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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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의 대표적인 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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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알려진 그 짤이다.

1. 개요2. 역사와 전통의 메이드 인 차이나3. 아 ! 얼마나 무서운가4. 주의할 점5. 우리만 그런 건 아니다?6.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7. 각종 짝퉁들8. 폭발의 연단술사 차이나 봄버9. 저질만 있는 건 아니다
9.1. 원래 괜찮은 것들9.2. 최근 나아지고 있는 것들
10. 수출되는 메이드 인 차이나11. 중국 당국의 대응12. 중국인들은 이러한 막장 제품에 잘 속는다?13. 대중매체에서의 메이드 인 차이나14. MADE IN P.R.C.15. 따로 정리된 문서들16. 비유17.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관련용어

1. 개요[편집]

세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세 영어 단어 made, in, China.[3]



영문으로 표기하면 MADE IN CHINA. 매우 드물지만 간혹 MADE IN P.R.C (Made in People's Republic of China, 풀이하면 "중화인민공화국 산")라고 적은 것도 있다. 후술. 일부 전자제품에는 "Product of China(중국 제품)"이라 적힌 경우도 있다.

터키에서는 전통 도자기 같은 기념품조차도 중국에서 생산된 것을 판매하는데, 인민공화국산[4]이라 쓰여있는 상품을 보여주고, 중국산이 아니라며 뻥카를 치기도 한다. 박스는 중국산이라 쓰여 있지만 속은 중국산이 아닌 터키산이라는 뻥카도 의외로 많이 치니 주의. 물론 한국이 남말할 처지는 아닌 것이, 관광지 기념품점에 가면 중국산이 엄청나게 많다. 이를테면 갓이나 한복 인형 같은 것까지도 말이다. 아니, 한국이나 터키 말고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도 이렇다. 런던 관광기념품 매장에서 파는 기념물이 죄다 중국산...

중국에서 생산된 모든 생산품을 총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으며, 아예 이를 모두 모아놓은 사이트도 있다. 이 사이트는 질 좋은(......) 중국제 물품을 B2B(기업간 거래)로 연결해주는 사이트이므로 위키니트를 포함한 일반 소비자들은 굳이 접근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그 외에도 중국에서 만든 물건인 통칭 메이드 인 차이나는 전세계적으로 악명이 높다. 게다가 그 악명이 높은 외수용도 자국민을 상대로 판매하는 내수용에 비하면 오히려 고퀄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내수용은 품질이 더 조악하다.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의 대량생산 제조공장이 중국에 있기 때문에 전자제품에 메이드 인 차이나가 안붙은 것을 찾기가 힘든 지경이다. 유명한 전자기업의 제품도 대부분은 중국산이다. 하지만 임원들이나 엔지니어들을 현지 공장에 파견해 검수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메이드 인 차이나와 품질비교를 불허한다.

하여튼 그놈의 돈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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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Assembled in China[5]


엄밀히 말해 'MADE IN CHINA'는 반드시 중국 기업에서 생산했다는 의미의 'MADE BY CHINA'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MADE IN CHINA'는 중국 내에 공장을 둔 비중국계 기업 및 OEM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 즉 개발은 타국에서 하되 생산만 중국에서 한다고 해도 중국에서 제조한 것으로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간히 특정제품을 만든 나라가 어딘지 몰라서 메이드 인 차이나 라고 적혔다고 중국에서 개발까지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래의 짝퉁이나 불량품 등으로 욕을 먹는 것은 대부분 'MADE BY CHINA'이다.

하지만 요즘은 중국도 인건비가 많이 상승한데다 거기에 그 동안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경제성장을 이유로 그 동안 그리 신경쓰지 않았던 양극화 문제나 환경문제에 신경쓰겝다고 까다로운 조건을 달기 시작했다. 사실 이거야 서구권 국가는 물론 일본이나 한국도 비슷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6] 비단 중국이 특이한 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여하튼 10년 이상 일하면 평생직장 보장하라는 조치에 많은 해외기업이 을 외치며 중국에서 철수했다. 중국내에서도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다.

정부정책의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산아제한의 영향으로 노동인구가 고령화 되고 있고 소득수준도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 저임금 노동력을 구하기 힘들어서 더 이상 수지타산이 맞지 않게 되었다. 서부내륙쪽[7]은 그래도 개발이 덜 되었기 때문에 저임금 노동력이 많기는 하지만 이 지역도 개발이 진행되어가면서 인건비가 상승추이에 있다. 이러한 공장들이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더 싼 나라로 옮겨가고 있다. 예를 들어 파나소닉은 저가형 휴대용 라디오를 중국에서 생산했지만 직영 현지공장을 인도네시아로 옮겨버렸다.

