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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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문관과 무관3. '문'의 개념 문제4. '무'의 개념 문제5. 창작물에서의 문무겸비6. 기타7. 문무겸비 속성을 지닌 인물
7.1. 문무겸비 속성을 지녀야 하는 직업, 집단7.2. 실존인물7.3. 가상인물


文武兼備

1. 개요[편집]

문무양도(文武兩道)로도 통한다. 쉽게 말해 무에서도 뛰어나고, 문에서도 뛰어난 인물. '지용겸비(智勇兼備)'와는 좀 다르다. 즉 문무겸비이면서 지용겸비가 아닐 수도 있고, 반대로 지용겸비지만 문무겸비는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거 헷갈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좀 고풍스러운 표현으로는 출장입상(出將入相)이라는 표현도 있다. '나가서는 장수, 안에서는 재상'이라는 의미로 글자 그대로 문무를 겸비한 뛰어난 인물을 뜻하는 말이다. 다만 출장입상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재상급의 고위 관료들에게 붙는 표현이다. 따라서 김유신이나 강감찬은 '출장입상'이 맞지만, 당태종이나 강희제는 군주이으로 '출장입상'이 아니다.

2. 문관과 무관[편집]

흔히 혼동하는데, 본격적으로 문관무관이 깔끔하게 분리되지 않는 사회도 많다. 이것이 제대로 나누어지려면 사실상 과거제 등을 통해 처음 출사할 때부터 양쪽이 분리가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게임 상의 능력치를 보고 문관인지 무관인지 구분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 행정직과 군사직을 오갔던 중국삼국시대라든지, 대체로 사무라이 계급에 속한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을 다룰 때에는 이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3. '문'의 개념 문제[편집]

문의 개념문제는 단순히 머리가 나쁘고를 떠나 '비군사적인 학식 및 능력'을 의미한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도 결국에는 무에 한정된 것이라면 그건 '지용겸비'지 문무겸비가 아니다. 즉 기본적으로 문에 해당하는 영역은 군사(또는 격투)적인 것과 하등 상관없는 분야를 기준으로 해야지, 단지 머리가 잘 돌아가서 지장(智將)인 것과는 다르다.

4. '무'의 개념 문제[편집]

무(武)라는 개념에는 무예라는 개념 또한 있지만 사실 군사적인 재능이나 외적인 요소까지 포함되어 설명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문무겸비라 할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밖에 없다.

'무'의 기준을 군공으로만 본다면, 현대에는 문무겸비가 존재할 수 없다. 옛날, 특히 고대에는 전사가 곧 귀족이었으므로 이들이 문무를 겸비한 케이스도 많았지만, 현대의 군인들은 부사관이든 장교이든 군인으로서의 전문성만을 위해 훈련받고, 옛날 식으로 '문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사람은 거의가 민간인인데, 이들이 군공을 세우는 것이 불법이다. 과거와는 달리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난세의 영웅도 나타날 수 없게 되었다[1].

하지만 무라는 개념은 무술이나 격투기도 포함되므로[2] 현대사회에서도 문무겸비가 나올 수 있다. 왜냐면 이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장교에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활동에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학문에 종사하는 격투종목 선수들[3]이 좋은 예다.

무의 개념을 '육체적 강함'으로 확장한다면 더 범위가 넓어지는데 다양한 운동선수들이나 육체노동 종사자들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넓게 본다면 취미로 무술이나 격투기를 수련하는 사람들까지도 범주에 넣을 수 있겠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는 무에 대한 개념을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하여 기술하였다.

5. 창작물에서의 문무겸비[편집]

창작물에서는 '무=싸움실력'으로 통용되는 경우가 많다. 현대인 천재론에 기초한 양판소 주인공이 대부분 이러한 케이스라고 할수 있다. 그 외에도 위의 내용과 같은 의미의 문무겸비도 나오는데, 이런 인물이 아군이면 이건 그야말로 최고의 조력자인 반면 적일 경우 재앙 그 자체가 된다.

판타지가 아닌 학원물 계열 창작물에서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6. 기타[편집]

여성의 경우에는 보통 재색겸비(才色兼備)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의미가 약간 달라서 재능이 뛰어나고 용모도 아름답다는 뜻이다[4]. 옛날에는 여자가 무예나 용맹으로 이름을 떨칠 기회가 드물었기에, 무용 대신 미모를 내세운 것. 당연히, 지용겸비나 문무겸비가 여성에게 쓰일 수 없는 표현은 결코 아니다.

