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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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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말 그대로 먹고 튀는 짓거리에 대한 내용은 무전취식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1. 정의2. 스포츠3. 기업4. 게임
4.1. 게임 개발자
5. 기타

1. 정의[편집]

한국의 속어로 '먹고 튀다'의 준말이며 정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거나 이익만 챙겨서 떠나는 경우를 말한다.

국립국어원에서 공식적으로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부 사전에서는 등록되어 있으며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이 대표적인 예

2002년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와 거액의 장기계약 뒤 연봉에 비해 기대한 성적을 올려주지 못하자 비꼬는 의미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속어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뉴스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일반적인 어휘로 자리잡았다.

'먹튀'라는 단어가 언론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96년 10월 13일 동아일보의 한 기사며# 그 이전에 먹튀라는 용어를 탄생하게 한 인물은 LG 트윈스의 투수였던 이정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언어별 명칭

영어

Dine and dash이나 Eat and run 이라는 단순한 단어도 통한다.

일본어

食い逃げ(쿠이니게)


현실에서는 처음부터 먹고 튈 생각이었다면 범죄사기죄가 성립되고,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알고 보니 없는 경우는 민사상 채무 불이행, 형사상 경범죄에 속한다. 이 경우는 그냥 튀면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만일 현장에서 체포되지 않고 무사히 도망쳤다면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도 이를 상습적으로 범하거나 주인에게 속임수를 써서 지불을 면하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그러니까 돈이 있는 줄 알고 먹었는데 돈을 내려는 순간에 돈이 없는 걸 알게 됐다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상책.

온라인 게임에서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이나 을 무단취득하고 접속종료하거나 쉽게 따라올 수 없게끔 줄행랑을 치는 사악한 행위를 먹튀라고 부른다. 이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비둘기야 먹자, 닌자라고 부른다. 둘 다 바람의 나라가 유행하던 인터넷 초창기에 쓰이던 말이며 당시엔 다른 플레이어가 잡고 있는 몬스터를 막타를 때려서 경험치를 얻는 '치자'라는 말과 같이 쓰였다. 요즘은 두 단어 다 없어지고 '스틸'이란 말로 대체되었다.

PC방 알바 사이에서는 후불제로 PC를 이용한 뒤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가는 사람을 지칭하는데 쓰인다. PC방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그 손해금을 대부분 알바의 월급에서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철천지 원수 같은 존재이다. 때문에 일정 시간마다 중간정산은 필수.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행위가 "대포까기"라는 은어로 통했다. 원래는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 쓰이던 은어인데 이 때문인지 주로 술김에 먹튀를 하는걸 대포까기로 부른다.

25만원 정도를 먹튀[1]해가지고 정식으로 사기죄 고발을 당한 손놈도 있고,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먹튀했다가 잡힌 사례도 있고, 아예 대놓고 무전취식까지 하셔가지고 PC방 6만원, 주점 13만원 등 여러 곳에서 300만원을 먹튀하신 분도 있다.(...)

착한 위키러들은 따라할 생각은 망상에서도 하지 말고, 피방에서 알바하는 경우 중간정산을 꼭 하도록.

모 피씨방에선 아예 먹튀한 손놈의 신상정보를 현수막과 전단지로 붙여서 공개 망신을 주기도 했다. 다음 로드뷰. 2011년 7월에 찍은 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근데 PC방 상호가...멜ㄹ... 저것도 다른의미로 먹튀아닌가

이런 경우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볼 것.[2]

인간 쓰레기 중에는 먹튀 후 쫓아오는 업주를 피해 다급하게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업주에게 치료비를 내놓으라고 고소질을 하기도 한다.

혹은 관심도 없으면서 오직 섹스할 목적으로만 잘해준 후 목적 달성 후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거나 잠수타버리는 사례 역시 먹튀라고 부른다. 이 경우에는 '먹고 버리기'의 준말인 먹버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 특히 대학가의 3~4월에 물정 모르고 상경한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학번들의 먹버 시도가 많다.

