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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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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클리어 이전의 스타트 화면

100% 클리어 이후의 스타트 화면

마리오 카트 64
マリオカート64
马力欧卡丁车
Mario Kart 64

파일:external/www.mariowiki.com/MK64_Cover.png

발매

1996년 12월 14일

파일:일본 국기.png

1997년 2월 10일

파일:미국 국기.png

1997년 6월 24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1997년 6월 24일

파일:호주 국기.png

불명[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3년 12월 25일

파일:중국 국기.png

제작

닌텐도

유통

닌텐도

플랫폼

닌텐도 64

장르

액션 레이싱 게임

1. 개요2. 등장인물3. 아이템4. 코스
4.1. 버섯 컵
4.1.1. 루이지 서킷 (ルイージサーキット / Luigi Raceway) ○4.1.2. 음매음매 목장 (モーモーファーム / Moo Moo Farm) ☆4.1.3. 엉금엉금 비치 (ノコノコビーチ / Koopa Troopa Beach) ○4.1.4. 바싹바싹 사막 (カラカラさばく / Kalimari Desert) ○
4.2. 플라워 컵
4.2.1. 키노피오 하이웨이 (キノピオハイウェイ / Toad's Turnpike) ●4.2.2. 프라페 스노우랜드 (フラッペスノーランド / Frappe Snowland) ☆4.2.3. 초코 마운틴 (チョコマウンテン / Choco Mountain) ☆4.2.4. 마리오 서킷 (マリオサーキット / Mario Raceway) ★
4.3. 스타 컵
4.3.1. 와리오 스타디움 (ワリオスタジアム / Wario Stadium)4.3.2. 샤베트 랜드 (シャーベットランド / Sherbet Land) ★4.3.3. 피치 서킷 (ピーチサーキット / Royal Raceway) ●4.3.4. 쿠파 성 (クッパキャッスル / Bowser's Castle) ★
4.4. 스페셜 컵
4.4.1. DK 정글 파크 (ドンキージャングルパーク / DK's Jungle Parkway) ★4.4.2. 요시 계곡 (ヨッシーバレー / Yoshi Valley) ●4.4.3. 부끄부끄 늪 (ヒュードロいけ / Banshee Boardwalk) ☆4.4.4. 무지개 로드 (レインボーロード / Rainbow Road) ●
4.5. 배틀 코스
4.5.1. 마천루 (まてんろう / Skyscraper) ★4.5.2. 빅 도넛 (ビッグドーナツ / Big Donut) ○4.5.3. 블록 요새 (ブロックとりで / Block Fort) ☆4.5.4. 더블 덱 (ダブルデッキ / Double Deck)
5. 기타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마리오 카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명작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1996년 12월 14일에 발매. 패드 동봉판도 발매되었다. 현재 총 판매량은 987만장이다

하드가 변함에 따라 풀 3D 그래픽으로(다만 캐릭터는 3D CG를 착용) 표현했으며, N64의 특징인 4개까지 연결 가능한 패드로 최대 4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북미판과 일본판의 음성이 다르다.[2] 일본판의 음성은 마리오 파티 시리즈나 다음작인 마리오 카트 슈퍼 서킷에서 재활용되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점들이 추가되고, 사실상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기본은 이 작품에서 거의 확립되었다고 봐도 좋다. 이후 시리즈는 이를 기반으로 이런 저런 요소를 추가한 정도. 지금도 이 작품만을 선호하는 매니아가 있다.

5위 이하로 떨어지면 재도전해야 하는 것은 초대, 어드밴스와 동일하나, 잔기가 있는 초대, 어드밴스와는 달리 64는 잔기가 없어 무제한 도전이 가능하다. 이 점을 이용해 이번 작품 한정으로, 1등이 어려운 상황일 경우 일부러 골인지점 앞에서 멈춰서서 5위 이하로 들어온 후 재도전 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모든 스테이지 1등으로 컵을 끝낼 수 있다.

다만 타 마리오 카트 작품과 다른 점이 꽤 많은데, 찾아보자면,

  • 후술하듯이 캐릭터간 밸런스가 다른 시리즈와 이질적이다. 마리오, 루이지는 장점도 없는 잉여다.

  • 지나치게 길면서 장애물이 없어 지루한 코스가 몇개 된다. (와리오 스타디움, 무지개 로드) 특히 무지개 로드가 심하다.

