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뮤직 어워드

최근 수정 시각: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파일:mma_logo.png
홈페이지

1. 개요2. 대상 연혁3. 역대 수상자
3.1. 1회(2009년)3.2. 2회(2010년)3.3. 3회(2011년)3.4. 4회(2012년)3.5. 5회(2013년)3.6. 6회(2014년) 3.7. 7회(2015년)3.8. 8회(2016년)3.9. 9회(2017년)

1. 개요[편집]

한국의 음악사이트 멜론에서 주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2005년~2008년 까지는 온라인상으로 발표되었다. 2009년 12월 16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제1회 멜론 뮤직 어워드'를 정식으로 개최 하면서 지금과 같은 시상식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2009년에는 Y-STAR에서 중계하였고, 2010년부터는 MBC 플러스계열에서 중계와 동시에 함께 개최하고 있다. MBC MUSIC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2. 대상 연혁[편집]

파일:mma_logo_white.png

회차

연도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제1회

2009년

소녀시대

G.DRAGONHeartbreaker

소녀시대Gee

제2회

2010년

소녀시대

2NE1 《To Anyone》

2AM죽어도 못 보내

제3회

2011년

비스트

2NE1 《2NE1 2nd Mini Album》

아이유좋은 날

제4회

2012년

비스트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싸이강남스타일

제5회

2013년

샤이니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2집》

EXO으르렁

제6회

2014년

아이유

god 《Chapter 8》

태양눈, 코, 입

제7회

2015년

빅뱅

EXOEXODUS

빅뱅뱅뱅뱅

제8회

2016년

EXO

방탄소년단화양연화 Young Forever

TWICECHEER UP

제9회

2017년

EXO

아이유Palette

방탄소년단봄날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어워드가 시작된 2009년부터 대상 부문들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먼저 아티스트상은 SM엔터테인먼트가 총 8회나 개최된 시상식에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연속으로 수상한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무려 총 네 개나 상을 가져가면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비스트가 2연속으로 수상하면서 총 두 개를 가져가면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베스트송상은 YG엔터테인먼트가 총 8회나 개최된 시상식에서 2012년 싸이강남스타일을 시작으로 세 개를 가져가면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 2014년부터 2015년까지는 2연속으로 수상하였다. 그 다음으로 SM엔터테인먼트가 2009년 소녀시대Gee를 시작으로 2013년 EXO으르렁이 수상하면서 총 두 개를 가져가고, JYP엔터테인먼트도 2010년 2AM죽어도 못 보내를 시작으로 2016년 TWICECHEER UP이 수상하면서 총 두 개를 가져가면서 서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앨범상은 YG엔터테인먼트가 총 8회나 개최된 시상식에서 2009년 G.DRAGONHeartbreaker를 시작으로 2010년브터 2011년까지 2NE1의 2연속 수상으로 총 세 개를 가져가면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 2009년에서부터 2011년까지는 3연속으로 수상하였다. 그 다음으로 버스커 버스커가 2012년에서부터 2013년까지 2연속으로 수상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6년 MMA에서 EXO가 아티스트 대상을 수상하면서 3개부분 대상을 모두 가져가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열린 MMA에서 아이유가 앨범부분 대상을 차지해 3개부분 대상을 모두 가져간 아티스트가 되었다.

3. 역대 수상자[편집]

3.1. 1회(2009년)[편집]

대상
Artist = 소녀시대
Album = 지드래곤 'Heartbreaker'
Song = 소녀시대 'Gee'

가수별
Top 10 = 2NE1, 2PM, 8eight, 다비치, 브라운 아이드 걸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케이윌, 지드래곤
New Artist = 2NE1

기타
Star = 동방신기
Mania = 동방신기 '주문-MIROTIC'
Smart Radio = 소녀시대
Special Album =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이트라이브 '냉면')
생각대로 T Mobile Music = 소녀시대 'Gee'
Current System = 김태우 '사랑비'
Sudden Rise = 리쌍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Odyssey = 소녀시대 'Gee'[1]
Song Writer = 방시혁
Y-star = 이승철

