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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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의 주요 정당

양대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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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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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주요 원외정당

자유지상당

헌법당

개혁당

미국 녹색당

미국 정의당

파일:170px-Seal_of_the_United_States_Senate.svg.png미국의 원내정당파일:170px-Seal_of_the_United_States_House_of_Representatives.svg.png
(상원 의석/하원 의석+표결권 없는 하원의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Republican_Disc.svg.png공화당
(51석/239석+2석)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US_Democratic_Party_Logo.svg.png민주당
(47석/193석+2석)

무소속
(2석/0석+1석)

하원에는 결원이 3석 있으며, 상원 무소속 2명은 민주당과 함께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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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Party

한글 명칭

민주당

창당연도

1828년

이념

사회자유주의
비주류:
사회민주주의, 제3의 길,
자유보수주의[1], 좌익대중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 ~ 중도좌파

전신

민주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대행

도나 브라질

전국위원회 총무

스테퍼니 롤링스블레이크

상원 원내대표

찰스 슈머

하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상원 원내총무

리처드 더빈

하원 원내총무

스테니 호이어

상원의원

49석 / 100석

하원의원

193석 / 435석

주지사

16석 / 50석

중앙당사

미국 워싱턴 D.C.
사우스 캐피톨 스트리트

당색

파란색 (#00A6EF, Blue)

국제 조직

진보동맹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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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공식 사이트

홈페이지

파일:external/joedonatelli.com/presidents-playing-cards.jpg

파일:external/llwproductions.files.wordpress.com/painting-of-nine-democratic-presidents-by-andy-thomas.jpg

당구치고 있는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을 그린 삽화.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린든 B. 존슨(36대), 버락 후세인 오바마(44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32대), 해리 S. 트루먼(33대),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42대), 지미 카터(39대), 우드로 윌슨(28대), 존 F. 케네디(35대), 앤드루 잭슨(7대)[2]


1. 개요2. 성향3. 지지층4. 징크스5. 대선6. 역대 선거결과
6.1. 대통령 선거
7. 출신 정치인
7.1. 대통령7.2. 기타

1. 개요[편집]


''Democratic Party''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정당[3][4] #

미국의 정당으로 공화당과 양당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1830년경 당시 미국 제7대 대통령인 앤드루 잭슨의 지지자들이 민주공화당에서 나와서 만든 정당이다. 현재까지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존하고 있는 모든 정당 중 가장 오래, 혹은 두번째로 오래 생존해 있다. 노예제도를 지지한 흑역사도 포함하고 있다. 대체로 복지정책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2. 성향[편집]

복지정책 확대, 소수자 인권보호 등을 추구하는 중도좌파 정당으로 평가된다.[5]

현지 미국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을 비교해 볼 경우, 공화당은 보수 우파의 성격을 갖고 있고 민주당은 좀 더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컨셉을 지키고 있다. 원래 남북전쟁 즈음의 성향은 정 반대였지만 공화당이 점차 자유방임주의, 제국주의화하고 윌리엄 J. 브라이언이 당수로 재직하고 인민당과도 연합하는 행보를 보이기 시작한 이래로 여러 진보적인 정책들을 주장하기 시작했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대 들어서 진보적인 정책(물론 미국 기준으로)이 실현되며 서로 자리를 바꾸었다. 이때 민주당 내의 보수파인 딕시크랫은 공화당으로 넘어가게 된다. 물론 아직 민주당에 남아있는 세력도 있으며, 이 세력을 재정긴축과 보수적인 사회규범을 지지하는 블루독 동맹(Blue Dog Coalition)이라고 한다.