가난한 나라가 그렇고 우리나라도 70년대 故 전태일 열사의 희생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열악했지만 중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훨씬 열악한 노동 환경이 엄청나다. 땅이 넓고 인구가 많아서 사람 몸값을 우습게 봐서인지 온갖 질병에 노동자들은 노출되어 있다. 80년대 한국에서 산업 질병을 일으켜 난리가 난 원진 레이온 사의 막장 기계들을 헐값으로 사간 것도 바로 중국 공장들이다. 당연히 거기서도 한국보다 몇 배나 더한 온갖 질병이 터져나왔다고 한다. 그나마 2010년대 들어서면서 3D업체에 대한 취업기피현상이 빚어지고 노동인구도 점차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노동력을 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이런 풍경도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지만 수십년간 해온짓이 있는지라(...) 이런 직장이 적다고 말할수 없는게 현실이다.

물론 긍정적인 면모도 있기는 한데 중국의 소득수준이 상승하면서 전반적으로 메이드 인 차이나의 질이 상승추이에 접어들었다는 점이 있다. 사실 한국의 20년전이나 일본의 40년전의 일과 비슷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 셈이라 할수있기는 하다.

2. 역사와 전통의 메이드 인 차이나[편집]

근대까지만 해도 중국에서 만든 물건은 귀하고 질 좋은 도자기·복숭아·차·비단 등의 물건으로 이름이 높았지만, 가짜도 판을 치고 있었다. 태평성대로 인정받는 건륭제 시대에 기효람이 남긴 기록을 봐도 종이로 만든 가짜 가죽신, 진흙벽돌에 아궁이재를 발라 만든 먹, 진흙으로 만든 양초와 오리고기 등의 짝퉁 이야기가 줄줄이 나온다. 편종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태종 대까지 편종을 수입해왔는데 워낙에 음정이 개판이라 세종 11년에 박연의 건의로 주종소를 건립하여 국내에서 직접 만들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박지원의 책 열하일기에서도 메이드 인 차이나의 위엄이 나오는데, 중국 관리들이 뇌물로 하나같이 우황청심환만 요구하길래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중국제 우황청심환이 개판이라서'라고 했다. 인삼도 가짜가 판을 쳤는지 청나라의 학자 옹방강(翁方綱)이 조선의 김정희에게 '고려인삼은 잘 받았음 ㄱㅅ 수도(베이징)에는 가짜 고려인삼이 많으니 보낼 때 수십 뿌리 보내주시길'이라고 편지를 보낼 정도였다.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 당시 한국 관광객들은 서로들 중국으로 가서 중국제 우황청심원을 사왔더니만 벌레가 들어가있지 않나, 썩어있지 않나, 그야말로 불량품들이 넘쳐났으나 일절 환불 및 보상받지 못했다. 우습게도 이를 두고 중국 언론에서는, 당시 일본에서 한국제 우황청심원을 알아주는데 한국인들은 이 무슨 짓인가 어이없어 했을 지경이다. 그만큼 이미 중국에선 우황청심원이 가짜가 판치는 걸 알았다는 것. 이때부터 메이드 인 차이나 전설이 한국에서 시작된다. 그동안 중공이라 부르며 수출입이 막혀있었으니 몰랐던 것이다.[8]

최근 일이기는 하지만, 미니어처 게임 워해머로 유명한 게임즈 워크샵의 경우 룰북인 코덱스 인쇄를 중국에서 했지만 역시 대륙의 기상을 못이기고 최근 철수, 폴란드에서 인쇄하기로 결정했다. 툭하면 정전이 일어나서 많은 양의 불량 코덱스가 나오는 것은 주변 발전소 문제라고 치더라도, 연락이 안돼서 직원을 보내봤더니 공장이 헐려있었다거나 기계를 도둑맞기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Warhammer 40,000 항목 참조.

짝퉁 골동품도 난무했다고 한다. 짝퉁을 만들어서 수십년 땅에 묻어두었다가 파서 팔기도 했다고 하고 심지어 현대에 청동기 교장갱을 하나 발견해서 조사해보니 원나라 시대표 짝퉁. 뜬금없이 왜 그시절 사람들이 짝퉁으로까지 고대 청동기 유물들을 만들어냈는가 궁금증이 들겠지만, 이미 송나라때 금석학이 발달하면서 옛 주나라 금문등이 해독되었고 특히 남송시대 주자학이 융성하면서 사대부들이나 소위 돈좀 만진다는 거상들이 자신들의 교양척도를 뽐내기위해 이런 청동유물들을 수집했었기 때문이다.