3.2. 2회(2010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소녀시대
앨범상 = 2NE1 'To Anyone'
생각대로 T 베스트송상 = 2AM '죽어도 못 보내'

가수별
Top 10 = 2AM, 2NE1, 2PM,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이승기, 티아라, 포맨, DJ DOC
신인상 = 씨엔블루

장르별
스페셜상 OST 부문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스페셜상 랩/힙합 부문 = 슈프림팀 '땡땡땡'
스페셜상 R&B 부문 = 거미 '남자라서'
스페셜상 트로트 부문 = 장윤정 '올래'
스페셜상 얼터너티브 부문 = 뜨거운 감자 '고백'

기타
핫트렌드상 = 소녀시대 '훗 (Hoot)'
네티즌 인기배틀상 = 슈퍼주니어 '미인아 (BONAMANA)'
뮤직비디오상 = 황수아 (가인 '돌이킬 수 없는')
Song Writer상 = 이민수, 김이나 (아이유 '잔소리')
MBC+ 스타상 = miss A
공연문화상 = 싸이
MBC 라디오 가수상 = 정엽
어워드 베스트 드레서상 = 소녀시대

3.3. 3회(2011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비스트
앨범상 = 2NE1 '2NE1 2nd Mini Album'
SK플래닛 베스트송상 = 아이유 '좋은 날'
글로벌 K-POP 아티스트상 = 소녀시대

가수별
Top 10 = 2NE1, f(x), 리쌍, 박정현, 비스트, 빅뱅,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신인상 = 허각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써니힐 '두근두근 (최고의 사랑 OST)'
뮤직스타일상 락 부문 = 씨엔블루 '직감'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GD&TOP 'Oh Yeah (Feat. 박봄)'
뮤직스타일상 R&B/발라드 부문 = 김범수 '제발'

기타
핫트렌드상 =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네티즌 인기상 = 슈퍼주니어 'Mr. Simple'
뮤직비디오상 = 차은택 (티아라 'Roly Poly')
Song Writer상 = 전해성 (백지영 '그 여자')
MBC 뮤직 스타상 = 백지영
공연문화상 = 이승환

3.4. 4회(2012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비스트
앨범상 =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T스토어 베스트송상 = 싸이 '강남스타일'
글로벌 아티스트상 = 싸이

가수별
Top 10 = 2NE1, 버스커 버스커, 비스트, 빅뱅, 싸이, 씨스타, 아이유, 인피니트, 티아라, 허각
신인상 = 에일리, B.A.P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서인국&정은지 'All For You (응답하라 1997 OST)'
뮤직스타일상 락 부문 = NELL '그리고, 남겨진 것들'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다이나믹 듀오 '거기서 거기'
뮤직스타일상 R&B/발라드 부문 = 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뮤직스타일상 POP 부문 = 마룬 5

기타
핫트렌드상 = 트러블메이커 'Trouble Maker'
네티즌 인기상 = 비스트
뮤직비디오상 = 조수현 (싸이 '강남스타일')
Song Writer상 = 이단옆차기 (씨스타 'Loving U')
MBC 뮤직 스타상 = 신동, 김신영

3.5. 5회(2013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샤이니
앨범상 =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2집'
베스트송상 = EXO '으르렁'
글로벌 아티스트상 = 싸이

가수별
Top 10 = EXO, 샤이니,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 버스커, 비스트, 다비치,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G드래곤
신인상 = 김예림, 방탄소년단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윤미래 'Touch Love (주군의 태양 OST)'
뮤직스타일상 락 부문 = 조용필 'Bounce'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배치기 '눈물 샤워 (Feat. 에일리)'
뮤직스타일상 R&B/발라드 부문 = 케이윌 'Love Blossom', 허각 '모노드라마'
뮤직스타일상 POP 부문 = 브루노 마스

기타
핫트렌드상 = 크레용팝 '빠빠빠', 장미여관 '오빠라고 불러다오'
네티즌 인기상 = EXO
뮤직비디오상 = 이기백 (비스트 'Shadow')
Song Writer상 = 신사동호랭이 (에일리 'U&I', 에이핑크 'No No No')
MBC 뮤직 스타상 = f(x)
공연 문화상 = 신승훈

