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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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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시리즈 전체에 대한 내용은 모탈 컴뱃 시리즈 문서를, 동명의 시리즈이자 대체 시간대 배경의 게임에 대한 내용은 모탈 컴뱃(2011)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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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3. 장소4. 그 외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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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무대 '섕쑹의 섬'.(Shang Tsung's Island)

모탈 컴뱃 시리즈의 대망의 시작을 알린 첫 작품. 다양한 기종으로 이식되었다.

여러 가지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룬 작품으로 최초의 버튼가드, 최초의 공중콤보, 최초의 숨겨진 캐릭터를 탄생시켰으나 이 게임을 널리 알린 것은 페이탈리티의 등장이 있겠다. 페이탈리티의 잔혹성[1][2]으로 게임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고 이 잔혹성의 문제로 인해 미국 내 게임 심의 기구인 ESRB가 생겨나기에 이른다.[3]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지만 유독 모탈컴뱃 1 오리지널 아케이드판이 후속작들에 비해 유일하게 한국 오락실에 퍼진 것은 당시 기판 수입업체가 심의기관(?)에 뇌물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아케이드도 아케이드지만 이식기종 중 하나가 PC였기에 PC판으로 접한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다.

밸런스 문제와 수많은 버그가 발견되어 아케이드 버전 업데이트를 무려 10회 정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매 초기에는 후에 추가된 저글링 시스템이 없어서 띄우기만 하면 온갖 무한콤보가 가능했었다.

슈퍼패미컴 버전의 경우 닌텐도 라이센스를 통과하기 위해서 피가 없어졌고 페이탈리티가 단 한 개도 빠짐없이 모두 수정되었다.

메가드라이브 버전은 그냥 하면 역시 수정된 버전으로 나오지만, 스토리 화면에서 ABACABB 순서대로 입력하면 원작대로 피가 나오고 원작의 페이탈리티가 나오는 블러드 모드가 된다. 그래서인지 12세 이상가 판정을 받았다.

2. 등장인물[편집]

3. 장소[편집]

총 6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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섕쑹의 앞마당(Shang Tasung's Courtyard)[5]
파이널 라운드가 끝나면 대전을 지켜보던 소림사 승려들이 박수를 치는 연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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섕쑹의 알현실(Shang Tsung's Thron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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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앞(Temple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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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의 사당(Warriors' Shrin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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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The Pit) [7]

파일:external/www.jtresca.com/GORO_LAIR_HD.jpg
고로의 암굴(Goro's Lair)
속편에서도 재활용된 스테이지.

4. 그 외[편집]

이거 의외로 적 AI가 어려운 게임에 속한다. 갈수록 난이도가 상승하는 것에 따라 아주 꼼수까지 시전하는 무서운 상대가 된다. 게다가 시리즈 전통으로 최종보스 직전에서는 저런 적 두명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스테이지도 있다. 특히 얍삽이 감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얍삽이도 못 쓴다. 계속 다른 방법으로 싸워야 한다는 얘기다.

다른 걸 다 잘 만들고도 변태 커맨드 때문에 페이탈리티 말고는 게임성조차 없는 쓰레기 게임이 된 비운의 게임이다. 버튼을 눌렀다 떼든지 버튼 먼저 누르고 레버를 움직인다든지 레버 방향이 해괴하다든지 그런 문제 때문에 필살기로 콤보를 넣기가 매우 어려운 게임이다.

아이언 메이든의 2015년 신곡 Speed Of Light의 뮤직 비디오에서 패러디되었다. 페이탈리티까지 재현했다.

톰 클랜시의 소설인 OP센터에서 주인공과 아들이 플레이 한다. 이때 이름이 치명적 전투로 번역되었다.

여기에 등장하는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들을 '오리지널 7인들'이라고 모탈리언들은 부른다.

정상적인 게임 오버 화면은 결국 플레이어가 잡혀 섬 내부의 건물에서 생쑹에게 죽어서 해골이 된 모습을 보여주지만[8] 때때로 게임 오버 화면이 위 스테이지 중 하나인, 그리고 유명한 어퍼컷으로 상대를 날려죽이면 밑의 창으로 떨어지는 스테이지인 고로의 암굴(그래픽이 어설퍼서인지 구덩이로 착각하기 쉽다.)의 전경을 천천히 화면을 내리면서 창에 찔려 죽은 사람들을 보여주는 것도 있다. 10분의 1 확률로 뜬다는 듯. #

[1] 아케이드 게임이 9시 뉴스까지 타게 된 최초의 사례. 물론 잔학성 문제로 이것을 계기로 당시 심의기관의 게임 심의가 좀 더 까다로워졌다. 그리고 6년 뒤 사립 저스티스 학원이 지상파 뉴스에 보도된다. 이건 비록 뉴스까지 등장한 이유(학생들 사이 및 교사 간의 격투)가 다르긴 하지만...[2] 이 페이탈리티 때문인지 한국의 일부유저는 페이탈리티 말고는 게임성조차 없는 쓰레기 게임으로 인식하는유저가 있다. 아래의 기타 문단을 참고하라.[3] 정계에서도 난리가 나서 미국 정치인 제프 리버먼 상원의원은 1993년 12월 9일, 게임의 잔혹성에 대하여 연설을 하며 이 게임을 신나게 비난했다. 그런데 그 다음 날인 10일에 바로 이 발매됐다![4] 특정조건을 만족하면 난입하는 사용할 수 없는 숨겨진 캐릭터였다.[5] 트릴로지에서는 샤오 칸이 앉아있다.[6] 나중에 이것을 호혈사일족에서 베껴서 애니 해밀턴의 스테이지로 활용한다.[7] 바닥 가운데 꼬챙이에 꽃힌 머리 세 개는 게임제작자들의 얼굴을 합성한 거라고 한다.[8] 위에 고로의 암굴 스테이지 중간에 매달린 해골. 플레이어가 죽어 해골이 되었다고 직접적인 연출이 들어간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