3. 아 ! 얼마나 무서운가[편집]

이러한 대륙의 기상(?)이 이어졌는지 현대 중국의 제품들은 싸고 질이 안 좋기로 유명하다.폭탄빼고는 다 터지는 중국산

나이키 중국 지점 등 어느정도 감독이 잘 되는 유명 회사에서 하청이라면 몰라도. 가끔은 이런 농담도 나돈다. "독일제 물건의 가격은 중국제 물건의 가격의 약 10배 정도지. 그런데, 품질도 마찬가지라네." 본격 가격=품질 성립

설계도만 슬쩍 보고, 조금만 뜯어본 것만으로도 껍데기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재현하여 모든 것들을 어설프지만 복제할 수 있는 국가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한편 대륙의 스케일답게 짝퉁짓도 대륙의 스케일로 처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원래 녹화사업을 할때는 '시드 스프레이'라고 씨앗과 발아에 필요한 영양분이 들어있는 것을 써야하는데 중국은 그냥 페인트를 쓰기도한다. 지방의 한 도시에 공산당 지부 건물이 들어서자 녹화사업을 한답시고 옆의 바위산 전체에 녹색 페인트[9]를 잔뜩 칠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니 어떤 일이든 간에 철저한 개념감독인이 붙지 않는 한 그들이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른다. 덤으로 녹색 페인트를 칠할 돈보다 나무 심는 돈이 더 쌌다고 한다. 물론 유지비까지 따지자면 나무 쪽이 더 비싸지만, 산사태라도 일어나면 복구비로 돈이 깨지니 결과적으로는 나무를 심는 것만 못하게 된다.

정작 중국에서는 별로 거리낄 것도 없이 행동하며, 아예 짝퉁 물건을 전문으로 파는 시장이 있을 정도다. 베이징, 상하이 등 웬만한 대도시에는 찾아보면 꼭 있다. 한국 등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자주 들르는 관광명소 중 하나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것이겠지만... 그러다 2014년 1월 현재 정부의 꾸준한 단속으로 짝퉁은 거의 사라진 추세다. 상하이의 홍차오 통양시장[10]의 경우 상하이 한국제품 혹은 한국풍의 패션 잡화를 파는 곳으로 상당부분 변모되었다. 물론 짝퉁 시계 등은 여전히 팔고 있지만, 가게를 알고 있는 가이드가 같이 있어야 물건을 보여준다. 이 때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가게 쇼윈도우에 커튼을 치는 등의 사전작업을 먼저 하고 물건을 보여주는데, 보통은 건물 외부의 다른 장소에 있는 창고에서 물건을 케이스에 넣고 가져오거나 가게 안쪽의 진열장으로 위장한 문을 열고 들어가 그 안에서만 물건을 확인하고 거래를 한다. 짝퉁 사기 참 힘들다

4. 주의할 점[편집]

이렇듯 중국제 제품들에 막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 품질이 조악하고 짝퉁으로 점철되어 있는 것은 중국에서 모든 걸 기획하고 생산하는[11]경우가 대부분으로, 오직 생산만 중국에서[12] 하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론 우리가 물건을 써보고 실망하면 거기엔 항상 Made in China가 붙어있지만 당연히 회사는 본토에 있으면서 생산은 전부 메이드 인 차이나인 것도 기획은 99% 이상을 본사에서 담당하고 중국에서는 오직 생산만을 하기 때문에 메이드 인 차이나인 것이다.

그리고 중국 내 유명한 대기업들[13]은 기업 이미지를 신경쓰기 때문에 제대로 만든다. 중국도 사람 사는 땅인데 언제까지나 순 짝퉁으로만 살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다만 또 대기업 제품이 있으면 그걸 노리고 생기는 짝퉁이 또 있을 수 있으니 결국 소비자가 알아서 조심해야 한다.

중국의 사례가 너무 위엄(?)이 뛰어난 나머지 다른 나라, 특히 서방국가에서는 짝퉁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어느 나라에나 짝퉁은 다 있다. 지금 당신이 이 글을 보는 지금도 한국이나 일본, 심지어 미국 등지에서도 단속이 잘 되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짝퉁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실 자본주의의 초기에는 짝퉁들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미국, 일본, 유럽자본주의를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중국러시아자본주의를 시작한지 고작 30~40여년 밖에 되지 못했다. 앞의 나라들도 초기에는 짝퉁이 굉장히 많았고 특히 일본아톰의 경우도 초기에는 미키 마우스의 모방작이였다. 현재 러시아자본주의를 받아들인지 30여년채 밖에 안되어 중국만큼은 아니지만 간간히 짝퉁들이 판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제 코시나 CX-2 카메라를 카피하여 만든 로모 LC-A 카메라가 대표적.관련문서1관련문서2 특히나 짝퉁 킨더 초콜릿에그몽 초콜릿도 있다. 링크. 또한 한때 알려졌던 중국산 윈도우즈 98 짝퉁 패미컴판 같은 것이 러시아에서도 만들어졌다. 동영상. 그런데 이쪽은 재현도(?)가 높다.

중국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면 하는 소리가 한국 업자들은 상품의 질은 따지지 않고 무조건 싼 것만 찾는다는것이다. 안 그래도 우리가 접하는 중국 물건은 값이 싼데, 업자들은 도대체 얼마에 가져오겠는가. 거의 거저로 가져오는 물건의 품질이 좋을리가 없다. 결국 불량 물건을 만드는것도 문제지만, 품질을 확인도 안해보거나 알면서도 수입해오는 업자들의 양심이 더욱 문제라는 것이다. 중국 물건도 공정한 루트로 제 값을 주고 사면 당연히 그 값을 한다. 어디서 파는지도 확실치 않은 질 떨어지는 물건을 싸게 사고서 무작정 중국제라며 욕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야할 일이다.

