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선생 네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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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先生ネギま! / Magical Teacher Neg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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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코믹스

애니메이션판


1. 개요 및 소개2. 작품의 특징3. 비판4. 미디어믹스
4.1. TV애니메이션
4.1.1. 주제가
4.2. OVA4.3. OAD4.4. 극장판4.5. 드라마
5. 등장인물6. 관련 용어7. 바깥고리8. 관련 항목

하렘물원조만드신 분께서 아예 작심하고 만든 하렘물 끝판왕
시작도 내가 했지만 끝도 내가 하겠다

1. 개요 및 소개[편집]

일본만화. 작가는 아카마츠 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했고, 대한민국에서는 월간(前 격주간) 만화잡지 《찬스》에서 연재 중이었다가 2011년에 찬스에서 한국만화만 연재하게 되면서 빠져나왔다. 2012년 3월 14일 355화(38권)를 끝으로 장장 9년만에 완결됐다. 한국에서는 2012년 11월에 38권이 나왔다. 번역자최윤정.

본작의 등장인물은 마법선생 네기마!/등장인물을 참조.

웨일즈의 마법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네기 스프링필드는 정식 마법사가 되기 위한 시험으로 일본의 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라는 시험을 치루게 된다. 짐을 싸들고 네기가 부임한 곳은 일본 최대의 학원도시 '마호라 학원도시'. 네기는 마호라 여학원 중등부 2학년 A반의 담임이 되어 대마법사 마기스텔 마기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하렘 만화, 혹은 미소녀 연애 만화 계열의 문제점인 ‘스토리 막히면 신 캐릭터’라는 고질적 문제를 ‘처음부터 캐릭터를 많이 등장시키자’ 라는 발상의 역전을 통해 해결(…). 나중에 하나둘씩 등장하는 캐릭터 때문에 스토리가 꼬인다면, 처음부터 각종 설정을 완비한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처음부터 등장시켜서 끌고 간다면 개연성이나 설정꼬임을 없앨 수 있다는 어찌 보면 천재적인 역발상을 실행해서 성공했다. 덕분에 연재 전 어시스턴스들은 50여 명에 다다르는 캐릭터 설정파일을 하나하나 만들어 놓고, 취합해서 선택하고 다시 다듬는 작업을 해야 했다고. 하렘 만화라는 장르의 시스템을 완벽하게 완성시킨 만화이며, 단행본이 발매될 때마다 행해지는 인기 투표의 결과를 작중에 반영해 캐릭터의 비중을 조절해가며 말 그대로 끊이지 않을 인기를 연성해내고 있었다.

초기에는 욕을 좀 얻어먹는가 했는데 계속 진행되면서 평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괜찮은 평을 받고 있다. 사실 원톱으로 매거진 먹여살리는 효자에 단행본 판매량도 괜찮다. 코나미가 제작한 각종 관련상품도 오덕들 때문에 잘 팔리고 있다.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해리 포터》 + 《아즈망가 대왕[1]》 + 유명 미소녀 게임 = 《마법선생 네기마!》(by 《제멋대로 카이조》)

여담이지만 《러브히나》와 《아이 러브 서티》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러브히나는 각권 말미의 설정집에서, 아이 러브 서티는 9권의 하카세 사토미의 대사에서 유추할 수 있다

배경은 수학여행 당시 오오미야 역에 집합하라는 내용으로 보아 사이타마인 것으로 보인다.

2. 작품의 특징[편집]

3. 비판[편집]

4. 미디어믹스[편집]

4.1. TV애니메이션[편집]

2005년 1월부터 6월까지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다. 제작은 XEBEC. XEBEC에서 러브히나로 한탕 크게 해 먹은 적이 있기에 네기마로 다시 크게 벌고 여기서 번 돈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2기와 기동전함 나데시코 2기를 만든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는데…

현실은 시궁창. 작품의 작화가 너무 후져서 묻혔다.

감독은 다카포의 애니메이션을 담당한 미야자기 나기사였으나 13화 이후로 하차하여, 애니메이션 중반부는 불안정하다. 특히 17화는 나쁜 의미로 전설. 리즈시절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간지짤에 들어가려다 17화 전체가 작붕 투성이라 못 들어간 전설이 있다. 마지막에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는 등 전체로 보자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기존에 비해 시청자들이 작화에 대해 엄격해진 2005년 기준에선 너무나도 눈에 거슬린다는 평이 대부분. 애초에 오프닝에서 작붕이 나왔다는 점에서 이미 망했어요.[2] 얼마나 성대하게 망했던지 타이밍이 딱 들어맞게 프로젝트가 폐기된 나데시코 2기나 스텔비아 2기가 네기마 애니화의 실패로 인한 적자로 망했다는 설이 유력하게 부각될 정도였다.[3]

에피소드들 자체도 이상한 연출과 싸구려 작화로 인해 전개가 지지부진하단 평들도 많았다. 특히나 당시의 팬들은 "도대체 수학여행 언제 가느냐."란 여론과 반발이 매우 심했다. 결국 애니는 나름의 오리지널 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의외로 26편중 제대로 된게 반도 안된다지만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사요의 개인 에피소드 19화는 원작과도 녹아들면서 원작에는 드물었던 잔잔한 여운이 있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팬들에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잖아."란 인식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19화만 그랬고 전부 망했다.

이렇게 작화가 나쁘다 보니 비싼 성우진 때문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전체적인 제작비에서 성우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다른 곳에 들어갈 돈이 적어진 거 아니냐는 설. 허나 캐스팅 된 성우들 중 '비싼' 성우들은 등장 홧수가 적은 편이며[4] 주연급 학생들의 성우는 '비교적 싼' 성우들이 많았다.[5]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략 견적을 뽑아 본 2ch잉여력 충만한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출연료가 작화를 좌지우지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모양.