매번 정치판에서 국방부군인 인사관리, 기타 안보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새로 지명된 인물에 대한 거의 의례적인 수사. 일례로 "이번에 내정된 아무개는 문무를 겸비한 지장으로서 강직하고 원칙주의적인..." 식의 표현을 들 수 있겠다. 이와 유사하게 쓰이는 다른 한자어로 외유내강도 있다. 근데 이러한 경우에는 문무겸비보다 지용겸비가 더 맞는 말이다.

7. 문무겸비 속성을 지닌 인물[편집]

  • 지용겸비인 인물은 명장 문서에 추가하자.

  • 위에 기술된 대로 야전지휘능력도 무에 포함시키며, 격투기 선수, 무술 관련 인물이면서, 운동이나 군인 경찰과 관련없는[5] 학위를 지닌 사람도 인정한다.

7.1. 문무겸비 속성을 지녀야 하는 직업, 집단[편집]

  • 경찰공무원 : 후술할 소방공무원보다는 상대적으로 약간 쉽고[6] 선발하는 인원 수도 공무원 계열들 중에서 굉장히 많지만 역시 만만치 않다. 높은 난이도의 시험을 응시해야 한다는 점에서 결코 쉽지많은 않고, 게다가 특채의 경우 문을 충족하고 육체적으로도 매우 강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응시 자격 요건에 특수부대 근무 경력이 포함된다.

  • 소방공무원 : 높은 난이도의 시험을 응시해야 한다는 점에서 결코 쉽지많은 않고, 게다가 특채의 경우 문을 충족하고 육체적으로도 매우 강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응시 자격 요건에 특수부대 근무 경력이 포함된다.

  • 장교 : 각 군의 사관학교의 입시 난이도는 인서울 대학에 버금간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ROTCOCS 역시 일정 성적을 유지해야 계속 장교를 할 수 있다. 장기복무 여부를 결정짓는 초등군사반 성적과 대위 이후의 군 생활을 좌우하는 고등군사반 성적도 있다.

  • 상사 이상의 고위 부사관준위 : 장교와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준비된 엘리트 군인들이라서 이들이 없으면, 군대 내 행정 및 수중에서의 음파탐지, 항공기를 통한 수송활동과 같은 많은 분야를 커버하기가 어려워진다. 정 모르겠으면 군필 남성 위키러들은 자기 부대의 주임원사의 특기가 뭐였는지를 보자.

  • 포병 : 탄도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포병을 위해 탄생한 학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각종 계산기들이 포병들이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을 정도이다.

  • 조종사, 우주비행사 : 실제로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해군이나 공군 출신인 경우가 많다.

  • 탐험가 및 여행가 : 예로부터 먼 거리를 여행하고 탐사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당백 수준의 무력과 강인한 체력과 지구력 등이 요구되었지만, 이와 동시에 자연과학에 대한 상세한 지식과 인문학적인 지식도 겸비하고 있어야 했다[7]. 로알 아문센베어 그릴스의 놀라운 활약상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8]. 위의 조종사우주비행사가 문무를 겸비해야만 하는 직업인 이유도, 탐험가와 여행가들이 문무겸비의 직업인 이유의 연장선이다.

  • 특수부대, 첩보원 : 임무 시 필요하다면 현지 언어와 문화, 기타 임무에 필요한 각종 지식을 익히고 활용할 정도의 두뇌가 필요하다.

  • 고생물학, 지질학, 고고학, 지리학, 생태학 분야 종사자: 단순한 연구직이 아니다. 야외에서의 험한 육체노동과 작업이 요구되는 일이다.

  • 퍼스널 트레이너 : 단순히 육체적인 능력 뿐만 아니라 생리학, 영양학 등에 관한 지식이 요구된다.

  • 화랑 : 임전무퇴 등의 이미지로 무(武)적 이미지가 강하지만, 당시 신라가 전쟁이 잦은 난세였기에 그런 기록이 많이 남은 것이지 삼국사기에 의하면 실제로는 유학 스터디 그룹의 역할도 했고 삼국사기에 따르면 유불선을 신라식으로 융합한 풍류(風流)의 도라는 자체 교리가 있고 경전 '선사(仙史)'를 숙지해야 하는 등 문(文) 영역에서의 비중도 높았다.