3.6. 6회(2014년) [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아이유
앨범상 = god 'Chapter 8'
베스트송상 = 태양 '눈, 코, 입'

가수별
Top 10 = 2NE1, EXO, god, WINNER,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
신인상 = WINNER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My Destiny (별에서 온 그대 OST)'
뮤직스타일상 락 부문 = 씨엔블루 'Can`t Stop'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산이, 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뮤직스타일상 R&B/소울 부문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뮤직스타일상 발라드 부문 = M.C The Max '그대가 분다'
뮤직스타일상 댄스 남자 부문 = 블락비 'H.E.R'
뮤직스타일상 댄스 여자 부문 = Apink 'Mr. Chu'
뮤직스타일상 인디 부문 = 스탠딩에그 '내게 기대 (Feat. 박세영)'
뮤직스타일상 포크 부문 = 악동뮤지션 '200%'
뮤직스타일상 일렉트로니카 부문 = 2NE1 'Come Back Home'

기타
핫트렌드상 = 소유&정기고 ''
네티즌 인기상 = 비스트
뮤직비디오상 = 원태연 (멜로디데이 '어떤 안녕')
Song Writer상 = 김도훈 (소유&정기고 '썸', 에일리 '손대지마')
MBC 뮤직 스타상 = 레이디스 코드

이 해는 멜론 회원들의 투표를 20% 반영해 합산하게 되면서 팬덤들간에 각축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 유료회원에게는 부문당 투표권을 3회 부여함으로서 이용권을 팔아서 투표한다는 비판도 따라왔다. 또한 수상결과 갑툭튀한 수상자가 있어서 멜론이 조작했다는 네티즌들의 의견도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악동뮤지션이 피해를 받았다.앨범상 후보에 올랐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신인상 후보에도 들지 못했는데, 앨범상 조차 압도적인 수상이 예측되었으나 god에게 밀리며 받지 못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악동뮤지션이 장르상, 신인상, 대상, Top10까지 4관왕을 할 수 있었다.

3.7. 7회(2015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빅뱅
앨범상 = EXO 'EXODUS'
베스트송상 = 빅뱅 '뱅뱅뱅'

가수별
Top 10 = 빅뱅, EXO, 소녀시대, 샤이니, Apink, 씨스타, 혁오, 토이, 자이언티, 산이
신인상 = iKON, 여자친구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로꼬X유주 '우연히 봄 (냄새를 보는 소녀 OST)'
뮤직스타일상 락 부문 = 김성규 '너여야만 해'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매드클라운 '화'
뮤직스타일상 R&B/소울 부문 =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스타일상 발라드 부문 =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뮤직스타일상 댄스 남자 부문 = 방탄소년단
뮤직스타일상 댄스 여자 부문 = 레드벨벳
뮤직스타일상 인디 부문 = 스탠딩에그 '햇살이 아파'
뮤직스타일상 포크 부문 = 10cm '쓰담쓰담'
뮤직스타일상 트로트 부문 = 홍진영 '사랑의 와이파이'
뮤직스타일상 팝 부문 = 마크 론슨

기타
핫트렌드상 = MBC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네티즌 인기상 = 빅뱅
뮤직비디오상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Song Writer상 = 테디
MBC 뮤직 스타상 = EXID
1theK 퍼포먼스상 = 몬스타엑스

2015년 11월 7일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 신인상이 다시 남/녀 시상으로 분리되었다.[2]뮤직스타일상 역시 일렉트로니카 부문이 없어지고 트로트와 팝 부문이 신설. 1theK 퍼포먼스상도 신설되었다.

YG에서는 빅뱅iKON이 출연했고, 예상대로 상도 꽤 쏠쏠하게 가져갔다. 빅뱅은 무려 4관왕에 올랐다. 하지만 라인업이 이전보다 훨씬 빈약했던게 흠. 무대 퀄리티도 빅뱅한테 다 쏟아 부은건지(...) 전체적으론 별로였다는 평이 있다.