이쪽도 유럽이나 남미 기준으로는 보수적이라 하지만 유럽의 기준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미국 사회의 보수성과 비례해 보면 똑같이 보수로 도매급 치는 건 다소 무리가 있다. 비록 198-90년대에는 다소 보수화된 면이 있긴하지만 미국은 양당제 국가이기 때문에[6][7] 민주당은 여러 정치세력을 포함한 거대 정당이고, 따라서 같은 '진보'라도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하다. 저게 어딜봐서 진보야? 소리가 나오는 쪽부터 사민주의에 가까운 좌파까지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단정짓는 것은 무리.[8] 이러한 이유로 공화당을 강경보수, 민주당을 온건보수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이 온건보수 성향이라고 하는것은 지나치게 유럽/남미의 기준에서만 바라본, 그것도 특정한 사안에서만 바라본 매우 편향된 시각이다. 민주당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건 주로 미국중심적 외교관이다. 경제 정책도 유럽 좌파들보다는 보수적인 자유주의적 경제관이지만 공화당의 감세에 반대하며 무조건 신자유주의나 작은 정부를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미국 민주당은 소수자 인권보호 문제에 있어서 동아시아의 민주당이나 유럽보다도 훨씬 더 적극적이며, 이민문제에 있어서 유럽좌파들보다 훨씬 더 진보적이고 리버럴하다.[9] 그리고 민주당은 서방국가 최초로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킨 정당이다. 유럽에서도 꽤 진보적인 축에 속하는 독일의 경우 2017년에야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지만 미국은 그보다 2년 빠른 2015년에 민주당정권 하에 대법원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다. 미국이 주(state)의 주권을 매우 중시하는 나라인점까지 감안하면 민주당이 보수적이라고 보긴 어렵다. 즉 미국민주당은 소수자 친화적이며 리버럴한 중도좌파 정당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버니 샌더스 돌풍과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 경제관마저 좌경화 한 걸 보면 유럽의 중도로 분류되는 리버럴들과 미국의 리버럴들은 본질적으로 많이 다르다.

근현대사를 살펴보면 대체로 민주당쪽 대통령들이 진보적이고 젊고 추진력 있는 이미지의 대통령이 많다. 물론 90년대에 북한 공습 논란이나 슈퍼 301조 때문에 서로 얼굴 붉힌 적도 많았다.

근래 들어서는 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공화당 못지 않게 초강경 분위기로 가고 있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인권 침해 논란이 온 NDAA의 경우 상원에서 93명의 지지를 받고 통과된 것이나 프리즘 폭로 사건에서 프리즘 작전을 옹호하고 스노든을 가열차게 까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4년 민주당 출신이었던 오바마 전 대통령은 무인 정찰기를 이용한 테러용의자 폭격에 매우 열성을 보였었는데, 혐의만으로 살상을 하는 것은 미국의 법체계와 상반되는 것이며 민간인에 대한 오폭도 잦은 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지지자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듣기도 했었다.

이상하게도 진보적인데 중국과 러시아는 이 정당이 집권하면 내정간섭만 한다고 짜증을 내고 차라리 공화당이 당선되는게 낫다할 정도이다. 보수는 친서방, 진보는 친러•친중의 남미와 유럽의 성향과 다르긴 하지만 최우방인 이스라엘의 온건적인 노동당과 카디마와는 사이가 좋고 강경파인 리쿠드당과는 불편한 동맹관계이다. 그나마 반미국가인 남미와 중동에선 공화당이 최악이고 민주당은 차악일 정도라고 봐도 된다.

3. 지지층[편집]

메이저 언론 + 북동부 및 서부해안 지역 + 흑인 + 여성 + 청년 계층 + 히스패닉, 아시아 이민자 + 성 소수자 + 스포츠 + 헐리우드 + IT 업계

이른바 황금 동맹. 더불어서 빌 클린턴 이후로 시작된 민주당의 국제여론 및 미국 주류언론 및 여론주도층에서의 압도적 입지강화에 힘입어 공화당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입장에 서 있다. 그러나 이는 새삼스러운것이 아닌게 60년대 이후로 공화당보다 민주당이 지지층(잠재적 지지층과 대변하는 계급)이 공화당에 비해 항상 두터웠었기 때문에, 공화당은 주로 인물(후보변수)나 공중전 및 민주당 지지층 갈라치기등으로 승부를 보려 하는 경향이 있었고, 상대적 지지층의 약소함을 여러 선거전략과 로널드 레이건 등의 강력한 리더쉽 및 시대담론의 선점을 통해서 극복해야 했다.

