복으로 속한 사람이 있기도 하다.

박정희·박근혜 부녀를 숭배하고 맹목적으로 지지하며 비판적 사고 없는 맹목적인 찬양, 비판하는 이들에 대한 극단적 배척과 폭력까지 쓴다. 이러한 사례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당장 포털 사이트에 박사모라는 키워드로 검색만 해보면 관련 동영상이 수십 개가 넘는다. 이들을 보수 단체라 칭하는 것은 보수 단체를 모욕하는 것이다. 실제 JTBC 뉴스룸 손석희도 박사모 관련 보도를 할 때 기자에게 보수 단체가 아닌 친박 단체라는 표현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만약 이들을 조금만 '비판'하면 순식간에 종족이 홍어로 바뀌며 고향이 전라도가 되고 종북주의자가 되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종북들이 이렇게 폭력 안 쓰고 평화로운데?[2]

박정희 정권과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종북주의자들로 몰아가는 것은 예삿일이고, 정부 비판 시위에 출몰하여 참가자들을 심한 욕설로 괴롭히거나 폭행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기사 조금 더 자세한 기사 일각에서는 김씨 왕조를 추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단체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3]

이것은 과거 주사파를 비롯한 종북주의자들이 전향하면서 뉴라이트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찬양하는 대상이 윗동네김일성이냐, 박정희와 박근혜냐의 차이일 뿐, 이들이 '철 지난 이데올로기적 갈등과 매카시즘을 빌미로 특정 집단에 대해 맹목적인 숭배를 보이고, 자신들의 숭배하는 집단에 대해 조금의 비판이나 논란도 허용하지 않는' 점에서는 박사모나 종북주의자나 마찬가지다. 즉, 극과 극은 통한다. 특히 아래 발언을 보면 이들이 어떤 성향의 단체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최순실국정농단보다는 좌파 언론의 양파까기식 의혹 제기로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상처를 치유하는 길은 좌파들에게 끌려만 왔던 정국을 혼란의 위기에서 이제 우리 애국동지 여러분, 여기 있는 우리가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제 눈치 볼 게 뭐 있습니까? 좌파들에게 보여줄 것은 독재 뿐입니다. 이들에겐 민주주의는 사치입니다. 민주화를 앞세워 독재를 전횡한 건 바로 좌파들입니다. 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강력한 독재 뿐입니다.[4] 박정희식, 전두환식이 아닌 박근혜식 독재의 맛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광우병이, 천안함이, 연평도가, 강정마을이, 그리고 세월호가, 사드 배치가, 백남기 사망 물대포의 전리품이 생각보다 시원치 않다 보니 최순실이라는 카드를 꺼내서 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합니다. 여러분."[5]

3. 활동[편집]

파일:external/ncache.ilbe.com/b746491bcd8cb9010a349c7e97ba4776.jpg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이던 시절부터 있었던 팬클럽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 팬클럽인 '노사모' 다음으로 많이 알려진 정치인 팬클럽이다. 박사모는 보통 박근혜의 업적과 철학 등을 계승해나가며, 또한 박근혜의 부모인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역시 존경하고 그 철학을 계승한다고 한다. 또한 팬클럽 규모가 커 전국 각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종교 별로도 본부를 둔다.

2011년 나는 꼼수다의 인기가 높아지자 저격용 방송 겸으로 '너는 꼼수다'를 런칭했으나 14시간 만에 삭제되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방영 중이지만 박근혜에 대한 국민들의 호감도가 낮다 보니 별 관심을 못 받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에도 박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다만 초반에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 자체나 최순실을 옹호하는 경우는 없다시피하고 최순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박근혜 대통령은 일방적인 피해자라는 여론을 형성하려는 성향이 일반적이었다.

당시 글들을 읽어보면 드러난 정황에 대한 합리적인 변호와 반박보다는 '대통령은 피해자인데 일국의 국가원수를 이런 방식으로 좌지우지하는 건 아닌 거 같다', '대통령께서 정말 돈이 없으셔서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이렇게 사면초가에 몰렸다'는 등의 감성에 호소하는 글들이 다수다. 사실 처음에는 박근혜 자체에 대해 실망이라는 글도 있었고 탈퇴하겠다는 글들도 있었지만 전부 활동을 그만두거나 차단당한 듯하다.

하지만 게이트의 크기가 점차 커지고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락해버리자, 아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자체가 무효이며 선동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 커졌다. JTBC에서 보도한 태블릿 PC가 조작되었다고 믿으며 JTBC를 고발한 것도 바로 이들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나서 '비상시국 바로알리기 결의대회'를 갖기도 했다.관련 이미지 엄밀히 말하자면, 사진의 내용은 '박사모'가 아니라 '박사모가족'이라는 단체의 모습이다. 박사모와 대립하여 따로 떨어져 나온 탈퇴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이지만,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박근혜에 대한 완고한 충성이란 입장은 박사모와 동일하다. 그럼 왜 대립한 거야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IE002046469_STD_99_20161105201505.jpg
2차 촛불집회에 맞서 맞불 시위의 목적으로 총동원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집회에 모인 사람은 30명 가량이라고 한다. 또, 불법 시위자를 찾는다는 말까지 하였다.#