다만, 국제정치와 국제외교의 세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먹튀가 행해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세한 건 정치현실주의 문서 참조. 이 분야에서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먹튀가 행해지는 이유는 지구 상에 국가보다 더 큰 집합체가 현재는 없기 때문이다.[3][4] 그러니 국가 간의 관계의 아래에 위치한 다른 관계들[5]과는 달리 의리 없는 먹튀와 배신이 매우 자주 행해질 수 밖에 없다. 뭐, 만약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이들이 지구를 침공해 오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아래의 관계들처럼 바뀔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지구를 침공해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6] 다만 그래도 한가지 안심해도 되는 점이 있다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긴 냉전기와 냉전 종식 이후의 21세기 시대를 거치며 생성된[7]국제정세 하에서는 아무리 국가들 간의 먹튀와 배신이 매우 잦더라도 핵무기의 위협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국 간의 경제, 교통, 정보 시스템이 매우 조밀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상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8]

2. 스포츠[편집]

3. 기업[편집]

기업이 금전적 이익을 얻은 뒤 아무 이유 없이 기업을 해산하거나 그 나라에서 철수하여 금전적 이익만 얻고 빠져나간 것. 특히 외환위기 이후 외국계 자본에 매각된 한국 기업들은 먹튀를 당하고 공적자금(=세금)에 손실을 주거나 최악의 경우 껍데기만 남는 경우가 많아서 먹튀 중에는 최악의 먹튀로 여겨진다.


다만 위에 언급된 사례 중에는 반론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의 실적을 개선한 반면에, 당시 국내 금융기관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금융실사 및 감독이 부실하여 론스타를 방치해 둔 책임도 있으며, 상하이 자동차는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뒤 오히려 손해를 보았으나, 쌍용자동차 기술진들을 동원하여 전륜구동 준중형 플랫폼의 개발을 완료했었다. 기술을 뽑아먹을 생각이니까 투자비용이라고 보면 된다.그래도 쌍용차는 이후 티볼리 등의 신차들을 내놓으며 재기에 성공했다.그나마 해피엔딩

4. 게임[편집]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절대다수의 듣보잡 서비스 중지 게임은 시작부터 캐시템 등으로 먹튀를 계획한 경우가 많다. 관련 링크

또는 가격 대비 성능이 지랄맞은 유닛이나 아이템. '비용만 신나게 X먹고 제 값을 못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자세한 것은 온라인 게임/서비스 종료 문서 참고.

4.1. 게임 개발자[편집]

과거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조악한 게임을 만들고 회사에 손실까지 끼친 개발자를 이렇게 부른다.

5. 기타[편집]

  • 경기교통: 간부와 임원진이 서로 짜고 고의로 부도를 냈다.

  • 교통카드: 편의점에 위장취업하여 몰래 1000만원 넘게 충전하고 먹튀... 기사보기

  • 곽노현: 前 서울교육감. 2010년 선거기간 도중 경쟁후보에게 후보 사퇴의 댓가로 뇌물을 준 혐의로 교육감직을 박탈당하고 구속됐다. 이 때 국고로 보조받은 선거보조금 35억을 추징당했으나 선관위의 압류가 들어오기 전에 황급히 아파트를 팔아치웠고 다른 아파트 1채 역시 압류집행 전에 제3자에게 명의이전을 시켜 본인의 재산을 깡통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에 곽노현 먹튀 방지법이 발의되기에 이른다. 한선교 의원 '곽노현 먹튀 방지법' 개정 추진

  • 김윤태 - 빚 1700만원이 있다는 거짓말으로 많은 돈을 벌어댄 악질. 사실 종전에도 먹튀 행각을 저지르긴 했다.

  • 김진효 - 5만원 도네와 구독을 먹고 쌩깠다. 왜 '돈미새'라는 별명이 괜히 지어진 게 아님을 볼 수 있는 대목. 김진효/논란 및 사건사고 참조.

  • 김치 전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내공냠냠(네이버 지식iN): 질문자 입장에서는 답변자에게 깊은 빡침을 느끼게 하는 행동이다. 역으로 답변자를 관광시키는 먹튀 방법은 그냥 질문하고 답변이 올라오면 채택 안 하고 마감을 하거나, 아예 아무런 조치도 안 취하는 것이 있다.

  • 돈 내놔라 먹튀야

  • 돈을 갖고 튀어라

  • 류현진(...): 별명 중에서 류먹튀라는 별명이 있긴 하다. 문서의 기타문단 참조.

  • 리하르트 바그너 - 후원자의 돈을 갚지 않고 수시로 외국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 심형래

  • 무임승차

  • 머니 인 더 뱅크: 매우 모범적인 챔피언쉽 먹튀방식이다.

  • 무전취식

  • 보증: 먹튀 중에서 가장 최악의 행위이자 인간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

  • 딴 나라들에게 돈 빌리고 안 갚는 윗 동네 - 그곳이 진 빚 참고. 배째에도 해당된다.

  • 브베: 80만원을 먹고 튀었다.

