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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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스타 면의 일종2. Perfume의 싱글곡
2.1. PV2.2. 가사

1. 파스타 면의 일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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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image_117.jpg
토니켓?? 목욕탕 표시다♨

macaroni

대표적인 숏 파스타로 짧은 대롱 모양이며, 매끈한 표면에 한 방향으로 굽은 것도 있다. 주로 샐러드사라다에 많이 쓰이며, 치즈와 함께 조리한 마카로니 앤 치즈(macaroni and cheese)가 유명하다.가장 대중적인 숏 파스타이기 때문에 파스타에 대해서 엄밀히 따지지 않는 비유럽 문화권에서는 펜네푸질리 등 다른 숏 파스타도 그냥 통틀어서 마카로니로 불러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 짧기 때문에 부재료도 많이 쓰이며, 특히 급식의 경우 마카로니를 단순 토핑으로 삼아 조리하는 경우도 많다.(…)

파일:external/image.wemakeprice.com/46c8b5e34576d1daf9ff4cc5632c2731a967da62.jpg
대한민국에서는 원통형의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과자를 마카로니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마카로니를 과자 튀기듯 튀기면 그런 모양이 안 나온다. 다만 대롱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편의상 그렇게 부르던 게 굳어진 듯하다.

친근한 소재이기 때문에 마카로니 앤 치즈는 서양에서 개그 요소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일본에선 스파게티 웨스턴이 약해 보인다는 쌈마이스러운 이유로 마카로니 웨스턴이라고 부른다.

2. Perfume의 싱글곡[편집]

2008년 1월 16일 발매된 6번째 싱글 수록곡. Baby cruising Love와 더불어 양A면 싱글[1]이다.

PV는 특이하게도 8mm 필름으로 촬영되어 가을 분위기의 쓸쓸하고 안타까운 듯한 느낌을 곡과 일치시킨다. 또 야외 촬영에, 멤버들 개인 버전 PV, 전체버전 도합 4개의 PV가 있어 팬들을 만족케 한 고마운 노래.

2.1. PV[편집]

2.2. 가사[편집]

見上げた空は高くて だんだん手が冷たいの
미아게타소라와타카쿠테 단단테가쯔메타이노
올려다본 하늘은 높고 점점 손이 차가워져

キミの温度はどれくらい 手をつないで歩くの
키미노온도와도레쿠라이 테오쯔나이데아루쿠노
그대의 온도는 어느 정도 손을 잡고 걷는거야

名前を呼び合うときに 少しだけ照れるくらい
나마에오요비아우토키니 스코시다케테레루쿠라이
이름을 서로 부를 때 조금 쑥스러울 정도

そんな空気もいいよね やわらかいよね
손나쿠우키모이이요네 야와라카이요네
그런 공기도 좋아 부드러워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いつまでもいた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이쯔마데모이타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언제까지나 있고 싶네

どれくらいの時間を 寄り添って過ごせるの?
도레쿠라이노지캉오 요리솟테스고세루노?
어느 정도의 시간을 서로 다가간 채 지낼 수 있어?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たぶんちょうどい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타분쵸우도이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아마 딱 좋겠지

わからないことだらけ でも安心できるの
와카라나이코토다라케 데모안신데키루노
모르는 것 투성이 하지만 안심할 수 있어

あきれた顔がみたくて 時々じゃまもするけど
아키레타카오가미타쿠테 토키도키쟈마모스루케도
질린 표정이 보고 싶어서 때때로 방해도 하지만

大切なのはマカロニ ぐつぐつ溶けるスープ
타이세쯔나노와마카로니 구쯔구쯔토케루수우푸
중요한 건 마카로니 보글보글 녹는 수프

手と手をつなぐときにも そっと深呼吸をする
테토테오쯔나구토키니모 솟토신코큐우오스루
손과 손을 잡을 때도 살며시 심호흡을 해

そんな空気もいいよね (いいよね) やわらかいよね
손나쿠우키모이이요네 (이이요네) 야와라카이요네
그런 공기도 좋지 (좋아) 부드러워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いつまでもいた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이쯔마데모이타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언제까지나 있고 싶네

どれくらいの時間を 寄り添って過ごせるの?
도레쿠라이노지캉오 요리솟테스고세루노?
어느 정도의 시간을 서로 다가간 채 지낼 수 있어?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たぶんちょうどい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타분쵸우도이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아마 딱 좋겠지

わからないことだらけ でも安心できるの
와카라나이코토다라케 데모안신데키루노
모르는 것 투성이 하지만 안심할 수 있어

最後のときが いつかくるならば (いつかくるならば)
사이고노토키가 이쯔카쿠루나라바 (이쯔카쿠루나라바)
마지막 날이 언젠가 온다면 (언젠가 온다면)

それまですっと キミを守りたい
소레마데즛토 키미오마모리타이
그때까지 계속 그대를 지키고 싶어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いつまでもいた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이쯔마데모이타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언제까지나 있고 싶네

どれくらいの時間を 寄り添って過ごせるの?
도레쿠라이노지캉오 요리솟테스고세루노?
어느 정도의 시간을 서로 다가간 채 지낼 수 있어?

これくらいのかんじで たぶんちょうどいいよね
코레쿠라이노칸지데 타분쵸우도이이요네
이 정도의 느낌으로 아마 딱 좋겠지

わからないことだらけ でも安心できるの
와카라나이코토다라케 데모안신데키루노
모르는 것 투성이 하지만 안심할 수 있어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1] Perfume 최초의 양A면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