  • 절반 이상의 코스가 버그성 숏컷이 존재한다. 무려 11개! 특히 와리오 스타디움은 난이도 대비 효율이 미친듯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당시 3D 레벨 디자인 교리가 확립이 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하드코어스러운 배틀 모드. 일단 무게에 따라 상대와 부딫혀서 스핀시킬 수 있는건 배틀에서도 적용되고, 피격된 후 무적시간이 없다. 등껍질 3개 중 첫번째 것을 얻어맞거나 스타에 맞았다? 축 사망 확정(...). 게다가 초록 등껍질은 무한히 튕기기 때문에 블록 요새나 더블 덱에서는 게임이 오래 지속될수록 맨 밑바닥이 그야말로... 이후 시리즈에서는 피격 후 무적시간을 충분히 주고, 초록 등껍질이 튕겨지는 최대 횟수를 제한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밸런스를 손봤다.

  • 연산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그랑프리에서 CPU들은 절대 등껍질 계열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가 2위와 엄청난 차이를 두고 앞질러 버리면 사실상 추월당할 걱정이 전혀 없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벌 캐릭터들의 속도가 강제적으로 높아져 플레이어를 추격한다. 150cc쯤 되면 드리프트 코너링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끊임없이 추월당하게 된다. 플레이어가 게임 상에서 낼 수 있는 최대 속도를 일시적으로 넘어서서 추월하는 것이므로 1등을 하려면 아이템을 늘상 준비해 두었다가 CPU들이 추월하는 족족 격추해야 한다. 제일 위험한 상황은 CPU들의 추월 타이밍이 마지막 랩 골인지점을 통과하기 전에 맞춰지는 경우로, 만약 이 때 아이템이 없다면 일시적으로 내 최대속도보다 높아진 CPU가 유유히 1등을 가로채는걸 지켜보고 있어야만 한다. 대신 이번 작품은 동전이 없기 때문에 1등일 경우 아이템을 놓치지만 않는다면 최소한 1개짜리 바나나나 녹색껍질이라도 매번 확보 가능하므로, 이걸 매달고 주행하다가 CPU가 추월하려는 순간 엉덩이를 들이받게 하는 방법으로 격추 가능하다.

  • 1등으로 달릴 때는 CPU들의 속도가 강제로 높아져 추월해오지만, 반대로 꼴찌로 달릴 경우 CPU들의 속도가 전부 하락해서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 위와 같은 CPU 강제 추월 시스템, 그리고 경량급이 중량급과 충돌하면 스핀이 걸리는 시스템이 서로 만난 덕분에 만약 플레이어가 경량급 캐릭터로 플레이할 경우, 최대속도가 플레이어보다 느린 중량급 CPU에게 추월을 당하며 덤으로 처맞기까지 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 CPU들은 아이템 박스를 먹지 않아도 자동으로 아이템을 획득한다. 최초 아이템박스가 상당히 멀리 있는 서킷이나(무지개 로드) 아이템박스 위치상 CPU가 아이템박스를 먹지 않는 서킷(키노피오 하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4인 플레이시에는 BGM이 안나온다. 사실 이는 3D 정점 연산과 사운드 연산을 동일한 DSP에서 처리하는 N64의 특성상 이렇게 된 것이다. 물론 초기 작품이라 최적화 노하우가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는 듯. 장르는 다르지만 같은 기종에서 발매된 골든 아이 같은 게임은 4인플 시에도 잘만 나온다.

2. 등장인물[편집]

마리오 카트 64만의 특징이라면, 무조건 가벼운 캐릭터가 가속도와 최고속도 둘 다 빠르게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다.그덕에 이 시리즈는 키노피오가 사기캐다 반대로 무거운 캐릭터는 가속도와 최고속도 둘 다 안좋다! 다만 그에 대한 패널티로, 가벼운 캐릭터들은 자기보다 무거운 캐릭터와 충돌시 스핀에 걸리게 되어있다. 이게 상당히 호쾌한지라 무거운 캐릭터로 들이박는 플레이를 구사하는 플레이어도 있지만, 보통 가벼운 캐릭터가 강세를 보이며 타임 어택에선 무조건 가벼운 캐릭터가 유리하다. 이 때문에 어중간한 마리오와 루이지는 이론상 약캐이지만 반대로 난이도가 낮다. 엉금엉금이 사라지고 와리오가 처음으로 나왔다. 동키콩 Jr.은 동키콩으로 대체되어서 나왔다.(초기 동키콩게임의 그 동키콩이 아니다. 크랭키콩 참고,)개발 초기에는 마귀가 나오려 했다.

3. 아이템[편집]

아이템 밸런스가 조금 엉망이었는데 순위권(1~3위 정도)에 있어도 번개, 스타와 황금 대시버섯을 얻는 것이 가능했다.

  • 바나나 껍질: 밟으면 미끄러진다. 쉴드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 펜타 바나나 껍질: 뒤에 바나나가 5개 달린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3개로 줄어든다. 바나나를 5개 쓸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가 뒤에서 밟으면 플래시게임에서 볼링핀 쓰러뜨리는 소리랑 비슷한 효과음이 나온다.