요즘은 그 양상도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10] 민주당이 미국정치에서 공화당 이상으로 주류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런 추세도 과거 공화당처럼 변할 수 있는 것이며, 미래에는 정치적 상황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양상이 달라질 개연성도 충분하다. 그리고 그 추세는 2016년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며 충격적으로 꺾였다. 2017년 현재 공화당은 1928년 이후 가장 압도적인 권력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총 주의회, 주지사직 중 30곳 이상을 공화당이 차지하고 있는 것에 더해 상원, 하원, 대통령직까지 같은 당이 접수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근 100년만이다. 공화당은 오랜만에 자신감을 가질 만한 수치이다. 민주당은 2018년 상원선거에서도 불리한 위치인데 이는 공화당이 지킬 주들보다, 민주당이 지킬 주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공화당이 대선에서 압승한 웨스트버지니아, 몬태나, 노스다코타, 미주리, 인디애나, 오하이오 현직 상원의원이 죄다 민주당 소속이고, 공화당 현직 의원들은 공화당텃밭에 많이 몰려있다. 물론 대선에서는 총 득표수 자체는 민주당이 이겼으나, 대다수 백인 남성, 백인 여성 51%는 굳건히 공화당을 지지하고 있으며 러스트벨트 및 백인 블루칼라 계층에서 지지층 이탈이 있었다. 민주당이 총득표수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남부 및 도시에서 2012년보다 지지율이 오른지역이 많았기 때문이다. 잃은 표를 득표로는 벌충을 했지만 경합주에서는 더 벌어졌다. 전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소수인종간의 성별간 지지성향차가 살짝이나마 두드러지기도 했다[11] 무슬림, 아시안의 민주당 지지율도 과거에 비해 살짝 나빠져 혼란스러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8, 2012년의 소수계층 민주당 지지율은 오바마라는 걸출한 후보가 끌어올린 임계치라는 분석도 있긴 하지만, 앞으로 있을 선거에 이들 계층이 더 많이 혹은 덜 참여하는지의 여부가 민주당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다.

일단 지역적인 지지도 면에서는 미국 동부의 뉴잉글랜드뉴욕, 워싱턴 DC와 그 주변 주들, 미국 중부 일부(대표적으로 일리노이, 미네소타)와 서부의 태평양 연안주(오리건캘리포니아, 하와이, 워싱턴 주 등.)들 마지막으로 네바다콜로라도 주가 주요 지지주이다. 한 때는 조지아 등 남부 주들도 민주당 텃밭이었으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민주당의 성향이 진보 성향으로 바뀌고 동시에 공화당 측에서 1960년대부터 '남부전략'이라 하여 남부 주에서의 정치적 입지를 크게 강화하는데 성공해서 남부 주들은 공화당이 우세하다. 수도인 워싱턴 D.C는 민주당의 압도적인 지지지역이다. 히스패닉계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플로리다는 현재 경합주에서 공화당 성향이 약간 있는 편이다.. 공화당이 지지층 확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플로리다가 민주당 텃밭이 되고 기존 텃밭이 되는 대형주들을 사수만 해도 민주당은 대선에서 승률이 매번 70%이상 될수 있다. 그러나 트럼프에게 패한 2016년 이후 공화당의 지지층 확장도 가능하다는게 드러났기 때문에 일단 지켜봐야 한다.

위에 나열한 주들을 보면 알겠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공업화와 도시화가 이루어진 주들이다. 공화당 지지가 높은 남부나 다른 서부 주들에서도 도시는 어김없이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도시에 주로 거주하는 노동자와 젊은세대, 성소수자, 고학력자, 이민자들에게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기 때문.

인종적인 지지기반은 2016년 기준 전체인구로는 17.4% 유권자수로는 12%를 차지하는 히스패닉(민주당이 공화당에게 70:30정도로 우세)과 미국의 인구,유권자 13%를 차지하는 흑인(민주당이 대선 때 92~93%정도를 득표하는)이 있다. 백인의 경우 공화당에게 다소 밀리는 편인데, 지난 대선에서는 2004 대선 때에는 케리(민주당) 41% vs 조지 워커 부시(공화당) 58%, 2008 대선 때에는 오바마(민주당) 43% vs 매케인(공화당) 55%, 그리고 2012대선 때에는 오바마(민주당) 39% vs 롬니(공화당) 59%라는 결과가 나왔다. 서부 지역의 아메리카 원주민도 공화당보다는 민주당을 많이 지지하는 편.[12]

1960년대 이후 등장했던 아무도 돌아 봐주는 사람 하나 없었던 성소수자 해방 운동이 아예 전국적으로 요동을 치는 하나의 정치 세력으로 자리 잡아서, 이러한 자유로운 사회 분위기에 고무 된 사회 각지에 숨어 있었던 성 소수자들이 더 커밍아웃하고, 또 이 세력에 가담하며 눈덩이처럼 몸이 커졌을 때 이들을 사로 잡은게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성소수자와 그 가족 및 친구 등 성소수자 인권 지지자들로 이루어진 대형 표밭을 사실상 공짜로 손쉽게 얻을 수 있었는데, 공화당의 주요 지지층인 보수종교계가 성소수자들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고집했기 때문. 물론 성소수자와 민주당 사이 관계가 처음부터 착착 맞아 떨어진건 아니고, 하비 밀크와 같은 민주당 소속 성소수자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선 덕분이다. 반면 공화당내에 있던 성소수자 정치인들은 장롱속에 숨어있느라.. 지금도 모두 숨어있거나 진작에 당적을 옮겼다. 당연히 민주당도 성소수자 권리 확증에 매우 노력하고 있다. 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도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동성결혼을 찬성한 대법관들도 앤서니 케네디를 제외하면 민주당원들이며, 시민단체와 민주당이 지역단위서부터 꾸준히 쌓아 올라간 것이다.

