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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체 부위2. 자리가 좋아 장사가 잘 되는 곳3. 파면, 해임 등을 뜻하는 은어4. 木5. 한국의 성씨6. 目(Order). 생물 분류의 단위7. 目(Item), 법률 조문의 단위8. 고려 및 조선 시대의 행정구역 단위 목(牧)9. 게임에서 남은 잔기의 개수를 뜻하는 은어 표기

1. 신체 부위[편집]

목(신체) 문서로.

2. 자리가 좋아 장사가 잘 되는 곳[편집]

보통 '목이 좋다', '목이 안 좋다' 는 식으로 쓰인다.

3. 파면, 해임 등을 뜻하는 은어[편집]

모가지라고 하며, 사람에게 쓸 경우 낮춤말이 되지만 인사행위 등에서 사용할 경우 파면이나 해임 등의 중징계를 뜻하는 은어가 되기도 한다. 보통 책임자가 큰 잘못을 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중징계가 내려질 때 모가지 날아간다는 말을 쓴다.

군대에서도 장교들 사이에서 많이 쓰는 단어이며, 무슨무슨 잘못을 할 경우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등 관련자들이 문책당할 때 모가지 날아간다는 말을 쓰곤 한다.

과거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자에 대한 대표적인 극형이었던 참수형과의 연관성을 추정할 수 있는 표현이다.

참고로 한국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쿠비(首)라는 말이 모가지 비슷한 뜻으로 쓰인다.[1]

4.[편집]

나무를 의미하는 1음절 한자어로, 다음과 같은 뜻도 있다.

  • 나무와 관련된 것에 붙는 접미어 (예: 고목)

  • 목요일

  • 오행에서 '나무' 속성. (물)·(불)와는 상생 관계(수생목, 목생화)이고, (쇠)·(흙)와는 상극 관계(금극목, 목극토)이다.

5. 한국의 성씨[편집]

목(성씨) 문서로.

6. 目(Order). 생물 분류의 단위[편집]

생물분류 단위의 하나로 (綱)과 (科) 사이에 있고 강에 비해서 훨씬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군이 많다. 이러한 목의 위에 상목을 두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물 분류 단계 문서 참조.

7. 目(Item), 법률 조문의 단위[편집]

8. 고려 및 조선 시대의 행정구역 단위 목(牧)[편집]

9. 게임에서 남은 잔기의 개수를 뜻하는 은어 표기[편집]

사용 시기는 불명이나 아무래도 '목숨' -> '몫' -> '목' 순으로 변형된 것으로 추측된다. 표기 상으로는 이렇지만 몫이나 목이나 단독으로 발음할때는 서로 똑같은 /목/이다.

주로 오락실이나 문방구 게임기가 살아있던 시절에 이를 들락날락하던 학생들 사이에서 사용하던 표현이다. 주된 사용례는 오락기 근처를 지나가거나 구경하던 친구가 나 한 목만이라는 식으로 구걸을 하는 것. 물론 끝까지 구걸하진 않고 2인용으로 함께 플레이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재밌게도 록맨 시리즈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잔기 표시 아이콘이 바로 플레이어 캐릭터의 얼굴이다. 말그대로 주인공의 목이 1UP 아이템인 셈. 호빵맨?

[1] 애초에 쿠비가 일본어로 목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