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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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erry
1.1. 록밴드1.2. 아이돌 마스터 음반에 수록된 악곡1.3. 아이돌 모모랜드의 팬클럽 이름
2. Mary
2.1. 실존 인물2.2. 가상 인물
2.2.1. 괴담 및 그 등장인물2.2.2. 굿모닝 스페이스의 등장 로봇2.2.3.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등장인물

1. Merry[편집]

'명랑한'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나 회전목마(merry-go-round) 같은 단어에 들어가 있다.

1.1. 록밴드[편집]

メリー. MERRY 문서 참조.

1.2. 아이돌 마스터 음반에 수록된 악곡[편집]

자세한 것은 メリー 문서 참조.

1.3. 아이돌 모모랜드의 팬클럽 이름[편집]

자세한 건 메리(모모랜드) 참조

2. Mary[편집]

동명이인

· · · · · · · · · · · · · · 숫자 · 라틴 문자

바리에이션

게르만어파, 로망스어군

마리아

Maria

그리스어

마리아, 마리암

Μαρία, Μαριάμ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마리

Marie

러시아어

마리야

Мари́я

아람어

마리얌

מרים

아랍어

마리암

مريم‎

영어

메리

Mary

터키어

메리옘

Meryem

히브리어

마리얌, 미르얌, 미리암

מִרְיָם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여자 이름. 마리아에서 유래되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메리는 헨리 8세의 장녀인 영국 여왕 메리 1세. 잘 쓰이진 않지만 여장남자, 호모라는 의미도 있다.

한국에선 어째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 특히 시골 어르신들이 마당에 묶어놓고 된장국에 밥 말아주는 큰 잡종견들.

영어 스펠링은 Mary이지만 실제 발음은 /ˈmɛəɹi/(≒메어리) 내지 /ˈmɛɹi/(≒메리)이기 때문에 한글로는 '메리'로 표기된다.

2.1. 실존 인물[편집]

2.2. 가상 인물[편집]

2.2.1. 괴담 및 그 등장인물[편집]

어느 소녀가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외제 인형을 버리게 되었다.
그러자 밤중에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으니 "나 메리야. 지금 쓰레기장에 있어."
전화를 끊으니 다시 걸려 와서 "나 메리야. 지금 담배가게 코너에 있어."
그리고 드디어 "나 메리야. 지금 너희 집 앞에 있어."라는 전화가.
소녀는 큰맘 먹고 현관문을 열었으나 아무도 없다.
역시 누가 장난전화를 했다고 생각한 직후 또다시 전화가…….

"나 메리야. 지금 네 뒤에 있어."

 


도시전설리카쨩 전화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형되어 생긴 괴담으로 보이며, 2ch에서 괴담을 모에화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이다. 오덕들 입장에선 그저 여자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전화를 걸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비슷한 형식을 가진 괴담으로는 '빨간눈 1212', '검은 마차'가 있다.

죄송하지만, 등 뒤에 서지 말아주시겠습니까? 내 등 뒤에 서지 마라

VOCALOID 환상광기곡 중 하나인 메리씨의 전화도 이 괴담을 소재로 하고 있다. 치쿠와P답게 니코동 내 영상에 비밀의 기술이 들어가 있다.

에스노 사카에만화 도시전설 탐정파일에서도 매우 큰 비중으로 등장한 악역. 작은 체구임에도 분신술을 펼쳐 작중 최대의 킬링 카운트를 달성한다. 해놓은 짓들이 거의 최종병기급. 다만 여기서 메리의 정체는 굉장히 황당한 편이며, 에스노 사카에의 고질적인 문제인 저질러버리고 수습 안해놓기가 가히 절정에 도달한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로, 억울하게 떼거지로 죽어나간 사람들 ― 그것도 면식이 있던 사람들 ― 에 대한 논의는 죄다 버로우시킨 채 주인공 커플은 별일 없었다는 듯 해피해피♡

