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던전 앤 파이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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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를 이루고 있는 작은 원소들아. 내 손끝에 모여 큰 의미가 되어라!"

1. 개요2. 인트로 영상3. 배경 설정4. 직업
4.1. 전직 구별법
5. 비주얼6. 모션7.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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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마법사


성우는 한국판 신정희[1] / 일본판 유우키 아오이[2][3]

수많은 덕후를 생성한 던파의 아이돌이자 네오플의 딸

마계는 오래전 테라라는 행성의 가장 번화한 도시였지만, 테라가 멸망하면서 도시만 떨어져 나와 이공간을 정처없이 떠돌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다양한 생명체가 마계로 유입되면서 마계는 점점 혼돈의 세계로 변해갔다. 마계인들은 이런 거친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마법이라는 신비한 힘을 연구하고 전투에 사용하는 법을 익히며 성장하게 되었다. 마법을 처음 발견한 것은 제 2 사도(使徒)로서 알려진 힐더였다.

이공간을 떠돌던 마계가 수천 년 전 아라드 대륙에 결착하여 아라드 대륙과 역사를 공유하는 동안, 아라드 대륙에도 마법의 존재가 알려져 대륙 나름대로의 마법이 발전해왔지만, 정작 마계인들이 아라드 대륙에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은 전이가 일어난 후인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고질적인 마계의 기근 속에서 생겨난 암흑마법 집단 '카쉬파'의 행패로 인해 식량을 강탈당하게 된 어린 마법사 니우와 파이의 모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최근 많은 마계의 마법사들이 대륙으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힐더가 처음 마법을 발견하면서 알게 된 것은 4가지 원소의 힘을 활용하는 법이었다. 지금까지도 엘레멘탈마스터(Elemental Master)라 불리는 이들은 이러한 힘이 마법의 가장 순수한 마법의 원천이라 믿고, 이를 위해 정진하고 있다. 바로 힐더가 첫 엘레멘탈마스터로서 기록되어 있다. 차원을 떠돌던 도시가 힐더의 조종에 의해 정령 에너지가 충만한 작은 세계에 착륙한 이후, 마계의 마법사들은 정령의 힘을 운용하는 법을 조금씩 깨우치기 시작하여 정령을 다루는 서클메이지라는 집단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때부터 정령 소환과 몬스터들과의 계약에 관심을 갖는 다수의 마법사들이 역사에 등장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이들을 소환사라고 불렀다. 몬스터와의 계약을 성공시켰던 정령사 케이트가 유명하다.

비교적 최근인 수십년 전부터, 찬란했던 과학문명을 자랑했던 테라의 고대도서관의 서적에 흥미를 갖는 마법사들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멸시당하던 이 학문이 20년 전 당시 방년 12세의 모니카에 의해 집대성되면서 비로소 인정받기 시작하였고, 마도학자들이 주류 마법사로서 역사에 등장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자스라가 이끄는 강력한 암흑마법 집단 '카쉬파'가 나타나 곳곳의 마계인들을 살육하고 음식을 강탈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들이 '수호자들' 이라는 마법사 집단을 공격하였을 때 마법사 니우는 급박한 와중에 체이서 운용에 성공, 배틀메이지(Battle Mage)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2. 인트로 영상[편집]


2016년 1월 14일, 마창사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인트로 영상이 카툰 형식에서 시네마틱 연출로 일신되었다.[4] 황폐한 마계에서, 소녀 마법사가 살만한 곳을 찾기 위해 브루클린으로 향해가다 지쳐 결국 쓰러지고 만다. 잠시 후, 그녀가 깨어난 곳은 마법사 케이트의 집. 케이트는 마계 어디든 겉모습만 웅장한 빈 껍데기이고, 일부는 심지어 사도의 영역이라 위험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녀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인 끝에 이 곳, 센트럴 파크를 재건하는데 성공했고, 또 풍요로운 세계 "아라드"의 존재를 알게 되어 마계의 재건을 돕기위한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여러 마법사들을 역소환하는 중이었다. 신록과 생명이 가득한 센트럴 파크의 풍경에 감동한 소녀 마법사는 자신도 아라드에 가서 그런 사람들을 불러오겠다고 약속한다. 케이트는 소녀의 능력과 결의를 확인하고 소녀를 아라드로 역소환해주고, 소녀 마법사는 미지의 아라드 대륙을 향한 첫 모험을 시작한다.