  • 전근대 시기의 군주와 영주 : 전근대 시기의 군주들은 백성들에게 선정을 베풀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했으므로 상당한 수준의 지식이 필요한 건 당연지사였고, 옛날 전쟁에서는 군주와 휘하 귀족들이 솔선수범하여 군대를 직접 지휘하기도 했으므로 군사학에 대한 수준급의 지식도 필요했다. 그래서 둘 중 어느 하나가 없어서 폭망한 군주가 역사에 차고 넘쳤던 것이다[9]. 당장 조선시대의 역대 왕들 중에 활쏘기에 능했다는 기록이 있는 사람도 수두룩하지만, 동시에 오늘날의 수험생들 뺨치는 무시무시한 양의 공부를 매일같이 해야했던 사람들이 이들이다[10].

7.2. 실존인물[편집]

  • 강감찬 : 귀주대첩의 임팩트가 강해서 무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평생 문신으로 보냈고 갑옷을 입고 실전을 지휘한 것은 귀주대첩 3개월 정도 뿐이다. 고려 당시에는 별도로 전문 무반을 선발한다기보다 문신들이 병법도 같이 익혀서 전시에 야전지휘관이 되는 시스템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문과에 장원급제로 출세했고 출세가도를 달리다 갑옷을 입고 귀주대첩에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는다. 현대로 치면 행정고시 수석으로 관직에 올라 행정부와 청와대의 온갖 요직을 다 섭렵하더니 전쟁이 나자 남들은 은퇴할 나이에 갑자기 합참의장으로 변신해 교과서같은 전술의 실행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격이다. 비록 강감찬에게 털렸지만 아래 나오는 거란의 명장 소배압도 대단한 인물로 요나라를 대표하는 문무겸비의 네임드였다.

  • 강상

  • 강유 : 무장의 이미지가 강하고, 실제로도 전술적 능력이 뛰어나고 개인의 무력도 상당했으리라 여겨지는 무인이 맞다. 하지만 한때 위나라에서 문관 일도 했었고, 촉나라에서 처음 맡은 관직도 문관직이었으며, 또한 '정현의 학문을 좋아했다'는 언급이 있다는 사실을 보아 문인의 소양도 갖추었던 인물일 것이다.

  • 강희제

  • 관우 : 한 손에는 청룡언월도, 한 손에는 춘추좌씨전. 비록 의제인 장비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군공이 별로였을지 몰라도 나름대로 지용을 겸비한 덕에 큰 공을 세운 경력도 적지 않다. 정사에서도 관우가 인간흉기였다고 서술한 부분이 적지 않다.

  • 광무제

  • 공자 : 공자 본인은 전차(채리엇)를 잘 다룬다고 한 적도 있고, 제자들에게 육예(六藝)를 가르쳤다고 나오는데 이 육예에는 각각 활쏘기와 말, 마차를 다루는 기술인 사(射)와 어(御)가 있다. 즉 당대의 군사교육이다. 심지어 제자인 자로를 처음 받아들일 당시 말썽을 피우는 자로를 힘으로 제압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권율

  • 김부식

  • 김유신

  • 김종서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온 유럽을 호령한 정복자이기 이전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라는 사람은 을 좋아하는 독서광이었다. 그래서 전쟁을 하러 갈 때마다, 어마어마한 양의 책을 수레에 실어서 가지고 다녔고, 수학에도 조예가 깊었다[11].

  • 노숙 : 흔히 노숙이 유약한 문관이라는 이미지로 떠올리겠지만, 실제로 원술의 자객들이 자신을 쫓아올 때 방패를 일렬로 세우고 화살을 쏘아 모두 꿰뚫었다고 한다.[12]

  • 닐 디그래스 타이슨 : 대학 시절에 레슬링을 했다고 한다.

  • 다윗

  • 당태종

  • 데이빗 오텅가 : 현재는 아내가 레슬링 일을 못하게 막고 있지만, 미국 변호사 자격증이 있다.

  • 도쿠가와 이에야스

  • 두예얘 무술 못했을텐데

  • 드류 맥킨타이어 : 심리학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 드웨인 존슨 - 마이애미 대학 범죄학 학사이다. 무력은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등애

  • 르네 데카르트 : 17세기 프랑스 검술 마스터 샤를 베나르에게 검술을 배웠으며, 젊었을 적 용병으로 일한 적이 있다.

  • 리치 프랭클린 : 전직이 수학교사였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메흐메트 2세 : 정복왕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적어도 6개국어를 할 줄 알았고 가명으로 시인으로도 활동했으며 예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천재였다.