이 이후 회원 수가 만 명 정도가 증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관심도가 높아진 탓에 회원 수가 증가한 것인지, 아니면 박근혜 지지층이 실제로 결집하는 것이 회원 수 증가로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알바비가 풀리기 시작한 것인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016년 11월 19일에 총동원령을 내려 관련 집회가 열렸다.# 예상처럼 노년층이 주를 이뤘고, 종북 좌빨, 빨갱이라는 단어도 등장했다. 헌정 수호를 구호로 외치면서 국회 해산을 요구하고 있다.# 참고로 대통령의 국회 해산 권한은 1987년 10월 29일 9차 개헌 이후로 사라졌다.

26일 대구 서문시장으로 총동원령이 다시 내렸는데 # 주최 측 예상 인원보다 훨씬 저조한 인원만이 맞불 집회에 나왔다는 이야기가 나와 흥행에 실패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입금이 되지 않아 집회에 나오지 않았다는 웃기 힘든 농담도 나오는 상황.

2016년 11월 29일 옥천 육영수 여사 탄신제에서 '박 대통령 퇴진 옥천국민행동' 등의 시민 단체가 "대통령의 국정 실패로 나라가 혼란에 빠져 있는데, 국민의 혈세를 들여 어머니 탄신제를 여는 게 말이 되느냐"[6]고 행사 중단을 촉구하였다.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친박단체인 박해모(박근혜를 사랑하는 해병 모임)라는 집단과 충돌하였는데 박사모와의 관련성은 알 수 없다.#

일베저장소 정치 및 사회 게시판, 줄여서 정게의 상당 수들이 여기서 온 사람들이다. 실제로 일베가 디도스 공격을 받을 때 박사모에서도 연관 내용 글이 대다수 올라온다.

각종 포털이나 언론 사이트 댓글란에서 여론 조작을 시도하기도 하는데 특히 조선일보나 중앙일보 등 일반인들이 댓글을 잘 달지 않는 언론사 사이트의 댓글란은 이들에게 완전히 점령 당한 상태다.

대부분이 고령인 박근혜 지지층의 특성상 정게할배인 경우가 많고, 일베에서도 배척 받는 속칭 틀딱충이 대부분이라, 사안에 대한 지적 판단 능력이 일베보다 떨어진다.[7] 그것을 이용하여 박사모 회원에게 낚시질로 관광 태우는 사례가 많아 조롱 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박근혜 지지자인 척 교묘하게 잠입하여 첩자질을 하거나, 대놓고 팩트폭력, 고도의 낚시[8] 등이 있다. 저런 교란 작전에 속아 넘어간 회원들은 자기들끼리 싸우거나 박사모 회원을 오인하여 강퇴시키는 등 혼란에 빠져 조롱 거리가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박근혜 편지 사태이다. 박근혜가 과거 김정일에게 쓴 편지를 문재인이 청와대에 있었을 당시에 보낸 편지[9]라면서 박사모에 낚시글이 올라오자 그걸 속아서는 '문재인 저럴 줄 알았다. 빨갱이 녀석.'라는 강한 비난의 여론이 형성되었으나 그것이 사실 박근혜가 쓴 편지임이 밝혀지자 혼란에 빠져 '저것은 분명 박근혜가 쓴 편지가 아닐 것이다.'라며 억지로 사실을 부정하거나 박근혜가 쓴 편지니 비난을 멈추자.'라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그나마 저 두 여론도 부딪쳐 내란이 일어나는 막장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전에도 영국과 일본의 정치학자들 사건이 있었다.[10] 이후에도 각종 낚시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또 거기에 걸려드는 사례가 빈번하다.

3.1.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이후[편집]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가 목숨을 걸고 지킨다! 2018년 2월까지 만기 퇴임으로 가자!

배신자 김무성, 유승민을 때려잡자!

2016년 12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이후에는 점차 세력화를 형성하여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치열한 대립각을 세우려고 하고는 있다. 다만 워낙 세력 차이가 커서 와 닿지 않는다. 광화문 촛불 시위는 200만 명 이상이 오는 와중에 만 명 정도의 인원으로 '샤이 박근혜'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탄핵에 찬성한 야당과 새누리당 비주류를 민족 반역자, 배신자라고 비난하고 있으며 김무성, 유승민을 싸잡아 비난했다.

특히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들을 국가와 민족을 배신한 배신자, 종북 앞에 홀려서 의리를 버린 철면피라고 비난하며 비주류 의원 전원을 적으로 인식하였다. 특히 김무성, 유승민을 졸렬한 배신자, 나라를 뒤엎으려는 부역자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광화문 세월호 분향소 앞으로 들어가 세월호 유족 및 지지자들과 언쟁을 벌였다. 그들 중 일부는 정작 자기들은 약 40년 전에 아버지를 잃은 박근혜를 아직도 불쌍하게 여기면서"니 새끼들 죽은 지 2년이나 지났는데 언제까지 초상 치를 거냐"며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탄핵 투표에 유일하게 불참한 최경환을 진정한 영웅, 양심선언자라며 칭송하였다. 그리고 투표 후 일찍 국회를 빠져나간 친박계 좌장이자 8선 의원 서청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양심 있는 분이자 대통령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으신 분'이라며 옹호하였다.