5. 우리만 그런 건 아니다?[편집]

어쩌면 벤치마킹과 짝퉁은 개발도상국의 통과의례일지도 모른다. 서양을 베낀 일본의 메이지 유신해적판이 넘처났던 7~80년대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20세기 초반에는 미국은 유럽 각 국가에서 불량식품-가짜 상품으로 악명을 떨쳤다. 뿐만 아니라 일본마사무네같은 명검들도 위작이 많았고 1950년대에는 조잡한 가짜 상품 생산기지였다. 위에서 나와있지만, 한국만 해도 1960~1980년대 불량식품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았다. 비소, 석회나 모래를 넣은 두부, 염색한 완두콩, 아교를 넣은 비스켓, 세탁용 세제[14]로 만든 맥주, 화공약품으로 만든 가짜 간장, 빙초산으로 만든 식초 등등.. 그리고 1990년대 초반까지 이태원 등에서 파는 가짜 명품으로 선진국과 통상문제를 일으킬 정도였다. 이는 경제 개발의 와중에서 만연한 황금만능주의와 결과지상주의가 빚는 만국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전근대사회에서는 다른 곳도 별 다를 바 없었다. 예를 들면 대영제국으로서 위신을 떨치던 시대에도 빵의 표백효과를 위해 백반이나 분필가루를 섞기도 했으며 빵 덩이의 무게를 부풀리려고 점토, 톱밥을 섞기까지 하였다. 맥주도 쓴맛을 더하고 원가를 절감하려고 스트리크닌같은 독성물질을 넣는 일도 있었는데 더욱 막장인 것은 사람들이 이런 맛에 점점 길들여져갔다는 것이다. 홍차가 비싸니까 우리고 난 찻잎을 모아 유산철과 양똥을 넣고 끓인 다음에 색료를 넣고 팔았으며, 커피는 볶은 원두에 모래, 자갈, 식물 등을 섞었는데 이에 쓰이는 식물마저도 다른 것이 섞여들어간 경우가 많았다. 이쯤되면 과연 인간이 마실 수 있는 것인가 싶지만 애들 먹는 과자나 사탕에도 유독한 색소가 많았다.

미국도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유럽 짝퉁을 만들어 Made in England의 이름으로 팔았었고 지금이야 영국을 뛰어넘는 기술강국이지만 당시 독일도 조악한 품질의 짝퉁 영국산을 만들어 팔았다. 영국은 17~18세기 그저 그런 품질의 도자기를 만들어내면서 동양에서 들어온 도자기라고 속여서 팔았다. 물론 나중에는 자체적으로 기술향상을 하여 영국산 도자기를 최고급품의 반열에 올리기는 했지만. 그런데 그 '동양'이란 다름아닌 중국을 의미했다. 즉 영국산 짝퉁 도자기를 Made in Qing Dynasty(청나라 산)로 팔았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의 친필이나 그림을 위조하는 기술이 성행해 '일부러 낡은 듯한 그림'을 만들어내는 기술까지 발달했다고 한다. 출처

흥선대원군 항목에 나오듯이 독립운동가 오세창이 이런 쪽에서 달인이었는데, 특히 흥선대원군(석파)의 그림이나 김정희의 그림 모사에 능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인 경우에는 짝퉁 제조 문제는 전근대 → 현대화를 거치면서 개선되는데 반해 중국은 미국 다음가는 초강대국이자 G2의 일원이 되었음에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더욱이 위조화폐 문제는 자국 국민들조차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는 식으로 반응한다는 점[15]이 문제이다. 대표적으로 중국-아프리카 관계 항목에서도 확인 가능한 사실이지만 '메이드 인 차이나'의 명성은 아프리카에서도 알아준다. 즉 국제적으로도 파급력이 너무 높고 중국의 대외적 이미지를 깎아먹는 주범이라는 것. 게다가 밑의 내용처럼 중국 정부의 무책임한 대처도 한몫했다. 이러한 중국의 행태는 분명 나라 망신이다.

6.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편집]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세상을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1년간 중국제를 안쓰고 생활한 경제지 기자 출신 프리랜서 작가 사라 본지오르니[16]가 쓴 <A Year Without Made in China>에 그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특히 보통의 중산층 이하 가정처럼 경제성과 절약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들은 벗어날 수 없는 선택과도 같다. 이 책대로 2007년 MBC에서는 일본, 미국 방송사와 공동 프로젝트로 동명의 실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그러나 이는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뿐이다. 단지 가격 대 성능비 및 비교우위의 법칙에 따라 중국이 단지 싼 단가만을 극단적으로 추구했기 때문에 외국자본이 중국에 투자되어 메이드 인 차이나 시대가 된 것이지 다른 나라에 대량생산 능력이 없어서 중국에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은 아니다.

