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최근 수정 시각:


1. 동물신체 부위
1.1. 개요1.2. 상세1.3. 주의 사항1.4. 비교 대상
1.4.1. 동물일 경우1.4.2. 곤충일 경우
1.5. 트리비아1.6. 관련 문서
2. 머리카락
2.1. 현실에서의 의미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
3. 야갤에서 대리를 부르는 말4. 인명
4.1. 실존인물
4.1.1. F. 머리 에이브러햄
4.2. 가상 인물

1. 동물신체 부위[편집]

Head

1.1. 개요[편집]

동물의 몸에서 제일 중요한 가 들어있는 곳, 그래서 척추동물은 뇌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 부분에 가 가장 많이 몰려 있다.

1.2. 상세[편집]

아주 단순한 동물의 경우 머리가 없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좌우대칭동물류는 머리가 있다. 척추동물은 배아 시기부터 신경관과 함께 머리가 생긴다. 척추동물 배아의 머리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신경관은 뇌가 되고 머리뼈로 둘러싸이게 되며 뇌에서 나온 척수는 척추로 보호된다. 머리는 척추동물의 부위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인간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머리에 대해 조금만 가공을 가해도 금방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로 묘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있다. 단순히 눈을 한개 더 그려넣거나, 입이 세로로 갈라진다거나 하는것은 예삿일도 아니고,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머리가 없고 대신 팔이나 몸통등에 붙어서 등장하는 요괴도 많다. 여하튼 머리에 각종 털을 제외하고 뭔가 조금이라도 가공을 가했다면 '이것은 인간이 아님'이란 공식이 간단히 성립된다.

참고로 감각기관이 87개나 있을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라서 두피를 자극해주거나 머리를 만져주면 은근히 잠이 온다.[1]
도 민감한 부분이라고하던데...

1.3. 주의 사항[편집]

보통 모든 머리카락을 한꺼번에 감기 때문에 제대로 감지 않으면 기름이 지고, 비듬이 생기며 더럽게 된다. 잘 씻고 다니자.머리 제대로 감는 방법. 또 머리를 함부로 다루면[2] 자칫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그 외에도 이나 같은 중요한 게 달려있으니 몸 함부로 굴리지 말자.

1.4. 비교 대상[편집]

1.4.1. 동물일 경우[편집]

1.4.2. 곤충일 경우[편집]

곤충의 경우 머리 끝과 턱의 뻗어있는 방향에 따라 형태를 세가지로 나누는데, 전구식, 후구식, 하구식이 존재한다.

1.5. 트리비아[편집]

  • 창작물의 몇몇 캐릭터들은 머리를 부딪치면 인격이 바뀐다(...)는 설정을 가진 경우도 있다. 이런 캐릭터는 등장할때마다 높은 확률로 사망 플래그를 꽂는 경우가 많다.

  • 이 때문인지 대중매체에서는 종족을 불문하고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몸으로부터 떼어놓거나 부숴버리면 죽는다는 설정이 자주 등장한다. 우선 좀비가 그러하며, 각종 인간형 이종족들도 마찬가지. 심지어 비 인간형 존재들조차 일단 머리부터 치면 어떻게든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혹은 아예 대놓고 머리를 노리라고 다른 곳은 엄청 튼튼한데 머리만 부실한 존재도 나온다. 물론 실제로도 대부분의 생명체들이 머리만 파괴되면 죽긴 하지만...

  • 어떤 황제는 이 부위가 매우 크다. 하지만 실제 측정 결과 같은 팀의 고씨가 더 컸다고 한다.

  • 짐승에게 부르는 표현으로는 대가리라는 말이 있다. 인간에게 부르면 심한 비속어가 되니 주의. 옛말로 상대의 잘라낸 머리를 수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이 부분만 육성하는 토막이라는 게임도 있다.

