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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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2017)
Man to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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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등급

15세 이상 시청가능

방송 시간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 기간

2017년 4월 21일 ~ 2017년 6월 10일

방송 횟수

16부작

채널

파일:JTBC.png

장르

액션, 첩보, 코미디

제작사

드라마하우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연출

이창민, 김상호

극본

김원석

출연자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링크

홈페이지 / 네이버TV / 갤러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1. 개요2. 프로그램 소개
2.1. 예고편2.2. 포스터2.3. 기획의도2.4. 인물관계도
3. 등장 인물
3.1. 주요 인물3.2. 그 외 인물들3.3. 특별 출연
4. OST5. 시청률6. 평가7. 수상 내역8. 트리비아

1. 개요[편집]

힘쎈여자 도봉순》후속으로 2017년 4월 21일 첫 전파를 탄 JTBC 금토 드라마.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이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지난해 말 겔레르트 언덕, 제르보 광장, 세체니 다리, 뉴가티 역에 호텔, 대학교, 성당, 폐공장에 이르기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곳곳을 누비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국내에서 막바지 촬영을 하였으며, 2017년 3월 6일 약 4개월 동안 진행했던 촬영이 종료되었다.

2. 프로그램 소개[편집]

2.1. 예고편[편집]

2017 드라마 ID

1차 티저 - "난 나도 안 믿어요"

2차 티저 - "얼굴로 떴죠, 제가 잘해서"

3차 티저 - "우리 오빤 내가 지킨다!"

2.2. 포스터[편집]

티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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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티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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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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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획의도[편집]


이제 롤러코스터를 탈시간이다.

황사로 자욱하고 미세먼지로 목이 따가운 현실을 박차고 날아올라
유쾌한 스타덤의 짜릿하고 화려한 성공을 함께 즐기고,
상쾌한 로맨스의 달달하고 설레는 열정에 빠져들었다가,
통쾌한 액션의 청량하고 신나는 승리를 만끽하자.

<맨투맨>은, '맨 vs 맨'이 아닌 '맨 X 맨'이다.

정의를 믿는 첩보원과 사랑을 품은 액션배우가 만나서,
위기에 처한 약자를 지키고, 폭력을 일삼는 강자에 맞선다.

웃길 줄 아는 오빠와 웃을 줄 아는 빠순이가 만나면,
버려진 아이의 동무가 되어주고, 외로운 이웃의 가족이 된다.

변화무쌍한 그 남자와 다재다능한 그 여자가 만날 때,
활개 치던 악인들은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고, 정의는 기필코 승리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짓누르는 먹구름 하늘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받쳐주는 푸른 하늘이 되는이야기.
스파이 로맨스 드라마, <맨투맨>.
수수께끼를 풀고, 악당들을 무찌르며, 서로 사랑에 빠질 시간이다.

2.4. 인물관계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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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등장 인물[편집]

3.1. 주요 인물[편집]

  • 김설우(박해진 분)

    "나는 고스트 요원 K. 이름도 명예도 없는 그림자. 이건 자유와 진리를 위한 이름 없는 싸움이다."

    대한민국 국정원의 '고스트' 요원. 국정원측 사람들에게는 통칭 'K'라 불린다. 여운광쪽 사람들에게는 김가드. 서열은 6급 공무원. 원래는 UN군 저격수였으나, 학교버스 인질극에서 지휘관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독단으로 자폭테러범을 저격해 인질을 구출[1] 하여 명령 불복종 혐의로 구속 후 대한민국 검찰에 인계, 이후 그가 거짓말탐지기를 완벽하게 속이는 모습을 주목한 이동현 검사에게 국정원 '고스트' 요원으로 스카우트된다. 전세계 어디든 위장신분으로 잠입하여 온갖 힘든 임무를 성공시켰던 그는, 국내 대기업 송산그룹의 정경유착 비자금을 조사하던 국내 고스트 요원이 실종되자 잠입조사를 위하여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원으로 위장취업하게 된다. 이후 여운광과 임무 이상으로 엮이면서 공동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전세계에 존재 그 자체가 비밀인 고스트 요원답게 못하는게 없는 만능. 모두를 기만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임무 중 연루자 모두를 속일 수 있으며, 특히 연애밀당에 아주 능하다. 가장 애호하는 위장신분파기법은 자동차 폭발로 인한 폭사지만, 한국에서 차량폭발사고는 너무 주목도가 크기에 쓰지 못하는걸 아주 아쉬워한다(…).