비정치인으로는 JTBC 사장 손석희를 주적으로 지정하였는데 이들은 JTBC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손석희 사장은 물러나라, 대통령 앞에 사과하라'고 주장하였다.

이후 시위에서 추산 인원을 말하는 것도 더더욱 막 나가서 조금만 모여도 100만 명이라고 주장한다. 촛불집회 추산과 경찰 추산의 차이보다도 더 훨씬 더 큰 편이다. 경찰 추산이 대략 촛불 집회 측 추산의 5분의 1 수준이라면 이쪽은 경찰 추산의 20분의 1, 100분의 1까지 차이가 심각하게 벌어진다.

카페의 경우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상황에서 상술했듯이 갑자기 회원 수가 늘어나고 기존 유저들과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들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다.[11] 그에 맞서 기존 유저들은 대통령감성팔이로 옹호하거나 탄핵 투표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3.2. 최순실부탁해[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2679816_002_20170125162002559.png
박사모에 실린 선동 글 중 하나. 우선 제목에 "최순실이 억울하다고 소리치며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고 자신에게 자백을 강요한다고 소리치고 있다"라고 쓰여 있는데,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최순실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특검이 최순실 자신에게 허위 자백을 강요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중앙일보 캡쳐)

앞서 전술했었지만, 실제로 이들 중 극단적인 시위자들은 박근혜에 대한 맹목적 찬양을 넘어 최순실까지 숭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순실이 법정에서 소리를 지른 것을 보고는 진정한 여장부라고 추켜세우며 "떡검의 인권 유린에 항의하는 모습 최고!! 불의에 항거하는 최순실 파이팅!!", "UN인권위를 통해 최순실을 살립시다" 이런 도 넘는 발언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순실을 자기들 입장에서 열사이자 성녀로 만들고 있는 데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자체를 아예 부정하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국정농단에 대해서 "아니 박근혜 대통령님과 친하면 그럴 수도 있지 왜 우리 최순실 님한테 그래요! 최순실 님이 무슨 나라를 뒤흔들 정도로 돈 놀이를 했습니까?" 라고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까지 한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3037620_001_20170125142601592.jpg
(사진은 동아일보 캡쳐)

2017년 1월 25일 체포 영장이 집행돼 특검에 강제로 불려 나온 최순실씨가 "억울하다"고 소리친 것이 이들에게는 더더욱 기폭제(?)가 된 모양이다. 이 날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박사모') 카페에는 "최순실을 도와줘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당시 작성자는 "최순실이 억울하다고 소리치며 (떡검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고 자신에게 (허위)자백을 강요한다고 소리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최순실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보도하고 있다"고 헛소리를 했다. 이 글을 본 일부 박사모 회원들은 "특검은 민주검찰을 위장하고 있다" "특검은 하늘이 무섭지 않냐"는 반응을 보였다. 거기에 더해서, "최순실은 무죄이고 억울하다"라고 하며 "최순실 도와줘야 합니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젠 그 정도를 넘어서 "우리 최순실님을 최서원이라 높여부르자" 라고 하고 있으니 이건 현실 부정을 넘어 현실 왜곡에 정신 승리를 하는 상황이다.

또한 일부 다른 사람들이 "여기가 최사모 카페입니까?"라고 반박하자 앞서 언급한 박사모의 일부 회원들은 "최순실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잘못된 수사 방법을 지적하는 것", "최순실은 뇌물죄의 소지가 없고, 최순실의 죄가 적어야 박 대통령이 유리하다", "최순실 입에 대통령 탄핵이 달렸다", "최순실을 지켜야 대통령이 살지"라며 설득력 없는 변명까지 하고 있다.

해당 참가자들의 행보를 보면 이들은 최순실을 박근혜와 함께 맹목적으로 추앙하고 숭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자신들의 말처럼 최순실을 전략적으로 옹호하는 게 아니다. 첨부된 박사모 캡쳐사진이나 참고 링크에서 봐서 알겠지만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최순실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최순실은 진실을 말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을 보면 이미 지켜주고 추켜세우는 걸 넘어 맹목적 수호와 숭배 수준으로 간 것으로 보인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2679816_004_20170125162002601.png
(사진은 중앙일보 캡쳐)

게다가 일부에서는 당시 최순실을 향해 어이없다고 되받아친 청소 아주머니를 보고 "어디라고 낄 때 안 낄 때 모르고 욕지거리냐"라고 훼방을 놓는 것은 물론이며, "이제는 청소부나 잡역부마저 중요한 사안에 끼어드냐?", "도대체 어느 지방 사투리냐" 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것은 직업군에 대한 비하와 특정 지역에 관한 비하를 하는 주장으로 볼 수 있다. 정작 자기들이 옹호하는 최순실은 사이비 종교인이다. 조선 시대에서 타임 머신 타고 현대로 날아왔나.

