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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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 운영되었던 철도 예매 사이트2. '찍고 바로 타기'의 줄임말3. 마크로스7의 설정

1. 과거 운영되었던 철도 예매 사이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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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철도회원협력회(코레일네트웍스)에서 운영했으며 이후 큐비를 거쳐 현재 그린스퀘어의 전신이다. 주소는 barota.com으로 이 주소를 입력하면 큐비로 접속되었으나, 2012년 무렵부터 광고 페이지로 연결된다. 다만 여기로 가면 들어가 볼 수 는 있다. 웹 아카이브 만세!

2. '찍고 바로 타기'의 줄임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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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파일:attachment/바로타/Tawaramach1.jpg
물론 외국에도 있다. 사진은 도쿄 메트로 긴자선 타와라마치역.

철도역 중 승강장맞이방이 같은 평면구조상에 위치하는 경우. 쉽게 말해 (지하철에서) 카드를 찍고 계단이나 승강설비와 같은 수단 없이 같은 공간에서 바로 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단 이렇게 불리는 이름 자체는 1.에서 따온 듯하다. 대개의 역들은 맞이방과 승강장 사이를 이동할 때 반드시 계단 등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독특한 특징으로 볼 수 있는 것. 한국에서는 일반 철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듯하나, 지하철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듯하다. 일반철도에서 특히 유명한 곳은 부산역 1번 승강장으로 관광호 시절부터 새마을호 계열 열차 손님의 계단 수고를 없애기 위해(...) 그렇게 일부러 따로 만든 것이다. 지금도 ITX-새마을 전용 승강장은 1번이다. 조치원역에는 아종인 '바로나가'가 있는데, 충북선 상행 승강장에서 내리면 역사로 오르내리지 않고 바로 역을 나갈 수 있으며, 다른 승강장에서도 전용 지하도를 통해 여기로 나온다.

두단식 승강장과 결합하면 모든 승강장을 계단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철도 동호인들이 좋아하는 특징이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대다수가 두단식 승강장이면 바로타가 아니고, 바로타면 두단식이 아닌 듯해서 아쉽다(…). 대표적인 예외가 전라선 여수엑스포역수서평택고속선 수서역.

국외에서는 뉴욕 지하철, 베를린 지하철타이베이 첩운 원후선의 네이후선 구간에 바로타가 많이 있다.

보통 바로타라고 하면 도시철도역에 한정해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철도에서는 아직까지 많이 볼 수 있기 때문.[1]

보기 드물게 공항에 바로타를 볼 수 있기도 한데, 소도시의 소규모 공항 중에 여기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 공항 중 사천공항, 군산공항의 경우 탑승구에서 보딩패스의 바코드를 찍고 보안 검사를 한 뒤 나가면, 보딩 브릿지가 없고 바로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어서 탑승교 계단으로 바로 올라가서 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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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1호선역곡역, 송내역, 백운역, 동암역, 제물포역, 동인천역은 인천 방면 승강장 한정으로 바로타 구조였지만, 복복선 공사와 동시에 역사를 신축하면서 바로타 구조가 아니게 되었다.

스위스에는 극단적인 바로타역이 있다.

3. 마크로스7의 설정[편집]

마크로스7에서 프로토 데빌룬이 봉인된 행성이 있는 태양계.

[1] 소규모 보통역이나 간이역 중에서는 지하 통로나 육교가 없어서 건널목을 통해 개찰구와 승강장을 왕래할 수 있는 곳이 많다. 다만 보통 승강장에 입장(열차 타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입장')하려면 유인 발매소에서 살 수 있는 500원짜리 입장권(티켓자판기에서 발권시는 무료)이 필요하다.[2] 인천 방면 승강장 한정. 선로 이설 공사로 인해 만들어 놓은 임시 개찰구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고.[3] 소요산 방면 승강장 한정[4] 동인천(급행) 방면 승강장 한정[5] 고척 스카이돔이 있는 서편 출입구로, 소요산 방향 한정이다.[6] 출구에 따라 다를 뿐 전 방향 바로타다.[7] 신설동 방면 승강장 한정[8] 양 방향 모두 바로타 구조다. 출입구별로 목적지가 나눠지는 구조며, 지하 횡단은 승강장(운임구역) 진입 후에만 가능하고 맞이방에서는 건너갈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9] 장암 방면 승강장 한정. 장암역은 단선 승강장.[10] 다대포해수욕장 방면 승강장 한정[11] 다대포해수욕장 방면 승강장 한정[12] 양산 방면 승강장 한정, 6번 출구가 개통하면서 가능해졌다[13] 장산 방면 승강장 한정[14] 사실 동해선 광역전철의 환승통로라서 바로타로 안 쳐준다. 간접환승을 위해 개찰구를 놓아서 이렇게 되었을 뿐. 거기다 환승통로에서 밖으로 나가는 통로도 없다.[15]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공사 때문에 이설 및 임시 가설을 해서 운영하다가, 2016년 7월에 설화명곡방면만 바로타가 막혔고 한때 안심방면 바로타만 가동했다. 기존 설화명곡방면 바로타 엘리베이터는 환승센터 공사 때문에 대합실까지 운행하다가, 신세계백화점이 개장하고 얼마 후에 재개방했다.[16] 일명 몇구간 제외한, 전구간이 바로 탑승가능한 지하1층에 바로 승강장이 있는 바로타역으로 계획됐다.[17] 역 입구까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배차간격도 선로 용량 때문에 길어서, 다른 의미로 바로 탈 수 없다. 이 때문에 타려다가 눈 앞에서 열차 놓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바로타의 치명적인 단점 대표적인 예시... 다만 출입문이 닫힌 직후 발차하기 전에는 배차간격이 길어서 어느정도 감안을 하는지 스크린 도어나 난간을 두들기면서 "기관사 아저씨, 잠시만요-!"를 크게 외치면 다시 열어주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18] 발곡 방면 승강장 한정. 조금은 쓸모없을지도 모르지만... 경치를 즐기려면 필요하다[19] 국제업무지구 방면 승강장 한정(사실 계양방면에도 바로타 게이트는 있지만, 이쪽은 차량기지 직원 출입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