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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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nnium Falcon

1. 개요2. 스펙
2.1. 인테리어2.2. 공격력2.3. 방어력
3. 활약4. 말말말5. 게임6. 완구
6.1. 레고6.2. 반다이
6.2.1. 1:144 스케일6.2.2. 비클 모델6.2.3. 1:72 스케일
6.3. 레벨6.4. 해즈브로6.5. 데아고스티니
7. 이야깃거리8. 탑승자들9.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스타워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한 솔로우주선. 스타워즈 클래식 3부작에서 주인공격 기체이며 X-wing과 함께 스타워즈에서 가장 인기있고 가장 잘 알려진 기체 중 하나.

일명 '은하계에서 가장 빠른 고철 덩어리. (The fastest hunk of junk in the galaxy.)' 원래는 한 솔로의 친구 랜도 칼리시안 소유였지만, 한 솔로가 내기도박에 이겨 넘겨받아 이런저런 개조를 거쳐 밀수선으로 운용된다. 한국 팬들에겐 밀팔이라는 약칭으로 불리기도 하고 밀팔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올 수 있다.

2. 스펙[편집]

기존 모델은 코렐리안 공업(Corellian Engineering Corporation)의 YT-1300 경화물선 (YT-1300 Light Freighter) 이지만, 이미 내부는 마개조 수준이라 별 의미가 없다.[2] 그런데 순정 YT-1300도 그다지 무시할 물건은 아니다. 한가닥 하는 조종사가 탑승하면 타이 파이터 정도는 줄줄이 보내버릴 수 있을 정도. 순정 YT-1300과 비교해서 외관상 차이점은 상단에만 달려있던 쿼드 레이저가 하단에도 달려있고, 전함급 함선 스캐너가 좌측상단에 달렸다는 점이다.

설정상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가장 빠른 우주선이다. 일반적인 비행속도는 75 메가라이트로 B-Wing와 동일할 정도로 느리지만[3] 하이퍼 드라이브는 0.5로 제국 표준(1)보다 2배, 슬레이브보다도 1.4배 빠르다. 일단 하이퍼 드라이브에 진입하면 제국이 보유중인 함정과 항공기로는 따라잡을 수 없다. 케셀 런을 12파섹 이내로 통과한 엄청난 속도[4]로 우주적으로 소문이 나있다. 실제로 20~30년 연대차이가 있는 레이가 팔콘이라는 이름만 듣고도 "아!" 했을 정도다.

워낙 여기저기 낡고, 마개조된 부품이 문제를 일으켜서 초광속 진입 장치(하이퍼 드라이브)가 종종 말을 들어먹지는 않는 모양이다. 스타워즈 소설 중에서는, 한 솔로가 한번 제대로 페인트칠을 할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낡아빠지게 생긴 우주선이 이만큼 빠르리라고 생각 안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장면도 나온다.

잔고장이 잦은 편인데 주 원인이 이 우주선을 컨트롤하는 CPU 때문이다. 총 세 개가 있는데 서로 거부반응을 일으켜서 그렇다고. 그런데 한 솔로가 늙어서도 무역선으로 잘 활동한다.

한 솔로가 밀수업자인 만큼 주 용도는 밀수이며, 주로 거래용 마약을 나르지만 에피소드 4처럼 사람을 나르기도 한다. 검문을 피하기 위해 선체 곳곳에 숨겨진 공간이 있으며, 데스스타에 잡혀 들어갔을 때도 이런 공간에 숨어 들어가 잠입에 성공했다.[5]

일반적인 스타파이터에 비해 덩치는 크지만, 둥글납짝하기에 전고는 상당히 낮은 편으로 전고는 타이 파이터보다 낮다(엄밀히 말하자면 타이 파이터가 크기에 비해 전고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이 때문에 밀레니엄 팔콘 - 타이 파이터 추격씬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좁은 틈을 팔콘이 통과하고, 그 뒤를 추격하던 타이 파이터가 통과 못하고 들이박는 연출이 나온다.

2.1. 인테리어[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MillenniumFalconInterior.jpg

1. 탑승램프

2. 우측 도킹 고리

3. 주 복도

4.쿼드 레이저 캐논 진입구

5. 조종실 복도

6. 조종실

7. 주 화물칸

8. 전기회로실

9. 전방 화물칸

10. 화물 적재실

11. 제 2 화물칸

12. 좌측 도킹 고리

13. 좌측 복도

14. 선원실

15. 기계실

16. 제 3 화물칸


일단 경 화물선으로 만들어진 만큼 화물칸이 4개나 있지만, 이 중 주 화물칸은 생활공간으로 개조하였으며, 나머지 화물칸에도 검열을 피하기 위해 진짜 화물은 적재하지 않고 비밀 공간에 넣었다.

밀레니엄 팔콘의 내부 구조도 여러 번 변화를 거친 것이며, 이전 도안에선 주요 구동 부위를 전부 중앙에 몰아넣고 14~16 부분을 전부 화물칸으로 설정했던 적도 있다. 이땐 도킹 고리가 탈출 포드였다.[6] 현 설정에선 탈출 포드는 최후방 기계실에 있다. 다만 원본 YT-1300 경화물선은 화물 옵션(YT-1300F)과 승객 옵션(YT-1300P)이 있는데, 승객 옵션의 경우 많은 인원을 탈출시키기 위해 양쪽에 탈출 포드가 있다. 밀레니엄 팔콘은 화물 옵션이다. 화물 옵션과 승객 옵션 YT-1300의 비교.[7] (구)도면

이정도 스펙의 기체라면 보통 박타 탱크가 있기 마련이지만 밀레니엄 팔콘에는 없다.화장실도 없는데 뭐 대신 냉동수면장치가 있어서 치명상을 입은 환자 발생시 상태 악화를 멈춘 상태로 이송할순 있었다.

선내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곳은 주 화물칸(7번)과 조종실(6)이다. 주 화물칸은 앞서 서술하였듯 거실처럼 개조해 쓰였는데, 츄바카와 R2가 데자릭(홀로체스)을 두던 곳이자, 루크 스카이워커가 눈가림용 헬멧을 쓰고 라이트세이버 훈련을 하였다. 또한 바닥에 갑판 밑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정비용 해치가 있는데 레이와 핀이 숨었던 곳이다.
주 복도(3번)은 바닥을 개조하여 밀수품을 숨길 공간을 만들었으며, 에피소드 4에서 데스스타의 트랙터 빔으로 잡혔을 때 일행이 숨은 곳이기도 하다.
좌측 복도 중앙에는 천장 해치와 연결된 승강기가 있었으며, 에피소드 5에서 랜도가 루크를 구하려 팔콘 위로 올라갈 때 사용한다.