  • 솔로대첩: 후원금이나 기타 명목으로 받은 기부금들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출처 불분명인데다가 행사 또한 책임감 없이 진행했다. 행사또한 고추남자밭이었다(...).

  • 아시아대학교: 폐교 이후 학생들의 학적을 모두 말소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잠적하여 학생들을 졸지에 고졸로 만들어버렸고[13], 교수들도 아시아대학교 교수였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 야마토급 전함: 성능은 둘째 문제 치더라도 국가예산의 1%가 들어간 배 치고는 전과가 순양함 한척만도 못하다.

  • 오베족: 말 그대로 오픈 베타 게임만 하며 옮겨다닌다.

  • 왓슨과 크릭: 자세한 건 DNA 참조

  • 원균: 한국사 최악의 인간말종

  • 이사: 계약금을 내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정작 이사하는 날 업체가 오지 않고 연락조차 안된다면...

  • 이승만 : 재미동포와 여러 사람들이 기증해준 독립운동 자금을 먹튀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다. 오죽하면 이거땜에 임정에서도 잘렸다.

  • 이장우(가수): 이쪽은 본인이 먹튀한 게 아니지만, 이장우가 슈가맨에 출연하면서 밝힌 바에 따르면, 그의 1집 앨범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되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바람에 제작자가 제작비를 미리 땡겨서 도망갔는데, 이 때문에 저작권이 제작자한테 넘어간 바람에 이장우 1집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막혀서 훈련소로 가는 길을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복면가왕에 나와서 밝힌 바에 따르면, 앞서 말한 제작자가 저지른 먹튀와 무리한 스케줄로 인한 건강 악화 때문에 공백이 길어진 탓에 사망설까지 나돌았다고.......

  • 이지한: 모애모애 조선유학의 작가. 공모전 대상 상금 천만원을 먹튀했다.

  • 이홍하가 세운 학교 중 폐교된 곳[14]

  • 일부 북한이탈주민: 자국민에게도 없는 혜택들을 받는데도 적응 문제로 해외로 이주해 난민신청을 시도하는 사례가 생겼다. #

  • 자판기: 고장나서 돈먹으면...

  • 정유라: 학점 먹튀, 항목 참조.

  • 조비: 조조의 아들이자 위나라 황제 조비가 맞다. 삼촌이자 개국공신인 조홍이 부자라서 어릴 때 돈을 여러 번 빌렸는데, 정작 갚은 적이 사실상 없어서 결국 조홍도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그런데 오히려 앙심을 품고 황제가 된 후 어느 날 조홍의 빈객이 잘못을 저지르자 조홍에게 책임을 물어 감옥에 가두고 재산을 몰수한 것으로 부족해 사형에 처하려고 하여 여러 사람이 좋지 않게 봤다. 나중에는 어머니인 무선황후가 니 아버지의 개국공신이자 생명의 은인을 죽이다니 그게 뭔 짓이냐고 한소리를 했고, 황후인 곽여왕에게는 만약 조홍이 죽으면 조비에게 널 황후에서 폐하라고 하겠다며 압박해 곽여왕까지 조비에게 사정하자 처형은 취소된다. 그래도 재산은 기어이 빼앗자 이것 역시 한소리를 들어 재산도 돌려주는 먹튀와 치졸함의 끝을 보여준다.

  • 조지 워커 부시: 미국의 경제와 군대, 그리고 외교를 개발살내고 자기는 튀었다. 오죽하면 항목 1번 목차인 어록 첫번째 짤의 뜻이 "잘들 놀아라 븅신덜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에 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이다.[15]

  • 조별과제: 경험해본 사람은 십중팔구 먹튀를 해보거나(...), 혹은 당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 주호민: 2015년 이후 한정. 그 이전의 작품들인 무한동력, 신과함께는 본좌급 걸작임에 틀림없지만 2015년을 기점으로 제작된 만화전쟁이나 (주)마왕 등의 작품들은 주호민의 이미지를 점점 먹튀와 파괴왕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 쿠죠 죠타로: 식당의 주인이나 종업원의 태도가 수준 이하인 경우 돈을 안낸다. 사실 이건 죠타로의 불량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묘사 중 하나인데 정상적인 원작에서는 무능하고 거만한 교사를 혼쭐내줬다는 대사가 메가톤맨 당시에는 정서상 문제가 있다고 받아들여져인지 맛이 없는 음식은 돈을 안 내는 걸 길게 말해서 생겨난 결과.