  • 부끄부끄: 몸이 투명하게 변해서 무적으로 변한다. 남의 아이템을 뺏어올 수도 있다.

  • 가짜 아이템 박스: 아이템박스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밟으면 뒤집힌다. ?가 ¿로 변해있다.

  • 초록 등껍질: 쓰면 앞으로 가고 벽에 맞으면 튕긴다. 쉴드용으로도 사용 가능.

  • 트리플 초록 등껍질: 등껍질 3개가 옆에서 빙빙 돈다. 3개 쓸 수 있다. 쉴드용으로도 쓸 수 있다.아무한테나 들이박으면 상대가 뒤집힌다. 이렇게 해서 박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 빨간 등껍질: 쓰면 자기 앞에 있는 플레이어(예를 들어서 3위면 2위한테)를 추적한다. 그 플레이어는 맞으면 뒤집힌다. 벽에 맞으면 바로 사라진다.

  • 트리플 빨간 등껍질: 트리플 초록 등껍질과 똑같다.

  • 가시돌이 등껍질: 1위한테 굴러간다. 1위가 맞으면 크게 뒤집힌다. 마리오 카트 우정파괴 아이템의 역사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 대시 버섯: 쓰면 속도가 빨라진다.

  • 트리플 대시 버섯: 버섯이 3개 있다.

  • 황금 대시 버섯: 버섯을 무한으로 쓸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 스타: 무적이 된다.

  • 번개: 번개를 맞으면 플레이어의 크기가 작아지고 속도도 느려진다. 번개 맞고 나서 두 카트가 충돌하면 둘다 종잇장 신세가 된다.

4. 코스[편집]

후속작 레트로 서킷을 보면 알겠지만 제작진들이 마리오 카트 64가 마음에 들었는지 레트로화가 제일 많이 되었다. 먼저 나온 슈퍼 마리오 카트의 코스가 적게 재등장한 것과는 대조적. DS, Wii, 8에서 4개 레트로, 7에서 버섯컵에 있던 것들로만 3개 레트로. 배틀 코스조차 3개나 재등장.

현재 레트로되지 않은 유일한 코스인 와리오 스타디움도 1바퀴 3등분 형식이나 2바퀴 형식으로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더블 덱도 다음 시리즈의 배틀 코스에 나올 수 있다. 다만 진부한 부분이 많은지라 리뉴얼을 해야 할 것이다. 최근 한번 나온 코스들이 또 등장하면서(SFC 무지개 로드, GC 베이비 파크, GC 요시 서킷) 이미 나온 코스들도 DLC로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

코스에 SFC, 64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많이 들어가있다. 루이지 서킷, 엉금엉금 비치, 키노피오 하이웨이, 마리오 서킷, 와리오 스타디움, 피치 서킷,[3] 쿠파 성, DK 정글파크, 요시 계곡. 한칭 한정 부끄부끄 늪이 있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니다.

☆는 마리오 카트 DS, ★는 마리오 카트 Wii, ○는 마리오 카트 7, ●는 마리오 카트 8에서 재등장하는 코스.

4.1. 버섯 컵[편집]

4.1.1. 루이지 서킷 (ルイージサーキット / Luigi Raceway) ○[편집]

마리오 카트 64를 한번이라도 해보았다면 BGM과 함께 머릿속에 길이 기억될 코스이며, 마리오 카트 7 등껍질컵에서도 이식한 코스. 거대한 8자 모양 서킷으로 코스구성이 상당히 단순하기 때문에 별다른 주의사항은 없다. 시작점 부근에 루이지 얼굴이 그려진 기구가 있는데 이 기구 밑에 달린 아이템 박스를 먹으면 번개, 슈퍼 스타, 가시돌이 등껍질 같은 고급 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7로 리메이크 되면서, 커브 바깥쪽으로도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커브 바깥쪽은 부스트 패드가 있긴 하지만... 커브 안쪽을 긁는 것 보다 효율이 나쁘다.

4.1.2. 음매음매 목장 (モーモーファーム / Moo Moo Farm) ☆[편집]

굉장히 짧고 심플한 서킷으로, 도로폭이 상당히 넓다. 두더지들이 마구 튀어나오는 두더지 밀집 지역들만 조심해야만 한다. 여담으로 영어 명칭인 Moo Moo Farm은 포켓몬스터 금/은에 나오는 튼튼 목장의 영칭이기도 하다.[4] DS 등껍질컵에서 재등장했다.

