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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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名義2. 名醫
2.1. 유명한 명의
2.1.1. 실존인물2.1.2. 가상인물
3. EBS 의학 다큐멘터리
3.1. 개요3.2. 논란
4. 세인트 세이야의 명의(冥衣)

1. 名義[편집]

도용하면 절대 안되는 것.

실제로는 아니더라도 맞도록 당사자의 입장을 못박는 문서상의 이름. 어떤 행동을 할때 책임을 지는 이름이기 때문에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려면 그 사람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초딩들이 야구 동영상연령 제한이 걸린 온라인 게임을 할 때나, 건물 등 재산을 바깥에 알리지 않고 모을 때 가족의 명의를 이용하기도 한다. 물론 위법 혹은 위법에 버금가며 절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다.[1]

2. 名醫[편집]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한 의사. 더 윗단계는 '신의'가 있다.

2.1. 유명한 명의[편집]

2.1.1. 실존인물[편집]

2.1.2. 가상인물[편집]

3. EBS 의학 다큐멘터리[편집]

3.1. 개요[편집]

EBS에서 제작 방영하는 의학 다큐멘터리. 컨셉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의사들을 인터뷰하고 환자들의 이야기나 수술 장면등을 취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수술 장면은 모두 실제 상황이라서 좀 징그럽다는 의견이 있지만, 혐오감을 줄이려고 채도를 떨어뜨렸을 뿐이다.

3.2. 논란[편집]

각 분야의 명의들을 소개하는 의학 다큐멘터리라고 하지만 출연한 의사들이 진짜 학계에서 권위자로 인정받는 명의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13][14]

4. 세인트 세이야의 명의(冥衣)[편집]

명왕 하데스의 병사인 스펙터(세인트 세이야)가 착용하는 갑옷. 서플리스라고도 불린다.

[1] 초딩들이 야구 동영상같은 연령 제한 걸린 매체를 즐기기 위해 부모님 명의를 도용한 경우에는 주민등록법 위반(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다.(초딩 이더라도 만 10세 이상이면 촉법소년으로 법원에 송치될 수 있다.) 그리고 건물 등 부동산의 명의를 타인의 명의로 한 경우에는 그 계약은 무효이다. 예외가 있지만 종중이나 부부 간 명의신탁의 경우에만 해당한다.[2] "그래, 조퇴해라X되라"라는 말 한마디만 떨어지면 학생들의 병이 80% 내지 90%는 고쳐진다고 한다.[3]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것을 넘어 시체도 간단하게 되살리는 명의 중의 명의이다! 물론 최소한 목숨만큼은 살려낸다. 이후에는…[4] 실제 배달부는 미첼 덕에 살아났다.[5] 심영이 의사양반 아니었으면 살았을것 같은가? 고자 정도로 끝난게 사실 다행이다. 의사양반의 모델이 백인제 선생 이라는 말이 있다.[6] 과거는 물론이거니와 현대 관점에서도 초 엘리트 의사다.[7]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수전증이 발병하기 전까지, 뇌에 있는 총알을 특별한 기구 없이 자신의 손으로만 꺼냈다. 수술로 엄청난 돈을 벌었는지 람보르기니 우라칸, Jaeger-Lecoultre를 비롯한 시계들을 엄청난 물품들을 가지고 있다. WHIH 뉴스프런트에도 새로운 치료법 개발로 개인 인터뷰를 하였다.[8] 대못상자벽관 고문을 당해도 파슬리만 뿌리면 치료해내는 기적의 명의.[9] 인간성은 쓰레기에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지만 일단 재능은 명의급.[10] 참고로 무면허 의사다.[11] 이 사람은 수의사다.[12] 호그백은 실력은 최고 수준이지만 인간성이 매우 안 좋다.[13] 하지만 학계에서 인정하는 명의들도 많이 나왔으므로 이 부분은 애매하다. 예를 들어서 한국 간이식의 투톱이자 간이식 수술 성공률을 98%로 끌어낸 서경석, 이승규 교수나 한국 최초 심장이식을 성공시킨 송명근 교수, 위암 권위자인 노성훈 교수와 안혁, 이영탁, 구홍희 교수 등도 나왔고, 외상외과 권위자이자 드라마 "골든타임" 최인혁의 모티브가 된 이국종 교수도 나왔다.[14] 그리고 출연한 의사들에 대해서는 과장이나 논란이 있어도 의학적 지식만큼은 과장이 아니라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