단적으로 중국처럼 거대한 생산자가 없던 시절에도 인류는 옷이나 생필품의 부족함 없이 잘만 살아왔다. 물건을 좀 더 아끼고 함부로 버리지 않고 오래 이용하면, 생산을 중국에 의존하는 일은 줄어든다. 게다가 중국 이전에는 미국이 제조업의 제왕이었으며 지금도 미국의 대량생산 능력은 중국에 비해 단가가 비쌀뿐이지 체계 자체가 무너지지는 않았다. 국내에서도 코스트코만 가보면 메이드 인 아메리카 공산품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격도 "이게 그 인건비 비싸다는 미국에서 만든거라고!?"라고 되뇌일 정도로 싼데다가 중국제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품질을 자랑한다. 미국 제조업 아직 안죽었다.

그리고 중국 부상 이전에는 한국, 일본, 대만이 지금의 중국 역할을 했었다. 미국이나 중국 이외에도 인도,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등 대체제는 얼마든지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메이드 인 차이나만이 유일한 대량생산 공장은 아닌 것이다. 중국도 최근 인건비가 비싸져가고 있는데, 이 때문에 근미래에는 인도가 중국이 맡고있던 '세계의 공장'역할을 이어받을 것이 기정사실화되어가고 있다[17].

7. 각종 짝퉁들[편집]

메이드 인 차이나/종류 참조.

8. 폭발의 연단술사 차이나 봄버[편집]

위에서 언급했듯 뭐든지 터진다. 중국이니까 화약은 안 터지리라고 생각할 만하나, 터지긴 하는데, 터져야 할 순간에는 안 터지고 터지면 안 될 순간에 터져서 문제일 뿐이다.

중국 허난성의 광산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서 광부들이 갇힌 적이 있는데, 원인은 광산의 화약고가 터졌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불량 화약 때문에 매년 화약고가 터진다고 하며, 그러므로 화약도 마찬가지다. 터져야 할 때와 터지지 말아야 할 때를 안 가리고 터지니 문제다.

석유 공장, 폭죽 공장, 플라스틱 공장, 가스관같이 다른 나라에서도 터지는 것은 다 그러며 그 밖에도 PC방, 의자, 석유 파이프라인, 탄광, IH 조리기, TV, 냉장고, 압력밥솥, 온수기, 비데, 항문, 분뇨가 가득 찬 똥차, 투신자살중이던 중년 남성어째서[18], 미확인 비행 물체(UFO) ,가짜 도요타차, 버스, 비행기, 타이어, 택시 트렁크, 가짜 신칸센 전원 BOX, 맨션, 빌딩,오뎅, 화장실, 우동가게, 세면대, 보일러, 가짜 iPod, 휴대전화, 강화유리식 가스난로, 주방, 하수관, 도로, PC용 전원, 전구, PC나 오디오, 전자레인지, 냉장고, 동전 등의 연속폭발, 심지어는 수소를 채워넣은 풍선 25개도 터졌다. 출처는 전부 나리디의 블로그

재판소도, 맨홀도, 심지어 미래에서 온 세척제 도 터졌다.[19]구글 번역기를 쓰면 더 햇갈린다 카더라 그것도 모자라 수박, 복숭아 쥬스, 동전도 터진다.

최근에는 돈도 터졌다.킬러퀸 메소 익스플로젼담배도 터졌다. 사람 위도 터졌다. 심지어는 에어백도 터졌다. 문제의 에어백은 사고차량 수리용으로 생산 및 미국에 수출한 비순정 에어백으로, 제대로 안 부풀거나 크게 터지며 운전자의 얼굴에 많은 파편을 날리는 제품. 물론 에어백 자체가 화약을 조금 터트리지만, 이렇게 사람을 죽이자고 만든 게 아니라 사람을 살리자고 만든 것이다. 2016년 들어서는 아예 케이크 장식이 폭발했다.
Nothing is safe, everything is explosive

위 포스트에서 갱신된 폭발 목록에 따르면

차이나 봄버 시리즈
중국 폭발 실적 리스트 3/09 추가

오늘의 폭발 : 흐르는 강

전세계적으로 목격할 수 있음
가스관, 폭죽 공장, 탄광, 석유 파이프라인, 석유공장
비행기, 택시, 교습용 차, 가짜 토요타 차, 버스
수제 휴대용 배터리, 폭탄, 폭죽으로 차랑 집에 인화

신기하지만 이해 못 할 것은 아님
거름통, 타이어, 압력밥솥, 열탕기, 강화유리식 가스난로
맨션, 주거 빌딩, 플라스틱 공장, 주방, 보일러
똥차, 가짜 신칸센 전원 박스, 웨건
폭죽 폭발해 차례대로 발사됨, 수류탄, 오프로드 차, 라이터
적하되어있던 건전지, TV, 냉장고, 전구, 가전제품이 차례대로 화염, 스프레이

