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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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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종류4. 유명한 무용가

1. 개요[편집]

일반적인 이라는 개념과는 다르게 예술적인 춤들을 일컫는 말. 무용수라고 하면 대부분 뚜렷한 이미지를 떠올리기를 어려워하지만, 발레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대게 이해한다.

체조가 무용이랑 몇몇 부분들을 제외하면 꽤 비슷하다.

2. 특징[편집]

무용하면 발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틀린말이 아닌게, 발레무용.
이 2가지는 서로 겹쳐지는 부분이 많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두 단어를 명확하게 정의하기도 힘들다. 안타깝지만 무용수가 아닌 이상, 발레와 무용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조차 없다. 무용 관련 단체나 관련자들이 한국무용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일반 사람들은 대게 무용이라는 단어, 또는 그 행위를 어려워한다.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이를 쉽게 설명하는 학생들을 찾아보기 힘든게 상당히 복잡한 행위이기 때문에 풀어 설명하자면 대게 길어진다. 이 때문에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장르다.

위 문단만 보면 다소 오해의 여지가 있으나, 무용과 발레는 동일선상에 있는 춤이다. 둘다 '춤'이다. [1]
한자어로 된 표현을 선호하다보니, 무용이라는 단어가 보다 고전적인 뉘앙스로 받아들여진다. 이런 단어의 특징 때문에 클래식한 분야로 인식되기도 한다. 발레는 그저 서양의 고전 무용 중 하나이고 현대무용은 기존 발레(의 유미주의나 형식주의)에 반발한 이사도라 던컨(Isadora Duncan, 1877~1927)이 창시한 춤이다. 따라서 무용이 이렇게 다른 항목으로 분리되어 있는 건 옳지 않지만, 엄연히 분위기가 다른데다가 통상적인 춤에 가까운 무용이라고 해봐야 '현대무용' 밖에 없으며, 애초에 무용이라는 춤과 통상적인 춤의 이미지가 완전 다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같은 춤인데도 별개의 분야로 따로 보게된다.

한국무용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쓰면서 굳이 무용과 한국무용을 다르게 지칭하는 이유는, 예술 분야에서 개념어 정립이 서양 문화가 들어오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음대라고 하면 서양 음악을, 미대라고 하면 서양화를 공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

3. 종류[편집]

  • 순수 무용 - 예술적인 춤 장르.

    • 발레

    • 부채춤

    • 고전 무용 - 고전적인 무용들을 뜻한다.

    • 현대 무용 - 현대에 재정립된 발레.

    • 한국 무용 - 한국의 전통 무용.

  • 실용 무용 - 순수 무용을 제외한 모든 춤을 무용가들이 일컫는 말. 일반적인 무용과 다른 춤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단어.

4. 유명한 무용가[편집]

전현직 유명 무용가, 무용 전공자, 기타 무용을 했던 사람. 가나다 순.

[1] 영어 사전 찾아보면 둘 다 그냥 dance이다. 한국의 무용이란 단어는 따로 번역되는 단어가 없다. 이 때문에 상당히 골치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