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영화)

최근 수정 시각:

뮤트 (2018)
Mute

감독

던칸 존스

제작

스튜어트 페네건

각본

던칸 존스
마이클 로버트 존스
데이먼 피플스

출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폴 러드

장르

SF, 미스터리

제작사

리버티 필름스 UK
스튜디오 바벨스베르크

배급사

넷플릭스

개봉일

2018년 2월 23일

음악

클린트 만셀

러닝 타임

126분

제작비

만 달러

국내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1. 개요2. 출연진3. 예고편4. 줄거리5. 평가6. 기타

1. 개요[편집]

2018년 2월에 공개될 넷플릭스의 영화로, 약 30년 후 독일 베를린에서 말을 못하는 바덴터로 일하는 레오 베일러가 실종된 여자를 찾기 위해 미국 출신 의사를 만나는 내용이다.

2. 출연진[편집]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 레오 베일러 역

  • 폴 러드 - 캑터스 빌 역

  • 세인 살레 - 나디라 역

  • 저스틴 서로 - 덕 테딩턴 역

  • 노엘 클라크 - 스투 역

  • 플로렌스 카숨바 -

  • 다니엘 패더스 - Sgt. Robert Kloskowski 역

  • 길버트 오우어 - 막심 역

  • 로버트 카진스키 - 롭/ 롭 카진스키 역

  • 로버트 시헨 - 루바 역

3. 예고편[편집]

공식 예고편

4. 줄거리[편집]

어렸을 때, 어느 강에서 누이와 같이 수영을 하다 보트 모터에 목과 가슴이 베이는 큰 사고를 당하고, 아미쉬인 어머니의 신앙 때문에 (사이버네틱스 의술을 포함한) 치료를 받지 못해 근 30년간 세속적인 세계에서 벙어리로 지내게 된 아미쉬 출신 바텐더인 '레오'를 주인공으로 한다.

레오는 비록 말은 못하고 생활방식이 미래 첨단 사회에 걸맞지 않게 구식적으로 생활하지만 그의 순수함과 평온함에 나디라라는 여자에게 사랑 받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가 뜬금없이 사라지게 되고 레오는 처음에는 하루 안 보이는 정도로 그녀를 걱정하는 정도로 생각했지만 점점 상황이 이상해진다는 것을 느껴 그녀를 필사적으로 찾게 된다.

또 다른 주인공으로는 '켁터스'라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있다. 미 육군 출신으로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복무를 하다 탈영해 베를린으로 도망쳐 나왔다.[1] 항상 허리에 단검을 차고 다니며 딸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심지어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의무병으로 만기전역한 의사친구 '덕'에게도 매우 폭력적으로 행동한다. 그는 덕과 함께 항상 지하 조직의 불법 의료 행위로 돈을 벌며 언젠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꿈꾸고 있다.

이 두 주인공은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끊어진 듯한 스토리로 번갈아가면서 진행시킨다. 그러기 때문에 허술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관계없는 이야기가 나와 뒤죽박죽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등장인물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완전히 꼬여버린 스토리는 아니라 시청자 스스로가 스토리를 풀어서 연결해야 한다.

5. 평가[편집]

로튼토마토 6%.

전반적으로 혹평이 대다수다. 허술하고 개연성 없는 각본, 얄팍한 캐릭터, 테마 묘사 실패를 큰 단점으로 꼽고 있다.

6. 기타[편집]

  • 본래 던칸 존스 감독이 데뷔작으로 기획했던 작품으로, 더 문의 주인공을 연기한 샘 록웰을 주연으로 할 예정이었지만 샘 록웰의 건의로 더 문을 먼저 작업하게 되었고, 이후 소스 코드 제작을 비롯한 연이은 연기로 2011년 경에는 그래픽노블로 방향을 변경한 적도 있었다.#

  • 영화 끝에 친부 데이빗 보위와 유모 마리온 스케네에 대한 헌정사를 삽입했다. 마리온 스케네는 2017년 3월 임종했다.#

  • 감독 던칸 존스가 2009년 개봉한 더 문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언급했다. 중간 뉴스 장면에서 더 문의 주인공 샘 록웰의 재판장면이 방송되며, 더 문의 등장 기업이었던 루나 인더스트리도 재등장한다.

  • 주인공이 벙어리다 보니 오로지 표정연기와 수화, 글로만 의사를 표현한다. 즉, 대사가 마지막을 제외하고 단 한마디도 없다. 겨우 마지막에 덕에 의해 목소리를 얻고 난뒤 몇마디 하는 것 말고는 없다.이렇게만 보면 훈훈한 영화로 보인다.

  • 베를린의 밤에서 주인공이 을 주시하는 장면이 있는데 달에 음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의도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문이 연상되는 부분이다.


[1] 어느 한 사건을 기준으로 미 육군의 탈영 사건이 급격하게 늘어났는데 켁터스 또한 그러한 탈영병 중 한 명으로 보인다. 그래서 베를린 거리는 언제나 미군 탈영병을 발견하면 신고하고 그들을 조지라고 캠페인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