  • 명림답부

  • 문극겸

  • 문무왕

  • 미축 : 간손미의 미로서 유약한 문재라는 인식이 강한데, 정사에서는 승마와 활쏘기에 능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 밥 샙 : 알고보면 명문 대학에서 2개의 학위를 취득한 공부벌레다.

  • 비의

  • 빅 캐스 : 뉴욕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 의예과도 같이 이수했다.

  • 사마의

  • 샤울 게레로: 에디 게레로의 딸. 프로레슬링 커리어로는 그럭저럭이긴 하지만 수의사이기도 하다.

  • 샤킬 오닐

  • 세조(조선)

  • 소배압 : 여요전쟁강감찬에게 탈탈 털린 것만 생각해서 무능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본래 소배압은 내치에 능하여 백성들에게 온후한 명관이라고 칭송을 들었으며, 여요전쟁 직전까지 패배를 경험해 본 일이 없는 당대 최고의 명장이었다. 오죽하면 그가 강감찬에게 발리고 온 것에 요나라 황실이 멘붕했을 지경이었다.[13] 참고로 그의 동생인 소손녕은 형과는 달리, 제1차 여요전쟁 당시에 많은 수의 군대를 이끌고서도 속절없이 발리기만 하다가, 서희의 세 치 혀에 낚여서 고려 좋은 일만 해준 전형적인 근육뇌였다. 게다가 나중에는 황제의 부마로서 부인의 시녀와 간통하다가 발각되어 처형당하면서 형인 소배압의 얼굴에 제대로 먹칠을 했다.

  • 소크라테스 : 포티다이아 전투[14]에 참전했을 당시에 아테네군이 후퇴할 때, 자기 제자이자 자기가 속한 부대의 지휘관이었던 알키비아데스가 대열에서 낙오되어 버리자, 최후방에서 그를 보호하면서 분전하였다고 한다.

  • 손권 : 자신의 아버지인 손견과 자신의 형인 손책이 일찍 죽어 어린 나이에 일찍이 오나라의 지배자가 되었고, 병법에도 능하였고 무술에도 능하였다. 게다가 통찰력을 잘 발휘하여 주유, 장소, 노숙, 황개, 한당, 정보, 주치 등의 유능한 부하들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를 다 했다. 대표적으로 오하아몽, 수불석권, 괄목상대 등의 고사성어를 남길 정도로 여몽을 훈육한 바 있고, 이릉대전 직전에 오나라 인재들이 싸그리 요절크리를 당했던 와중에도, 나이 어리고 경력 없는 듣보잡 육손감택을 제외한 나머지 대신들이 모두 다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대도독으로 임명하고 육손이 유비를 무찔러 큰 공을 세울 수 있도록 배려하기까지 했다.

  • 손례

  • 알렉산드로스 대왕 : 그리스를 통일하고 이집트아시아의 각국을 정복한 무인으로, 전략가로서는 물론, 전사로서도 굉장히 용맹한 사람이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아리스토텔레스를 사사하고 학문에 심취했으며[15], 그리스인 중심적인 정책을 배격하고 다문화주의 정책을 추진하여 제국을 안정화하고자 했던, 훌륭한 행정가이기도 했다[16]. 오죽하면, 후대의 역사학자들이 그가 너무 일찍 죽은 것이 마케도니아 제국의 분열을 가져왔다고 지적했을 정도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 아놀드 슈워제네거 : 소싯적에 보디빌더로 유명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육체파 배우이지만, 동시에 산타 모니카 대학교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수재이기도 하다.

  • 악의

  • 알렉산더 카렐린

  •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 : 아래의 찰스 다윈과 함께 진화론의 근간이 되는 자연선택 이론을 공동으로 발표한 사람이다[17]. 젊은 시절에 그는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 탐험을 하면서 진화론에 대한 힌트를 얻었던 다윈처럼, 남아프리카동남아시아를 탐험하면서 자연선택설의 증거를 모았다[18]. 당연히도 탐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지간한 체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므로, 그가 얼마나 육체파였는지는 안 봐도 비디오다.

  • 양호

  • 오기 : 오자병법의 저자. 어린 시절 무예를 익혔는데, 그가 젊은 시절 그를 비웃던 사람 30명을 전부 단칼에 찾아가 베었다. 그리고 관직에 오르면서 정치 개혁에도 크게 힘을 썼다.

  • 오다 노부나가

  • 오자서

  • 완안복흥 : 사료에는 완안승휘로 나온다. 금나라의 군 지휘관과 승상을 겸임하였고 실제 전공도 세웠다.

