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부팅

최근 수정 시각:

파일:external/www.onda-tablet.com/Onda_V891w_Dual_OS_8.9_Inch_02.jpg

파일:IMG_20170107_141547.jpg

Dual-Boot

하나의 기기에 복수의 운영체제를 설치해 부팅시키는 것.

대표적인 듀얼뷰팅 예로는...

윈도우 + 윈도우[1]

윈도우 +

윈도우 + 리눅스

+ 리눅스

윈도우 + + 리눅스

OS + 안드로이드

이 짓을 도대체 왜 하는가... 하면 ActiveX때문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 기본 메모리 문제에 고통받던 사람들이 각종 도스 게임을 위해 XMS, EMS, DOS/V 옵션을 멀티로 만들거나, 윈도우즈 95와 MS-DOS 6.22를 함께 쓰던 사례가 있었다. 이후 PC의 OS가 윈도우즈 중심으로 확실히 옮겨간 다음에는 Microsoft Windows 구버전과 최신 버전을 동시에 사용할 때 사용하고, 혹은 리눅스[2]윈도우를 동시에 사용할 때[3] 여기서 더 나아가 해킨토시도 사용하기위해 멀티부팅을 한다.

멀티부팅을 위해서는 일단 파티션개념을 알아야 한다. 특히 윈도우와 비윈도우 운영체제를 같이 설치하는 경우 파일 시스템 차이로 같은 드라이브에 설치할 수 없기 때문. 당연하지만 각 운영체제가 쓸 수 있는 기억장치의 용량은 줄어든다. 설치 순서에 따라서도 멀티 부팅 여부가 갈리기도 했는데. 32비트와 64비트 윈도우 동시 설치에선 파티션을 나누지 않을 경우 업그레이드형 설치는 불가능한 것이 좋은 예.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아예 하드랙등을 이용해서 하드 디스크에 운영체제를 따로 깔아놓은 다음 쓰고 싶은 드라이브 전원을 넣고 컴퓨터를 키기도 했다. 물론 궁극적인(?) 멀티 부팅은 불가능. 변형으로 32G나 64G 이상 USB 메모리 또는 외장하드 등에 윈도우를 깔고 멀티부팅하는 케이스도 있는데, 액티브 X 등 각종 쓰레기 프로그램 설치가 강제되는 금융기관이나 쇼핑몰 전용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데스크톱, 노트북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도 가능하다. 그래서 아예 듀얼OS로 구성한 태블릿 컴퓨터도 판매하고 있다.[4]

리눅스의 경우는 당연히 루팅이 필요하며 커널 패치와 전용 리커버리가 필요하다.

macOS의 경우 자체적인 멀티부팅 솔류션인 부트캠프라는걸 지원 해준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Windows 9x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부팅관리자를 지원하지않아 Windows 9x시리즈를 첫번째 OS로 사용하고 두번째 OS로 Winsows 2000/XP를 사용하고싶다면 파워퀘스트의 부트매직같은 서드파티 부팅관리자로 멀티부팅을 해야한다.

[1] 대표적인거로는 Windows 9x와 Windows 2000XP, Windows XPWindows 7, Windows 7Windows 10이 있다[2] 특히 안드로이드[3] 단, UEFI 환경에서는 Windows Boot Manager로 멀티 부팅을 구성할 수 없다. 그래서 CSM 모드로 바꿔서 설치해야 하지만 GRUB2를 부트로더로 사용하는 리눅스라면 UEFI환경에서도 멀티부팅이 가능하다.[4] 상당수의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가 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