4.1.3. 엉금엉금 비치 (ノコノコビーチ / Koopa Troopa Beach) ○[편집]

파도가 치는 열대 해변으로, 젖은 모래로 달리면 속도가 느려진다. 해저드로 좌우 왕복하는 게들이 있다. 버섯이나 스타가 있어야 진입 가능한 동굴 지름길이 유명한데, 몇 가벼운 캐릭터[5]나 150cc는 아이템 없이도 들어갈 수 있는데다 전체 서킷의 1/4 정도를 그냥 잘라먹는다.(...) 다만 또하나의 지름길이 있는데 동굴 지름길 오른쪽으로 동그랗게 바다 지형이 있는데 그 바다를 가로지르는 물속 길이 있다. 멀리서는 보이지않으나 동굴지름길 지역 진입전 두개의 경사로를 넘고 돌로된 아치형 문을 오른쪽으로 통과하면서 바다쪽으로 가면 물이 갈라지면서 길이 나온다. 성공할수만 있다면 동굴 지름길이 더욱 빠르지만 실패했을경우의 패널티[6]가 크므로 바닷길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지름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그 지름길에도 게들이 있는데 걸려넘어저도 크게는 아니나 약간의 속도를 잃게된다. 두개의 폭포 이후 나오는 거대한 바위 위 아이템 박스는 보통 가시돌이 등껍질이 들어있다. 7에서 바나나컵으로 재등장. 시작 부분의 거북모양 바위가 엉금엉금과 비슷하게 조형되었고, 지름길 진입로가 재조정되었으며[7], 바위 위의 아이템 박스는 사라지고 코인이 생겼다. 엉금엉금의 코스이지만 정작 마리오 카트 64에서 엉금엉금은 안 나온다.

4.1.4. 바싹바싹 사막 (カラカラさばく / Kalimari Desert) ○[편집]

사막을 배경으로 한 서킷으로, 두 대의 증기 기관차가 별도의 타원형 서킷을 돌고 있는데 카트 서킷이 기찻길을 가로지르게 되어 있다. 모드에 따라 기차 뒤에 승객칸의 유무가 갈린다.[8] 운이 따라주면 승객칸 사이 사이로 통과(!)하는 묘기를 선보일 수 있다. 기찻길로 달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니 비추천한다. 7에서 레트로로 재등장. 기찻길 건널목을 뛰어넘는 점프 램프가 두 개 생겼는데, 이 램프를 타려면 오프로드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오프로드용 타이어나 버섯, 스타가 없으면 추천하지 않는다. 참고로 원래 버섯 컵이었으나 7에서 리프컵으로 두 계단씩이나 상향되었다! 기차가 지나간다지만 딱히 어려운 것도 없는 맵인데...[9]

4.2. 플라워 컵[편집]

4.2.1. 키노피오 하이웨이 (キノピオハイウェイ / Toad's Turnpike) ●[편집]

8자형 고속도로인데, 카트 외에도 여러 차량이 진행 방향으로 주행중이다. 당연하지만 부딪히면 붕 떠오른다. 아이템 박스는 갓길에만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1위로 달리는 사람이 아이템 박스를 전부 다 먹어버리면 뒤따라 오는 사람들은 데꿀멍 해야한다.(...) 이러한 아이템 박스 배치를 이용하여 가짜 아이템 박스나 바나나를 갓길에 배치하는 꼼수도 있다. 한번 설치되면 뒤에 오는 사람들은 정말 신들린 주행이 아니고서야 함정을 얻어맞고 아이템을 먹던지 아이템이 봉인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미러 모드에서는 자동차들이 역주행, 즉 진행 반대방향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대폭 올라간다. 마리오 카트 8 등껍질 컵 마지막 코스로 재등장하며, 한계단 하향되었다. 레트로 버전은 코스가 약간 짧아졌고, 글라이더를 탈 수 있는 차량이 추가되었으며 반중력을 이용해 벽을 타고 부스트패드를 밟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차량과 부딪혀도 정말 세게 부딪히지 않는 이상 붕 떠오르저 않는다.

4.2.2. 프라페 스노우랜드 (フラッペスノーランド / Frappe Snowland) ☆[편집]

설원 서킷. 코너링 시 곳곳에 있는 눈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끝부분만 양쪽으로 절벽이 있고 대부분 평지 맵인지라 붉은 등껍질이 잘 먹힌다. 중앙의 눈사람 밀집 지역과 맨 마지막의 난간없는 다리를 주의. 다리에서 떨어지면 꽁꽁 얼어버린다. 코스가 길어서 순위가 떨어져도 다시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여담으로 마지막 부분에 큰 눈벽이 양쪽에 있는데, 도야마의 타테야마 알펜 루트를 연상시킨다. DS 바나나컵에서 재등장했다.