  • 왕건

  • 왕기

  • 왕수인

  • 왕윤

  • 유비 : 의제들인 관우, 장비에 비해 잘 두드러져 보이지는 않지만, 유비도 엄연히 무예로는 한가락하는 당대의 호걸이었고, 제갈량을 들이기 이전에도 대부분의 군사작전을 책사들과 함께 짜던 뛰어난 전략가이기도 했다. 그리고 본인이 포기하기는 했으나, 스승인 노식으로부터 당대 최고의 유학자들 중의 하나인 정현에게 제자로 받아달라는 추천서를 받았을 정도면, 문관으로서의 재능도 말할 필요가 없다[19].

  • 여몽 : 원래는 손책에게 등용된 이후 한낱 일개의 무장으로 있었고 '오하아몽(呉下阿蒙)'으로 부를 정도로 엄청 무식했다. 이에 손권, 노숙의 권유로 학문을 시작했고 나중에 수불석권(手不釋卷), 괄목상대(刮目相對)를 만들어내고 그의 지휘로 관우를 잡은 문무겸비의 명장이 되었다.

  • 연개소문

  • 용골대

  • 유비

  • 육개

  • 육손

  • 윤관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을지문덕

  • 이상용

  • 이상인 : 고려대학교 4년연속 장학크리에 카투사 과정도 거쳤던, 한마디로 지니어스였을 뿐만 아니라 출발 드림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로 운동신경도 매우 뛰어나다.

  • 이순신 : 무과 급제후 녹둔도 둔전관을 겸임하였고, 임진왜란 당시 국가의 행정체제가 무너지면서 지원을 못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건하였는데 이는 절대로 평범한 장수들에게는 보여줄 수 없는 능력이다.

  • 장비 : 삼국지연의와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때문에 단순무식 돌격대장 이미지가 강하지만, 정사에서는 의형인 관우와 동일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지용을 갖춘 장수다.

  • 장준하

  • 재비어 우즈 : 레슬러이자 게임 스트리머 이미지가 강하지만 교육심리학 박사 학위가 있다고 한다.

  • 전국사군자

  • 전예

  • 정몽주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이성계를 따라 왜구 토벌에 참전하기도 했다.

  • 정조 : 근본적으로 조선시대 왕 중에서 유일무이하게 왕이 모든 경서를 완벽하게 암기하고 있었던 인물이었고, 화살 50발을 쏘면 48발, 49발씩 맞히고 나머지 한 발은 일부러 명중시키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군주는 스스로의 재주를 자랑해서는 곤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후 곤봉에 놓고 쏘아 10발을 쏘아 모두 명중시키기도 했다.[20]

  • 정충신

  • 제갈량 : 뛰어난 행정관이자 정치인이었고 군 통수권자로서도 훌륭했다. 본인의 무예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지만. 즉 제갈량을 '문무겸비'라 표현할 때의 '무'는 무예가 아니라 군사적 재능. 창작물의 묘사이기는 하지만 '영웅 삼국지'(기타카타 겐조 저)에서는 제갈량이 몸소 적병을 베는 것을 보고 장비가 검술이 상당하다고 감탄하는 장면이 있다.

  • 제럴드 포드 : 예일 대학교 법대 재학 중에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는데, 워낙 실력이 출중해서 프로구단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올 정도였다.

  • 제임스 매티스

  • 조운 : 장수로서의 용맹도 뛰어났지만 익주를 평정한 직후 주인이 없는 빈땅과 뽕나무(익주의 주요 생산원인 비단 생산과도 직결되는 귀한 천연자원이기도 하다) 등을 부하들에게 나눠주려던 유비에게 전란을 피해 달아난 농민들에게 다시 돌려줘 생업에 힘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민심을 얻고 장기적으로도 옳은 일이라고 발언하여 유비를 설득시킬만큼의 발언권과 대국적인 안목을 지니고 있다.

  • 조조 : 비록 환관의 자손이었으나 이런 굴욕을 모조리 꾹 참고 본인의 능력과 기회를 잘 살려 힘을 키우고, 이후에는 협천자를 통해 강력한 명분을 무기로 삼아 한나라의 승상이 됨과 동시에 위나라의 지배자가 된 먼치킨. 게다가 통찰력을 잘 발휘하여 조인, 조홍, 순욱, 순유, 정욱, 전위, 허저 등의 유능한 부하들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를 다 했다.