3.3.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편집]

박근혜 >>> 법[12]

2016년 12월 9일 가결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처리 당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탄핵이 인용된 2017년 3월 10일 회원 수는 갑자기 크게 늘어났으며 가입 인사-등업 게시판을 통해 신규 회원들은 기존 유저들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들을 엄청나게 올리고 있었다. 기존 운영진들은 게시 글 삭제, 영구 차단 등의 방법으로 상황을 제지해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는지 글은 계속해서 불어났다.

그러나 이후 약 1시 쯤, 가입 인사-등업 게시판을 아예 없애버렸다. 그렇게 상황은 일단락된 듯 하지만, 여전히 혼란은 계속되었는데 "대부분 믿을 수 없다",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 "군대여 일어나라"[13] "차기 대통령으로 김진태를 내보내자"는 등 기존 박사모 회원들은 혼란의 도가니에 있는 상황이다. 그대신 가입을 하는 신규 회원들 중 박근혜를 싫어하거나 아니면 박근혜 및 박사모를 모욕을 하는 회원들한테는 활동 중지 및 재가입불가탈퇴를 시키고 있다.

또한, 각종 폭력 및 살인 미수[14]도 모자라, 경찰 버스를 탈취해서 차벽을 들이박기도 하면서 박사모 회원 3명[15]이 사망하고 6명이 중상을 입고 그 외 다수가 부상 당하는 유혈사태가 벌어지는 등으로 인해 혼란은 더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박사모 간부들이 경찰서에 방화를 시도하다가 체포 당하기도 했다.# 국가 요인 암살 모의 및 치안 기관 공격을 시도하는 내란조직테러 조직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심지어 사저 앞 시위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여왕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나왔다.#

주식투자 실패로 투신 자살한 40대 남성을 마치 박근혜를 위해 희생한 애국 전사라며 극찬했다. 투신 자살한 위치가 특검이 사용한 건물 근처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열사라고 간주한 것이다.

3.4.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이후[편집]

당연하게도 구속 이후 박사모 카페 회원들은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에 빠졌었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 때 만큼의 큰 혼란은 아닌 듯하다.

회원 중 몇 명은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며 이미 체념한 상태이며, 다음 대통령 선거에 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대선 후보에 세우자는 충격적인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헌법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조항에 근거해서 대통령을 역임했던 박근혜는 절대 대선 출마를 하지 못한다. 헌법의 개정 조항은 개정 이후부터 적용되며, 개정 이전의 사례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헌법이 개정되더라도 헌법 개정 이전에 이미 대통령을 역임한 박근혜는 다시 출마할 수 없다. 입만 열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박사모가 얼마나 무식하고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집단인지 알 수 있다.[16]

또한, 일부는 대통령 선거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권리인 투표권을 무시하는 주장이고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를 거스르는 주장이다.[17]

한편 이 날 진행된 자유한국당의 최종 경선에서 김진태가 탈락하고 홍준표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대선 후보로 추대되자 박사모의 분위기는 박근혜도 구속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김진태도 떨어졌다며 그야말로 멘탈붕괴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4월 5일 창당 예정인 가칭 새누리당에서 독자적으로 대선 후보를 서둘러 추대하자는 움직임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경선에서 탈락한 김진태는 공직선거법 제57조의2(일명 '이인제 방지법')의 규정에 의해 신 새누리당 후보로 나설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친박 인사들을 거론하며 대선 후보로 추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4월 8일 조원진이 자유한국당 탈당 후 (가칭)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대선후보로 추대되었다.

박근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고 재판이 시작되자, 서울구치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 재판 방청을 신청한 후 소란을 피우거나 법원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 박근혜 호송 차량을 기다렸다가 추적하는 등 유튜브 영상 사생팬의 역할을 충실하게 실천 중이다(...).

3.5. 19대 대선 이후[편집]