네티즌 인기상에 대한 논란도 있었는데, 사전 투표에선 EXO가 1위를 차지했으나 정작 상을 받은건 빅뱅이어서 다시 한번 EXO 팬들의 분통과 참가상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애초에 사전투표만 반영되는 기준이 아니었다.[3]
OST 부문에서도 논란이 있었는데, 노래방 차트에서 한동안 1위를 차지하고 멜론차트에서 상당히 롱런한아직도 차트에 있다 M.C The Max의 '그 남잔 말야'가 아예 후보로 올라와 있지도 않았다. 2015년을 대표한 OST라고 해도 무방했기 때문에 말도 안된다는 반응.

3.8. 8회(2016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EXO
앨범상 =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Young Forever'
베스트송상 = TWICE 'CHEER UP'

가수별
TOP10 = 비와이, EXO, 레드벨벳, TWICE, 마마무,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 여자친구, 지코, 태연
신인상[4] = 블랙핑크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윤미래 "Always (태양의 후예 OST)"
뮤직스타일상 록 부문 = 하현우 "Don`t Cry (우리 동네 음악대장)"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지코 "유레카"
뮤직스타일상 R&B/Soul 부문 = 수지, 백현 "Dream"[5]
뮤직스타일상 발라드 남자 부문[6] =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스타일상 발라드 여자 부문 = 정은지 "하늘바라기"
뮤직스타일상 댄스 남자 부문 = EXO "Monster"
뮤직스타일상 댄스 여자 부문 =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뮤직스타일상 트로트 부문 = 홍진영 "엄지 척"
뮤직스타일상 인디 부문 =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뮤직스타일상 포크/블루스 부문 = 10cm "봄이 좋냐??"
뮤직스타일상 POP 부문 = Justin Bieber[8]

기타
핫트렌드상 = 지코
네티즌 인기상 = EXO
뮤직비디오상 = 신희원 (레드벨벳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Song Writer상 = 방시혁
MBC MUSIC 스타상 = 세븐틴
kakao 핫스타상 = EXO
Tencent·QQ Music Asia Star상 = iKON
Hall Of Fame = 젝스키스

멜론의 주인이 SK에서 카카오로 바뀌고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가 되기도 한다. 올해는 체조경기장이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관계로 드디어 올림픽 공원을 탈출했다!!! 열릴 장소는 고척 스카이돔이다만 아직까지도 최종라인업이 결정나지 않아서 홍콩에서 매년 열리는 어떤 시상식을 보는 기분이 드는건 덤이다. 또한 홍콩 어워드와 마찬가지로 올해 여자친구TWICE의 엄청난 활약으로 5년만에 가요 시상식에서 걸그룹이 대상 부문을 수상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9][10] 2016년 11월 19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신인상 수상에 논란이 있다. 멜론 측에서는 사전투표 30%에 음원성적 70%로 신인상을 수여하겠다고 공지했었다. 기준에 따르면 투표도, 전체 음원 성적도 앞선 I.O.I의 신인상 수상이 유력했으나 정작 블랙핑크가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신인상 사전투표율이 49%로 앞섰고, 발표한 모든음원 스트리밍+다운로드 수를 모두 합쳤을때 가장 수치가 높은 신인임에도 수상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애초에 멜론 측에서 음원점수의 산출방식을 구체적으로 공지한적이 없기때문에 생긴 논란이라 볼 수 있다. 거기다 I.O.I는 이 날 공연한 가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상을 받아가지 못했으며, I.O.I에 대한 주최측의 비상식적인 대우[11]까지 알려지면서 신인상 수상에 대한 논쟁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 11월 20일 멜론이 언론을 통해서 "음원 성적 점수에 대해서 확인해보겠다."라는 일부 입장을 밝혔다.[12] 11월 22일, 멜론 측의 답변# 에 따르면 신인상 부문에서는 데뷔곡 기준으로 음원 점수를 계산했다고 밝혔다.[13][14] 그런데 시상식 전에는 데뷔곡뿐만이 아닌 1년 간 음원감상 데이터 전체를 반영한다고 멜론 측에서 답변한 사실이 알려져 말 바꾸기 논란이 일었다. #

