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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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

박문중학교

개교

1940년 5월 18일 (전신인 박문여자중학교의 개교일 기준)

유형

일반계 중학교

성별

남녀공학

운영형태

사립

소재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51번길 102

홈페이지 방송부 페이스북 계정

스스로, 제대로[1]

1. 개요2. 역사3. 상징
3.1. 교훈3.2. 교화와 교목3.3. 교가
4. 특징5. 시설6. 기타

1. 개요[편집]

이 문서는 암묵적 룰에 따라 박문중학교의 고물상인 컴퓨터실에서 똥컴으로 힘겹게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일반계 중학교. 1940년 5월 18일 개교하였다. 학교의 전신인 박문여자중학교는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에 학교가 위치해있었으나, 남녀공학으로 전환 뒤, 현재 위치인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하였다. 인천의 대표적인 명문 사학으로서 위상이 높은 편이며, 가톨릭 재단인 '노틀담수녀회'에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 역사[편집]

  • 표 형식, 최신 사건을 최하단에 기재.

  • 재학 중인 위키러는 내용을 추가 바람.

3. 상징[편집]

3.1. 교훈[편집]

"참되고(眞), 착하고(善), 아름답게(美)"

무슨 미스코리아냐(...).

3.2. 교화와 교목[편집]

풀섶에 옹기 종기 백합 한 떨기 - 박문중학교 교가 3절 中


위의 교가 한 소절에서도 나와 있듯이, 교화는 백합이다. 교목의 경우에는 가을이면 냄새가 심한 은행나무이다. 참고로 2017학년도 2학년 2학기 도덕 중간고사에서는 교화와 교목에 관련한 그야말로 거저 던져주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다.

3.3. 교가[편집]

1절 (진)

높은 뫼 헐고 헐어 새 터를 닦 - 고
피와 땀 흘려 세운 박문의 등대
찬란히 반짝이↗ 빛 - 을 안 - 고서
힘차게 참 사람의 보람 - 이루세


2절 (선)

마음은 깊은 바다 진주와 같 - 이
센 바람 거센 물결 이겨 나가며
바르고 옳음 만을 간 - 직 하 - 여서
굳세게 착한 사람 본을 - 보이세


3절 (미)

풀섶에 옹기 종기 백합 한 떨 - 기
찬 이슬 담뿍이고 향기도 맑다
몸과 얼 아름답게 가 - 다듬 - 어서
드높이 떨치리라 박문 - 의 이름


재학생들은 알겠지만 교가가 상당히 높으면서도 길고 아름다워서 부르기 힘들다 뭐래, 1절 밖에 안 부르잖아 어떻게 알았지 뭐라는 거야, 난 가사 아예 모르는데 다만 1학년 1학기의 음악 수행평가 중에는 보통 교가 부르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외워두는 것이 정신적인 건강 상에 이롭다.

4. 특징[편집]

  • 학교 자체는 오랜 전통 때문인지, 가톨릭 학교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비교적 보수적인 편이지만, 대부분의 학생교사들은 정치 성향이나 여러 가지 성향에 있어서 상당히 넓은 스탠스를 보여준다는 게 특징이다[2].

  • 학습적인 면으로 상당히 신경쓰는 학교인데, 2016년도에도 중학교 3학년의 특목고 진학 실적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 학교 측에서도 상당히 만족하는 듯하다. 여러 가지로 학생들의 성적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 학교의 학풍에 있어서는 상당히 엄격한 편이나, 개개인의 개성 자체는 대부분이 독특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교복 단속은 아주 엄격한 반면, 여자들의 화장에는 상당히 관대한 입장이다.

  • 교복송도 내의 학교 중에서는 가장 미적으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데, 하복의 경우에는 동복보다는 평이 좋지 않다. 동복의 경우에는 하늘색 조끼와이셔츠, 그리고 자켓의 조화가 3박자로 잘 맞는 편이라서 나름대로 예쁜 편이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카더라(...) 신송이 부러워 하고 있다 여학생 전용으로 만들어진 교복 바지가 따로 있다. 남자 교복 바지와 디자인이 다르다고 한다.

  • 그러나 2017학년도 2, 3학년 2월 예비소집일 당시에 학교 교직원의 설명에 따르면, 2017년 내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학생투표 하에 2018년 경에 교복을 다른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중이라고 한다. 즉, 현재로서는 최소한 2018년부터는 교복이 현재 교복과는 다른 것으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다시 구매해야 하는 재학생들의 통장에 묵념을 하도록 하자. 재학생들은 교복이 바뀌어도 기존 것을 입지 다시 구매는 하지 않는다.