내분의 시대

조원진을 후보로 내세운 새누리당이 출범하면서 19대 대선 기간 동안 친박 세력은 둘로 갈라졌었다. 친박의 기치에 따라 조원진을 지지하는 집단과 문재인의 집권을 막기 위해 홍준표를 지지하는 집단이 따로 선거운동을 벌였으며, 한때 홍준표로의 단일화가 유력시되기도 했으나 끝내 조원진과 새누리당 측은 단일화를 거부하고 비박 계열이었던 홍준표를 비난하며 자신들이 박근혜의 누명을 벗길 것이라고 떠들고 다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서 홍준표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막판에는 안철수 후보를 제치고 실버 크로스에 근접하자 현실론이 고개를 들며, 심지어 친박 집회에 참여했던 여러 인사들마저 홍준표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자 내분이 차츰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친박 집회에 참가했던 여러 집단들은 사실 기본 목적이 박근혜에 대한 충성이 아닌 보수세력의 붕괴와 진보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한 전략적인 목적이 강했기에 홍준표를 지지하는데 거리낌이 없었으나, 박근혜 1인에 대한 빠심이 근본 목적이었던 박사모에게 친박과 대립했던 인사이자 박근혜를 향단이에 비유하며 모욕했던 홍준표를 지지하는 것은 있을 수 없었기에, 홍준표와 그를 지지하는 타 친박 단체들을 배신자로 비난하고 홍준표에 대한 지지 호소를 분탕질로 간주하면서 박사모 만큼은 끝까지 조원진을 지지할 것이라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고, 결국 친박 집단 내부에서도 사실상 꼴통과도 같은 집단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2017년 5월 10일에는 조원진 후보가 그동안 언플했던 것과는 다르게 거의 없다시피 한 0.1%의 득표율을 보이고,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친박 집단 내부 뿐만이 아니라 아예 박사모 내부 인원들 중에서도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을 선택한 회원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왜 박사모의 회원 수는 8만 명인데 득표 수는 4만 명 정도밖에 안 되는지[18], 박사모인데 홍준표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제정신인지 따지는 등의 내부 분열, 이 틈을 타서 어그로를 끌거나 팩트 폭행을 가하는 내부 스파이들, 그리고 조원진 후보는 원래 당선을 목적으로 나온 것이 아니며, 지금까지 선거운동을 한 게 아니라 박근혜 석방 운동을 펼쳤으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는 등의 불타는 행복 회로(...)가 뒤섞여서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었다.

실제로 19대 대선에서 홍준표는 망해가는 보수 진영으로서는 엄청나게 선방했다. 문재인의 강력한 라이벌로 대두되었던 안철수를 누르고 2위에 랭크된 것이다. 물론 41.1%의 문재인을 꺾기엔 무리가 있긴 했지만 홍준표는 24.0%를 득표해 21.4%의 안철수를 이기고 2위를 했다. 반면 조원진은 0.1% 득표에 그쳐 사실상 최하위권이었다. 여론조사 당시 지지율이 1% 안팎으로 나왔지만 막상 그 지지자들의 표 대부분이 죄다 이탈하여 홍준표로 결집하는 바람에 여론조사 지지율이 실제 득표율로 이어지지 못한 것. 결국 박사모가 19대 대선에 미친 영향은 사실상 아예 없었다.

대선 이후에 두 집단의 내분은 더욱 심각해졌는데,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박사모를 위시한 새누리당 지지자들로 인해 보수표가 분열되어 좌파 정부가 집권했다 주장하고 조원진 지지자들은 홍준표에게 전부 몰려갔음에도 당선되지도 못한 주제에 보수층 전체를 기만했다며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대선 이전부터 홍준표 지지 선언으로 사실상 박사모에서 퇴출당한 권영해에 이어 박사모 회장인 정광용마저 뒤에서 조원진을 비난하고 홍준표에게 힘을 실어줬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아예 박사모 내부에서 분열이 격화되고 있으며, 여기에 정광용의 당비 횡령 의혹, 그리고 변희재, 정미홍과 같이 끝까지 조원진을 지지했던 인사들과의 갈등까지 겹치면서 내홍이 심해지는 양상이다. 게다가 5월 17일에는 홍준표가 친박 세력을 바퀴벌레에 비유하며 비난하는 일까지 생겨 사실상 비박계였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박사모 내부의 홍준표 지지세력의 입지가 더욱 좁아진 상태다.

그러나 20일 시점에서 정광용은 최소한 박사모 내부에서는 우호적인 여론을 회복하였으며, 카페지기라는 권한을 앞세워 자신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설파함으로서 변희재 등에 대한 여론전에서 우위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애당초 근본적인 갈등 원인이었던 홍준표 지지와 공금 횡령 같은 의혹은 어느새 흐지부지 되었으며 이러한 여론상의 우위를 바탕으로 두 집단 간의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태다.

그 와중에 정광용이 태극기 집회를 폭력 시위로 주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 박사모 및 태극기집회 자체의 동력이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 아무리 태극기 집회를 해봤자 돈줄이 끊어진 지 오래인 사항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조원진을 지지하던 세력은 전부 사라지고 조원진을 비난하는 이들로 카페 내부가 채워진 상황이다. 카페장인 정광용의 여론 선동에 따라 움직이는 박사모의 특성이 잘 드러난 현상이라 볼 수 있으며[19], 6월 16일부로 조원진이 새누리당에서 제명되자 환호하는 목소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18년 4월 16일, 정광용이 새누리당에서 탈당할 뜻을 밝혔다. 정광용의 자필 탈당계 박사모에서 만든 새누리당이 정치적으로 힘을 잃어버리고 정광용이나 박사모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으니 손절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박사모 회원들도 새누리당에서 탈당할 뜻을 비추고 있다.

4. 적대 대상과 우호 대상[편집]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적대 및 우호 대상 목록을 모두 삭제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당 3당은 물론 자유한국당 중에서도 비주류 및 비박계에 속하는 의원들, 친이계 인사들은 모두 적대 대상이다. 심지어는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던 친박계 정치인들도 역시 적대 대상이다. 한 마디로 탄핵에 반대표를 던진 친박을 제외한 모든 세력. 그러나 많은 인사들이 적대 대상과 우호 대상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아무리 적대 대상이라도 '박근혜 석방'이라는 말 한 마디만 하면 우호 대상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이들에게 정치·사회적 가치관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눈곱 만큼도 없다는 걸 잘 보여주는 셈이다.

