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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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player


1. 개요[편집]

미디어를 재생하거나 편집하는 프로그램 전부를 포함하며, 사실상 우리가 여가용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시 인터넷 브라우저, 게임과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 게임이 생기기 전엔 일반인의 컴퓨터에 대한 접근을 가장 가깝게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목록[편집]

취소선이 그어진 제품은 현재 개발이 중단되어 단종된 제품이다.

2.1. PC[편집]

2.1.1. Microsoft Windows[편집]

2.1.2. macOS[편집]

2.1.3. Linux[편집]

2.2. 모바일[편집]

2.2.1. iOS[편집]

  • AVPlayer: 무인코딩 플레이어로는 꽤나 유명했던 플레이어. 아이폰 초창기에는 기본 지원되는 앱으로 동영상을 보려면 mp4 포맷이 아니라면 인코딩이 필수였는데, 이 앱이 다른 포맷도 대거 지원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은 인코딩 지옥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DTS 포맷 지원이 저작권 문제로 빠지고[13] 다른 플레이어의 약진으로 인기가 점점 떨어졌고, 2015년 7월 22일 업데이트된 버전 2.6이 마지막으로, 기능 추가 없이 신제품 대응과 버그 수정만 이따끔씩 하고 있다. FFmpeg 기반이라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있다.

  • nPlayer: 영상 플레이어계의 최강자.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2.2.2. Android[편집]

  • 다이스 플레이어(DicePlayer)[14][15] :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국민 플레이어. 출시 초기에는 동시기 나온 플레이어들과 비교할 수 없는 우월한 기능을 보이며 유명세를 떨쳤고, 2013년 완전 무료화를 선언. 구글 시스템의 문제로 유료로 팔수 없어서 할 수 없이 무료화하였음. 게다가 돈도 떼일 뻔 했음 (10개월만에 지급됨) 사실상 안드로이드 계열의 원톱 재생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2012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운로드를 못하는 사태가 있어서 -이게 다 구글 탓 - MX플레이어에 밀렸음 ) 다만, 무료화 이 후 코덱 라이센스 등의 문제가 생겨나 일부 코덱이 지원 종료되어 DTS계열 코덱 영상은 재생이 중지 되었다. 그런데 자체 옵션으로 외부 코덱을 적용할 수 있어 사실상 제약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외부 코덱은 Diceplayer가 최초) 배속 지원이나 네트워크 지원, 팝업 윈도우 지원등이 장점이였음. 안드로이드 L 프리뷰까지 지원했지만, 안드로이드 7.0에서 Private API를 막기 전까진 잘 동작했었다. Private API가 보안 문제가 있다며 막아버린 구글을 욕합시다. 구글은 DicePlayer 사용자의 웬수![16]

  • VLC[17]

  • MX 플레이어

  • nPlayer: 본래 iOS 전용이었으나 2017년에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했다. 기능은 iOS판과 동일하다.

2.3. 웹 브라우저[편집]

웹 브라우저의 플레이어들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제작한 플레이어 또는 타 업체를 통해 구매해서 자사 사이트에 얹어서 이용한다[18],우리나라에서 플레이어는 영상 재생 및 저작권 보호를 위해 프로텍트 프로그램이 같이 깔리고 설치는 스트리밍 또는 이러닝 사이트를 통하여 액티브X로 설치가 가능하므로 기본사양은 os는 윈도우,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한다.
그에 따른 각종 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아래 문제점을 참고.

2.3.1. Internet Explorer[편집]

2.3.2. Apple Safari[편집]

2.3.3. HTML5[편집]

이 문단에서 서술하는 플레이어들은 개인 사용자용이 아닌 개발자용이므로 참고

2.4. 관련 항목[편집]

[1] Windows 10부터 기본 음악 플레이어가 되었다.[2] 드림위즈에서 내놓은 한툴즈 제품 중 하나이다. 의외로 가벼우면서 음질도 괜찮기 때문에 한툴즈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3] Microsoft Windows의 기본 플레이어. 단종되지는 않았지만 개발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다.[4] MPC-HC는 2017년 7월 1.7.13 버전과 8월 말 나이틀리 버전을 마지막으로 개발이 중단될 수가 있다고 공지는 했다. MPC-BE 역시 2016년 3월 이후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하지만 MPC-HC는 참여자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될 수도 있다고 했지 완전히 개발을 접겠다고 하지 않았으며 개발에 기여해 달라며 메일 주소까지 공지했고 MPC-BE 역시 개발 중단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게 아니기 때문에 취소선은 긋지 않는다. 물론 2018년, 2019년 이후에도 별 변화가 없으면 취소선을 그어야겠지만...[5] 위에 것들(MPlayer 제외)과는 다르게 오픈소스이다.[6] 참고로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이지만, 윈도우 8.1을 지원한다.[7] 위에 것들과는 다르게 유료이다. 한때 PC에서 DVD를 재생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이후 무료 플레이어가 많이 등장해서 빛이 바랜 상황이다. 예전에는 ODD를 사면 번들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2010년을 기점으로 거의 사라졌다. 그야 요새는 ODD 자체를 잘 안 다니깐.. 무료 플레이어에는 찾아보기 힘든 DVD 업스케일링 재생을 지원한다는 특징이 있다.[8] 이것도 한툴즈처럼 드림위즈에서 최근에 내놓은 제품이다.[9] 윈도우 10 기본 플레이어다.[10] 새롭게 출시된 플레이어로 보인다.[11] 리눅스는 전용 오디오 프로그램은 드물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처럼 음악과 동영상을 함께 다루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12] 우분투 계열 배포판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미디어 플레이어[13] 이건 다른 플레이어도 마찬가지여서 당시 무인코딩 플레이어의 대학살(...)이 펼쳐졌다.[14] 2016년 3월 기준 제작자가 구글 플레이에서 삭제한 상태로, 기존 다운로드한 사람만 다운로드 할 수 있다[15] 한 위키러가 2016년 초 DicePlayer를 개조하려고 미리 트위터 @inisoft 계정으로 오픈소스로 풀 계획이 있는지, 개발이 중단된 것이 맞는 지 둘 다 물어보았으나 개발은 중단, 오픈소스로 풀소스 공개도 안된다고 한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타 기업에 SDK등을 제공하고 있어서인 듯.[16] 사실 이쪽이 보안에 취약했던 것은 사실이긴 하다.[17] VLC for Android Beta는 개발 중지되었고, JoeVLC라는 앱은 개인 개발자가 따로 만든 앱으로 이 또한 업데이트가 자주 되지 않으니 그냥 VideoLAN 개발자로 적혀있는 VLC for Android를 쓰자. SMI에서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으나 이는 타인이 패치한 버전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18] 우리나라는 자체 제작을 해도 결국 플래시+액티브x라.. 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