2.2. 공격력[편집]

원래 YT-1300 경화물선은 레이저 캐논 포탑 하나만 달려 있지만, 랜도가 이걸 떼버리고 4연장 쿼드레이저 캐논 포탑을 선체 위, 아래에 총 2기(8문)를 장착했다. 한 솔로는 이 쿼드레이저를 더 개조하여 연사속도와 화력을 더욱 높였으며, 결과적으로 타이 파이터는 한 방에 우주먼지로 만들어 버릴 만한 가공할 화력을 뽑는다. 보통 사람이 포탑에서 직접 발사하지만, 한 솔로는 이를 조종실에서도 원격 조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다만 직접 사수가 발사하는게 더 명중률이 높기 때문에 한 솔로는 전투시 츄바카에게 비행을 맡기고 자기가 직접 사수가 된다. 이 쿼드레이저 포탑은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데다 부앙각도 매우 높기 때문에, 사실상 밀레니엄 팔콘에겐 사각이 없다. 덕분에 밀레니엄 팔콘은 타이 파이터를 일격에 터트리는 화력 + 4개 포신을 묶은 2개의 포탑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친 연사력 + 사방 팔방 어디든지 쏠 수 있는 사격 각도 덕분에 적 스타파이터와 싸울 때 엄청난 위협이 되었으며, 그 우람한 덩치를 가지고도 엔도 전투에서 반란 연합 스타파이터 편대의 선봉에 나설 수 있었다.

부무장으로 민수용 우주선에는 불법인 충격 미사일 한 쌍을 장착했으며, 엔도 전투시 데스스타의 핵을 박살내는데 사용하였다.

선체 아래, 탑승구 근처엔 엄호사격용 자동화 블래스터 캐논이 숨겨져 있으며, 한 솔로 일행이 쫓기는 상황에서 밀레니엄 팔콘을 탑승해야 할 때 불쑥 튀어나와 추격자를 견제할 수 있었다. 이 대인 터릿은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지만 자동 타게팅도 된다. 호스 전투에서 이 블래스터 캐논으로 스노우트루퍼를 쓰러뜨리고 견제하는 장면이 나온다.

스타워즈 레전드에서는 훗날 쿼드 레이저를 경 터보레이저로 바꿔 임페리얼급 스타디스트로이어와 맞짱을 뜨기도 한다.

2.3. 방어력[편집]

얼핏 굉장히 조잡하고 허술해 보이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YT-1300의 선체가 튼튼한 편인데다가, 주요 부위는 듀럴로이로 도배를 하고 임페리얼 2급 스타디스트로이어의 장갑판을 달았다. 게다가 솔로가 제국 군사시설에서 전함용 방어막(차폐막) 발생기를 훔쳐다 달아서[8]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주포 직격에도 어느 정도 버텨낼 수 있다.[9]

밀수선 답게 적에게 감지되는 걸 피하기 위해 강력한 센서 재머를 장착하였다.

비상시 탈출용으로 CEC 1급 탈출 포드 5개가 기계실 바닥밑에 장착되어 있다. 이 탈출 포드는 도면의 그림을 보면 1인승으로 보이는데, 위에서 서술하였듯 원래는 양쪽의 도킹 고리가 원래 다인승 탈출포드라는 설정이었다.

3. 활약[편집]

X-wing과 더불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인공 기체포지션이다.

3.1. 시스의 복수[편집]

파일:ep3mfalcon.jpg
에피소드 3에서는 아주 잠깐, 이스터 에그로 코러산트 정부 건물에서 1초 동안 나왔다. 이미지 우측 하단에 있다.그런데 못 알아보겠다. 사실 레전드 설정에서는 이것이 진짜 밀레니엄 팔콘 맞다. 그 때는 스텔라 엔보이(Stellar Envoy)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팰퍼틴의 독재에 반대하는 공화국 의원들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 캐넌에서는 그냥 이스터에그로 그친듯.

3.2.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편집]


밀레니엄 팔콘 인테리어 소개 영상.

흔히 알고 있는 모습이 아닌 한 솔로가 개조 하기 이전, 랜도가 자기 취향에 맞게 개조한 모습으로 나온다. 기체의 색이 회색과 적색 위주의 원본과 달리 흰색과 파란색 위주이며, 안테나가 위로 서있고 기체 선체가 길쭉한게 특징. 앞부분에 부착된 길쭉한 부분은 탈출 포드이다. 이 당시엔 아직 하단에는 레이저 캐논 터릿을 달지 않았으며, 상단에 단일 포신 레이저 캐논 터릿이 하나 있었다.

작중 랜도의 소유로, 랜도가 도박으로 딴 후 멋들이게 개조했다. 랜도가 밀수꾼이었을 무렵엔 그 엄청난 라이트스피드 속도로 상당히 유명했으나, 작중 시간대의 랜도는 밀수꾼 일을 접은 시점이라 밀수용으로는 쓰이지 않고 있다.
한 솔로와 토비아스 베켓 일행은 상온에 두면 극도로 위험한 물질인 하이퍼연료 '코악시움'을 빠르게 정재소까지 나르기 위해 빠르기로 유명한 팔콘을 탐냈으며, 한 솔로는 있지도 않은 자기 VCX-100 화물선을 걸고(...) 밀레니엄 팔콘을 사박 도박으로 따 내려고 한다. 허나 랜도는 소매에 카드를 숨겨두는 사기도박을 하고 있었으며, 막판에 판세가 뒤집혀 결국 한은 판돈은 물론 있지도 않은 자기 우주선까지 빼앗기고 만다. 결국 솔직하게 랜도에게 자기들 일을 의뢰하고, 상금 일부를 받는 조건으로 랜도는 팔콘을 대여해 준다.

케셀에 도착한 일행은 정제되지 않은 코악시움을 확보하는데 성공하나, 케셀에서 L3가 일으킨 노예 반란이 발생하면서 팔콘을 중심으로 총격전이 벌어진다. 이때 팔콘의 선체가 피격될 때 마다 분노 버프를 받는 랜도의 모습이 일품(...).[10] 탈출 과정에서 L3-37가 심각하게 파손되자 랜도는 L3를 지키느라 주종석과 부조종석이 공석이 되고, 이때다 싶어 한 솔로가 조종간을 잡는다. 처음엔 키라가 부조종석에 앉으나 츄바카가 훨씬 노련한 것을 확인한 후 얌전히 츄이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드디어 영혼의 콤비인 한과 츄바카가 밀레니엄 팔콘의 조종석에 함께 앉은 것이다.

그러나 케셀에서의 전투로 인해 코악시움이 특정 온도를 지나 폭발하기까지 걸리는 제한 시간이 너무 허비되었고, 설상가상으로 케셀 런을 봉쇄하고 있는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한 척까지 팔콘의 앞길을 막는다.