  • 주유

  • 진등

  • 진태

  • 찰스 다윈 : 오늘날까지도 주류 생물학의 근간이 되는 진화론의 창시자인[21] 거물급 생물학자이기 이전에 지질학자인 그랜트로부터 지질학을 배우기도 했다[22]. 게다가 어릴 적에는 자기 형과 누나, 여동생들을 이끌고 숲 속에서 곤충 채집을 하거나, 사냥을 하러 가는 것을 취미이자 낙으로 삼기도 했던 사람이었다.

  • 케인

  • 테오도리크 대왕 : 동고트 왕국의 창건자인 테오도리크 대왕이다. 어릴 적에 고트족들의 반란을 방지하는 것을 겸하여 친 로마 성향의 인사를 양성하고자하는 로마 제국의 요구로 그 수도인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볼모 겸 유학생 자격으로 보내져서 공부를 하였고, 덕분에 모국어인 고트어 이외에 그리스어라틴어에 능통했으며 철학정치학, 군사학에 상당한 식견이 있었다.

  • 플라톤

  • 피타 타우파토푸아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에 상의 탈의를 하고 입장한 통가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맞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호주브리즈번 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하였다고 한다.

  • 하드리아누스

  • 호소카와 후지타카

  • 황보숭

  • H.R. 맥마스터

7.3. 가상인물[편집]


