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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아/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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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남성 비하 관련
2.1. 한남충2.2. 씹치남2.3. 재기하다2.4. 이외 기타 용어
3. 메갈리아 회원 관련
3.1. 갓치3.2. 보지대장부3.3. 보력지원3.4. 코르셋
4. 기타
4.1. 명예자지, 흉내자지4.2. 꿘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여초 사이트메갈리아 사용자들이 만들어 낸 자국이성혐오에 기반한 증오발언들을 설명하는 문서다.메갈용어사전

메갈리아에서 쓰이는 용어들은 메갈리아 고유의 남혐 용어를 섞어 쓰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디시 남초갤과 일베의 과격한 말투, 속어를 그대로 따오거나 여성 본위적으로 뒤틀어 쓴 것이 보통이다. 메갈리아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남성들로부터 언어권력을 빼앗아 오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서부터 사용하던 말투를 그대로 쓰는 것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로 오유어, 아재체 등 연령과 정치성향과 관계없이 남성들이 주로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모든 말투를 조롱의 목적으로 쓰인다. 이 덕에 은어, 유행어, 속어, 비어가 굉장히 많다.

특히 유행하는 그들만의 은어로는 한국 남성들의 평균 성기 길이를 비하하는 6.9, 한남충, 코피노라이따이한을 풍자하는 papa 드립 등이 있다.

이처럼 남혐을 본위로 하다보니 주로 반말로 글을 쓰지만 말투에 마땅한 규제는 없다. 특히 메갈리아에서 활동하지 않지만 잠시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 오유체나 아재체를 풍자하는 메갈리아 회원들은 때에 따라 존대어를 쓰기도 한다. 하지만 친목을 도모하거나 타협적인 투로 글을 쓰면 찻내가 난다며 빈정거리기도 한다. 이것은 메갈리아의 모태가 메르스 갤러리이다 보니까 디시 여초 갤러리에서 비롯된 문화인 것으로 추정된다.

시스템 상으로는 고정닉을 가질 수가 있는데도 기본적으로 익명을 표방한다.[1] 이것 역시 여초갤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필요한 경우 글쓴이가 댓글을 달았다는 표식을 달거나, 아까 무슨 글을 썼던 누구인데 하면서 글을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고정닉도 소수 있고 특별히 차별대우를 받지는 않는다.

별도로, 게시글 작성 시 작성자의 신분이 노출될 만한 표현을 자제시키는데, 예를 들자면 다니는 학교 이름은 말하지 말라고 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손만 나와도 조심하라고 댓글이 달린다.

2. 남성 비하 관련[편집]

2.1. 한남충[편집]


늘여서 말하면 한국 남자 벌레, 줄여서 한남충이라 한다. 여기서 진화하면 개저씨가 된다고 한다.

메갈리아발 신조어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단어. 반대말로 한녀충이 있으나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메갈리아 내에서 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단어 정의 자체가 한국 남자 전체를 칭하고 있으며, 개념없는 일부가 아닌 한국 남성을 일반화해서 까고있다. 심지어는 자신의 부친또한 한남충이고, 아들또한 한남충이기에 낙태해야한다는 말이 공공연히 떠도는 상황. 이 단어는 메갈리아 내에서 뿐만 아니라 여초 사이트네이버 뉴스 등 점차 인터넷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네이버 뉴스에서 한국 남자가 관련된 범죄를 보도하는 기사들 댓글에서 어떤 글이 추천을 많이 받는지 살펴보면 알 수 있는데, 메갈리아에서 이런 뉴스가 뜨면 댓글을 조작하러 가자는 글을 세우고 조작을 하기 때문에 더욱 빨리 퍼지고 있다. 인스타그램강남패치가 만들어진 이후, 한남패치를 만들기도 했다.

일부 메갈리아에게 테라포밍을 당한 여초 사이트에서는 '한남'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짓을 하는 한국 남자만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하지만, 이는 마치 일제시대에 한국인 친구를 가진 일본인이 그 친구에게 '조센징은 다 쓰레기야. 넌 조센징 같지 않아서 좋아.'라고 말하는 수준이다.

메갈리아는 한국 남성들이 저지르는 성범죄가 세계 1위라거나 강간률 세계 1위라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중국·동남아 지역이 성범죄와 강간률이 제일 높다. 강간률 1위 파푸아뉴기니의 부갱으로 남성 62% 이상이 강간을 저지른 경험이 있다고 조사된 지역이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48.6%, 이렇게 강간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국가가 따로 있는데 메갈은 그런 나라를 혐오하지 않고 자국을 혐오하고 있다.

또한 이 용어를 쓰면서 뭔가 좀 통통한 남자 얼굴같은걸 짤방으로 같이 쓰는 이른바 '한남콘'등으로도 불려지는 이미지를 곁들이는데, 사실 이 이미지는 한 안경사가 렌즈 맞춤 샘플용으로 제작한 얼굴 그림을 도용 및 변조한것으로 밝혀졌다. # 천조국 슬픈 개구리 생각난다

그 외 남성혐오와 관련없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주민들을 비하하는 뜻으로 인식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그리고 한남대학교와는 전혀 관련없는 말이니 역시 사용에 유의하자.