이에 한은 신들린 조종 실력으로 타이 파이터와 대결을 시작하며, 상단부의 캐논과 묘기에 가까운 곡예 비행으로 타이 파이터 격추에 성공한다.[11] 심지어 모든 무장이 해제되자 랜딩기어를 내리고 협곡의 바닥으로 팔콘을 몰고 내려가 무려 드리프트를 이용해 돌파편을 타이파이터에게 날려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파이터 한 기가 협곡의 벽에 들이받게 한다! 하지만 촉박한 시간 때문에 무리하게 지름길로 팔콘을 몰고 들어가면서 터릿과 상단의 레이더 디쉬까지 전부 박살난다(...). 이 장면을 보고있으면 한 솔로라는 인재를 일개 육군 보병으로 강등시킨 제국이 한심해진다

한 솔로는 타이 파이터를 떨쳐내는데는 성공하나, 지름길에 들어가 거대 우주 괴수에게 발각당해 쫓기는 신세가 된 것도 모자라, 머우의 거대한 중력 함정까지 앞에 나타난다. 한은 대담하게 머우의 중력 함정 근처로 괴수를 유인한 후 선수의 탈출 포드만 출격시키고 팔콘은 슬쩍 옆으로 빠져 괴수가 탈출 포드를 쫓다가 중력 함정에 빠지게 만든다. 문제는 팔콘 역시 중력권에 들어가 버리는 바람에 파괴될 위기에 처한다.[12] 이에 베켓은 서둘러 코악시움 일부를 팔콘의 반응로에 넣어 엄청난 추진력을 얻어내고, 팔콘은 가까스로 중력 함정의 중력권에서 탈출, 하이퍼스페이스로 진입한다.[13][14] 전설의 케셀 런 12파섹 돌파는 이 때 세워진 것.

탈출은 물론 케셀 런 12파섹 돌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나 이 과정에서 팔콘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정제소에 도착했을 무렵 팔콘은 랜도가 설치한 외장 장갑이 대부분 벗겨져 버리고, 기체가 전부 타버려 기체의 색이 흰색에서 회색으로 변했고, 탈출포드도 날려먹고, 주포를 상실했고, 레이더 디쉬도 잃었으며, 랜딩 기어도 한두개 날려먹어 고철이 되어버린다. 허나 팔콘에 추적기를 달아 두었던 엔피스 네스트 일행이 솔로 일행을 추적해 오고, 한 솔로는 팔콘에 용병 30명이 타고 있어 신호만 주면 다 튀어나올 거라고 허풍을 부리지만 이때 랜도가 팔콘을 몰고 가 버린다(...).

영화 막바지에 한 솔로는 한 정글 행성에서 사박 도박 중인 랜도를 찾아오고, 그의 소매에 숨겨진 카드를 몰래 빼돌린 후 다시 팔콘을 걸고 도박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듯, 팔콘은 한 솔로의 수중으로 들어간다. 한 솔로는 자신의 황금 주사위를 콕핏에 달아둔다.

3.3. 새로운 희망[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HanInDockingBay94-ANH.png
당시 세트장에 밀레니엄 팔콘을 절반만 만들어서 촬영했기 때문에 예의 그 안테나가 없다.

에피소드 4에서의 첫 등장은 우주 항구도시인 모스 에이슬리의 94번 도킹 베이에서다. 루크와 오비완은 앨더란으로 가기 위해 실력있는 밀수꾼을 모색했으며, 한 솔로와 만나 계약하게 된다. 이 정보를 제공받은 스톰트루퍼들은 94번 도킹 베이를 급습하나, 일행은 밀레니엄 팔콘을 타고 탈출에 성공한다. 타투인의 대기권을 벗어나자 스타 디스트로이어들이 앞을 막으나 다행히 하이퍼스페이스 도약에 성공한다.

그러나 앨더란에 도착하였을 무렵, 앨더란은 우주 먼지가 되어 있었고, 앨더란을 이 꼴로 만든 데스스타의 견인 광선에 맞아 나포되고 만다. 다행히 일행은 복도 아래 밀수품을 숨기는 공간에 숨어 잡히지 않고, 이후 레아 오르가나공주를 구출해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이 탈출은 다스 베이더의 계산 속에 있었던 것이며, 밀레니엄 팔콘에 몰래 부착해둔 위치추적기 때문에 반란 연합의 야빈 기지가 발각당하고 만다.

보상금을 받은 한 솔로가 자기 일은 끝났다며 발을 뗀다고 하면서 더 이상 등장은 없었을 것 같았으나, “츤데레” 한 솔로가 데스스타 공습 후반에 깜짝 출연하여 루크의 X-wing을 쫓던 타이 파이터들을 정리해 준다. 루크가 결국 데스스타 파괴에 성공하면서 밀레니엄 팔콘도 데스스타 파괴 주역에 오른다.

3.4. 제국의 역습[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vengerChaseFalcon-ST.jpg

새로운 희망 이후 하부에 랜딩기어 박스가 다시 장착되었으며,[15][16] 에피소드 5의 시작 시점에선 호스의 에코 기지 내부에서 한창 수리 중이다. 이후 제국이 지상군을 투입시키고 에코 기지를 버리게 될 때 레아 공주를 모시고 탈출하는데 쓰인다. 이번에도 대기권을 벗어나자 스타 디스트로이어들이 추격하나, 이번엔 하이퍼스페이스 도약에 실패하며, 한 솔로는 위험한 소행성대에 밀레니엄 팔콘을 숨긴다. 여기서 하이퍼스페이스 엔진을 고칠 예정이었으나 하필 숨은 곳이 우주 슬러그의 뱃속이었고, 밀레니엄 팔콘이 다시 소행성대 밖으로 튀어나오자 수색 중이었던 제국 함대에 딱 걸리고 만다. 그러나 백전노장 한 솔로는 이번엔 스타 디스트로이어 어벤저 함의 함교 뒤에 밀레니엄을 착지시켜 숨고, 함장 로스 니다 대령은 팔콘을 놓친 죄로 다스 베이더의 포스 그립에 살해당하고 만다. 한때 제국 해군 사관학교 학도(해군 항공대 전투기 조종사)[17] 였던 한 솔로는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하이퍼스페이스에 진입하기 전 쓰레기를 버리는 걸 알고 있었기에, 쓰레기들이 우주에 버려질 때 팔콘을 분리해 쓰레기 더미 사이로 몰아 몰래 빠져나오고,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하이퍼스페이스에 진입하자 베스핀으로 향한다. 한편, 보바 펫은 솔로보다 한 수 앞을 읽고 있었으며, 쓰레기 더미 사이에 슬레이브 1호를 숨겨 두었다가 밀레니엄 팔콘을 뒤쫓는다.

베스핀에서 한 솔로가 붙잡혀서 탄소 냉동형을 당한 뒤엔 랜도 칼리시안과 레아 공주, 츄바카와 R2-D2/C3PO가 팔콘을 타고 베스핀에서 탈출한다. 중간에 부상을 입은 루크 스카이워커를 구조한다. 탈출하는 과정에서 제국군의 추격을 받고 이제큐터에 포획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마침 운좋게도 초광속 장치를 R2-D2가 고치는데 성공해서 도주에 성공한다.

