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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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

마블 스튜디오
Marvel Studios, LLC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형태

자회사

이전 명칭

마블 필름스 (1993~1996)

업종

영화 산업

전신

마블 프로덕션즈

설립

1993년

설립자

아비 아라드
마블 엔터테인먼트 그룹
마블 토이즈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

주요 인물

케빈 파이기 (사장)
루이스 데스포지토 (공동 사장)

모기업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자회사

MVL 프로덕션 LL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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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1. 개요2. 역사3. 논란4. 역대 경영진5. 자회사6. 로고7. 작품 일람8.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제작사[1]

미국영화 제작사.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이며 케빈 파이기가 사장으로 있다. 2015년 8월 디즈니가 회사 구조를 재편할 때까지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였다.

2008년 아이언맨(영화)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르기까지 19편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를 제작했다. 이 영화들은 모두 마블 원 샷 그리고 마블 텔레비전이 제작한 TV시리즈와 함께 서로 연속성을 공유한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48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뒀고 이는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 프랜차이즈다.

2. 역사[편집]

1993년 마블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토이비즈가 합병하면서 마블 필름스를 설립하고 토이비즈의 아비 아라드사장CEO로 취임했다.

1996년 8월 마블이 영화 및 TV 제작 회사인 뉴 월드 커뮤니케이션즈 그룹을 뉴스 코퍼레이션 / 폭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매각하여 마블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후 아비 아라드가 제작자로 기용되어 닉 퓨리: 쉴드의 요원이라는 TV 영화# 제작을 시작으로 블레이드 시리즈,엑스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 등을 제작했지만, 작품마다 평과 흥행이 극과 극으로 갈렸다.[2]

데이빗 메셀과 아라드가 영화 라인업과 인물의 강점을 놓고 싸우다. 아이작 펄머터가 데이빗 메셀의 손을 들어주면서 2006년 5월 아라드가 퇴사했다.

2007년부터 데이빗 메셀이 회장으로 승진하고 제작 사장으로 케빈 파이기로 임명되었다. 2008년에 개봉한 아이언맨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영화를 제작하고 있고 2013년부터는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작으로 영화 시리즈와 연계되는 드라마도 해마다 같이 제작되고 있다.

2009년 12월 31일, 모회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를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40억 달러에 인수했다.

2013년 4월 맨하탄에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있는 캘리포니아 버뱅크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어벤져스 전까지는 배급사가 파라마운트유니버설 스튜디오(인크레더블 헐크만 배급)였지만 마블 스튜디오가 월트 디즈니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어벤져스부터는 월트 디즈니에서 배급하고 있다.[3]

2015년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흥행 부진으로 현재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영구 판권을 가진 소니 픽처스와 협상이 일부 성공하면서 판권 문제 때문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출연할 수 없었던 스파이더맨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부터 고정 출연시키고 있다.

2015년 8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로 편입 되면서 케빈 파이기는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아이작 펄머터 대신 앨런 혼에게 직접 보고하게 되었다.

2018년 FastCompany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

3. 논란[편집]

다만 일부 배우들과 갈등이 있었는데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를 맡은 에드워드 노튼이 마블과의 의견 차이를 해결하지 못해 어벤져스부터는 마크 러팔로로 변경되었고 아이언맨 2에서 이반 반코를 맡은 미키 루크는 자기가 맡은 배역을 완전히 단순한 악당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이유로 마블을 까고[4][5]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포스터를 맡은 배우 나탈리 포트만토르 1편의 감독 케네스 브래너의 하차로 인해 감독 자리 공석이 생겼는데 나탈리 포트만은 2편 감독으로 여성 감독인 패티 젱킨스[6]를 추천했지만, 마블과의 의견 차이로 불발되자 영화 출연 자체를 거부했다. 계약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토르: 다크 월드에 출연했고 이후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출연 자체가 불발되면서 그녀가 맡은 제인 포스터 배역이 후속작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 또한, 소니 픽처스가 마블(디즈니)의 협상을 일부 수용한 결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7]가 취소되자 일부 팬은 소니와 마블(디즈니)를 비난하는 등 논란이 있었다.[8] 현재는 스파이더맨홈커밍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디즈니와 마블에 대한 비판은 많이 수그러졌다.

4. 역대 경영진[편집]

  • 아비 아라드

    • 마블 필름스 사장 겸 CEO (1993 ~ 1996년 8월)

    • 마블 스튜디오 회장 겸 CEO (1998년 8월 ~ 2006년 5월)

  • 제리 칼라브레제

  • 데이빗 메셀

    • COO (2004년 ~ 2005년 9월)

    • 부회장 (2005년 9월 ~ 2006년 9월 27일)

    • 회장 겸 CEO (2007년 3월 ~ 2010년)

  • 마이클 A. 헬펀트 - 사장 겸 COO (2005년 10월)

  • 케빈 파이기 - 제작 사장 (2007년 3월 ~ 현재)

  • 팀 코너스 - COO (2008년 12월 12일 ~ 2012년)

5. 자회사[편집]

6. 로고[편집]

아이언맨(2008년)부터 아이언맨 3(2013년)까지 사용된 로고.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MarvelStudios.jpg

토르: 다크 월드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는 로고가 입체적으로 바뀌었다.

닥터 스트레인지(2016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로고.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2016_Marvel_Studios_Logo.jpg

마블 로고 밑에 있던 '스튜디오(Studios)'가 마블 로고 옆에 같은 크기로 옮겨진 점이 큰 차이점.

7. 작품 일람[편집]

8. 같이 보기[편집]

[1] 2017년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거의 26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이는 2015년 19억 달러의 자체 기록을 깨는 수치다. 2018년에는 30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릴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2] 실제로 아비 아라드가 제작하는 마블 영화들은 대부분 평과 흥행이 극과극으로 많이 갈린다. 평과 흥행이 모두 좋은 영화는 스파이더맨 2엑스맨 2밖에 없다.[3] 다만 어벤져스아이언맨 3파라마운트와의 배급 계약 문제 때문에 수익 일부를 나누었으며 토르: 다크 월드부터 디즈니가 단독 배급하게 된다.[4] 이후 월트 디즈니로 인수된 후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나오는 악역들도 이반 반코보다 못한 디즈니 악역 캐릭터들처럼 단순한 악당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들보다도 찌질하고 격이 떨어지는 아이언맨 3올드리치 킬리언만다린. [5] 하지만 시빌 워 이후 부턴 마블의 고질적인 단점이였던 빌런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까지만 해도 빌런 활용을 잘한다던 DCFU가 갈수록 빌런들을 소모성빌런으로 소모시키면서 퇴화돼고 있다는 평을 받는것과 대조된다.[6] 원더우먼의 감독[7] 특히 2편에서는 이후에 나올려고 했던 3편과 시니스터 식스등 이후에 전개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세계관(소니의 스파이더맨)을 확립시키려는 떡밥들이 나왔지만 2편이 예상치 못한 흥행 부진으로 인해 유야무야 되었다.[8]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부에 불과하다. 대다수의 팬들은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마블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