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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시의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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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백수전설

연재 사이트

투믹스

연재 날짜

2014년 2월 2일 ~ 2015년 4월 24일 (티테일)
2015년 5월 2일 ~ 2017년 12월 2일 (폭스툰)
2018년 4월 6일 ~ (투믹스)

연재 요일

토요일

장르

일상물, 개그물

연재목록 / 프롤로그


1. 개요2. 스토리3. 등장인물4. 기타

1. 개요[편집]

MAKISI's NEIGHBORS[1]
미카시가 아니다마키의 이웃들도 아니다유리창이 슬픈 만화

본격 판타지일상개그창문판타지.

투믹스의 토요웹툰으로 작가는 백수전설.[2]

기본적인 설정이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과 유사한 느낌을 가져, 사람들이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패러디, 표절 아니냐고 말해 베도시절엔 이를 해명하는 만화를 올린 적도 있다. 현재는 잠잠해진 듯. 해명하는 만화에서의 작가의 말이나, 가장 초창기 연재본의 작가의 말을 참조하면 분명 마키시의 이웃들이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차원융합 및 그로 인해 다른 차원의 존재가 튀어나온다는 것, 능력이 떨어지는 일반인이 이능력자, 요괴랑 동거하거나 이웃해 살게 되면서 트러블에 휘말리는 전개, 과거회상 등은 창작물에서 상당히 흔한 소재들이기에 이것만 가지고 패러디, 표절이라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단순히 소재가 비슷하다고 표절과 패러디, 아류작으로 치부하면 일본의 무수히 많은 요괴 만화는 게게게의 키타로의 아류작 신세를 벗어날 수 없다. 인조인간을 다루는 무수한 SF작품들이 프랑켄슈타인의 패러디, 표절, 아류작이 아니고, 코스믹 호러를 다루는 무수한 공포 장르 창작물이나 SF가 아서 매캔이나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패러디, 표절, 아류작이 아닌 것과 같다. '마키시의 이웃들'과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은 작품의 지향점이나 장르, 전개가 다르므로 둘을 다르게 판단함이 옳을 것이다. 마키시의 이웃들 같은 경우에는 차원융합의 여파로 인한 'SF'의 영역(인조인간, 안드로이드)도 주요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전개 자체가 아시아라이 저택과 차이점을 가진다.

PANDEMIC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 중인 작품.[3]
마키시의 이웃들이 진지한 설정을 밑바탕으로 한 일상 개그물이라면 이 작품은 진지한 설정을 바탕으로 개그를 첨가한 시리어스물. 마키시의 이웃들의 세계관이 이미 거의 안정기에 들어가고 사태에 적응한 시민들의 맨탈이 단단하다면, 그쪽에선 아직도 혼란한 느낌에 정신적으로 현실적인 느낌이며, 주, 조연들이 병들어 있는 느낌이다. 마시키의 이웃이 곱게 미친다면 저쪽은 썩어들어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마비노기 연재만화 '마비노기 레마텔전'을 연재한 적이 있다. 리메이크를 2번 한 작품이다.[4] 루리웹의 가장 처음 연재된 것이 2008년 11월이니 2016년 3월 기준으로 7년하고도 3개월이 된다.

와장창이 은근히 자주 나온다. 작가가 죠죠러인듯 하다(...) 7화에서는 죠셉 죠스타의 스탠드 허밋 퍼플을 외치고, 15화에서는 아예 이상한 의사 더 월드가 나왔으며, 메가톤맨도 나왔다 34화의 중국집 이름은 기둥의 짜장, 간판에는 요동친다 면발 불타버릴만큼 강불이라고 적혀 있었으며 주방장들의 포즈는 영락없는 죠죠서기, 그것도 가게 이름에 걸맞는 기둥서방들의 죠죠서기다... 티테일에서 스틸 볼 런까지 읽었다고 밝혔다.

