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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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방 프로젝트의 바깥 세계
1.1. 월면전쟁
2. 스토커 시리즈의 바깥 세계

1. 동방 프로젝트의 바깥 세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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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프로젝트에서 언급되는 환상향의 바깥. 즉 하쿠레이 대결계 밖에 있는 세계. 우리가 사는 현대로 생각할수 있지만 가상의 세계이다.

환상향과 바깥세계는 하쿠레이 대결계로 분리되어 있어서 서로간의 왕래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야쿠모 유카리의 변덕이나, 결계의 약화로 인해 환상향으로 별의 별 것이 다 들어온다.

작중묘사나 ZUN의 발언 상으로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한 마디로 현대의 세계다. 다만 일부 역사적 사실이나 신화 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조금 차이가 있다.

우사미 렌코마에리베리 한비봉클럽이 활동하고 있는 곳도 바깥 세계이긴 하지만, 환상향이나 우리들의 세계와 같은 시간축에 존재하는 곳이 아닌 근미래에 속한다. 여기에 동방심비록이 출시됨으로써 근미래 확정. 언급되는 바로는 과학기술이 발달해서 무척이나 살기 편하지만, 딸기 같은 건 이제 합성품으로 밖에 못 먹는다고. 또 일본도쿄에서 다시 교토로 천도한 듯 하다.

간혹 바깥 세계의 인간(외래인)이 환상향으로 환상들이하여 들어오기도 하는데, 환상향 사람들이 본 외래인의 공통적인 특징은 동방구문사기에서 서술된 바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 휴대전화라는 도구를 귀에 대고는 매우 불안해한다.

  • 요괴를 보고도 도망치거나 싸우지 않으며 오히려 다가간다.

  • 그런 주제에 유령을 보면 부리나케 도망간다.

  • 바깥 세계에서 왔음에도 바깥 세계에 대한 지식이 희박하다.


요약하면 요괴밥 되기 딱 좋다는 것.

현대인 천재론 따위는 없는 현실적인 이고깽?

동방구문사기에 의하면 주로 하쿠레이 신사, 재사의 길, 무연총 부근에서 외래인이 나타난다고 한다. 하쿠레이 신사는 바깥 세계와 연결된 곳이며, 무연총 역시 삼도천, 명계, 바깥 세계가 엮인 곳이라 외부 물건이 자주 들어온다.

운이 매우 좋아 요괴밥이 되지 않아 하쿠레이 신사무녀를 만나면 바깥으로 되돌아 가거나 할 수도 있다는 모양이다. 물론 눌러앉는 사람도 있고 그 수가 어째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정착한 사람들은 바깥 세계의 특수한 지식을 가진 사람으로 귀한 취급을 받으며, 외부의 문화를 전파하기도 한다. 축구가 좋은 예. 환상향서 정착한 외래인들이 점점 많아진 탓인지, 동방영나암을 보면 마을 분위기가 현대와 딱히 차이점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동방자가선에서 묘사된 환상향의 인간 마을은 완전히 시골 깡촌이다.

동방심비록에서는 바깥 세계에서 하쿠레이 신사를 거쳐 환상향으로 오는 것을 뒤집어서 이번에는 환상향에서 하쿠레이 신사의 통로를 거쳐서 바깥 세계로 나왔으며(!!!) 빌딩 숲을 배경으로 우사미 스미레코를 밟아주게 된다(...). 덤으로 후타츠이와 마미조는 그런 거 없이 그냥 내키는 대로 왔다 갔다 가능하다고.

환상향의 일부 요괴들이 인육을 바깥 세계에서 조달해온다.

1.1. 월면전쟁[편집]

20세기 중반 즈음에 벌어진 바깥 세계(지상)와 (달의 도시)와의 전쟁. 다만 실제 군대끼리 벌어진 전투는 아니고, 미국에서 실시한 살아있는 인간을 달로 파견하여 탐사 뒤 다시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계획. 즉 아폴로 계획을 말한다. 월인들은 태양 (아폴론)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영토를 침범하려는 지상인들이 괘씸하게 보였는지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도록 이래저래 뒷공작을 펼친 모양. 지상에서는 아폴로 계획을 성공적이라고 평가했지만, 야고코로 에이린의 말로는 지상이 성공사례만을 보도하여 성공적으로 보인 것 뿐이고, 실제로는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다고 한다.[1] 하지만, 인간은 달의 도시의 존재 자체도 모른다.[2][3]

환상향의 주민이 달의 도시를 침략하려는 것 때문에 지상의 모든 인간은 달의 도시의 존재를 알고 있다. 라는 식으로 오해가 생긴 모양이다.

동방영야초(영야이변)와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가 환상향으로 오게 된 계기가 된 사건.

2. 스토커 시리즈의 바깥 세계[편집]

폐쇄되어 분리된 체르노빌 민간인 접근 금지 구역이 있다. 그외 자세한것은 바깥 세계(스토커 시리즈) 참조.

[1] 아폴로 계획의 궁극적인 목표인 달의 착륙 만큼은 성공적인 듯 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아닌 동방프로젝트 세계관의 바깥 세계(현실 세계)가 실행한 최초의 달착륙(동방프로젝트 세계관에서의 아폴론 계획)은 지상인들의 관점에선 성공했지만, 아폴론 계획 이후의 달착륙과 달탐사는 달의 도시의 방해 공작으로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실패 했을 수도 있다. 비유를 하자면 전부 9회에 걸쳐 감행된 십자군 전쟁이 1회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실패한 것처럼. 야고코로 에이린의 말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 걸지도 모른다. 단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이루어진 달 착륙과 달 탐사가 아닌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에서의 달 착륙과 달 탐사. 실제로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더이상 달에 대한 유인탐사나 착륙이 추진되지 않는 이유는? 달 탐사에는 이렇다할 가치가 없어서(...). 애초에 아폴로 계획 자체가 소련에 대한 경쟁심에 힘입어 무리했던 것이였다.[2] 동방영야초에서는 달의 도시는 지상의 인간하고 공존관계를 맺으려 했으나 더 이상은 한계라는 식으로 서술되어 있다.[3] 이 설정은 동방심비록에서도 이어진다. 심비록에서 나타난 오컬트 볼은 파워스폿에서 주워온 영험있는 돌이지만, 달의 도시는 바깥 세계에서도 모르는 것이였기에 레이무가 모든 오컬트 볼이 바깥 세계로 나간 것을 알자 추적을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