그리고 데뷔 음원만을 점수의 기준으로 삼았다는 것 또한 모순이라는 주장이 있다. 데뷔 음원의 성적이 더 좋았던 구구단[15]은 신인상 후보에 없지만 우주소녀는[16] 후보에 포함되었다.[17] 그러나 구구단 또한 차트 진입하자마자 며칠 못 버티고 바로 차트아웃이 된다. 실제로 구구단은 가온차트 기준 월간은 물론 주간차트에서조차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 멜론차트 6월 마지막 주(발매한 주) 기준 주간 95위가 유일한 기록. 멜론 기준으로 보통 스트리밍 수는 1위를 찍었다고 했을 때 시간당 2~3만 정도이다. 이런 성적으로 구구단이 우주소녀와의 4개월의 누적치 차이를 메꾸고도 남아서 압도할 성적을 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바꿔말해, 1년간 데뷔곡 누적스밍수로 구구단이 우주소녀를 압도했을지 비슷할지 뒤질지는 그 누구도 알수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둘 다 차트아웃되어 눈에 보이는 스밍 자료를 뽑을 수 없기때문에 그야말로 추측에 지나지 않는상황. 이런 사실관계 속에서 무조건 구구단이 앞섰다고 확언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리고 신인상후보가 어떠한 기준으로 선정되는지는 멜론에서 공지한 바가 없기 때문에 온갖 추측과 의혹만이 난무할뿐, 정확한 사실은 아무도 알수 없다.

OST 부문에서도 음원과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앞섰던 다비치의 '이사랑' 을 누르고 윤미래의 'ALWAYS' 가 받아가는 촌극을 벌였다.

올해 각 부문 수상자를 살펴보면, TWICE는 베스트송상과 TOP10의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기대보단 다소 적은 개수의 상이지만 소녀시대2NE1 이후로 5년만에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걸그룹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동시에 2010년 2AM의 베스트송상 수상 이후 6년만에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JYP 소속가수라는 영광도 안게 되었다. EXO는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포함한 다섯 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그리고 방탄소년단 역시 상 2개로 TWICE와 마찬가지로 다소 적었지만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과 TOP10에 선정되었다. 여자친구는 TOP10과 뮤직스타일상 댄스 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올해의 좋은 활동 내용을 입증하였다. 또 다른 유력 대상후보였던 지코도 대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TOP10과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핫트렌드상을 수상했다.

16년만의 컴백으로 2016년 가요계의 이슈가 된 젝스키스가 무려 17년만에 시상식에 올라 Hall Of Fame 상을 수상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추억이란 감동의 메시지를 선사해 가요계에 큰 의미있는 영향력을 행사한 '명예의 전당'이란 이름으로 트로피를 받았다. 상징적인 의미의 수상으로 끝나지 않고 현재 내로라하는 아이돌들 사이에서 당당히 가장 큰 비중의 공연을 선보여 무대를 빛냈다.[18]

3.9. 9회(2017년)[편집]

대상
아티스트상 = EXO
앨범상 = 아이유 "Palette"
베스트송상 = 방탄소년단 "봄날"

가수별
TOP10 = 빅뱅, EXO, 레드벨벳, TWICE, WINNER,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 Wanna One, 아이유, 헤이즈
신인상 = Wanna One

장르별
뮤직스타일상 OST 부문 = 에일리 "첫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뮤직스타일상 록 부문 = 김희철, 민경훈 "나비잠"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 = 다이나믹 듀오, "기다렸다 가"
뮤직스타일상 R&B/Soul 부문 = 슈가수란 "오늘 취하면"
뮤직스타일상 발라드 부문 = 윤종신 "좋니"
뮤직스타일상 댄스 남자 부문 = EXO "Ko Ko Bop"
뮤직스타일상 댄스 여자 부문 = TWICE "KNOCK KNOCK"
뮤직스타일상 트로트 부문 = 홍진영, 김영철 "따르릉"
뮤직스타일상 인디 부문 = 멜로망스 "선물"
뮤직스타일상 포크/블루스 부문 = 정은지 "너란 봄 (Feat. 하림)"
뮤직스타일상 POP 부문 = Ed Sheeran "Shape of You"

기타
글로벌 아티스트상 = 방탄소년단
핫트렌드상 = 슈가, 수란 "오늘 취하면"
네티즌 인기상 = EXO
뮤직비디오상 = 방탄소년단
Song Writer상 = 아이유
MBC MUSIC 스타상 = 현아
kakao 핫스타상 = Wanna One
Stage of the year = 박효신
1theK Performance= 여자친구

무대 연출은 인상적이었으나 의 대상 시상 때문에 욕먹은 회차

글로벌 아티스트 상이 4년만에 부활하였다.