현재 여름 업데이트의 신규 지역이 마계로 밝혀졌는데 그곳에 있는 일반 던전 중에서 초록색 마녀를 죽인 붉은색 마녀라는 구절로 인해 혹시 초록 마녀로 예상된 케이트가 죽은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었지만 오히려 붉은 마녀를 만나 대화를 해보면 붉은 마녀가 케이트를 걱정하고 있는모습을 볼수있다! 붉은 마녀가 마계로 전이됬을때 오히려 케이트가 구출하여 센트럴 파크의 NPC와 친해진것으로 보인다. 인던전에서도 APC로 한번 등장하는데 마땅한 성인 여성직업이 없어서 그런지 여마법사 APC로 등장한다.

3. 배경 설정[편집]

마계[5]는 황폐하고 극심한 물자부족인 상태다. 그래서 검은 눈[6]의 사르포자가 수장인 카쉬파라는 단체가 마계인들을 급습하며 살인을 하고 식량을 약탈하는 등 더욱더 막장으로 치달았다. 이 상황에서 마계인들이 카쉬파에게 대항하기 위해 수호자들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지만 힘이 없는 탓에 도리어 카쉬파를 비롯한 많은 조직들의 표적이 되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수호자들의 일원이었던 니우가 극적으로 체이서 운용에 성공하여 배틀메이지로서 첫 발을 내딛었고 조직원들도 니우에게 체이서 운용을 배우게 되면서 마계의 정의를 수호하는 배틀메이지 조직으로 거듭나게 된다.[7]

테라코타는 엘레멘탈 마스터들이 소속된 집단으로 화(火),수(水),명(明),암(暗),제6원소등의 속성을 연구하며 '마법이란 무엇인가'등과 같은 것을 연구하는 다른 집단보다 순수하게 마법을 연구하는 속성이 있다. 마계의 여러 집단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조직이다. 수장은 공허의 론[8][9]이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제2사도 힐더가 조직의 창설에 관여했다고 전해진다. 사망의 탑에 등장하는 물,불,어둠,빛의 테라코타 단원의 그 테라코타 맞다

소환사의 단체는 복잡한데 최초의 단체는 소환사 케이트가 만든 서클 메이지이다. 케이트가 몬스터들과의 계약 소환을 이루어내어 소환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나 정령소환 계열의 소환사와 계약소환 계열의 소환사들간의 다툼이 자주 일어났었다. 마계 유일의 온건파 조직이라고 한다. 그 상황에서 소환이란 행위는 상대를 지배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컨드 팩트라는 단체를 만들고 서클메이지에서 갈라졌다. 다른 생명과의 이해와 교류를 중시하는 서클메이지와는 이론적으로 대립하는 경우가 많다. 지적 생명체나 정령, 마수 등 그 어떤 소환수를 소환하더라도 매우 혹독하게 부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서클메이지의 온건주의적 성향에 반발하여 소환된 모든 존재를 지배하는 금단의 아티팩트 '지배의 고리' 의 제작법을 전 마계에 퍼뜨렸고 동시에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기억하라. 소환의 길을 걷는 자들이여. 그대의 친구. 그대의 가족. 또는 그외의 소중한 누군가가 위험에 빠졌을 때 그대의 연약함을 한탄하며 그저 바라보지 말라. 지배의 고리를 사용하는 자에게 우리 세컨드팩트가 약속한 절대적인 힘이 찾아가리니. 그를 모든 것을 지배하는자. '문 엠프레스' 라 불리우리라!」 문제는 조직원까지 혹독하게 굴리다가 그만[10]

마도학자의 단체는 과거의 과학문명 자료가 일부 남아있는 고대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번영했던 옛 테라의 첨단 과학문명에 대한 자료를 조금이나마 간직하고 있는 곳. 대부분의 자료는 유실되었지만 최근 옛 자료가 조금 남아있는 고대도서관을 중심으로 과거의 문명과 과학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을 외부에서 마도학자라고 부른다.
그래서 그런지 기계,실험적인 장비,물약,스킬죽인다냥들을 이용한다.