대표적으로 이명박 前 대통령 및 친이계 수장으로 불리는 이재오[20],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21], 문재인 19대 대통령,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22] 등이 적대 및 경계 대상이며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바른정당을 창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23], 김무성 의원[24],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25] 등등의 비박계 인사들도 적대 세력에 포함되었다. 또한 구 통합진보당 전 대표였던 이정희와 내란 음모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이석기, 그리고 정의당 심상정, 노회찬 등도 적대 세력에 속한다.

그리고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구속시킨 한정석 판사도 박사모 회원들한테 반감을 많이 사는 편이다. 아무래도 돈줄을 교도소로 들여보낸 장본인이라... 또한 박근혜 심판당일 3월 10일 박근혜를 파면한 이정미, 강일원, 김이수, 이진성, 김창종, 안창호, 서기석, 조용호 등 포함한 8명의 헌법재판관들에게도 적대감이 있다. 아무래도 헌법재판관들이 박근혜를 파면시킨 장본인들이라 더욱더 적대감 및 반감을 사고 있다. 또 박근혜를 구속한 강부영 판사와 박근혜에게 징역 24년 중형을 내린 김세윤 판사에게도 적대감이 있다. 아무래도 박근혜를 구속시키고 재판하는 장본인들이라는 점에서 그럴 수밖에 없다.[26] 또한 김수남 검찰총장과 이철성 경찰청장에게도 적대감과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근데 김수남 검찰총장은 수원지검장 시절에 박사모들이 그렇게 혐오하던 통진당 내란음모 수사를 지휘했으며 이철성 경찰청장도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그 역시 친박 성향을 보이는 행보를 많이 보여 왔다.

대권 주자 지지율 2위를 달렸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도 박근혜 편을 안 든다는 이유로 적대했었지만 박사모 회원들에게 차기 대통령에 관한 조사 결과, 황교안 다음으로 많이 뽑혔고 불출마 이전까지는 지지율이 그럭저럭 나오는 편이었다. 하지만 박근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하면서 황교안에 대한 불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결국에는 박근혜가 구속이 되자 황교안에 대한 적대감도 커졌다.

반면 탄핵 투표를 거부한 최경환과 같이 친박의 좌장이라 불리는 서청원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우호적인 대상으로 본다. 그 외에도 친박의 좌장 8선 서청원,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촛불은 꺼진다는 발언으로 알려진 김진태 의원도 우호대상이다. 김진태 의원은 본인이 직접 박사모 집회에도 참석하여 촛불 참가자들을 종북 좌파,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불순 세력이라고 주장하여 박사모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이후 19대 대선에서 새누리당 입당을 거절하고 홍준표를 지지하자 박사모에서는 배신자로 낙인 찍혀 욕먹고 있다(...). 또한 한때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을 기각을 한 조의연 판사도 지지를 했었다. 하지만 2017년 12월 1일 박사모 회장을 폭력 집회에 관련한 죄로 징역 2년이라는 실형을 내리자 조의연 판사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한때는 윤상현[27] 의원도 우호적인 성향을 보였었다. 근데 최근에 윤상현의원이 친박에서 친홍으로 전환을 하면서 박사모로부터 반감을 사는 편이다. 홍준표 대표에게도 박근혜를 당에서 제명시킨 이후로 극렬하게 적대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돼지발정제 홍준표'라고 낙서하는구나

비정치인으로는 방송인 손석희, 금융인 주진형이 적대 대상이며 인스타그램에 촛불 인증샷을 올렸던 배우 김유정과 촛불집회에 참가하였던 김제동과 민중총궐기를 지지하였다는 배우 김규리도 적대 대상에 포함되었다. 그 외에도 박근혜를 자주 풍자하는 유민상, 서태훈, 이현정, 이창호,홍현호, 김대성, 송준근, 김민교, 박명수, 정성호도 적대 대상이고 유재석도 좌파가 아니냐는 말을 하다 잘못 건든 것 같다며 철회하기도 했다. 또한 세월호 유가족과 촛불집회 참가자들도 이들에게는 적대 대상이다.

우호 대상으로 촛불 참가자들을 빨갱이라고 주장한 가수 윤복희가 우호적이다. 마찬가지로 같은 주장을 하였던 KBS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에게도 우호적 이다. 그러나 대선 이후 박사모 회장인 정광용이 구속이 되고, 박사모와 다른 길로 가면서 조원진, 변희재와 같이 새누리당에서 제명이 되었다.

또한 박영수 특검 팀과 대한민국 검찰에게 불만이 많은데 박근혜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피의자로 발표가 나오면서 박영수 특검과 그 밑에 있는 특검팀 그리고 대한민국 검찰에게 불만이 생긴 것이다.