2. 스토리[편집]

원인 모를 차원융합에 의해서 이계의 존재와 건물이 시시때때로 뒤섞어버리는 크로싱 에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레르바 하숙집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과 이계에서 온 이들의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그린 이야기이다. 자세한 설정은 한동안 베스트 도전에서 밝히겠다고 한다.
세계관에 흥미가 있다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작가의 대부분의 작품은 크로싱 에이지를 바탕으로 한다.

3. 등장인물[편집]

4. 기타[편집]

대놓고 드러내는 개그성은 물론 깨알같은 개그성도 많다. 찾아보면 재밌다. 이 만화에 개그 만화적인 과장적인 막장 묘사가 자주 등장하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정식 설정이다. 그래서인지 시민들의 멘탈이 거의 개그를 끼얹은 마블 시민들에 필적하는데, 갑자기 불기둥이 치솟아도 "아 브레스는 좀 집에가서 쏘지" (56화)'라고 투덜거리는 하는 내용일상들이 흔하게 나오는 정도이며, 청소부에 알바생, 안내원까지 각각 잘 살펴보면 특수부대나 특별한 힘을 가진 능력자의 느낌을 풀풀 풍기는 옷을 입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5] 진짜 그런 능력자 수준의 파워를 뽐낸다. 애초에 그정도 수준이 아니면 청소부 일도 못해먹는다![6] [7] 세계관인 크로싱 에이지는 여러 판타지,SF,모던 등 여러 세계관작가가 생각 하는 모든 세계관을 짬뽕한 무대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능력으로는 조금도 버티질 못 할 것이다. 오죽하면 전투력이 일반인급이다 못해 말 그대로 0인 마키시가 회피 만렙[8]을 찍을까...

거기에 83~84화인 생존(상,하) 편에 나온 내용에 따르면, 이러한 막장 상황에서도 웃으며 넘기며 살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대부분의 시민들이 총알따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길 정도로 강하기 때문 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런 강함을 가지지 못한 자들은 어떨까?' 하면서 호신술 강사가 전투력이 전무한 아나운서(나레)에게 장난감 총을 진짜인 것처럼 쏘자, 그 주위에 있던 백수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어느새 달려들어 보호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모든 이계인들이 둔하고 멍청한 바보들처럼 보여도 강자로써 약자를 보호하는 행동을 당연하게 실행할 정도로 개념인들이었다는 것.

120화의 "교회가 어둠에 물들다니 간지 좀 나는데!!"(...)와 그 옆의 깨알 같은 "엄마 나 저거 사줘"(...) 같은 대사들도 나오는걸 보면 원래있던 차원에 미련을 안가지고 사는 시민이 엄청 많은 듯 하다. 뭐 애초에 여러 차원의 존재들이 꽉꽉 차 있는데 직업의 다양성이 적을리가 없어서 적응하기 힘든건 아니겠지만... 다들 오면 겪는 일이다 보니 서로 도와가며 산다고 추측할 수 있다. 레베티아도 렉서스의 도움을 받았고 네리스 역시 레베티아의 도움을 받았다.[9] 그 밖에도 갓 들어온 액스를 서슴없이 종업원으로 받아주거나 위험인물인 홀리 나이트에게 데스 나이트가 조언을 해주기도 하며 누리스도 열심히 골탕먹이기는 하나 기본적으로는 홀리 나이트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또한 134화의 시민의 언급으로 하루에 도시 한복판에 대폭발이 2번 이상이 일어나는 건 흔하다고 한다.

이 만화 작가인 백수전설의 블로그나 그 작가가 연재했던 사이트를 가다보면 작가의 짤막한 만화들이 많다. 비정기적으로 거의 취미 생활로 연재하는 듯하다. 이렇게 연재하는 백수전설 작가의 만화들은 거의 마키시의 이웃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때문에 마키시의 이웃들에 처음 출현하는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 나왔던 인물이 등장하는 데, 크레이나, 멜릿, 솔수련 등등이 있다. 제목 : 크로싱 에이지 / 소제목 : 마키시의 이웃들 그리고 마키시의 사촌누나가 등장하는 웹툰도 있다

찾기 힘든 위키러를 위해 링크를 제공하자면...
네이버 베스트도전, 도전 작품목록
루리웹 창만게 작품목록
작가 블로그

여기서 작가의 예전, 부가 저작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8권까지 나온 상태. 다만 백수전설의 트위터에 따르면 8권 이후 분량이 담긴 외장하드가 도난당해 더 이상 출간이 불가능 하다고 밝혔다.크흑 링크

TTale에서 웹툰으로 연재된 적이 있지만 티테일의 회사사정으로 티테일과의 계약이 취소되어 폭스툰에서 연재하게 되었다. 2017년 11월 경인 현재는 계약해지로 소송 중(#)에 있어서 미리보기화가 208화를 기준으로 올라오지 않고 있다.