[1] 다만 예편 후 정치인으로 두각을 보이거나, 회고록이나 전쟁사 연구, 문학 작품 저술 등 저서 집필을 한다면 현대 군인 출신의 문무겸비도 아주 불가능은 아니다.[2] 격투기나 무술의 목적이 어디서 왔나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3] 대표적으로 리치 프랭클린이나 알렉산드르 카렐린.[4] 色이 여성의 미모를 뜻하는 글자로 쓰인 사례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경국지색'이라든지.[5] 당연히 체육계열 학과, 사관학교, 경찰대학에서 받은 학위는 인정되지 않는다.[6] 경찰직은 소방직과 다르게 기출문제가 공개된다. 그래서 수험 대비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물론 영어 과목은 경찰직이나 소방직이나 매우 쉬운 편.(국가직, 지방직에서 영어 60점 맞는 사람이 경찰직, 소방직에서 영어 90점을 거뜬히 맞는다.)[7]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라서 그렇고, 인문학적인 지식은 탐험지의 주민들과의 불필요한 충돌의 방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전근대 시대의 콩키스타도르들이 인문학에 대한 상식은 1도 없이, 에 대한 욕심에만 눈이 멀어서 가는 곳마다 숱한 학살반달리즘을 자행한 것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18세기의 과라니족을 상대로 선교활동을 하다가 그들의 자주 운동까지 돕게 된 예수회 선교사들의 성공은 탐욕에만 눈이 먼 콩키스타도르들과는 달리,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문화와 생활상에 대한 고도의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8] 로알 아문센은 중도에 때려치긴 했지만, 의과대학을 잠시나마 다닌 바 있었고, 거기에 더해서 천문학, 수학, 지리학에 능통했을 뿐만 아니라 해기사비행기 조종사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던 희대의 먼치킨이었다. 베어 그릴스이튼 스쿨을 졸업한 수재인데다, SAS의 간호장교이기도 했던 사람이다.[9] 내치를 잘한 명군이긴 했으나 송양지인의 고사로도 유명할 만큼 군사적인 측면에서는 완벽한 호구였던 송양공이나, 반대로 역대급의 명장으로 싸우는 족족 승리를 거두었지만 사방팔방에서 학살을 일삼은 인간 말종이던 항우를 보자. 오늘날의 관점에서 둘 중 누구도 성군 대접을 못 받는 것은 문무를 겸비하지 못했다는 이유가 있다.[10] 조선시대의 기록을 보면, 왕의 하루 일과는 거의 공부하는 것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부를 하고, 오전 조회를 마치면 또 공부에 점심먹고 경연을 들으러 가고, 저녁 때에 또 공부하는 등... 수험생들 : 으아아아아[11] 물론, 나폴레옹이야 포병장교 출신이라서 수학에 정통한 건 당연할 수 있겠지만, 이 사람은 그런 실용적인 부분을 넘어서까지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었다. 거의 당대에 돌던 풍문에 가깝지만, 나폴레옹의 삼각형이 그가 발견한 것이라는 얘기까지 나왔을 정도다.[12] 이 노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노숙이 7편에서 각성난무 시전을 외칠 때 '문무겸비'라고 외친다.[13] 강감찬은 본래 문관이며 제3차 여요전쟁에 출전하기 전까지 칼 한 번 잡아본 일이 없던 관료 출신이었다. 요즘으로 치면, 훈장을 가슴에 주렁주렁 달고 있는 백전노장인 4성 장군이 군 경력이 1도 없는 민간인 출신 공무원에게 전장에서 개발살이 난 격이었다.[14] 아테네를 포함한 델로스 동맹 연합군이 트라키아의 도시국가인 포티다이아와 벌인 전투였는데, 이 전투 도중에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발발하여 델로스 동맹군이 소득없이 군대를 철수시켜야 했다.[15] 헬레니즘의 산실이 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그에 의해 탄생되었다.[16] 그의 다문화 정책이 앞의 각주에서 언급한 알렉산드리아와 함께 헬레니즘 양식을 출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17] 그럼에도 찰스 다윈의 인지도에 밀려서 묻히는가 했으나, 뒤늦게 그의 업적이 알려지면서 죽을 때까지 연금을 타는 등, 풍족한 생활을 했다. 근데 학계에서 묻혀질 뻔한 그를 재발굴한 사람이 바로 찰스 다윈이다. 심지어 자연선택설을 공동으로 발표하자고 제안하고 해당 논문에 월리스의 이름을 게재한 사람도 그였다고하니 진정으로 대인배가 아닐 수 없다.[18] 참고로 동남아시아 탐험 당시에 이를 후원하고 직접 탐험에 동참했던 사람은 제임스 브룩이라는 영국의 군인이었는데, 동남아시아 유일의 유럽인 왕조인 사라왁 왕국의 창건자였던 사람이다.[19] 유비유장의 세력을 병탄하고 익주를 차지한 뒤에 대대적인 토목공사를 벌이자, 익주의 민심이 험악해졌다. 이를 첩자를 통해 전해들은 정욱조조에게 지금이 기회이니 당장 유비를 공격하자고 간언했는데, 조조가 상황을 지켜보자며 머뭇거렸다. 그러나 조조가 뒤늦게 익주 공략을 결정했을 때는, 이미 토목공사가 끝나고 성과가 나오면서 익주의 백성들이 유비를 크게 칭송하고 있었으므로 끝내 공략 계획을 취소해야만 했다. 유비의 뛰어난 행정력과 민심을 다스리는 정치 능력을 모두 볼 수 있는 일화이다.[20] 세손 때 쏘고는 즉위 후 16년간이나 놓았는데도 50발 중 41발을 맞히었고 한번 49발을 맞힌 이후로는 어김없이 49발을 맞혔다. 이성계의 현신이란 말도 나왔다.[21] 정확하게 말하자면, 찰스 다윈 이전에도 진화론은 이미 있었지만, 오늘날 정설로 인정받는 이론인 자연선택은 다윈이 처음 밝혀낸 것이다.[22] 지질학자는 위에서도 언급했듯, 기본적인 체력과 탐험에 관한 수준급의 지식이 없으면 학계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는, 육체파 직업이다.