다만 원작 자체도 책보다 관련 상품으로 승부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해서 음반과 영상 매체 판매에서는 호조를 기록, 이름값은 했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아카마츠 켄과 스타차일드 뿐인 듯. TVA 오프닝 테마인 '해피 메테리얼'의 경우 오리콘 차트 3위까지 올라간 경력이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2ch를 통해 세를 모은 덕후들이 조직적으로 대량구매하는 일(사실상 매상 조작)이 있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샤프트에서 제작한 또 하나의 TVA인 네기마!?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4.1.1. 주제가[편집]


  • 오프닝 : ハッピー☆マテリアル(해피☆메테리얼)

24화를 제외한 모든 화에 쓰였다. 월마다 노래부르는 성우가 달라진다. 영상은 1화 오프닝.


  • 1쿨 엔딩 : 輝く君へ(빛나는 너에게)

4.2. OVA[편집]

샤프트에서 《마법선생 네기마 ~ 하얀 날개~》라는 이름의 OVA를 제작하였다. 샤프트에서 제작하긴 했지만, 네기마!?의 후속작의 느낌이 아니라 원작에서 19권(정확히 말하자면 차오 린센과의 결전 이후)의 이야기를 OVA로 만들었다.
원작과 비슷한 작화.[6]를 지니고 있다.

4.3. OAD[편집]

마찬가지로 샤프트의 작품이며 OVA때보다 더더욱 원작과 작화가 비슷해졌다. 현재 마법세계편 스토리의 중간 중간의 스토리가 이것으로 나왔으며, 작화나 퀄리티가 좋기에 OAD작화로 TVA판을 다시 만들라는 의견도 있다.

4.4. 극장판[편집]

현재 제작중이며 하야테처럼극장판과 같이 로드쇼 동시상영이다. 8월 27일 상영.
완전한 세계와의 최종전의 이야기로 만들어질 모양, 더불어 335교시 마지막에 언급 된 애기에 따르면…

-여기부터의 '네기마!'는 본편과 영화로 스토리가 분기!
(8월) 27일(토)에 공개되는 극장판, 마법선생 네기마! ANIME FINAL에서는
아카마츠 선생의 엔딩B막을 가지고 만들어진 스토리를 즐길수 있다!!-


라고한다. 본편을 본다고 극장판을 안볼려는 사람들에게 아카마츠 선생의 극장판을 꼭 보라는 메세지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PV 2탄으로 나온 예고편에 의하면 네기는 드디어 본계약자 한명을 정해야 한다는데, 극장판은 일종의 멀티 엔딩으로서 본편과 극장판이 분기되는 멀티 엔딩이라고 하니 본편에서는 어찌 될지 알 수 없다.

원래는 원작 스토리인 마법세계전을 애니화시켰던 모양인데. 다시 제작했다는 것이 사실인 듯 보인다. 만화판을 보다가 내용을 보게 될 경우 만화판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하렘엔딩.

가장 중요한 설정오류는 다름아닌 위대한 마법사(마기스텔 마기)

마기스텔 마기(Magistel Magi)는 단순한 칭호에 지나지 않는데, 작중에서는 그렇지, 마기스텔 마기의 마력이라면!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마기스텔 마기가 되면 마력이 증폭된다는 듣도보도 못한 발상. 게다가 마기스텔 마기가 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1. 메갈로메센브리아 원로원에서 인정받는다, 2.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훌륭한 마법사가 된다)이 있는데, 여기서는 본계약을 하면 된다는 터무니 없는 설정오류가 발생했다.

4.5. 드라마[편집]

파일:attachment/e0029486_46dd7d2bee092.jpg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동명의 실사판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총 25화 완결로 2007년 10월 3일 - 2008년 3월 26일 방영. 설정상 학생들과 입을 맞추는 장면이나 스킨쉽 등이 자주 나오는 걸 의식해서인지 주인공인 네기 스프링필드의 배역은 13살의 여자 아역 탤런트인 카시와 유키나(柏幸奈)가 맡았다. 덕분에 드라마에서도 제법 적나라한 키스신이 나오고 있다.

오프닝 주제가는 Pink Generation
엔딩 주제가는 Tsuyoku Naare(つよくなーれ 강해져라)

그밖에 아카마츠 켄이 출연자 전원에게 가방을(그것도 명품 백) 선물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근데 왜 성우들에겐 그런게 없었을까…

5. 등장인물[편집]

6. 관련 용어[편집]

7. 바깥고리[편집]

8. 관련 항목[편집]

[1] 1권 뒤쪽 설정 설명 란에도 작가 본인이 명시했다[2] 심지어는 원작자인 아카마츠 켄마저도 홈페이지에 "이건 좀…" 뉘앙스의 식의 반응을 보였을 정도다.[3] 스텔비아 2기의 경우는 설정집과 홍보용 포스터까지 나온 상황이었고, 나데시코 2기의 경우는 애초에 극장판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와 거의 동시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일단 XEBEC 측에서는 루머라면서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시기가 시기인데다 이후 투 러브 트러블카노콘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도 재발동 계획이 없는 걸 보면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처럼 불미스런 일에 엮여 사실상 재개가 불가능해진 흑역사이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4] 일본 성우들의 회당 출연료는 전체 대사량과 해당 성우의 랭크에 비례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발언횟수와 유명세를 적당히 곱한다는 이야기.[5] 실제로 네기마가 데뷔작인 유명 성우들이 꽤 있다.[6] 캐릭터 디자인이 아카마츠 켄인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