  • 여운광(박성웅 분)
    30대 중후반에 스턴트 액션 배우로 시작[2]해, 지금은 중국, 러시아, 거기에 헐리우드히어로 코믹스의 메인캐릭터까지 진출한 한류스타. 액션씬은 자기가 다 찍지만 키스신은 대타를 쓴다던지, 자뻑기질에 매니저에게 은근히 갑질하면서도 유치한 애같은 면모와, 여배우 입술을 멋대로 뺏어 뺨을 맞더라도 후려내는 나쁜남자. 그래도 한편으론 엑스트라가 액션 합을 잘못 맞춰도 웃으며 다시하자 넘어가고, 자기 옆사람에게는 잔정이 많은 남자. 과거에 송미은과 진지하게 사귀던 사이였으나, 카체이스 촬영 중에 의문의 급발진 사고(모승재의 사주)로 부상을 당해 다리를 아예 못쓸 뻔했고, 그 사건으로 입원한 당일날 송미은은 모승재와 결혼하게 되어 송미은과 송산그룹에게는 감정이 복잡하다. 익힌 무술만 3종류(태권도, 검도, 유도)에 합계 8단에다가, 병역은 수색대 예비역 중사로 전역했다는게 무색하지 않게 매수된 국정원 요원들과도 굉장히 잘 싸운 편.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세계적 배우기는 해서, 무리를 해서라도 누군가를 위해 5백만 달러(60억원)도 동원 가능한 남자, 은행원에 따르면 전재산은 70억 있다고.

  • 차도하(김민정 분)
    여운광 팬클럽 '여운광녀들' 출신 매니저 실장. 통칭 '차실장'. 매번 빚은 빚대로 지고 사기죄만 9건을 저질러 감옥에 가는 막장 아버지를 두고있다. 자기 말론 여태까지 보낸 영치금을 싹 다 적어놓고 이자의 이자를 다 받아내 청구할 거라고. 여운광이 무명 조연, 그것도 자동차사고와 송미은과의 결별로 삶의 희망이 옅었던 때부터 옆에서 있었고[3], 일 하나는 똑부러지게 잘하는 것도 있고 진심으로 여운광을 아끼는 열성팬이기 때문에 여운광에 대한 빡센 관리에도 한 수 접어줄 정도로 아끼지만, 원래 빠순이로 시작했다보니 팬심을 가히 하드 얀데레급으로 여운광에게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4] 성공한 사생팬 그런 그녀도, 김설우와 엮이면서 김설우에게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것도 첫사랑.

  • 모승재(연정훈 분)
    국내 대기업 송산그룹의 사장. 정경유착을 벌이면서 차후 정치계에 진출할 생각으로 이미지메이킹을 하는 중인데 국정원이 송산그룹의 비자금장부를 넣은 목각상 3개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백의원의 국정원 연줄 백사단을 동원해 목각상을 회수하려고 한다. 거기다 송미은이 과거 여운광과 애인관계였던걸 너무 의식한 나머지 송미은이 아들 보려는 것도 통제하고, 여운광을 사람을 시켜 급발진으로 두 번이나 죽이려 드는 등 얀데레. 이런 중에도 어린 아들에게는 또 굉장히 다정한 아버지란 점에서 이중적인 인물. 백의원이 이래저래 돈은 많이 먹는데 은근히 효율은 안 나고 또 뒷편에선 자기 통수칠 생각뿐인걸 잘 알고 있기에 일찌감치 백의원의 백사단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여두었다.