4.2.3. 초코 마운틴 (チョコマウンテン / Choco Mountain) ☆[편집]

S자 커브와 작은 언덕지형이 많아 무거운 캐릭터에게 굉장히 불리한 맵. 바위가 우루루 떨어지는 낙석 구간이 있는데 사실상 보고 피하는건 무리인지라 복불복 운에 맡겨야 한다. 낙석 지역 직후 난간 없는 구역(50cc에선 난간이 있다.)에서 떨어지면 훨씬 이전 구역에 착지하게 되어 순위가 뒤로 밀려버린다. 그야말로 망했어요... DS 리프컵에서 재등장했는데 난간에서 떨어져 뒤로 순위 밀리는 건 여전하다.

이 코스에서는 일명 "Weathertenko"라고 불리는 괴랄한 스킵이 존재한다.[10] 버섯을 이용해서 코스 오른쪽 벽을 타고 올라가서, 굴러 떨어진 다음 후진을 하면 게임에서 1바퀴를 돌았다고 인식을 한다. 해내기만 하면 1랩 시간을 한 자릿수로 줄일 수 있지만 미친 듯이 어렵다.[11] 이 스킵을 구현한 사람은 현재까지 고작 13명이며, 이 중 Beck Abney[12]는 이걸 무려 3연속으로 구현하며 16초 38의 무시무시한 신기록을 세웠다.[13]

4.2.4. 마리오 서킷 (マリオサーキット / Mario Raceway) ★[편집]

항목 참조. Wii에서 재등장했다.

4.3. 스타 컵[편집]

4.3.1. 와리오 스타디움 (ワリオスタジアム / Wario Stadium)[편집]

레인보우 로드를 제외하면 가장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코스 시작하자마자 울퉁불퉁한 지형+점프를 사용해 옆 길로 버그성 숏컷을 할 수 있다. 길기만 길고 비보호 점프대를 제외하면 별다른 해저드도 없는지라 지루해지기 쉽다.

여기서도 어마어마한 꼼수가 있는데 본인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상대방을 골탕먹일수 있는 방법이다. 결승점을 통과하기전에 코스를 위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점프대를 통과해야하는데 등껍질[14]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골탕먹이고 싶은 플레이어 혹은 컴퓨터가 지나가면 점프대 중간정도에서 맞도록 발사(..)해주면 된다. 등껍질을 맞은 상대는 그대로 가로지르던 아래의 코스로 추락하거나 그 자리에서 다시 출발하더라도 가속도가 충분히 붙지않아 점프를 제대로 할수 없어 어찌됐건 아래의 코스로 추락한다. 물론 사람이라면 웬만해서는 다시 조금 뒤로 간 다음 충분한 가속도를 얻으려 하겠지만 이미 그것만으로도 상당의 시간을 잃게된다. 조금 응용해서 점프대에 바나나나 가짜 아이템 상자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가짜 아이템 상자는 발동되면 그 자리에서 그냥 터지고 완전 정지후 재출발을 하므로 점프대 중간에 설치해서 가속도를 얻지 못하도록 만들고 바나나는 미끄러지므로 그대로 아래의 코스로 추락하도록 점프대 끝부분에 가깝게 설치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당연하지만 꼼수에 당해 아래 코스로 추락하게 되면 압도적 1위가 아닌이상 거의 꼴찌로 떨어지게된다. 제일 사기 아이템은 번개로, 쓰면 자신을 제외한 모든 카트가 작아져 최고속력을 내도 점프대를 통과할 수 없어 모두 아래로 내려갈 수 밖에 없다. 물론 자신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지만. 아무리 아이템으로 괴롭혀도 상위권 컴퓨터는 항상 상위권으로 복귀하지만 이 꼼수에 걸리면 컴퓨터라도 얄짤없이 상위권에서 하위권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2, 3위 캐릭터인 경우 하위권까지 떨어져도 미칠듯한 속도로 순위에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앞서 말했듯 CPU의 설정 때문이다.

현재까지 64 코스 중에서는 레트로화 되지 않은 유일한 코스이다. 마리오 카트 8에서 코스 4개(키노피오 하이웨이, 피치 서킷, 요시 계곡, 무지개 로드)가 들어갔는데 소외된 코스가 하필이면 마카 시리즈에서 제일 취급이 박한[15] 와리오 코스라서...[16]

4.3.2. 샤베트 랜드 (シャーベットランド / Sherbet Land) ★[편집]

프라페 스노우랜드가 설원인 것에 비해 이쪽은 얼어붙은 바다 위 빙판. 서킷 안쪽은 온통 물인데 여기 빠지면 프라페와 마찬가지로 /원숭이/거북이/공룡/버섯이 되어버린다.[17] 동굴 내에선 펭귄들이 기둥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빙판 위에선 슬라이딩을 하면서 방해를 하니 주의. 동굴안이 상당한 난코스인데 쉽게 빠져나가려면 100% 클리어후의 Reverse 코스말고 오리지날을 기준으로 진입하자마자 왼쪽으로 붙어서 벽만 따라가면 된다. wii 바나나컵에서 재등장했는데 여기서는 물에 빠져 얼렸다고 구출받을 때 높이서 떨어뜨리므로 바로 깨진다.