올해도 역시나 논란의 여지가 크다. 우선 방탄소년단의 베스트송상 수상은 연간차트 TOP5인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아이유의 밤편지, 볼빨간사춘기의 좋다고 말해,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 윤종신의 좋니를 누르고 가져갔다.[19] 봄날의 스트리밍/다운 수치는 11월까지 집계 기준으로 8100만/130만인데, 에일리의 첫너가는 1억6천/230만으로 그야말로 하늘과 땅차이기 때문이다. 비록 봄날의 투표수가 크긴 하지만, 투표수를 합쳐도 첫너가가 1위, 좋다고 말해가 2위로, 봄날은 3위다. 하지만 지금까지 멜론 뮤직 어워드는 OST에게 노래상을 준 적이 없었고 2등과 3등은 투표를 포함한 점수 차가 적기 때문에 심사위원 점수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역대 시상식과는 달리 첫너가 또한 멜뮤가 직접 대상 후보에 집어넣은 이상 이는 멜뮤의 자가당착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첫너가도 심사 위원 점수로 뒤집기가 가능하긴 하다. 수상 문제 뿐만이 아니라 현재 아이돌판에서 스트리밍 성적이 제일 좋은 WINNERTWICE가 수상은 그렇다 쳐도 수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해 말이 많다. 위너는 1억 스밍을 앞두고 있고 트와이스는 이미 1억 스밍을 넘어갔다. 이는 EXO의 Ko Ko Bop과 방탄소년단의 봄날과 비교하면 높은 수치이다. 또한 이 둘은 각각 3, 4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강력한 후보로 점쳐졌었다. 그런데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것이다.

공정하게 음원 성적만 따지면 첫너가 or 좋다고 말해[20]에게 노래상, 아이유에게 앨범상과 아티스트상을 줬어야 했다. 투표 20%를 합산해도 결과는 변함없는 상황이었으나, 음원 강자인 에일리, 아이유, 볼빨간사춘기를 제치고 노래상을 방탄소년단에게 주고, EXO에게 아티스트 상을 주는 상황이 벌어졌다. 위에도 언급됐지만 방탄소년단은 다른 팀들보다 심사위원 점수를 많이 받았다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엑소는 심사위원 점수를 최대한 받아도 부족한 성적으로 상을 받았다.

정은지가 수상한 뮤직스타일상 포크/블루스 부문상도 의문점이 매우 많다. 음원, 투표에서 압도적이였던 악동뮤지션을 제치고 상을 받았기 때문.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이 너란 봄 보다 스트리밍/다운로드 수치가 6-7배정도 높았고, 투표도 오랜 날 오랜 밤이 72%로, 11%인 너란 봄 보다 7배 높았음에도 수상하지 못했다. 수상 기준으로 계산 했을 때, 너란 봄의 심사 점수가 만점이고, 오랜 날 오랜 밤의 심사 점수가 0점이어도 총 점수는 1.5배 차이가 난다. 이번 시상식에서 멜론 측의 가장 큰 조작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나, 다른 논란에 묻히는 감이 있다.