  • 송미은(채정안 분)
    송산그룹 회장 모승재의 부인. 과거에는 배우였었고, 현재는 영화 투자자. 국정원의 장태호와는 모종의 인연이 있기에 김설우의 위장신분을 만들어주기도. 샤론킴과는 절친이다. 여운광과는 과거에 애인사이였으나, 촬영 중에 급발진사건으로 부상중에 결별하고 모승재와 결혼한 덕분에 껄끄러운 관계. 아직 여운광을 완전히 잊진 못한 듯하나, 그래도 사업은 사업이니 촬영에 큰 차질이 생기면 배우 교체할거라고 할 정도로 대기업 사모님답게 똑부러진다는 모양. 아무래도 아들 때문에라도 장태호와의 인연을 적당히 쳐낸 후에 모승재편으로 확실히 붙었나 싶었지만, 14화부터 드러난 정체는 다름아닌 로버트 윤이 섭외한 국정원 전 고스트 요원. 하필 여운광과의 연애는 고스트 요원으로서 모승재에게 접근할때 한 거라, 사고일어난 뒤에 모두를 지키기 위하여 국정원에서 사직하고 모승재와 결혼을 한 뒤, 독자적으로 1세대 고스트 요원들 목록을 찾기 위하여 움직이고 있었던 것.

3.2. 그 외 인물들[편집]

  • 백인수(천호진 분)
    현재는 여당 3선 의원이자 서울시장 유력 후보. 과거에는 국정원에서 활동하면서 정보 빼돌려 돈과 영향력을 불렸다는 모양이다. 아직도 국정원에 영향력이 많아서 통칭 '백사단'이라는 국정원 내 요원 사조직까지 가지고 있는 거물. 송산그룹 모승재에게 스폰을 받고 있다. 그러나 나이도 어린데 돈 많다고 자기를 은근히 무시하는 모승재보다 더 위에 서기위해 송산그룹 비자금 장부로 가는 목각상 3개를 따로 확보하기 위한 기회를 노리고 있다.

  • 장태호(장현성 분)
    통칭 장팀장. 이동현 검사와는 공적/사적으로도 친분이 있다. 송산그룹 내 비자금 조사를 위해 고스트 요원을 잠복시켰는데 송산그룹에서 먼저 처리해버리자, 가장 뛰어난 요원인 K를 불러 잠입시키고 목각상 3개를 찾으란 임무를 내린다. 송미은과는 모종의 인연이 있어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아직도 미혼자인데, 샤론킴과는 서툰 연애중. 플랜 B로서 김설우를 쏴서 제거(하는 척)하거나, 모승재의 더러운 일들을 처리해주면서 모승재에게 협력하는 척하며 정보를 얻으려고 했으나, 원칙을 중시하는 그의 성격상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국정원을 퇴사한다. 허나 이동현이 죽고 나서부턴 진짜 적을 알고 김설우와 다시 협력한다.

  • 서기철(태인호 분)
    과거 국정원의 고스트 요원이었으나, 돈 때문에 국정원을 배신하고 죽음을 위장한 뒤에 백인수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다. 목각상을 탈취하기 위하여 동분서주했으나 김설우의 활약으로 모두 실패, 결국 두 번째 목각상이 경매물품으로 걸려있다는 블랙마켓옥션 회원반지를 탈취하려고 차도하를 납치하였으나, 김설우와의 권총 및 나이프를 쓰는 혈전 끝에 제압당하고 체포당한다. 이후 묵비권을 행사하다 송산그룹측 변호인에게 협박을 들은것에 자극받았는지 고스트 요원들끼리 쓰는 신호로 송산그룹에 잠입했다 실종된 고스트 요원의 시체가 묻힌 위치를 알려주고, 김설우에게 거래를 제안, 이후 탈출하여 백의원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 한다. 처음에는 김설우를 노리는 줄 알았으나, 사실 고스트 요원 사망에 대한 증거를 넘기면서 김설우와 임시동맹을 하고 블랙옥션 현장에서 사망을 위장(김설우의 특기인 위장폭사)한 뒤 누군가(아마도 백인수?)에게 복수하려 한다.