  • 크림 스키밍(cream skimming): 경제학, 행정학 등에서 이익만 보고 손해나 대가는 지불 안하려는 개념. 자매품으로 무임승차가 있다.

  • 장성우: 승부조작 브로커가 접대한 고급 음식을 먹어버리고 승부조작 제안을 거절했다(...)

  • 체리피커: 신용카드 등을 혜택만 이용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문서 참고.

  • 통합진보당: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정희 후보가 2차례 대선후보 TV토론까지 참가한 뒤 후보를 사퇴하고도 27억 3500만원의 선거보조금을 반납하지 않았다.

  • 횡령

  • 하프플라자: 인터넷 쇼핑몰 먹튀의 레전설

  •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본즈의 애니메이션. 방송 당시 스태프 중 한명이 경매를 노리고 25화 대본(정확히는 베이스 스크립트)을 들고 튀었다(...). 결국 각본가들이 기억에 의존해서 다시 대본을 집필했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마무리를 지었다. 이 먹튀 스태프가 어떻게 됐는지는 불명.

  • 국적 먹튀: 국제결혼 문서 참고.

  • 한국우주인배출사업

  • 한명숙 : 불법 정치자금 9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2년에 추징금 8억 8천만원을 선고받았으나 추징금 납부 명령서, 독촉장, 강제집행 예고장을 다 무시하더니,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나오자 잽싸게 예금 2억을 인출하고 아파트 전세금을 남편 명의로 돌리는 짓을 저질렀다. #

  • 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 환급기: 신용카드 따위를 삽입하면 꿀꺽 삼켜버린다. 500원도 안 준다

  • 전화카드 전용 공중전화: 이하 동문

  •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방산비리: 일명 사자방. 이명박 정권 최악의 흑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 MBC MUSIC: 개국 당시 MBC 김재철 사장의 측근이었던 안현덕 MBC PLUS 사장이 음악방송을 만들기 위해 MBC GAME을 강제로 폐국시켰으며, 개국 직후 MBC 아메리카로 옮겨 수많은 게임팬과 e스포츠팬을 분노케 하였다. 심지어 안 사장은 이후로도 인터넷에서 자신을 비판하는 의견들에 대해 무차별 게시중단까지 일삼아서 더더욱 분노케 하였다. #


[1] 게시물이 삭제되었다[2] 해당 글 삭제됨. 요약해서 이야기하면 돈 내고 갔는데 계산이 되어있지 않아서 주인과 협의하에 피시방 CCTV를 돌려보니 아르바이트생이 돈 받아놓고 깜박 잊고 계산처리를 해 놓지 않은 것[3] UN이라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이 가입하는 초거대 국제기구가 있기는 하지만 해당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굉장히 힘이 없고 내부적 문제가 많은 국제기구이다. 자세한 건 UN 문서 참조.[4] 인종차별과 국가차별도 대게 이 논리로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5] 예를 들어 개인 간의 관계나 기업 간의 관계, 정당 간의 관계, 학교 간의 관계, 종교시설 간의 관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역 간의 관계 등등.[6] E.T.인디펜던스 데이, 별에서 온 그대는 모두 영화드라마였지 절대 현실이 아니었다.[7] 다만 하나 우려되는 점은, 2010년대 들어 기존부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엄청난 인구와 시장력을 바탕으로 새로 준초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약간의 신냉전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이 앞으로 더욱 강경해져 완전한 신냉전 시대가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8] 이같은 이유 때문에 위에 서술한 미국중국 간의 신냉전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라도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9] 물론 이쪽은 내부 사정이 있긴 하다.[10] 2011년에 국내에서 철수.[11] 리메이크 되어서 이젠 쓸만한 반자동 저격 소총이 됐다. 자세한건 AVA/무기(스나이퍼) 참고.[12] 카스 온라인 게임 내 설정으로 이 사람이 이지스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인데, 문제는 좀비 잡으려고 이 사람이 개발한 무기들이 하나같이 잘 쳐줘도 평작, 심하면 쓰레기 수준인데 인게임 달러와 총알값은 드럽게 많이 먹어서 이런 수식어가 붙었다. 물론 때때로 발록-11이나 타나토스-7같은 걸작 무기들도 나오긴 한다.[13] 몇몇 학생들은 교수들이 모은 자료를 취합하여 다른 대학교로 편입했다고 알려졌다.[14] 대표적으로 광주예술대학교가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교 강제 폐교라는 불명예를 동시에 안게 되었다.[15] 영어로는 "Screw you guys. I'm going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