4.3.3. 피치 서킷 (ピーチサーキット / Royal Raceway) ●[편집]

끝 부분의 긴 부스트 점프대가 인상적인 코스. 이 부스트 점프대에서도 특유의 꼼수가 가능한데 바나나가 등껍질로 첫번째 부스트후 두번째 부스트전에 맞춰버리면 맞은 캐릭터는 부스트가 되긴하지만 미끄러지면서 되기때문에 충분한 거리를 날지못해 착지하지못하고 그대로 물에 빠진다.[18] 부스트 점프 후 옆을 보면 슈퍼 마리오 64 피치 공주의 성[19]이 그대로 나오는데 구경한다고 들어갔다면 그 라운드는 포기하는게 좋다.(...) 피치 공주의 성을 지나 나오는 S밴드는 미끄러져 물에 퐁당하는걸로 악명높다.[20] 마리오 카트 8 바나나 컵 3번째 코스로 등장하며, BGM이 재즈 풍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피치 공주의 성에는 구경하러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

4.3.4. 쿠파 성 (クッパキャッスル / Bowser's Castle) ★[편집]

항목 참고. Wii 번개컵에서 재등장.

4.4. 스페셜 컵[편집]

4.4.1. DK 정글 파크 (ドンキージャングルパーク[21] / DK's Jungle Parkway) ★[편집]

시작부분의 강을 뛰어넘는 점프시 대각선으로 비스듬하게 점프하는 것이 요령. 유람선은 운이 좋으면 관통할 수 있다.(...) 하지만 실수로 부딪히면 당연히 공중에서 한바퀴 돈 다음에 물속으로 풍덩... 길 밖으로 나가면 보이지 않는 '원주민'들이 돌을 던진다. 150cc에서는 이 돌에 한번만 맞아도 스핀 대기상태(브레이크를 밟으면 스핀하지 않는 상태)에 빠진다.[22] 스타트 지점 직전에 동굴 속에 들어가는데, 동굴 속 U턴을 적당히 잘라먹는 것이 좋다. 너무 잘라먹으려 하면 경사가 너무 가파르기에 속도가 크게 줄어든다. 대신에 버섯을 아껴두었다가 이 구간에서 사용하면 U턴을 모조리 잘라먹어 단숨에 치고 나갈수도 있다. Wii 버전에서 리프컵으로 재등장하였다. 동굴 속에 속도를 늦추는 진흙탕이 추가되었고, 돌 던지는 원주민이 사라졌다. 점프대가 강제 궤도 점프로 바뀌어서 번개 맞았다고 물에 빠지는 사태가 사라졌다. 만약 Wii가 아닌 3DS에서 나왔더라면 그런 거 없이 N64 때처럼 그냥 물에 떨어졌을 거다.[23] BGM은 실로폰과 타악기가 계속 같은 리듬만 연주하는 데 한 루프마다 15초만 지난 후 처음부터 반복하는 게 특징. 루프 하나가 15초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마리오 카트 코스 중 BGM이 제일 짧다!

4.4.2. 요시 계곡 (ヨッシーバレー / Yoshi Valley) ●[편집]

시 밸[24]
요시 얼굴 모양의 서킷. 여러 가지의 길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캐릭터들의 순위가 미공개되는 것이 특징. 좁고 난간이 없는 위험한 루트[25]로 갈 수록 빠르지만, 맵 특성상 절벽 밑으로 떨어지면 굉장히 긴 시간을 잃게 된다. 협곡이 끝나는 부분에선 거대한 요시 알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고 있는데 부딪히면 그 자리에서 종잇장 신세가 된다. 마리오 카트 8의 리프 컵 마지막 코스로 재등장한다. 이 때는 캐릭터들의 순위가 공개되며 몇가지가 수정되었으며 지름길이 아닌 곳에서는 부스트패드 등으로 밸런스를 맞췄다.