  • 한 학년 당 1반부터 8반까지 있는데,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1~8반 순서대로 "진, 선, 미, 성, 현, 경, 신, 인"과 같은 순서대로 불린다. 1학년들과 새로 부임을 오신 선생님들은 외우기 어렵다고 한다. 또한 1층의 특수학급은 "예반"이라고 부른다.

  • 송도의 타 중학교에 비해서 급식비가 다소 비싼 편이라고 한다. 맛은 반비례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아닌데? 2017년부터는 정책에 따라서 전면적인 무상급식으로 전환되었기에 급식비가 비싸다는 이야기도 예전 이야기가 되었다. 단, 확실히 무상급식으로 전환된 이후에는 급식의 맛이 떨어졌다는 게 대부분의 학생들의 평가이다. 모 선생님의 이야기에 따르면 영양사가 상당히 오래 근무했다 카더라 다만 여전히 타 학교에 비하면 훨씬 좋은 수준.

  • 근처에 있는 신송중학교라든가 인천신정중학교에 비해서 학생 수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3][4].

  • 등/하교시간이 되면 학교 주변의 도로가 사실상 마비가 되면서 약간 과장해서 서울의 올림픽대로와 비슷한 모습을 연출한다. 어느 정도는 예상을 했겠지만, 이것의 원인은 학부모들의 자가용학원 통학차량, 그리고 단체로 통학을 하는 일종의 미니버스로 인해 가뜩이나 송도 내의 타 도로들에 비해 좁게 설계된 편인데 덕분에 더욱 북새통을 이루게 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학교 측으로 주변 주민들의 여러 민원 사항이 접수되었는데, 이로 인해 학교 측에서도 고민이 상당한 듯 하다. 그래도 요즈음에는 선생님들이 등/하교때마다 교통 통제를 하고 있어서 그나마 상황이 완화되었다. 픽업하는 부모님들은 교문 앞의 주차 자리를 선점하려고 분투 중이다. ??? : 아줌마, 거기 차 좀 빼요

  • 자유학기제에는 물론 진로탐구를 어느 정도는 진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기준에서는 그닥 와닿지는 않는다(...). 게다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신청 기간마다 오후 8시 정각에 마치 대학생들의 수강 신청처럼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건 덤.[5] 거기에 쏟아지는 수행평가의 늪까지, 아마 중학교 1학년 2학기는 경우에 따라서 아마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 거기에 학생들이 자유학기제에 논다면서 더 늘어나는 학원 스케줄을 생각하면 그저 아름다울 뿐이다. 근데 이것도 2학년 되면 갑자기 엄청 그리워진다.

  • 은근히 송도국제도시 내의 타 학교들에 비해 영어 수업의 수준이나, 영어 수업 시 여러가지 부분에서 중요시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심지어 2학년은 부교재로 로빈슨 크루소 영어판을 사용하며 교과서 위주의 영어 1과 부교재 위주의 영어 2로 나누어져 있다. 그런데 수학의 경우에도 능수능란이라는 부교재가 존재한다.

  • 교내 보안이 상당히 철저하며, 대략 밤 8시가 넘어가면 교문을 닫는다. 또한 교내 전체에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ADT CAPS 등의 보안 시스템이 작동 중이다. 카드 키를 찍어야 출입이 가능한 장소가 많다. 특히 엘리베이터라든가. [6][7]

  •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매년 학생부장 직무를 맡은 선생님들께서 항상 고혈압과 비슷한 지병에 시달리시게 된다. 그래도 학생부장 역할을 사실상 2~3분의 선생님과 몇 분의 선생님들이 함께 학생부의 업무를 처리하시는 것 같다.

  • 인천은 물론, 송도 내의 타 학교에 비해서는 학교폭력의 비율이 매우 적다. 물론 비교적 적은 학생 수도 한 몫을 하겠지만 말이다.

  • 선생님들이 몇 십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사립 학교의 특징일 지도 모르겠는데, 선생님들의 발령과 전근도 사실상 거의 없는 일이다. 덕분에 1층 복도 한 편에 마련된 역대 학교 교직원들의 사진과 이름이 붙어있는 곳에서 현재 재직 중인 선생님들과 과거의 그 선생님들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은근히 쏠쏠하다. 이것도 은근 박문중의 장점이자 단점.

