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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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능3. 소개4. 기타

1. 개요[편집]

공식 홈페이지
맘아이 그린 홈페이지


2005년 출시된 제이니스에서 만든 자녀보호 프로그램. '자녀보호'를 내건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
학생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2. 기능[편집]

컴퓨터, 인터넷, 게임 시간제한은 물론이요, P2P, 메신저, 동영상 플레이어 제한 등으로 올바른 자녀 PC 사용습관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인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강 집중 모드도 있고 프로그램 차단, 원격 관리도 있다. 기본적으로 무료는 아니고 맘아이, 맘아이 베이직, 맘아이 미니 등 요금 상품별로 기능제한이 있다. 하지만 그린 i-Net 와 함께 맘아이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으면서도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맘아이 그린을 이용해 볼 수도 있다. 대신 유료 버전에 비해 업데이트가 느리다.

3. 소개[편집]

한 아이의 사자후

진짜 이 녀석이 유명해진 이유는 철두철미한 방어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업데이트가 거의 매일 이루어지며 웬만한 방법으로는 없애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다. 그 엑스키퍼보다 훨씬 강력하다. 과거에 악명을 떨친 '텔레키퍼'와 비견 될 정도.

그 외에도 시간간격으로 컴퓨터 화면을 캡쳐하여 부모님 휴대폰에 전송해주는 기능, 문자 메시지 발송 기능 등의 여러곳, 여러면에서 까임을 당할수 있는 요소들도 존재한다.

맘아이에 대한 악명이 꽤나 높은 탓에 포털 사이트에 이에 대한 검색만 해봐도 무수한 비난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악명만큼 꽤나 많은 루머도 가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OS 추가 설치가 막혔다는 이야기로 이는 바이오스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자칫하다간 메인보드가 벽돌이 되므로 실현되긴 어렵다. 그러나 맘아이는 컴퓨터가 시동 걸릴 때마다 켜져 있는게 아니라 OS로 부팅을 해야 켜진다. 그러므로 USB 부팅은 충분히 통하므로 루머다.

최근까지도 저 맘아이의 박멸을 위해 정보를 주고받는 모습과 이를 저지하려는 개발사의 노력은 마치 창과 방패를 연상시킨다. 실제로 맘아이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러한 노력의 현장을 담은 포스트를 한 적이 있다. 가끔씩 올라오는 눈물겨운 감동의 삭제 성공수기도 볼만하다. 용으론 존재하지 않긴 하지만 은 설정 내부에 기본적으로 자녀보호 기능이 있다.[1]

맘아이가 5.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디자인 변경 및 더욱 강력해진 무장으로 등장하였다.

무료 버전을 설치할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가 차단된다. 공식 블로그에서 유료 버전을 쓰면 된다고는 하지만, 단지 그런 이유로 맘아이 유료 버전을 깔아줄 부모님이 얼마나 있을까.

맘아이를 뚫은 사람이 나타났다. 윈도우 10 자체 보안 패치로 막혔다. 더 있다.

4. 기타[편집]

VMware 등 가상머신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는다.

여담으로, 저 제이니스 라는 회사는 맘아이를 개량하여 회사용 맘아이인 맘아이 이클린을 만들었다(…). 근로자들이 근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위에 소개된 맘아이와 비슷하다. 공식 홈페이지 당연히 개인이 받는 것은 불가능하고 제휴를 통해 사용해야 한다.

2014년 1월 안드로이드 용도의 맘아이도 개발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게 좀 문제인게 안드로이드는 윈도우와 좀 달라서 그냥 안전모드 들어가서 삭제하면 그만이다. 루팅을 하고(만약에 녹스를 꼭 이용해야 하는데 맘아이가 루팅해서 녹스카운터를 깼다면?) /system/app에 박아놓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쉽게 차단될 듯. 그리고 설령 이렇다 할 지라도, TWRP 등의 커스텀 리커버리에서는 파일 관리자 기능이 있어서 그냥 쓱 지워주면 그만이다.

리그베다 시절에 엔하위키 미러가 유해 사이트로 차단이 되어 있으나 본진인 리그베다 위키는 뚫려있다. 뭐지... 그러나 3월 7일 전후로 엔하위키 미러가 차단 사이트에서 해제되었었다.

이말년 서유기 75화에서는 '맘아잉'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해 하라는 구몽은 안하고 컴퓨터로 하쓰쓰똔을 하려는 청풍과 명월을 좌절시켰다.#[2] 윈도우 98에서 하쓰쓰똔이 돌아가는 건 그냥 넘어가자

과거에는 안전모드 또는 시동 복구모드 또는 멀티부팅를 사용하거나, msconfig를 띄워 맘아이 서비스를 차단하는 것과 usb, iso를 이용한 멀티 부팅을 시도해 windows를 다시 까는 방법, 그리고 작업관리자를 이용해 프로세스 관리에서 "kdnpjavlm.exe"라는 프로그램을 찾아 '프로세스 트리 끝내기'를 눌러 맘아이를 막는 방법도 있었지만, 멀티부팅 빼고는 지금은 모두 막힌상태.
맘아이를 스스로 먼저 다운받아 선수치자

간혹 지식인에서 부모님이 이걸 깔았는데 어떻게 삭제하냐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보인다. 이때 대부분의 대답은 그냥 포맷하는게 답이라고 한다. 사실 어지간한 컴덕이 아니면 지우는건 사실상 불가능이라 어찌보면 맞는 말이다.

전문 제거 프로그램으로 밑바닥까지 지우는 것은 대부분 불가능하다. 예시로, 레보 언인스톨러가 차단당한다.

[1] 파일:external/betanews.net/edc45617.png
Windows도 Vista시절부터 자녀보호기능이 존재한다.
[2] 현재 10화 이후로 유료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