이러한 마법사들의 세계의 수장은 우는 눈의 힐더이며 마법사들의 일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11]
마계인들마저 많이 사라진 마계에서 그나마 사람이 살고 있다는 브룩클린에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던 사람은 케이트 단 한 명. 친구들이 마계를 되살려줄 사람들을 찾으러 아라드 대륙으로 갔지만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고 슬퍼하는 그녀를 본 여자 마법사는 아라드 대륙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다만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스토리상으로는 의외로 무거운 면모를 보여준다. 소환사의 경우는 본래 소환수와의 교감을 중시하였으나, 1차 각성을 거치면서 '지배의 고리'를 통해 소환수를 철저히 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틀메이지의 경우는 설정부터가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직 전투기술만을 익히는 마법사이고, 마도학자는 개그캐릭터이긴 하지만 2차각성 때 인공적으로 생명을 창조하는 다소 논란이 될 행적을 남긴다. 엘레멘탈마스터의 경우는 그래도 스토리가 긍정적인 편. 사실 애초에 이 처자들은 고향행성이 포스트 아포칼립스인 상태이다.

4. 직업[편집]

여성 마법사에서 전직하는 직업으로 엘레멘탈마스터, 배틀메이지, 소환사, 마도학자가 있다. 각각 '마법사'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를 분담하고 있다. 원소마법을 사용하는 엘레멘탈마스터, 육신에 마법의 힘을 실어서 싸우는 배틀메이지, 소환수들을 부리는 소환사,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도학자.[12]

4직업 모두 각각의 플레이 컨셉이 있다.

  • 엘레멘탈마스터 : 충전을 통해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 배틀메이지 : 일반적인 게임에서의 마법사와 다르게 체술이 주를 이루며 체이서를 활용한다.

  • 소환사 : 정령소환,계약소환을 통해 소환물을 소환하며 저놈잡아라,나를따라라,정령희생 등으로 소환물을 컨트롤하며 플레이한다.

  • 마도학자 :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며 실험적인 스킬들죽인다냥을 사용한다. 이런 컨셉은 실패,성공,대성공으로 나뉘는 특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하는 무기로는 , , 로드, 스태프, 빗자루가 있다. 앞의 2개는 배틀메이지용, 뒤의 2개는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용. 빗자루는 마도학자, 크리에이터 전용이다.

2012년 8월 16일, 여성 마법사의 외전 캐릭터인 크리에이터가 추가되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컨셉.

기본적으로 엘리멘탈마스터와 소환사는 옷을 입고, 배틀메이지와 마도학자는 가죽옷을 입는다. 시간의 문 업데이트 이전에는 견습은 옷을 입었었다. 시간의 문 업데이트 이후 남법사와 함께 방어구가 두꺼워졌다. 다만 견습 마스터리의 삭제로 인해 능력은 살짝 하향. 거너들과 도적은 현상 유지고 나머지는 얇아졌다. 크리에이터의 경우는 판금을 착용.

4.1. 전직 구별법[편집]

  • 엘레멘탈마스터 - 무지개색 오오라가 나온다. 여법사 전직 아바타 중 가장 무난한 형태. 2차각성을 하면 4속성의 기운이 몸 중심으로 모인다.아바타를 많이 가린다.

  • 소환사 - 책을 매달고 있다. 2차 각성을 하면 캐릭터의 정면 공중에서 책이 소환되었다 사라진다.책을 마법공간에 수납하게된 설정인데 허리에 매단책은좀 없애주지..

  • 배틀메이지 - 검은 장갑을 끼고 있다. 가끔 철장갑처럼 보이기도 한다. 2차 각성을 하면 손에 밝고 푸른 빛이 서린다. 청수병??[13]

  • 마도학자 - 허리에 포션들을 매달고 있다. 2차 각성을 하면 가슴에 빨간색 현자의 돌을 달고 있다.

  • 크리에이터 - 기본 아바타가 다르다. 자각을 하면 등 뒤에 시간의 퍼밀리어 카발라가 나타나 손바닥 위에 시계를 2번 돌린 뒤 사라진다.


엘레멘탈마스터는 문제가 없는데 배틀메이지의 경우 아바타를 입지 않은 경우 장갑만 치마 위로 보인다(뒤로 손을 모으고 있기 때문). 소매가 길고 두꺼운 아바타의 경우도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소환사와 마도학자는 허리 쪽 아바타를 몽땅 가려서 영 멋이 안나는데, 옵션창에 전직 이펙트를 ON/OFF하는 기능이 있어 숨길 수 있다.