어째서 이리 되었는가
유탄포, 가짜 iPod, 휴대전화, 전기장판, 액정 TV
온수 비데, TV, IH 조리기, 세면대, PC방, 양초
택시 트렁크, 두유제조기, 맨홀, 하수관, 도로(2번)
PC용 전원, 지면, 켜지 않은 부엌 환풍기
가짜 절전 전구, 보온병, 하수도, 은행, 기름 넣은 직후 자동차, 자동차 보닛, 자동차 에어콘, 데스크탑 PC[20], 생일 케이크용 양초, 맨션 100세대의 가전이 동시에 폭발, 사촌, 수족관

뭐가 뭔지 모르겠다
투신자살 중이던 아저씨, 도난방지용 「자폭」 장치
우동 가게, 감기약, 의자, 만두찜통, 재판소, 탈수기
UFO, 공기가 폭발, 항문, 주전자, 세탁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이 연속폭발
「수소」가 차있던 풍선 25개, 전기 메터 → 30분 뒤 배전반
수박, 길에서 주운 손전등, 두반장, 토마토, 샤워실 유리문
유리 테이블, 쥬스, 개천, 손님의 불만
미래에서 온 세정제 [21]
흐르는 강 - 정확히는 강이 너무 오염되어서 위에 떠 있던 폐유에 담뱃불이 붙은 것. 중국의 기술발전과는 별개로 중국의 환경의식은 아직도 후진국 수준이다.


검열삭제하던 남자의 검열삭제가 뜨거워서 빼봤더니 타오르고 있었다는 증언도 있다. 자세한 것은 인체발화 항목 참조.

폰게임 중이던 여자의 가슴도 터졌다. 기사. 크롬에서 번역기를 돌려보면 유방확대수술을 받은 여자가 침대에 엎드려서 4시간 이상 폰게임을 하던 중 가슴 내 실리콘 보형물이 터진 사건이라고 한다.

술을 마신 후 구토를 참던 남성의 식도가 터졌다.

보면 알겠지만 Warhammer 40,000오크 루티드의 현실화다. 터질 것은 안 터지고 안 터질 것은 터지고. 해당항목에 나오듯이 오크의 모티브는 중공군.

심지어 택배위치추적을 하자 택배가 폭발했다. 택배 자체가 폭발한 것은 아니고, 톈진 항구 폭발 사고에 휘말려서 같이 불타버린 것이다. 대륙의 기상으로 희화할 수 없을 정도의 초대형 사고다. 하지만 택배가 화재에 휘말려 불탔다고 해놓을 수 있었는데도 택배자체가 그냥 폭발했다고 뻔뻔하면서도 당당하게 써놓는 것은 빼도박도 못하는 대륙의 기상.

워낙에 여러 가지가 터지다보니 2ch에서는 아예 따로 차이나 봄버[22]라는 관련 스레드를 만들어 고유명사처럼 다룰 정도이고 국내 웹사이트에서는 중국을 '대륙'과 더불어 폭발국이라는 별명을 쓰기도 한다.

9. 저질만 있는 건 아니다[편집]

9.1. 원래 괜찮은 것들[편집]

수십년의 숙성기간을 거쳐야 하는 보이차나 국가기관의 인증을 받은 도자기는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고급품이다. 다만 보이차는 차밭에 신나게 농약을 뿌려댄 일이 있으니 여전히 조심해야 함은 사실이며, 특히 산지 정도를 속이는 다른 차와는 다르게, 발효라는 특성 덕분에 온갖 방식으로 만든 저질차가 많고, 이를 관광객에게 잘 팔아먹고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건강에 유해하다. 차X사 등... 비단(실크)도 유명한데 생산량도 생산량이지만 그 질 역시 고급품이 많다. 원래 비단의 원산지가 중국이니 당연하다. 역사적으로도 차, 도자기, 비단은 중화권에서 가장 잘 알려진 특산품이었다.

한약재의 경우 저질 중국산이 나돌고 있지만 되려 최고급 한약재는 중국산이 많다. 특히 구기자는 영하구기자를 최상급으로 쳐준다. 한약재의 상당수가 국내에서 재배시 약효가 떨어지거나 국내에는 없는 식물이거나 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 다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농약과 표백제에 찌든 저질 한약재가 많다는 것이 문제다.

중국 요리의 맛을 살리기 위해 중국인 주방장이 중국에서 공수해온 중국산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저질인가 아닌가'라는 떡밥도 있다. 다른 나라 음식들은 실제로 그 나라에서 식재료 일체를 공수해와서 만들고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수입상들이 자꾸 싸구려 저질만 찾아서 그렇지 따지고 보면 중국산 식품 중에도 고급 품질의 식재료는 얼마든지 있다. 단지 가격이 비쌀뿐 일부 중국산 수산물의 경우 국내 경제수역과 겹쳐서 원양 냉동 수산물에 비하면 질이 좋은 예가 많다.