  • 이동현(정만식 분)
    현재는 특수부 검사, 과거에는 국정원 '고스트' 요원으로서 활약이 대단했다고 한다. 백인수 말로는 꼴통이라고. 지금도 은근히 위장실력을 보여주는 편. K를 국정원에 고스트요원으로 스카우트한 사람. 유부남이라 K와 장팀장의 연애전선을 심히 부러워한다.
    그렇게 김설우의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하면서 모승재가 가진 테이프와 목록까지 얻고 국정원장에게 제출하려 했으나, 트럭에 뺑소니를 당해 의식불명이 되고 만다. 거기에 간첩혐의까지 누명으로 쓰이고 말고. 범인은 다름아닌…

  • 지대표(이시언 분)

  • 샤론킴(오나라 분)

  • 차명석(김병세 분)

  • 양군(오희준 분)

  • 장비서(김현진 분)

  • 박송이(김보미 분)

  • 피은수(신주아 분)

  • 손분(이아진 분)

  • 최코디(한지선 분)

  • 러시아 장교 페트로프(데이비드 맥기니스 분)

  • 이혁준 감독(이준혁)

  • 임석훈(강신일)
    현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장. 송산그룹 비자금을 어떻게든 얻어내려 지시했고 꽤나 청렴한 행보를 보이는 줄 알았으나- 사실은 진 최종보스이자 1세대 고스트 요원. 모병도의 유언장 봉투에 있는 용그림을 새긴 윈체스터 라이플을 소장하고 있었으며, 이걸 시작으로 이동현 검사를 뺑소니쳐 자기에게 불리한 모든 정보를 소각한다. 이후 모승재를 도와 자기가 차기 대통령이 된 후, 차차기로 모승재를 대통령으로 한다는 계획을 실행하려 했지만, 김설우/송미은/여운광의 합동작전으로 모승재는 TV생방송에서 가슴에 폭탄달리고 임석훈은 송미은과의 거래를 위하여 송산그룹 사장실에 갔다가 폭탄설치된 것으로 임석훈은 자백, 모승재는 생방송으로 자기에게 모든 혐의를 돌리는 식으로 자폭하고 말아 긴급체포를 당한 뒤 오랬동안 푹 썩게 된다.

3.3. 특별 출연[편집]

  • 송중기 : 은행 내 VIP 담당 은행원으로 나온다.

  • 남궁민 : 남규만으로 나오는데, 배우이다.[5] 겉으론 예의있게 말하다가도 여운광과 김설우에게 시비를 걸고 차도하에게 작업을 거는 등 겉다르고 속다른 인간.

4. OST[편집]

맨투맨 OST Part 1

앨범 재킷

발매일

곡명

아티스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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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Take Your Hand

빅스

맨투맨 OST Part 2

앨범 재킷

발매일

곡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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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8일

운명처럼

박보람, 베이식

맨투맨 OST Part 3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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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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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5일

너란 이유

허각

맨투맨 OST Part 4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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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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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신비로운 걸

브로맨스

맨투맨 OST Part 5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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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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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9일

마음아 열려라

마마무

맨투맨 OST Part 6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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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오로라

양파

맨투맨 OST Part 7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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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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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마음의 지도

스탠딩에그

맨투맨 OST Part 8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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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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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9일

You (feat. Far East Movement X 베이빌론)

시저

맨투맨 OST Part 9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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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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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0일

눈물의 온도

소울라티도

5. 시청률[편집]