다만 마도학자/소환사는 비키니 하의를 이용해서 위험한 룩을 연출하기도 한다. 특히 소환사는 수영복 하의를 비롯한 짧은 하의를 입을 때 진가(?)가 나타난다. 잘못 보면 안 입은 것처럼 보이기도. (…)

5. 비주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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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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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원화

아바타빨을 가장 잘 받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작고 날씬한 체구에 귀여운 외모를 한껏 드러낸 기본 도트 및 자세 도트가 우월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뭘 입혀도 작고 귀여워 보이는 선택받은 직종. 썩 어울리지 않는 아바타를 대충 덕지덕지 둘러도 중간 이상은 가는 축복받은 신체를 지니고 있다. 물론 이벤트 아바타도 여간해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일이 없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폭풍간지 남거너와 함께 몇 없는 여성 유저들이 상당히 많이 선택하는 직종.

다만 특유의 체형때문인지 비키니 수영복을 입혀도 그저 귀엽게만 보인다. 네오플 측에서도 이를 알고 있는 듯 마법사의 상급 아바타 중에서는 여간해서는 미니스커트 등 노출을 강조하는 옷차림은 잘 보이지 않는다.

6. 모션[편집]

적이 없으면 손을 뒤로 모으고 양 발꿈치를 왔다갔다하며 약간 들썩인다. 적이 나타나면 반대로 차렷자세가 된다, 대쉬 시엔 호버링으로 둥둥 떠다닌다. 허공에 대시 공격 시 배틀메이지를 제외하면 고꾸라지는 몸개그(...)를 한다.[14] 엘마나 소환사가 대시 공격을 할 일은 없고, 마도학자는 조금 주의해야 하는데 파우더 걸고 평타하다가 나자빠져서 빈틈을 주는 일이 있기 때문.

7. 기타[편집]

던전 앤 파이터 아트북에 의하면 첫 디자인은 용 꼬리[15] 같은 게 달린 중간 체격의 여자였으나, 꼬리가 징그럽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고 한다.

여성 마법사의 공식무기는 "수다쟁이 웨리"이다. 수다쟁이 웨리는 스태프인데 빗자루가 주무기인 마도학자의 경우에도 설정상 웨리를 주무기로 하여 일러스트가 그려지고 있다. 던파 애니메이션인 슬랩 업 파티에서도 여성 마법사인 익시아 준의 공식무기는 웨리로 나온다. 배틀메이지만이 예외로 돌진하는 마신창을 베이스로 날붙이 반대편에만 수다쟁이 웨리의 얼굴이 붙어있는 형태의 무기가 공식 일러스트에 사용된다.

한때 네오플이 밀어주는 공식 커플링 상대는 남거너가 메이저이며 남귀검사여격투가 커플링처럼 예전에 한창 2차 창작물이 유행했을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예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둘이 붙어있는 이미지가 많았던 편. 아라드의 방랑파티와 같은 준 공식 연재 만화에서도 자주 엮였다. 그 외에 2010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도 둘이 붙어있는다거나, 몇몇 이벤트 공지 화면에서 염장하는 걸 보자면 거의 공식적으로 확실하다. 아마도 차이 모에? 그러다가 여성 거너 추가 이후로 남거너와 여거너가 같이 나오게 되자, 이 때는 대신 프리스트와 엮였었다. 다만, 커플로 엮인거 보단 아빠정도로 엮인게 많은편. 이후 남마법사가 업데이트 되고 나서는 남마법사와 로리쇼타로 세트 취급 되었다. 한때 2차 창작물이나 커플링에 자주 엮였던 초기 4직업이 현재는 이성직업화 되면서 공식적으로나 2차적으로나 같은 직업끼리 엮는 경우가 많다. 앞서 말했던 남귀검x여격가, 남거너x여법 커플링은 지금 현재는 올드유저들의 추억거리로만 남아있다.

큰 의미는 없지만 1%확률로 첫번재 평타가 10배 피해를 준다. 배틀메이지도 적용된다. 아케이드 게임 던전 앤 드래곤 SoM의 매직유저의 특수공격 크리티컬 히트오마주이다.

애칭은 법미. 현재는 애정을 담아 널리 불리는 별명이지만, 이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멸칭의 의도로 사용되었다. ~미 참조.