3.5. 제다이의 귀환[편집]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Battle_of_Endor.png
에피소드 6에서는 데스스타 2의 파괴를 목표로 반란 연합의 총공격을 실행할 때 연합 전투기 편대의 선봉에 서서 돌격하는 역할을 한다.[18] 이때 한 솔로는 보호막 생성기를 파괴하려 특공대와 함께 떠난지라 원 주인이던 랜도 칼리시안니엔 넌브 장군과 함께 솔로에게 흠집없이 잘 쓰겠다 약속해 빌려 타고 조종간을 잡는다. 데스스타 2의 보호막이 제거되자 랜도는 웨지 안틸레스X-wing을 비롯, 총 2대의 X-wing, 2대의 A-wing, 1대의 Y-wing과 함께 데스스타 내부로 침투하였다. 이 와중 천장에 부딪혀서 접시 안테나를 날리고만다. 그리고 웨지와 함께 충격 미사일로 하이퍼매터 동력로를 파괴, 데스스타를 박살내는 대 활약으로 일약 주연급 메카가 된다.

솔로는 방어막 생성기를 부수러 떠나기 전, 팔콘호를 잠시 지그시 쳐다본다. 레아가 이유를 묻자 "밀레니엄 팔콘 호를 다시 못 볼 것 같다."고 대답했는데, 솔로나 랜도 혹은 팔콘 호에 대한 사망 플래그였지만 다행히 씹혔다.

3.6. 깨어난 포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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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도 출연. 데스 스타 2의 동력원에서 깨먹은 안테나는 네모 모양 안테나로 바꿔달은 모양이다. 예고편에서는 타이 파이터자쿠 행성 상공에서 도그파이팅을 한다. 티저 예고편 마지막에 위로 솟구치는 모습은 그야말로 간지폭풍. 참고로 네모 안테나는 에피소드 4 첫장면에서 스타디스트로이어에 쫓기던 CR90 코르벳에 달려있는 것과 같은데, 이는 원래 팰콘이었다가 폐기된 디자인이 코렐리안 코르벳으로 재활용된 인연으로 제작자들이 달아준 인사이드 조크다. 또한 둘 다 코렐리안 제품이니 규격 면에서도 맞다고 볼 수 있다. 참 여러모로 노린 안테나.

최초 등장은 레이, 핀과 퍼스트 오더의 자쿠 추격전. 레이와 핀이 타이 파이터의 공습에서 도망치던 중, 핀이 화면 밖의 어느 우주선을 가리키며 저걸 타고 도망치자고 하지만 레이는 고물(garbage)이라고 무시하고 쿼드 점퍼를 타려고 한다. 그러나 그 직후 쿼드 점퍼가 타이 파이터의 공격에 폭발하자 두 사람은 처음 본 그 고물에 마지못해 타는 것을 시작으로 시퀄 트릴로지 첫번째 활약을 시작한다.[19] 두대의 타이 파이터에게 추격당하지만 레이의 기지로 무사히 탈출하고 이후 작중 내내 X윙보다도 많이 출연하고 활약한다. 자쿠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은 시퀄 트릴로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았는데, 클래식 트릴로지에서 볼수없는 현란한 기동을 목격할수있다. 또한 밀레니엄 팔콘을 중심 배경으로 이뤄지는 진행과 밀레니엄 팔콘을 통해 맺어지는 인연은 마치 새로운 희망을 연상케 한다.

자쿠를 탈출한 이후 어느 비행선에 잡힌다. 이는 클래식 트릴로지에서 데스 스타에 포획되는 장면을 연상케 하여 극적 긴장감을 주었고 핀과 레이는 퍼스트 오더에게 잡힌 것인 줄 알고 기체 내로 들어오는 스톰트루퍼들을 독성 배기가스로 제압하려고 하는데…

함선 내로 들어온 이들은 한 솔로츄바카였다.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We're home."이라 말하는 그 장면. 솔로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건 개니스 듀케인이 훔치고, 또 어빙형제(밴버 어빙과 투산트 어빙)가 훔치고, 운카 플럿이 훔쳤다가 결국 마지막에 레이가 훔친 모양이다. 이후 화물선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동 끝에 새로운 승무원 둘과 함께 화물선 안에서 하이퍼드라이브를 가동시키며 탈출, 이후 마즈 카나타의 술집으로 이동한다.

이후 반란군 기지에서 한 솔로의 작전을 위해 스타킬러 베이스에 솔로, 츄이, 핀이 밀레니엄 팔콘을 타고 스타킬러 베이스에 진입하는데, 스타킬러의 방어막을 뚫기 위해 광속으로 착륙을 시도하는 무식한 작전의 희생양이 된다(...). 다행히 엄청난 행운과 주인공 보정으로 성공. 하지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선장이자 주인인 한 솔로는 밀레니엄 팔콘에 타지 못하게 된다.[20] 솔로의 죽음 이후에는 레이와 츄이, R2-D2가 탑승하고 함께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으러 떠난다.

여담으로 시리즈 중 가장 험하게 다뤄지는데 처음 이륙할 당시에도 레이가 조종이 익숙치 않아 여기저기 박으며 이륙하고 스타킬러 베이스에서도 적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하이퍼스페이스 비행으로 돌입하여 저공비행을 하며 나무숲을 뚫고 설원에서 구를뿐더러 타이 파이터에게 수도없이 피격 당한다. 하지만 주인공 기체답게 똥맷집을 보여준다.

센서 안테나 외에 변경점으로, 선원실(위 인테리어 도면의 14번 방)의 오른쪽 침대를 제거하고 작은 부엌 세트가 들어섰다. 이 부엌 세트는 설정상 한 솔로가 마누라의 결혼 선물로 장착한 것인데, 당시에 이 부엌에 대해서 "레아를 위한 결혼 선물"이라고만 적혀있었던 탓에 명색이 한 행성의 공주이자 반란군 사령관인데다 기까지 굉장히 센 레아가 솔로와 결혼하고 나자 남편을 위해 밥을 해주는 아내 위치가 되어버리는 가부장적인 설정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결국 이에 대해 설정 담당인 제이슨 프라이가 해명을 했는데, 레아가 요리하도록 만든 게 아니라 레아에게 맛있는 음식을 진상할 수 있도록 만든 거라고한다. 그리고 제이슨 프라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 요리를 했다면 츄이가 했을 거라고 한다.#

다만, 위 주장은 PC충들의 트집잡기일 뿐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밥을 해주는 걸 단지 여성이 남성에게라는 이유만으로 가부장적 적폐 운운해야 할 건은 절대 아니다. 성평등시대라고 좋아하는 남자에게 밥 해주고 싶은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걸 막는 것 역시 또 하나의 성차별이자 명백한 개인의 자유 침해이다. 그럼 반대로 솔로가 레아에게 식사 갖다바치는 건 원시 모계사회 옹호라고 떠들어도 할 말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기준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런 걸로 태클 거는 PC충들이야말로 밥하는 여자는 가부장적인 부정적 요소이자 적폐이고 공주와 장군보다 낮은 신분이라는 차별을 조장하는 자들인 셈이다.- 그리고 PC충들이 찔리는지 이 부분을 반박은 못 하면서 계속 지워대고 있다.

참고로 과거 초기 밀레니엄 팔콘의 인테리어 설정엔 원래 부엌이 있었지만 해당 설정은 폐기되었고, 제이슨 프라이는 어떻게든 다시 부엌을 되살리고 싶어서 결혼 선물이라는 설정을 세웠다고 한다.