여담, 마키시의 이웃들의 깨알같은 재미는 대상에 그 대상의 이름을 직접 갖다 쓰는 건데 예를 들어 카메라에 '카메라'라고 직접 써져 있고 네리스 뒷통수에 '네리스 뒷통수'라고(...) 직접 써져 있다. 그걸 보다 보면 꽤 재밌다. 그 외에도 적을 붙들고 있던 손이 다음 컷에서 반대손으로 바뀌면 아예 컷 바깥에서 손이 바뀌었다고 대놓고 써놓고 과카몰리 잼이라고 적힌 병을 던지는 컷 아래에는 과카몰리가 잼이 왜 있어. 라는등 본인 만화에 본인이 태클을 거는 개그도 은근히 많다.

또한 작가인 백수전설이 마키시의 이웃들을 포함한 본인 작품들의 2차 창작에 매우 관대하다. 심지어 작가가 솔선수범해서 본인 작품 캐릭터로 야짤을 그리기까지 한다.[10][11]

[1] 폭스툰의 주소에는 MAKISHI 로 되어있다.[2]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 보기 시작한 독자들이 많아 베도 출신으로 아는 경우가 많지만 루리웹 출신이다.[3] 작가 본인이 인증. 작가의 자작 TCG에도 판데믹 측 캐릭터가 나오기도 한다.[4] 초기에는 루리웹에서 연재를 시작하였고, 이후 리메이크(이건 웹툰리그에서도 연재했고 전자출판. 이때 영어 제목은 MAKISI' S NEIGHBORS). 그리고 또다시 리메이크를 거친 작품이다.[5] 대략 소속, 개성을 나타내는 척도로 보면 편하다.[6] 작가의 다른 작품인 아티팩트 세이퍼의 1화를 보면 청소부일은 원래 연줄있는 후임에게 직업을 물려주는 직종 중 하나인 것 같다.(....)[7] 작중 묘사를 보면 청소부가 평범한 청소부가 아니라, 미관(...)상 좋지 않은 것들을 처리한다. 좀비사건 때에도 소동 진압에 청소부가 불려가는 것 같다. 쓰레기 치우는 건 덤. 쓰레기 대박[8] 사실 마키시의 경우는 특이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태어날 때 부터 상대를 공격하는 능력이 없다시피한 상태로 타고 났으며, 회피능력은 1차 리메이크작에서는 학생이였을 적에 학교 선생님으로부터의 가르침, 2차 리메이크작에서는 애초부터 '능력'으로 설명이 된다. 작중 묘사를 보면 1차, 2차 리메이크 전부 '회피의 신'의 점지를 받은 것 같다.[9] 네리스는 유입된 사람이 아닌 것으로 보이나, 고아이다. 진료비도 레베티아가 대신 낸다.[10] 다만 2015년 9월 이후부터는 본인 작품 캐릭터로 야짤을 그리는 경우는 없는데 아마 웹툰 연재와 미리보기 이벤트 일러스트 작업 등으로 바쁜 것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2016년 9월 말경 자신의 패트리온 홈페이지를 홍보하면서 야짤 근황을 밝혔다.[11] 또한 작가 백수전설이 본인 작품의 캐릭터로 야짤을 그릴 때마다 "본편의 설정과는 일절 관계가 없다"고 못 박아넣는다. 사실 작가 본인 뿐만 아니라 일부 아마추어가 자신의 좋아하는 웹툰이나 만화 등의 야짤을 그릴때 이런 식으로 언급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