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핵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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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지역구 혹은 국회의원을 검색하고 이름, 자신이 말하고픈 메시지와 이메일 주소를 적고 보내면 해당 국회의원의 이메일로 청원이 발송되며, 이에 대한 대답도 들을 수도 있다.
초록색(탄핵 찬성), 빨간색(탄핵 반대), 회색(입장 미표명)으로 표시된 사람 모양 아이콘을 눌러 각 의원 본인에게 청원을 보낼 수도 있다. 지역구가 없는 비례대표 의원들의 경우엔 아이콘에 + 표시가 있는데,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이상 검색해서 청원하기는 어려우므로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2]
참고로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 시 매우 느리므로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하기를 추천한다.
초록색(탄핵 찬성), 빨간색(탄핵 반대), 회색(입장 미표명)으로 표시된 사람 모양 아이콘을 눌러 각 의원 본인에게 청원을 보낼 수도 있다. 지역구가 없는 비례대표 의원들의 경우엔 아이콘에 + 표시가 있는데,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이상 검색해서 청원하기는 어려우므로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2]
참고로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 시 매우 느리므로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하기를 추천한다.

유권자가 메일을 작성해서 보내면 의원에게 위의 형식의 메일이 도착한다. 의원이 찬성과 반대 중 하나를 누르면 사이트에 반영된다.
응답현황 : 12월 9일 15시 00분 기준 | ||||||
정당명 | 합계 | |||||
총 의원수 | 128명 | 121명 | 38명 | 6명 | 7명 | 300명 |
탄핵 찬성 | 8명 | 121명 | 38명 | 6명 | 7명 | 180명 |
탄핵 반대 | 3명 | 0명 | 0명 | 0명 | 0명 | 3명 |
무응답 | 117명 | 0명 | 0명 | 0명 | 0명 | 117명 |
아래 업데이트 현황은 응답자를 기준으로 한다. 이름은 응답 순서에 관계 없이 가나다 순으로 한다. 홈페이지의 응답 현황을 최우선으로 기재하나 응답이 변경된 경우는 즉시 수정한다.
소속 국회의원 128명 중에서 현재 응답한 11명 중, 8명이 탄핵에 찬성했고, 3명이 탄핵에 반대했다.
미응답 의원들은 메일을 묵살했을 확률이 높다. 김무성 의원[3]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인 의원들은, 네티즌에게 메일로 융단폭격을 받았건만, 128명 중 11명만 답했다. 집권 여당 소속이라서 대놓고 의견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찬성으로 답을 한 의원들 중에서도 최소한 하나는(이장우 의원) 메일함을 관리하는 사람이 잘못 누른 결과가 수정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본인의 탄핵 찬성 의사가 기사 등으로 확인되지 않은 의원들은 결과가 바뀔 확률이 매우 높다.
2016년 12월 8일 시점에서, 정당과 무소속 의원을 포함하여 유일하게 전체 응답을 하지 않은 정당이다. 박근핵닷컴에서는 찬반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이들의 전체 명단을 공개해서 네티즌의 공개 청원과 찬반 여부 공개를 독려하고 있다.
미응답 의원들은 메일을 묵살했을 확률이 높다. 김무성 의원[3]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인 의원들은, 네티즌에게 메일로 융단폭격을 받았건만, 128명 중 11명만 답했다. 집권 여당 소속이라서 대놓고 의견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찬성으로 답을 한 의원들 중에서도 최소한 하나는(이장우 의원) 메일함을 관리하는 사람이 잘못 누른 결과가 수정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본인의 탄핵 찬성 의사가 기사 등으로 확인되지 않은 의원들은 결과가 바뀔 확률이 매우 높다.
2016년 12월 8일 시점에서, 정당과 무소속 의원을 포함하여 유일하게 전체 응답을 하지 않은 정당이다. 박근핵닷컴에서는 찬반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이들의 전체 명단을 공개해서 네티즌의 공개 청원과 찬반 여부 공개를 독려하고 있다.
소속 국회의원 121명 전원 응답했고 전원 찬성했다.
소속 국회의원 38명 전원 응답했고 전원 찬성했다.
소속 국회의원 6명 전원 응답했고 전원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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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이트 폐쇄[2] 마우스를 가져다 대기 전에는 누구인지 알 수 없으므로 아주 편리한 방식은 아니다.[3] 이메일을 약 58,000건 정도 받았다고 한다.[4] 12월 5일 확실한 탄핵 찬성 입장을 밝혔다.[5] 대통령 입장 표명과 탄핵 표결에 동참하기로 한 비박 중 한명이다.[6] 반대로 표시되었다가 찬성으로 옮겨졌다. 실제 탄핵 찬성 의견을 밝힌 기사는 없고, 12월 7일 서울대에서 전수조사 후 공개한 29인의 찬성 명단에도 없어, 버튼을 잘못 누른 것일 가능성이 높다.[7] 12월 9일 비상시국위원회의 탄핵 찬성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8] 골수강성 친박으로 알려져 있어서 의아하다는 반응. TV조선에 따르면 이장우 의원 측은 "자신들의 의지와는 다르다"고 밝혔다. “그 사이트를 알지도 못한다”며 황당해하고 있다고 한다. 반대 버튼을 다시 눌러 의견을 바꾸면 즉시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추측되는데, 그런 시도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9] 정운천 의원은 "촛불민심은 대통령의 담화에도 더 확산됐으며 대통령의 즉각 퇴진, 하야, 탄핵을 원했다며 오는 9일 탄핵 찬성을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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