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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각 사례별
2.1. 스포츠2.2. 레벨 디자인에서의 문
2.2.1. 열리는 문2.2.2. 장식용 문2.2.3. 이벤트(트리거)에 의해 열리는 문2.2.4. 이미 열린 문2.2.5. 로딩, 체인지 레벨을 위한 문
2.3. 버스의 문2.4. 철도차량의 문2.5. 여객기의 문

1. 개요[편집]

Door / 門

한 장소의 경계나 건축물의 입구 등 사람이나 물건 등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 전자의 경우는 한국 서울숭례문이나 프랑스 파리에투알 개선문 등을 들 수 있고, 후자의 경우는 집에서 볼 수 있는 현관문이나 방 출입문 등을 들 수 있다. 물건이 드나드는 지점이라는 의미에서 대상 영역의 안과밖을 가르는 경계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위에서 후자의 문은 나무, 금속, 유리 등 다양한 재질이 있다. 나무문은 실내의 출입문에 많이 사용되고, 금속문은 주택의 대문이나 현관문, 뒷문 등에 사용되며, 유리문은 빌딩이나 상가의 출입문으로 많이 사용된다. 대형 빌딩의 로비에는 회전문이 설치된경우가 많다. 유리문의 경우 문이 투명해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1]를 막기 위한 장치(식별 테이프 등)를 하고 있다. 참고로, 이 동영상은 유리문이 자동문인데 옆 창을 문으로 착각한 나머지 박치기하고 나간 장면.

가정집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문이 천장까지 닿도록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서구권과 일본은 어떻게 해서든 문 위에 채광이나 환기창을 설치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찜질방 시설이 있는 사우나에선 각 찜질방마다 출입문을 나무로 만든다. 나무 재질로 된 문은 열 전도율이 낮고 단열 효과도 좋아서 찜질방 출입문으로 쓰기에 좋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찜질방용 나무문은 가운데에서 위쪽에 유리창을 만들어 놓아서 안팎을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영화나 만화에선 왠지 발로 차서 여는 경우가 많다.

이 글자를 거꾸로 하면 ''이 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말장난도 꽤 유명하다.

문짝을 뜯어낸 뒤, 문 손잡이 부분을 방아쇠로 사용하고 활을 얹으면 급조 발리스타를 만들수도 있다.

문턱은 문 아랫부분에 위치한 낮은 판 모양의 경계 역할을 하는 물건인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문고리는 문에 달린 손잡이다.

2. 각 사례별[편집]

2.1. 스포츠[편집]

축구하키 등에 쓰이는 골문을 줄여서 문이라고도 한다.

2.2. 레벨 디자인에서의 문[편집]

개념은 위와 거의 같다. 몇 가지 다른 점을 꼽자면, 그저 장식용으로 넣었거나 개발자귀차니즘으로 모든 문이 열리는 건 아니다. 아래는 게임에서 등장하는 문들의 종류들.

2.2.1. 열리는 문[편집]

일반적인 문의 형태. 다만 문과 그 내부까지 하려면 일정이나 최적화 크리 때문에 대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장식용으로 때우고 열리는 문 수를 줄인다.

2.2.2. 장식용 문[편집]

한마디로 장식용으로 추가한 문. 그 성격에 맞게 대부분 잠겨있으며, 무슨 짓을 해도 열리지 않는다. 게다가 이러한 문을 진짜 진입이 가능한 문과 비슷한 외향으로 섞어 여기저기 배치해 놓을수록 그만큼 뺑이도 더 치게 되므로 이런 연유로 몇몇 게임에선 비현실적이다 싶을 정도로 문이 적거나[2] 자물쇠 등을 달아[3] 진입할 수 없음을 표시해 놓기도 한다. 아포칼립스 풍의 세계관이라면 판자로 막아놓는다.

게다가 재질이나 상태가 어떻든 Power Overwhelming라도 쳤는지 별의 별 무기를 다 쏟아부어도 흠집은 나되, 좀체 부서지질 않는다. 이러한 연유 때문인지 PC GAMER에서도 이러한 문들을 '최악의 게임 디자인 13'에 포함시켰다.

2.2.3. 이벤트(트리거)에 의해 열리는 문[편집]

위 '장식용 문'에서 상술했듯, 플레이어가 여닫을 수 없고 오직 이벤트로만 열린(혹은 박살난)다. 여담으로 일부 게임사에선 이를 '브리치'로 칭한다.

2.2.4. 이미 열린 문[편집]

이미 열려 내부가 드러난 상태이니 만큼 잠기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이나 의구심을 단박에 녹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월드 앳 워 경우처럼 보이지 않는 벽 때문에 볼 수는 있되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면 상당히 짜증난다.

2.2.5. 로딩, 체인지 레벨을 위한 문[편집]

이중 문 문서 참조.

2.3. 버스의 문[편집]

버스에 다는 문에 대해서는 버스/출입문 문서를 참조.

2.4. 철도차량의 문[편집]

철도차량에 다는 문에 대해서는 철도차량/출입문 문서를 참조.

2.5. 여객기의 문[편집]

여객기가 순항하는 성층권은 지표면 환경에 비해 기압과 산소량, 기온 등에서 굉장한 차이가 난다. 비행기 창틈으로 빨려나간 승무원와 유사하게 비행 중 문을 열어 끔살당한 사람들에 대한 도시전설도 있지만 비행 중인 여객기의 문을 여는 것은 불가능하다. 여객기의 문은 여러개의 안전 장치로 고정되어 있고 여객기의 운항 속도에서는 공기의 흐름 때문에 밖으로 문을 밀지도 못한다. 무엇보다 여객기의 문은 밖으로 열리기 전 먼저 안으로 조금 열리는데, 순항 고도에서는 압력차로 문이 안으로 열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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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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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식.

위에 나왔듯 먼저 안으로 약간 열렸다가 밖으로 열린다는 점은 같지만, 보잉에어버스 여객기는 문을 여는 방식도 다르다. 보잉은 문이 축을 기준으로 돌아가다가 뒤집혀서 열리고 에어버스는 단순히 평행하게 열린다. 다만 보잉 767, DC-10, MD-11의 경우 문이 객실 안 위쪽으로 자동으로 열리는 특이한 방식을 취하고 있고 보잉 777, 보잉 787에어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열린다.

http://www.pg.in.th/asset/photo/medium/79134/lTDhZgppOB.jpg

지상으로부터 문이 높이 달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고시 용이한 탈출을 위해 많은 여객기의 문에는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구비되어 있다. 이 경우 비상시, 정확히는 도어 레버를 해제하지 않고 문을 연 경우[4] 자동으로 슬라이드가 펼쳐지며, 대부분의 항공기의 경우 분리해서 구명정으로 사용할수도 있다. 또 모든 여객기는 승객이 90초 이내에 탈출할 수 있어야 비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항공기의 문이 지상으로부터 6피트 (1.8m) 이하에 있는 경우는 규정 예외로 인정되어 슬라이드를 구비하지 않는다.

[1] 유리문이 닫혀 있는 것을 못 보고 급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다 강하게 충돌해서 사망한 사례가 위기탈출 넘버원에 방송된 적이 있다. [2] 하프라이프의 '이상물질' 쳅터가 대표적으로, 다른 데로 빠지는 문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이는 차후 되돌아오기와도 연동된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조.[3] 하프라이프2콤바인 자물쇠(?)가 대표적으로, 이것이 옆에 달려있는 문들은 NPC들이 열어주거나 폭파시키지 않는 한 대부분이 잠긴 상태다.[4] 때문에 택싱이나 주기 중 승객이 문을 열어 슬라이드가 펼쳐지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