4.22일 기준 : 전국 시청률(이하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은 3.587%로 이전 동시간대 프로그램 힘쎈여자 도봉순 첫 방송 시청률 3.919% 보다는 시청률이 조금 낮았지만 종편 2위 좋은 성적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4.055%를 기록하면서 도봉순을 뛰어넘었다. 심지어 수도권에서는 4.8%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도봉순은 4.0%이다. 그러나 3회에서 2.527%로 대폭 하락, 4회 3.462%, 5회 3.229%까지 계속해서 주춤하는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다. TV화제성 또한 첫 방송 때와 달리 하락한 상태다. TV화제성은 대중의 관심을 지표로 수치화한 것인데, 이는 온라인상에서 각 프로그램이 얼마나 언급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맨투맨’은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조사된 TV화제성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으나, 바로 그 다음주에는 6위로 주저앉았다.

태양의 후예 이후에 한류 인기를 염두에 둔 100% 사전제작 드라마들이 우후죽순 실패한 것과 JTBC 드라마들이 일반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것에 비하면 3% 전후의 시청률과 나쁘지 않은 해외 인기로 선방한 작품이다. 하지만 JTBC 드라마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버린 전작그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운 후속작 그리고 이 드라마의 종영날 방영을 시작하여 성황리에 종영한 옆채널의 웰메이드 장르물 등 왠지 어마어마한 종편/케이블 드라마들이 방영 전후 쏟아져나온 덕에 다소 묻혀버렸다.[6]

* 시청률 제공 : 닐슨 코리아

회차 (방영일)

시청률

1회(2017년 4월 21일)

4.055%

2회(2017년 4월 22일)

4.074%

3회(2016년 4월 28일)

2.527%

4회(2016년 4월 29일)

3.462%

5회(2017년 5월 05일)

3.229%

6회(2017년 5월 06일)

2.452%

7회(2017년 5월 12일)

3.289%

8회(2017년 5월 13일)

4.028%

9회(2017년 5월 19일)

2.988%

10회(2017년 5월 20일)

2.356%

11회(2017년 5월 26일)

2.828%

12회(2017년 5월 27일)

3.290%

13회(2017년 6월 2일)

2.498%

14회(2017년 6월 3일)

3.092%

15회(2016년 6월 9일)

2.601%

16회(2016년 월 10일)

4.022%

6. 평가[편집]

상당한 공을 들인 100% 사전제작에 김은숙 작가와 태양의 후예를 공동집필한[7] 김원석 작가를 기용하고 주연들도 한류스타 박해진과 연기력이 확실하게 검증된 배우들을 투입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전작인 도봉순이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후광도 입으며 좋게 출발했으나 작품성과 흥행 모두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아쉽다면 아쉬웠던 드라마. 전반적으로 주연들의 연기력도 좋고 공도 많이 들인 드라마지만 장점 없고 밋밋한 각본이 많이 끌어내린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가 엄청난 대중성과 그에 비례하는 상당한 논란를 남기고 종영된 후 똑같이 종편/케이블 드라마에 도전한 김은숙 작가가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라는 대박을 터뜨리며 자신의 장점은 건재함을 증명한 반면, 김원석 작가는 당시 자신에게 가해진 비판을 별로 극복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8]

어쨌든 한국 드라마의 단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뻔한 로맨스로부터는 비교적 자유롭다. 그러나 그 자유로움의 반대급부로 얻어낸 무언가가 딱히 없다는 것도 문제. 클리셰를 벗어나서 어떠한 특별함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주인공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데만 주력했다. 그나마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머리 비우고 깊게 따지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첩보물이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보기는 편한데 맹탕이다. 태양의 후예 당시의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과하게 가볍게 다루며 딱히 그래야 할 당위성도 없다는 비판은 그대로인데, 김은숙 작가만의 대중성은 도깨비가 싹 가져갔다. 오히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첩보물의 클리셰를 여기저기서 어정쩡하게 가져온 느낌이 강하기에 신파적이지 않다 정도이지 참신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정작 이 드라마 종영 직후 클리셰를 따르지 않으면서도 대박친 웰메이드 장르물이 종편/케이블에 나 쏟아지면서 신파적이지 않았기에 대중성 획득에 실패했다는 옹호도 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러나 3% 전후의 나쁘지는 않은 종편 시청률을 유지한 것은 주인공 박해진의 위력과정말로 한류특수를 노린게 맞을 것 같다 주변 배우들의 호연 덕이라는 것이 중평.