그 외에 개조사항으론 생활공간으로 쓰는 주 화물칸(인테리어 도면의 7번 방) 한쪽 벽에 붙박이 침대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 이건 어빙 형제가 팔콘을 소유했을 무렵 개조한 것이다.

또한 회전포탑의 회전속도를 높이기 위해 개량형 회전 코어로 바뀌었는데, 이건 듀케인이 소유했을 무렵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자쿠 전투에도 참전했다.

3.7. 라스트 제다이[편집]

레이의 전용기로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영화 중반까지는 계속 아치토에 정박되어 있다가 이후 결국 루크를 데리고 가는 걸 포기한 레이가 타고 퍼스트 오더가 라더스를 추격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레이만 탈출 포드를 사용해 스노크카일로 렌을 만나러 간다. 여담으로 4편에서 언급만 되었던 탈출 포드가 드디어(?) 등장한거다.[21]

이후 크레이트 전투에서 재등장, 대공 수단이 없어 타이 파이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던 저항군에게 큰 힘이 된다. 카일로 렌은 밀레니엄 팔콘을 보고선 아주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며[22] 가용한 모든 전력으로 팔콘을 파괴하라 명하며, 현장에 있던 타이 파이터가 전부 팔콘을 쫓는다.[23]이를 눈치챈 레이와 츄바카는 일부러 도주해 전선에서 모든 타이 파이터를 몰고 가 버리는 그야말로 어그로의 정석을 보여준다. 레이의 사격으로 상당수의 타이 파이터가 격추되고, 츄바카가 좁은 지하 동굴을 신들린 조종실력으로 돌파하면서 나머지 타이 파이터들도 전부 파괴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안테나가 또(...) 부서졌다.

최후반에는 살아남은 얼마 없는 저항군을 데리고 크레이트에서 탈출한다. 즉, 라스트 제다이가 끝나는 시점에서 저항군의 마지막 함선이자 기함이 된 것. 실제로 시나리오 라이팅에 "저항군의 기함, 밀레니엄 팔콘 "이라 적혀 있다.

4. 말말말[편집]

완전 고물 덩어리잖아요! (What a piece of junk!)
- 루크 스카이워커, 밀레니엄 팔콘의 모습에 경악하며.

저걸 타고 왔어요? 생각보다는 용감하시네요. (You came in that thing? You're braver than I thought.)
- 레아 오르가나, 데스스타에서 팔콘을 보고

핀 : 저 우주선은 어때?
레이 : 저건 쓰레기잖아! (That one is garbage!)
(쓰려던 스피더가 타이 파이터 공습으로 파괴되자)
레이 : ... 저 쓰레기라도 타자. (The garbage will do.)
- 레이, 타이 파이터의 폭격을 피하는 가운데 팔콘을 보고.

당장 저 고철덩어리 격추시켜!!!! (Blow that piece of junk out of the sky!!!!)이거 니아버지 애마다...

- 카일로 렌, 저항군 기지 상공에 나타난 팔콘을 보고

한 솔로: 빠른 함선이라? 밀레니엄 팔콘 호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으신가?
오비완 케노비: 그래야 하는 이유라도?
한 솔로 : 케셀 런[24]을 12파섹 이내로 주파한 우주선이오.[25][26] 난 제국 함선도 따돌려봤소. 지방의 벌크 크루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대형 코렐리안 크루저 말이지. 이 배는 충분히 빠르고도 남을 거요, 노인장.

레이: 이게 케셀 런을 14파섹에 완주한 그 우주선이에요??

한 솔로: 12! 14는 무슨.......

5. 게임[편집]

로그 스쿼드론에서 등장. 캠페인 중에 등장하기도 하며, 전투기 선택 메뉴에서 격납고 한 구석에 처박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치트를 쳐 직접 조종할 수도 있다. 위아래로 쿼드 레이저캐논을 달아 초월적인 화력을 자랑하고, 적을 자동으로 조준하지만, 덕분에 노획 임무 등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다.

X-wing 시리즈 최후의 작품인 X-wing 얼라이언스 에서는 밀레니엄 팔콘의 원형인 YT-1300이 주인공 격으로 등장한다. 정확히 유통업을 하던 주인공 집안의 용달차1 으로 나온다. YT-1300은 팔콘보다 속도가 대략 20MGLT정도 떨어지고, 쿼드 레이져 포탑이 상부에 하나 달려있는 게 다르다. 반란군에 가입한 뒤로도 집안일 때문에 몇 번 몰고 나오기도 하며, 엔도 전투한 솔로일행이 잠입할 때 사용한 제국 셔틀을 탈취하는 데에도 투입된다. 더불어 이온캐논까지 붙은 등, 더 성능이 업그레이으 된 YT-2000도 나온다. 그리고 마짐가 미션은 영화 마지막의 그 장면을 재현, 유저가 직접 순정 YT-1300이 아닌 바로 그 밀레니엄 팔콘을 몰게 된다. 게임상에서는 설정대로 YT-1300 처럼 상하에 레이저 포탑이 부터있으며 속도도 더 빠르다.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 게임 제다이 아카데미모스 아이슬리 미션 에서 등장한다. 견인 광선에 움직이지 못하자 제이든 코르라그노스의 제자들 소속 시스 컬티스트을 제거 하고 견인 광선을 해제 한다.



스타워즈: 배틀프론트(2015)에서는 몇몇 맵에서 배경 오브젝트로 등장하며, 공중전 모드인 전투기 편대 모드에서 영웅 유닛으로 뽑을 수 있다. 쿼드 레이저포의 조준각이 넓기에 록온이 무척 빠르게 잘 되며, 화력도 끝내준다. 느려터졌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방어력이 무식하게 높으며, 속도는 느려도 선회력은 좋은지라 도그파이트에서 적을 매우 쉽게 포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고수가 밀레니엄 팔콘을 잡으면 무시무시한 킬 수를 올릴 수 있으며, 따라서 제국 측은 보통 슬레이브를 출동시켜 맞대결 시켜야 한다.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2017)에서도 마찬가지로 영웅 탑승 장비로 등장하며, 오리지널 버전인 한 솔로 & 츄바카의 팔콘, 시퀄 버전인 레이 & 츄바카의 팔콘 두 버전으로 뽑을 수 있다. 영웅 유닛은 시대에 상관없이 뽑을 수 있지만, 팔콘은 두 버전을 동시 뽑을 수 없다. 모든 영웅 탑승 장비 중 가장 체력이 높다. 오리지널 버전은 똥파워 화력에 좀 더 치중되어 있으며, 시퀄 버전은 생존에 좀 더 치중되어 있다. 이후 한 솔로 시즌으로 랜도 버전 팔콘도 추가되었는데, 체력은 팔콘 3종 중 가장 낮지만 기동성은 가장 좋다.

6. 완구[편집]

6.1. 레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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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0 (2000년 출시)

4488 (2003년 출시) 오락기미니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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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4 (2004년 출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명작인 10179 (2007년 출시)[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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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113 (2007년 출시) 열쇠고리버전.