한마음 한 뜻으로 박근혜를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서도 '편향적이다', '언론의 선동이다'이라고 주장하며 적대시하는 중이다. 말 그대로 언론 믿지마 박사모를 믿어 수준이다. 특히 JTBC와 함께 해당 스캔들을 파헤치는데 앞장섰던 조선일보, TV조선, SBS, 한겨레, 경향신문, 뉴스타파 등에 적대적이며, 전통적으로 한경오JTBC는 싫어하였지만, 현재는 조중동에 대한 절독 운동, 심지어 폐간 운동까지 벌이고 있다.#동아일보는 지켜줄 대로 지켜준 거 같은데

19대 대선 후보로 조원진을 지지하고 있었다. 박근혜를 지켜주지 못한 자유한국당과 홍준표를 비난하고 있다. 홍준표의 발언 중 박근혜는 춘향이인 줄 알았는데 향단이다라는 발언으로 더욱 비난을 받고 있으며 그나마 지지율이 높은 홍준표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한때 대한민국 엄마 부대 대표인 주옥순, 자유청년연합 대표 장기정, 신의 한 수 대표 신혜식도 박사모에게 우호적이었으나 대선 기간 동안 홍준표를 지지하면서 적으로 갈라섰다.[28]

한때는 조원진정미홍, 변희재를 지지하였으나 5월 9일의 19대 대선에서 패배하였고 박사모 회장을 배신자로 몰더니 박사모까지 비난을 하던 세 사람에 대한 불만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모두 새누리당에서 제명되었다.

지만원과의 관계는 2016년 11월 20일에 지만원이 박근혜를 버리라는 글을 투고하면서 앞으로 지만원과 적대 관계가 갱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5.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사모/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사모/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관련 문서[편집]

8. 둘러보기[편집]