무대적인 면에서는 현아의 신곡이 여기서 처음 공개되었고, 아이유의 '이름에게' 무대는 아직 빛을 보지못한 가수들의 이름을 스크린에 띄워 무대를 선보였으며, 방탄소년단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 무대 도 호평을 받았다. 에드 시런도 뮤직스타일 POP부분에서 상을 받아 영상편지로 인사를 전했다. 다만 Stage of the year상을 수상한 박효신의 무대가 없었다는 오점이 있는데, 박효신도 이 점을 아쉬워했는지 수상소감 도중 야생화 한 소절을 불러주기도 했다. 당시 고척 돔 전체가 고요에 빠져 아티스트의 아티스트인 박효신의 라이브 실력이 더욱 빛났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부분의 후보 소개를 2009년생 댄스신동 나하은이 했는데 호평받았다. 하지만 시상이 길어진다고 생각하였는지 발라드상을 수상한 윤종신의 좋니는 영상 없이 자막으로만 휙 지나가버렸고 베스트송상 후보에도 들지 못하여 윤종신 팬들이 속상해하였다. 베스트앨범상을 소개할 때는 낰낰 뮤비가 나왔는데 후보 리스트에는 트와이스가 없었다. 신인상 후보는 우원재, 워너원, 청하, KARD, 프리스틴이었는데 신인상 투표 당시 득표율 3위였으며 음원 성적도 나쁘지 않았던 정세운이 프리스틴에 밀려 후보에도 오르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1] 이 오디세이 시상자로 임요환김택용이 출연했다. 동영상-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의 관문 영상으로 꼽힐 정도로 분위기가 어색한 영상. 여러분 e-sports 아세요?라는 임요환의 발언으로 유명하다. 오그라듦 조심[2] 2005년~2012년, 2014년에는 단일 신인상이었다.[3] 음원 40% + 투표 60%반영[4] 다시 단일로 통합되었다. 남자 신인이 너무 망해서[5] 정은지의 무대 중에 자막으로 언급되었다. 원곡자가 시상식에 출연했는데 왜 사전 시상으로 대체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대목.[6] 시상자였던 주우재가 수상자를 발표할 때 남녀를 구분해 발표했으며, 정은지가 가수석에서 일어나 상을 받으러 이동할 때 화면에 뜨는 영문 자막이 "Jeong Eun Ji <Hopefully Sky> / Ballad - Female"이었다. 이를 통해 남녀를 구분해 시상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후보를 소개하는 VCR에서는 성별 구분 없이 10팀의 후보[7]가 한 번에 소개되었다. 아마 후보 중 하나였던 어반자카파특수성을 고려해 VCR만 예외로 남녀 통합으로 만든 듯 하다.[7] 김나영, 박효신, 어반자카파, 에디킴, 엠씨더맥스, 윤미래, 임창정, 정은지, 태연, 한동근[8] 자막에서 잠깐 언급되었다.[9] 걸그룹의 대상은 1999년 핑클(서울가요대상, SBS 가요대전)을 시작으로, 원더걸스, 쥬얼리, miss A 등 여러 팀에게 돌아갔으나 2011년 소녀시대(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대상, MAMA 올해의 가수상)와 2NE1(MAMA 올해의 노래상, 멜론 뮤직 어워드 앨범상) 이후로 단 한 그룹도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 부문을 수상하지 못했다.[10] 2003년에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의 전신이었던 엠넷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수상한 빅 마마도 있지만 이 쪽은 걸그룹 아이돌보다는 여성 보컬 그룹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더 많다.[11] 새벽 리허설, 공연팀임에도 대기실과 무대위 대기석 없음, 공연 구성의 불합리함. 이에대해 멜론측에서는 '가수 스케줄을 고려한 것이고 사진은 기획사에서 준것을 사용한 것'이라는 답변을 내어놓았다. [12] http://m.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85[13] 멜론 고객센터 답변 중 가장 구체적인 단어로 말하고있다. 사실상 논란에 대한 피드백이라고 보이며, 이 답변으로 논란은 종식되는듯 했다.[14] 해당 기준이라면 데뷔곡 성적이 월등한 블랙핑크가 신인상을 타게된다.[15] Wonderland 멜론 차트 첫 진입 17위[16] 차트아웃[17] 우주소녀는 2월 25일, 구구단은 6월 28일 데뷔이므로 오히려 데뷔 음원의 누적치를 따지면 우주소녀가 유리해보일 수 있다.[18] 90년대 활동곡인 커플 공연때 가수석에서 90년대 중후반 년생의 현 아이돌들이 후렴구를 따라부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19] 심지어 Shape of you와 좋니는 후보에도 없었다.[20] 첫너가가 ost이기 때문에 제외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