7778 (2010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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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5 (2011년 출시)

75030 (2014년 출시) 돈없는 사람들을 위한 마이크로파이터버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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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05 (2015년 출시)[29]

새로운 전설로 기록된 75192 . 브릭 수 7541개를 자랑하는 엄청난 괴물이다. [30] 레고 공홈 가격은 미국 달러로 $799.99. 국내 정식 발매가는 무려 1,100,000원에 육박한다. 2018년 3월 코스트코 대구점에서 79만원에 판매해서 한때 레고 커뮤니티에 충격을 주었다.


레고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에서도 인기 제품으로 많은 버전이 출시되었는데, 2017년 9월 현재 작은 열쇠고리부터 위의 80cm 이상의 거대 모델까지 총 9개의 버전이 있다. 초창기 버전도 단순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볼륨을 자랑했는데, 버전 업이 되면서 디테일이 점점 상승한다. 특히 2007년에 얼티밋 컬렉션 시리즈(UCS) 버전으로 발매된 10179는 이름 답게 완성도가 괴물같고 크기도 상당하다. 가히 성인 매니아들을 위한 제품. 가격은 500불이며, 한국에서는 정식발매되지 않았으나 단종되기 전엔 80만원 정도에 거래되었다. 현재는 단종되어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올랐다. 2015년 기준으로 이 제품을 구하려면 600만 원에 가까운 돈이 든다. 다만 리메이크버전 75192가 출시가 확정되자 시세도 하락 중.

신형 밀레니엄 팔콘 75192의 경우 2017년 10월 발매 당시에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서 구하기 매우 힘들었다. 때문에 추첨식으로 판매하거나 대기줄을 무시하고 옆길로 새들어와서 사가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중고 사이트에서는 한 사람이 2~3개를 구매하고 정가에 10~20만원 정도를 더 얹어 되파는 등의 폐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2018년 상반기 들어서부터 구할 사람은 거의 다 구했는지 이제 슬슬 물량이 풀리고 있기 떄문에 굳이 웃돈 주고 사려 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렸다가 레고 스토어 등에서 구매하도록 하자. 참고로 박스가 굉장히 크고 무거우므로 장거리 도수 운반은 거의 불가능하며 (미개봉 박스 기준 약 25킬로그램[31]) 개인 차량 필수다. 레고 스타워즈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디테일한 부분들을 프린트된 블럭이 아닌 스티커로 대체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6.2. 반다이[편집]

프라모델로도 여러 회사에서도 발매했는데 반다이 프라모델이 유명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6.2.1. 1:144 스케일[편집]

에피소드 7 개봉으로 반다이에서 발매한 1/144 스케일 버전이 있다. 밀레니엄 팔콘 깨어난 포스 버전이다. 2015년 10월 발매되었다. 가격은 소비세 제외 5,000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디테일이 매우 강조된 반다이 스타워즈 프라모델답게 엄청난 디테일을 자랑한다. 반다이가 작정하고 부품을 쪼갠 덕분에 팔콘호 특유의 복잡한 메카닉 디테일을 매우 잘 살렸다.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치밀하고 뛰어난 외관 재현도가 정말 일품인 제품이다. 그러나 이렇게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Y윙 파이터 프라모델처럼 매우 얇은 파이프 부품이 대거 채용되었는데 정말 다루기 힘든 부품이다. 런너에서 떼어내기도 어렵고, 게이트 자국 제거나 조립할 때에도 부러지지 않도록 정말 조심해야한다. 부러지면 직경이 1mm도 안되므로 다시 붙이는 것도 난감하다. 또한 레고와는 달리 내부 재현은 전혀 되어있지 않다.

  • 기믹은 3가지가 제공된다. 첫번째로 전용 스텐드가 제공되는데, 자쿠 행성 표면을 따와서 밑판이 사막처럼 보인다. 탈부착 방식으로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 두번째로 지상에 놓을 때 교체식 랜딩기어들이 제공된다. 세번째로 별도로 판매되는 전용 LED를 내장하여 메인 스러스터나 콕핏, 탑승구를 선택하여 발광시키는 기믹이 있다. 선택식인 이유는 LED 전구가 2개 뿐이기 때문이다. LED 가격은 2000엔이다.

  • 피규어는 레이, , 츄이, 한 솔로의 복좌식과 스텐딩 피규어가 모두 제공되며 BB-8도 들어있다. 다만 BB-8는 너무나 작고 디테일도 없는 단일 부품이라 알아보기 어렵다. 4개의 복좌식 피규어는 콕핏에만 태울 수 있고, 쿼드레이저 포대의 좌석에는 태울 수 없다. 피규어와 좌석 간의 고정부는 없으므로 본드칠 필수다.

  • 가조만 끝낸 킷은 영화 속 고물 우주선이라는 설정에 맞지 않게 너무나 깨끗하다. 영화에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먹선과 웨더링 도색이 필요하다. 또 부가적으로 들어있는 씰도 150여개 정도로 매우 많은편. 레고나 프라모델이나 웨더링이 되어나온 경우는 없으므로 당연한 것.


2017년 11월 에피소드 8의 개봉에 맞춰 라스트 제다이 버전이 발매된다. 가격은 깨어난 포스 버전과 같은 5,000엔. 깨어난 포스 버전의 전용 스텐드 바닥이 깨어난 포스 마지막에 나온 루크 스카이워커가 있던 섬 표면을 바닥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물론 단색 사출이므로 여전히 도색이 필요하다. 본체는 PG 제작을 통해 스타워즈 프라 제작진이 팔콘호의 디테일 정보량을 많이 수집한 덕분에 깨어난 포스 버전에서 좌우 대칭으로 나온 영화속 설정과 틀린 부분 일부가 수정되서 나온다. 완성하고 보면 전체적으로 달라진 점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 단점이다. 설정이 제대로 반영되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깨어난 포스 버전을 이미 가지고 있을 경우 굳이 또 구매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2018년 6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개봉과 함께 케셀 런 밀레니엄 팔콘이 또 출시한다.

6.2.2. 비클 모델[편집]

2016년 12월 1/350 스케일의 비클 모델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600엔. 크기는 에피소드 7 버전의 반도 안되지만 디테일은 굉장히표현이 잘 된 편. 또한 흰색으로만 나와서 데칼 작업과 웨더링 도색이 필수인 점도 똑같다. 조립 난이도는 매우 낮은편으로 금방 완성할 수 있으며, 전용 스텐드는 볼관절 조인트로 연결되서 각도 변경을 할 수 있다. 1/144에 비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에피소드 4~6 기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원형 안테나가 달려있다.

6.2.3. 1:72 스케일[편집]

2017년 8월 스타워즈 40주년 기념으로 반다이의 PG로 등장한다! 건프라를 제외하고는 에반게리온 초호기우주전함 야마토 함선에 이은 세번째 PG. 클래식 트릴로지 버전에 스케일은 1/72, 길이 482mm, 가격 4만엔, 일본에선 한정판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반판으로 판매된다. # 재판 가능성은 라이센스 문제로 거의 미지수이므로 구매할 사람들은 구할 수 있을 때 사두는 것이 좋다.