  • 과거 송도 이전 초기 몇 년 간 교과교실제가 시행되었던 흔적으로 홈베이스라는 학년별 사물함이 각 층의 건물 간 연결통로 중간에 마련되어 있다. 약간 미국 방식을 벤치마킹한 느낌도 나는 시스템. 누가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전혀 미국스럽지 않다. 어쨌든 재학생들의 학교 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 중 하나.

  • 재학생 여러분들의 넓은 아량으로 추가 바람.

5. 시설[편집]

라파엘관

  • 시청각실: 라파엘관 1층에 있는 반지하 꽤 큰 시설[8]. 영화관과 같이 앞에는 무대와 스크린이 있다. 뒤에는 비교적 큰 유리 창이 달린 방이 있다[9].

  • 도서실 : 비교적 아담한 규모의 평범한 도서관이다. 내부에 복합기가 있고, 컴퓨터가 존재하여 많은 학생들이 과제 용도로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편이다. 입구 쪽에는 미션스쿨답게, 학생들이 직접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쓸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여름철에는 점심시간에 일반 학급들의 에어컨을 켜지 않기 때문에 에어컨 바람을 쐬려는 학생들로 붐비기도 한다. 최근에는 도서관의 서가 옆에 영상 수업 교실 겸 열람실 겸 영화 상영실로 사용하는 큰 방이 생겼는데, 그곳에서 점심시간이면 영화를 감상하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10][11]

  • 보건실 : 평범한 보건실이다. 안 쪽에는 아픈 학생들이 쉴 수 있는 침대 등이 있다.

  • 컴퓨터실 : 일반적인 컴퓨터실처럼 보이지만, 온갖 고물 컴퓨터들이 모여 있는 안타까운(?) 장소이다. 그래도 화면은 뚱뚱이(...)[12] 컴퓨터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박문중학교의 아주 오래된 역사를 엿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13].

  • 과학실 : 과학 1, 2, 3실이 있다. 3층에 존재한다.

  • 기술/가정실 : 4층에 존재하며, 기술실과 가정실이 나누어져 있으나 실질적으로 구분하여 사용하지는 않는다.


라파엘관과 미카엘관은 2층의 구름다리3, 4, 5층의 연결통로를 통해서 이어지며, 1층의 야외를 통해서 오가는 것도 가능하다.

미카엘관

  • 행정실 : 어느 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행정실이다. 미카엘관 1층에 존재하고 있다.

  • 교장실 : 행정실 옆에 바로 옆에 붙어 있다. 역시 미카엘관 1층에 존재하며, 학교의 정문에서 들어오는 출입구와 바로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을 지켜보기 아주 좋은 위치이다(...).

  • 특수반(예반) : 미카엘관 1층 끝자락, 교장실 옆에 존재하는 특수교실(예반)이다.

  • 생활지도실 : 미카엘관 1층과 4층에 존재한다. 그러나 사실상 1층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곳에 생활지도실이 존재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지만, 4층의 일명 '409호'라고 불리우는 생활지도실은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4층의 '409호' 앞에는 학생들의 분실물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분실물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한 번 가보도록 하면 될 듯 하다.

  • 교무실 : 미카엘관 2층에 위치한다. 안 쪽에는 학생들의 시험 성적을 처리하는 전산실이 위치한다.

  • 회의실 : 미카엘관 2층의 교무실과 방송실 사이에 있는 회의실이다. 학생회의 회의도 이곳에서 하며, 정기/비정기적으로 열리는 교직원 회의도 이곳에서 열린다. 은근히 자주 사용되는 장소 중 하나이다.

  • 방송실 : 시설은 깨끗한데, 학교의 깊은 전통과 역사를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이 장비가 낡았다(...). 장비 좀 바꿔 주세요 ??? :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 음악실 : 미카엘관 4층에 위치한다. 음악 1, 2실로 나누어져 있다.

  • 창체실 : 역시 미카엘관 4층에 위치한다.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마룻바닥에서 둥글게 모여 앉아 재미 없는 창체 수업을 진행하며, 여름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기 때문에 발냄새가 상당히 심하게 난다. 여러모로 마루에 앉아서 수업하는 것이 허리도 아프고 불편하다고 그리고 지루하고 발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학생들도 많이 있는 곳. 그리고 유의사항은 바로 옆에 409호, 즉 생활지도실이 있다. 주의하는 게 정신 건강에 상당히 이로울 것이다. 뭐래, 아무도 신경 안 쓰잖아 사실 그건 인정


미카엘관과 가브리엘관은 2층의 급식실과 미카엘관이 이어지는 연결통로와 3층의 다목적 강당과 미카엘관이 이어지는 연결통로를 통해서 이어진다.