가짜 술의 악명 때문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품질이 좋은 중국술도 많다. 중국술의 대표 주자인 마오타이주공부가주는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포도주의 경우에도 초특급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품질의 포도주가 나오는 편이며 간쑤 성이나 신짱 자치구, 허베이 성 지역의 포도주가 유명하다. 수정방? 면세점에서도 웬만한 스카치 위스키만큼 비싼 녀석이다.

칭타오 맥주의 경우는 맥주의 본고향인 유럽의 맥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중국 맥주의 제조 경력은 이미 100년을 넘었다. 한국, 일본의 밍밍한 드라이 맥주와는 풍미가 다르다.당초에 한국 맥주랑은 비교를 할게 아니다

전자담배도 중국에서 발명된 것이라서 중국산이 원산이다.

만년필에서도 HERO같은 메이커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로 이전부터 유명했다. 냉전 시기에도 국내에서 "중공 만년필"로 유명했다. 6,000원 정도밖에 안하는 가격에, 심지어 중국 현지에서는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다스 단위(...)로 파는데도. 2014년 1월 현재 환율로 개당 약 2700원 선이다. 품질은 몇십만원급 만년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해당 제품의 짝퉁이 많다는 게 문제지만...

9.2. 최근 나아지고 있는 것들[편집]

10. 수출되는 메이드 인 차이나[편집]

북한에서 가짜 계란과 가짜 필로폰이 나타났다. 이걸 만든 자들은 중국에서 가짜 만드는 법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11. 중국 당국의 대응[편집]

2011년 5월 27일, 중국의 대법원인 최고인민법원은 식품안전을 심각히 위협하는 범죄자는 사형에 처하라고 지시했다. 염색 만두, 가죽 우유, 약물 돼지고기 등이 범람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듯하다.

현재 중국 당국의 대응은 주로 자국내에서 소비되고 민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것은 생각보다 철저히 감시하고 그 정도에 따라 사형을 시킬 정도로 엄하게 단속하고 있지만, 수출 중심인 공산품은 팔아먹기 위해서 손을 놓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폭발하는 중국산 공산품...

12. 중국인들은 이러한 막장 제품에 잘 속는다?[편집]

파일:china_wnjsth.png
중국도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중국인들 자체가 이러한 것에 속아넘어간다는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하도 지겹게 당해서 중국의 판매점 같은 곳에서 특히나 고가의 물품인 경우에는 고객이 구입하기 전에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을 한 뒤 판다고 한다. 그리고 동부지역에서는 이미 짝퉁인지 아닌지 중국인들도 다 알아채며 나라망신이라면서 이런 막장 제품을 잘 까기도 한다.

13. 대중매체에서의 메이드 인 차이나[편집]

  • 과거 깜빡 홈쇼핑에서 콩글리쉬 기믹으로 "마데 인 치나"를 많이 써먹었다. 지금도 가끔 나오는 "마데 인~" 드립은 깜빡 홈쇼핑이 원조.

  • 마린블루스에서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스누피 모형 같은 것을 모아봤자 전부 다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말을 언급한다.

  • 일본 만화가 히가와 쿄코는 작품 후기에서 이집트로 여행간 친구가 사준 기념품을 보고 메이드 인 차이나가 적혀있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 하던 일을 쓴 적도 있다.

  • 2011년 한국을 방문한 미국의 배우인 리처드 기어는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로 받고, "이거 중국산 아님?"이라고 조크를 하여 주변의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리처드 기어는 티베트 불교 신자로 달라이 라마티베트 독립을 지지해 왔으며, 중국 당국의 티베트 독립운동 탄압을 비난해왔기 때문에 중국 정부와는 원수지간이다.

  •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구라(김수로)와 막내(홍경인)는 부처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관해 논쟁을 가지게 되는데, 구라는 중국에서, 막내는 학교에서 배웠다며 인도에서 왔다고 주장한다.[23] 논쟁을 지켜보던 불곰(박상면)은 "그렇게 궁금하면 어디서 만들었는지 확인해보라"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에 동의한 둘은 불상의 밑을 확인하기 위해 불상을 들춰보다 불상을 넘어뜨려 본의아니게 훼불을 저지르게 된다. 불상이 넘어가기 직전 구라가 외치는 단말마가 압권 "중국 맞네! 메이드 인 차이나!"

  • 중국산의 비슷한 예로 해야 할까, 영화 아마겟돈에서 레프대령이 우주선을 수리할때, 우주선은 미국 꺼든 러시아 꺼든 부품이 다 대만제야!라고 말하며[24] 항상 이런식[25] 으로 고쳤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 고쳐진다.

  • 툼 레이더(2013)에서 찾을 수 있는 동물조각상 유물 중 옥마는 메이드 인 차이나다. 유물 조사를 하면 라라가 어처구니가 없다는 투로 "이거 메이드 인 차이나 잖아." 라고 말한다.