[1] 카페 상황은 여러가지 이유로 개판이었지만 홈쇼핑 광고나 물품 판매업자로 추정되는 사람들로 인해 더 개판이다.[2] 본격적으로 박근혜 퇴진 운동이 시작된 2016년 10월 말 이후에는 그랬다. 하지만 그 이전에는 세월호 추모 집회나 민중총궐기, 민주노총 주관 집회, 투쟁사업장별 집회 등에서 경찰과의 물리적 대치 상황이 심심하면 발생하곤 했다. 물론 어디까지 경찰과 대치했다는 이야기지 박사모처럼 무고한 시민을 공격하지는 않았다. 물론 의경과 경찰들에게 폭력을 쓰는 것도 레닌주의아나키즘과 같은 특수한 시각이 아닌 한 비판적인 시각이 우세하지만, 그냥 무고한 시민들을 공격하는 건 이러한 입장에서도 절대 정당화되지 않는다.[3] 실제로 박사모 회원들은 박정희를 왕으로, 박근혜를 공주로 지칭하고 있다.박씨 왕조[4] 이에 대하여 지적하자면 독재는 를 가리지 않는다. 독재자가 원하는 것은 국가의 모든 권력이 자신에게 집중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좌파들에게 독재의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독재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일종의 선민의식도 엿볼 수 있는 부분.[5] 문자 그대로 아무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지껄인 것이다. 광우병 파동 같은 경우는 국민의 생명권이란 측면에서 보자면 정당한 요구를 한 것이며, 강정마을이나 세월호 혹은 사드 배치 같은 경우도 국민의 생명권이나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권리라는 측면에서 정당한 요구를 한 것이다. 백남기 사망 물대포 사건의 경우도 집회 및 시위의 자유란 차원에서 정당한 요구였다. 나머지를 보면 천안함 피격 사건은 과거 이명박 정권 당시의 사건이고 이미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진 것이다. 연평도 포격 사건 또한 대한민국에서 북한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킨 사건이었다. 그토록 북한을 싫어한다는 사람들이 왜 이 두 사건을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사건으로 봤는지 의문인데, 그 이유는 천안함, 연평도 사건 당시 NL 일각에서 '그게 북한 짓이라는 증거가 있냐?', '남한이 먼저 잘못한 것 아니냐?' 같은 반응을 심하게 보였기 때문에 한국을 전복시키는 음모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보다 한국 정부가 더 못 미더웠던 당시의 NL이나 극좌파 스탈린주의, 트로츠키주의 일부를 제외하고 무당파층 대부분은 북한을 증오하고 적개심을 불태웠으니, 이들이 말하는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한다'는 것은 곧 어불성설이다.[6] 옥천군은 탄신제 예산으로 매년 70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한다. 시국이 어지러운 상황이지만 행사를 매년 개최한 역사가 있어 행사를 중지하지 않고 간단히 30분으로 단축하였다.[7] 일베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자료나 완전하지 못 한 자료를 가져와 사실을 조작하고 왜곡한다면 박사모는 그것에 선동 당하고, 공신력 높은 기사나 자료를 부정한다. 물론 일베에도 이런 부류가 있지만 압도적으로 박사모에 거짓 뉴스, 통계를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다.[8] 젊은 세대들은 딱 봐도 낚시인 것을 알지만 노년층은 낚시인 것을 알아채기 어려워하는, 세대 차이를 이용하여 골려 먹는 패턴이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세로드립을 이용해 메세지를 숨지거나 세로드립에 하도 많이 당하다 보니 이제 세로드립 정도는 간파해낸다, 영어 가사나 소설 일부를 그대로 붙여 넣고 번역으로는 엉뚱한 이야기를 써 놓고, 유명 게임 또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의 이름을 마치 저명한 학자의 이름인 것처럼 속이는 식이다.[9] 해당 표제어는 사실이 아닌 말을 쓰진 않았다. '문재인이 청와대에 있었을 당시'라는 말은 사건의 시간적 바탕일 뿐, 문재인이 편지를 보냈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전혀 없기 때문.[10] 가상 인물의 이름을 빌려 누군가가 작성한 허위 기사에 흥분해서 세계도 반대한다는 등 온갖 병크를 터트렸다. 그 수준이 너무 커서 JTBC 보도에도 나왔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11] 최근에는 단속을 꽤 하는 모양이다. 조금이라도 의심 가면 회원 정지를 먹인다. 부계정도 비슷하면 안 통한다.[12] 박정희 시대 때 경제가 발전했으며, 나라를 만든 사람의 딸이니 법보다 위라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나라를 만들었다는 사람이라도 법보다 높을 수는 없다.[13] 이는 탄기국이 주도한 태극기 집회에서 나온 말.[14] 기자 뒤에서 철제 사다리 풀 스윙으로 머리를 가격하기도 했다. 다행히 사다리 틈으로 머리가 빠졌지만, 기자를 죽일 의도로 폭력을 가한 것이다.[15] 이들은 사망한 박사모 회원 3명에게 열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이 모든 일은 시위대에서 돌격하자며 달려들었다가 일어난 일이다.[16] 이 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의미를 '북한으로 대표되는 종북세력 척결'로 생각할 뿐,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의 의미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이들이 살아오던 시대인 유신시대 때는 반공을 국시로 삼았던 시대였고, 뭔가 있다 싶으면 꼬투리 잡아서 멀쩡한 사람을 빨갱이로 몰아가는 게 당연시되던 사회였기 때문. 즉, 이들은 그저 자신들의 공주인 박근혜가 대통령만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 중에서 시대가 바뀌었음을 인식하고 스스로 시대 변화를 수용한 사람은 평범한 어르신이 되었지만, 그 옛날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고집한 채 노슬아치 짓이나 하는 사람은 박사모가 된 것이다.[17] 과거 3.15 부정선거처럼 선거 과정에서 부정이 들어간 증거가 있다면 선거 무효화가 가능하긴 하지만, 19대 대선 선거는 부정이 들어간 정황 없이 공정하게 치러졌으므로 무효가 불가능하다.[18] 박사모에 가입한 사람들이 전부 박근혜/조원진 지지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사모 다음 카페에서 접근 금지 처리된 회원도 전체 회원 수에는 포함된다는 예시가 존재한다.[19] 사실 이는 충분히 예상이 가능했던 게, 이들은 뉴스나 신문을 비롯한 언론을 전혀 믿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들이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그 때문에 여론의 분위기가 박근혜 탄핵 쪽으로 상당히 기울었고, 헌재 재판소장 8인이 모두 탄핵 인용을 했던 그 순간까지도 오로지 정광용의 날조된 자료와 선동만 믿고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었다. 이들은 언론이나 현재 돌아가는 여론 분석을 전혀 믿지 않고 오로지 정광용이 던져주는 날조된 자료들만 믿기 때문에 정광용의 말 한마디 만으로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다.[20] 특히 이재오의 경우는 이명박 이상으로 박근혜 및 친박에 적대적이라서, 한나라당 18대 국회의원 공천에서 친박들이 대거 탈락했을 때, 강기갑(…)을 지원하기도 했었고, 특히 이재오와 대결하는 문국현을 지원하기도 했다.[21] 참고로 이재명 성남시장의 형 이재선이 박사모 성남지부장이다... 이재선은 2017년 11월에 작고.[22]바른미래당 의원.[23] 2018년 1월 자유한국당 복당.[24] 2017년 말 자유한국당으로 복당.[25] 정병국은 상도동계 정치인인데, 김영삼이 생전에 박정희를 얼마나 싫어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26] 사실 강부영과 김세윤은 진보 세력이나 국민들한테도 비난을 받는데, 강부영은 적폐 세력 몇몇을 구속시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 받고, 김세윤은 박근혜에게 준 형량이 너무 짧다고 비난 받는다.[27] 박근혜를 누나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작자였다. 하지만 지금은 친박의원에서 친홍의원으로 전환하였다.[28] 먼저 자유한국당 홍준표를 지지한 사람은 장기정과 신혜식이었는데 그들은 조원진을 지지하는 박사모를 비난하였다. 대선 직전, 즉, 선거를 며칠 앞두고 엄마부대가 홍준표를 지지하겠다 선언하면서 엄마부대도 박사모에게 적대 대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