크레용 신짱에는 버려진 인형을 소재로 (한국 방영 기준으로) 공포 에피소드와 개그 에피소드가 만들어졌다. 전자는 공포 에피소드 값을 제대로 한다. 초반에 낮잠 자던 미사에의 꿈에 나오더니 그날 밤 히로시가 직장 동료에게서 받아오고 히마가 인형을 마음에 들어한다. 무표정으로 미사에를 겁주더니 다음날 직장 동료가 그 인형을 한밤의 쓰레기장에서 주웠는데 그 후부터 안 좋은 일들만 일어나 히로시에게 넘겼다고 고백했고, 히마가 인형에 이상하리만치 애정을 쏟자 히로시의 전화를 받은 미사에는 인형을 빼앗으려 한다. 그러나 인형이 스스로 움직이더니 신짱의 장난감들로 신짱과 미사에를 겁주고, 공룡 장난감에 밟힐뻔한 순간 미사에는 꿈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그날 밤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는 모습으로 다시 나오더니 웃는데, 웃음소리가 굉장히 으스스하다. 후자[1]는 18세기 귀족이 만든 인형이었으나 그 귀족 일가를 불행하게 만든 뒤, 카스카베 시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던 것을 히로시가 주워왔다. 이후 노하라 일가를 불행에 빠뜨리려 하나 신짱에게 관광당해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더러운 빡빡머리 인형이 되는 굴욕을 당한다.

Calling ~검은착신~ 이라는 게임에서도 이 메리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듯한 이벤트가 있다. 주인공 카구라 린이 주운 핸드폰에 귀신이 전화를 걸어 "가지러 갈 거야.... 돌려줘!!"라고 섬뜩하게 소리지르더니 "1층 복도에 있어", "2층 복도에 있어", "3층 복도에 있어"라고 연이어 전화를 해온다. 니코동의 실황영상도 죄다 "메리다!!" 코멘트가 폭주한다.

종언의 서표 프로젝트에서는 완전범죄 러브레터 편에서 "meary1713" 이라는 트위터 계정으로 등장(?).현대에는 SNS로 전환한 모양이다... 요즘은 귀신도 스마트시대! 착각으로 '"어떤 일'''을 저지른 C타에게 멘션을 보낸다.그리고 마지막엔 원래 괴담처럼 전화를 걸어서 '나 지금 당신뒤에 있어'라고 말한다. 그 후 C타의 행보는 네타바레이므로 해당항목 참조. 또한 영화연구부의 C나가 연기한 괴담이기도 하다.

동방심비록에서 코메이지 코이시가 사용하는 도시전설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호러게임 요마와리에서는 스토리 진행중 떨어진 핸드폰을 받으면 등장한다. 달려오는 속도가 주인공인 소녀 보다 빨라서 만나면 무조건 죽어야 한다. 피하는 방법은 그냥 전화를 안받고 무시하면된다.

어느새 등 뒤에 있지만 얘는 아니다.

팝팀에픽 원작 만화 및 애니메이션 4화의 에피소드 소재로 쓰였다. 만화가 만화인지라 메리 씨가 포푸코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역관광당하고 도망치는 모습으로 나온다.

2.2.2. 굿모닝 스페이스의 등장 로봇[편집]

우주선에 탑승한 집안일용 여성형 로봇. 말을 더듬고, 눈물을 흘리는 등, 사람보다 사람같다.

이등한테 노래 잘 부른다고 칭찬을 받은 후 이등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하지만 46화 때 노마를 지켜주다가 거대한 외계인한테 얻어맞아 다리가 까져 로봇 입증. 그 뒤로 이등에게 미움을 받게 되었지만 끝까지 잘 해준다.

이등플래그가 서 있지만 설정부터가 사망 플래그다. 어린애같은 이등은 별 생각 없이 곧잘 동요를 불러달라고 하지만, 메리는 노래를 1000곡 부르면 기능을 정지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고, 결국 54화에서 의식을 잃고 잠든 이등을 위해 마지막 한 번으로 자장가를 불렀다.

2.2.3.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등장인물[편집]

델리오 영주성에 있는 NPC로, 여관 주인 마르샤의 딸이다.

루이스에게 호감을 품고 있어 그에게 선물 공세를 하기도 하지만 진도가 나가기는커녕 일방적인 짝사랑인 것 같다.

[1] 한국 방영시에는 '잭'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이름을 봐도 알겠지만 TS 되서 남자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