14. MADE IN P.R.C.[편집]

관련 블로그 포스트 (일본어)

파일:external/www.babylon.dp-net.ro/353225247_d30fe039e2.jpg

MADE IN CHINA의 이미지가 워낙 막장인지라 요즘들어서 MADE IN P.R.C. 표기가 늘고 있다. CHINA에 비해 P.R.C.라는 약어는 워낙 생소해서... 중국의 공식 국호인 '중화인민공화국'을 아는 사람은 몰라도 처음 듣는 사람은 P.R.C가 어느 나라인지 몰라 헷갈릴 가능성이 다분히 있다. 중국 측에서 이를 노리고 이미지 쇄신 차원에서 표기법을 서서히 바꿔나가는듯 하다. 참고로 P.R.C는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약자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영어 표기다.[26]

15. 따로 정리된 문서들[편집]

16. 비유[편집]

몇몇 게임 내에서, 확률이 높아 성공을[27] 기대할 수 있는[28] 컨텐츠나 스킬 등을 사용하고, 그 것이 실패할 때엔 어김없이 중국산이라는 드립이 나온다. 확률적으로 더 우월한 비교 대상도 있다면 금상첨화. 대표적인 예가 사이퍼즈의 캐릭터 결정의 루이스가 사용하는 드라이아이스의 빙결 확률.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에게도 같은 스킬이 있다. 이쪽은 [29]경직도와 데미지가 낮은 대신에 빙결 확률이 더 높다. 하지만 경직도래봤자 빙결 확률이 링만 꼬박꼬박 찍으면 거의 모든 적을 얼릴 수 있으니 별 의미가 없다 이게 아예 좋은 소재거리가 되었다. 패치되어 100% 어는 국내산이 되었다.

DDoS 공격으로 블리자드 서버가 계속 폭발 하는 가운데 몇몇 유저들은 서버가 중국에서 만들어진게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17.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관련용어[편집]



[1] 사실 위에 붙어있는 CE마크유럽연합내에 유통되는 공산품에 적합인증을 하는 인증마크지 '유럽연합산(産)'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우리나라에 CE마크를 인증하는 인증원도 있다. 또한, '모든 중국산이 CE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가?'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아니다. 다만, 그러한 CE마크를 단 중국산을 보면 그저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이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 일 것이다.[2] 그나마 다행히도(?) 이 CE마크는 진짜다. 이 마크를 도용한 'China Export'라는 마크가 있는데, 위 그림과 달리 C와 E 사이가 붙어 있다. 인증마크 문서 참조.[3] 일부 제품에서는 maid in china로 적혀 있는 경우도 있다.Assembled in China[4] Halk cumhuriyeti malı[5] 참고로 해당 재품을 조립하는 공장은 폭스콘이다.[6] 우리나라가 197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발, 옷을 만들고 일부 유럽제품이나 일본제품의 짝퉁을 만들던 것을 생각해보자.[7] 티베트-위구르 제외[8] 여담이지만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남한에 친척이 있는 조선족들이 중국에서 좀 질이 괜찮다싶은 약을 좀 사왔다가 한국에다가 되팔아서 거금(지금 기준으로 몇달치-몇년치 봉급 수준으로 상당한 금액이지만 당시 기준으로 수십년-수백년치 봉급에 해당되는 돈으로 더더욱 거액이었다.)을 벌어들여서 인생역전한 예가 왕왕있었다고 한다. 아직 메이드 인 차이나의 악명이 높았던 시기가 아니라서 그랬던 것.[9] 80년대 집 철제 대문에 칠하던 색감[10] 虹桥太通阳商厦[11] Made by China[12] Made in China[13] 레노버, 화웨이[14] 하이타이[15] 중국도 위조화폐에 대해 사형을 가한다지만...[16] Sara Bongiorni[17] 실제로도 상당수의 공산품들이 Made in India란 표기로 출시되고 있다.[18] 무려 폭탄을 몸에 감고 뛰어내렸기 때문(...).[19] 일본어로 되어있다.[20] 스페인에서[21] 판매점에 항의 도중 또 폭발[22] 정확하게는 차이나보칸(チャイナボカン)시리즈[23] 설마 믿을 사람은 없겠지만, 석가모니는 인도출신이 맞다.[24] 그런데 대만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반도체 생산 회사)인 TSMC와 UMC가 있다. 드립이지만 어느정도 현실성(?)있는 드립인 셈..[25] 여담으로 수리방법은 우주선의 주요시설을 때리는것(...)[26] 사실 한국도 가끔 홈쇼핑등지에서 "대한민국산"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 물론 MADE IN R.O.K는 쓰이지 않고 있다.[27] 심리적으론 항상[28] 물론 확률은 높되, 머피의 법칙도 적절히 받을 수 있도록 실패율도 좀 적당히 있어야 성립되는[29] 얼지 않았을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