반대로 성소수자 표밭을 잡으면서 더 큰 표밭인 종교 보수주의 지지율은 사실상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몰몬교나 근본주의 복음주의 개신교의 경우 거의 2대8로 공화당이 압도적이다. 하지만 성공회, 루터, 장로교 등 주류 개신교를 놓고 보자면 거의 5대5로 비슷비슷. 반면 유대교는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이다.

또한 헐리우드를 중심으로 한 미국 영화계가 강력한 민주당 지지파로 유명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존 보이트, 딘 케인 등 공화당 지지자들도 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에 비하면 드물다. 그 외에도 진보 성향의 예술계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 매회 미국 대통령 선거 때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이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거액의 자금을 지원했다는 소식은 이미 흔한 뉴스로 자리잡았다.

운동선수들 역시 민주당 지지세가 조금 더 강하다. 종목에 따라 다른데, 흑인이 압도적으로 많은 농구계에서는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적이고 백인이 많은 종목은 남부 출신 백인 스포츠 선수들이 공화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기도 한다.

박사학위자의 경우 2016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공화당 지지율보다 20% 이상 높다. 대졸자에선 그 격차가 10%로 줄고 그 이하에선 거의 5대5로 비슷해진다. 다만 세부 분야로 가면 약간 달라진다. 가령 NASA와 같은 우주-항공 분야의 인사들은 오히려 공화당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또한 군사 등 국내외 치안을 공부하는 고학력자 또한 공화당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

현대의 민주당의 이념적 모습이나 지지층은 기본적으론 프랭클린 루즈벨트 때 시작된 거라고 보면 된다. 전통적 텃밭 주들과 사회계층은 이때 확정되었다. 특히 2000년대 넘어가며 여성과 성소수자, 노조, 중산층(주로 서부와 동부), 고학력자, 소수인종이라는 확고한 지지계층을 포섭하게 됨에 따라 서민층, 중산층(중서부 및 동남부)지방민, 근본주의 종교인, 애국주의자, 신자유주의자, 신흥재벌들을 타겟으로 삼았던 공화당에 비해 일단 대선 득표율에 있어 다소 유리함을 깔고 시작한다.

성별 지지기반은 여성에 가깝다. 미국 여성 100명중 55명은 민주당 지지자. 특히 흑인, 아시아 여성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반면, 백인 여성은 약 45%정도만이 지지한다. 흑인 남성도 약 90% 이상이 민주당 지지자이기 때문에 성별보다는 인종으로 인한 선호도 차이가 두드러지는 편.

2014년 중간선거에서 제대로 털린 역사가 있는데, 당에 변화를 주기 위해 민주당 내부에서 비주류에 속한 엘리자베스 워런[13]을 당 주요 인사로 추대했다.[14] 하지만 그녀 본인이 대선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기 때문에 현재로선 그녀가 2016년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워런의 대선 출마를 지지하는 진보 성향 그룹인 Ready for Warren도 결국엔 포기하고 버니 샌더스 의원 지지를 선언하였다.

결국 2016년 대선에서 러스트 벨트의 노동자층이 대거 지지층에서 이탈하면서 선거에서 패하고 말았고, 이로 인해 민주당은 큰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결국 무소속으로 돌아간 버니 샌더스를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엘리자베스 워런을 의원총회 부의장으로 임명하며 새로운 상원 지도부에 입성시키면서 떠나간 지지층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

4. 징크스[편집]

민주당 출신 대통령 집권기에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거나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 상황까지 간다는 일종의 징크스가 있다. 하긴 분쟁없는 해가 없던 미국이고, 당장 걸프 전쟁은 공화당 출신인 조지 H. W. 부시 때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완전히 징크스 내지는 미신적인 것은 아니다. 다만 운이 정말 바가지로 없는 것은 맞는 것 같다(...)