사망 시 나오는 음성이 남귀검 다음으로 찰진 편에 속한다. 으아아아아앙ㅠㅠ[16]

모든 직업중에 유일하게 순수 물리 공격 직업군이 없는 캐릭터다.[17]

일본판 여성 마법사의 성우마마마에서 카나메 마도카 역을 맡은 적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도 크리에이터성우토모에 마미를 맡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두 캐릭터가 자주 엮이곤 한다. 이쯤 되면 노린게 분명하다 하나 더 가능하기도

중국 설정집에서는 나이 13세[18], 키 155cm, 체중 40kg, 음식을 좋아하며 자기 몸매를 싫어한다는 설정이 나와있다.

7.1. 여성마법사 2차 각성 일러스트 논란[편집]

마법사(던전 앤 파이터)/여자/논란 문서 참조

[1] 로즈나비 다음 대의 던파 라디오DJ를 맡고 있기도 하다. 라디오 네임은 '희야'.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그란디스 그라시아오란 할머니도 맡았다. 참고로 정식 성우는 아니다.그리고 이 캐릭도 맡았다. 연기력을 보면 프로 성우로 입사해도 되는데[2] 일본 10주년 업데이트로 현지화 성우로 교체 되었다. 2017/01/24에 교체를 완료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와 더불어 이 캐릭터들과 서로 엮인다. 은근히 재미있는 우연.[3] 역대 아라드 전기 여성 캐릭터들 중 최연소 성우다. 다만 데뷔 시기는 나이트의 성우인 우치다 마아야(2010년)보다 빠르므로(2003년) 가장 경력이 짧은 성우는 아니다.[4] 카툰에 있던 몇몇 개그씬이 잘려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5] 지구로 추정됨[6] 워록의 2차 각성 패시브와 이름이 같다.[7] 이러한 이유로 배틀메이지 전직 배경에서 복잡한 마법이나 탁상공론에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8] 엘마 2차 각성 배경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오버마인드가 되지 못했다는 건 넘어가자[9] 공허의 론(Ron) 정식배경: 남성/62세. 테라코타의 수장. 똑똑하고 테라코타에 충심을 다하고 있으나 현명하진 않은 늙은 마법사. 이들 집단에서는 드물게도 암흑마법 보이드를 극한까지 수련했다. 별명답게 보이드를 마스터한보이드 엘마 것 같다[10] 소환사 2차 각성의 공식 설정이다. 신규 계약 의식 때 많은 소환사들이 말 그대로 갈려나갔는데 애도는 개뿔, 강한 소환수와 계약했다고 좋아하는 모습에 정이 떨어져서 생존자들은 세컨드팩트를 탈퇴한다.[11] 남마법사의 인트로 만화에 나오는 가면의 모습과 아이리스를 조종하는 영상에서 나오는 가면이 똑같은 걸 보면 남마법사하고도 관련이 있는 듯 하다[12] 엄밀히 말하면 마도학자는 '마녀'다. 영어 이름도 Witch, 또한 마법과 과학을 접목시킨 '마도과학'과 '연금술'에 관련된 클리셰를 담당하기도 한다. 플로레 컬라이더와 호문쿨루스가 좋은 예시.[13] 푸른 빛은 체이서의 빛이다[14] 초창기엔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일정 확률이여서 배틀메이지에겐 일종의 패널티 취급을 받았고 조건이 바뀐 이후에도 왜 배틀메이지도 고꾸라지냐며 불평을 받았었다. 배틀메이지가 헛방을 날려도 고꾸라지지 않게 된 건 용화패가 추가된 이후. 뱀발이지만 이 장면이 귀여워서 일부러 허공에 대시 공격을 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답답하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15] 이 용 꼬리는 처음에 마계인들의 신체적 특징으로 잡으려고 했다고 한다.[16] 이쪽은 "우와아아~!"에 가깝다. 대중적인 표현과 실제 비명에 차이가 있는 남귀검사와는 달리 이쪽은 표현과 실제 음성이 거의 비슷하다.[17] 남성 마법사도 2직업군만 있었을 당시에는 순수 물리 공격 직업군이 없었지만 2015/07/14 패치로 남성 마법사의 신직업이 추가 되면서 유일하게 여성 마법사만 순수 물리 공격 직업군이 없게 되었다.[18] 마계 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