래퍼 제리케이가 자신이 한남충이라고 트위터에 인증했다.

2.2. 씹치남[편집]

어원은 +김치남이며 김치녀을 '미러링'한 단어로 보이는데, 인터넷 문화 전반적으로 김치녀가 대중화된 상황에서 단순히 김치남으로 미러링할 경우 임펙트가 여러모로 부족하다 여긴 것으로 보인다. 이 단어 또한 메갈리아를 비롯한 여초 사이트들 사이로 퍼지고 있지만, 어원이 그렇다보니 성적인 단어인 ''을 연상케해 반감을 준다

이에 대해 메갈리아는 '씹'이라는 접사의 사용은 '좆'에 대한 언어 권력을 탈취하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하였는데, '좆' 또한 남성 성기에 대한 비칭이나 긍정 및 부정의 맥락 관계없이 널리 쓰이며 비하작 어감이 덜한데, '씹'은 그렇지 못하므로 이러한 비속어에 대해서도 언어 권력 박탈을 통해 성평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주장으로는 6.9를 클리토리스에 빗대어 비하하기 위해 으로 표현 한 것이라고 말한다.

씹치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했으나 '인간의 디폴트는 여성'이므로 꼭 -남(男)을 붙여야 한다는 주장을 통해 메갈리아 내에서는 씹치남을 더 많이 쓴다.

한남충과는 다르게, 씹치남은 가부장적인 외국 남성에게도 들이민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페미니즘에 동조하는 서양 남성은 갓양남이 있다.

2.3. 재기하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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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재기해(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전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자살한 것을, 성재기를 눈엣가시처럼 여기고 조롱하는 메갈리아 회원들이 비꼬아서 '성재기가 자살한 것처럼 자살해라'라는 뜻으로 쓴다. 사실상 일베 등지에서 쓰는 '운지하다'에 대응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고인드립.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확실히 성재기는 다소 과격한 발언, 여성 비하 등으로 논란이 있는 인물이었긴 하다. 하지만 어찌됐든 고인드립은 고인드립이며, 사용법조차 일베하고 똑같은 수준이다.

이제는 노동운동가인 전태일 열사가 불에 타 죽은 것을 조롱하는 '태일하다' 라는 말까지 쓰고 있다. # 일베도 안하는 짓을 ㅉㅉ

거기다가 언제부턴가 백남기 씨의 이름을 악용해 지난 시위에 참가한 남성들을 조롱하는 '남기하다' 라는 말까지 튀어나오니 그야말로 답이 안 보인다. #

2.4. 이외 기타 용어[편집]

한남또

오유가또에서 파생 된 '한국 남자가 또'라는 뜻.
남성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다룬 기사의 댓글에서 이 단어를 볼 수 있다. 메갈리아 내에서는 송대관의 유행가 가사를 바꿔 '한남또 한남또 신나는 노래 모두 함께 불러보자'라는 손으로 하는 손떼창이 댓글로 달린다.

김치남

메갈리아 이전에도 많이 쓰이던 남성비하 표현으로 메갈리아의 출현 이후 씹치남이 생겨나기 이전의 극초기에 사용 빈도가 높았다. 자세한 내용은 김치남 문서 참조.

애비충,대디충

처음엔 나쁜 말은 아니였다. 아내나 딸을 강간하거나 가정 폭력을 저지르는 아버지들을 비난하는 말이였다. 맘충의 미러링. 문제는 자신들의 친아빠마저 아빠충, 애비충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 마치 맘충이라는 표현이 일부 무개념 아기엄마들을 지칭하는 단어였으나 일부 남성 네티즌들이 아기엄마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사용하여 변질된 것처럼, 패륜 아버지를 가리키는 단어에서 이젠 그저 혐오 표현으로 전락했다.

허수애비, 투명애비

메갈리아에서 나온 다른 증오발언과 같은 맥락이다. "투명"+"아버지", "허수아비"+"아버지"를 결합한 단어다. 자식에 무관심한 아버지, 집안일을 아내에게 떠넘기는 한량인 남편을 뜻한다. 이 역시 맘충에서 파생된 용어다.

6.9

한국 남성의 평균 페니스 사이즈가 6.9cm비주류 탄약의 일종인데.라는 한국 남자들에 대한 메갈리아의 악의적 공격인데 이는 6.9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근거가 없다. 발기를 안 했을 시 9.66 cm 가 평균이다.

자릉내

'자지에서 나는 찌릉내'라는 뜻으로 남성들을 성적으로 비하할 때 쓰인다.

자들자들

부들부들에 자지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남성들이 화내는 것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자혐

'자지혐오'. 즉, 남성혐오 라는 뜻이다.