4.4.3. 부끄부끄 늪 (ヒュードロいけ / Banshee Boardwalk) ☆[편집]

늪지 위 나무판으로 만들어진 서킷. 드리프트 시 나오는 소리가 굉장히 귀에 거슬리는지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따금 부끄부끄들이 날아다니며 시야를 가리는데 어차피 반투명이라 그다지 효과는 없다.(...) 대부분 커브가 상당히 날카롭고 중간 쯤 폐가 직전에 나타나는 울타리 없는 S자 밴드를 주의하자. 폐가 내에선 박쥐들이 날아 부딪히면서 속도를 늦추는데 번개 맞은 상태라면 맞자마자 찌그러지니 주의. DS에서 재등장했는데, 조명이 전체적으로 약간 밝아진 편이고 번개 맞고 나서 박쥐와 부딪혀도 찌그러지지 않아서 원판보다 쉬워졌다.

4.4.4. 무지개 로드 (レインボーロード / Rainbow Road) ●[편집]

역대 무지개 로드 중에서 최고로 쉬운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코스 길이 자체가 너무 길다보니깐 심신에 피로가 자주 온다.[26] 마리오 카트 8 번개컵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코스로 등장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5. 배틀 코스[편집]

2인용 이상 시 풍선배틀을 할 수 있다. 위에서 전술한 대로 초록 등껍질이 무한히 튕기는데다 피격 무적판정이 없어서 상당히 하드코어하다.(...) 코스는 총 4개. 더블 덱을 제외한 세 코스는 정발명 기준.

4.5.1. 마천루 (まてんろう / Skyscraper) ★[편집]

말 그대로 마천루. 빌딩 위가 코스이며, 장외가 있다. 배틀 코스 고유의 BGM을 쓴다. Wii에서 재등장.
고층빌딩 위가 코스라는것을 반영하기 위해서인지 한번 떨어지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4.5.2. 빅 도넛 (ビッグドーナツ / Big Donut) ○[편집]

이름답게 도넛을 닮은 코스. 중간에 용암이 있는 구덩이가 존재하는 원형 필드에 4개의 칸막이가 있다. 칸막이는 도넛설탕인 스프링클을 본딴 것. 구덩이 덕에 등껍질이 무한히 튕기는 불상사는 생기지 않는다. 배틀 코스 고유의 BGM을 쓴다. 7에서 재등장하였으며 7에서는 중간에 활강할수 있는 바람이 있다.

4.5.3. 블록 요새 (ブロックとりで / Block Fort) ☆[편집]

큰 필드에 빨강, 노랑, 초록, 파랑 4개의 요새가 있고 맨 꼭대기와 중간 부분에 각각 회색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초코 마운틴 BGM을 쓴다. 장외가 없는데다 층으로 나뉘어져서 아래층에 등껍질이 무한히 튕기는 지옥을 볼 수 있다.(...) DS에서 재등장. 근데 DS에서는 코스와 달리 어디어디에서 가져왔다는 말이 없다.

4.5.4. 더블 덱 (ダブルデッキ / Double Deck)[편집]

위층, 아래층 두개로 나뉘어져 있다. 초코 마운틴 BGM을 쓴다. 블록 요새와 마찬가지로 장외가 없어서 아래층에 등껍질 지옥이 펼쳐진다. 현재 배틀 코스 중 유일하게 재등장하지 않았다.

5. 기타[편집]

시리즈 중 유일하게 정식 OST가 시판된 작품이다.[27] '닌텐도 64 사운드 시리즈'라는 레이블로 포니캐년에서 발매. 저 레이블로 발매된 OST 전체가 그렇듯이 2016년 현재 중고가는 상상을 초월한다.