에피소드 4~6 기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안테나는 원형으로 나왔다. 깨어난 포스 버전처럼 파손에 유의해야 하는 파이프 부품들이 엄청나게 많으며, 에칭파츠까지 기본으로 포함된 세밀한 부품분할로 엄청난 디테일 정보량을 보유하고 있다. 깨어난 포스 버전도 훌륭했지만 PG는 크기가 커진만큼 추가된 디테일이 많아져 조립에 주의가 필요하다. 영화판 모형의 완벽한 재현이 목표라는 말 답게 적 기체의 공격으로 스크래치가 난 것까지도 재현되었으며 내부 몰딩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하나의 예시다. LED가 기본 동봉되며 6개의 전구가 사용되는데, 메인스러스터 또는 콕핏과 랜딩기어 및 탑승구 내부를 선택적으로 비춰줄 수 있다. 랜딩기어는 이번에도 교체식이다. 쿼드레이저포가 가동되며 포대 좌석에 다리가 벌어진 피규어를 앉힐 수 있다. 전용 스텐드는 부품 교체식으로 수평과 약간 꺾은 각도를 선택할 수 있으나 고정이 튼튼하지 못해서 조금 불안하다. 랜딩기어 끼우고 바닥에 내려놓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다.

PG 등급의 모델답게 레고처럼 내부 재현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겠지만 아쉽게도 그 부분은 완전히 무시되었다. 사실 led를 위한 공간과 커다란 몸집을 버티기 위한 지지대를 넣다보면 내부공간 묘사는 불가능하다. 또한 데칼은 씰 없이 습식데칼만 들어있고 프라모델답게 깨끗하게 사출됐기 때문에 당연히 도색 필수다. 다른 팔콘호 프라모델들보다 엄청난 크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정말 웅장하지만 도색을 해주지 않으면 그냥 통짜 흰색 플라스틱 쪼가리 느낌도 많이 나는 편이다. 일부러 상판조립을 안해서 내부설정을 즐기는 형태보다는 촬영에 쓰인 팔콘의 완전한 모형을 감상하기 위한 상품으로 완전한 조립과 웨더링 작업이 필요한 제품이므로 팔콘호를 정말 좋아하고 도색도 즐기는 열혈 팬들에게 적합하다. 정말 가격도 비싼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만한 제품은 아니다.

6.3. 레벨[편집]

레벨(Revell)사에서 나온 1:72 프라모델도 유명하다.

예전 일본의 파인몰드사의 금형을 구매하여 판매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스냅타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조립하는 사람의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며, 마찬가지로 도색과 웨더링을 반드시 해야 멋이 사는건 두말할 것도 없다.

반다이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 많은 프라모델러들의 도전 의욕을 자극하는 모델이었다.

6.4. 해즈브로[편집]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해즈브로에는 특이하게 트랜스포머와 크로스오버한 버젼이 있는데, 팔콘 하나를 앞과 뒤 두 쪽으로 뚝 쪼개서 한 솔로와 츄바카의 로봇 피규어 버젼으로 변신한다.[32]

두 로봇 모두 각종 LED 및 음성 기믹이 있으며 우주선 모드에는 동봉된 3cm짜리 한 솔로와 츄바카 피규어를 태울 수 있다.[33]

이외에도 일반 버전의 프라모델도 어린이용부터 매니아용까지 다양하게 발매 중.

6.5. 데아고스티니[편집]

데아고스티니 재팬이라는 곳에서 크래프트 매거진으로 밀레니엄 팔콘홈페이지을 발매중이다.

크래프트 매거진이란, 격주간 또는 매주간으로 발매하는, 부품이 부록으로 들어있어 창간호부터 종간호까지 전부 모으면, 그 부품으로 하나의 모형이 완성되는 잡지를 뜻한다.

데아고스티니 주간 밀레니엄 팔콘은 1970년대 영화 촬영시 사용했던 1/43 스케일의 모형을 1:1로 재현하여 잡지와 같이 부품이 부록으로 들어 있으며 총 100호를 발매할 예정이다. (종간은 2017년 12월이 되었다.)

완성시 크기는 약 80cm에 무게는 7.5kg라는 역대 밀레니엄 팔콘 모형중 최대 사양. 기본적으로는 프라모델이나, 다이캐스트 금속 부품이 상당히 많이 들어 있다.

파일:Millenium Falcon.png
윗 사진은 데아고스티니 재팬에서 발매하는 밀레니엄 팔콘 패키지 실물.

7. 이야깃거리[편집]

  • 에피소드 4가 수입될 무렵인 1970년대 후반은 다소 애국심 고취 성격이 가미된 외래어 한글화 운동이 왕성하던 시기여서 천년매호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34] 1982년 소년중앙에서 박동파[35] 작가가 제국의 역습을 만화로 각색해서 연재했을때 이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 그밖에도 '천년왕국 독수리호'나 '천연 독수리호' 같은 해괴한 센스의 번역명이 많다. 나중에 월간 보물섬으로 이어 1983년 9월호부터 12월호까지 연재한 <돌아온 제디>에서도 이 이름은 그대로 나왔다.

  • 디자인이 독특한데(일명 나는 피자), 조지 루카스가 반쯤 먹은 햄버거를 올리브 꽂은 이쑤시개와 함께 들고 있는 것을 디자이너가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콕핏 디자인은 B-29 슈퍼포트리스를 참고했다. 원래 디자이너인 랄프 맥쿼리가 그렸던 초안은 길쭉한 우주선이었다.[36]

  • 일본 만화인 헬싱에서도 언급된다 밀레니엄에 대한 정보를 모으던중 월터가 '밀레니엄 팔콘 한 솔로의 배 이름입니다.' 라는 대사를 한다.

  • 2018년 5월, 미 공군이 새로 설치한 군용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소의 이름을 '케셀 런'으로 명명했다. 혹시 츄바카가 미 공군에 붙잡힌건가?

8. 탑승자들[편집]


레전드 설정에서는 (소설 Millennium Falcon에서 나온다) 밀레니엄 팔콘 호의 일대기가 더욱 구체적으로 나와있는데, 처음 건조되었을 때부터 맛이 가 공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비범한 모습을 보인다. 코러산트 전투 당시 그리버스의 기함인 인비저블 핸드(시스의 복수 초반부에 나오는 그 함선)가 추락할 때 몰래 숨어서 같이 착지하고, 팽 자르 등 공화국 의원들의 지시를 받기도 했다. 이후 수많은 사람들을 돌고 돌아 한 솔로에게 온 것. 여담으로, 공화국 의원들은 밀레니엄 팔콘(그 때는 스텔라 엔보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자닥이라는 다른 함장이 있었다)에 어떤 경로를 심어두었는데, 레거시 오브 더 포스 이후 시점에서야 그 경로가 자닥에 의해 밝혀지게 된다. 한 솔로 일행과 자닥이 찾아간 그 곳에서는 공화국의 문장이 있었으나 가짜로 밝혀졌다.