후전깨

'후장에 전구 넣고 깨버릴'의 준말.
성적 비하와 폭력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남성을 비하하고 폭력적으로 욕할 때 사용하는 말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쓰기가 어렵고 사회통념상 욕설로도 용인되지 않는다.
이 단어의 어원은 일베의 '보전깨'를 메갈리아 방식으로 따라한 것인데, 아이러니하게 '보전깨'는 조건녀로 추정되는 여성이 처음 사용한 말이다. 일베에서 주로 쓰인다.

한남유충

남자아이를 비하하여 부르는 말. 뜻은 말 그대로 어린 한남충이라는 뜻으로서, 메갈리아는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남자라는 이유로 온갖 성희롱과 폭언을 일삼고 있다.

젠신병자

트랜스젠더+정신병자. 트랜스여성을 비하하는 단어로, 메갈리아계열 사이트 회원들의 TERF 성향을 잘 알수 있게 해주는 비속어.

3. 메갈리아 회원 관련[편집]

3.1. 갓치[편집]

갓(god) + 김치녀의 합성어로, 메갈리아 이용자 자신 혹은 페미니스트들에게 주로 쓰인다.
이 단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갓치'는 가부장적 억압의 상징인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페미니즘에 눈을 뜬 여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말은 청산유수다

3.2. 보지대장부[편집]

사내대장부라는 단어와 여자의 성기를 지칭하는 보지와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여자가 남성에 비해 우월하고 강한 존재임을 과시하기 위한 말이라고 한다.

3.3. 보력지원[편집]

여자의 성기를 뜻하는 보지 + 화력지원[2]을 합성한 용어. 메갈리아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 특유의 호전성과 공격성으로 각종 인터넷 기사(특히 네이버 뉴스)에 남성혐오여론조작을 주도하는 댓글을 남기고 운영진이 주도하여 기사의 주소(좌표)를 직접 찍으면 우르르 몰려가서 계정을 있는 대로 동원하여 남혐 댓글에 추천을 박고, 남혐 댓글을 무더기로 올리는데 이것을 자기들끼리 '보지의 힘을 지원한다.'라고 하여 보력지원이라 부른다.

주로 대상이 되는 기사들은 성범죄, 데이트, 남녀 임금격차, 유리천장 등이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날씨 기사에도 테러를 하고 있다. 거기다가 네이버 웹툰 《뷰티풀 군바리》에는 매주 테러를 하기로 작정했다고 한다. 이것도 메갈리아가 생기기 전 그다지 연관성 없는 기사에 툭하면 '여성부는 OO하라'라는 댓글이 베스트로 올라오고, 성별과 관련된 기사가 나오면 군대, 김치녀, xx년 등의 댓글이 베스트로 올라왔던 것에 대한 미러링으로 보인다.메갈은 왜 자신을 비하할까?

3.4. 코르셋[편집]

메갈리아의 시각에서 자신들의 사상에 부합하지 않는 가치들을 통칭하는데 쓰인다. 메갈리아에서 주장하는 의미는 '전근대적이고 가부장적이고 남성우월주의적인 사상에 여성들 스스로가 경도되어 있는 것'을 코르셋이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물론, 메갈리아에서는 '코르셋을 벗는 것'을 이상적인 행동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코르셋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여성들만 입었던 옷이 아니었다. 주로 남성들이 역삼각형 근육질 몸매를 교정하기 위해서 입는 옷이었다. 결국, 어원도 제대로 모르고 뜻에 맞지도 않는 단어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애시당초 평범한 사람들은 코르셋을 여자들이 입는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어원을 따지는건 큰 의미가 없다.

4. 기타[편집]

4.1. 명예자지, 흉내자지[편집]

여성이지만 남성의 의견을 똑같이 내세우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용어이다.
즉, 페미니즘계에서 쓰는 명예남성과 똑같은 의미다.

4.2.[편집]

원래 운동권에서 자신을 칭할 때 썼던 단어였지만 운동권이 몰락하면서 사어가 되기 일보 직전인데, 그걸 메갈리아에서 주워서 운동권이나 메갈리아에서 앞으로 나서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의미로 쓰고 있다.
메갈리아가 겉으로 내세우는 목표인 '여권신장'이라는 말에 낚인 진보계열 운동권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메갈리아의 방향성을 움직이려 하는데, 그렇게 운동권들이 자신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을 깨달은 후 메갈리아는 앞에 나서는 사람들 중 자신들과 뜻이 다른 사람들을 '꿘'이라 부르고, 수식어로 '~충'을 붙여서 비하하기도 한다.

정말 아이러니한 점은 메갈리아의 핵심인물이 이 꿘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정황증거가 매우 많다는 사실이다.

5. 관련 문서[편집]


[1] 보통 익명 닉네임은 ㅇㅇ.[2] 특정 기사 등에 자신들이 원하는 여론을 선동할 것을 요청한다는 말. 이 말을 대표적으로 쓰는 곳 중 하나가 일베저장소이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