여담으로 100% 올클리어 시 타이틀 스크린이 바뀌는 전통이 본작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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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매 자체는 현대전자에서 컴보이 64용으로 발매되었다. 이후 2008년 4월 26일에 Wii 버추얼 콘솔로 발매되었다.[2] 북미판은 타이틀 음성과 선택시 음성이 마리오지만 일본판은 아닌 것, 일본판 루이지 음성이 마리오보다 하이톤인 것과 다른 캐릭터들의 대사가 다른 것 등. 자세히 말하자면 일판은 어린이들이 다함께 외치는듯한 목소리로 "마리오-카트!"라고 하는 반면 북미는 마리오가 "웰 컴 투 마리오 카르더(Welcome to MARIO-KARTer)"라고 한다. 각종 선택음과 우승할시 음성도북미는 마리오가 직접하는반면 일본판은 미국남자성우가 한다든가 캐릭터 선택 음성은 마리오는 북미, 일본 모두 "Let's go!"라고 하며 루이지는 북미는 "Yahoo!"라고 친숙한 루이지 목소리로 말하지만 일본판은 거의 키노피오 수준의 목소리로 "Here we go!"라고 한다. 피치 공주는 북미는 "Let's go"이며, 일본은 "Get Ready?"라는 듯한데, 일본어 느낌이 나서 모르겠다. 목소리는 비슷비슷. 토드는 대사는 모두 "Yahoo!"로 같은데 일판 쪽이 더 하이톤. 요시는....진짜 장담하는데 북일공통 모든 대사가 그냥 요시 탑승시 나는 효과음밖에 없다. 와리오는 둘다 웃음소리이다. 북미는 "애 해해해해해"라고 개그스런 목소리로 웃는 반면, 일판은 "으하하하"라고 지금의 와리오와 같은 장엄한 목소리로 말한다. 동키콩, 바우저도 요시처럼 동일.[3] 북미판에서는 로얄 레이스웨이로 이름이 바뀌었다.[4] 다만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이게 걸리는지 MooMoo Farm으로 Moo Moo를 그냥 붙여버렸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이 명칭은 여기서 먼저 사용되었다. 이 게임이 나온 연도가 1996년이고 포켓몬스터 금/은은 그로부터 3년 뒤에 나왔다.[5] 50cc는 모두 안된다.[6] 굴러떨어지게 되므로 카트가 완전 정지되어 재출발에서 크게 시간을 잃게된다.[7] 부스터를 사용해 흙점프대를 통과하고, 글라이패널을 밟아 활공하여 진입할 수 있다.[8] 50cc는 기관차만 등장하며 100cc는 승객칸이 생기고 150cc는 승객칸이 더 길다.[9] 슈퍼 마리오 카트의 마리오 서킷 3도 플라워 컵이었는데 마리오 카트 Wii에서 번개 컵으로 두 계단이나 상향된 전적이 있다.[10] 최초 발견자인 Weatherton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11] 위 영상이 최초 발견자의 영상인데, 영상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TAS로 발견한 스킵이다.[12] 현재 초코 마운틴 1랩, 3랩 기록 보유자이며, Weathertenko를 사람 손으로 직접 구현한 첫 번째 플레이어이기도 한다.[13] 저게 얼마나 짧은 기록이나면, 2위가 44초 30이고 3위가 54초 15다! 현재로써 Weathertenko를 3연속 구현한 건 Beck Abney가 유일하다.[14] 이왕이면 유도가 되는 빨간색이 좋다.[15] 박하다고 표기했지만 와리오 코스는 8의 와리오 스노우 마운틴을 제외하면 와리오 스타디움 2개, 와리오 콜로세움, 와리오 광산, 와리오 침몰선 5개로 결코 적지 않다(마리오, 쿠파, 루이지 다음으로 많다). 하지만 코스들이 난이도가 어렵거나(콜로세움, 광산) 진부한 코스(스타디움 2개)들이어서 그런지 8 이전까지 한 코스도 레트로되지 않았다.[16] 사실 8에서 와리오 코스가 레트로화 되었다. 근데 그게 하필이면 와리오 코스 중에서도 취급이 안 좋은 DS 와리오 스타디움이라... 다행인것은 DS버전이 그래픽 상향을 넘어서 마개조 되어서 격변했다는 것. 그리고 DLC로 Wii의 와리오 광산도 나왔다. 아마 마리오 카트 9쯤 되어야 나올 듯.[17] 김수한무에게 구출받은후 출발할 때 스핀하므로 더욱 조심[18] 물론 빠지면 리스폰되는곳은 부스트 점프대 전[19] 그랑프리 후 시상식하는 그 곳이고 슈퍼 마리오 64에 나오는 그 성이기도 하다. 다만 슈퍼 마리오 64의 성과는 완전히 같지는 않다.[20] s자 커브구간을 진입하지않고 차라리 오른쪽 잔디밭으로 우회하는게 속도가 떨어질망정 더욱 유리하다. 물론 커브구간 실력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사항 없음이다.[21] 원래 본작에서는 일본판 명칭이 '동키 정글 파크'였는데, 마리오 카트 Wii에서는 'DK 정글 파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22] 번개를 맞아 작아진 상태에서는 돌을 맞으면 바로 종잇장신세가 되니 주의하자.[23] 마리오 카트 7에서 글라이딩 시스템이 새롭게 소개되면서 대포 구간이나 강제 궤도 점프에서도 아이템 공격이 가능하게 되었다. 즉 활강 도중에 아이템에 맞으면 그냥 추락사 하고 마는 거다.[24] 진짜 코스 구조가 적응하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다.[25] 진입하자마자 가장 왼쪽의 외길이 그나마 지름길이다.[26] 매우 긴 주제에 3바퀴를 돈다.[27] 이후 OST가 출시된 작품은 마리오 카트 Wii마리오 카트 8이 있으나, 둘다 클럽 닌텐도 한정 제품이다.