[23] 안타깝게도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아들이라는 엄청난 버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태생적으로 돌대가리(...)라서 그런지 문무겸비를 했다고 보기엔 어렵다. 물론 절친한 친구인 테세우스는 문무겸비한 게 맞다.[24] 그 무시무시한 힘은 내면에 있는 생존본능, 지략은 산전수전 겪다보니 습득한 경험에서 얻은 듯 하다. 게다가 아이작은 무려 수석 엔지니어다.[25] 사실 현실에서의 특수부대의 자격 요건과 대원들의 대사와 설정을 보면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다른 오퍼레이터들과 기타 대원들 전부 문무겸비라고도 할 수 있다.[26] 뮤트는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 공학도이고 스모크도 고등학생 때부터 과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특히 생물학과 해부학에 능했다는 설정이다[27] 애쉬는 텔아비브 대학 공학과, 써마이트는 택사스 A&M 대학교 화학과, 캐슬은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 형사 행정학과 출신이고 이에 더불어서 라틴어, 스페인어,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며, 펄스는 퍼듀 대학교 범죄 과학 수사과 와 생물 측정학과 출신이다.[28] 트위치는 독학으로 로봇 공학의 전문가가 되었고 닥은 박사 학위와 10개국에서의 의료 행위 허가증까지 받았던 의사 출신이며 룩은 고등학교 때 미국인 교수 밑에서 배워 영어에 능하다는 설정이다.[29] 글라즈는 사관생도 출신 엘리트 장교이고 퓨즈는 뛰어난 기계 공학도이다.[30] 블리츠는 헤르만-보세 학교 출신에 두 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아이큐는 MIT와 칼텍을 모두 거친 공학도이며 예거는 칼스루에 공과대학에서 항공 우주 공학을 전공한 공학도이다.[31] 벅은 퀘백 대학교 범죄학과 출신이고 프로스트는 캐나다 왕립사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32]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33] 히바나는 7개 언어를 구사하며 경찰대학 출신이고 에코는 도쿄 도립 대학 이공과 출신이자 경찰대학 출신이고 16살 때부터 로봇 공학에 종사했다.[34] 카이스트에서 국비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엘리트이다.[35] 다크 나이트 라이즈베인 역시 마찬가지. 영화판 베인은 코믹스 베인처럼 약물로 강화된 괴력은 없지만 초능력이나 만화적 과장을 최대한 피하는 놀란 감독의 트릴로지에선 사실 육체적으로 최강이다. 평범한 사람이 배트맨보다 강하니 말 다했다...[36] 과학자이므로 지력은 뻔할 뻔자고 실제로 신체능력도 소닉 X에 경비로봇을 주먹으로 박살낸 경력도 있다.[37] 수호지 한정 관우의 후손이니...[38] 아리엘 핸슨을 히페리온에 계속 데리고 있는 상태에서 이한 수정을 획득할 경우 아리엘 핸슨과 대화해보면 관련 대사가 나온다.[39] 길잡이로 주인공이나 팀원들에게 보다 더 올바른 길로 선택하게 해주는 것으로 책사와 비슷한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름의 무예가 있는지 엔도르시 자하드에게는 졌지만 일반 잡캐들은 쉽게 궤멸시켰다.[40] 외모까지 다 가졌다.밸런스 붕괴[41] 인간흉기급의 휘하 장수들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아르슬란의 무예도 굉장한 수준이다. 산전수전 다겪은 베테랑 해적들과의 붙어서 전부 이겼고 단신으로 사자를 사냥했다.[42] 정치와 전략에서 능력이 뛰어나 잘 드러나지 않았지 무예도 수준급이다.[43] 먼치킨스러운 무력에 가려져서 그렇지 장군답게 머리도 좋다.[44] 이쪽은 작가가 직접 문무겸비하다고 언급까지 했다.[45] 인정하기는 싫겠지만 정보부 출신에 공정단 출신으로 머리도 좋고 힘도 좋다.[46] 외모가 추해서 그렇지 머리가 좋고 무술도 상당한 실력을 가져 문무를 겸비했다.[47] 그러나 이 양반들은 인품 자체가 심각하게 말종이라...[48] 자신의 아내이자 왕후가 될 뻔했던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와 연인관계를 맺게 된 게 이때부터다. 덕분에 캘타스 선스트라이더와 삼각관계가 되어버리고, 훗날 일리단 스톰레이지얼음왕관을 파괴하러 올 때 일리단의 부하가 된 캘타스가 아서스에게 독설을 내뱉는다.[49] 세나리우스, 로닌 등도 "리단이 자넨 니 형인 말퓨리온보다 모든 면에서 다 좋아. 다 좋은데 자네는 인격이 매우 쓰레기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긴 어렵겠어."라고 쓴소리를 한다.[50] '살게라스의 눈'을 가지고 얼음왕관을 완전 개박살내려던 도중 말퓨리온과 마이에브의 방해로 실패했지만.[51] 둘다 석사학위[52] 3부 이후 해양학자가 되었다.[53] 이쪽은 아예 지능자체가 인간이란 종족을 뛰어넘는다.[54] 성공한 엘리트 정치인에 레슬링부 주장도 했었다.[55] 11개의 박사학위를 가진 엘리트이기도 하지만 10년동안 채광에 종사하는 등 체력적으로도 우수하다.[56] 할로윈 코믹스에서 조폭을 유인해서 역관광보내는 모습을 보이는 등 체력도 출중한 편이다.[57] 힘은 그 미니건을 쏴제끼므로 두말할 것도 없고 실제로 러시아어 문학 박사학위까지 가지고 있다.[58] 둘 다 머리는 잘 굴리지만 아카네는 경험 부족으로, 기노자는 매뉴얼대로만 행동하려는 고지식함으로 인해 '무'와 관련된 부분은 잘 드러나지 않다가 아카네는 1기 2쿨부터, 기노자는 2기부터 이 속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