범죄율 징크스도 있는데, 공화당 소속 대통령이 당선되면 범죄율이 점점 오르다가 민주당 소속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피크를 찍고 다시 감소한다는 식. 실제 그래프를 봐도 들어맞는다..

5. 대선[편집]

5.1. 2016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편집]

이미 후보가 17명(...)을 넘어선 공화당 경선[15] 만큼은 아니겠지만, 상당히 치열한 경선이 치뤄질 예정이다. 2008년에 한 번 고배를 마셨던 힐러리 클린턴이 독보적인 후보로 점쳐지고 있었으나,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버몬트의 버나드 샌더스(Bernard Sanders, 애칭: 버니) 무소속 상원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돌풍을 일으켰다.

결국 2016년 7월 12일 버니 샌더스이 경선을 포기하게 되면서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후보로 사실상 결정되었다. 부통령 후보로는 팀 케인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이 선정되었다. 26일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당대회 호명투표에서 버니 샌더스가 "전당대회 절차 규정에 관한 행사를 중단하고 힐러리 클린턴을 민주당 대선후보로 지명하자고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선 승리와 단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경선 패자가 승자의 대선후보 지명을 제의하는 8년 전의 형식을 재연했다. 이에 사회자가 표결 절차를 중단하고 힐러리 클린턴을 대선후보로 지명한다고 선언했다. 21세기 민주당 최대의 실수.[16][17]

위키리크스의 이메일 폭로로[18] 전국위원회가 경선을 힐러리에게 유리하게 편파적으로 관리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의장인 데비 와서먼 슐츠 하원의원이 의장직을 박탈당하고 전당대회 공식 일정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부의장이던 도나 브라질이 대행을 맡고있다.

5.2.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편집]

경선과 전당대회를 통해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어, 도널드 트럼프와 맞붙게 되었다. 팀 케인이 러닝 메이트로 사실상 확정되었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힐러리가 우위를 보이며 민주당은 대선에서의 낙승을 예상하고 있었으나 막상 개표를 해보니 도널드 트럼프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결과적으로 보면 노골적으로 힐러리를 밀어준 민주당의 선택이 엄청난 자충수가 돼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여담의 힐러리의 패배 이유와 트럼프의 승리 이유 문단을 참조.

5.3. 2016년 이후를 준비하며[편집]

결국 대선에서 패배한 것이 이른바 너무나 안일한 전략, 즉 유색인종이나 여성들의 표만 바라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문제는 개표 당시 드러났다.

유색인종에서도 생각 이상으로 트럼프를 많이 지지 했으며, 여성들조차 과거 2008년, 2012년 대선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 힐러리를 지지했다. 힐러리가 페미니즘을 유세에 활용하여 여성 정책을 주장했지만, 정작 여성들은 그것을 중요한 요소로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의 주요 모토중 하나인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반감이 미국민들 사이에 퍼지면서, 트럼프의 신승을 부추겼다.

한편 득표수로는 힐러리가 무려 280만표 이상이나 앞섰으나 미국은 선거인단으로 대통령을 뽑으니 러스트 벨트에서의 초박빙 끝에 공화당이 승리하면서 결국 참패하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특히 원래 민주당에 우호적이었던 러스트 벨트의 노동자층을 다시 잡기 위해 지도부 개편에 나섰다. 우선 상원 지도부를 10인 집단지도체제로 바꾸고 거기에 무소속으로 있는 버니 샌더스를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파격적인 인선을 가졌다.

2017년 11월 이후 각종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며 패배 후유증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양새다. 우선 2017년 11월 8일에 있었던 지방선거에서 뉴욕 시장, 버지니아 주지사, 뉴저지 주지사를 모두 차지하는 승리를 거두었다. 물론 민주당이 유리한 지역이긴 하지만 버지니아 주에서는 상대 거물을 상대로 생각보다 큰 표 차이의 승리를 거두었다. 무엇보다도 2017년 12월 12일 앨라배마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25년만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지역은 트럼프에게 26% 차이로 졌던 그야말로 공화당의 아성이었는데 여기서 민주당이 승리를 거둔 것이다. 민주당은 이 승리로 상원의원 수에서도 공화당과 단 2석 차이밖에 나지 않게 되었고, 1년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에서도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다고 하지만 로이 무어가 이례적으로 논란과 추문이 많았던 악재 후보였다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낮은 트럼프의 지지율이 여러모로 당을 다시금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통상 현재 민주당의 당 지지율이 공화당 보다 대략 10% 이상 앞서고 있는데 이 수치가 지속될 경우 공화당은 매우 힘든 선거전을 치뤄야 한다.