  • 소말리아 살인청부업에서는 진짜로 대상을 죽였는지의 대한 증거로 대상의 머리를 가져다줌으로써 증명한다고 카더라

  • 상처가 나면 헬게이트가 펼쳐진다. 생활하면서 이물질이 끼기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잘 말리거나 하지 않는 등 머리가 습하거나 머리에서 나오는 열로 덥고 습한 환경이 겹쳐져 세균의 번식에 한몫하여 자연치유를 늦춰버리며, 딱지 때문에 헤어스타일이 이상하게 변할 수 있으며, 혹여나 딱지가 떼어져 진물이나 피가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무엇보다 머리를 감기 때문에 에 많이 닿는다는 시점부터 치유가 어렵다.

1.6. 관련 문서[편집]

2. 머리카락[편집]

2.1. 현실에서의 의미[편집]

대한민국에서 머리카락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머리를 자른다, 깎는다'고 하면 보통 이쪽인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 중 1번 뜻으로 해석해서 식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한다 혹시 여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있다면, 당신이 생각했던 그런 의미의 표현은 보통 '목을 자른다'넥 슬라이스라고 쓴다.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편집]

2차원 캐릭터들을 구분할 수 있는 머리 모양이 달려있는 곳을 뜻하기도 하며, 보통 색깔로 구분한다. 눈깔괴물들 중 용모가 흡사한 경우 구분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3. 야갤에서 대리를 부르는 말[편집]

라이엇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열풍을 타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모드인 랭크 게임을 타인이 대신 플레이해주는 이른바 대리 랭크를 돌려 말하는 말. 관련 커뮤니티 혹은 인게임에서 대리라는 단어를 언급했다가 IP 차단 등 제재를 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리 전문가들이 '대'라는 글자와 '머'라는 글자의 유사성을 이용해 머리라는 단어로 기재를 하기 시작하면서 유행어가 되었다. 비슷한 방법 중 하나로 대가리를 머가리, 대머리를 머대리, 머머리(...)라고 쓰기도 한다.

4. 인명[편집]

Murray. 영어권의 성씨로 주로 쓰인다.

한국에서는 머레이로 읽거나 표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발음기호에 기반한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머리"로 표기하는 것이 맞으며 실 발음도 그렇다. 모리뉴, 린지, 로즌솔 등과 함께 기사에 언급될 때마다 애꿎은 기자가 까이게 하는 원흉 중 하나이지만, 그나마 앤디 머리를 필두로 조금씩 "머리"라는 표기가 정착하는 모양새다.

이 성씨는 스코토-노르만 성씨로, 이들의 조상은 노르만 정복 때 스코틀랜드의 머리(Moray) 지방에 정착한 플랑드르 출신 기사인 프레스킨(Freskin)이라고 한다. 이 자는 머리 클랜 뿐만이 아닌 클랜 서덜랜드(Clan Sutherland)의 조상이기도 하다.

4.1. 실존인물[편집]

4.1.1. F. 머리 에이브러햄[편집]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파일:external/blogs-images.forbes.com/Oscar_icon.png

남우주연상

제56회
(1984년)

제57회
(1985년)

제58회
(1986년)

로버트 듀발
(텐더 머시스)

F.머리 에이브러햄
(아마데우스)

윌리엄 허트
(거미여인의 키스)

파일:attachment/salieri1.jpg

F. Murray Abraham

1939년 10월 24일 ~

미국배우.

아마데우스살리에리 역으로 유명해졌고 제 57회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마데우스 이후 장미의 이름 등을 찍으나 영화에서의 연이은 실패 등으로 3류 영화까지 전전하다가 2014년 개봉작인 인사이드 르윈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오랜만에 빛을 봤다. 특히 인사이드 르윈의 캐스팅은 이 영화의 영향이라해도 무방하다.

4.2. 가상 인물[편집]

[1] 미용실에서 머리 만지다가 꾸벅꾸벅 조는 이유가 그것이다.[2] 당연하겠지만 박치기를 남발한다는 것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