9. 외부 링크[편집]

[1] 제다이의 귀환에서 접시형 안테나가 부숴져서 사각형 안테나로 교체되었다.[2] 여담이지만,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처음에 등장하는 반란 연합코렐리안 코르벳이 밀레니엄 팔콘의 초창기 컨셉 중 하나였다고 한다. 해당 설정 중 일부인 코렐리안 공업 제조 설정은 유지되었다.[3] 다만 게임에서는 너무 느렸다간 답답하기에 비교적 빠르게 설정된다.[4] 파섹은 사실 시간이 아니라 거리 단위이다. 정립된 스타워즈 설정에 의하면 밀레니엄 팔콘의 우월한 항법장치 덕분에 보통 18 파섹 거리의 케셀런을 컴퓨터가 더 짧은 경로들을 찾아 11.5 파섹으로 거리를 줄인 것. 이후 보쉑이란 밀수업자가 화물이 없는 상태로 이 기록을 깼으나, 이후 다시 솔로와 스카이워커가 솔로 자신과 보쉑의 기록 둘 다를 깼다. 그런데, 사실 그 경로는 블랙홀때문에 갈 수 없어서 6파섹이나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밀레니엄 팔콘은 블랙홀을 엄청난 속력으로 씹고 갔다는 것.[5] 탈출 포드를 몇 사출해 이미 탈출한 것처럼 위장하고 숨어든다.[6] 최상단의 도면도 이 시절 설정이다.[7] 그러나 이후 화물 옵션과 승객 옵션을 반반 섞은 YT-1300FP가 등장하였고, 이게 불티나게 팔리자 기존의 F와 P버전은 보기 힘들어 지고 FP형이 주요 생산품이 된다.[8] 한 솔로가 제국 해군 항공대에서 조종사로 복무했던 경력덕에 가능했을 것이다.[9] 그래서 제국의 역습 소설판에서는 이것으로 추격해오는 타이 파이터 편대의 점사를 버텨내는 묘사가 있다.[10] 본인 왈: "이래서 자기 우주선을 아무한테도 맡기면 안 돼!"[11] 타이 파이터 한 기는 캐논이 부숴져 사격으로 격추시키지 못하자 한이 팔콘을 뒤집어 선체 측면으로 파이터를 업어치기(...)로 박살낸다![12] 한의 말로는 팔콘의 최대 출력으로 간신히 빨려들어가지 않고 버티고 있는 거라고 한다.[13] 다만, 코악시움 주입 후 엔진을 점화했을 땐 오히려 빌빌대며 작동을 정지하는(...) 일이 벌어졌다. 물론 완전히 빨려들어가기 직전에 간신히 점화되며 팔콘은 탈출에 성공한다.[14] 이 장면은 여러 모로 제국의 역습에서 팔콘의 하이퍼드라이브의 잦은 고장을 오마주한 것으로 보이는데, 심지어 효과음까지 똑같다.[15] 위의 94번 격납고에 있는 밀레니엄 팔콘이나 새로운 희망에 쓰인 밀레니엄 팔콘 모형의 하부를 보면 랜딩기어 박스가 없다.[16] 원래 있던 랜딩기어 박스는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한이 밀레니엄 팔콘으로 드리프트를 하는 바람에 떨어져 나갔다(...).[17]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결국 3년도 채 되지 않아 퇴학당한걸로 나온다. 결국 전투기 조종사는 되지 못했다.[18] 후반부 데스스타의 쉴드가 해제되었을때 전 편대기에게 자신을 따라오라는 지시를 내리는 걸 보면 총 편대장 포지션.[19] 여담으로 그 고물을 못마땅해하던 두 사람은 "고물"의 정체를 알고 나서 얼굴이 밝아진다.[20] 공식적으로 이런 상황은 실종으로 간주한다. 허나 시신이 저 밑으로 낙하하고, 이후 스타킬러 베이스가 개박살나면서 상태만 실종인 사망 확정.[21] 밀레니엄 외관 상 탈출 포드가 있을만한 장소가 없어서 팬들의 사이의 논란이 많았는데... 사실 오른쪽 꼬리 밑에 있었다.[22] 팔콘 호가 원래 카일로의 아버지의 배란걸 생각해 보면 당연한 반응이다.[23] 이 광경을 본 은 '쟤들에게 팔콘이 얼마나 미울까!' 라고 한 마디 한다.[24] 밀수업자가 이용하는 우주 항로.[25] 설정상 머우의 블랙홀 때문에 보통 우주선은 케셀 런을 통과하려면 블랙홀과 거리를 벌려 빙 돌아서 18파섹의 거리를 가야 되지만 밀레니엄 팔콘은 블랙홀의 영향을 무시할 정도로 속력이 빨랐기에 12파섹을 주파하는 것만으로 케셀 런을 주파했다는 얘기다.[26] 다만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설정 오류가 발생하는데, 이 기록은 단순히 빨라서가 아니라 한이 팔콘을 지름길로 몰고 들어가 시간을 단축시킨 것으로 나온다.[27] 2018년 9월 기준에서도 모든 레고 제품중 부품수 4위이며, 발매 시 스타워즈 제품 내에선 가장 많은 부품수였다. 단종되었으나 2017년 재발매되었다.)[28] 여담으로, 이거 떨어트려도 멀정할 정도로 내구도가 높다 (...)[29] 7965와 비교해보자면, 피규어의 변화, 안테나 교체, 앞부분 라이트부분이 레이저 캐논으로 변화, 내부 디테일에 스티커의 대량 사용등이 있다. 그외엔 7965과 전체적으로 동일하다.[30] 이 부품수는 2018년 현재 역대 발매된 레고 제품 중 최다 개수이다.[31] 순중량 13.640kg이라는 계측값도 나오긴 했다.[32] 한 솔로가 앞, 츄바카가 뒤.[33] 단 크기 제약으로 나란히가 아닌 앞뒤로 앉는다.[34] 이 이름으로 프라모델과 완구 제품도 출시된 바 있다.[35] 7, 80년대에 고유성, 김형배와 더불어 국내 SF 작가로 유명했다. 마징가Z를 비롯한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 영향으로 대부분의 SF작가들이 일본식 작화로 활동할 때 특이하게도 마블코믹스 작화를 연상하게 하는 미국식 작화를 고집했던 작가이다. 메카나 SF밀리터리물 보다는 미국식 초인 히어로물 위주의 작품활동을 했으며, 마블의 캐릭터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80년 당시 소년중앙에 <X-30000세>라는 창작 초인 히어로 작품을 연재하면서 주인공으로 마블의 캐릭터인 토르를 가져다 썼다. 90년대 이후 작가활동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이민하여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6] 이 초안은 약간의 수정을 거쳐 코렐리안 코르벳의 디자인으로 사용된다.[37] https://4.bp.blogspot.com/-A3QzxX5jISo/WloV5VUcPeI/AAAAAAAASCA/BczZk8YmLNIdNabuh5nrDamarSLLjxKTwCLcBGAs/s1600/Falcon%2BInterior-Exterior%2BSet%2BComparisons.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