그러나 과거 전례를 보았듯이 통상 연초, 연중, 연말에 지지율이 예비선거 분위기 및 기타 정치적 변수에 따라 출렁였던 적이 많았기에 향후 좀 더 지켜보아야 한다. 과거 티파티 운동이 2010년에 풀뿌리 조직에 열정과 활기를 불러일으켰다면 민주당도 비슷하게 심판을 위해서 그런 것과 비슷한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 다만 이럴 경우 현역 교체 및 치열한 내부 경선이 흠이 될 수 있다. 공화당에게는 악재 연속이었지만 다만 12월에 레이건 행정부 이후 미국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세제 개혁안을 통과시키면서 내부 결속은 강화되었다는 평가이다.

당장 2018년 중간선거는 2018년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오픈 프라이머리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것이 미국 언론의 분석인데, 캘리포니아에서 대략 지난 대선때 트럼프가 패배한 현역 공화당 지역구가 20여곳 되는데 이곳에서 현역 공화당 의원들이 좋은 성적을 보인다면 민주당으로서는 악재로 작용할 것이고, 여기서 대거 공화당 현역이 민주당이나 기타 아웃사이더에게 교체당한다면 민주당의 하원 장악에 긍정적 신호로 읽힐 수 있다는 것.

버지니아 주앨라배마에서의 선거를 통해 우세를 점한 시점에서 민주당의 과제는 이런 분위기를 2018년 중간선거까지 유지하는 것이다. 일단 서전이라 할 수 있는 펜실베이니아 연방 하원의원 제18구 보궐선거에서 접전 끝에 신승을 거뒀다.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19.6%차로 승리한 바 있는 이 지역은 원래 공화당 강세로 분류되었으나 선거가 다가오면서 격차가 점점 좁혀지더니 결국 민주당이 승리했다. 상대 진영에서 이 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온지라 민주당에겐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만약 4월에 예정된 애리조나 연방 하원의원 제8구 보궐선거에서도 이변을 연출해낸다면 민주당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4월 24일, 애리조나 주 제 8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중간선거를 약 3달 남짓 남긴 시점에서, 오하이오 주 제 12구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약 1%가량의 차이로 석패하는 등(해당 선거구는 지난 30년간 민주당이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한 곳이었다.)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이를 반증하듯 위스콘신,미네소타 등 경합주 예비선거에서 공화당보다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여론조사와 각종 정치평론가의 판세분석에서도 점점 유리해지며 하원 탈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6. 역대 선거결과[편집]

6.1. 대통령 선거[편집]

후보자

연도

선거인단

득표율

결과

대통령

부통령

앤드루 잭슨

존 C. 컬훈

1828년

178명

55.9%

당선

마틴 밴 뷰런

1832년

219명

54.7%

재선

마틴 밴 뷰런

리처드 멘터 존스

1836년

170명

50.8%

당선

1842년

60명

46.8%

낙선

제임스 포크

조지 M. 댈러스

1844년

170명

49.5%

당선

루이스 캐스

윌리엄 버틀러

1848년

127명

42.5%

낙선

프랭클린 피어스

윌리엄 R. 킹

1852년

254명

50.8%

당선

제임스 뷰캐넌

존 C. 브레킨리지

1856년

174명

45.3%

당선

스티븐 A. 더글러스

허쉘 존슨

1860년

12명

29.5%

낙선

조지 맥클레런

조지 펜들턴

1864년

21명

45.0%

낙선

호레이쇼 시무어

프랜시스 블레어

1868년

80명

47.3%

낙선

호레이스 그릴리[19]

벤자민 브라운

1872년

66명

43.8%

낙선

새뮤얼 틸던

토머스 A. 헨드릭스

1876년

184명

50.9%[20]

낙선

윈필드 핸콕

윌리엄 잉글리시

1880년

155명

48.2%[21]

낙선

그로버 클리블랜드

토머스 A. 헨드릭스

1884년

219명

48.9%

당선

알렌 서먼

1888년

168명

48.6%[22]