7. 수상 내역[편집]

8. 트리비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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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진V앱 채널에서 맨투맨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 생방송 토크쇼 ‘<‘맨투맨’을 읽어주는 남자>(이하 맨.읽.남)’을 드라마 최초로 신설한다고 한다. 네이버 V앱 V DRAMA 채널과 연계해 드라마 방영 기간 중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드라마 방송 직후 드라마 전반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막 방송된 회차에 관한 시청자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받는 등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고 한다. 제작진은 “스토리와 더불어 회차별 에피소드와 촬영 비하인드, 배우들이 전하는 생생한 후일담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맨.읽.남>의 MC는 방송인 신봉선과 극 중에서 모승재(연정훈)의 수족 장비서로 등장하는 배우 김현진이 맡는다. 총 7회로 구성됐으며, 4월 22일 첫 전파를 탄다. 매주 토요일 자정 12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최종적으로는 <맨투맨 탐정단>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고 1회에는 이창민 감독, 김원석 작가, 배우 박해진이 출연했다.

  • 넷플릭스와 해외 독점 방영권을 체결하고 한국과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190여개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에서 동시 방영한다. 한국에서는 JTBC를 통해 방송 이후 한 시간 만에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8개 에피소드씩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가 아닌 한국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방영되는 최초의 사례다.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는 최다 국가에 동시 공개되면서, 20개가 넘는 언어로 자막이 제공된다. 관련기사

[1] 말이 저격이지 인질이 있는 버스로 돌진해서 인질을 사살하였다. 교전 수칙을 어겼을 뿐 아니라 자칫하다간 인질도 죽일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였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비판을 하고 있다. #[2] 이 설정은 박성웅 본인의 생애를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3] 당시 대사가 참 깨는데, 할아버지의 상을 치르던 중 아버지가 빚만 떠넘기고 도망가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는거에 절망해 자포자기하며 옥상에 갔다가, 옥상에서 술마시고 떨어져 죽으려던 여운광에게 "죽기에는 오늘 날씨 별로예요."화창했던 신세계때완 달리 아주 우중충한 날씨였다라고 말하고 서로 통성명한뒤 여운광의 첫 팬이 된다.[4] 여운광이 여배우를 후리는 현장을 보곤, 지게차를 동원해서 여운광과 여배우가 탔던 BMW를 들어 물에 빠뜨리려고 했다. 이후 폭주운전하며 여운광을 혼낸 건 덤.[5] 리멤버 - 아들의 전쟁 출연 당시 극 중 배역 이름이다.[6] 여담으로 품위있는 그녀와 비밀의 숲도 한류에 영합하지 않았을 뿐모두 100% 사전제작이었으며(...) JTBC 두 작품은 작가가 같다.[7] 태양의 후예의 원작 각본을 집필하였다.[8] 태양의 후예 당시 돈을 버는 파트는 김은숙 작가가 쓰고 돈을 쓰는 파트는 자신이 썼다는 농담도 했었는데, 묘하게 돈을 버는 파트가 빠졌으나 대중성 하락의 대가로 딱히 어떠한 작품성의 향상을 이루지는 못한 태양의 후예가 되어버린 셈. 그러나 김원석 작가가 집필했던 태양의 후예 원작 대본이 주제의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감안하면 이번 작품 역시 100% 사전제작임에도 한류를 과하게 고려하다가 산으로 갔을 수도 있다.막드처럼 산으로 간건 아니니 제자리걸음이나 표류쯤으로 하자...[9] 근데 이게 할리우드 진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