가브리엘관

  • 급식실: 라파엘관 2층 끝자락과 이어진다. 배식대는 3개이다. 테이블 수가 적어서 생각보다는 좁다. 매달 한 학년씩 배식 순서가 바뀐다[14]. 그러나 2017학년도부터는 각주에 서술되어 있듯이, 무조건적으로 3학년이 우선 배식되며, 대부분의 경우에 2학년, 1학년 순서대로 배식이 진행되나 1학년에서 특별한 활동이 있는 날의 경우에는 1학년부터 우선적으로 배식이 진행된다.

  • 강당 : 라파엘관 3층 끝자락과 이어진다. 깨끗한 편이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늘어나고 있는 학생 수에 비해서 좁다는 게 아쉽다. 어느 학교든 그렇겠지만, 무언가 행사나 훈계(?)와 같은 일이 필요하다면 이 강당이나 운동장, 혹은 시청각실에서 한다. 강당 무대의 우측에는 방송부에서 사용하는 조정실, 무대의 좌측에는 체육 용품, 행사 용품 등이 가득히 들어있는 준비실, 뒷 쪽에는 의자들로 가득한(...) 강당 창고가 있다. 또한 강당 뒷 편에는 여자 탈의실만 2개도 있는데, 남자는 그런 거 없다 생겼다 샤워장도 있고 들어가면 시설은 좋으나 역시 이것도 창고로 사용 중(...). 그 옆에는 강당에 상주하고 계시는 체육 선생님의 사무실(연구실)이 있다.

6. 기타[편집]

  • 이 학교의 이름인 '박문(博文)'을 일본어의 훈독으로 말하면 무려 히로부미라고 한다. 물론 이토 히로부미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논어에 등장하는 구절인 '박학어문'에서 인용해온 것이라고 한다.

  • 천주교 미션스쿨이라 1년에 4번 정도 미사를 드린다. 그러면 학생들은 종교를 강요한다고 하면서 아주 치를 떨겠지(...) 크게 상관은 없다, 가톨릭 학교라도 불교 신자도 있고, 개신교 신자도 있고, 심지어는 이슬람 신자도 있는 걸로 안다. 미사를 진행하면서 죽어나는 건 결국 영성부와 방송부.

  • 추가 바람


[1] 전임 교장이 유학을 위해 퇴임하며 사실상 폐기되었다.[2] 진보적인 선생님도 대단히 많다.[3] 한 학급당 30명 내외이다. 그러나 2017년에 들어서 학생 수가 상당히 늘어난 편이기는 하다. 현재 1학년은 한 학급당 36명 내외.[4] 근데 애초에 학교가 작아서 학생 수는 적어도 학교는 미어 터진다.[5] 다만 축구나 동양화반 등은 정원이 차지 않는다. [6] 참고로 엘리베이터 사용은 학생증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심부름을 시키실 때엔 교직원증을 빌려준다.[7] 주말은 학생증으로도 문을 열 수 없다.[8] 한 학년이 다 들어갈 수 있다.[9] 방송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청각실의 방송 준비시설이다.[10] 심지어는 너의 이름은. 등의 애니메이션도 보여주기도 한다(!)[11] 물론 점심시간만을 이용하여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끊어서 보여준다.[12] 그래도 앞의 두 줄 가량의 모니터를 제외하면 낡았고, 키보드 자판은 빠져있는 키보드가 많다. 아예 부팅도 안 되는 컴퓨터도 꽤 되어서 컴퓨터를 쓰는 시간엔 자리를 바꿔가며 2교대, 심하면 3, 4교대(...)로 컴퓨터를 써야 한다. [13] 알다시피, 박문중학교는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사립학교이다. 다만 송도로 이전하면서 학교 건물을 신축하여 오래되지 않은 것처럼, 깨끗하게 보일 뿐이다. 그래도 학교의 건물 자체는 상당히 깨끗하고 새 건물인 티가 많이 난다.[14] '1-2-3 -> 2-3-1 -> 3-1-2'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2017년부터는 무조건 3학년 우선이다. 근데 이건 다른 학교도 다 이러지 않나 그렇지만 이제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3학년이 우선으로 배식을 받으니까 모든 학교와 똑같은, 흔한 배식 순서는 아닐 것이다(...). 아닌데? 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