낙선

애들레이 스티븐슨

1892년

277명

46.0%

재선

윌리엄 J. 브라이언

아서 시월

1896년

176명

46.7%

낙선

애들레이 스티븐슨

1900년

155명

45.5%

낙선

알톤 B. 파커

헨리 G. 데이비스

1904년

140명

37.6%

낙선

윌리엄 J. 브라이언

존 W. 컨

1908년

162명

43.0%

낙선

우드로 윌슨

토머스 R. 마셜

1912년

435명

41.8%

당선

1916년

277명

49.2%

재선

제임스 M. 콕스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20년

127명

34.2%

낙선

존 W. 데이비스

찰스 브라이언

1924년

136명

28.8%

낙선

알 스미스

조셉 로빈슨

1928년

87명

40.8%

낙선

프랭클린 D. 루스벨트[23]

존 낸스 가너

1932년

472명

57.4%

당선

1936년

523명

60.8%

재선

헨리 A. 월리스

1940년

449명

54.7%

3선

해리 S. 트루먼[24]

1944년

432명

53.4%

4선

해리 S. 트루먼

앨번 바클리

1948년

303명

49.6%

당선

애들레이 스티븐슨[25]

존 스파크맨

1952년

82명

44.2%

낙선

에스테스 키포버

1956년

73명

42.0%

낙선

존 F. 케네디

린든 B. 존슨[26]

1960년

303명

49.7%

당선

린든 B. 존슨

휴버트 험프리

1964년

486명

61.1%

당선

휴버트 험프리

에드먼드 머스키

1968년

191명

42.7%

낙선

조지 맥거번

사전트 슈라이버

1972년

17명

37.5%

낙선

지미 카터

월터 먼데일

1976년

290명

50.1%

당선

1980년

49명

41.0%

낙선

월터 먼데일

제럴딘 페라로[27]

1984년

13명[28]

40.6%

낙선

마이클 듀카키스

로이드 벤슨

1988년

111명

45.7%

낙선

빌 클린턴

앨 고어

1992년

370명

43.0%

당선

1996년

379명

49.2%

재선

앨 고어

조셉 리버만

2000년

266명

48.4%[29]

낙선

존 케리

존 에드워드

2004년

251명

48.3%

낙선

버락 오바마

조 바이든

2008년

365명

52.9%

당선

2012년

332명

51.1%

재선

힐러리 클린턴

팀 케인

2016년

227명

48.0%[30]

낙선

7. 출신 정치인[편집]

7.1. 대통령[편집]

7.2. 기타[편집]

[1] 민주당 내 세력중 블루독 동맹(Blue Dog Coalition)이 이 성향을 보인다. 이 파벌은 민주당 내에서 공화당의 노선에 어느정도 동조하는 정치인들의 모임이다.[2] 주로 역대 대통령이 우러러보는 선대 대통령은 해당 당의 첫번째 대통령이 그려졌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공화당 삽화에서는 공화당으로서의 첫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그려졌다.[3] 1828년에 설립되었고, 현재 전세계에 존재하는 정당은 영국 보수당으로 연원을 올라가면 1783년 윌리엄 피트의 토리당이 기원이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1834년에 만들어진 정당은 그 이전 토리당의 연장선상이기 때문이다..[4] 다만 일부 논란이 있을 수 있고 일부 학자나 역사학계에서는 미국 민주당을 가장 오래된 정당으로 보기도 한다.[5] 다음백과 '미국 민주당' 문서 [6] 사실 20세기 초중반에 사회당이나 노동농민당(현재도 조직자체는 남아있다.), 노동당같은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의석을 확보하고 있었지만 사회당은 거대정당으로 커지지 못하고, 내부분열로 결국 1920년대 말에 의석을 잃고 완전히 전멸했고, 노동농민당은 미네소타 이외지역에선 세가 커지지 못했고, 프랭클린 루스벨트 하에서 뉴딜정책이 적극적으로 펼쳐지면서 민주당과의 차별성을 잃고 결국 민주당으로 흡수되었다. 노동당은 뉴욕주에서 하원 1석 정도만 얻는 군소정당이었고 매카시즘의 광기가 펼쳐진 1950년 중간선거에서 낙선되었고 매카시즘이 잠잠해진 이후에도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다가 결국 1956년에 자진해산...[7] 정확히는 보수양당제 국가로 분류한다. 보수주의 성향 우파 정당과 자유주의 성향 중도 정당이 경쟁하는 구도로 비슷한 사례로는 일본, 대만, 20대 총선 이전의 대한민국 정도.[8] 미국 민주당은 '제3의 길' 노선부터 시작해서 사회민주주의와 유사한 성향을 띠는 'Congressional Progressive Caucus'까지 다양한 성향의 계파를 포괄하는 정당이다.[9] 반면 유럽좌파들의 소수자 인권문제에 우호적인 부분은 매우 협소하게도 이슬람 혐오 반대 정도이다. 예시를 들자면 프랑스 올랑드 좌파정권 하에서도 집시들은 EU시민 으로써 정당한 이동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며 차별받고 추방이 계속되었다.[10] 후보변수 및 시대담론에서 2008년 대통령 선거 이후로 민주당이 확실히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11] 출구조사 일부 경합주 및 전체적 양상을 보면 흑인남성 및 히스패닉 남성으로만 한정했을때, 공화당 지지율이 5~10%이상 올랐다. 압도적인 소수인종 여성층의 힐러리 지지율을 벌충할 만큼 소수인종 남성층에서는 상당히 선전했다는 소리. 2012년 롬니의 히스패닉, 흑인 지지율이 27%, 4%였지만 2016년 트럼프는 각각 29%, 8%로 개선시켰다. 미미하게 보일 수 있지만 미국 선거에서는 이 미미한 수치 하락과 상승에 의해경합주 승패가 결정된다.[12] 2012년 대선의 몬태나#뉴멕시코# 등지의 출구 조사에선 60-70%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정확히 말하면 원주민은 "기타" 분류에 포함된다. 다만 2010년 기준 두 지역 인구에서 백인+흑인+히스패닉+아시아인의 인구를 합하면 뉴멕시코에서는 90.3%, 몬태나는 91.7%인데 두 지역의 원주민 비율이 각각 9.4%, 6.3%이니 기타 분류에 포함되는 인구의 대부분은 원주민이라 볼 수 있다.[13] 파산법 전문 하버드 법대 교수 출신으로, 월가를 날카롭게 비난하고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를 설립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학자금 문제와 최저임금제 문제 해결을 위해 법안을 발안하는 등 여러모로 주류 민주당보다 더 좌파에 속한 인물이다.[14] 민주당이 주류 민주당보다 조금 더 좌파에 속한 리버럴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Strategic Advisor of the Democratic Policy and Communications Committee라는 새로운 포지션까지 만들어 가면서 그녀를 추대했다. 허울 좋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지만...[15] 사실 공화당은 후보 숫자만 많지, 실질적으로 경선에 영향을 끼칠 후보는 많이 잡아야 다섯 명 정도.[16] 취소선이 쳐져있긴 하지만 드립이라고 보긴 애매한게 샌더스가 경선에서 실패함으로서 샌더스에 투표할 급진 진보주의자들과 트롬보다도 힐러리가 꼴보기 싫었던 중도 유권자들이 소위 저항표라고 군소후보를 찍거나 아예 투표를 안했기 때문(...) 샌더스가 후보였더러면 군소후보 득포율이 이례적으로 많았던 플로리다를 민주당이 가져감으로서 이겼을 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17]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테드 크루즈가 가족을 모욕했다는 명분을 들어 끝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지 않았던 것과 비교된다.[18] 사족으로 이후로 본선에서 힐러리에게 엿을 먹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19] 선거기간 도중 사망[20] 러더퍼드 B. 헤이스에게서 득표율은 이겼으나, 선거인단에서 졌다. 게다가 그냥 진 것이 아니라, 선거인단 1명 차이로 졌다..[21] 역대 선거 중 가장 적은 표차로 패했다.[22] 역시, 득표율은 상대 후보 벤저민 해리슨에게 이겼으나, 선거인단에서 패배...[23] 워싱턴 이래 이어진 중임 관행을 깨고 2차 세계대전 상황을 탄 미국 유일의 다선 대통령. 이후 미국 헌법이 수정되어 다시는 3선 이상이 나올 수 없게 되었다.[24] 1945년 4월 12일, 루스벨트가 뇌출혈로 사망하면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25] 위에서 그로버 클리블랜드, 윌리엄 브라이언의 러닝메이트였던 애들레이 스티븐슨과 이름이 같으나 그의 손자이다.[26] 1963년 11월 22일, 케네디가 암살당하면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27] 최초의 여성 부통령 후보다.[28] 미네소타 10명+DC 3명...[29] 상대 후보였던 부시는 47.9%로, 앨 고어 측이 득표율은 이겼으나, 선거인단에서 패배했다. 당시 큰 논란이 일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앨 고어 문서 참조.[30] 상대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는 45.9%로, 득표율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이겼으나, 선거인단에서 패배했다. 2000년 이후, 다시 선거제도에 대한 논의가 불붙었다.[31]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백악관 최고고문. 민주당원이면서 장인 따라 공화당 정부에서 일하는 특이 케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